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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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가격이 아직 저평가 상태이며 사이클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결론. 은은 금 가격을 따라가며, 현재 허리 구간에 와 있고 사이클 후반 상승률이 전반보다 크다는 주장이 핵심. 은 1kg 가격 약 500만 원대 후반에서 장기적으로 4,000~5,000만 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보수적 추정, 8~10배 상승 여지). 은 투자 시 이전 상승 시기 매수 타이밍을 놓치는 심리(오르면 비싸서,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 봐 못 사는 것)를 경계하라고 강조. 김치 프리미엄 원인은 국내 은 공급 부족, 금광 부재, 해상 물류 등 유통 어려움과 산업 수요 증가 때문이며, 현재 실물 은 구하기가 어렵다고 언급. ETF 등을 활용해 단기 투자 후 안정화되면 실물로 넘어가는 방식을 제시.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확대(1950년 이후 최대 규모), 실물 금 축적으로 시중 금 감소 주장. 달러 신뢰 붕괴(대규모 통화 공급, 러시아 외환보유고 동결 사례)로 인해 각국이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 중이라는 논리. 비트코인 등 통제에서 자유로운 자산으로의 이동 흐름도 언급하며, 이는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라고 주장. 단기 가격 예측보다 시간을 무기로 장기 보유하는 전략을 강조하며, 금·은 가격이 과열되면 신중히 대응할 필요도 언급. 장기 전망(4~5년 사이클)을 제시하며, 은 대량 보유자(16.5톤)의 사례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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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사실은 은을 사기가 더 좋은 시기인데 오를 때는 너무 비싸다고 안 사고 떨어질 땐 더 떨어질까 봐 안 사요. 거의 한 4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정도까지 될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는이에요. 사실은 은만 한 16.5톤 정도 갖고 계세요. 예. 왜? 왜요? 제가 그니까 계속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면음 지금 2026년에 어에도 여전히 은을 투자 가치가 있는 대상으로 보십니까? 네.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본적으로은 금가격을 쫓아가요. 그래서 사이클도 똑같이 쫓아가는데 근데 지금 전체 사이클 그니까 그 기간으로만 두면 저희가 허리점 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은도 마찬가지로 이제 허리쯤 온 것 온 거라는 거 자체가 은이 되게 매력적인 포인트고 그리고 이제 상승 율로 보면 우리가 이제 뭐 예를 들면은 뭐 10년 동안 금각이 오른다라고 하면 뭐 앞에 5년이나 뒤에 5년이나 상승률이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앞에 5년보다 뒤에 5년이 압도적으로 상승률이 높아요.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람들이 더 이제 약간 투기 심리도 붙기도 하고 하면서 나중에 이제 그 사이클의 마지막쯤 되면은 버블이 이렇게 막 엄청 커지거든요. 그런 측면을 우리가 생각을 할 때 은이 원래도 금보다 많이 오르는데이 사이클 후반부러 갈수록 정말 드라마틱한 상승이 나온다.
그래서 운은 뭐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무릎이 아니라 뭐 더 밑에 어딘가에 있을 정도로 되게 저평가되어 있고 아직도 가야 될 길이 많이 남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럴 때 사실은 은을 사기가 더 좋은 시기인데 이제 재밌는 거는 오를 때는 너무 비싸다고 안 사고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질까 봐 안 사요. 근데 우리가 이제 제가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큰 흐름을 보고 가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러니까요. 폐가자 빠르게 떨어지는 거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제가 기자 생활을 하면서 또 수많은 책이나 정보를 이렇게 입수하면서 느낀 건데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이 진짜 단선이에요.
음. 심플해야만 거기에 뭘도 할 수도 있고 딴 거 가지치기도 잘하고 설명도 단순하게 해야 되거든요. 아니 솔직히 우리가 뭐 뉴턴에 이거 떨어지는 거 무슨 공식 과학 공식 못 풀잖아요. 근데 사과가 떨어졌어요. 뭐 이렇게 하면 금방 아 충력의 만료인력의 법칙이 이거구나. 네. 그거 숫자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투자건 일상생활에서 뭐 관계순하게 생각하는 거 의원가는 지하철을 타라로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아 사실 이게 300만 원이 이제 오신다는 예언을 하니 그 형제 지간이는 은도 네. 형이 300까지 가신다면 저도 따라 한번가 볼게요 하고 좀 오를 거 같은데 은돌리는 어느 정도까지 따라갈 거라고 생각하세요?은 을은 보통 이제 실버바 1kg이 얼마냐 요런 걸로 이제 가격을 많이 보시는데 지금 가격이 대략 한 500만 원대 정도 해요.
1kg에 1kg에 500만 원 후반대 정도 하는데 그래도 저는 얘가 거의 한 4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정도까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 앞으로 가격이 한 여덟 배에서 열배 정도 더 오를 여지가 남았다. 근데 이게 제가 말씀드리는게 사실 되게 보수적인 수치로 얘기를 드린 거예요. 어떤 분들이 생각할 때는 야, 여기서 은가이 열배가 더 오른다고 말이 돼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조차도 역사적으로 보면은 되게 적게 올랐던 역사를 기준으로 볼 때 그 정도가 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장기로 투자한다라고 한다면 좀 한 4, 5년 정도 이렇게 긴 사이클에 내가 같이 편승한다라고 한다면은 여전히 매력적인 거 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 뭐값도 마찬가지 주식도 마찬가지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고습이 5천시대 열겠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빼롱 죄송해요. 그랬는데 지금 앞불사 5,800 뭐 6선도 바라보게 됐단 말이죠. 네또주식을 또 하는친구들은 삼성전자가 5만전자로 내려갔을 때 샀는데 10만이 됐던 타이밍을 최고 좀 찍었어 팔아야 돼 그랬는데 오늘날 뭐 20만 뭐 왔다 갔다 하고 뭐 있잖아요. 근데 저번이 매수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이걸 뭐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이 파동 뭐 이론이라 하더라도 근데 1위 일비하는 소심이 그래도 뭔가 좀 남겨 놔야 됐을까 은행 금리도 너무 낮기 때문에 한다면
2026년에 적절한 금을 우리가 살 수 있는 타이밍 어디라고 보세요? 일단 100만 원 분매 넘어간다는 거죠? 앞으로도 올해 안에 네. 그래서 저는 지금 싸졌기 때문에 지금이면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요. 물론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뭐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겠냐만. 네. 근데 제가 그 계속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면 만약에 여러분이 어 이제 금이 아니 금뿐만 아니라 어떤 투자를 할 때 단기적으로 가격을 예측할 수 있을만큼 막 그런 이제 막 하루 종일 주식이나 금만 바라보고 그걸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요런 것들을 예측하고 그거에 맞게 투자 시나리오를 짜는게 맞겠지만 우리는 사실 본업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가 불리한 싸움을 하는데 왜 그들이랑 경쟁을 하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냥 우리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는 시간이에요. 사실은. 예. 시전문가들은 샀다 팔았다 팔았다 해가지고 좀 더 수익을 올릴 수 있겠지만 우리는 그걸 못하는 대신 그냥 시간을 묶혀서 우리의 리스크를 해지할 수 있다. 그런 걸 생각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별 의미가 없다. 그냥 사두고 뭐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은 에이 그때 내가 좀 비쌀 때 샀네 이러고 말아 버리면 돼요. 사실은 가격이 이만큼 올라가 있으면 조금 비싸게 주고 샀든 조금 싸게 주고 샀든 의미 없네 근데이 금도르치만이 은이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치 프리미엄이 심하다. 그 뭐 뭐 이유가 뭘까요? 아 그까 아 진짜 이게 있긴 하구나. 예해심한데 일단 첫번째로 은이 전세계적으로 공급이 많이 부족해지고 있기는 해요. 근데 특히 우리나라가 취약한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던 금광이 없죠. 근데 여기 하나 더 얹어서 우리나라는 유통도 되게 어려워요. 일단 3면은 다 바다로 막혀 있지. 위에는 북한이 있지. 그렇다 보니까 갑자기 막 우리나라 뭐 반도체 지금 잘 되게 잘 나가잖아요.은 산업 수요도 많고 그러니까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은은 뭐 금처럼 이제 우리나라 들려온다고 할 때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드니까 부피드가 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들어오는 것보다 수요가 훨씬 더 많아서 지금은 저희도 은을 구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저희라고 한다는 건 이제 저희 어깨 이제 금 거래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구하기가 되게 어려울 정도로 요런 이제 문제들이 있고 이럴 때는 뭐 ETF 같은 투자를 좀 이용해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방식으로 투자를 했다가 나중에 좀 더 안정화됐을 때 넘어오는게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결국 가격은 매수와 매도의 차이 텐데 네. 어주 절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금을 팔기가 참 쉽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이왕 제가 금 골드 바가 있다면 네 안 팔고 싶어요. 300이 된다 그랬는데 조작가님이 뭐 그렇기 때문에 근데 웅켜 잡고 있는 사람들 저같이 흑심을 품고 이런 분 사람들 때문에 금값이도 오르는 경향도 있지 않나요? 그렇죠. 이제 그리고 이게 우리가 개인의 생각에서는 막 누군가가 이렇게 웅켜지고 있고 그런데 사실 이게 가격이 많이 오르거나 이렇게 변동이 심해지면은 사람 마음이 또 팔게 될 때도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재밌게 아 정말 유심하게 유심히 봐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는 뭐냐면 지금 정말 큰 손들이 다 쓸어가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중앙은행들.
제가 일부에 말씀드렸죠. 네. 어차피 미국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인계점에 왔어요. 그렇다 보니까 다른 중앙은행들 입장에서는 달러 이거 어차피 가지고 있어 봐야 중앙은행들은 이제 외한 보이고 이제 그 안전 자산 모아놓는 극관에다가 안전자산을 넣어 놔야 되는데 안전 자산하면 달러랑 금밖에 없거든요. 어차피 근데 달러 넣어놔 봐야 얘가 10년 뒤 20년 뒤에 이제 올해 보유하잖아요. 그러요. 10년 20년 보유하면 그때 그래서 카드 쓰지. 달러 집회 잘 안 쓰는데. 음. 예. 어쨌든 달러를 그 거 넣어 놓고 10년 20년 지나면 가치가 지금 가치랑 똑같을까 생각하면 절대 아닐 거 아니에요.
화폐가 많이 발행되기도 하고 부채 문제도 있고. 예. 그렇다 보니까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버리고 금을 많이 사고 있어요. 아 이것들이 네. 그래서 어느 정도로 많이 사냐면 그냥 1950년 이래로 역사상 가장 많은 수치의 금을 지금 매년 사고 있거든요. 중앙은행들이. 근데 그걸 실물로 사요. 그리고 중앙은행들이 직접 보유를 해요.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 시중에 돌아다니는 금의 양이 점점 주는 거예요. 그러네. 예. 큰 손들을 사가져 가니까 조막 손들이 뭐 손을 필 여유도 없겠어요. 그래서 제가 2019년 정도부터 이제 금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때도 물론 우리나라만 따졌을 때 김치 프리미엄 같은게 그때도 있긴 있었어요.
좀 이제 심해지면 한 4% 5% 정도요 정도 우리나라 금이 더 비쌌거든요. 근데 왜 지금은 한번 금이 독나기 시작하면은 막 20%까지 막 프리미엄이 취소을만큼 그때는 막 뭐 한국 조폐공사, 한국 금거리에서 막 다 금품절되고 우리 금없다 이렇게 나오는 일들이 왜 생길까 생각해 보면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진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큰 손들이 투자 기관들, 중앙은행들 실물로 다 쓸어가고 세상에 남은 금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우리도 물론 지금 뭐 너무 과외될 때는 좀 자재해야 될 필요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이제 금 가격이 되게 안정화됐을 때는 이왕이면 나도 실물로 미리 사 놓는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이제 별로 안 남을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근데 뭐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우리가 갖고 있는 뭐 뭐 돌반지가 됐든 뭐가 됐든 사용을 하는 금이 사실은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 때문에 너무 파장이 크다라고 하거든요. 네. 근데이 친구들이 왜 우리의 지갑을과 우리의 심장을 이렇게 뒤흔드는지 예 어떻게 봐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냥 단순하게 보면 이제 미국과 중국인데 더 좀 넓게 보면은 미국의 그냥 그 통화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국가들이 많이 생긴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쉽게 생각을 하면 우리가 바라볼 때 미국 정말 신사적인 나라거든요. 사실 우리가 요즘 트럼프가 막 기승을 부린다.
막 약간 사람들이 괴롭힌다라고 하지만 역사적으로 어 영국만 바로 이제 전에 패권인 영국만 보더라도 깡패도 그런 깡패가 없어요. 예. 식민지들 그냥 다 쥐어 짜는 거 보면은 장난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 정도면은이 정도면 뭐 양호하다. 근데 이제 그 다른 국가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자 이거죠. 미국에 그니까 다른 국가들도 중앙은행들이 이제 외한보고에 미국을 믿으니까 그니까이 정도로 미국이 신사의 나라고 이제 법에 잘 지키고 그렇다 보니까 미국을 믿으니까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어요. 근데 첫 번째 그 달러를 보유한다라는 건 5년 뒤, 10년 뒤, 20년 뒤 뭐 100년 뒤에도 가치를 잘 보존해 줄 거라는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네. 근데 그 믿음이 깨졌어요. 2008년부터 뭐 돈을 뿌리는 양이 그냥 2008년 이제 위기가 나타났을 때 지난 200년 동안 풀었어야 될 화폐를 단 5년 만에 풀어 버릴 정도로 그죠 뭐 서버프라이 모기지론 사건 나고 뭐 난리였을 때 코로나 팬데믹 때도 돈 많이 풀었고 사실 지금도 돈 많이 풀고 있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 많이 풀리면 당장은 아무런 문제가 안 생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 그마만큼 가치가 떨어지는 거는 분명한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아 이거 달러 들고 있어 봐야 가치가 많이 떨어지네. 가치를 보존해 주지 못하네라는 그런 신뢰가 깨졌고 두 번째 이제 더 심한게 나오는데 달러를 갖고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 나의 약간 목줄이 채워져요.
아 그렇지. 예. 전쟁이 딱 제가 말게 뭐 전쟁이 휘말렸어요. 아니면 거기에 약간 이제 미국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너네가 갖고 있는 그 달러 내가 다 동결시켜 버릴 거야라고 해서 실제로 동결을 해 버렸잖아요.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 러시아의 외한 보유고가 전부 동결당했어요. 이제 이런 것들을 보니까 다른 국가들은 생각하는 거죠. 뭐 미국이랑 우방국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겠지만 뭐 그냥 이제 중립국들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더 나아가서 조금 적대적인 국가들 입장에서는 달러를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리스크인 거예요.
아 그래서 그래서 달러를 다 갖다 버리고 있는 거고 그러면은 결국에는 미국도 못 믿는데 뭐 중국이라고 사실 믿을 수 있을까요? 미국과는 지금 미국이라는 시스템 하만 이루어져 있으니까 그거 말고 이제 좀 더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그런 자산으로 이동하자 해서 사실 비트코인이 요즘에 핫한 이유도 이제 금이 이렇게 핫해진 이유도이 거대한 흐름 때문에 그렇다. 근데 이거는 이미 넘아올 수 없는 강을 넘은 거기 때문에 우리가 예전처럼 다시 평화의 시대로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는 건 어려워요.음. 솔직히 그러면은 도대체 미국은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는 제가 일부에 말씀드린 것처럼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밖에 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렇죠. 좌국이 일단 생존해야 되니까 뭐 극단적인 처치라도가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근데 왜 뭐 드라마나 뭐 영화에서 보면 진짜 부자들을 보면 다 금고 열었는데 금계가 이쪽 가단에는 달러 뭐 뭐 뭐 유로 뭐 이런게게 있던데 은을 따로 모으는 분들도 따로 있나요? 어, 있긴 있어요. 좀 많이 모르시 모으시는 분은 제가 알고 있는 분 중에 가장 많이 모으신 분은 은만 한 15톤 정도 가지고 계시거든요. 어머. 아, 요번에 더 사셨지? 16.5톤 정도 갖고 계세요. 예. 왜? 왜요? 예. 왜? 어, 이정 그니까 왜 이렇게 많이 갖고 있냐?
이분이 2018년부터 사셨거든요. 그때부터 이제 금이 오르면 은이 훨씬 더 많이 오르기도 하고 가성비가 좋다. 네. 훨씬 많이 오르니까. 그리고 이제 그거 외에도 다양한 부분들 뭐이 지표들을 보면 지금 은이 아직도 너무 저평가예요. 그러니까 금이 오를 때 더 원래 오르는 것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많이 오를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인게 있어서 그래서 지금도은 투자를 계속 하고 계시거든요. 네. 예예. 은을 진짜 많이 사는 사람들은 그 정도까지 더 많이 산다. 네네. 어 그런데 요새 너무 가슴이 아픈게 뭐냐면 물가가 너무 오르고 금과 은값이 이렇게 폭등을 하다 보니까 이게 범죄가 되는 거예요.
이게 뭐 남들 산다고 해서 우리가 막 팔랑개비기처럼 온 것 아니지만 세 시대에 좀 더 여유롭지 않더라도 공상받지 않은 미래를 위해서는 금과 은혜에 대해서도 냉철하지만 좀 단순한 생각으로 투자를 해 볼 때가 온 거 같기도 합니다. 오늘 작가님이 알려 주신 것처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큼만 은근하게 차근차근 모아보는 지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조원 작가님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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