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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IPO 등장하면 증시 고점 신호?ㅣ홍춘욱 대표에게 듣는다ㅣ하반기 핵심키워드ㅣ한국경제TVㅣ투자 콘서트ㅣ투자전략 세미나

한국경제TV · 2026-09-24 · 유튜브 시청 14,7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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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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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단기 급등 뒤 개인 손실과 시장 현황

01. 네. 되게 어려운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장이 펼쳐진 이유는 결국 2026년 4월에서 6월에 이르는 단기 급등 과정에서 우리나라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너무 큰 손실을 봤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1,060억 달러를 우리 주식 시장에서 순매도했는데, 그 자금 대부분을 국내 투자자들이 받았고 특히 개인들이 받았습니다. 개인들이 코스피 7,000포인트 이상에서 순매수한 규모는 약 180조 원으로 추산되는데, 이 어마어마한 물량들이 지금 시장의 매물로 전환되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복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02.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이 돌아오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큰 데다 미국의 고금리 이슈까지 터진 상황이라, 결국 우리 시장에서 지금 기댈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매물벽을 얇게 만드는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건 우리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고, 미국에 달려 있습니다.

하반기 미국의 두 가지 변수

03. 미국에는 하반기에 두 가지 이벤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모두가 걱정하는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이고, 두 번째는 앤트로픽의 상장으로 시중 자금이 얼마나 빨려 들어가느냐입니다. 글로벌 시장 참가자 입장에서 최선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없고 앤트로픽 상장이 지연되는 것이지만, 이 두 가지 이벤트가 벌어진다면 국내 주식 시장이 하반기에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지지선을 잘 구축하는 것이 시장 참가자들의 희망이 되는 시기일 것입니다.

상승 추세가 이어질 근거: 구리 가격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04. 내년까지는 거의 기정사실이고, 상승 추세는 최소 1년 반에서 2년 정도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반도체 산업의 핵심 선행 변수인 구리 가격이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입니다. 구리값 상승은 가전제품, 전기차, 고속철도 같은 전방 수요가 강하다는 좋은 지표입니다. 둘째, 메타부터 오라클까지 이어지는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3~2024년에 착공된 데이터센터 물량의 반도체 주문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전력선 연결과 냉방 등 인프라 구축에 2년 가까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올해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의 고정자산 투자 규모가 약 8,000억 달러로 추산되는 만큼, 올해 물량은 내년과 내후년 반도체 주문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1~2년은 반도체 업황에 특기할 만한 위험한 악재가 없어 보입니다.

유동성 독화와 채권 금리 급등

05. 유동성은 이미 독이 됐습니다. 글로벌 채권 시장 금리가 동반 급등한 첫 번째 요인은 트럼프가 일으킨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부각이지만, 더 본질적인 것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진 부외부채, 즉 장부에 잡히지 않는 부채 규모가 약 3조 달러에 이른다는 점입니다. 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산금리, 즉 국채 금리 대비 스프레드는 투자적격 등급이어도 약 1.5%포인트 더 줘야 하고, 투자부적격 등급이면 4~5% 이상을 부담해야 합니다. 돈이 없는 상황에서 투자를 계속 끌고 나가려면 남은 방법은 증자뿐입니다. 스페이스X가 XAI를 합병해 들어온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록이라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개발하는 회사가 장외의 좋은 회사를 대규모 IPO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채권 시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상황에서 주가를 올려 주주의 돈을 끌어오는 것 외에 살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준이 금리를 또 올리면 자금 조달은 더 어려워지고 주식 시장에도 부담이 됩니다. 앤트로픽이 2조 달러 가치를 자랑하며 그 5%인 1,000억 달러만 조달해도 시장에서 빠져나가는 자금의 속도가 너무 커집니다. AI 투자 자체는 낙관적이고 미래가 밝다고 생각하지만, 다섯 개 미국 기업과 중국의 큐원, 딥시크, 문샷 같은 거대 언어 모델 회사들의 재무 상태가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교차하고 있습니다. 결국 AI 관련 투자는 올해가 모멘텀이 가장 좋은 해이고, 내년부터는 투자 탄력이 점차 둔화되는 구간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반도체는 기운이 있으니 내년, 내후년까지 좋을지 모르지만, 선행 변수인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는 모멘텀을 잃어가는 국면이라 시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연준 의장과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06.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데 할 수 있을지 굉장히 고통스럽고 힘든 시기입니다. 이번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63개월 연속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물가가 목표 수준을 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준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관이므로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언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연준 내 친트럼프 진영으로 볼 수 있는 윌러 이사와 윌리엄슨 부위원장이 현재 물가 수준이 유지된다면 금리 인상이 필요하냐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연준 의장은 연준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새 의장 취임 이후 발생한 변동성을 완화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 측은 이 흐름에 굉장히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준 내부가 분열된 지형을 감안하면, 제가 연준 의장이라면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시장은 더 흔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에 따른 국채 공급 물량 증가를 감안하면, 하반기 채권 시장 변동성이 제가 예상한 대로 가지 않고 금리 인상도 이뤄지지 않으면 오히려 금리 스파이크가 발생해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상당히 큰 위험 요인이 대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율 하락과 외국인 매도 압력

07. 이것이 우리나라 투자자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을 팔 압력이 높아집니다. 달러로 환산한 한국 주식 가격이 올라가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율 상승이 우리 시장에는 지금 부담스럽지 않은 환경인데, 환율이 이렇게 크게 내려간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글로벌 공포지수로 불리는 내재 변동성 지수가 최근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심리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시장 변동성이 가라앉고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최근 엔화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10년물 일본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넘을 정도로 엔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미국과 일본이 협조 개입에 나서면서 달러/엔 환율이 한때 155엔대로 내려가는 등 급격한 엔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의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도 이 흐름이 더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국 경제 둔화가 한국에 주는 기회

08. 굉장히 큰 기회가 왔습니다. 2016년 사드 이후 한국 기업들은 중국 시장을 대부분 잃었습니다. 한때 중국이 한국의 제2의 내수 시장이 될 거라는 기대 속에서 영화, 유통, 자동차, 스마트폰 등 전방위적으로 소비재 판매를 늘리며 중국 시장에서 엄청난 점유율을 누렸지만, 지난 10년간 이어진 한국 제품 규제 속에서 우리 기업들은 중국 시장을 모두 잃었습니다. 따라서 중국 경제가 좋아지든 나빠지든 우리의 대중 수출과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 부동산의 신규 주택 판매를 보면, 한때 연간 16조~17조 위안을 기록하던 것이 지금은 반토막이 넘게 줄어 7조 위안 수준이 됐습니다. 내수 시장은 끝장났다는 뜻이고, 이는 전형적인 일본식 장기 불황, 즉 재팬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중국이 일본 꼴이 난다는 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의 악순환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투자 여력이 사라집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연간 8,000억~9,000억 달러씩 투자하는 데 비해 중국의 투자 규모는 그에 1/10도 안 됩니다. 물론 기존 선도 엔진을 증류해 값싸고 좋은 엔진을 만들어 내는 능력은 있지만, 설비투자가 이렇게 위축된 상황에서 끝없는 경쟁의 악순환 속에 중국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조선, 철강, 자동차, 최근에는 반도체까지 우리나라 경제를 가장 크게 위협하는 적이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 경제의 몰락은 우리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사건입니다.

앤트로픽 IPO와 금리 인상 점검 포인트

09. 두 가지를 주목해야 합니다. 첫째, 앤트로픽 IPO가 제발 연기되면 좋겠는데, 정말 10월에 들어온다면 지난 6월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전 세계 금융시장이 엄청난 혼란에 빠졌던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둘째, 9월이든 10월이든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은 제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안 한다면 시장에 큰 쇼크를 줄 수 있으므로 이 두 가지 지표를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여러 신호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IPO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발생하는 신호 중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초대형 IPO 발생은 주식 시장에 굉장히 하방 압력을 가하는 안타까운 신호입니다. 그림에서 보듯 2000년, 2007년, 2014년, 2021년 네 차례 GDP 대비 0.5~5% 이상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있었는데, 이후 나스닥 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장외 시장의 좋은 회사를 상장시키는 것입니다. 창업자들이 지금 주식 시장이 버블이라고 느낄 때, 즉 말도 안 되는 가격을 받아 줄 때 상장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대규모 신규 상장이 발생한다는 것은 시장 밸류에이션이 주식을 공급하는 쪽에 좋다는 뜻입니다. 둘째, 스페이스X를 예로 들면 PSR이 약 100배 수준입니다. 매출액 대비 주가가 50~100배 사이에 형성되어 있고, 상장 후 최고가에서 100배를 찍었다가 지금은 반토막 나서 50배 정도입니다. 매출액의 50~100배 시가총액으로 상장하면 들어간 사람은 좋겠지만, 텍사스 오스틴에서는 억만장자가 속출했다고 합니다. 시장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 같이 동반 추락합니다. 이런 회사 하나가 들어와 시가총액 10위 안에 바로 들어가면 전체 주식 시장의 PER은 폭등하고, 경제 전체와 주식 시장 전체에 강력한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하게 됩니다. 앤트로픽이 그렇게 비싼 값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올해 스페이스X 하나 들어온 것만으로도 시장이 휘청거렸는데,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보다 더 높은 시가총액을 받으려고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여러분은 진행 상황, 공모 규모, 들어올 때 PSR이나 PER, 영업이익 대비 EV/EBITDA 같은 지표가 몇 배인지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방어가 중요한 하반기 자산 전략

10. 방어를 잘해야 하는 해입니다. 주식도 힘듭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없으니 싸지 않습니다. 채권도 아까 말씀드렸듯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리고 있어서 재미가 없습니다. 주식도 채권도 재미가 없다면, 남은 자산은 부동산과 금 같은 대체자산인데, 이것들도 투자의 메인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 주식 시장과 자산 시장에 참여하시는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패닉이 왔을 때 매수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현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산 투자 원칙을 지켜서, 특정 자산에 올인하는 전략을 한번 되돌아봤으면 합니다. 투자의 시대는 좀 지났습니다. 2022년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후 주식 시장이 3,000포인트에서 붕괴되며 다시 박스피로 돌아갔습니다. 2025년 4월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 때는 2,200선이 깨졌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가까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부진한 시장이었고, 그때 PBR은 0.8~0.9 사이를 오갔습니다. 외환위기 때가 0.7이었으니, 한마디로 우리 역사상 두 번째로 저평가된 시기였습니다. 그때 샀어야 했고, 그때가 투자의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PBR이 2.4~2.5배 정도입니다. 물론 반도체 슈퍼 호황이 1~2년이 아니라 5년, 10년 이어지고, 우리나라 상장 기업들이 주주를 경시하는 경영을 고치고 배당을 선진국 수준으로 늘린다면 앞으로도 좋은 투자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배당수익률이 1%가 안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런 나라가 탈피해서 주주에게 보상한다면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 기대도 있지만, 지금은 역사적인 버블이 한번 지나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반도체 미니 버블이라고 특집 기사까지 쓴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강력한 사이클이 있었고, 고점 대비 MDD 42%의 손실을 입어 수많은 투자자가 물린 시장 환경에서, 또 한번 영광을 노리며 베팅하기보다는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자산을 배분하고, 저평가된 자산을 저가 매수하는 시기를 거쳐 다가올 강세장을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투자 원칙

11. 제가 강조하는 두 가지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은 "금리는 자산 시장의 중력"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전 세계 채권의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를 때는 다른 자산들의 투자 매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원칙은 "절대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산의 대부분을 올인해 버리면,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손절을 치게 됩니다. 문제는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역사를 보면 최고 수익률은 항상 최악의 수익률 다음에 온다는 것입니다. 손절하고 청산당하고 나면 다음 장을 놓치게 됩니다. 패닉이 온 다음에 강세장이 오는데, 그 강세장에 돈이 없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되고, 투자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현금을 남겨 둬야 합니다. 물을 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가 미래에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라면 조정 때 물을 탈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그냥 청산당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깊은 주머니를 차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자산이라도 변동성이 너무 크면, 주머니가 얕은 순간 쉽게 청산당하고 시장에서 리타이어당합니다. 이 부분을 잘 염두에 두고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강의 안내

12. 한국경제TV와 함께 힘든 시장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다루는 강의 코너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제 강의 주제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입니다. 1997년 외환위기, 그리고 2026년 이번 반도체 미니 버블 붕괴 과정에서 느끼셨겠지만, 어떤 충격이 와도 내 포트폴리오가 흔들리지 않고 대비가 되어 있는지, 더 나아가 이런 외부 충격이 왔을 때 오히려 돈을 벌 기회는 없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강의를 준비했으니, 한국경제TV와 함께하는 투자 전략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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