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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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외국인 연속 순매도와 메모리 반도체 약세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며, 전공정 주요 지지선 이탈 시 정리하라는 입장이다. [시장 동향] 오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거래대금 상위에 있었고 크게 하락했다. 코스피 레버리지(코덱스 레버리지)는 -7.6%, 코스피 1배(타이거 200)는 -3.8%, 삼성전기는 -3.7%였다. 소부장도 급락했다. 미국 증시는 오히려 반등했다. [수급] 최근 2~3주간 외국인이 수조 원 규모로 연속 순매도 중이며, 이틀 연속 5천억 원 이상 순매수가 나와야 추세 전환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했다. 오늘 기준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쳐 약 1조 1천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약 1조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삼성전자를 약 4,200~4,700억 원 순매도했다. [원인] 미국에서 오픈AI 매출 추정치가 7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하향 해석되며 기술주와 메모리 반도체가 하락했다. 중동 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등 지정학 리스크도 언급했다. 브로드컴 CEO의 자본 제약 발언, 30년물 국채 5.6%대·10년물 5.1%대 금리 부담도 거론했다. [자사주 매입 및 솔리다임 리스크]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약 14조 7천억 원으로 거의 완료,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약 34조 7천억 원으로 이번 주 마무리 예정이라고 했다. 이후 받쳐줄 물량이 사라진다는 리스크를 제시했다.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중복 상장 추진 가능성(대관 담당 임원 영입 등)을 외국인 매도 이유 중 하나로 들었고, 기업 가치 희석 우려를 언급했다. [지표] 10월 1~10일 무역수지는 9월 역대 최고치 대비 크게 꺾였다. 수출과 반도체 수출이 줄었고 영업일 차이 가능성도 있으나, 월말까지 추세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술적 판단] 코스피 6,500 이탈로 6,000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며,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봤다. 전공정 종목은 26,000원 종가 이탈 시 칼같이 수익 실현을 권했고 현재는 매수보다 매도·관망 구간이라고 했다. 기회가 오면 추가 종목을 정리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출연자 전망] 김동석은 시장 방향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외국인 수급 전환 전까지 조심하는 것이 맞다고 보았다.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라구 람 방한과 1조 5천억 원 규모 AI 펀드 투자가 분위기 반전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리스크] 외국인 매도 지속, 자사주 매입 종료, 솔리다임 상장 이슈, 금리 상승, 중동 긴장 고조가 주요 하방 요인이다. 반면 원/달러 환율 강세 및 미국 지수 강세는 일부 우호적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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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월과 큰 손에 깜짝 방한 외국인의 수상한 매도입니다. 어, 월각 큰 손이 이번에 또 방안하기로 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드로켓 밀러나 아니면은 다른 투자자가 아니라 새로운 큰 손이 또 방안하기로 했고요. 그 이전에 외국인이 연속으로 좀 심하게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국인은 지금 왜 매도하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시장을 봐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걱정해야 된다라고 했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걱정해야 되는지 오늘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꼭 집중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좀 많은 분들이 시장 대응하기 어려운지 영상 자주 보러 와 주시고 우리 가족분들이 도움이 좀 많이 되고 있을 거라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댓글로 그래도 감사하다, 오늘도 온다 해 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힘으로 열심히 제가 노력하고 있는 거니까 짧게라도 꼭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저희의 목적은 뭐 극한의 수익을 노린다가 아니라 좀 편하고 안전하고 좀 여유 있게 시장을 대응하자. 이게 우리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그 목적에 맞게 다들 잘 따라오고 계신지 또는 거기에 따라서 다들 좀 얻어가는게 많으신지 좀 걱정이 한 편으로는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많은 분들이 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 모르는 거 같아서 오늘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꼭 따라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은 가장 첫 번째로 거래 대금인데요. 일단 오늘 SK닉스랑 삼성전자가 상위에 있고 가장 크게 하락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미국의 주요 이슈가 있었어요. 바로 오픈 AI 매출이 좀 과대 예상됐다. 원래 한 700억 달러인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까 500억 달러더라 하면서 기술주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을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게 진짜로 하락해서 나온 거냐? 또 그건 아니었거든요.
변명을 했어요. 실제 매출이 700억 달러다 또는 500억 달러다라는게 비용을 그니까 줄돈을 주고 매출로 계산했냐 아니면 매출로 계산하고 줄돈을 줬냐 뭐이 차이예요. 그래서 실제 500억 달러든 700억 달러든 맞긴 맞는데 그냥 숫자의 차이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일부 반등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메모리 반도체는 조금 강하게 외국인 매도와 함께 밀리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한 2주 동안 그 얘기를 했죠. 외국인이 수조원으로 연속 매도를 하고 있다는 거는 좋은 일이 아니다. 이거는 리스크 있는 일이고 걱정해야 된 일이고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일이다.
시장 절대로 좋지 않다.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안 좋을 수 있다. 얘기를 제가 여러 번 했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시장을 좀 버티고 박스권 만들다 보니까 이번에도 또 반등하지 않을까 또 싶었던 분들이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추세가 꺾이고 좀 하락세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가 상당히 안 좋은 상황이고요. 코덱스 200 같은 경우에는이 코스피의 1배수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좀 밀렸죠. 그래서 마이너스 3.8% 가량 하락을 했고요. 최근 하락폭 중에 제일 셌던 거 같아요. 코덱스 레버리지고요. 이거는 상방 두 배수입니다.
근데 오늘은 빠졌으니까 하락도 두 배로 -7.6% 하락을 했고요. 타이거 200, 코스피의 상방 1배수 역시나 -3.8% % 삼성 전기고요. 오늘은 보통 메모리 반도체가 하락하면은 소부장은 버텼거든요. 오늘은 소부장도 급락했어요. 그래서 삼성 전기도 같이 3.7% 하락을 했고요. 시리 금리 액티브는 사실 그냥 꾸준히 작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벌자하는 상품이에요. 그래서 요즘에 시장이 무섭거나 걱정하는 분들이이 시리 금리 액티브 투자를 하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럼 나스닥 100, S&P 500, 나스닥 100 모두 미국 지수 나스닥과 S&P 500을 추종하는 ETF다 얘기를 했고요.
이거는 이제 환차입과 왜냐면 지금 원화가 엄청 세잖아요. 1330원 이러기 때문에 원화 강세와 지금 현재 미국 증시의 상승 랠리이 두 가지를 한번 따라가겠다. 일단 원화가 워낙 세니까 이제 달러가 조금만 세져도 수익 날 거고 그리고 미국 지수가 고가 랠리를 만들고 있으니까 따라가면 충분히 수익 나지 않을까? 그래서 두 가지 모두 노려보겠다 해서 사시는 분들이이 나스닥백과 SMP 500 ETF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최근 들어서 많은 분들이 조금 미국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SK 스퀘어고요. 이건 SK 하이닉스를 추종하는 상품이고 지금 보시면은 예, 하락을 했기 때문에 따라서 -6% 급락을 했습니다.
코덱스 미국 SMP 500 역시나 SMP 500을 추종하는 ETF다. 똑같이 상승세 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래서 코덱스 인버스입니다. 이거는 하방 1배수예요. -1% 빠지면 1% 수익 나는 상품인데 오늘 -3점한 78% 빠졌으니까 + 3.8% 나왔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는 삼성전자를 추종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역시나 비슷하게 한 4% 정도 하락을 했고요.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 이거는 코스피 하방 두 배수입니다. 1% 빠지면 2% 수익난 상품이고 오늘 마이너스가 3.8%니까 플러스도 7.7% % 6%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일단은 메모리 반도체가 시장을 전체 다 끌어내렸고요. 유독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건 미국 증시와 그다음에 인버스였다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거는 미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거나 급락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반등했고요. 오히려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증시는 그래 잘 버티고 있어요. 근데 국내 증시가 유독 급락했고 유독 크게 빠졌다.이 부분에 주목해야 되는데 왜 한국 증시가 이렇게 약할까 집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가장 중요했던 거는 외국인의 순매도였다라고 했죠.
2주에서 3주 동안 수조원 이상 외국인이 계속 팔았어요. 외국인이 적어도 이틀 이상 수조원 이상으로 매도를 하고 있다는 거는 안 좋은 거다.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이건 리스크 있는 거다라고 여러 번 얘기했죠. 근데 오늘도 팔았을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시면은 외국인의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삼성물산 오늘 순매수했는데 금액이 얼마 안 되죠. 이건 산게 아닙니다. 기관입니다. 오늘 스스캐닉스를 2,억 정도 샀는데 뭐 의미 없는 수준이고요. 개인입니다. 오늘 삼성전자를 거의 9,400억이면 1조 가까이 순매수를 했고요. 에스캐닉스를 1900억 정도 샀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를 합쳐서 뭐 1조가 넘는 돈을 넣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개인들이 1조 정도 샀구나. 그럼 누군가가이 정도 팔았단 얘기죠. 누가 팔았냐? 보니까 외국인이 SK닉스 6,700억 정도 순매도를 했고요. 오늘도 SK닉스를 5,억 이상 순매도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삼성전자도 5,억 이상 또 순매도했습니다. 총 1조 1천억 원 정도 순매도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아, 외국인의 자금을 개인한테 떠넘겼구나. 그리고 외국인은 거의 지금 2주 내내 순매도를 메모리 반도체에서 던지고 있구나. 아직 회복하거나 또는 추세전환할 만한 수급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여전히 리스크하고 지금도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구간이다라고 저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2주 내내 얘기를 했고 설마 또 빠지겠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듣고 흘렸을 거고 아니면은 어 진짜로 외국인이 매도스가 세고 보수적으로 봐야 될 땐 거 같다라고 똑같이 생각했던 분들은 아마 좀 보수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기관이 오늘 삼성전자 4,700억 4,200억 정도 순매도를 했고요. 개인 같은 경우에는 뭐 팔긴 팔았는데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외국인의 매도가 개인한테 떠넘기는 흐름이었다 생각하면 되고 외국인은 지금 연일 지금 2주 내내 5,억에서 조단위로 순매도하고 있다라는 거.
적어도 우리가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려면 외국인이 이틀 연속 적어도 5,억 이상 순매수를 해 줬다. 그럼 그때 우리는 추세 전환이거나 긍정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됐고요. 근데 시장이 왜 이렇게 어지럽나요라고 한다면은 단연 첫 번째는 지정학정 리스크입니다. 사우디 리아드이 사우디의 수도입니다. 그래서 공항 연속 피격인데 공항을 때린 거죠. 리아드 도심 항복판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진동하는 등 후군과의 난타전 속에 사우디의 국가적인 안보 위기가 최고조다. 그니까 지금 후티방군이랑 사우디랑 거의 전면전으로 싸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사우디 입장에서는 예맨 정부군이랑 힘을 합쳐 가지고 싸우고 있고요. 후티 방구는 있는 그대로 계속 사우디랑 공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도 연합군에 따르면 정체불명의 발사체가 킹칼리드 국제공항 제사 터미널을 타격해 화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이틀에서 3일 연속 지금이 사우디의 공항을 공격하고 있는 상태고 거기에 따라이 사망자가 지금 한 12명 정도 그리고 피해자 그니까 다친 사람이 한 300명이 넘어가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정말 대규모 테러다라고 볼 수가 있는 수준이고요. 이번 연세 공격은 킹칼리드 공항을 겨냥한 미사일 타격으로 사망자가 총 사우디인 포함 12명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새 리아드 공양을 겨냥에 벌어진 세 번째 공습이자 1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임명 피해입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에요. 중동에서 서로 미사일 주고받고 사망자 늘어나고 공항 때리고 폐쇄하고 이런 상황인데 유가가 내려가거나 또는 채권 금리가 떨어지거나 시장이 안정화 만들기 어렵겠죠. 왜? 이 싸움 자체가 그냥 사우디랑 후방군 싸움이 아니죠. 이란과 미국의 대리전이라고 봐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간접적으로라도 엮겨 있다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렇구나. 이런 상황이라 분위기가 안 좋구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요게 추가적으로 이제 미국 증시에서도 조금 약간 부정적인 소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라고 한다면 지금은 반도체가 부족하다보다 작은 부족이 더 문제야.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뭔 소리냐? 얼마 전까지는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 구하기 어렵다. 메모리 반도체 지금 공급 부족이다 얘기 나왔는데 지금 공급 부족도 알겠는데 진짜 중요한 건 돈이야. 뭐 만들면 뭐 하냐? 돈이 없으면 못 사는 거 아니야? 브로드컴 CEO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패널 토론에서 AI 개발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자본이 회사가 직면할 가장 큰 제약 요인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왜냐면 보통 이제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들은 반도체가 지금 뭐 2029년 30년까지 완판됐다.
매진이다. 뭐 이런 소리하기 바빠요. 근데 브로드컴에서 뜬금없이 지금 돈이 좀 문제일 수도 있어요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왜 이거에 대해서 신빙성이 있냐면 브로드컴이 최근 엔트로픽이나 오픈 AI에 거의 뭐 보증을서 줬습니다. 예. 오픈 AI가 반도체를 사는데 돈을 모아온 애가 브로드컴이고 엔트로픽이 돈을 대출하는데 보증선회가 브로드컴이에요. 그래서 더 신빙성이 있는 거죠. AI 데이터 센터를 확충하려면 고성능 반도체 확보뿐 아니라 전력 공급 시설과 서버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도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맞는 소리죠. 뭐 최근에 뭐 조달한 번 하면은 80조 60조 뭐 조가 기본이에요.
오건 스텔리가 2028년까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외부 조달 자금이 그니까 이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 빼고 외부에서 조달할 자금만 2,조가 넘는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뭐 사실 더 필요하면 더 필요했지 이거보다 부족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AI 산업의 성장세를 유지하려면 반도체가 필요한 것뿐만이 아니라 그거 살 돈이 필요하다. 지금 시장에 돈이 없어요. 그리고이 대출을 내기가 지금 금리가 너무 높아서 힘들어요. 하는 거죠. 지금 30년물 국채 금리가 5.6%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5.1% 이상 지금 경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회사나 사모 대출은 7, 8% 많게는 9%까지 줘야 이거 대출을 뭐 회사체를 살까 말까 하는 수준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이자가 너무 높아요. 작은 부족이다 하면서 시장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알겠는데 이게 국내 증시의 이유라고 보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라고 하잖아요. 국내 증시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럼 뭐냐면 일단 첫 번째로 3전닉스 자사주 매수가 바닥이에요. 최근까지 제가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다 했잖아요. 그럼에도 시장이 크게 안 빠졌잖아요. 왜 안 빠졌냐면 그거를 삼성전자와 에스캐닉스가 다 받아줬습니다.
뭘로? 자사주로. 자사주 매입 정책 발표 이후 기타법인 누적 순매수는 삼성전자 14조 7천억 그니까 이미 다 샀죠. 예. 15조가 목표인데 뭐 다 샀다라고 봐야 되고요. 스스카이닉스는 34조 7,억 원입니다. 예전 금액이 40조원이라 뭐 에스카닉스도 거의 다 끝났어요. 그래서 이번 주가 지나면 에스카이닉스 자사주 메인 물량도 마무리가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3전 3전자는 이미 끝났고 에스케닉스도 이번 주에 끝납니다. 그럼 더 이상 외국인이 던졌을 때 밑에서 받아줄 만한 물량이 사라진다라는 거예요. 그럼 시장은 뭐예요? 어, 이건 리스크다.
물량이 쏟아진다. 바닥에서 받쳐 주던이 힘들이 사라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외국인 지분율이 각각 46.35, 49.52, 5위로 52주 최저 수준이다 하면서 외국인이 많이 털고 그 터는만큼 받쳐 줄 곳이 없다면 하락하는 거 아니냐? 불확실성이 있는 건데 때마침 그 불확실성을 더 키우는 실적 발표 시즌이다. JP모건, 웨스파고, 시티 그룹 그다음에 우리가 가장 좀 집중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들 ASML 그리고이 TSMC 실적을 상당히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TSMC 매출 잘라온 건 알고 있어요. 근데 그 매출의 세부적인 부분을 우리가 확인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바닥이다.이 부분은 당연히 리스크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이거는 뭐예요? 바닥에서 안 받아 주는 이유잖아요. 외국인이 왜 파는데? 제 생각에 파는 이유는 네.이 이 [콧방귀] 솔리다임이에요. 제가이 얘기는 계속 하고 있어요. 계속 이야기를 추적하고 있거든요. 지금 뭐 주관사 선정하고 있다부터 시작해서 뭐 위약금을 물 수 있다부터 해서 얘기를 계속 꺼내오고 있는데 그만큼 중요한 얘기입니다. 왜 중요한 얘기냐? 미국에서는 창업자가 CEO인데 그 CEO가 주주의 이득을 생각 안 하면 잘라버리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근데 솔리다임에 미국의 중복 상장한다. 이거는 주주 생각을 하나도 안 하는 거예요. 특히 ADR이 상장돼 있는 상태에서 솔리다임이 중목 상장한다면 이거는 스스카닉스 ADR에서 솔리다임의 기업 가치가 빠져나와야 되고 그만큼 외국인이 팔거나 주가가 떨어지는게 맞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상당히 에스카이닉스의 부정적인 리스크입니다. 근데 에스카닉스 입장도 이해가 돼요. 지금 아니면 기업같이 200조 받을 수 있냐? 제 생각이 못 받아요. 지금이니까 200조를 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서로 지금 의견이 충돌내는 거죠. 한쪽에서는 기업 가치를 보전해야 된다와 한쪽에서는 지금 아니면 상장 못 해.
이런 [목을 가다듬음] 느낌입니다. 미국 상장을 추진 중인 에스케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처음으로 대관 총괄 임원을 영입했습니다. 대관이 누굽니까? 대관이라는 거는 실제 미국에서이 규제라든가 아니 미국 정부를 상대할 만한 임원을 영입한 겁니다. 왜냐면 한국이 아니잖아요. 미국을 상대하려면은 미국의이 규제라든가이 정부를 상대할 만한이 중요한 인물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IPO와 현지 투자 확대를 추진하는 솔리다임이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보안이다. 그래서 그 인무를 데려온 건데 누굴 데려왔냐면 대관 담당 부사장직을 신설하고 안드레스 카스트리온을 데고 왔는데 누구냐면 전컴 대관담당 시니어 디렉터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미 대관 업무를 하던 조요 인무를 데리고 왔다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진짜로 상장 준비를 하나 보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있는 거죠. 그니까 확정난 건 없어요. 실제로 발언한 건 없어요. 근데 안 한다고 했고 주주의 이익을 사악한다고 했는데 움직이는 거 보면은 이거는 상장을 준비하는게 맞다라고 보는 거죠. 시장에서는. 그래서 솔리다임에서도 전문성을 살려 대관 업무를 진행한다 생각하면 되고 이걸 보면서 외국인은 뭐야 솔리임 상장하는 거 같네. 그럼 그만큼 SK하이닉스를 또는 SK 하이닉스를 매도하는 겁니다.
왜? 이거는 주주 가치에 치매가 되고 추가적으로 에스카이닉스의 기업 가치가 하락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털고 에스카케닉스가 더 크게 하락하는 영향이 있는 거 같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상당히 부정적이구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바로 이번 10월에서이 1일 10일 무역 수지입니다. 제가 무역 수지는 한 달에 세 번 발표한다고 했어요. 1일에서 10일, 1일에서 20일 그다음에 한 달치. 근데 이번 10월치가 나왔습니다. 저희가 9월 무역 수지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잖아요.
한 달로 보나 뭐 10일로 보나 20일로 보나 정말 말도 안 되게 잘 나왔거든요. 근데 이번 11을 보면은 9월에 비해서 일단 무역 수지 자체가 거의 1로 떨어진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고요. 예. 수출 자체가 떨어지고 수입도 일부 떨어진 거를 볼 수가 있는데 수입에 비해서 수출이 좀 확연하게 떨어진 걸 확인할 수가 있죠. 그래서 뭐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휴일도 있고 뭐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거냐 아니 없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긴 합니다. 근데 이제 반도체도 보시면은 지금이 수출 자체가 반도체도 떨어진 거를 확인할 수 있고요.
얘기한 대로 거래일 부분들 때문에이 떨어진 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이 9월에 비해서 10월이 많이 꺾이거나 추세가 하락이 나오면은이 부분은 당연히 시장에 안 좋게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너무 기대감이 큰 상태고 이미 고가를 뚫어 놓은 상태기 때문에 10월에 꺾인다라고 한다면 적어도 뭐 하락을 주도한다이 느낌보다는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구나. 뭐 월말까지가 봐야 우리가 알겠지만 일단 10일까지는 지금 9월에 비해서는 추세가 꺾였구나라는 거를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증시가 조금 안 좋을 만 했네 보는 건데 뭐 기회가 없냐 또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월이 방안한다고 했죠. 누가 방안합니까? 방안하는 인물은 바로이 앤드리슨 호르위치의 라구람입니다.이 누구냐? 이걸 여러분들이 못 봤을 수도 있어요. 이런 앤드리슨 호로이치라는 회사가 있나요? 글로벌 벤처 캐피탈 기업이고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여기 밑에 써 있는데이 마이크 앤드리슨과 벤 호로이츠가 공동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오픈 AI, 스페이스 X, 코인베이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런 메인 기업들을 다 투자한 큰 손이라고 보시면 돼요.
[콧방귀] 네. 그 큰손에서도 AI 하드웨어나 인프라 투자 담당인 라구라구란 매니징 파트너겸 제너럴 파트너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니까 앤드리슨 호로이츠 안에서 AI 하드웨어와 인프라 투자를 담당하는 인물이 이번에 한국에 방안한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무슨 생각이냐? 이번 방문은 이미 9월에 약 1조 5천억 규모의 머신 에이지 에이지 펀드를 조성한 뒤에 오는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여기서 뭐 하는데? AI 반도체, 메모리, 네트워크, 전력 냉각 등등등 데이터 센터 이프라까지 전반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거기에 넣을 만한 기업 또는 괜찮은 기업 그걸 직접적으로 한번이 우리가 드래킹 밀러처럼 방문 한번 하러 오는 거죠. 그럼 누구랑 만날지 어느 기업을 방문하는지가 상당히 시장이 중요해질 거고 이걸 계기로 시장의 중요한 이슈 또는 추세 반등이 나올 수도 있다. 왜? 어디서 어떤 발언을 하냐 또는 어디서 어떻게 투자하냐 이거에 따라서 분위기가 바뀔 수 있는 거예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기회는 좀 남아 있는데 분위기는 좀 안 좋다.이 부분 알아두셔야 돼요. 근데 그냥 안 좋은 거랑 왜 안 좋은지 아는 거랑은 다른 문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이 코스피를 보시면은 저희가 항상 좀 걱정했던 구간이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면은 7,200 돌파하면 상당 추세 시작이다. 근데 6,500 이탈하면 이거는 6,000까지 갈 수 있다 얘기했잖아요. 근데 항상 돌파를 못 하다가 이번에 종가상 6,을 6,200을이 500을 이탈했습니다. 그래서 6,500을 이탈했다라는 거는 지금 6,까지 열어놔야 되는 상황이 왔고요. 현재 추세는 여러분들이 좀 걱정해야 되는 지금 추세는 한 번 더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구간입니다. 그래서 보수적으로 무조건 보셔야 되고요. 제했지만 시장에 돈이 없거나 돈이 안 돌거나 저평가처럼 보이는데 추세가 하방이거나 그런 종목들은 지금 투자할 때가 아니다.
지금 투자하려면 돈이 도는 데서만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나마 돈이 돌던 데가 어디였냐면 반도체 소부이 서부장 전공정 후공정이었거든요. 근데 전공정도 지금 보면은 저희가 매도해야 되는 구간 근처까지 직전까지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 더 정리를 해 드리는데 지금은 칼같이 대응해야 돼요. 매수할 때 아닙니다. 지금 매도할까 말까 고민해야 될 때고 전공정은 26,000원 종가상 이탈하면 이거는 그냥 칼같이 여러분들은 수익을 챙기는게 정답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면 바닥에서 21,000원부터 끌어 올려왔습니다.
그래서 최고점 매도를 못 하지 않았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아무도 못 해요. 하지만 뭐다? 최대한 안전하고 여러분들이 편하게 좀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뭔가를 관심을 가지고 사기보다는 일단 지금 내가 좀 조심히 하고 좀 보수적으로 대응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의 기준이 이탈된다면 그냥 칼같이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칼같이 정리하고요. 기회가 오거나 또는 좋은 기회가 오거나 추세 전환이 보이거나 또는 아 시장에서 우리가 괜찮게 보는 상품이 있으면은 제가 정리해서 올려 드릴 거예요.
조만간 올릴 거거든요. 집중하시고요.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는 시장을 누구나 맞추고 싶어. 하지만 시장을 맞추는 거는 불가능해요. 그니까 무조건 내린다 오른다는 알 수 없어요. 하지만 조심할 때와 또는 우리가 아 그래도 안전하게 볼 때이 정도는 분위기 파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저희가 2주 전부터 조심했죠. 그리고 지금도 조심해야 된다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멈춘다고 해서 자건 쉰다고 해서지는게 아닙니다. 쉬었다가 비가 올 때는 잠깐 밖에 안 나가다가 비가 그치면 그때 나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러 번 강조드립니다.
그 최대한 안전하게 좀 편하게 여유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해됐고요. 저희 방향성이 궁금하다 하시면은 유튜브 습관처럼 어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이뿐만 아니라 어 최근에 조금 그래도 이슈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좀 길게 보면 이슈가 될 수 있는 반도체 전공정 또는 소부장 저희가 총 마스터를 할 수 있는 자료집을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고요.뿐만 뿐만 아니라 당일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들 매일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장 시작 전에 급등 예상되는 뉴스 시황 무료로 정리해 드리고요. 테마주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바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는 저희 100% 무료 어플에서 김동석 대표가 100% 무료로 전부 다 나눠 드리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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