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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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 포지션이 600M원 규모로 청산당한 상황을 방송. 가격이 600~300 구간에서만 움직였다며 이번엔 길게 반등 여지가 있다고 주장. 발언 대부분 자동인식 오류로 판독 불가하며 시청자 채팅·성적 농담 등 투자 근거와 무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됨.
다듬은 글
야 근데 형도 이번에는 뭔가 느낌이 있잖아. 지금 5시잖아. 이제 뭔가 한 번 쏠 때가 됐는데. 댓글도 보면 이걸 아까워하는 분들이 많아. 이번에 좀 길게 가볼까 싶어. 분명히 600, 300 에서만 횡보를 했기 때문에, 빠지더라도 위로 한 번 갔다가 빠질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는 자리라서 그렇게 말하는 거야. 이것마저 볼 거야.
수면 매매로 뭐 잘해서 또 어떤가? 4만 스타성이 있으니까 뜬 거 아니야? 이게 아무리 외국 애들이 와서 봐도, 애가 별로 만한 밥을 계속 시공 속에서 보자고. 그 1번이요. 왜 그 스타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리고 여기에 와꾸가 큰 작용을 하거든. 외국인들이 봐도 이 와꾸를 딱 봤을 때 보지 않을 수 없는 거야. 좋은 인상에 입은 잘생긴 얼굴을 보고 이래요.
저희 형 원래 불어로 마이 페이스라고, 아시아나 시안 코리안 페이스, 핸섬 원서라고 하면서 BTS 이야기도 나오고 하잖아. 자 잘생겼다는 말은 하지 마라. 근데 이게 구라가 아니라, 한국인들만 볼 때는 몰랐는데 진짜 외국 애들이 갇히고 눌러 버리니까 이런 장난이 아니야. 구속 쪼는 속도가 진짜 장난 아니구나 싶더라고.
이번에 미리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크게 먹습니다. 저는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해요. 저희 이런 거 백킹 못 먹어요.
이걸 용서가 안 된다. 솔직히 마진 하는데 멀리 가려면 두려움은 즐겨야 되지 않겠냐. 이왕 하는 거 즐겨야지. 이번 주에 오르가즘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이런 얘기는 그만하고, 남자 형님들 동생들이라면 다들 짧게 느끼는 거 알잖아요. 저는 깔끔하게 80초 느낄게요. 이런 금액을 청산당하면 바로 침대에 누워 조용히 야동 한 편 보고 자기 자신을 진정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스스로를 진정시키면 돼요.
인공 4X R CEO, 유두도 감사합니다. 저는 말했지만 손절 같은 건 몰라야 할 때까지 해보고 청산 당하는 스타일입니다. 명예롭게 뒤져 보겠습니다. 이거 제일 내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20대까지는 못 내리겠지 싶어요. 20대 안 되게 찍고 동역까지 안 되겠지 싶었는데, 지금까지 청산을 시킬 만큼 시켰으니 이제 봐야 돼요. 상상도 못 한 일이죠.
채팅방 분위기가 워낙 시끄러워서 제대로 정리가 안 되네요. 외국인 시청자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다는 말도 나오고, 타미 님 감사하다는 인사도 있고요. 시간이 많이 지났고 졸려서 판단력이 흐려지는 것 같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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