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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같은 폭락장, 개미투자자 대처법?[염승환]

BBS Geum Tae-seop's Morning Journal · 2026-10-15 · 유튜브 시청 79,226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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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전월 3부 매주 목요일 돈의 달달한 맛은 올리고 쓴맛은 줄여드리는 돈맛 경제 시간 염승환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정말 이사님 뵐 때마다 돈맛 돈에 달달한 맛이 올라가면 좋기는 하겠는데 오늘 아침 소식은 그렇게 달지 않습니다네. 미국 그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5개월 만에 최대 상승을 했고 물가가 지금 심상치 않단 얘기고 덕분에 이제 오늘 아침 그니까 저희 밤새 미국 증시가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0월에 이렇게 되면 연준이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는 거 아니냐 라고들 얘기를 합니다.

네. 일단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그 유가 때문에 좀 높게 나왔고 예상보다. 유가뿐만 아니라 뭐 주업이나 호텔비 뭐 이런 것들이 또 올라가 가지고 예상을 좀 상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원래는 20%였는데 지금 40%로 올라 올라가 버렸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40%네요. 예. 그니까 일단 예상은 10월보다는 12월에 인상하는게 예상인데 그래도 지금 아예 확률이 없었 거의 없었는데 물가가 높다 보니까 일단 10월에도 할 수 있다라는 쪽으로 약간 이제 분위기가 좀 바뀌어 가는 거 같고 근데 그것도 그거고 또 오늘 또 미국에서 또 반도체주들이 또 많이 빠졌거든요.

AI 투자에 대한 어떤 이제 부담이 좀 나오다 보니까 네. 그래서 소비자 물가 부담과 AI 지출 우려 막 이런 것들이 좀 겹쳐 가지고 나스닥은 좀 최근에 이렇게 빠진 적이 없었는데 오늘 한 1.8% 가까이 좀 급나가면서 끝났습니다. 미국 상황이 안 좋으면 이제 우리도 영향을 받을까라고 하는데 우리 또 마침 저희가 갑작스러운 급락장에 좀 약간 휘청이던 상황이었거든요.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어 장중 6천선 무너지기도 했는데 이번 급락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일단 지금 사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는 너무 좋았는데 이제 그거는 어차피 과거 수치고 앞으로에 대한 좀 문제잖아요.

이제 이게 삼성인자가 분기에 107조원을 번 이유는 이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워낙 많이 하는데 요새 이제 약간 소음이 들리는게 데이터 센터 이거 무한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건가? 돈은 어디서 날 거냐? 그리고 그렇게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건가? 이런 이제 의구심이 사실 이거는 매분기마다 반복은 되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도 그런 또 이슈가 좀 터졌고 또 금리도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거기에 또 중국 창신 메모리 여기가 또 차세대 디램을 좀 발표할 거라는 연말에 그런 소식이 나왔는데 주익 시장에서 좀 제일 싫어하는 이제 그 레퍼터리 중에 하나가 중국과의 경쟁하면 항상 밀린다.

요런 좀 이제 우려가 있는데 반도체는 그럴 가능성은 높진 않거든요. 근데도 지난 7월에도 중국 창신 메모리가 상장하면서 한번 반도체가 급락간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이게 좀 약간 트리거가 됐어요. 이게 이제 방아슬을 당긴 거죠. 그래서 가뜩기나 지금 투자 심리가 위축됐는데 중국에 또 경쟁이 좀 나오다 보니까이 부분도 약세 원인이 됐고 또 마지막으로 지금 이렇게 급락가면 좀 받아줄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연기금도 지금 뭐 어떻게 보면 좀 손을 놓은 상태고 거기서 개인 투자분들은 지금 시장 떠나고 있거든요. 떠난 상황이고 외국인은 팔고 이제 자사조 매입도 끝나가고 그러니까 이제 이걸 뭐 외국인들 매도를 받아줄 좀 주체가 사실상 없는

연기금은 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연기금이 사실 아직은 주식 비중이 좀 높은 편이죠. 그러니까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가 좀 있어요. 원래 거기 이제 밴드 묶어 놓은 거에 대해서 네. 맞아요. 근데 그걸 올리긴 올렸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따르면 뭐 최대 비중으로 그냥 생각하면 지금 살 수 있어요. 충분히 살 수 있는데 지난번에 이제 지수 8, 9천 넘을 때 조금 연기금이 정리를 좀 했어야 되는데 그때 사실 좀 정리를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상태에서 지금 또 빠져 빠지긴 빠졌지만 적극적으로 담을 수 있는 또 비중도 아니다 보니까 사긴 삽니다.

근데 이제이 외국인들이 막 하루에 막 2, 3조 팔거든요. 근데 연극이면 사는게 뭐 1천억 2천억 정도면 방어가 안 되는 거. 아, 방어가 전혀 안 되는군요. 그 존에 말씀하신 그 중국에서 이제 기술 격체 줄여온다라고면 우리가 좀 뭐랄까 화들짝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거죠. 이게 지금 3삼전 닉스가 기술 경쟁이 유지하느냐 몇 년의 격차가 있느냐 초미 관심사긴 하거든요. 네. 네. 근데 이게 뭐 몇 년 격차인지는 명확하진 않지만 이제 대체적으로 거기 애널리스트들이나 이렇게 전문가들이 내용들 보면 한 3년 정도 격찬난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일단 중국이 정말 무서운 건 사실이에요.

옛날에는 정말 아예 못 초차할 줄 알았는데 어쨌든 돈을 굉장히 많이 투자해서 적자를 감소하면서까지 지금 올라온 상황이고 또 여기다가 지금 AI가 워낙 수요가 좋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런 이제 디램에 좀 집중하고 있는데 그 나머지 뭐 이게 스마트폰이나 PC 쪽에 들어가는 저사형 디램도 있는데 이걸 주로 만들거든요 중국이. 근데 여기가 여기도 공급부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니까 이들도 이제 같이 돈 벌어 버리는 거죠. 이렇게 돈을 보면 중국 회사들은이 번돈으로 또 투자를 하겠죠. 그러니까 또 증설 우려가 또 생기고 또 기술 개발 또 했다라는 얘기 삼성전자보다 좀 앞서 가는 거 아니냐?

좀 막연한 우려일 수 있는데 어쨌든 우리나라는 이제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라고 있는데 그 장비를 쓰면 회로 손폭을 되게 좁게 만들어서 하나의 동그라미 웨이퍼에서 많은 걸 만 이제 반도체를 더 찍어낼 수가 있는데 중국은 그걸 못 해요. 그러니까 중국이 하는 방식은 그럼 위로 쌓차 이걸 좁히질 못하니까 같은 공간에서 단층 뭐 단독 주택이 아니라 그냥 아파트 싸차는 거죠. 이 그게 중국이 지금 이번에 발표한 기술이거든요. 근데 그거를 만들어서 연말에 내놓겠다. 그 말씀하신 그 네덜란드 장비 때문에 중국이 그렇게 못 따라올 거다라고 했는데 방식을 다르게 해서 온다는 거 아닙니까?

네. 근데 이거는 검증된 건 아니에요. 그리고 삼성 전자도 이거를 지금 28년도에 내놓겠다고 했어요. 근데 이거를 적극적으로 안 한 이유는 네덜란드에 그 장비를 써서 만드는게 훨씬 낫거든요. 뭐 좋은 대안이 있고 또 수요도 되게 높기 때문에 근데이 방식은 100개 만들었을 때 도대체 제대로 된 제품이 몇 % 나올지 아직은 몰라요. 검증이 안 되다 보니까. 그래서 설사 이걸 만들었다고 해도 실제 투입되는 건 한 또 몇 년 지나야 되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저는 그냥 약간의 뭐이 증시가 좀 빠지는 상황에서 [콧방귀] 좀 시장 심리를 더 위촉시킨 좀 악재였지 이게 실제로 지금 당장 위협이 되기는 좀 시간이 아직은 좀 남아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그 월가의 대표적인 기술주 강세론자 뭐 스타 애널리스트라고 얘기하는 덴 아이부스가 방안을 했는데 한국의 반도체주 급락 과도하다. 어 심지어 뭐 낙폭이 컸던 하이닉스를 담아라 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어 코스피가 6개월에서 1년 안에 9천선 회복할 거다까지 얘기를 했거든요. 그 어떻게 보셨어요? 네. 이분 의견에 뭐 저도 전전반적으로 이제 동인하는데 좀 여러분들이 좀 이제 알아두실 건 굉장한 기술주 강세론자예요. 원래 원래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그거는 좀 이제 약간 편양될 수 있다는 건 좀 염두해 두시면 되겠고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 시장이 2029년까지도 수요 공급이 이제 공급이 되게 부족할 거다.

이런 얘기를 했고 이거는 뭐 계속 뭐 메모리 반도체 CU들도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비슷한 의견인 거 같고 슈퍼 사이클에 좀 진입했다. 그리고 사실 어제 아까 말씀드린 네덜란드 ASML 그 장비 회사가 실적 발표했는데 실제로 비슷한 얘기를 했어요. 여전히 공급이 좀 부족하다. 고객들은 자꾸 장비 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채우기가 좀 어렵다. 워낙 수요가 많아서. 그래서 그거는 확인이 됐기 때문에 뭐 새로운 이슈는 아니에요. 근데 이제 최근에 워낙 메모리 반도체주들이 유독 좀 많이 빠지니까 가격 매력이 생겼고 지금 정도 주가에서 만약에 슈퍼 사이클이 계속 이어진다면 주가는 회복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지금 이렇게 낮은 가격에서 투자를 해라.

요런 좀 내용에 어떤 이제 인터뷰를 했던 거 같고 그리고 1년 안에는 이제 전고점 돌파할 것 같다. 그러니까 9,300까지 한번 찍은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1년 정도 안에 그 내년 한 그 여름 이후까지죠. 예. 봤을 때는 다시 한번 저기 9천 돌파하지 않겠냐? 요런 좀 시각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뭐 좋아진다 이거보다도 지금은 일단 워낙 낙폭이 큰데 뭐 펀더멘탈 상으로 문제는 없기 때문에 좀 담아도 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좀 낙관적인 그런 전망을 했다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월가에서 캠피셔 뭐 피셔 인베스트먼트 회장 월가의 뭐 전설적 존재다라고 하는데 이분이 또

네 미국 중간 선거가 끝나면 전 세계 증시가 반등할 거다. 이게 미국 선거 그 뭐라까 증시 불확실성을 부추이는 그런 논쟁적인 정치 법안들이 사라지면서 선거 끝나면 괜찮을 거야. 또 이런 전망을 내놓으셨던데 이건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귀담아 들 귀담아 들어야 될 얘긴지 그냥 스쳐주가야 될지 근데 이제 캠피쇼 이분도 이제 예전에 막 우리나라에도 칼럼도 막 쓰시고 그러셨어요. 근데 저도 꾸준히 봤는데 기본적으로 한국 증실 되게 좀 낙관적으로 보신다고 예.이 이 이분도한테 스타일이 근데 그 얘긴 뭐냐면 데이터에 근거한 겁니다. 지난 1950년 이후로 알고 있는데 중간 선거 이후로는 미국 증시가 거의 다 올랐어요.

1년 동안 딱 보면 아, 이분 데이터 보신다는게 정말 진짜로 그렇게 보시는 거군요. 거의 그 데이터 실제 보면 중간 끝나면은이 이상이 마치 1년 동안 올랐어요. 뭐 중간중간 빠지는 건 있지만 1년 지나고 보면 SMP 500이 많이 올랐거든요. 그 데이터에 의하면 이번에도 그러지 않겠냐 그런 거. 근데이 세상에 영원히 100% 맞든 데이터는 없기 때문에 주식 시장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 다를 수도 있고요. 그렇지만 어쨌든 중간 선거 그니까 그 원리가 중요한 거죠. 왜 중간 선거 끝나면 주가가 오르냐? 선거 전에는 이제 누가 또 이길지 모르고 정책 불확실성이 근데 일단 끝나면 누가 되든간에 상관없이

또 정책적인 것들이 이제 균형이 잡히면서 다시 이제 시장 동력을 좀 찾게 되고 그리고 중간 선거가 기존의 정책을 쉽게 바꾸기는 되게 어려운 거죠. 왜냐면 만약에 이번에 지금 민주당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공화당이 그러면 이제 상하운을 다 뺏기겠죠. 뺏긴다고 해도 그 대통령의 거부권이 되게 세거든요. 미국은. 그래서 이제 뭐 상 양원에서 만약에 민주당이 어떤 법안을 기존 법안을 완전 바꿔 버리는 공화당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그런 갖다 내밀어도이 거부권의 행사면 그냥 끝나거든요. 그러면 양원에서 2가 또 찬성을 또 해야 돼요.

근데 공화당이 그만큼 또 표를 뺏기진 않거든요. 그래서 핵심은 대선이 되게 중요하고 중간 선거 자체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게 정책을 막 급격하게 변동시키지 않으니까 그래서 끝나면 결국 다시 원상 복구된다. 이제 보실성 제거 이렇게 시장 그냥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중간 선거도 중간 선거지만 빨리 전쟁이 끝나서 유가부터 잡아야 되지 [목을 가다듬음]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참 트럼프 대통령이 어찌 하시려나 싶은 생각이 거기도 고민이 많겠죠 뭐 이러고 싶었겠습니까만 자 실제로 코스피 9천 회복 뭐 어쨌든데 아이브스가 아니면 누군가는 어쨌든 얘기를 할 텐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부천 회복은 결국 그거죠. 우리나라에서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반도체거든요. 반도체 사이클이 네. 지금 되게 의심이 많아요. 미국 내에서도 지금 실적은 좋은 건 알죠. 내년까지 좋은 건 알겠는데이 높은 금리에서 빅테크들이 투자를 혹시 줄이 줄이거나 어떤 기업들이 AI로 돈을 못 버는게 보인다면 아니면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의 성장이 안 나오면 중간중간 반도체에 대한 의심은 더 커질 수밖에 없고. 근데 그런 의심이 또 나오는 가운데 또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또 좋은 모습들이 나와 준다면 기대 이상의 성장이 나온다면 또 그걸 딛고 또 올라가는 건데 지금 현재 국면은 상반기는 너무 좋았는데 하반기의 실적은 여전히 좋아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그런 의심을 아직 해소를 좀 못 하는 거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 근본 원인은 저도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유가 있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이제 고유가 장기화 되니까 금리가 잘 안 꺾이고이 금리가 안 꺾이니까 결국 빚을 내서 투자했던 미국의 빅테크들이 이거 감당할 수 있는 건가?이 의심 이게 이제 계속 이어지는 거죠. 유가가 확 떨어지고요.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이 의심은 많이 풀릴 텐데 지금 또 그런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결국엔 [콧방귀] 근본적으로론 좀 일단 유가가 좀 더 꺾일 필요가 있고 그런 과정에서 반도체 기업들 아까 공급부정이 이슈 덴 아이브스가 했던 얘기 그런 것들이 계속 검증만 잘 된다면 9,000 포인트 돌파는 충분히 가능한데 근데이 조건이 만약에 맞지 않는다면 혹시라도 또 미국의 빅테크 중에 한쪽이 어 투자를 조금 이제 속도조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9천은 정말 이제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는 거죠.

언젠가는 가겠죠.이 경제가 성장을 하니까. 근데 그 시간이 덴 아이보스 얘기처럼 정말 1년 안에 발생할 수 있는 건지 정말 몇 년을 또 기다려야 되는 건지 그거는 결국엔 계속 우리가 매분기 실적도 보고 특히 중요한게 이제 다음 주에 메타가 실적 발표래요. 22일 날 메타가 데이터 센터도 많이 짓거든요. 여기서부터 이제 출발하는 거죠.이 기업은 도대체이 높은 금리에 어떻게 할하려고 하는 건가? 그거부터 이제 검증이 들어가는 거죠. 그런 시험대를 하나씩 통과하면 다시 또 빠르게 회복되고 이제 거기서 이제 통과를 못 하면 되게 이제 힘들어지는 그러니까 저도 뭐 예측은 좀 쉽지 않지만 일단 주가 좀 다음 주 저기 목요일이 좀 중요한 이벤트가 좀 될 거 같습니다.

일단 그걸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신 건데 그 메타의 실적과 별개로 국내 증시 최근에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들어서 지금 200조 넘게 국내 주식 팔았거든요. 이게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건가요? 그까 일단은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반도체 쏠린 국가잖아요. 절반이 삼성자이닉스니까. 근데 사실 미국도 보면요. 메모리는 팔아요. 안 좋아요. 그니까 우리만 안 좋은 건 아니고 근데 미국은 메모리 비중이 작은 국가고 우리는 아예 절반을 차지하니까 그 한국 정신 이제이 매도가 외국인들이 메모리에 집중되면서 이제 무너지는 좀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고 뭐 차익 실현도 있을 거고 아까 말씀드린 그 사이클 정점 논쟁 일단 팔고 보자.

뭐 나중에 확인하고 사더라도 지금 좀 리스크 관리를 하자. 좀 이런 시각도 있는 거 같고 거기에 환율까지 떨어지니까 이게 수출하는 기업들이 많잖아요. 그럼 달러 매출이 줄 수밖에 없고 요런 좀 부담감들도 있었던 거 같고 또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높으니까이 정도 금리면 주식 사지 말고 그냥 채권 사자. 약간 이런 심리도 좀 일부 발동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원래는 되게 매력적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그들이 생각했을 때는 이거보다 더 나은 대상들이 좀 있는 거 아닌가 약간 옮겨 가는 것도 좀 같아요.

그래서 채권도 좀 사고 다른 업종으로 또 약간 갈아타는 모습도 그런 것들이 이게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그니까 외국인들은 사실 상반기도 팔았거든요. 160조나 팔았고 하반기에동 50조 팔고 있는데 근데 상반기에 뭐 그렇게 팔았는데도 올랐던 거는 개인하고 연기금 이런 쪽에서 매수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근데 하반기는 지금 아까 수요 주체가 없다라고 했는데 잡는 데가 없다는 건데 외국인 자금 자체가 다시 국내 증시로 돌아올 가능성 어떻게 하면 돌아올까 뭐 이런 것도 궁금한데요. 일단 이제 방금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좀 소음이 좀 해소는 돼야죠.

예. 그니까 좀 시간이 걸리고 아니면 이제 이번 달만 그니까 빠르면 다음 주에 메타가 좀 기대보다 좋은 실적을 내주고 자본 지출에 대한 어떤 의견도 예상보다 더 좋게 얘기를 해 준다면 그들의 의심이 좀 일부 풀릴 거고 그다음 주에는 이제 27일 날 하이닉스 실적 발표했고요. 29일이 삼성전자 실적 설명. 예. 이제 그런 것들을 확인하면서 아마 어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좀 나은 상태로 이렇게 가정들이 바뀌게 된다면 좀 돌아올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주주 환원 지금 삼성 자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시작했는데 이번 3분이 실적 발표할 때 한 번 더 추가적인 주주환 규모를 공개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다 이제 규모를 보고 또 외국인들이 또 아마 점검을 하겠죠. 예상보다 괜찮은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일단 확인하고 마지막은 결국엔 또 돌고돌아가요. 다시 육가가 좀 바꺾여서 안정화되면 저 외국인들이 총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아직까지 이제 그런 변수가 안 바뀌고 있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좀 필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맞는 거 같습니다. 투자자들을 위해서라도 세계 평화 혹은 일한 전쟁이라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자들 움직임도 좀 봐야 되는데 지금 급락장인데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 장고가 석달 만에 다시 34조원을 돌파했다.

뭐 이런 소식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 지금 그래도 들어가야 된다라고 판단하는 분들이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지금 신용 용자가 이렇게 늘어나는 거. 왜냐면 지금 주가가 워낙 빠져 있거든요. 근데 저평가 상태기도 하고 워낙 지금 돈은 잘 보는데 주가만 빠지다 보니까 저점 아닐까 해서 들어가는데 사실 이렇게 한번 빠질 때는 바닥이 어딘지 명확히 알 수가 없어요. 그 순간이 지나야 하는 건데. 아까 9천에서 6천까지 빠질 때 저희가 알았겠습니까?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늘 강조드리지만 빚내서 투자하는 건 정말 위험하긴 해요. 아니 신용장고 34조면 고금리 시대 이거 정말 아 이건 물론 신용장고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이렇게 빚을 내도 되나 싶은 약간의 우려가 있긴 합니다.

근데 이게 이제 예탁금이라 그러죠. 이제 개인들 주식 살려고 이제 계좌에 노는 돈 이게 많아지면서 느는 거는 괜찮아요. 근데 지금 예탁금은 줄었거든요. 예타금은 줄데 신용 장고 예금은 줄어더라도 신용 장고가 넣는 건 어떻게 이게 이제 새로운 돈은 안 들어오는 거죠. 새로운 돈이 들어와서 이렇게 계속해서 유동성을 좀 이렇게 채워 줘야 되는데이 그 돈은 오히려 그 돈은 좀 줄고 있고 새돈는 아예 안 들어오고이 상태에서 돈이 부족하니까 빚을 내 버리는 거죠. 내가 지금 현금은 다 묶여 있는 상태고 어떻게 주식에 좀 물려 있는 분들도 있니까 그 상태에서 새롭게 좀 이게 물타기라도 좀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이제 신용을 좀 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신용 장거는 오히려 늘어나 버리고 그니까 이런 거는 되게 좋은 현상은 아닌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또 오늘 걱정되는게 오늘 또 미국이 좀 많이 빠져서 만약에 오늘 또 코스피가 많이 휘청거리면 신용 이제 하셨던 분들 또 반대 매매가 나갈 수도 있어요. 그럼 또 악수나 또 빠지거든요. 그래서 꼭 말씀드리지만 바닥은 사실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내가 있는 뭐 여유정을 가지고 이렇게 나눠서 하시는 건 괜찮은데 빚을내는 건 시간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뭐 이렇게 주가가 단계에 폭락해서 반등이 명확히 보인다 해도 신용 매매는 조금 자재는 해야 되는 지금 상황인 거 같습니다.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고 신용 매매가 어떤 리스크가 있다는 거 다 아시는데 이렇게 늘어나는 거 보면 어렵습니다. 솔직히. 네. 그니까 그런 좀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뭐 설마 내가 이렇게이 낮은 가격에 샀는데이 [콧방귀] 폭락장 오겠냐? 단기 반등하기 전 이런 심리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는데 사실 그거는 뭐 누구도 맞출 수 없는 그런 좀 상황인 거 같아요. 자, 국내 주식 팔고 미국 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개인 투자자들도 계속 늘고 있는데요. 말씀대로 국내보다 그래도 저희가 그래도 미국 증시도 출렁출렁하거든요. 요즘 그렇게 분위기가 썩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미국을 가는 이유가 있을까요?

변동성이 적어서 그래요. 그니까 국내 정신 변동성이 너무 크잖아요. 뭐 이게 시총 1, 2등 기업이 뭐 하루에 뭐 갑자기 10% 빠지는 날도 생겨 버리니까. 그러니까이 변동성을 견디기가 너무 어렵고 6월 말 이후로 나스닥은 3.9% 올랐거든요. 3.9% 6월 말 이후에 이후로 근데 코스피는 28%가 빠졌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올해 물론 올해 전체로 보면 여전히 한국이 더 많이 올랐어요. 나스닥보다는 전체로 보면. 근데 고점에서 이렇게 휘청이다 보니까 투자분들의 체감은 훨씬 안 좋죠. 사실은 너무 이제 오른 상태에서 이렇게 급격하게 내려오다 보니까 그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차이점 아 역시 한국은 벌 많이 볼 수 있는 시장은 맞는 거 같은데 내가 이제 타이밍에 잘못 맞춰서 고점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손해를 보는데 미국은 또 그렇지 않다는 식이죠.

3.9% 3% 정도면 사실 별로 그렇게 큰 수익은 못 챙겨. 큰 수익은 아니지만 그래도 6월 말 이후로 전체 시장 환경이 되게 안 좋았잖아요. 막 금리 높고 유가 더 올라가고 그런데 나스당은 사상 최고가가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하신 분들 입장에서 아 미국은 역시 안정적이다 이런 좀 인식이 있고 그러니까 많이 번 이걸 떠나서 이렇게 뭔가 시장성이 불확실할 때는 덜 다치거나 덜 올라도 안정적인 걸 좋아하게 되잖아요. 근데 코스피는 지금 그런게 아니죠. 너무나 변동성이 크니까. 그래서 이제 그걸 못 견디고 미국으로 가시는 거 같고 또 하나가 달러이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환율이 그이 정도 환율에서는 미국 주식 사면 나중에 달러가 오르면 또 한 번 더 수익도 낼 수도 있는 구간이니까 미국 가시는 분들은 환율도 딱 보고 가시는군요. 네. 근데 반대로 한 3개월 전에 미국 그때 하신 분들 150원대 하신 분은 미국장이 오르긴 했잖아요. 근데 환율이 훨씬 많이 떨어져서 어떻게 보면 또 손실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나스닥 3% 가지고는 별로 아니더. 예. 그러니까 이게 좀 어렵긴 한데 근데 최근에 어쨌든 미국으로 가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환율 떨어진 거랑 국내 좀 변동성 두 가지 때문에 다시 좀 미국으로 가시는 거 아닌가?

국내 변동성이 하반기에는 괜찮을 건지 아닌지 우리도 알 수가 없고요. 지금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불안한 마음의 주식을 서둘러 팔거나 어 아니면 아까 말씀하시지만 신용까지 당겨서 저가 매수 타이밍을 보거나 이제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하락장에서 개미들은 어떻게 정말 조심조심 혹은 어떻게 좀 안전하게 갈 수 있을까요?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레버리지는 정리를 하는게 맞아요. 빚부터 줄여야 됩니다. 이게 정말 여기가 바닥인 거 같은데 정말 하락장이 한번 오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더 많이 빠졌다가 내 빚이 청산되고 나서 오르는 경우 되게 많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레버리지 이런 신용은 일단은 쓰고 있다면 좀 그것부터 줄이는게 저는 맞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좀 여유 자금이 있다면 신규 매수는 한 세네 번에 낮춰서 이렇게 좀 대응을 하시면 좀 세 번에 그 계속 나눠서 계속네 나눠서 하시는게 좋겠죠. 왜냐면 바닥에 하루를 맞출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지금 이제 현실적으로는 다음 주 메타 실적 발표 그다음 주에 주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있으니까 거기까진 좀 더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지수가 워낙 눌려 있으니까.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좀 힘든 지금 구간은 맞는데 여기서 뭐 따라서 뭐 매도하시는 거보다는 이번 달 말까지 어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은 한 번도 확인하고 대응을 하는게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이긴 한데 자동차 현대차 요즘 계속 안 좋은 부분이 너무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환율 떨어져서 안 좋고 거기다가 지금 실적 자동차도 잘 안 팔려요. 현대차가 지금 당분간 계속 어렵다고 봐야 되는 거 네. 본업이 좀 약간 위축되다 보니까 거기다 또 무서운게 중국 전기차가 너무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BY 차가 아마 좀 오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좀 약간 시간을 좀 그래도 자율주행이나 로봇 쪽에서의 경쟁력은 올라가니까 뭐 장기적으로는 괜찮게 보는데 당장 일단 올해 말까지가 좀 올해 말까지 좀 어게 네. 지켜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했던 돈막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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