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대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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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티인컴 추가매수 여부와 배당 투자 계획을 설명한 영상이다. 결론: 리얼티인컴은 현재 하락 구간이므로 고점 대비 -25%인 $59.87 아래에서 추가매수하고, 목표 수량 500주(최대 600주)를 채우는 것이 계획이다. 보유 현황 및 목표: 현재 294주 보유, 목표 500주는 월 관리비 약 14만원(연 168만원)을 세후 배당으로 충당하기 위한 수량이다. 배당금이 점점 늘어나 관리비 인상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장 상황: 올해 리얼티인컴 수익률은 약 -7%로 S&P500·나스닥에 뒤처져 있으며, 은행 문제로 리츠·금융 섹터 전반이 하락 중이다. 추가매수 기준: MDD 계산기 기준 회복률 기준은 ETF 75%, 개별종목 85%이며, 고점 대비 -20%(회복률 79.3%)에서는 기준 미달, -25%(회복률 90%)에서 기준 충족으로 판단했다. 리츠 시장이 더 악화되어 -35%까지 내려오면 비상금을 활용한 추가매수도 고려한다. 리스크: 리얼티인컴은 개별종목이라 SCHD보다 리스크가 높으며, 망할 수 있으므로 최종 수량을 미리 정해두는 전략을 쓴다. 향후 계획: 600주 완성 후에는 월적립을 VOO와 SCHD에 집중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 월배당 300만원을 목표로 배당 우상향 그래프를 만든다는 방향이다. 출연자 전망: 리얼티인컴 주가의 단기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예측 발언은 없고, 하락 시 매수하겠다는 장기 적립 관점이 중심이다.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서대리의 포트폴리오에서 SCHD와 함께 배당금을 담당하고 있는 리얼티인컴도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올해 주가수익률은 -7% 정도로 S&P500과 나스닥 수익률에 비해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은행 문제로 전 세계가 시끄럽다 보니 리츠 섹터 자체도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 섹터별 수익률을 보면 리츠는 금융과 함께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좋은 배당주는 주가가 힘을 못 쓸 때가 알차게 수량을 늘릴 타이밍일 때가 많습니다.
서대리는 평생 아파트 관리비를 리얼티인컴 월배당금으로 해결할 계획이라 SCHD와 함께 요즘 지켜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리얼티인컴 목표 수량은 500주입니다. 한 달 관리비가 대략 14만 원이니 1년에 총 168만 원이 필요하고, 리얼티인컴 세후 배당금으로 이만큼 받으려면 500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294주를 모았으니 앞으로 206주만 더 모으면 아파트 관리비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리얼티인컴 배당금도 조금씩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관리비가 올라도 어느 정도 커버될 것 같습니다. SCHD 배당금으로 통신비, 리얼티인컴 배당금으로 관리비, 이런 식으로 퀘스트를 하나씩 깨다 보면 꿈꾸던 경제적 자유도 가능해지겠죠.
이번에도 저는 MDD 계산기를 통해 나만의 줍줍 가격대를 세팅했습니다. MDD 계산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영상을 시청하시면 이용 방법과 링크, 용어 설명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링크는 고정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리얼티인컴 티커 O를 입력하면 MDD 차트와 회복률표가 완성되는데요. 1995년 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리얼티인컴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닷컴버블 때는 MDD가 -30% 정도로 준수했지만,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팬데믹에는 거의 반토막 났던 전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고점 대비 -25% 수준으로, 차트만 봐도 평소보다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회복률표를 보면 고점 대비 -20%일 때 회복률은 79.3%로 개별종목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고점 대비 -25%일 때 회복률이 90%로 기준에 들어옵니다. 참고로 추가매수 회복률 기준은 ETF 75%, 개별종목 85%입니다.
그래서 저는 리얼티인컴 주가가 고점 대비 -25%인 **$59.87 아래**라면 월적립 매수 외에 추가매수로 수량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만약 리츠 시장이 계속 안 좋아 리얼티인컴 주가가 고점 대비 -35%까지 내려온다면, 그때는 비상금을 이용한 추가매수도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리얼티인컴은 개별종목이기 때문에 SCHD보다 투자 리스크가 조금 더 높습니다. 배당률이나 월배당이라는 측면에서는 SCHD보다 리얼티인컴이 매력적이지만, 최종 수량은 미리 정해둘 계획입니다. 아무리 우량한 기업이라도 망할 수 있기 때문이죠. 1차 목표는 500주이지만, 최대 600주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정도면 환율이 떨어져도 월배당금으로 아파트 관리비를 안정적으로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00주가 완성되면 월적립 매수는 VOO와 SCHD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리얼티인컴처럼 열심히 모으고 싶은 개별 배당주가 생긴다면 함께 모아갈 수도 있겠죠.
어떤 분들은 30대에 리얼티인컴처럼 성장성이 떨어지는 주식 투자는 비효율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배당금도 15% 세금을 떼고 계좌로 들어오기 때문에 성장주와 비교하면 효율이 더 떨어지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잘 어울리는 옷이 있는 것처럼, 투자도 사람마다 잘 맞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대리에게는 꾸준한 배당 투자가 가장 잘 맞는 옷입니다. 저는 몇 년 후 총자산 10억이라는 타이틀보다 월배당금 300만 원이 더 좋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로또보다 연금복권파입니다.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야 안전한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예쁜 배당금 우상향 그래프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렇게 점점 늘어나는 배당금은 투자 중간중간 공포가 찾아오더라도 여유 있게 기다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배당 투자를 쭉 이어나갈 것입니다. 월급을 받는 동안에는 배당금도 재투자하면서 말이죠. 다만 이번 3월 리얼티인컴 배당금은 처음으로 재투자하지 않고 인출해서 사용했습니다. 어디에 사용했는지는 3월 배당금 영상 때 자세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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