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요약 보기
사또가 비트코인 롱 손실을 이유로 익절·청산을 반복하며 리플(XRP) 롱·숏을 번갈아 잡는 방송. 빚 10억 상환 후 시드 재구성 언급, 리플 물량을 150만~270만 개까지 늘리다 이후 리플 숏 100만 개를 잡고 수면 매매 예고. 방향 판단보다 감정적 매매 과정이 중심이며 명확한 가격 예측 발언은 적음.
다듬은 글
익절을 하고 돈부터 갚겠습니다. 일단 100만 달러에서 마무리하고, 70만 달러를 빼서 남은 32만 달러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빚을 거의 10억 원 가까이 떨었네요. 안 되겠습니다. 단타 한번 쳐야겠어요. 짧게 한번 먹겠습니다. 숏으로 시원하게 타 보겠습니다. 비트 75개 가겠습니다.
오늘 코인 방송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저녁 10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볼 때 이건 손절하겠습니다. 과감하게 손절하고 포기하고 리플로 갑니다. 리플 260만 개요. 인생 뭐 있냐, 씨 갖고 보는 거지. 어떻게 롱을 까자마자 떨어지냐? 타점, 타점, 타점 그놈의 타점. 올라갈 때 탔는데, 올라타자마자 내리는 걸 어떡하냐? 자꾸 건드리지 마라, 이 새끼들아. 미치겠으니까 진짜 그만 건드려라.
4%가 오르고 있던 리플이, 내가 타자마자 오르던 4%가 다 빠지네요. 비트에 있을 걸 괜히 리플 같은 쓰레기 코인을 타 가지고 내 자신이 싫어요.
형님들, 리플이 진짜 롱을 쏘면 양전하잖아요. 이건 최소 100만 달러는 먹을 것 같은데, 리플로만요. 만약 리플이 2달러까지만 가면 108만 달러를 먹어요. 100만 달러 넘게 먹어요. 2달러까지만 갖고 있어도 리플이 쏘는 순간 다 뒤집는 거예요.
이걸 꺼드럭이라고 하는데, 내가 지금 꺼드럭된 거냐? 내 잡은 평단도 응원 못 하냐? 내 돈인데 존나 물려 있는데, 이게 꺼드럭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나한테만 가혹하냐고요.
형님들, 이건 리플 물량을 좀 털어야 되겠어요. 손실을 어느 정도 해야 될 것 같아요. 뚝배기가 너무 짧아서 나 때문에 리플이 안 오르는 것 같거든요.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물량을 줄였으면 이제 리플 갈 만하지 않아요, 형님들? 나를 청산시키려면 너무 많이 빼야 되지 않겠어요? 리플아, 솔직히 150만 개 정도는 먹여 줘라. 진짜 인간적으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시가 넘었기 때문에 리플 150만 개를 잡아 놓고 수면을 갈겨 보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아침에 존나 오르다가 갑자기 왜 이렇게 빠졌냐? 좋은 하루가 될 뻔했는데 갑자기 존나 빠져서 맛이 갔어요. 형님들, 존나 약 오르는데 물량을 더 태울까요? 안 되겠다, 200만 개 가야겠어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서 확실하게 돈을 따서 쭉 올라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느낌 좋아요. 온다, 온다, 온다.
누가 온다고요? 리플의 신이 옵니다. 오늘 비트 쏘잖아요. 제가 볼 때 오늘 리플 20% 상승은 싹 가는 것 인정. 몰라요, 그냥 태울래요. 무조건 얼어 죽을 것 같아요. 진짜 초기 왔어요. 이건 내려갈 수가 없어요. 간다. 270만 개 승부합니다.
저는 먹을 때 시원하게 먹겠다는 마인드예요. 먹을 때 못 먹고 뒤질 때 다 뒤지는 매매는 안 해요. 물량 270만 개 딱 찍으면 이래요. 맛이 존나 가요, 진짜로. 예스.
양전하면 사고예요. 농담 아니고 나한테 왜 이러는 거예요? 쳐버릴 것 같아요, 진짜. 제가 다음에 또 리플을 하면 사람 새끼가 아닙니다.
여러분, 중앙 할 때는 샤워나 양치, 미용 티슈 같은 허튼짓거리를 하면 안 돼요. 석죽는다니까요. 옷도 갈아입으면 안 돼요. 옷 갈아입고 씻고 이지랄을 하니까 돈을 잃는 거예요. 돈을 따고 있을 때는 단 하나의 변경도 주면 안 된다니까요. 이상한 짓거리를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페인처럼 피폐해져 있어야 정신 상태도 달라져요. 샤워하고 기분 전환하면 생각이 계속 바뀐다고요.
핫또야,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70만 달러 인출하고 3만 달러 청산당하면 이득인데, 그래도 딴 거 누가 모르겠어요? 아쉬우니까 그렇지. 딴 돈은 내 돈이 아니에요? 내가 돈을 안 갚아도 됐으면 애초에 100만 달러를 안 빼고, 출금을 안 했겠죠. 평양신 새끼야, 뭘 청산이야? 새끼야.
비트 135개를 84.3k에서 익절했는데, 좆도 모르면 조용히 봐 봐요. 비트가 빠지고 있는데 리플만 또 혼자 오르는 거 봐요. 존나 얄미워요. 아, 그냥 개 쓰레기 같은 코인. 내 방에서 앞으로 리플 얘기하다 걸리면 진짜 뒤진다.
리플이 올랐다 떨어지네요. 그딴 말 하지 마요. 이 같은 코인. 내 보유 리스트에서 리플을 삭제해 줘요. 그냥 리플이 1달러까지 빠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쓰레기 같은 새끼, 뒤져 버려라. 한 30% 빠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저세상 갔으면 좋겠어요. 배가리 다 벗겨졌으면 좋겠어요, 그 쓰레기 같은 새끼.
형님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 방송에서 뵐게요. 리플 100만 개 숏 가지고 가겠습니다. 롱 같은 거 청산당하면 당하겠습니다. 보자. 수면 매매로 오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빵 강남 오패.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