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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한치앞을 알 수 없는 9월 시장이 둘째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간밤에는 살짝 반등했다고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계속 공포감을 키워가고 있는 첫 번째 키워드는 경기 침체 두 번째 키워드는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일 텐데요 분명히 8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 자금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고 있다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여전히 시장의 영향력이 있는 건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예 그러니까 여전히 청상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되고 있다라는 증거들이 좀 속속 나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 말씀주신 대로 7 8월에 시장의 그 급락의 그 시발점이 엔화 강세 터 시작됐습니다.
7월 12일 그니까 cpi 발표된 아 정확히 두 달 전 내일 모래 네요. 아 정확히 아 내일이네 두 달 전 내일인데 그때부터 지금 사실은 엔화 강세 그때부터 cpi 6월 cpi 미국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발표되면서이 4단이지는 두 달간에 큰 변동성이 시작됐다 보셔도 될 거 같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그 범죄 현장 이런 두 달간의 큰 급락장에 범죄 현장의 주범은 제가 보기엔 케리 트레이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말씀주신 대로 그 사이에 상당히 좀 어느 정도 해소가 됐지 않느냐 라는 일부 주장들이 있습니다. 뭐 대략 한 5천억 달러 되는데 거의 7 80% 해소됐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는데 꺼진 물도 다시 보자 말씀드린 것이 최근 들어서 8월 달 이후에 9월 달까지 들어오면서 변곡점마다 아 화 강세가 있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차트를 보시면 왼쪽 차트는 붉은 색선 둘 다 양쪽에 붉은 색선이 n 달러 어 흐름이고 내려오면 강세지 그다음에 이제 왼쪽에 SNP 500을 그려 놓은 거고 우측이 나스닥 백을 그려 놓는데 정확히 보면 바닥도 엔화 강세의 저점 그다음에 이제 약세로 갔다가 다시 SM 500이나 나스닥 백의 최고점에서 다시 떨어지는 저 시점에서도 보시면 엔화 강세가 나타났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시장의 단기적인 변동성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정확히 애나 광세의 흐름과 같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캐리 트레이드 청산의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우리가 꼭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꺼진불도 다시 봐야 하는 시점이고 여전히 그 양이 시작에 남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이 가장이 시점에서 궁금한 건 그 기관이든 자금의 양이든 그 규모 자체와 끝을 알고 대응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물론 저희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라는 건 인정하고 가야겠습니다. 그 잠재 작은 규모 다시 한번 정리해 본다면 어 느 정도라고 하실까요. 예 제가이 한 달 전쯤에 한번 신현성 박사님께서 제 제시해 주셨던 그런 숫자들을 가지고 한번 정리를 해 드렸었는데 다시 한번 어 그 리마인드 한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말씀주신 대로 엄청난 레인지가 깁니다. 이렇게 시장에서 일부 얘기했던 그 엔화 외국인들이 비는 화달 엔화 표시 부채의 규모 이건 약 2700억 달러로 그때 당시로 보면 대략 아 다 청산됐다 생각할 수가 있는데요.
거꾸로 두 번째로 나서 포이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자산 규모를 보면 대략 한 1조 달러 정도 뭐이 정도라서 훨씬 더 이제 커지죠. 근데 여기서 더 커지면 우리가 봐야 될 건요 정도 이제 우리가 대차 대표에 나타나는 숫자는 2700억 달러의 부채와 1조 달러의 자산 정도인데 부의 거래라게 있습니다. 표시되지 않는 거 이것이 결국은 FX 수업이라 그래서 하와 나머지 통화 간의 그런 수압 거래에 나타나는 규모인데 이거는 대략적으로 지금 파악되는 BIS 파악하고 있는 것은 14조 달러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2,700억 달러에서 14조 달러는 어마어마한 레인지 안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것을 꼭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대표님 사실 우리 시청자분들은 처음 낯선 단어일 수도 있겠지만이 엔캐리 트레이드라는 단어가 하루 아침에 생긴 이번에 8월에 생긴 신조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 라는 뜻은 과거에도 영향력이 있었고 이러한 자금의 흐름이 있었다라는 건데 저희가 역사를 다시 한번 거슬로 올라가 본다라는 주가에 대한 영향력은 이번에 어느 정도일 거라고 비교하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과거에 캐리 트레이드가 말씀 주신 대로 큰 시장에 큰 영향을 줬었던 그 시점으로 가면 지금 정도의 상황이 정말로 이제 시작했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런 침에서 놓고 보면 이게 항상 온고 지신 또 과거 로부터 현재를 배운다는 측면에서 보면 좋은 것이 과거의 그런 사례입니다. 큰 두 가지 사례가 있는데 아주 옛날 가장 가까운 거는 2007년도 서프라임음 태 때 그때 엔화 강세가 장기간 있었던게 한 번이고 그다음에 좀 파란색 선이 1998년도 롱텀 캐피탈 사태 그 부도 사태 이때 두 번에 큰 어 엔화 강세 그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상당 규모 있었는데 대략 거기에 이제 하향 색선이 현재 움직임 움직이는 거 거기다 겹쳐 놓은 겁니다. 에나 최고 고점에서 강세로 내려오는 시점에서 대략적으로 과거 상황에서는 20에서 거의 30% 사이 거의 그 정도는 하락 그니까 결국 엔화 강세가 나타나야만 끝이 나는 그런 결과가 있고요 저때 다 기억하시겠지만 주식시장은 상당히 큰 고생을 했었던 그런 경험입니다.
지금은 대략 한 10% 12% 정도 화강 장세가 나타났다는 걸 보면은 아직은 좀 더 적어도 지금보다는 10에서 15% 이상의 추가 강세를 열어둘 필요가 있고 엔화가 지금 최근 들어서는 훨씬 더 낮은 시점 115에서 160엔 아지 갔었던 것을 되돌 보신다면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조금 더 여론을 필요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네 아직은 끝이 아니다. 추가 강세와 추가이 청산 위험까지 열어두고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실 두 달 전에도 일본에 갔었고요 지난주에도 일본에 갔었는데 실제로 제가 소비하는 너에 대한 체감이 소비량은 다르더라고요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엔화는 추가적으로 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러면 화 강세를 가늠해 볼 수 있는이 엔화롱 포지션 지금 많이 늘고 있다라고 보실까요.
예 원래 그 그 환율 그런 통화 거래에 있어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상업용 거래 물건을 사고 팔고 소위 무역 거래할 때 쓰는 그럴 때 했지용 음이 이제 소위 상업용 거래라 볼 수 있고 비상업용 거래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투기 거래라고 하죠. 이거는 무역과 상관없이 자본이 왔다 갔다 할 때 그럴 때 쓰는 건데이 비상업용 거래의 순롱 포지션이 최근 3주간 엄청나게 강세로 갔다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게 저 제가 여러 번 몇 번 보여 드렸던 차트인데 이게 어 지금 아래로 내려오면 엔화 투기 순 숏 포지션 엔화가 앞으로 계속 약세 갈 거야 엔화가 계속 떨어질 거야라고 보는 거고요 반면에 위로 올라가는 건 엔화 순롱 포지션 엔화가 강세로 갈 거야라는 겁니다.
그러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한 3년 이상 엄청난 숏 포지션에서 최근 3주간 아주 강력하게롱 포지션으로 돌아서면서 지금은 보면 대부분의 지금 투계 거래가 엔화가 추가 강세를 생각하면서 가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단기적으로 바람은 2015년도에 16년도 사이에 어 그 짧게 마무리된 그 정도에서 엔달 세가 마무리된다면 주식시장에 큰 악영향은 없을 테지만 우리가 아까 봤던 2007년도에 달러 강세가 장기간 갔던 그랬 때는 주식 시장이 상당히 많이 고생을 했었죠. 결국은 그 사이에 어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도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달러 환율 체크는 매일매일 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여전히 시장에서 경계감을 가지고 대응 한다로 저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이슈까지 함께 다뤄 봤고요 시장의 또 다른 변수이고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제이 금리 인하가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연주는 오늘 새벽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갔습니다이 블랙아웃 기간 들어가기 전에 뭔가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갔으면 좋으련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켜 주고 갔는데요. 다음 주에서 금리나 이 새벽에 도이치 방크 같은 경우에는 고용 둔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년에 비 컷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대표님은 연말까지 어느 정도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보실까요.
글쎄요 뭐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제가 제일 바라는 거는 딱 한 번만 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가 여전히 강했으면 좋겠다 이게 사실은 제 속마음이 그래 우리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큰 걱정없이 연말까지 대선 기간을 이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지금까지 체크하고 있는 상황 은 두 날을 넘어서 침체를 우려할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엔케리 트레이드 얘기한 것도 결국은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차가 너무 벌어졌다가 좁혀지는 과정에서 나타난 거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하락이 상당히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지금 시장에서는 적어도 지금 미국의 투자 채권 투자자들에 지금 예상하는 것은 연내에 이제 25p 기준입니다. 4회 인하 그러면 지금 회의가 세 번 남았으니까 4회 인하 하려면 말씀 주신대로 비컷 한 번 정도는 있어야 50bp 있어야 회 인하가 되겠죠.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저어도 비컷 포함한여 매번 인하를지 예 예상 전망하고 있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좀 길게 느려 보면 내년 상반기까지 한 4회 그다음에 또 한 2회 그래서 다 합쳐 보면 어 내년 지금부터 내년 말까지 거의 한 10회이나 거의 250bp 이나를 지금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지에서 보면 시장은 어찌 보면 적어도 채권 투자자들은 경기 둔화를 넘어서 침체에 가까운 약한 침체에 가까운 그러 경기 상황을 예측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 주식 투자자들과 채권 투자자들이 경제를 경기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엄청나게 차이가 있고 이것이 결국은 FMC 이번 9월 달 발표되는 연준의 전망과 시장과의 그런 엄청난이 격차가 좁혀질 수 있냐 참고로 우리 6월 달까지 봤었던 연준의 연말까지 금리 인하는 딱 3번 내년까지 해봐야네 번이든 결국은 합쳐 보면 열 번대 다섯 번의 엄청난 격차가 얼마나 이번에 서로 타협을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결국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하느냐 안 하느냐 보다는 9월 점도표 통해서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해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지난 금리인상 식에 보면요 cme 페드워치 상에 나오는 전망치보다 연준의 실제 금리 인상 속도가 더욱 더 컸습니다.
그만큼 오히려 우리의 전망치가 더 보수적이고 느리다고 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일 것 같기도 한데 쌍의 연망 와 연준의 실제 인상과 인하 속도 얼만큼 이치 있을까요. 이게 우리가 속된말로 케바케라고 하잖아요. 케이스바이 케이스인데 결론적으로는 그 어떤 큰 빅 이벤트가 있을 때는 시장이 전역을 예측 못한다 그 사실 연준도 그때그때 맞춰서 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한 상황일 텐데요 결국은 과거 1990년도 이후에 한 다섯 번의 금리 인하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실제로 맞췄었다 건 한 두 번 정도 결국은 큰 이슈 없이 시장과 연준이 눈높이를 같이 가졌었다 반 반면에 한 세 번 정도는 또네 번 정도는 완전히 달랐다 보셨는데 차트를 열어 보시면 가장 큰 먼 미래는 90년대에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때 그때 침체가 발생 발표했 발생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예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연준이 금리를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다음 두 번째 큰 차이가 났었던게 다컴 버블 때입니다. 그때도 이제 침체가 발표 발생하면서 2001년도에 엄청난 또 격차 시장의 초기 예상과 전혀 다른 어 그런 대폭 금리 인하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융 위기입니다. 서브프라임 때 그때도 보시면 엄청난 격차 어 지금 마지막에 가장 가까왔던 것은 트럼프 정부 때 미중 무역 정쟁이 격화되면서 코로나 침체가 같이 겹치면서 그런 격차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금리나 초기 시점에 많은 금리 인하를 지금 예상을 시장이 하고 있는데 이번에 거꾸로 갔으면 좋긴 하겠습니다.
역으로 경기가 너무 좋아서 연준이 금리 인화를 덜했으면 좋긴 하겠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예상치 못한 그런 침체 이벤트가 발생하면 늘 시장의 예상보다 연준의 금리 인하폭이 더 크고 그것 자체는 채권 시장에는 좋지만 우리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이 격차가 얼마나 크 크게 날지 잘 좁혀질 관건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한마디로 격차가 존재하지 않기 위해서 물리학으로 치면 진동 상태여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예 한 가지 걱정은 주식과 채권을 투자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이러한 괴리감이 시장에 변동성으로 오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결국은이 우리가 지금 사실은 기술주 장세가 어마어마하게 가다가 6월 달 cpi 발표된 7월 11일 그 이후로 모든게 바뀌었는데 그 이유로 나스닥 100을 추정하는 qqq다는 그러니까 미국 국채 20년물 이상을 추정하는 그 그 tlt 상대 성과에서 보면 tlt 이제 훨씬 좋아지고 있거든요. 내일 발표될 미국의 cpi 앞으로 그래서 더 관건이다 앞으로의 물가가 미국의 금리를 미국의 연준의 방향성을 어떻게 끌고 갈지가 또 하나의 변곡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일 미국의 피에 대해서도 관심을 꼭 가지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내일 발표 예정이 cpi 집중해 보면서 시장 예측하고 대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지금까지 김앤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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