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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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가 비트코인 방송 중 큰 손실과 청산(2만불 청산 언급)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코인 방송을 그만두고 비트코인 투자에서 손을 떼겠다고 선언했다가 다시 승부를 봐야 한다고 번복했다. 청산가가 줄어들더라도 여기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후 방송을 끄고 수면 매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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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이 되냐 이게. 작렬이자마자 이래서 영상원은 안 켜요. 정신이 없어요. 방송에서 코인에 집중이 안 돼요. 영상원 같은 걸 틀면 꼬라지가 또 뒤졌어요.
아, 진짜 그동안 사또의 코인 방송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때려죽여도 코인 방송 안 해요. 비트코인 탈퇴할 거예요. 이거 계속하다가 진짜 구라가 아니라 나 자살할 것 같아요. 진짜로 장난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접는다고요. 그러니까 살려주네, 와.
근데 이걸로 먹으면 안 접어요. 먹으면 다시 살아본다고요.
세력 씹새끼들이 내가 접는 게 슬픈가 보죠. 진짜로 내가 코인판을 떠난다는 건 국제 손실이죠. 이게 맞는 거죠? 내가 코인판을 떠나면 답이 있냐고요. 니들이 방금 뒤진 게 이건 익절이 아니잖아요. 손절이잖아요.
제가 방금 청산당한 건 안 보셨어요. 2만 불 청산당하고, 만 불로라고 하고 있네요. 끝까지 보라고 해서 보니까 지랄하고 있어요. 열 받아서 뒤지겠어요.
진짜 형님들, 이거는 진짜 있지, 엄버 까야 돼요. 이거 진짜 승부 봐야 돼요. 인정해요. 이거는 제가 볼 때 승부 봐야 됩니다. 청산가가 줄어들더라도 여기서 승부는 무조건 봐야 되겠네요.
아, 제발 형님들, 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방송 좀 끄고 쉴게요. 방송 끄고 볼게요. 형님들, 수면 매매로 좀 돌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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