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더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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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가 3배 레버리지 특성상 성장률이 높아 최근 상승(132→169달러)했으며, 경제위기 때 매수를 이어가면 괜찮다고 주장. 액면분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글로벌리튬&2차전지는 상장 4개월 만에 수익률이 크게 올랐다고 소개. 10년 그래프 기반의 장기 복리 계산과 생활 절약 이야기를 덧붙임.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동행하는 장인들, 더 행복해질 분들과 함께하는 아더맘입니다. 오늘은 망설이다가 너무 많이 올라버린 TQQQ에 대해 말씀드리고, 글로벌리튬 이차전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TQQQ를 샀을 때는 132달러였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11월 1일에 샀을 때는 154달러였고, 오늘 11월 4일 저녁 촬영하고 있는 지금은 169달러입니다. 굉장히 많이 오르고 있죠. 역시 3배 레버리지라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드는 만큼 성장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아직도 TQQQ는 왠지 도박 같고, 왠지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눈에 보이는 이 수익률이 실제입니다. 경제위기가 언제 찾아올지는 모르지만, 경제위기 때도 계속 매수해 나가면 괜찮습니다.
미도리 선생님께서는 액면분할이 120달러에서 180달러 사이에 이루어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도 10대 1 분할을 할 거예요. 올해 초에 벌써 6번째 액면분할을 했는데, 이대로 가다 보면 조만간 액면분할을 또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쯤일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주식 수를 늘려 놓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최대한 많이 갖고 있을 때 2분의 1로 분할이 되면 주식 수가 늘어나거든요. 주식 수가 늘어나면 당장은 가치가 똑같아요. 그렇지만 나스닥 100 지수는 계속 상승할 것이고, 그러면 그 주식의 가치도 계속 상승하는 겁니다.
글로벌리튬도 한번 보겠습니다. 10월 8일에는 -2.4%였어요. 그래서 -1,820,000원이었죠. 그런데 오늘 11월 4일 보니까 수익금이 1,000만 원이 됐어요. 13.2% 수준입니다.
이 글로벌리튬은 상장한 지 올해 7월밖에 안 됐어요. 4개월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주식 수를 많이 늘리는 사람이 당연히 수익금도 늘어나는 겁니다. 돈을 많이 벌거나 최대한 저축해서 주식 수를 늘려 나가는 분이 수익금이 훨씬 많아지는 거죠. 그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이 종목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피키 규 10년 그래프를 보여드릴게요. 저는 이 그래프만 봐도 너무 기분이 좋아요. 처음 상장할 때는 가격이 낮았다가, 10년 정도 지나니 굉장히 많이 치솟아 오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건 10년이라는 긴 시간이에요. 수익률이 9,369%라고 하니, 아까 말씀드린 194배처럼 194만 원을 투자했다면 194억이 되는 겁니다. 결과만 보면 정말 좋죠.
하지만 우리는 그 10년의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10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견뎌야 이런 높은 수익률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의 10년을 역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10년 후, 9년, 8년, 7년, 6년, 5년, 4년, 3년, 2년, 1년 후까지 목표를 세우고, 그 1년을 12달로 나눠 한 달 단위로 계획을 세워 보는 거죠. 그렇게 한 달을 잘 살아내고, 그 한 달이 모여 1년, 2년, 3년, 4년, 5년, 10년이 지나가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돈을 많이 벌거나, 지금 버는 돈 안에서 절약할 부분을 찾거나, 꼭 쓰지 않아도 될 소비를 막을 때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 나가면 나중에 정말 놀라운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 냉장고를 보여드릴게요. 왼쪽은 냉동실이고 오른쪽은 냉장실이에요. 냉장고를 꽉 채우지 않아요. 꼭 필요한 만큼만 넣어 두고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사거든요. 냉장고를 너무 꽉 채워 놓으면 효율이 높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을 하니까, 반찬은 시장 안에서 반찬을 잘 만드는 전문가에게 가서 사 옵니다. 3,000원어치, 5,000원어치 이렇게 사요. 5, 6종류만 사 와도 식탁이 너무 풍성해지고요. 거기에 국이나 찌개 정도만 제가 끓이고, 반찬은 주말에 한두 가지씩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돈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더라고요. 한 품으로 말이죠.
오늘이 주말인데,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들을 보이시나요? 두부, 호박 같은 것들이 좀 있어서 그걸로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려고 해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보면 굉장히 비싼 음식들을 찍어서 올리는 분들이 계시죠. 물론 가끔은 나를 위해 맛있고 값비싼 식사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먹는 것은 저렴하면서도 몸에 좋은 식재료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드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돈도 많이 아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절약하는 분들 사이에서 '냉장고 파먹기'라는 말이 있어요. 냉장고를 열어 보시면 아마 며칠은 먹을 음식들이 있으실 겁니다. 알뜰하게 아끼실 때는 알뜰하게 아끼시고, 나를 위해 쓰고 싶을 때는 조금씩 쓰시면서 이렇게 긴 세월을 함께 지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모두 기본 백만장자, 나아가 천만장자 같은 반열에 오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말입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결혼 안 하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즐거운 시간 가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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