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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락장 시작일까, 유가·금리·인플레...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주목!(f. 삼성전자, 미중 정상회담, 이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5-18 · 유튜브 시청 4,6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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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파이팅하시면서 두 분과 함께 오늘장 준비해 보시죠.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 전문가 에파경사의 김종규사입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이슈부터 보겠습니다.네 오늘의 이슈 바로 직전 거래이죠. 8,000포인트 고지를 발반은 봤는데 그러고 나니까 그 넘어 있는 여러 가지이 고비들이 이제 한 눈에 들어옵니다. 육가, 환율, 금리 뭐 여러 가지 주변 상황들이 점점 더 8, 이후에이 거친 환경들을 우리가 체감하게 되는데요.이 가운데서 계속해서 신경 쓸 것들 아니면 일시적인 것들 8,000피 넘어서 발목을 잡게 될 것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사님은 얼마 전부터 계속 매크로 좀 신경 써야 된다. 이것 때문에 밀린다라는 것은 아니지만은 어, 약간씩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포착을 해 주셨는데 실제로 금요일 날 많이 밀리면서 이것들을 봐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커지더라고요. 네. 일단 레벨 자체가 꽤 높은 상황이었는데도 시장에 일단은 어 AI 인프라고 하는 좋은 쪽을 보고 무시를 하고 일단 한 방향으로 달려가다가 아 일단 미중 정상회담에서 얻은게 아무것도 없었고 오히려 근데 그전에는 또 어 엔비디아 젠슨왕 CEO가 끼면서 뭔가 큰 딜이 있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까지 키웠기 때문에 그 반작용도 컸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환율도 어느새 지금 1,500원 눈앞. 오늘도 외국인들이 또 많이 판다면 1,00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는 구간이니까. 그래서 환율도 그렇고 금리도 우리도 꾸준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오른다고 착각하시면 안 되고 우리나라 3년물 국채 금리도 어 조금씩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제 뭐 10년물, 3년물 모두 국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아 미국은 뭐 30년 30년물 5% 넘었고 지금 뭐 4.4가 어느 정도 조금 불안불안하다라고 했는데 벌써 이제 10년물은 4.6을 6으로 왔고 인연물도 뭔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걸 보니까 정책 금리에 대한 시장 관점도 폐도화치를 보면 좀 바뀌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좀 겹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제가 이제 시장의 상승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분명히 펀더멘탈 기반으로 올라가고 있는 건 맞고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비싸지 않지만 수급적인 요인이 분명히 끼어 있다. 그래서이 수급적인 요인이 옵션 만기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또 어떤 변동성을 보일지 한번 체크가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수급적인 부분들도 분명히 또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이렇게 얽히고 설히다 보니까 뭐 증시 경원의 악재는 홀러오지 않는다라고 했는데 여러 가지 요원들이 겹치면서 일단 지난 금요일에 크게 한번 밀어내는 상황이었고 그러면 그동안은 외국인들이 팔아도 개인 투자자들이 뭐게 모여라면서 강하게 계속 윗방향으로 밀어붙였는데 이렇게 한번 고점 대비 훅 떨어지면 아 조금 이제 기다렸다 사야 되나라는 심리도 더불어 나타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위로 밀어올리는 심리는 둔화된 상태에서 만약에 외국인 매물이나 기관 매물이 나오면 이건 어떻게 소화될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구간이죠. 물론 반도체 이익이 견조하니까 뭐 힘없이 계속 내려가진 않을 것이고 그다음에 뭐 반작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어 지난 3월 달처럼 10% 빠지면 10% 올라가는 그런 정도의 탄력을 보여 줄지는 조금 확인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거기에다가 이번 주에 엔비디아 실적 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바로이어서 대만에서 또 MBD GTC 타입이가 열립니다. 그래서 이런 요인들까지 고려해 보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몇 번 넘어야 될 산들이 아직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의이 파업도 저는 뭐 극단적으로 가지 않는다고 여전히 믿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시장에서 불안감을 좀 높일 수 있는 요인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선 뭐 현금이 있으시다면 공격적으로 지금 뭐 진입하시기보다는 한 템포 정도는 조금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4월 5월 달에 이미 충분한 리를 보였다라는 점도 잊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특히 뭐 LG 전자처럼 뭐 이슈를 타고 가고 있는 건 맞기는 한데 이번 달에 무려 80%가 넘게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 최소한 추격 매수라든지 추가 매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자제하는 그런 지금 투자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전문가님 시각은요 거의 비슷합니다. 어 아까 국내 3년물 국채 이야기해 주셨는데 3.7이 넘었고요. 어 상당히 지금 높은 수치입니다. 국체들 자체가. 근데 뭐 여러 가지 단일 변수가 좀 있었던 부분이고 국내외로 해결해야 될 뭐 대회 변수 매크로 변수가 좀 남아 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하죠. 여러분들 6주차 정도 상승 랠리가 나오고 7주차에 보통 이제 하락을 하는 평균적인 모습이 있는데 이때 금리인상 코멘트 등등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예. 3고죠, 여러분들.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아직 뭐 진행형은 아닙니다. 아닌데 어 이런 이야기가 이제 시장에서 스멀스물 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은 불편하게 만드는 거죠. 증시가 많이 올랐습니다. 뭐 쉬어 가는 것도 당연한 거 같고요. 숨도 안 쉬고 5,100부터 8,000선까지 찍었으니까 다들 어느 정도 준비를 좀 하신 거 같더라고요. 저 또한 5월 둘째 측까지만 4월에 어떤 종가 마감의 어 훈풍이 좀 전해지길 바랍니다.

물론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더라고요. 더 갔을만은 마음이 있는데 또 쉬어야지만 개구리 점프하듯이 더 높은 데로 갈 수 있다는 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인 거 같습니다. 어 급나구의 이제 기술적 반등세가 나올 수 있겠죠. 근데 이것이 과연 급락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우구심이 담겨 있고요. 사실상 일본 기준으로 좀 보시면 차트 좀 잡아 주시면 윗단에서 뭐 한 5거레일 정도 박스권 장세였거든요. 이거는 뭐 조정이라고 좀 보기가 어렵고요. 그냥 약간의 옆으로 횡보 모습이었는데 여기서 이제 눌림목 조정이 좀 나올 수 있느냐. 그리고 그 조정의 폭이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더 높이 갈 수 있는 한 단계 도약의 근거도 되겠지만 일단 우리가 짚어 봐야 될 것은 깊이가 기술적으로 어느 정도의 것이냐 그리고 대회변수나 매크로 변수가 해결되면서 갈 것이냐 이게 중요한데 대회변수는 아까 우리 이사님 말씀해 주셨던 뭐 삼성전자 노조파업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 또 회의가 사측과의 만남이 있는 걸로 어 지금 최신 뉴스로 지금 저는 알고 있습니다. 네. 우리 커님이 또 전해 주실 겁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 잘되길 희망하고 있고요. 조금씩 양보해서 만약에 그런데 이제 잘 안 됐을 경우는 충격파가 좀 있겠죠. 이래적으로 국무총리가 출동하셨어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나와서이 부분은 안 된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1일 파업할 때마다 손실 부분에 관한 금액까지 이야기를 했거든요. 별로 좋지 않고 또 이해질세를 한국노총은 나와 가지고 안 된다. 이런 이야기 했는데 글쎄요. 뭐 서로 양측의 입장이 있겠죠.

여튼 우리가 혹시나 안 좋을 가능성에 대한 준비도 해 놔야 된다. 조금 더 나아가서 그 안 좋을 가능성이 나왔을 때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냐? 그 부분도 좀 다뤄 봐야 됩니다. 삼성전자의 국한에서. 자, 그리고 금리인상이 이제 가능성이 조금씩 미국 증시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뭐 명분론이겠죠. 성장주의 밸루에이션 압박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 성장주의 압박을 정말로 큰 이익 모멘텀이나 이런 기업들은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저는 거기에 관해서도 물음표입니다. 어, 실질적으로 금리 인상이 진행됐을 때도 아무리 이익이 좋은게 없도 이익이 줄어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거시 관점을 항상 선단해 넣어야 된다고 보는 쪽이기 때문에 아직 진행은 안 됐습니다만은 저는 케빈 워시 의장이 이제 들어오고 나서는 계속 금리통화 정책에 대한 추적 관찰은 필요하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입니다. 케빈오시가 왔을 때 어떠한 어 동화 정책을 실현할지 그건 알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이제 뭐 장악하고 나서 좀 할 거 같은데 단지 당장의 금리 인상의 시그널을 보여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이 의장 입장에서 여러분들 이제 왔는데 어 조직이 장악되지도 않았는데 자 취임했으니까 금리인상하겠습니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얘기는 저는 없을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느 정도 뭐 2, 3개월 지나고 나서 조직이 좀 장악되고 나면 뭔가 시장의 흐름에 코멘트를 좀 하지 않을까 이렇게 조금 어 예측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필요한 것은 국내외 대회변수 제거가 먼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조종 구간에 돌어 돌입했고 뭐 간단합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또 떨어지는 이유고요. 우선 삼성전자 노조파 문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불확실성 제거 측면에서 하나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이제 시작의 기술적인 하방 경직성인 거 같습니다.이 두 가지를 하나하나 풀어 가고요.

베센트 장관의 코멘트를 조금만 해 드리겠습니다. 이례적으로 언론 브리핑을 하셨거든요. 저 이런 거 뭐 처음 봤습니다. 사실은 재무장관이 물가에 관해서 이야기는 하긴 하는데 이렇게 뭐 CPI 조금 나오고 나서 빠르게 하진 않거든요. 당연히 중동 핑계를 좀 댔고 매덜 지나고 나면 유가도 100불 이하로 내려갈 것이다. 지금 유가가 107불이거든요. 현재 유가 차트 모습 보시면 이게 실시간 지금 유가 차트 모습입니다. 지연 시세가 아니고 107불까지 올라온 상태이기 때문에 이거에 관해서도 이례적으로 코멘트를 했다는 것은 반대 측면에서 보면 아 시장의 우려가 기구다나 기구나 이런 사실을 재무장관 베센트 장관이 알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도 좀 이래기도 받고 오늘 그 질문제에 사실 P피 PD 님이 올려진 질문제 이런 코멘트가 있었어요. 이런 외무 장관의 코멘트 제가 좀 찾아봤는데 정말 핵심 중에 핵심인 거 같습니다. 이런 외무장관 진짜 고통은 미국 부채 금리와 모기지가 뛸 때 시작된다. 이것은 전국을 찌는 코멘트입니다. 그래서 이란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에 굉장히 불편함을 주는 요소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관찰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마지막은 유가 모습으로 여러분들 정리하겠습니다. 107불까지는 괜찮습니다. 114불에서 115불까지 올라가면 시장의 충격파가 상당히 올 것 같거든요.

이러한 부분들도 우리가 조정 구간을 보는 측면에서 뭐 우리가 조정 구간테 가만히 있을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언젠가 진입을 할 것이니까 추 그 준비된 작업으로 유가가 115불까지 올라가는지 거기를 또 넘어서 안착하는지 아니면 107불에서 되돌림이 나오는지도 한번 어 체크포인트로 가져가 보자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추역을 빌미 정도가 될까요? 아니면은 추세 전환을 만들고 있다고 받아들여야 되는지 어느 정도의 이런 부담을 느껴야 되는지도 감이 좀 안 오는데 이사님은 어떠세요? 지금의이 상황이 지금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뭐 유가가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뭐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있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도 뭐 진행 중이긴 하지만 뭐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알 수 없고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전쟁 끝난다고 유가가 안 내려올 것 같기는 한데음 지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지금 유럽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지금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어 보유 제고를 쓰면서 지금 버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전쟁이 만약에 끝나지 않고 호르무주앱에서 나오는 15에서 한 20% 가까운 어 석유가 만약에 계속 안 나온다고 가정하면 그니까 기존에 거기 갇혀 있던 물량도 못 나왔지만 신기로 나오는 물량도 계속 없다고 가정하면 지금 유럽 족 같은 경우에 뭐 미국이야 뭐 자신 자기 생산분이 있어서 괜찮다고 치지만 유럽이나 이런 지역 쪽에서 지금 제국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봤을 때 이거 정말 괜찮나는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뭐 말씀해주셨 옆에서 김민 전무가 말씀해 주셨지만 전고점 아래에서 머물고 있는 유가가 만약에 전고점을 튀어 올라갔을 때 금리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가 중요하죠. 그니까 지금은 정책 금리도 중요하지만 어 실세 금리 지금 시장 금리가 먼저 반응하면서 계속 고점을 경신하는 흐름으로 가게 되면 이에 대한 부담감은 지금 뭐 브로드컴을 포함해서 돈 없는데 지금 계속 케펙스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이런 기업들한테는 그대로 어 지금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 보여집니다. 그 브로드컴 정도의 회사는 이미 지금 프리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지간 지금 3분기째인데 여기서 금리가 더 올라간다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 더 짓는다라고 하면 굉장히 높은 금리에 외부 조달하거나 유상존자를 해야 되는 입장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결국은 우리나라 종목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뭐 JP 모건에서 나온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에 꽤 높아 보이는 목표가에 집중하실 것이 아니라 뭐 실적이 좋아지면 목표가는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 부분보단 지금 당장은 아 지금 우리가 맞닥뜨려야 될 금리라고 하는이 매크로 변수의 민감도 이것을 우리는 별거 아니야. 그거 올라가는 거 반도체 이익으로 다 상쇄할 수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 그게 지나고 나서는 맞다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은 거기에 대한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윤전주 안문가님 얘기는요? 전이 부분에 관해서 100% 동의입니다. 네. 그러니까 그 상쇄시킬 수 있으면 좋죠. 음 어 뭐 어 빅테크 빅테크라는 뭐 디레의 어떤 삼강체제 중에서 원투 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상세시켜 주면 좋을 거 같은데 현재까지 주식장에 제가 몸 담고 그래도 10수년 있었는데 한 번도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금리인상 부분은 뭐 당장 진행은 되지 않겠습니다만은 부담감이 오고 있구나라는 것 자체는 조금 우리가 하나의 그 생각이 디에 좀 갖고 있어야 되고 증시간 뭐 그럼에도 다시 한번 또 8초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그걸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설수 준비 작업도 이제 필요하구나 이런 걸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 유가의 상승이 결국은 금리인상으로 골짜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이 부분은 사실상 정치적인 부분이긴 합니다만은 우리가 좀 지켜보는 건 하나의 코멘트이지 않느냐 이렇게 좀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그동안에는 AI 뭐 반도체 숫자 나오고 있다. 실적 좋다. 여기에만 집중했다면은 그 밖에 요인들도 하나 둘씩 챙겨 봐야 되겠습니다. 이슈에서 알아봤고요. 두 번째 업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사님 준비해 주신 섹터는요? 네. 최근에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태양광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왜 급락하는지 이게 좀 궁금하긴 했었는데 태양광 마침 잘 됐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님네 최근에 조정 구간을 좀 겪고 있는 변악기 전략기 인프라 준비해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태양광 단계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뭘까요? 네.

하루는 좋고 뭐 하루는 나쁘고 근데 이제 나쁜 날의 시장 급락까지 겹쳐지면서 뭐 옳은 거 대부분을 다 토해내는 그런 상황인데요.음 근데 올란에 살펴보시면 뭐이 대표 종목인 하나 솔루션이야 아직도 유상증자와 관련된 부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전고점을 쉽게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HD대 에너지 솔루션 같은 종목은 전고점을 돌파해서 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상태에서 어느 정도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죠. 근데 이런 태양광 산업도 다 아시겠지만 결국 금리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는 산업입니다. 왜냐하면 뭐 몇 년짜리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어 이런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외부에서 자금을 주달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금리에 이제 굉장히 민감한 측년이 있죠.

그다음에 여기가 제 실적이 [콧방귀] 아직까지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올라오지 않았는데 주가는 뭐 기대감을 선반영하면서 꽤 올라온 상황이니까 당연히 저는 뭐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변동성을 노출할 수밖에 없는 구간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SK닉스라든지 뭐 그다음에 OCI 홀딩스라든지 이런 종목권들이 지금 이익보다는 모멘텀 쪽에 기여되면서 강하게 올라온게 맞고 그래서 저는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것은 결국 정부의 정책 의지라고 보고 있는데요.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맞물려서 우리도 여기저기 데이터 센터 짓고 하면 기존에 이제 그리드망에서 전력을 끌어오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되는 요소들이 분명히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또이 전력을 쓰는데 있어서 가장 이제 그 친환경 쪽이 부족한 부분이기 때문에 태양광이라든지 폭력 프로젝트는 저는 뭐 올해 무조건 많이 진행된다라고 보고는 있지만 주가가 먼저 올라간 상황에서의 차익 실현 매물도 강하게 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

그다음에 이익이 따라오지 않는 구간에서 차익 매물이 나온다면 그것을 받아줄 수 있는 매수 주체가 또 그만큼 강해야 될 텐데 최근에 뭐 해당 종목들 보시면 어 외국인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는 그 중장기적인 추세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뭔가 이렇게 흔들릴 때는 그 샀던 물량의 또 상당 부분을 또 팔아치우면서 변동성을 키우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 좋게 보고 있고 올해 조정시에 사야 된다는 입장은 분명하나 그래도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때 이런 종목군들은 안 빠질까? 그다음에 좀 어떻게 뭐 전민부가 얘기해 주실 텐데 최근에 조정받고 있는 그 AI 인프라 쪽 전력 계기 종목군들이 실적이 나빠서 빠지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같은 개념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태양광 쪽의 심종권들을 사야 되는 건 분명한데 그렇다고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사면 거의 뭐 100점 100백패 단기적으로 보면 100점 100백패일 수밖에 없는 그런 구간이어서 변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서 최대한 사시려면 어 깊이 좀 눌리는 구간에서 최대한 주가가 그래도 부담을 좀 벗어났다라고 생각하는 구간 정도에서 사야 될 거 같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에 사야 되는 종목은 글로벌리하의 제 뭐 뭔가 실적을 늘릴 수 있는 그런 종목보다는 단기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국내의이 건설 쪽에 좀 더 많이 인벌브 있는 종목군들을 사야 된다.

그래서 여전히 SK 이터닉스하고 H대 에너지 솔루션을 저는 뭐 대표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계속 관심 가져 보실 때 성급하게 접근하지 마시고요. 많이 눌렀을 때 이때가 기회다 싶을 타이밍을 인내를 갖고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전력기와 전력 인프라 이쪽도 밀리기만 해 봐라. 내가 꼭 사겠다. 이번에 포텔 꼭 담겠다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 또 이러다 보면 막상 밀리면 말처럼 또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사면 좋을지 아니면은 요즘의 조정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 어떻게 좀 봐야 될지 김민정가님 알려 주세요. 분명한 건 조종 구간의 기회를 엿봐야 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여기만큼 일단 뭐 실적과 수수 정부가 늘어나는데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뭐 조선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전력 기기기, 변화기 그다음에 뭐 반도체 어 나머지 거들을 보게 되면 섹터들이 약간 좋아지고는 있지만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 어 뭐 우리가 각자 판단 영역이 있겠습니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합기 쪽이나 전략 기기 쪽은 확실한 카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밸류에이션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밸류에이션 자체가 부담스럽고 수급이 개인들의 일변되기 때문에 떨어진 거 아닙니까? 이렇게 이제 반문하시면 그것 또한 맞는 겁니다. 거의 올해의 변학기 쪽은 기관이나 외인 투자자들이 거의 없어요.

현대 일렉트릭의 수급 모습을 좀 보셔야 되는데 지금 이게 이번 달게 아니고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8일까지입니다. 거의 누적물령으로 보게 되면 거의 외인 투자들은 나가고 있는 모습이고요. 뭐 연기금도 마찬가지고요. 본격적으로 조금 더 2월 달로 들어와서 2월 1일부터 봐 보면 더 좀 심각한 상태죠. 단지 이제 뭐 금융 투자 중심으로 자금이 좀 들어온 거 같은데 이거는 뭐 사실 누가 봐도 ETF 쪽으로 흘러 들어온 자금인 것 같고요. 조금 한 달로 좁혀 보게 되면이 종목만 대표적으로 좀 보겠습니다. 이번 달에 개인들이 2,500억을 담았거든요.

외국인들은 지금 4,900억을 털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개인들 수급 우의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이 상태에서 이제 조정을 좀 받았어요. 여기까지는 뭐 이치 오케입니다. 당연히 뭐 조정이 좀 나와야 되겠죠. 눌림목에서 항상 들어가는 쪽인데 그럼이 조종이 마무리 단계냐? 오늘 총네 종목 효송중공 LX 일렉트릭, 현대 엘렉트릭, 뭐 산일 전기 등등까지 전혀 조정 구간 마무리가 아닙니다. 아직 멀었고요. 네. 기술적으로도 조정 구간이 멀었습니다. 그러니까 현대 엘렉트릭이나 LX 엘렉트릭의 모습을 보시게 되면 모두 데칼 코마니처럼 21 이동 평균선 언절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이동 평균선 언절에서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이동 평균선이 그 위치에 걸렸구나 이렇게 생각하셔야지 그렇게 되면 조금 더 조정이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단지 성장주 단순 성장주보다는 방어력이 좀 있죠. 변악기 쪽이 왜 실적들이 남아 있고 실적들이 경고하고 수주고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들은 방어력 변망이 있습니다. 어 노후된 북미 전력만 교체 수요가 계속 있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시장 조정시에 이제 눌림목 기회가 있다라는 결론 하에 결국은 그 눌림목 구간이 어디 있가 여기를 이제 타진하는게 맞는 거 같고 그 눌림목 구간에서 나는 뭐 LX 일렉트릭 할 것인가 뭐 트레이딩 관점이 되겠지만 나는 효성할 것인가 아니면 나는 뭐 현대 엘렉트릭 할 것인가 나는 아니면 산일 전개하실 것인가 이제 정화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조금은 기술적인 조정 구간이 더 남아 있기 때문에 좀 더 차분히 기다리셨으면 좋겠고 사실상 조정이 월요일 그 금요일 날 하루였습니다. 아 장 초반에 좀 좋았다가 장 후반으로 갈수록가 안 좋아졌지 않습니까? 저는이 삼성전자 노조파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증시가 가파르게 가지 못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까지의 상승 각도를 유지할 수 없다. 가긴 가겠지만 아주 완만하게 자복자복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굳이 우리가 전력 기기 쪽을 그래도 쓰리간에 뽑아 놓은 상태인데 서둘지는 말자 요렇게 좀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조정에 어지가 좀 더 남아 있다 얘기해 주셨는데 기술적으로는 그럼 어느 정도 라인까지 보세요?

네. 대표적인 종목 몇 개만 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어, LX 일렉트릭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차적으로 24만 원까지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2차적으로는 20만 원에서 21만 원까지의 조정을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정의 가격이 좀 남아 있다. 대표적으로 한 종목 언급드리겠습니다. 네. 지금 이평선은 20일선 이탈한 상황이어서 다음 번하고는 거리가 있고요. 거기까지는 아닙니다. LS 일렉트릭을 기준으로 해서 조금 더이 조정의 여지가 남아 있다. 이쪽도 서두르지 말자라는데 의견이 동일합니다. 오늘 섹터에서는 태양권과 전력 계기 쪽 모두 알아봤는데요. 당장이 급락할 때 사시기보다는 조금 더 추위를 지켜보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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