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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시그니처] 경기 풍향계 '페덱스' 급락, 시장에 주는 시그널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21 · 유튜브 시청 89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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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요일입니다. 김종윤 시그니처 들어왔고요 어 이번 주 한 주 동안 가장 핫했던 시장의 시그니처가 될 수 있는 종목과 섹터를 정리해 보면서 다음 주 전략까지 가져가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의 어 시그니처 바로 열어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시그니처는 페덱스 선정을 해 주셨습니다. 경기에 풍 라고 부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우리가 가장 먼저 실적을 좀 발표하는 종목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페덱스의 실적과 주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하시는데 아쉽지만 안 좋은 결과가 좀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와 관련된 영향들을 오늘 살펴볼 예정인데요 자 그러면 오늘의 이슈 한번 열어 보도록 하죠. 오늘의 이슈는 페덱스의 급락 하락의 신호인가 그러니까 페덱스 주가만 급락하는 거는 뭐 사실 개별 종목이면 상관이 없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경기 풍다 보니까 시장이 좀 밀리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네 뭐 아시는 것처럼 다운성 지수가 뭐 다우지수의 선행 지표다 뭐 이런 얘기가 많이 있죠. 근데 과연 그러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지 그다음에 또 여기서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지를 통해서 오늘도 어 연관된 투자 전략을 좀 짚어 내도록 하겠는데요.

자 먼저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선행 지표라고 해서 어이 1900 한 20년 30년 이때부터 돌려보면 선행 지표가 맞죠. 그런데 2000년 이후로 살펴보시면 페덱스의 진폭이 워낙 커서 다우지수와 뭐 단순 비교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만 선행 지표의 역할을 과연 했는지를 좀 따져 보기가 애매한 구간이 정말 많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실제로 그 이외에 다우디 SMP 500을 이끈 건 누구였는가 다 아시는 것처럼 2천년대 이후로는 ICT 이끌어 왔죠.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뭐 지금 지금 이제 뭐 테슬라든지 뭐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끼어들었을뿐 뭐 MSN 애플이 이끌어왔던 2000년 이후에 전반적인 그 추세는 변한 적이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어이 페덱스 하는 다운성 지수의 하나의 구성 종목이 이끌어왔던 선행 지표 역할은 뭐 제 생각에는 2000년 이전에 거의 끝난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미국의 어떤 소비 지표라도 아 이런 것들의 일부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는 될지 몰라도 미국 인덱스를 측정 하데 있어서 의미 있는 지표가 되었는지를 판단하기에는 저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물론 뭐 페덱스가 지금까지도 해 글로벌 운송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만 지금은 뭐 다른 기업들도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도 많이 운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좀 괴리가 좀 생겼다고 하시네요.

그렇다면 어 바로이어서 오늘의 인사이트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인사이트 열어 주시죠. 다우 운송 업종 시장과 다른 그림 결국 이 업종 지수가 괜찮으면 우리가 그렇게 큰 걱정을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다른 그림이 나오고 있나 봐요 어 지금 뭐 페덱스와 맥락이 닿는 부분인데 그 페덱스 한 종목으로 우리가 판단하면 안 되니까 그러면 다우 운송 지수 각과 선행 지표라고 했잖아요. 그럼 다 운송 지수는 과연 어 의미 있는 시그널을 보여 주었는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는데 다 운송 지수 안에 아까 뭐 이학영 전문위원이 얘기했던 어 노폭 서던 같은 종목도 포함되 있고요 아네 철도성 들이 포함요 그래서 그 종 그 지수로 보면 좀더 정확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봤더니 다르지 않다는 거죠.

오히려 다우지수가 더 먼저 빠진 적도 많았다 그니까 선행 지표 역할을 했다라고 보기에는 꽤 격차가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다운성 지수가 미국의 내수를 일부 판단하는데는 충분히 의미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지만 실제로 미국 중시의 주인공이 2년 이후로는 ICT 종목으로 완전히 바뀐 상황이어서 더 이상 다운성 지수의 선행성을 얘기하긴 어렵다 다만 여기서 시다는 바는 분명히 있죠. 미국 내수 어 일부 소비가 앞으로 둔화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필요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어제 12% 급락 오늘 시장에 비교적 괜찮았는데 뚜렷한 반등을 보이지 못하는 그런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다만 지금 실시간으로 흘러가는 소비 지표는 비교적 견조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선행 지표 측면에서 하락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70% 차지하는 소비가 앞으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다만 오늘 결론적으로는 어 다운성 지수가 더 이상 뭐 선행 지표가 아니어서 페덱스의 급락은 아 말씀드렸던 대로 지수의 하락 신호로 보기에는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그 흐름이 어제와 오늘 시장에 그대로 드러났던 거 같아요. 어제 같은 경우 는 스가 급락하면서 뭐 시장이 좀 경기 둔화를 걱정한다는 맥락으로 지수가 빠졌다면 오늘은 반도체가 해주면서 바로 그걸 들어 올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중심이 어느 쪽으로 잡혀가고 있는지 너가 아니라 나야라고 하는 그런 반도체의 움직임이 좀 확인이 됐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분명히 경기에 어느 정도 의미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기 때문에 현재 미국 경기 상황을 한번 짚어보면서 얘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네 미국 경기는 한마디로 이제 정확하게 기가 하기가 어렵죠. 다만 이제 전체 총량의 속도는 올해는 뭐 예상보다 굉장히 좋았고 내년에 뭐 둔화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뭐 알려진 사실인데 여기도 몇 가지 짚어봐야 될 시사점이 있습니다. 먼저 준비된 첫 번째 그림을 한번 보시죠.

자 미국 경기에서 지금 OECD 전 세계 경기 지수 선행 지수를 보면 확연하게 돌고 있거든요. 그러네요. 그런데 지금 전 세계 제조 pmi 오히려 둔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어 굉장히 조금 어 이해할 수 없는 그래서 전 세계의 선진국들의 선행 지표는 돌고 있는데 그것도 강력하게 돌고 있는데 제조업은 살아나지 않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두 가지 시사점을 지니죠. 아 경제가 블록화가 되면서 제조업이 예전처럼 전반적인 회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더 싸게 만들어서 빠르게 서로 공급하던 그런 해피한 시대는 지났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 자국내 공급망을 만들어서 아니면 자국과 최대한 가까운 공급망을 만드는 블로커 진행 을 방는 신호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이 경기선행지수의 가장 대표 지수가 뭡니까 어 유동성과 더불어서 주가 지수 그든 그니까 주가 지수가 강하게 움직이면서 지금 선행 지수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게 되면 선행 지수의 선행성을 우리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제조 관련된 부분들 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다음 준비된 그림 하나더 보시면은 금리를 급하게 내릴 가능성이 뭐 지금 시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연주는 올해 세 번 정도 내년 세 번 정도로 얘기하고 있는데 시장에서 벌써 좀 흥분하고 있는 양상이 아아 근데 과거에 다섯 번 이상의 뭐 금리나 때를 좀 살펴보면 실업률이 급락하면서 기준 금리가 급 실업률이 급등하면서 금리가 급격하게 바뀌는 모습 보였거든요.

그러니까 90년대 때에는 바뀌지 않았고 80년대 때는 급격하게 바뀌었고 이때 도 마찬가지죠. 어 두 번의 경우가 더 있는데 두 번의 경우도 더 보여 주시죠. 마찬가지라는 거죠. 큰 진폭이 있었던 때 없었던 때는 분명한 차별화가 있다 근데 지금 아시는 것처럼 실업 지표가 큰 변화가 없잖아요. 그런데 의도했던만큼 큰 금리 변화가 나올까 그것도 우리가 쉽게 예측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미국 경기에 대한 판단은 정말 뭐 쉽지 않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가지 정도로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차별화는 내년에도 지속된다는 것 그다음에 금의 급락은 시장에 예상했던 거보다 쉽게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이 두 가지 정도는 우리가 염두에 두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특수성 그리고 변수가 굉장히 많군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금 블록화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경기선행 지수와 제조 pmi 차별화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원래 금리 인나가 나올 때는 실업률이 급증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기대감도 조금 내려놔야 하는 것인지 여러 가지 좀 고민이 됩니다. 그럼 이런 포인트들을 잡고 어떤 종목들을 살펴봐야 되는지 종목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페덱스 CJ 대한통운 두산 바켓 어이 종목들의 공통점이 있을까요네 우리가 페덱스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두 가지입니다.

페덱스의 전반적인 물동량이 둔화 된다라고 하는 것은 그러면 국내 시장에서 연관 종목의 시지에 대한 통공 같은 종목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페덱스의 하락이 예전처럼 미국 경기에 둔화나 미국 지수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 다면 그와 비슷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볼 수 있는 종목은 뭐가 있을까를 또 고민해 봐야 되는 거죠. 첫 번째 시제에 대는 통부터 살펴보시면 자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지금 택배 물동량의 탄력은 줄고 있지만 단가는 이제 서서히 좀 올라가고 있는 측면이 있죠. 그래서 택배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은데요 문제는 시제에 대한 통에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죠.

한때 뭐이 47% 육박했던 그 물 점유율 게 대한 통원의 전체 물류 점유율이 지금 40% 한 44% 아지 빠져 있잖아요. 그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 재밌는 것은 어 지금 점유율이 빠지는데 오히려 마은 유은 올라가고 있는 양상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아 이건 이제 두 가지 이유로 측정해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네이버의 풀필먼트를 시지에 대한 통원이 담당하면서 그다음에 우리나라 시장의이 온라인 유통 시장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시제에 대한 통처럼 거대하고 풀필먼트를 갖춰 나가고 있는 기업 의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더라고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또 아시는 것처럼 뭐 태나 알리바바를 이용하는 최근에 거래가 급증하는데 그중 알리바바의 그 풀필먼트를 시대에 대한 통원이 또 담당하고 있죠.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올해 실적이 성 내년에도 실적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언급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과거 한 2년 전만 하더라도이 택배 시장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 때문에 밸류가 엄청나게 높았을 때도 있었는데 그에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가 급락하면서 밸류는 꽤 싸진 상황에서 어 최근에 알리익스프레스의 추가 확대에 따른 거래 증가에 따른 그 효과를 C 대한 통원이 누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미국의 페덱스와 어 cj 대한 통은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 봐야 된다라는 첫 번째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 미국 시장에서 우리 예상과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또 하나의 대표 종목 어 지금 살펴 다음 준비된 그림에 살펴보 면 미국의 주택 건설 주입니다음이 굉장히 재밌는 그림인데 자 금리가 올라갈 때도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근데 최근에 금리가 떨어질 때도 더 급등하고 있어요. 굉장히 재밌는 그림 아닙니까 자 금리가 올라갈 때는 왜 올라갔죠. 어 그 모기지 금리가 7% 넘어가니까 기존에 주택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재모 재 모기지를 할 수 없다 그렇죠. 그러니까 신규 주택이 더 필요할거다 그러면서 올라갔고요 최근에 금리가 안정되니 어 금리가 안정돼서 모기지 금리가 좀 내려갈 그 또 올라가는거죠. 자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이 종목을 쫓아 사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그러면 미국의 주택 시장에서 건설 기계를 누가 담당하고 있는가음 우리나라에도 종목이 있죠.

다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두산 박입니다. 주산 바켓 아시는 것처럼 미국 비중이 가장 높죠. 그다음에 실정 예상도 내년도에 매출은 조금 폭 성장하고 이익은 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내년에 미국의 집만 짓는게 아닙니다. 공장 지어야죠. 공장을 대거 지어야 되죠. 거기서도 또 두산 박해에에 그 건설 기기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는데 최근 뭐 두산 바깥에 주가가 그렇게 올랐을까요. 그렇지 않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오히려 지금 굉장히 주가가 높아져 있는 IT 종목 군들을 추격해서 사기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그렇다면 생각을 조금 바꿔서 미국 시장의 주택 건설주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그걸 따라 사는 것이 좋으냐 저는 뭐 일정 보 사도 된다 미국 시장 그래도 어느 정도 추세 안정성이 있으니까 그런 종목 군들을 사는 것도 괜찮지만음 많이 어는 종목군들이 쫓아 사는 데에 있어서는 누구나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또 미국 종목을 안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 국내에서 한번 관련주를 찾아보자면 어떤 종목이 있는가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두산 바케이 미국의 신규 주택 건설과 그다음에 공상 아 공장 건설에 연관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자 이런 종목 분들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저는 충분히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페덱스의 주가와 실적을 보고 굉장히 다양한 어떤 투자 포인트를 저희가 얻을 수가 있었군요. 일단 첫 번째 페덱스의 주가 급락 실적 부진이 과거처럼 이제 어 미국의 경기가 급락한다 그나 미국 증시가 급락한다 그나 요런 바로 직접적인 관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게 첫 번째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그런 경기를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분명히 곳곳 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 배경으로 짚어 주신 부분이 블록화 있고요 어 지금 현재 주택분 아니라 미국에서 공장을 많이 지어야 되는 그런 과정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수혜를 노릴 수 있는 종목까지 쭉 살펴봤습니다. 그게 바로 국내 증시에서는 두산 마켓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cj 대한 통까지 한번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은 이제 페덱스와 조금 별개의 어떤 어 성장성을 또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네이버와 태무 같은 그런 플랫폼들이 들어올 때 또 같이 수혜를 볼 수 있는 그런 종목으로 인프라를 이미 잘 갖추고 있는 cj 대한 통까지 한번 어 살펴봤습니다.

지난주에 또 자동차 주를 얘기하셨는데 아예 아니나 다를까 이번 주에 자동차주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종목들도 좀 다음 주에 어떤 좋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기를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 이렇게 김종유 이사와 함께 시그니처 진행해 봤고요 보셨던 것처럼 페덱스 cj 대한 통은 부산 마켓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오늘도 좋 말씀 고맙습니다네 금요일 굿모닝 글로벌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은 크리스마스로 하루 쉬고요 예 화요일에 돌아오도록 하겠습

#S&P500#테슬라#금리#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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