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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경제 상식을 꽉꽉 채워 가 되겠습니다. 문현 진행 경제 3식 사전입니다. 또 늘은 이제 역시나 여러분들께서 경제 를 보다보면 주식을 하다보면 혹시 너무 어려운 것들이 많아요. 어렴풋이 알겠는데 잘 모르겠는 것들 있죠. 그런 부분들을 제가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고 여러분들이 10분만 투자하시면 은 정확하게 경제 지식을 않아 채워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쓰니깐 요 도움 되신다면 은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 까지 반드시 부탁드리면서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굉장히 어렵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느낌이 드는 내용입니다.
바로 외국인 들의 수급 이에요. 이수근 문제가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기도 하구요 뭐 알고 있지만 조 어려워 하시는 부분이 많은데 왜 그런지 제가 살펴 봐 드리고 여러분들께 숲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에 넣어야 외국인 수급이 라고 하는 부분들 우리가 너무 너무 많이 보여요 아무래도 코스타 기 몰랐네 내렸네 하면서 장 초반 외국인 기관이 파란 네에 코스피가 몰랐다 내렸다 하면서 외국인 기관 팔자 때문에 스키 봐요 사이언스 가 뭐 7% 급락해 는 4 홍 남기 부총리가 뭐 외국인 자금이 유출이 이따 유출 가능성이 땄던 크지 않다 이야길 하고 맨날 외국인 언제 돌아오나 맨날 그저 망부석 선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외국인들 왜 이렇게 기다려야 되고 외국인들이 도대체 무엇일까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읽다가 외국인 수급이 라고 하는 것은요 결국 사전적 명의로 용어로서 뇌 금융감독원에 외국인 투자자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의 투자 주체들의 투자 시장에서의 매매동향 이라고 보면 됩니다.
투자 시장은 역시 유가증권시장 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되겠죠. 그런데서 어떤 투자하고 있는지 가수로 찍히는 거에요. 그게 외국인으로 투자로 등록된 사람들이죠. 우리나라 국내에 거주하면서 외국인인 분들도 많이 있죠. 그런 분들도 주식을 하면 외국인 기자가 되고요 외국에서 펀드 자금 도 역시나 들어오게 되는 것도 외국인 자금이 되겠죠. 그리고 여러가지 외국인 자금 들이 다 포함이 되게 되는데 이걸 우리가 어떤 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까 아무래도 주식 할때 제일 많이 들어오는 건데 외국인이고 도대체 뭐길래 우리가 봐야 되고 또 늘 뭐길래 묻는지 멘토는 별로 안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 하는 걸까 바로 보도록 하죠.
일단 이 외국인들은 요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도 포함해 됩니다. 그리고 실제 외국에 있는 펀드 자금은 형태대로 투자하거나 직접 투자하는 돈 들도 다 1컷 어요. 근데 아무래도 외국에서 펀드 자금 으로 들어오게 되면 은 우리도 그렇잖아요. 펀드 가입을 할때 그냥 펀드 주세요. 이렇게 안합니다. 어디 펀드 드릴까요. 무슨 펀드 하실래요. 어디에 투자 아시겠습니까 를 선택하게 되요 그때 우리가 펀드 가입 할때 증권사가 고객이 지정한 자산에 투자를 대신 해주게 되죠. 여러분들이 코스피 얘기며 는 코스 b200 펀드 또 중국이 면은 중국 중에서도 우리가 상에 종합지 수 할 것인지 아니면 에 어디에 할 것인지 기술주 할 것이나 싸게 할 것이다 오드 할 것인지 다 선택하게 되요 그래서 외국계 증권사 도 같은 형태인데요 근데 우리가 펀드 가입할 때 나스닥 잡구 펀드 주세요.
동전 주세요. 테마주 펀드 가입 할래요. 라고 하지는 않죠. 그리고 그런걸 증권사에서 만들어서 팔지도 않을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수급은 요 코스피 팩 코스피 이베코 스타 150 이런쪽으로 큰 범주에 포함된 종목들 안에서만 너도 니 이렇게 왔다 갔다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외국인 들의 수급이 지수를 견인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게 왜 그러냐며 4 저렇게 큰 종목들의 수급이 계속 들어가게 되면 어때요 지수가 올라가는 경우들이 많죠. 너 그래서 우리 3월 이후로 증시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 올라갈 때 대형주 위주로 주가가 쭉 치고 올라가는데 대용 저는 실제로 외국인들의 수급이 꾸준히 들어가면서 계속 끌어 올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 소형주 대로 조금 달랐죠. 그래서 이 외국인들은 시세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기업의 가치가 좋지 않더라도 계속 순매수 하면 결국 올라가게 된다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 계속 순매수 에서 위로 끌어 올려서 팔아 버리는 행위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돈이 많으니까 그게 가능하겠죠. 예를 들면 여러분들 운영하고 있는 자금이 1 조 인데 지금 내가 두 자리로 하는 회사가 7천억 이다 다산은 요 3 천하게 남으니까 계속 살 수 있는 거에요.
그리고 내가 다 샀을 때 언어 남들이 사고 싶은데 내가 팔지 않음 어떻게 되죠.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특징이 있기 때문에 거대한 자금력으로 주가 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시세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라고 보심 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매매 방식은 요 일반적인 개인투자자가 하듯이 사놓고 기다려서 판다 이 개념이 아니라 사놓고 기다리는데 안 올라가고 꼴려서 판다가 되기 때문에 조금 다르게 매매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을 기억을 하고 외국인들의 숲 을 바라볼 필요가 있겠죠.
자가 외국인들 에이치엘비 이달 외국인 찜한 종목에는 어쩌나 하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데도 폭락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역시 외국인들은 시인이 아니고 어엿한 투자 주책 이 때문에 제 들도 손실을 겪기도 해요. 그리고 때로는 손절 하기도 합니다. 우리 증권사 도 그렇잖아요. 본드가 임했는데 환매를 막 했는데 중국어는 수익률 별로 좋지 않다 펀드가 수익률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도 점수가 손절을 많이 해서 또는 뭔가 증시가 내려 왔기 때문 이겠죠. 그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역시나 손절 하기도 하고 손실도 겪는 건데 우리가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뭐 개인들은 손실을 가끔 이 일어나지 못하는 데요 그 외국인과 같은 이런 기은 주체는 돈이 어마 무시합니다.
어이 뭐 몇 십 조 몇 백조를 굴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몇 천억 손실이 난다 하더라도 다른데서 메꿔 질수가 있습니다. 다른 투자에서 삼성전자에서 수익이 하니 조간 하고 있다 근데 이 7에 비해서 10705 정도 일었다 라고 했을 때 뭐 나쁠 거 없다는 거죠. 사실 어떻게 보면 에 작은 돌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리스크를 대비해서 조금 여기에다가 좀 크게 먹으려고 들어갔는데 그건 날릴 수 있네 뭔가 소외 투자 라고 하는 개념이 우리 1 좀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분산투자를 굉장히 많이 해놔서 수익을 극대화 시켜 놓고 약간 공격적인 성향으로 위험할수도 있는 제약 바이오 쪽에도 살짝 보지를 시켰는데 안되면 손절 해버리기 때문에 요 같은 상황에서 충격은 개인 투자자 와 좀 온도차가 많이 나니 겠죠.
그래서 에이치엘비 와 같은 그런 기업들을 외국인들이 산다 그러니까 나도 사야지 하고 들어간다면 은 다른 상황인데 금이 들어갔다가 물렸을 때 외국인들은 1 단 다쳤는데 나는 닫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렇게 맹신 하거나 그런걸 보고 뱁새가 황새 따라 가 가능이 같이 쓴다 라고 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투자방식이 아예 다르다 라는 것을 이해하고 수급을 달아 봐야 된다는 것을 제가 포인트로 잡아 드리는 거구요 외국인들을 꼭 주식시장의 모멘텀 안 보고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종목이 좋거나 뭐 기업이 좋거나 이런거 뿐만 아니라 국채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 데 따라서 또는 신용 등급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국가재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나의 따라서 또 국가에서 규제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 그리고 역시 관전을 해서 우리나라의 투자해야 되다 보니까 환율이 라고 하는 그런 요소들도 굉장히 중요한 거죠.
그래서 환차익 이라는 내용까지 다 포함 을 해서 외국인들을 우리나라를 2 살까 말까를 to 고민하게 되고 투자 비중도 얼마나 편입을 해야 될까 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증 씨가 희망적이다 라고 하더라도 기업이 굉장히 성장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요소로 인해서 주식을 매도하고 떠나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 볼 수 있다라는 그런 변수가 있어요. 그래서 와니 중 씨가 이렇게 좋고 앞으로 괜찮고 지금 경제가 회복이 될 거 같고 기업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왜 팔까요. 라는 질문엔 의 사실 복합적으로 여러 가지 요소를 봐야 된다 라는 전략을 들여 보고 싶은 거죠.
좀 쉬운 들어 쉬운줄 알았는데 되기 어렵죠. 그래서 외국인 수급은 알면 알수록 아리송하게 되어 있으며 저는 별로 필요 없다 라고만 하는데 이제 이거를 9시 보려고 한다면 저는 안 봅니다. 저는 늙 늘 말하지만 수급을 안보고 매매 해요. 뭐 봐야 된다 안 봐야 된다 라는 거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 할 수 있겠습니다. 뭐 안 본다는 사람은 사실은 드물 거든요. 근데 대부분 본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안 봐요 근데 수익 잘 내고 있어요. 그렇다는 말을 봐도 잘 낼 수 있겠지만 안 봐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을 안 봐도 된다 가 아닐까요.
저는 안 봐도 된다는 것을 강하게 강조하기 때문에 그걸 기억하시고 굳이 본 날은 어떤 식으로 봐야 되는지 설명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외국인 들의 수급은 개인투자자들의 수고가 좀 다릅니다. 역시 대용 주로 의 많이 포진 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 특징이었다 했죠. 펀드 자금 들 들어오려면 외국인들 펀드 자금 역시나 엇 애용 주로 많이 몰리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쭉 보면서 대형주의 많이 몰렸다 대응 제시 사례 만들 수 있다 그 말을 대형주 매매할 때는 여러분들이 조금 볼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서 매매하는 방식은 중소형주 에서는 효과가 좀 이미 할 수 있구요 대용 중에선 유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중소형주 완전히 조금 이렇게 어 정말 시청이 자꾸 약간 흔히 말하 내 소형주 투자 하시면서 외국인들이 요즘에 좀 사고 있는데요. 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외국인들이 사는거 에 굉장히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라고 한다면 반드시 대형주를 보면서 매매 하실때 참고 하시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면 되겠구요 외국인이라고 해서 꼭 주식을 잘 안다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캘리포니아 이는 어떤 놈 부 여러분들과 똑같은 또는 여러분의 보다 주식을 더 모르는 사람이 사는 본 조차도 외국인 수급을 찍힌 나라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외국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외국인들은 좋아 그냥 야사 대주의 형태처럼 무조건 막 국심 거리면서 외국인 사랑해요. 이런 느낌으로 수급을 바라 봐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꾸준히 샀을 때보다 4 어 그런걸 매수 이유로 삼기 보다는 기업의 모멘텀을 좀더 체크 하시면서 아 이렇게 때문에 외국인들이 사는 거구나 라는 형식으로 이해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업을 먼저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리고 외국인들은 주식시장의 모멘텀 아워 상관이 없이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자금력이 있어가지고 외국인들이 매수를 막 합니다.
그래서 연속 순매수가 12 21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종목이 정말 좋은거 따라 고 생각해서 여러분들이 몰빵 을 하시거나 또는 과한 2 잘 하시게 되면은 고가의 물려 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대를 너 이미 들고 있는지 분이 굉장히 많아요. 삼성전자 만 하더라도 50% 이상의 지분을 들고 있거든요. 거기서 70 60% 까지 지금은 눌렀다가 10% 만 바로 도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됩니다. 삼성전자가 400조 500조 가 되는데 거기 10% 는 얼마입니까 매우 큰 이득을 보게 되는 거죠. 그래 에서 이 외국인들은 이어 이미 주식을 되게 되게 싸게 들고 있어요.
거기다가 뭐 조금 내가 지분을 밀려 가지고 최근에 맛 1조 치 조치 삶도 70조 7 좀 샀다 하더라도 그 시세로 인해서 올라왔을 때 생기는 이득이 더 크단 말이에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또 현물과 선물 시장을 동시에 왔다 갔다 면서 동시 베팅을 하기 때문에 어험 물 시장에서 끌어 올렸을 때 주가 일으켜 보고 선물도 이름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무조건 좋아서 한다기보다 늘 외국인들이 사서 주가가 올라 가서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뿐인 거에요. 그래서 그런 차이를 좀 인식을 하고 약간 오해를 풀어 나야 정확한 이해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외국인이 산다 라고 해서 반드시 좋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조금 위험할수 있다 라고 조언을 해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루고 싶어요. 외국인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어 저는 외국인 수 것들 안봅니다. 기관 속옷도 안 봅니다. 그럼 뭐 보나요. 저를 믿고 제가 생각하는 분석 제가 생각하는 걸 믿고 있는 거죠. 그만큼 공부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뭐 저런 이상한 수급이 라던지 저런 지표의 너무 꽃이며 안되고 저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이렇게 경제 상식사전 을 만들고 많은 컨텐츠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점 창과 하셔 가지고 투자 하시는게 어떨까 라는 조언을 드려보겠습니다. 어째 또 외국인들의 뭐 이야기 좀 더 길게 해 드리고 싶지만 시간상 여기까지 한번 해보도록 하고요 다음번에 좀더 자세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기회가 된다며 뭐 강연회 를 통해서 라던지 다양한 자리를 통해서 알려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맞춰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문현진 멘토 회 경제상식 다 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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