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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담한 대담에서 테슬라 얘기부터 좀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뭐 7주 연속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상장 이후에 주간 단위로 최장 약세 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굉장히 가슴 아파하는 예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고 뭐 간밤에는 15% 넘는 금락 를 보였으니까데 유럽뿐만 아니라 지금 미국에서 반 테슬라 감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중국도 이게 세계 최대의 뭐 어떻게 보면은 전기차 시장인데 여기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과연 반등은 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스러운 있는데 또 계속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될지가 사실 가장 궁금합니다. 일단 그 펀더멘탈 같이 얘기하기 전에 가장 공간 그거니까 일단은 1월 달 2월 달 수치가 굉장히 안 좋아 그걸 제가 똑같은 걸 대내길 필요는 없고 뭐 그 중국 중국 내수도 그렇고 유럽의 각국도 보면은 와드나 다른 업체들은 괜찮은데 시장 자체가 마이너스 된게 아니거든 전기차 판매되고 이러는 거 봤을 때 근데이 테슬라 16월 달에 뭐 50% 40% 다 이제 붕괴 비슷하게 됐는데 그 원인과 그것이 바뀔 가능성인데 아직 몰라요 그게 정답이 왜냐면 그 가장 큰게 그 모델 y 그 저게 SUV 큰 거 예 그거 신제품이 나와야 되거든요.
주니퍼가 그게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아직 제대로 많이 공급이 안 됐어요. 모델 y 그 저기 사전 받은 그 오도가 뭐 20만 대라 그러는데 본격화되는게 이번 달이거나 인도가 되고 어 하는 그 데이터들이 찍혀서 나오는게 아직 안 나왔단 말입니다. 그게 그러면 3월 달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또는 4월 달 들어가면 나올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그 넘버가 좀 다르게 나올 가능성이 있으면은 배팅하는데 그죠이 모델 yga 아직 공급이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어 붕괴식 출하가 어 혼자서 이렇게 마스 40% 50% 간 것인지네 아니면 진짜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반 반 머스크 정소가 나쁜 거의 일시적인 이유인지 대해서 사실은 알 수가 없죠.
근데 하여튼 아 그 이유가요 근데 섞여 있겠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트럼 머스크 그냥 나는 머스크 싫어서 기사에 나왔지만 미국의 일부 지역이 합니다만 나는 머스크가 이렇게 정부에 입하기 전에 산산 자동차다 하지만 눈 처리를 받고 있다 눈총을 받고 있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미국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은 그러면 유럽이나 중국에 있는 그 사람들이 미국에 있는 현지인처럼 그렇게 느껴서 살 걸 안 사느냐 아니면 주니 표라는 새로운게 대기하고 있으니 기존 모델 거를 안 사서 이게 붕괴된 것이냐 섞여 있다는 거죠. 트럼프를 마스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게 일시적 유인이 분명히 그다음에 과한게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야 그 트럼프 때문에 250불 200불 하던 것이 400불 500불 갔던 거니까 다 거품 토해내는 거야 정말 잘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거죠.
말이 그게 평평한 건데 어저께 오늘 새벽에 15% 막판에 계속 내리다가 15% 맞은 거는 분명히 과매도 이이나 아면 아니면 이렇게 공포가 엄습한 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가격 가해졌다고 그렇죠. 경기 침체하면서 예 이 침체를 그 트럼프가 용인 한다면서요음 용인한다는 건 알지만 뭐 개이치 않는다는 식으로 당분간 단기적으로 그렇게 얘기하면 뭐 그 가장 자동 일반 자동차도 있지만 전기차는 좀 이슈가 된다고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빠지면 있기 때문에 어제 빠지기 전에 한 25 60불 정도라면 거기까지는 빠지는게 이유가 됐다네 근데 여기서이 더 빠져서 200불을 위협하는 정도는 과연 실제 본질 가치가 과연 200불 안 되는 것인가를 검토해 볼 필가 있는 거죠음 묶긴게 경기가 침체일로에 뭐 나스닥 뭐 그이 저기 테슬라 포함에서 디아가 다 빠졌잖아 그런데 자동차 주식가 안 빠졌습니다.
포드 GM 안 빠졌다고요 그건 뭐 뭔 얘기예요. 그니까 다르다 얘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트럼프가 머스크 이슈가 과연 전기차 시장이 무너진 것인지 아니면 머스크에 대한 그런 거에 섞여 있는지는 아 저기 아이러니하게도 주니퍼라우터 돼 가지고 마이너스 정도를 얼마나 매워지는 매워지는이 주가가 반등을 할 거예요. 그 매워지는게 잘 메워지지 않으면은 어 그러면 뭐 저기 자율주행차 갖고 와도 자율주행차 가치가 과연 얼마지 다시 생각할 겁니다. 누구는 400불 500불 700불 불렀는데 과연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결론을 말씀드렸는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뭐 증권사가 한 목표 주가 한 400불 정도의 목표 주가를 한 거에 의하면 또는 그 이상으로 부른 사람들의 핵심이 뭐냐면요 그 400 불이고 500 불이고 600 불이고 가치의 8 90% 지금 전기차 판매가 아니고 자율주행 차하고 fsd 그다음로 그니까 로봇 시하고 예 이런 거 그 가치에 대해서 어섬션 한 거를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괜찮으면 오늘 200 불에서 주가를 사느냐 250불 사느냐 중요한게 아니고 과연 이게 400불 500불 갈 포텐셜이 있는가를 생각을 해보는 계기를 가졌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어저께 15% 빠진 거 좀과 면이 있습니다만 뭐 210% 잡았는데 한 1 년동안 300불 이상 안 가면은 좀 재미없잖아요고 판단을 해야 되는 건데 300불 이상 안착하는 거는 그 자율제 치든지 fsd든지 로봇 택시에 대한 믿음을 한 5 60% 7 80 70% 정도 믿어야지 300불 이상 다시 회복하는 거고 그렇지 않을려면은 그 전기차 판매가 어 트럼 머스크의 신제품이 잘 나와서 엄청 잘 치다 다시 팔려야 된다 결론적으로는 어 300불 정도의 가치는 포텐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히 얘기하는 불 업체들이 얘기하는 는 400부 500부를 상당히 그 로보 택시라는 fsd 대에서 믿음을 여러분들이 옆에 있는 사람한테 그 넘버로 아니면 내러티브를 근사하게 내가 믿어 이게 아니고 이러 이러 이러 해서 이렇게 갈 수 있어 500불 이렇게 얘기할 정도가 아니라 그러면 아마 300불을 잡던 250불 작던간에 그전에 불렀던 500불 600불을 아마 올해 내래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네 그러니까 뭔가 기대감이 선 발령돼 어쨌든 주가가 확 올라간 흐름이 있었는데 그게 뭐 반테스 라 영향인지 아니면은 뭐 데이터 이런 부분으로 확인할 수 없는 영향인지 이게 복합적으로 지금 빠졌다는 부분인데 궁금했던 거는 반등의 타이밍이었고 결국 모델 y 시장에 나와서 인기를 얻어서 그게 데이터로 보여지 그렇죠.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거가 넘버가 나오면 살아나죠. 예 그 결국 데이터를 확인해야 된다라는 거죠면 아마도 4월 어 시점에 들어가면은 지금 한 달지가 될지 얼 모르지만 어 데이터가 - 40% 아니고 출하한게 그래도 뭐 뭐 성장을 하네 이런 식 주가가 내려간 상태 올라오죠. 그거를 어떻게 배팅한 것인지 중요합니다. 결국 모델 y 이제 좀 달려 있다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거 같고요 어 지금 뭐 전통 완성차 기업과 그리고 2차전지 대표적으로 테슬라의 주가의 희비가 완연하게 엇갈렸다고 분석을 해 주셨는데 2차전지 주가 최근 그래도 잘 갔다가 주춤한 모습을 일부 좀 보이거든요.
네 그렇다 십 어 우리 2차전지는 그 테슬라 관계 없이 간 겁니다. 예 갔다 가다 내려왔고 오늘은 이제 매크로 때 빠지 거잖아요. 2월 달에 좋았지 않습니까 올랐던 거는 뭐냐면은 유럽이 자동 전기차에 대해서 규제를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환경 규제를 조금 더 세게 해서 세게 하면 어떻게 돼 전기차를 사게끔 만드는 거잖아네 규제를 더 세게 한다 제를 강화하거나 또는 그 뭐 보조금을 지금 안 주고 있는데 보조금을 빨 빨리 명시적으로 얼마 얼마를 빨리 많이 해주기를 바라는게 있었어요. 유럽에 흔히 얘기하는 유럽의 자동차 액션 플랜이 나오게 돼 있는게 3월 5일 지났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규제 세지 않았어요. 그니까 전기차를 바로 엑셀레이션 하기에는이 CO2 규제가 뭐 1km 달릴 때 몇십 그 이상의 CO2 내면 안 돼요라는 규제가 있었을 거 아니요 그거가 이제 25년 6년 7년 이렇게 있을 텐데 이거를 연도별로 안 하고 3년 평균해 그럼 3년 평균이 뭐죠. 초반에는 규제 잘 안 지키다가 뒤에가서 규제 지킬 수도 있잖아요. 그 사실은 방향은 여전히 규제를 해서 전기차로 가게끔 만드는 거지만 이게 3년 평균하 보니까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어 좀 전기차 입장에서는 그거를 가속화시킨다 보다는 좀 완화됐다 규제가 완화돼 네거티브 하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게 알려지면서 3월 달 3월 달 들어와서 주가가 좀 다시 발락 하게 된 거예요.
그전에는 그런 기대감이 있다가 올라간 거죠. 그 넘버는 실적에 넘버는 1분기 실적이 별로 안 좋단 말이에요. 근데 그 넘버는 언제 나오죠. 3월 말 4월에 나오니까 지난달 2월 달까지는 그 넘버 무시하고 달렸는데 유럽발 정책 뭐 이런 거고 갈렸고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테슬라는 안 팔렸지만 유럽 시장은 3 40% 성장했고 그 1월 달은 2월 달도 한 20% 가까 성장했고 미국도 20% 성장했어요. 와와 테슬라 안 된 거 그러니까 테슬라 방향으로만 들어가지 않고 골고로 들어간 거 우리 전기차 2차 전지 배터리 수치 자체 그 개수는 성장을 했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한 정책 발수로 과도한 것이 조금 애매하지 다시 반락했다 오늘 그렇게 맞다 보니까 같이 이렇게 맞은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결론적으로는 실적에 대한 리스크가 아직은 남아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다시 들어가는거나 아니면 그 트레이딩하는 포인트는 조금 보수적으로 잡을 수밖에 없고요 하지만 아마 그 2분기를 저 2분기를 를 기점으로 해서는 아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버릴 필요는 없는데 어 한 바탕 트레이딩 한 기운은 조금 사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뭐 2차전지 업죠.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회에서는 추가적으로 조금 더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서 이게 주가에 또 미치는 영향이 있었다 하지만 2분기 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부분 챙겨보셔야 될 거 같고 그럼 우리는이 시점에서 2차전지 주목할 이슈는음 뭐예요. 주목은이 시점 주목은 얼마 전인 인터배터리 대해서 한 장기적인 그림이에요. 장기적인 건 지금 이런 판국에 머리 안 들어오죠. 전고체 뭐 뭐 27년 적이고 그나마 장기적으로 볼 때는 LG 솔라고 포스코 홀딩스 그룹이 그나마 장기적으로 볼 수 있어요. 포스코 홀딩스는 그 사실은 그 현대 자체처럼 철강 적이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까 오 단하는지 그거 요소 하나 있고 포스코 홀딩스는 그 그 배터리의 중요한 소재인 수산화 리튬을 아테나에서 해 가지고 하는 그 비즈니스가 올해 4 4분기도 들어가요 그러니까 제철의 모멘텀과 제철의 모멘텀 실적이 좋아지는 거고 그다음에 염호 아르엔티나 영호는 4사분기 들어가니까 포스코 홀딩스는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생각을 기존적으로 갖게끔 만들 거거든요.
그리고 그다음에 셀 업체 중에서는 LG 엔솔이 뭐 테슬라 때문에 안 될 수도 있지만 가장 고객이 다양화돼 있기 때문에 1분기 2분기 실적이 지나가면은 결국은 트레이딩 레인지 예를 들어서 80조 가까이만 싸고 90조 가까이는 비싸고 시총이 이런 레인지에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상대적으로 SDI 같은 경우는 좀 죄송하지만 1분이 실초 다 안 좋뿐만 아니고 올해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고 정고 초에서 리더십을 갖고 있는 건 참 좋은 얘기입니다만 뭐 로보트 용 배터리라는 또 4680 파이 어떤 그런 쪽에서는 경쟁이 있거나 아직 로드맵이 약간 부족해요.
거기다가이 투자를 좀 하려는데 그 자금의 어떤 타이트 리스도 좀 보여지기 때문에 조금 벨 주가가 엄청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은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네 아 상대적으로 LG 솔과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를 긍정적으로 봐 주시는 좀 긴게 봤습니다요 예 아 중장기적으로 기적으로니다. 예 이렇게 정리해 들었고요 어 사실 이제 우리가 로봇 시장에 대한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그 젠슨 엔비디아 CEO 얘기했지만 우리가 이제 피지컬 AI 선도하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네네 그렇죠. 어 로봇 시대를 열려면 사실 얘네가 그 움직이다가 멈추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전력 소비도 많이 되고 배터리 이런 부분도 되게 강해야 되는데 그래서 2차전지 수혜를 받지 않을까 이런 자연스럽게 생각이 되거든요네 오르신 맞습니다. 물론 로봇을 그 제대로 하는데 있어서는 그 AI AI 심어져야 되고 AI 그니까 AI 뭐죠. 어떤 사물의 움직임을 인지하는 거 인지하는 거 뭐 하니까 로봇이 카메라 같은 거 이런게 잘 작동해야 되는 거 기본이고 그다음에 인지해 가지고 그거를 나중에는 분석하자아요. 아 인지에서 어떻게 하다 나오고 그 실제 로봇이 암을 움직이게 하는 거는 이게 액츄에이터서 액트가 행동이니까 액추에이터란 부품이 있어요.
로봇이 한 2만 불짜리 다 요즘에 나오는게 있으면은 그거에 한 70% 이상에 저거 저거 70% 이상의 원가는 뭐냐면 액츄에이터 그니까 액츄에이터 회사 하면은 그 회사가 날아가는 거예요. 네 코스트는 되게 작아요. 배때 배터리는 1% 1% 밖에 안 됩니다. 아니 로봇이 우리 무게 한 70km 되는 그 사랑 같은 휴먼 오이드 로봇에 거기에 무게가 있으니까 거기 엄청난 배터리를 달 수가 없잖아요. 그 배터리 자체가 용량이나 그것이 제한적이죠. 그니까 배터리의 코스트는 불 작은데도 불구하고 문제는 그렇다 보니까 배터리 여기 있는 한 23kw 아인데 그렇게 하면은 두시간 하면은 멈춰야 돼요 여러가지 시현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 두시간 못 갑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이제 그 리 충전해 예 가장 걸리는 거 같아요. 지금 앞으로 앞으로 맞아 맞아 그니까 배터리가 하면 24시간 돌기 하면 물론 로봇을 한 다와서 24시간 돌기 쉽지 않지만 이런쪽 24시간이면 2두 시간이니까 12번은 배터리를 충전 방전 야 되잖아요. 그럼 배터리가 그렇죠. 얼마 불편하고 그 코스트가 됩니까 그래서 배터리의 기존에 갖고 있는 배터리 밀도 밀도를 확 올려야 돼요 아 예 오래 가는 거 그렇지 않으면은 조금 우리가 얘기하는 휴먼 오이드 앵커님 그 옆에 친구처럼 하나 데리고 있는 로봇 로봇 맨이 하는 거 그거는 참 요원한 얘기가 되는 거예요.
물론 지금 얘기할 때 로봇이라면 로봇이라 하면은 사실은 그 옵티머스 같이 그 머스크가 테슬라에서 자동차의 생산 현장 현대차가 생산 현장에 사람 대신에 사람의 성능보다도 성성 뭐 생산성이 한 6 70개 좋은 거예 6 70% 좋은 거 사람은 혼자 일 못하잖아요. 한 10시간 시에도 두 명 하면은 이교대 해가지고 시간밖에 못 하는데 로봇은 24 시간이니까 계산하면 이런 적으로는 코스트 빼놓고 한 68% 사람보다 로봇이 뭐죠. 성립이 좋죠. 근데 원가가 더 원가가 좀 높은데 원가가 점점 내려가니까 원가가 내려가면 자동차 생산할 때 인건비가 한 35%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밑에 있는 부품까지 다 하면은 그럼 35% 원가를 반만 줄을 수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자동차 생산성이 엄청 좋아지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데 거기 배터리가 한 개가 있다는 거니까 배터리 어떻게 되냐 결론 말씀드릴게요 지금 배터리가 안 돼요 배터리 용량이 두 배네 배 이렇게 더 커져야 되는 거야 그 배터리를 개수를 넣을 수는 없으니까 같은 배터리 크기에서 밀도가 촘초밀게 들어가서 엄청나게 좋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전고체 필요합니다. 전고체 배터리를 되면 기존보다 에너지 용량이 한 두 배 정도 늘어나고요 전고체를 끝나는게 아니고 전고체 다음에도 뭔가 연구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뭐 저기 또 리튬 에어 랄까 아직 생산성이 안 되는 거 이런 거는 이론 쪽으로 다섯 배예요.
다섯 배 는 모르더라도 두 세 정도 같은 면적 크기에서 a 에너지 밀도 용량이 큰 배터리가 양산이 잘 돼야지 그 그 로봇 시장이 배터리 업체한테 도움이 되는 거예 이런 쪽으로는 그게 되면은이 배터리 시장은 로봇 양 배터리는 지금 전기차 중장 중급 전기차에 한 배 정도 되는 배터리 시장이 열릴 수도 있는 건데 아까 전고체 언제 나온다 그랬죠. 2017 2027년 조금 나오기 시작해서 만개 되는게 30년 이잖아요. 그러니까 30년 이후나 30년 전으로 했을 때 전고체 그 이상의 밀도 있는 배터리가 양산이 되면 그러면 아마도 지금 전기차가 몇 개 들어가느냐 그거 모지 않게 최소한 배는 아니더라도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한 다섯 배 정도 되는 크기의 시장이 열릴 수 있다 이렇게 기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러니까 뭐 삼성 SDI 같은 전고체 배터리 장기적으로 괜찮은 거죠.
근데 시간이 좀 가는 거죠데 좀 좀 멀어 보이네요. 다 그래서이 들어 는 그런 생각이 일단 들고 어어 빅테크 없고 로봇주 같은 경우에도 뭐 긍정적인 흐름들이 있는데 트럼프이기 행정부 수혜주로 분류가 돼서 요런 흐름까지 한번 점검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네네네 아 지금 빅테크 주식은 아 하여튼간에 저는 이렇게 이렇게 을게 s&p 00가요 제가 본게 PR 23배 내배 비싸거든요. 과거 평균 한 20배 정도 근처 오면은 그게 5,7 5천 5 600 정도예요. 그 오늘 갔었어요. 그렇기 때 기술적 반등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빠르게 들어가느냐 것은 조금 다른 문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올해의 가장 큰 변수는 어쨌든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인식을 지금 안 하고 있다는데 인플레 인플레가 올라가서 다시 인식을 하게끔 만드는 계기가 있어야 됩니다.
트럼프로 하여금 그거가 아마 오늘 그 월가의 수장들 아고 만나는 미팅에서 혹시 트럼프가 태도를 조금 바뀔지 아니면 일축 할지 그게 가장 크다고 말씀드리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한 3% 5% 더 빠지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네 아뭐 모니모니해도 시장에 가장 큰 변동성은 트럼프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자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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