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AI 반도체는 뭐 점점 그 극화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로 점점 수렴해 가는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이 굉장히 영향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맞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제가 봤을때 뭐 자본력이 부족하든 투자가 부족한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플레이어들이 같이 이건 협업을 해야 되는 그런 산업이기 때문에 너무 대비가 늦었다 그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갑습니다. 지금 경기도 경학 진흥 원장입니다. 원장님 그리고 정 대표님 카이스트 홀딩스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영선의 칩 인사이드에 선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인데요 한국 반도체의 위기 우리는 무엇을 실기 했나 이것을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 위기론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저는 이제 최근 뉴스 중에 가장 좀고 어 많이 고려 될까 뭐냐면 삼성이 엔비디아의 hbm이 승인됐다 안 됐다라는 그런 뉴스입니다. 사실은 제가 열심히 반도체 업계에 있었던 2000년 2010년까지만 해도 삼성은 전 세계에서 표준 제품을 만들었던 회사였어요. 반도체 관련돼서는 삼성이 만들면 표준이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삼성한테 물건을 팔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던 엔비디아 그러니까 2000년대 2010년대 해도 삼성한테 물건을 팔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던 회사인데 그 회사한테이 물건을 승인 받느냐 못 받느냐가 삼성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이런 상황이 돼버린 거죠.
그 20여년 동안에 어떤 일이 있었는 는 그 시간을 이야기한다는 건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한 가고 했지만 결국 이렇게 된 상황 자체가 사실은 한국 반도체의 큰 어떤 위기를 대변하는 그러 유수가 아닌가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제조업의 공통적인 지금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한데요 대한민국 제조업은 과거에 외국의 기술을 도입을 해서 재벌이 대대적으로 투자를 하고 정부가 보호하고 지원하고 그리고 이거 수출 산업화에서 성공을 해서 세계 거의 최고의 경 갖게 되는 그런 이제 성공방정식을 저희가 가져왔는데 반도체 산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최근에 반도체 산업에 굉장히 큰 변화 환경 변화가 있게 되고 그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의 이런 성공 방정식 또는 성공 모델이 한계에 다다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그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도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경쟁력 유지할 수 있겠느냐 최근에 실리콘 밸리 다녀오셨죠네네 어 최근에 이제 어떤 그 분위기로 보면 그 AI 반도체는 뭐 점점 그 극화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로 점점 수렴해 가는 이런 체제인 것처럼 보이고요 두 번째가 AI 가지고 이제 얼마만큼 이제 메이크 머니를 할 수 있을 것이냐 돈을 얼마나 잘 벌 수 있을 것이냐 요런 거에 서서 실리콘 밸리에 있는 모든 기업들이 다 거기에 천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로 극화 된다이 발언이 우리 방송을 보시는 분들의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이 굉장히 영향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맞습니다네 그렇습니다. 그 사실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엔비디아의 독주가 과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유리한 것이 냐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짚어봐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유리한 면도 있고 불리한 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분명히 불리한 점은 있습니다. 왜냐면 단기적으로는 hbm 잘해서 hbm 3나 hbm 인스트 혹은 hbm 4 같은 것들을 지금 SK 하이닉스와 그리고 삼성이 하는 것처럼 비하고 잘 인기지 된다면 당장의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리더십들은 가지고 갈 수 있을 건데 장기적으로 그 기업이 가고자 하는 방향들고 한국의 생 나 한국의 그 기업들의 방향이 조금만 어긋난다면 그 경쟁력을 금방 잊어버릴 거거든요.
그리고 SK 아닉스 삼성의 대체자를 쉽게 찾을 수도 있을 거고요 그 이런 문제들이 분명히 있을 거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어 한국 기업들에게 그리고 한국 반도체 산업에의 영 좋은 영향이 있겠지만 장기적인 방향은 분명히 저희들도 그것들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들도 같이 갖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에 지키는 AI 반도체는 역시 시스템 반도체이다 핵심은 설계도 중요하지만 생산이 않습니까 과연 생산을 누가 하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거고 엔비디아는 설계를 하지만 그 생산을 지금 tsmc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거를 우리가 반 정도만 시어를 하고 있어도 굉장히 우리가 전략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나라가 더 돼 있을거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우리가 좀 더 주도할 수 있는 위치에까지 갈 수 있지 않았겠냐 생각을 하고 그런 면에서 이 파운더리 경쟁력을 저희가 캐치업 하지 못한 부은 굉장히 저는 뼈 아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과 가장 비교되는 회사가 바로 tsmc 있데요이 tsmc 격차에 관해서 아까 이제 강성천 원장께서 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과거에 2019년도에는 2030년이 되면 우리가 tsmc만큼 할 거다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요즘은 오히려 이것이 굉장히 부정적인 것으로 흘러간다 과거에 한 때 삼성이 tsmc 다 앞서가던 때가 있었죠. 그러니까 애플로부터 처음에 그 수주를 받았을 때 그런데이 애플의 수주가 tsmc 다 넘어가면서 그때부터 이제 격차가 확 벌어지기 시작했는데 tsmc 최근에 일본 구마모토의 소니와 협력해서 공장을 만들었고 또 독일 공장도 착공식을 해요.
다시 말하면은 tsmc 자동차 반도체를 먹겠다 이제 이런 전략인데요 우리나라 삼성전자라는 SK 하이닉스의 전략에 보면 그런 어떤 디테일이 안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사실 우리 파운드리는 어 그 정도 세계적인 글로벌 경영 활 정도의 상황은 아직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아직 고객도 부족하고 또 시장 점유율도 저희가 한 11% 정도 하고 있는데 어 그런 여력이 좀 굉장히 부족하다 그렇다면 tsmc이 삼성전자의 경쟁력의 차이는 과연 어디서 오느냐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뭐 자본력이 부족하든 투자가 부족한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이거는 단순히 이게 설비 투자만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산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주변에 굉장히 많은 플레이어 들이 같이 어 이건 협업을 해야 되는 그런 산업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어 굉장히 우리가 그동안에 좀 캐치업 하는데 좀 실패해 오지 않았냐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시스템 반도체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좀 바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런 예를 들면 조금 편하실 것 같은데 과거에 반도체는 내가 그냥 하나의 제품을 만들면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그 제품을 만들어서 제품이 필요한 시장에 갖다 갔다 팔 되는 이런 산업 구조였는데 지금 이제 이게 AI 반도체로 오고 AI 시스템으로 오고 그 AI 가지고 고도화를 시키는 과정에서 오면 이게 그냥 반도체 칩 판화를 잘 만들었다고 팔 팔리는 그런 시장이 아니게 됐습니다.
지금은 그냥 스탠드 언론으로 존재하는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라 AI 칩을 만드는 핵심 플레이어들 아고 굉장히 잘 연계돼 가지고 그렇게 돼서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이 메모리 칩의 어떤 표준 스펙이라는게 사실 무의미한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 구조가 바뀌는 이제 그런 구조 상황이라 한국 기업들이 갖고 있었던 과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하는 메모리 반도체가 앞으로도 계속 그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을 거냐이 부분은 굉장히 저희가 고민도 하고 생각도 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 경쟁력조차도 없어진다면 그러면 시스템 반도체다 저희가 기울이는 노력도 사실은 무의미해질 수도 있거든요.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언제쯤 잘 복원 될까요. 그때 삼성하고 저 제가 일을 하면서 가장 큰 문제 큰 어려움을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물론 속도도 늘렸는데 또한 방향도 저희가 원하는 방향하고 많이 달랐어요. 엔비디아가 원하는 방향하고 많이 달랐어요. 삼성전자는 그 당시만 해도 굉장히 그 글로벌 기업이었고 그다음에 당장의 실적이 굉장히 중요했기 때문에 뭐지 도 마찬가지지만 그 실적을 낼 수 있는 방향성 방향을 기반 방향으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근데 그런 점에서의 차이점이 2010년대에 그 중요한 방 결정을 하는데 좀 서로 그 맞지 않아서 결국 지금 파트너십이 잘 진행이 안 되는 요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국 기업들이 앞으로의 어떤 결정의 속도를 높이는 방향 그다음에 결정의 방향성을 어떻게 잘 언란 시켜서 글로벌 기업이나 글로벌 반도체 그 인더스트리가 가는 방향하고 언란 시켜서 갈 수 있을 거냐 이런 것들이 사실은 뭐 개별 사람들의 리더십들이 거기에 이제 감미가 돼서 어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좀 만들어져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지금 하신 말씀이 1등 기업의 딜레마라고 저는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삼성하고 협업을 하는 어떤 회사의 CEO 아니 설계를 우리가 해서 넘기면 아 그게 뭐 이게 틀렸고 저게 틀렸고 뭐 계속 그런 컴플레인이 들어오니 과연 협력관계가 잘 유지가 될 수 있겠느냐 뭐 그런 비슷한 이야기를 또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1등 기업의 그 어떤 딜레마에 지금 우리나라 재벌 기업들이 빠져 있지 않나 그리고 그 1등 기업의 딜레마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조직문화를 바꿔야 되겠다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뭐 하실 말씀 있었던 거 같아요네 지금 엔비디아의 경우에 최단 반도를 100% 거의 tsmc 생산하고 있 는 굉장히 의존적인음 그런 구조도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또 위험스러운 구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비디아 입장에서 전략적으로 다른 기업이 제 3의 제 2 제 3의 기업이 생산하는 것이 훨씬 더 비디아 이익에 부합하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원하는 만큼의 실력과 신뢰관계가 형성이 된다면 얼마든지 저는 삼성도 엔비디아의 협력 관계가 생길 수밖에 없는 그런 필연적인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관건은 그 실력을 빨리 갖춰야 되고 그리고 그고 필요한 만큼의 그 비자가 요구하는 그런 정도의 수준에 빨리 갈 수 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충분한이 저는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네 이제 반도체는 무기화 됐고 그 무기화에 핵심이 바로 미중 갈등의 이제 그 핵심 요소인데요 그런 과정에서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가장 많이 터진 나라가 어디냐고 꼽으면 그게 이제 대한민국이었던 것이고요 그런 어떤 미중갈등 속에 혜택을 보고 있는 나라가 어디냐 일본과 싱가폴이 이제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어요. 대만은 반도체를 아예 이거는 대만의 보험이다라고 아예 그냥 닦아 놓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양쪽에 서서 협박 하면서 지금까지 관계를 끌어왔는데 이런 미중 갈등 속에서 그제 한국이 나아가야 될 방향 어 이거를 설정하는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네 제가 이제 그 치버의 저자 크리스 밀러도 만나봤는데 그 크리스 밀러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연대국제학부 국 어떤 포지션을 취할 거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전략이고 한국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미국 쪽의 연대 국가의 하나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활약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그동안에 중국에 투자한게 너무 많았고 또 중국 수출 물량이 너무 많지 않았냐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전망이까요네 아까 미중 반도체 이제 경쟁 말씀을 주셨는데 특히 이제 중국을 저희가 더 주게 봐야 된다고 봅니다.
민국 반도체 수출에 홍콩까지 포함하면 중국으로 가는 것이 60% 넘습니다. 물론 다 우리는 이제 메모리를 수출을 합니다만 만약에 중국이 반도체 내재화에 성공을 한다면 우리 반도체 시장의 2분 정도를 저희는 읽게 되는 거죠. 굉장히 큰 타격이 반도지 사는 한국 경기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중국을 우리는 잘 관찰을 해야 되고요데 굉장히 중국이 지금 어 내재화 속도를 굉장히 가속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 9월에 화웨이 스마트폰에 실라노 실라노 화웨이가 설계한 그리고 smic 파운드리가 제작한 실라노 칩이 들어가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정도로 그 내지와 속도가 굉장히 가팔라지고 있다이 그렇습니다.
그니까 원래 시진핑의 그 반도체 굵기의 계획대로라면 내년이면 그 반도체 내수를 70% 자기네가 자체 생산하겠다는 거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굉장히 저희로서는 그 굉장히 무서운 거고요 사실은 수치만 놓고 보면 우리 반도체 수출 중에 미국으로 가는 비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미국으로 가는 비중은 원래 7% 정도였는데 좀 늘어났나요. 그 정도 요즘 hbm 때문에 조금 늘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10% 되지 않죠. 중국하고 비교가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중국 시장이 굉장히 저희한테는 중요한 시장이고 그래서 어 메모리에 있어서 초격 차는 우리가 반드시 가져가야 된다 메모리 디램 랜드 플래시의 초격차를 굉장히 유지할 수 있는 아까 우리 차대표 말씀을 주셨는데 그거 최우선 과제라고 봅니다.
두 번째는 제 파운드리 경쟁력은 어 빨리 저희가 개업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파운드리 지금 비관적인 전망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미국 반도체 협회가 얼마 전에 낸 자료를 보면 2022년 2032년 비교를 했는데 10나노 이하 첨단 반도체 생산 비중을 전망을 했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30% 넘고 31% 되는데 10년 뒤에는 99% 굉장히 줄어든다는 전망이 나오고서 굉장히 충격적인 그런 전망인데이 시나리오가 저는 실이 안된 라 봅니다. 최소한 30% 이상 많게는 40% 아지는 우리가 가야 지만이 대한민국이 안보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나라가 되고 전 세계 반도체 밸류 체인에도 굉장히 주도권을 갖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거거든요.
자금력이나 아니면 인력 풀 그다음에 사이즈 자체가 작기 때문에 비슷한 방식의 경쟁을 해서는 저희가 못 이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기기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요 규모의 경제에 싸움을 하는게 아니라이 반도체를 어디에다가 잘 활용하는 방법으로 경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경쟁 방식이 뭐냐면 한구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제조 경쟁력 이거를 반도체하청업체 그냥 반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로봇과 반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AI 이것이 다 하는 이런 공장들도 석유에 그런 걸 만들어야 되고요 자동차에도 그걸 만들어야 되고 철강에 그런 걸 만들어야 된다 심지어 한국이 그것들을 잘 만들어 낸다면 아마 글로벌에 있는 반도체 기업들이 한국에 와서 그것들을 판매하고 실증하고 자기들의 솔루션들을 만들어내는 것들을 많이 할 겁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반도체 제조하고 연결을 시켜서 한다면 그러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 많은 금액 돈을 투자한다 많은 인프라 투자를 한다던가 많은 사람들을 거기다 집중시키는 이런 걸 떠나서 기존에 한국이 갖고 있었던 제주 경쟁력 이것과 AI 더 나가서는 AI 반도체 여기까지 연결시키는 것들을 좀 잘한다면 그러 분명히 경쟁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전후방 효과가 정말 큰 산업이자이 반도체가 살아야 기업이 크고 또 고용이 늘어야 소득이 오르고 소비도 증가를 하는 것 이것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이 반도체 산업의 실기는 우리 경제에 너무나 큰 위기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어질 2부 3부 4부에서 더욱 세심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m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