저자: 최앵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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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자체칩 경쟁으로 브로드컴·마벨·AMD 등 설계 수요와 HBM 수요가 커지고, KB증권 리포트 기준 삼성전자 HBM 판매가격이 2027년 전년 대비 10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 반도체주가 빅테크 상승에 동행하지 못하는 괴리를 지적.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가동률 회복이 관건이며 1~2조 원대 적자 추정치 존재. 빅테크의 전력 직접 구매(구글-원전 10억 달러 계약)로 전력·전선 관련주 부각. K뷰티 미국 점유율은 20% 초반대에서 26.5%까지 상승.
다듬은 글
어 시스템 반도체와 그리고 범형 반도체를 같이 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파운드리가 중요해요. 삼성전자가. 그래서 저희가 파운드리를 계속 얘기하는 이유기도 해요. 만약 이렇게 되면 TSMC와 SK하이닉스가 합쳐진 회사를 삼성전자가 만들 수 있다고요. 삼성전자 HBM4 가격이 내년에 두 배로 오른다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엔비디아 대신 자체칩을 만들고 전력만까지 직접 사드리고 있습니다.이 흐름에서 돈을 버는 한국 기업은 어디일까요?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네. 그래서 AMD가 이제 같이 경쟁하는 구조예요.
근데 게임도 안 됩니다. 어떤 구조냐면 엔비디아가 매출 전율이 일단 80%고 AMD가 10%도 안 돼요. 아직도 한참 멀었어요. 일단 이게 구조고 네. 그리고 또 하나의 경쟁 구도는 어디냐면 너무 엠비디아 엔비디아가 혼자 독점하고 과점 상황이니까 이제 수요 그 엔비디아 칩을 쓰는 빅테크 회사들 대표적인게 뭐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구글이라든지 뭐 아마존이라든지 메타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한테 주문하다 보니까 야 너무 갑질하고 너무 힘들어. 너무 비싸. 그래서 나도 만들 거야. 내가 나 만들 수 있어. 이걸 자체 칩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스스로 만들게 해서 스스로 설계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이이 설계를 스스로 못 하니까 이걸 누군가에게 시켜야 되잖아요. 그 업체가 바로 브로드컴과 마벨입니다. 네. 그래서 결국에는 잘 보시면 엔비디아가 이제 정점에 있고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 AMD가 있고 그리고 수요처가 스스로 자체칩을 만들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그리고 마베를 사용하는 거죠.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AMD나 마벨이라든지 브로드컴이 실적이 좋아지면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그렇죠. 네. 그런데이 회사들은 그러면 M비D하고 어떻게 경쟁할까요?
뭘로 경쟁해야 됩니까? 두 가지예요. 하나는 뭐냐면 성능을 좋게 하든지 하나는 뭐냐면 싸게 하든지 바로 그 지점이요. 그러면 성능을 좋게 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신경 쓰는게 뭐냐면 디램 쉽게 말해서 반도체 HBM을 더 붙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AMD의 칩은 뭐냐면이이 HBM을 훨씬 더 많이 붙이는 그런 설계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더 싸게 만들기 위해서 자기 마진을 낮추는 전략을 쓰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이상한 이상하다는 거죠. 왜냐면 이런 회사들이 실적이 좋고 그리고 주가가 오르면 그럼이 구도상 당연히 반도체 주들도 더 올라야 돼요.
근데 반도체주만 빠진단 말이야. 맞아요. [한숨][헉 소리] 그게 전 약간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걸 단기로 봐야 되는지 아니면 일종의 수납매로 봐야 되는지 예를 들어서 반도체 주가 오를 때 엔비디아 주가는 안 올랐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엔비디아 주가가 오를 때 반도체 주가 좀 쉬어가고 엔비디아나 이런 회사들이 좀 더 오른 다음에 또 따라붙을 건지 이런 전망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이런 구도상 뭐 전 나쁘지 않게 판단한다. 훨씬 더 좋은 신호가 아닌가? 그럼 반도체만 봤을 때 향으로 나올 수 있는 트리거가 뭘까를 좀 고민하게 돼요. 반도체만 봤을 때.
네. 그중에서 저는 가장 관심 있는 건 뭐냐면 일단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로 HBM 판매 가격의 상승이에요. 그 부분 함께 보시죠. 오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관련돼서 리포트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 내일 아침이면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을 받아들이기 때문인데요. 일단 첫 번째로 볼 건 KB 증권의 리포트입니다. 김동원 센터장의 리포트고요. HBM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라는 제목이었습니다. 27년 삼성전자의 HBM 판매 가격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1년 단위의 장기 고정 계약으로 판매되는 HBM은 그동안 딜램의 가파른 가격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HBM 4는 딜램 3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 수준에서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서 향후 HBM의 평균 판매 가격 상승을 견인할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HBM4 매출비 중 2026년 40%에서 27년 80%로 두 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내용의 리포트를 내놨습니다. 그니까 아까 마벨이 2031년 요즘 미국 기업들이 31년 발표하는게 유행인가 봐요. 어쨌든 31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마벨이 31년의 매출 목표가 현재보다 네배 이상이 증가한다는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네배가 증가하려면 그만큼 HBM을 더 많이 써야 돼요.
뭐 당연한 얘기입니다. AI 칩에서 갑자기 뭐 새로운 엄청나게 혁신적인 그런 칩이 나오지 않는 한 그러면 저 얘기는 뭐냐면 HBM이 당연히 수요가 증가한다는 얘기예요. 이게 HBM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만 가진 무기는 무엇일까요? 메모리와 파운드리 그 해자부터이어서 살펴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전 삼성전자의 가능성을 좀 크게 봐요. 왜냐면 이런 해자가 해자를 만들고 쉽게 말해서 시스템을 만들고 어 구조적으로이 벽을 높이기 위해서는 특징이 있어야 돼요. 그들만이 갖고 있는. 근데 삼성전자는 특징이 있어요.
뭐냐면 중요해요. 네. 삼성전자가. 그래서 저희가 파운드리를 계속 얘기하는 이유기도 해요. 만약 이렇게 되면 회사를 삼성자가 만들 수 있다고요. 그러면은 진짜 높은 벽이 누구도 범접할 수 있는 높은 벽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실적 발표할 때 과연 파운두리가 언제 잘되냐 뭐 흑자 되느냐 근데 그 부분에 대한 코멘트도 있었죠. 맞습니다. 이번에 뭐 아직은 뭐 성내용이 아니기 아닙니다만 분석에 따르면 한 1조 9천억 2조 3조 2조 2.3조 정도의 파운드리 관련한 적자를 예상하는 거 같아요. 아직은. 예. 어 가동률 계산에 개선에 기반해서 사업 회복이 진행 중이긴 한데 테일러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이 계속해서 있어서 지금 김선우 위원의 전망에 따르면 파운드리 영업 손진실 1조 5천억 정도 될 것 같다라고 합니다.
근데 그거는 이해가 돼요. 왜냐면 미국이 지금 공장을 크게 지어 놨잖아요. 돌리니까. 그래서 가동이 낮은 상황에서는 일종에 감가 삼각비가 많이 들어가요. 이거는 비용이라고 전 보지 않아요. 그래서 감가 삼각비를 빼고 한번 개선해 볼 필요는 있어요. 음. 그러면 3분기에 흑자도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감가 상업비도 물론 비용이긴 합니다. 네. 그런데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요. 어쨌든 삼성자가 우리나라 주식 시장과 그리고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전체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는 그에 그 영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저희가 또 했는데요.
미국 쪽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컨스레이션 에너지라는 어 미국의 원전 회사에서 구글이 전력 계약을 맺었습니다. 또 1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이고요. 때문에 아 빅테크들이 지금 전기가 없어서 난리구나 이것을 확인하게 됐고 때문에 원전 관련된 종목들 함께 전력 설비 전선 관련된 종목들도 함께 오음새를 장초반에 보여줬습니다. 4번 뉴스하고도 함께 붙어서 가는데요. 오늘 또 유한타의 소년정 연구원이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라는 리포트를 내놓기도 했거든요. 여기 리포트 내용에 함께 살펴보면 빅테크가 빅테크가 직접적인 전력에 사기도 하는데 전력 인프라든지 장비를 직접 사는 일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만큼 전기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이야기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하는 건데 어 또 쌓여 가는 거죠. 말 그대로 이런 수주라든가 수요처의 확대라든가 이제 빅테크 회사들도 아 전기 너무 모자해서 그냥 내가 할게. 내가 할게. 뭐 국가 정부 뭐 모르겠어. 내가 할게. 나 지금 급하다니까. 그 얘기를 지금 계속 하는 거잖아요. 아주 중요한 얘긴 거 같아. 지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뭐 MBD한테 사야지 뭐 이로 기다리다가 아니야. 내가 만든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약간 시장이 그 양태가 바뀌는 것처럼 전력도
아유 원전 어디야? 어 20년간 나한테만 팔아. 딱 이렇게 걔가 끝내고 거기 들어가는 거 뭐 전선 모자라. 내가 사서 갖다 줄게. 아 중요한 얘기예요. 이렇게 지금 양태가 바뀌고 있다라는 거예요. 네. 그런데 이런 산업에서 그게 원전이 됐건 발전소가 됐건 전선이 됐건 한국의 기업들이 꼭 필요하다는 거예요. 네. 네. 맞습니다. 저 정도의고 부가 가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기업이 몇 개 없습니다. 그렇죠. 뭐 중국의 일부 있을 수 있는데 중국하고 또 미국하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그렇게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어 한국의 기업들이 더 힘을 낼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관련해서 계속 저희가 관심을 또 이제 화장품이 [목을 가다듬음] 예전에 화장품에서 요즘 이제 K뷰티라고 딱 타이틀이 달리면서 사실은 질적 양쪽으로 달라졌거든요. 예. 화장품 이렇게 차화정 이렇게 얘기하다가 지금은 뷰티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달라진 이유는 결국에는 전혀 다른음 그레이드로 옮겨졌는데 그게 수출이거든요. 특히 뭐 가까운 동남아나 뭐 중국을 넘어서서 일본을 우리가 이제 확실하게 다지고 이제 미국 수출이 터지면서 사실은 다른 양상으로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한 최근 몇 년에 이제 확 떴죠. 화장품음 관련한 회사들이. 네. 그런데 한 최근 한 [콧방귀] 1년 반부터 한 6개월 사이에서는 약간의 회의론도 있었습니다.
뭐냐면 미국 시장이 이제는음 성장을 다 했다. 아 성장으로만 보면은 한 80% 90% 왔다. 그 추가적인이 양적 팽창이 힘들다라는게 이제 사실은 약간의 의구심이었어요. 근데 오늘 나온 자료는 뭐냐면 그래 맞아. 미국 시장이 커진 건 아니야. 그런데 시장 내에서 어 K뷰T의 점유율이 20% 초반대에서 지금 20한 67 네 20한 26.5까지 점유율을 키우고 있어. 그 미국 시장이 커지면 우리가 커진다라고 생각했던게 조금 뭐랄까요? 단편적인 생각이었던 거고 미국 시장이 양쪽으로 크지 않아도 우리가 점유율을 계속 키우면 돼라고 해서 사실은 그동안 성장성의 의문이 조금 있었는데
뭐 오늘 이걸로 완전히 해소됐다는 건 아니지만 어 괜찮네. 어 시장을 우리가 계속 개척해 가고 있네라는 어떤 그동안의 로직이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오늘 보여냈다라는 점에서 좀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특히 이제 미국 관련해서는 왜 의미가 있냐면 경쟁이 세요. 그리고 이제 전통의 브랜드들도 많고 어 그래서 시장도 굉장히 복잡하고요. 그다음에 사실은 일본은 또 그나마 같은 동향인이고 한류에 대해서 올해 이제 조금 친숙함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미국은 그렇지 않은데요. 거기를 상대로 점유율이 계속 키워낸다라는게 의미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미국은 규제가 이제 새로운 규제가 들어올 예정이에요.
용기, 환경, 뭐 호르몬 이런 거 있잖아요. 화학 약품 이런 것들이 규제가 점점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거를 대응해 가면서 가야 되는데 우리가 그럴 영향이 있어. 인디 브랜드들이 많지 않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걸 좀 대응해 가면서 가고 있다라는 정면에서 아무리 [목을 가다듬음] 규제가 높아지고 장벽이 올라가도 우리 업계 힘으로 이거 버텨낼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오늘 영상 핵심만 세 줄로 정리합니다. 하나, 빅테크의 자체칩 경쟁으로 HBM 수요는 커지고 내년 가격은 두 배가 될 거라는 전망입니다. 둘,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가진 삼성전자는 가동률 회복이 열쇠입니다. 셋, 빅테크의 전력 직구매와 K뷰T 점유율 확대로 한국 기업의 기회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도 도주가 궁금하다면 최커를 구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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