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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주 조정은 매수 기회", 코스닥 활성화 정책 주목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팍스실리카

한국경제TV · 2025-12-15 · 유튜브 시청 10,10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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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매크로 전략에 대해서 한국 투자권의 김대준 투자 전략 팀장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뭐 일단 가장 큰 이슈는 시장에 여전히 뇌관이 되고 있는 AI 버블론 아니겠습니까?이 이 부분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좀 해소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은 좀 가지고 계세요? 네. 일단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오라클부터 해서 브로드컴까지 시장에 실망감을 좀 줬거든요. 근데 실적 같은 경우에는 사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적 뭐 EPS 같은 경우도 예상보다 좋았고 영업 이익률도 뭐 30% 40% 대를 나타내는데 문제는 이제 가이던스 그리고 마진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

이런 것 때문에 오늘 시장에 약세 압력으로 작용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마이크론 실적이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근데 지금 현지나 또는 한국에서 예상하기로 마이크론 실적도 뭐 삼성 전자나 SK 하이닉스처럼 굉장히 잘 나올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어요. 특히 범용 디램에 대한 수요도 높고 ASP 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걸 바탕으로 해서 실적이 좋아진다. 그렇게 되면 어 오늘 같은 경우에 시장을 크게 압박했었던 AI 거프름론이 약간은 조금 완화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마이크론 실적 이후로 분위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러면 그렇다면은 지금 3에서 4% 하락하고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지금이 매수의 기회라고 보세요. 일단은 뭐 금주 중에 조금 더 흔들릴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업종과 종목에 대해서는 산업의 성장 그리고 제품 수요의 확대 여전히 굉장히 타이트한 공급을 감안하게 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빠질 때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고 다만 그 과정에서 굉장히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서는 약간 뭐랄까요? 좀 버티기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그렇다면은 추가적으로 반도체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하고 넘어가자면은 버티기 전략이 필요하다면은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볼 것인가? 혹은 조금 더 뭐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아랫단에 있는 장비라든지 이런 줄을 볼 것인가? 어떤 생각이세요? 네, 지금은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대표를 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아래쪽 장비까지 내려간다면이 산업의 성장 굉장히 좋게 본다는 걸 의미하는데 브로드컴에서 마진에 대한 압박 이슈를 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이 그래도 우리가 버틸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대형 반도체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미국이 한국, 일본 등 8개국과 함께 팍스 실리카 전략을 지금 내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AI라든지 반도체 핵심 광물, 에너지 등에 걸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는 부분인데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로 형성이 되고 있나요? 네. 지금 정부 단에서 이제 여러 가지 국가들이 이제 동맹을 해 가지고 학습 실리카라는 걸 내놨습니다. 실리카가 이제 실리콘을 바탕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뭐 AI, 반도체 전력 이런 것들을 이제 논의해서 연기하겠다라는 것이죠. 근데 문제는 이런 산업들은 정부 주도가 아니라 기업이 주도를 해야 됩니다.

근데 이게 나오기 전에 이미 각 기업들은 글로벌 기업단에서 관련된 주제를 논의했고 협력을 하고 있고요. 뭐 대표적으로 한국의 삼성전자, 현대차, 뭐 엔비디아, 깜부 해동처럼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던만큼 이번 회동과 협약이 있다고 하더라도요 부분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오히려 기업 측면에서의 움직임을 더시켜 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주에 최대 이슈 가운데 하나가 스페이스 X가 내년 상장을 추진한다 이러한 부분이었잖아요. 뭐 상장 어 시가 총액만 하더라도 1200조에 달한다라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우리나라의 우주 항공을 중심으로 한 방산주 그리고 어 스몰캡 종목 가운데 방산주들 아 우주 항공주들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연속성이 좀 어 실현이 될 수 있을까요?네 네. 일단 이게 시장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게 주가를 올리는 요인이 됐을 겁니다. 근데 이미이 2026년 상장 계획에 대해서 시장이 어느 정도인지를 했고요. 지금 내부 가치도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한화로 1,00조원 나올 수 있다. 뭐 미화로는 8,억 달러 이렇게 되는데 그 정도 나와 있다는이 사실은 사실 주가에 많이 반영이 된 겁니다. 그래서 방산주 같은 경우에 또는 우주 항공 종목은 스페이스 X로 통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분명 있는 건 맞지만 이제는 그 기대감이 현실화되는 그 국면까지 가야지 주가 상승을 더 만들어 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들 종목은 스페이스 X가 아니라 오히려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조금 더 주목하는게 좋을 거 같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지금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 같은 경우도 뭐 방산이나 우주항공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종전 이야기가 있지만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고요. 또 동남아나 중동쪽에서 여러 가지 정쟁 그리고 교전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요 이슈를 바탕으로 올라가는 흐름이 있지 스페이스 X의 기대치는 이미 좀 다 반영이 됐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네. 그렇다면은 방산주 같은 경우에는 고점 대비에서 꽤나 큰 폭으로 주정을 받은 종목들도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LIG 넥스원이 그러한데 방산주는 어떤 종목을 유망하게 보시고 추후에도 수주 모멘텀이 여전히 살아 있다라고 보시는 건지네 일단 방산주는요 수주 모멘텀이 확고하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이 러우 전쟁을 통해서 전쟁이라는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라는게 이제 유럽 지역에 낙인이 바뀌어요. 그렇기 때문에이 무기를 확보를 해야 되는데 공급해 줄 수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한국의 방사는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단계고요. 다만이 국지전과 같은이 영토 불안에 대한 이슈가 유럽에서 나오는지 아니면 중동에서 나오는지를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중동 쪽은 뭐 전차나 이런 거보다 미사일과 관련된 뭐 넥스원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움직이고요. 유럽 쪽은 또 탱크 이런 것들이 가기 때문에 각 지역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방사는 여전히 계속해서 지켜보셔야 되는 이슈고요. 지금 반도체가 빠지면서 다른 업종 위주로 수납매가 나타나고 있는데 어 방산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저가 매수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중요하게 보셔야 됩니다. 네. 그리고 이번 주에는 미국에서 많은 경제 지표들이 발표가 됩니다. 그동안 셧다운으로 발표되지 못했던 뭐 고용이라든지 물가 지표가 발표가 되게 되는데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 좀 어 이견이 나올 수 있는이라든지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경제 지표 발표를 예상을 하고 계시나요?

어떻습니까? 어, 일단 그렇지 않고요. 지금 나온 연준의 경제 관련된 전망 그리고 통화 정책은 이미 결정된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한국 시간 미국 시간으로 오전인데 한국 시간으로는 밤입니다. 우리나라로 보게 되면은 뭐 16일 고용 지표가 나오고요. 18일 날 CPI가 발표가 되는데 사실 예상치는 뭐 실험률 4.5%, CPI 뭐 3%요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물가에 대한 압력은 조금 완화가 되는 상황이고요. 대신에 고용이 좀 불안하기 때문에 연주는 계속해서 고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금리인화 기조가 이어지는 점은 분명할 겁니다.

그래서 연준 측면에서 이번 12월 FMC 때 금리 인하를 한번 했는데요. 향후에도 추가 인하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지금 시장에서는 한 번 정도의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점도표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근데 차기 연준회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더 넘어갈 수도 있는 그런 환경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차기 연준의장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케빈 햇셋에이어서 케빈 워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뭐 연준이야 독립적인 기관이다라고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대통령과 성형이 비슷한 인사들이 또 낙점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의 연준의 또 기조에 대해서도 변화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일각에서의 의견도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네. 일단 비둘기 비둘기적인 색채를 두 사람 다 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간경 비둘기냐 약한 비둘기냐 그리고이 금융 월가 측면에서의 어느 사람을 선호하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겁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 이제 오피셜 공식적으로 얘기했던게 어 이름은 다 똑같아요. 케빈이에요. 두 케빈 다 훌륭한 사람이다. 그리고 금리인화할 때 대통령이랑 논의도 해야 된다. 그리고 그 둘 다 금리 인하를 할 사람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둘 중에 누가 돼도 사실이 이상하진 않을 겁니다. 근데 어쨌든이 배센트 재무 장관이라든지 아니면 월가 출신들과에도 의사 소통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금 부상이 되고 있는데요.

물론 이제 금리나 기조 다르진 않겠지만 이제 강도 차이에서의 측면 그리고 유동성을 얼마만큼 확장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 달라질 겁니다. 그래서 두 사람 다 어쨌든 금리 인하에 대해서 우호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요. 미국의 통화 정책은 완화적으로 간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데 미국 금리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원화가 그렇게 크게 움직이지 못하잖아요. 원화는 여전히 약세 기조를 유지를 하고 있고 뭐 일본의 엔화도 요즘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그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겠습니까? 네. 일단 원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대회적인 요건도 분명히 있고요.

그리고 한국 내부적인 요건도 있습니다. 일단 한국 내부적인 요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우리나라가 올해 들어서 내수 경기가 굉장히 위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정부 입장에서는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대규모 재정 지출도 하고 부양책도 썼는데 부족합니다. 많이 필요해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미 무역 협상을 하게 되면서 미국으로 대규모 투자를 해야 된다는 사실도 지금 원달러 환율에 반영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화가 상대적으로 좀 약세 압력이 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최근에는 이제 미국이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에 어 이렇게 되면은 원화가 다시 강해지는 거 아니냐라는 어 고민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에 없신데 덮친격으로 일본의 금리 인상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어떤 형태냐면 일본이 금리를 올리고 미국이 금리를 내렸기 때문에 둘 간의 금리갭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는 엔리 청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는데 엔리 청산은 저금리로 빌렸던 일본 돈이 해외 있다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다는 걸 의미해요. 그러면 그 자금이 미국에 투자했을 수도 있을 것이고 한국에 투자했을 수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자산에 투자가 되어 있었을 텐데요. 그거를 매각하게 되면 그리고 그거를 장인의 돈으로 바꿔 가게 되면 환 변동성이 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국의 대내 요인, 대회 요인이 원화 약세를 좀 자극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번 주에 또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커지는데 금리 인상을 한다면은 원화의 추가적인 약세를 생각해야 한다. 이런 의견이신 건가요? 네. 이거는 분석가들마다 좀 의견이 다양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엔화를 이제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 엔화가 강해지고 원화도 동조화될 것이다라는 뷰가 있고요. 근데 저는 그게 아니라 엔화가 이제 어 금리에 따라서 움직이긴 하겠지만 일본의 금리 인상이 NK 청산을 자극을 해서이 해외 자산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부분 거기에 따른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를 저는 조금 더 경계하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달러에 대한 원화율이 1480원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오버슈팅을 우리가 염두를 해 둬야 될까요? 일단은 그거를 막기 위해서 이번 주말 사이에도 정부에서 굉장히 많은 논의를 했고 대책을 이제 강구하려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순간적으로 환변동성이라는 거는 급격하게 확대가 될 수 있고요. 또 주가나 아니면은 채권 가격 이거보다 더 알 수 없는게 환이기 때문에 네.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염대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1480원이라는 선 자체가 굉장히 우리한테 심리적 압박을 주는 그런 레벨이기 때문에 올라가게 되면 분명히 여기에 대해서는 환를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에 따른 외국인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외국인의 수급 자체는 지금 어떨 것으로 전망하세요? 네. 일단 부정적이죠. 외국인 입장에서는 주가의 움직임도 중요한데 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여기에 따라서 환차익, 환차손 이런 것들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뭐 한국 투자들 보 한국 투자자분들 보시게 되면 이제 미국 투자했을 때 환에 따라서 이제 수익이 막 확확 갈리는게 보여지거든요. 근데 최근에 흐름을 보게 되면 원 달러 환율 1420원이 넘어간 후부터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굉장히 약화가 됐고 순매도로 돌았습니다. 근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위쪽으로 더 갈 수 있다는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에 대해서 약간 긍정적으로 보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지 않겠나 외국인 순매도 압력을 높이는 요인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시장을 보더라도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이 또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락세지만요.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어 이번 달 초부터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에 따라서인지 지금 비질에서 투자하는 B2가 10조원을 또 돌파를 했다라는 소식이 전해 드리고 있거든요.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저는 내년에 올해 말부터 해서 내년에 가장 주목해야 되는 시장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찌 됐던 글로벌 금리인화 기존은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또 한국은 올해 유가증권 시장을 키웠기 때문에 향후에는 코싹 시장을 키울 겁니다.

구주된 내용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연말이나 연초에 2026년 경제정책 방향이 나올 텐데 거기에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지금 한국의 산업들이 굉장히 좀 위축되어 있고 성장이 많이 약해진 단계입니다. 근데 지금 물 밑에서부터 스타트업, 스케일업,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 활성화 이런 것들을 다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기대 수익률을 내년에 많이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 주셔서 조금 더 힘이 나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연말 연초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볼까요?

네. 일단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이 업종 수납매를 고려하셔야 됩니다. 근데 업종 수납매 이전에 반도체 어떻게 할 것이냐면요.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대형 반도체 특히 마진이 좋은 것들은 버티자라는 말씀 드리겠고요. 그 업종 수납매 측면에서는 이제 금융이라든지 상법 개정을 바탕을 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금융 저평가 민감주 뭐 조선 방산 섹터도 좋게 보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의 김대준 투자 전략 팀장과 함께 시장의 매크로 변수들 알아보면서 투자 전략 세워봤습니다. 감사합.

#마이크론#브로드컴#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엔비디아#한화#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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