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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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자문역으로 임명된 주디 셜턴(금본위 지지자)을 계기로 금 재평가·금 연동 국채 가능성을 소개. 금 재평가는 장부가만 바꾸는 것이라 현금 유입은 없고, 과거 사례상 효과는 단기적일 것이라 설명. 중국 금 매입 확대, AI 채권 발행과 국채 경쟁, 금리 상승을 경고 신호로 제시. 금은 4,000달러 초반 지지선, 단기 조정 후 장기 우상향 전망. 10월 14일 CPI 발표가 주요 변수. 실물·ETF를 통한 분산 투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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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 조원 번드입니다. 자, 특종인데이 미국 재무부에서 갑자기 이런 근본이재의 지지자인 어 사람이 있거든요. 주디 셀튼이라고 해서이 재무장관 자문역으로 임명을 했습니다. 이게 지금 공식적으로 이렇게 발표가 된 거고요. 그다음에 주디셀트는 자기 본인의이 X 계정에도 이게 지금 올렸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제 재무장관에게 그니까 스쿼트죠.이 이 통화 정책을 자문하며 특히 이제 중국의 금융 상황을 어 평가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올렸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진짜이 주디 셀튼이란이 사람이 자문역으로 이제 진짜 정식적으로 임명이 됐구나.이 주디 셀턴이라는 사람이 지금 사진에서 나오는 이분이거든요.
근데 금투자 하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거예요. 특히나 경제 이쪽으로도 어 많이 보시는 분들은 유튜브상에서도 인터뷰를 많이 하시거든요. 이분이. 그래서 금에 대해서 자기가 갖고 있는 경제 지금 부채가 어느 정도 된다. 그래서 금을 어떻게 해서 이제 통화를 안정시켜야 된다. 이런 철학을 갖고 있는 어 경제 박사죠. 그러면 주디셀턴 그래서 금을 활용해서 달러 가치와 신뢰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해 온 미국의이 경제학자입니다. 그래서 국제 금융 통화제도가이 전문 분야이며 근본의 지지자로 잘 알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모를 사람이 아니죠.
거의이 금에서도 많이 인터뷰도 하고 그렇게 했던 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보면 이번에 10월 9일 날 미국 재무장관 고문으로 이렇게 임명이 발표됐고요. 담당 업무는 스쿼트 장관에게 통화정책을 하며 특히 중국의이 금융 상황을 분석을 하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학력은 미국 유타대학교 경영학 박사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주요 경력은 한번 쭉 읽어 보시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은 원래 트럼프랑도 인연이 있었습니다. 왜냐? 어, 여기 보면 2016년 트럼프 대성 캠프의 경제 자문역을 맡았고요. 이후에 20년에 연방 연준 이사 있잖아요.이 후보로도 지명이 됐습니다.
그냥 근데 다만 정치적 독립성 등을 둘러싼이 논란으로 인준회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이분이 주장한게 뭐냐? 금을 교환할 수 있는 미국 국채로 하자. 그래서 금 금으로 이제 미국 국채를 만들자. 이거 했거든요. 이따가 어 자세하게 말 어 말씀드려 하는데 이거를 주장했었고 제가 영상에서도 몇 번 어 다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거 한번 보시면 아 아실 내용들이고요. 그래서 지금 재무장관을 이렇게 재무쟁관 자문역으로 이렇게 임명이 됐다고 해서 어 지금 보면 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러다가 혹시나 진짜 금 재평가하는 거 아니야.이 이 미국이 금 재평가하고 다시 이제는 뭐 부채를 이걸로 다 이렇게 싸그리에서 뭐 처리를 한다, 청산을 한다.
뭐 이렇게 어 좀 희망이를 돌리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내용도 한번 얘기해 드리고 그다음에 어 진짜 이렇게 자문력으로 임명이 됐으니까 어쨌든 어떤 업무를 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뭐 중국 시장만 이렇게 보는 역할 할 것인가? 아니면 진짜로 직접적으로 어 금을 연동한 미국 국채 채권을 또 발행하려고 아니면은 또 이제 미국 국채에 대해서 금을 어떻게든 연동을 해서 또 이렇게 국채 금리를 낮추려고 할 것이니 그런게 기대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 한번 제가 자료 조사해서 가져왔거든요. 그래서 한번 어 보시고 이거 보시면 아마 많이 재밌을 겁니다.
뭐 소위 또 코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얘기하잖아. 비트코인이나 뭐 이더리움 이걸로 뭐 뭐 법안 발휘를 해서 부채를 뭐 상환할 것이다. 미국 국채를 상환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그것도 뭐 일단은 아직 뭐 나 제대로 나오는게 없어서 뭐 그렇게 좀 기다려야 기다려 봐야 될 것 같고 어 중요한 건 이제 여기 지금 뭐 X상에서도 이렇게 지금 유명한 이런 인플루언서들이 얘기를 합니다. 지금 주디 셀튼이라고 이분이 임명이 돼서 금 채권을 다시 설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어 기대가 되고 금을 재평가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가 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 주셀턴 아까 어 소개해 드렸죠. 그래서 금본이 이제 복기보다 금으로 이제는 실내를 보강해서 달러 있잖아요. 달러를 어 더 이렇게 강화시키자 이렇게 어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어 쭉 보면 여기 나와 있죠. 트럼프 1기 때 연준 이사로 지명됐는데 20년 11월에 인준의 문턱을 넘지 못했어요. 좀 아쉽게도. 그다음에 24년에 저서로 이제 굿에 골드. 그래서 어 달러의 금의 가치를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했고요. 어 그러니까 금분이자예요. 이분 엄청 금을 좋아하시는 분이고 그다음에 25년 7월에는 어 키콘 인터뷰에서 26년 7월 4일 어 250주년 50년물 금전환 국채를 발행해서 2076년 만기 상환하자 뭐 이런 얘기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26년 7월 4일 날 제한 날짜가 지났고 그 형태는이 공시 국채로 발행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제는 10월 9일 날 베센트가 어 재무장관 자문역으로 어 이렇게 지금 합류를 했다. 그래서 이거는 중요한 거죠. 이분이 그냥 제하에서만 이렇게 활동할 줄 알았는데 배센트가 불렀다는 거는 뭔가 또 이제 하간 금에 대해서는 좀 좋은 뉴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쉘튼의 어 핵심 주장은 뭐냐? 금 상황권이 장기 국채 수요를 만든다. 이렇게 하면서 50년 뒤 달러 달러 가치를 걱정하는 투자자에게 금이라는 보험을 줘야 된다 해서 기존의 국채는이 만기 때 이제 달러를 지급하는 약속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달러가 50년 뒤에도 구매력을 가질 수 있는가? 그런데 여기에 이제 금 상황권까지 추가를 하면은 만기에 이제 금으로도 이제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붙여 버려서 위험을 감소시키는 거죠. 그래서 장기 통화가 가치 하락에 대한 걱정이 줄어든다. 그리고 수요 증가를 시켜서 국채를 사려는 투자자들을 더 늘리겠다. 그래서 어 스쿼 변센트가 막 바이백 조항도 하고 하는 거 봤을 때는 이것도 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조금 저도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금연동 국채는 근본이제가 아니라 달러에 이제 국채를 불 붙이는이 선택권을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선택권을 주면서 달러의 가치를 좀 더 어 좋게 유지하려고 이거를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네. 셀트이 노리는 것은이 달러 붕괴가 아닙니다. 그래서 금으로 이렇게 다시 또 이제 달러의 위상을 강화하려고 하는 거거든. 이분은 완전 이게 달러 패권이 몰락하고 금이 올라가야 된다.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은 아니고 우리처럼 그렇게 달러 패권이 내려오고 있다. 그래서 금이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우리라고 해도 되겠죠. 우리는 그렇게 보통 어 예측을 하고 있고 지금 그 상황대로 가고 있는데 이분은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역시나 애국자라서 어 달러를 지켜야 된다. 뭘로? 금으로 지켜야 된다. 그래서 셀트이 추가하는 것은 달러 붕괴가 아니라 금의 신뢰도를 빌려서 달러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분은 애국자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하는데 저희는 금이 오르면 좋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해도 어차피 금이 오를 수가 있습니다. 근데 미국이 갖고 있는 금 보유고가 1조 1,억 달러라고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뭐냐? 8,133톤. 이게 포트녹스에도 있고 그다음에 뉴욕에도 있고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포트녹스에 진짜 있는지 모르겠어.
그것도 다시 또 진실 게임을 또 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여러분들 재밌어 아시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이 금 보유구가 가장 많아요. 8,133톤. 그래서 세계 최대의 최대의이 금 보유국인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장부 가격은 1973년에 멈춰 있습니다. 장부 가격이 42.2달러로 법정 장부 가격은 이렇게 멈춰 있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장부가 기준으로 하면요. 110억 달러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제 시장가로 이걸 맞춰 버리면요. 여기 나와 있죠. 1.1조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늘어나는 거죠. 거의 어 100배라고 해야 되네. 이게 100배 차이죠.
그래서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렇게 바꾸면은 약간 뭐 연준에서 말하는 그런 그렇다면 이제이 금을 재평가하면은 1조 달러가 생길까? 이것도 궁금하시잖아요. 그런데 그건 아닙니다. 여기 나와 있죠.이 장부가만 수정을 하는 방식이고요. 그래서 실제 효과는 자산 가치는 상승하는데 뭐 핵심 문제는 뭐냐? 현금 유입은 없습니다. 그리고 금재평가 후 금 증서를 추가 발행을 하면은요. 어 재무부에 예금 증가가 가능하겠죠. 근데 이제 통화 연준 회계 및 법률 문제가 이게 발생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금 현물을 매각을 하면요. 실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금 보유량이 감소하는 이런 어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근데 알아서 하겠죠. 이거 처리하는 거는 만약에 금을 재평가한다고 하면은 그런 거는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다 미국에는 생각이 있겠죠. 서 연준이 직접 분석한 금재평가 성적표를 보면은요. 패드노트이 25년 8월에이 재평가 이익 재정에 쓴 나라들이 어떻게 됐나 이거 한번 보시면은요. 여기 나와 있거든요. 레바논이요. 2002년 때 금외한 평가액을 단기 국채 18억 달러를 상환했습니다. 그래서 규모는 GDP의 11%였다고 하거든요. 다른 나라 사라를 보면는데 이후에도 근데 부채 비율이 계속 상승하면서 그게 별 크게 효과는 없었고요.
이탈리아도 2002년 때 중앙은행의 손실 보전으로 어 130억 유로를 이전을 하면서 GDP 1%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앙은행이 소폭 흑자라면서 성공적으로 이거를 했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독일은 1997년 때 부채 상황 기금 축소 제한을 해서 반발로 축소가 됐는데 지금 보면 GDP의 0.5%였고 5%였고 재원 없이도 유로 가입 기준을 충족을 했다. 그리고 요래이 남화공에서는 24년 27년인데요. 지금 보면 GDP 2%를 했는데 금 재평가를 재무부이자 절감 일부를 중앙은행의이자 비용으로 상세를 했다. 그래서 연준의이 보고서의 결론은 뭐냐?
재정을 한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구조적으로 풀지 못한다. 그러니까 구조적으로는 풀지는 못해요. 근데 한계적으로는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가장이 중요한 한계는이 재평가는 한 번이고 적자는 매년이기 때문에 이게 이회성이 그치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구조적인 적자와 이런 대결을 해야겠죠. 그래서 재평가라면 일시적으로 이제 재정 여력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이제 재정적 적자는 지속되겠죠. 매년 발생하는 적자는 그대로 되고 그 부채가 이제 다시 또 쌓일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중앙은행은 보면은 정부 지출 능력 확대하는 방식으로 이게 활용을 하면서 통화 공급을 유사하게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 자산 재평가를 넘어서 사실상 통화 공급 확대와 비슷하게 하면서 조건부르는 좀 통화흡수 되면서 국채 발행을 하면서 좀 좋아질 수도 있겠죠. 이것조차도 아 이게 어떻게 보면은 단기적인 이런 그냥 효과에 미칠 가능성이 크다. 왜냐 기존에 이렇게 했던 이런 국가들 봤을 때 이런 사례들을 봤을 때 단기적인 효과에 그칠 가능성이 커서 크게는 기대를 안 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어요. 대세는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연동 국채를 발행하면 미국은 무엇을 얻을까? 그거는 금리 절감과 그다음에 금 가격 위험을 맞바꾸는 거래인데요.
그래서 금리를 좀 낼 수가 있겠죠. 여기 보면 일반 국채와 이제 금연동 국채는 무엇이 다른가 이렇게 보시면은요. 어, 일반 미국 국채는이 투자자를 달러 투자이 투자자가 달러 투자로 들어오잖아요. 그러면은 어, 미국 정부가 이자를 지급하고 달러를 만기에 상환하는 겁니다. 근데 금연 연연동 국채의 구상을 보면요. 어, 투자자는 뭐 달러 투자를 하면서 금 상환 선택권을 부여받습니다. 그러면 만기에 이제 달러 또는 금으로 어, 받을 수 있다고 겁니다. 참고로 지금 애리지오나주에이 제출된 어, 이런 트레저리 트러스트 본드이 문서가 있어요. 문서도 보유자에게 달러 또는 일정한 무게의 금중이 상한 방식을 고르는 구조로 이렇게 어 기술했는데요.
셀튼이 제안한 단순화한 어 구조도 이런 구조를 어 좀 갖고 있다. 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이재무리하게 이렇게 완전 근본이재는 안 되고 약간 비슷하게 어 채권에 연동을 하려고 어 지금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게 쉘튼의 주장이다. 근데 이거를 스코패센트가 자문을 물어보면서 이것도 당연히 둘이 이렇게 아니면 트럼프랑 셋시서 이제 술 마시면서 이런 얘기 하겠죠. 이런 이렇게 해야 된다. 금으로도 한번 생각해 봐라. 이렇게 하면서 아마도 얘기를 할 거 같은데 그래서 금이랑 연동하는게 어떻게 연동해냐면은요. 지금 보면 0.2381 온수 이렇게 선택권을 준다고 합니다.
여기 금값에 이렇게 보면 원금이 1000 그러니까 가상 조건으로 1,000달러이면 0.23온수를 23수를 이렇게 된다고 하거든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이 3,000달러일 때는 달러 1,000달러를 선택하게 되고요. 4,200달러일 때는 둘 다이 손익 분기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400이 되면은 금을 선택하게 된다. 그래서 금가격이 올라버리면은 오히려 다 금으로 선택하게 돼서 정부 부담이 좀 늘어난다. 근데 중요한 거는 금리는 낮아질 수 있다는 거죠. 금 상한권을 부여하면은요. 지금 보면은 일반 국채가 5.6%인데 금 연동 국채로 하면 4.6%로 어 단순 계산상 연 10억 달러가 절감될 수 있다.
이런 어 얘기가 나오거든요. 어 그래서 경제적 조달 비용이 이렇게 어 나올 수가 있는데 이렇게 나올 수는 있는데 중요한 건 공짜는 아니니까 나중에 이제 금이 올라 버리면 오히려 금을 더 줘야 되는 이런 상황까지도 올 수가 있으니까 이거를 좀 잘 어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이게 가상하는 거지. 이게 무조건 이루어진다. 이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리고 또 이제 물어보는게이 미국의 금은 전체 국가부채를 담보할만큼 충분한가? 이걸 물어보시면은요. 그 정도 안 되죠. 2.7%밖에 안 돼요. 40조 달러에 1.1주 달러라고 하면 현재 가치로 이렇게 해서 하면은 2.7%밖에 안 되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장기물 국채를 좀 낮출 수 있다는 이런 효과가 있으니까.
단기적으로 또 효과가 있으니까 센트가 충분히 이거를 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얘기죠. 지금 제코가 석자라서 뭐든 되면은 또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 같거든요. 그리고 참고로 이렇게 보면은요. 금을 전체로 이제 통화 전체로 이제 뒷받침하려고 하면은요. 통화량이라 이렇게 비교를 해 봤대요. 근데 25%가 6,600달러고요. 40%로 이렇게 하면은 어 만 달러가 넘어가고 100% 하면 26,000달러가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이렇게 풀린 어 돈의 양으로 이렇게 책정을 하면은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광위로 하면 더 많이 올라가거든요.
와 이거 보면서 본원 통화랑 강의 통화하면 그만큼 돈이 많이 풀렸구나 이걸 알 수가 있고요. 그럼이 정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또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어 그렇게 여러분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애류조나주가 이제 법안을 발휘했다는 주장은 어디까지 사실인가 이거 법안을 발휘는 했는데 이게 채택이 좀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까지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배센트 재무 장관은 왜 지금 주디 셀트을 영입했을까 이게 궁금하시잖아요. 베센트가 왜 영입했을까 이렇게 보면은 세 갈래로 좀 이렇게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세개 세 갈래로. 그래서 첫 번째는이 국채 조달 비용의 급등이거든요. 그래서 10년물이 지금 5.24, 5.3이 넘어갔죠. 그다음에 30년물도 5.7이 넘어갔어요. 그 이거를 금 연동 채권으로 이제 다른 투자자층을 유치하는 수단으로 이거를 할 수가 있다. 금 좋아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공식 업무에서는 뭐냐? 중국의 금축적을 분석한다. 그래서 공식 업무와 직접 연결되는 거는 중국의이 외한 시장 그다음에 금융 시장의 취약성과 위안화 전략 그다음에 위안화 보유고 변화를 평가하기 위해서 이거를 임명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공식 업무고요.
그다음에 가능성은 뭐냐? 금을 이제 어 달러 실내 강화로 쓴다. 그렇게 해서 쉘튼이이이 사상과 연결되는 쉘튼의이 주장과 연결되는이 정책적 가능성은 금 보유고를 이용을 해서 추가 신뢰 장치를 마련할 [목을 가다듬음] 수 있다는 이런 어 내용이다. 이런 거를 어 노릴 수가 있다. 이렇게 베센트가 그래서 이런 세갈래를 생각하면서여 영입을 했을 것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첫 번째 이제 미국 국채 조달 비용이 급격한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여기 나와 있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리고 총 부채는 40조 달러가 넘었고 연간 이자만 해도 1조 달러가 넘어가고 있고 그래서 고금리 채권이 계속 발행되고 이자는 늘어나고 적자는 확대되고 그다음에 계속 이제 다시 또 국채를 발행하게 되는데 이걸 이제 금 연동으로 또 만들어 버리면 다른 투자자층을 끌어올 수가 있으니까 그런 것 때문에 아마도 쉘튼을 영입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중국의 움직임이 지금 눈여겨 볼 만하거든요. 금을 미친 듯이 모으고 있어요. 여기 나와 있죠. 여기 중국이 지금 보면 1월 달에만 1톤, 2톤 아 2톤, 1톤 이렇게밖에 안 모았어요. 5톤. 근데 갈수록 5월 달에 8톤. 그다음에 10월 달에 10톤. 그다음에 6월 달에 15톤. 7월 달에 20. 그다음에 8월 20. 그다음에 9월 달에 23톤. 이거 다음에 또 자세하게 할게요. 중국이 왜 이렇게 금을 많이 모아가는지. 그래서 총 보유량이 2,487톤이에요. 근데 어 9월 말 보유량은 2,410톤으로 어 23톤이나 늘어났거든요.
그리고 23개월 연속으로 지금 금의 보유량이 증가하고 있고 그다음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이제는 어 프랑스나 독일도 어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인민이 계속 모으고 있죠. 저기 여기 나와 있죠. 지금 금을 한동안 안 모으다가 24년 말부터이 모아가면서 지금 엄청 모으고 있죠. 이렇게 계속 어 늘어가고 있는게 정말 어 무서울 정도 이렇게 어 늘려 늘려가고 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죠.이 이 속도라고 하면은요. 올해 안에 이탈리아와 프랑스 있거든요. 이탈리아가 2,452톤이고요. 프랑스가 2,437톤인데 여기를 추월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나올 정도로 금을 어 미친 듯이 모아가고 있다. 어 그래서 이거는 지금 보면 중국이 금을 더 가진다고 위한화가 달러를 대체하진 않거든요. 데 중요한 거는 금 기반 금융 인프라가 커지면 일부 국제 거래에이 달러 의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달러가 중국 입장에서는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국체에도 지금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고 지금 트럼프 정부가 이렇게 하는 거 봤을 때는 동맹국들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지금 요즘 국제 관계에서 이렇게 트럼프가 하는 이런 여러 가지 정책을 봤을 때는 점점 이제 달러의 신뢰도를 다 깎아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금을 더 보유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은 상대방 채권도 없잖아요. 상대방 부도 위험도 없기 때문에 준비 자산으로 어 지금 금을 계속 모아가고 있고 금 인프라를 또 확대하고 있죠. 그래서 거래 청산 금융 이런 거를 홍콩이랑 상하이 이쪽 거래소를 키우면서 계속 가고 있고 달러오전 감소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채를 서서히 팔고 있으면서 금을 더 모아가는 지금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세 번째로 보면은이 금으로 이제 달러 신뢰를 보강할 수도 있다. 이게 뭐냐? 아까 주디 셀튼이 주장했던 금을 이제 국채랑 연동을 해서 어 전체적으로 이제 달러의 가치를 높이겠다 이거를 어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것도 충분히 이거를 지금 금 좋아하시는 분들은 늘 노리는 거거든. 이렇게 되면 금액 가치가 아마 재평가되면서 더 올라갈 것이다. 금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어 나오고 있고요. 근데 위험은 뭐냐면요. 위험은이 미국 부채와 AI 투자 자금이 서로 경쟁을 한다고 요즘 보면은 빅테크가 지금 어 회사체를 발행을 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채권 공유를 사상 최대로 이렇게 어 발행을 하면서 결국 경제행을 하고 있죠. 그래서 AI 지금 투자가 확대되면서 회사치를 발행을 하거든요. 빅테크 기업들도 하이퍼스켈러리들이. 그러면 국채랑 이걸 경쟁을 하면서 국채를 매도하고 이거를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존 채권이 8% 준데, 7% 준대 하면 아 이거 사지. 국채 굳이 살 필요 있나? 아마존 채권 살래? 뭐 이렇게 해서 넘어간다는 얘기죠. 그러면은 국채도 이제 금리를 더 많이 줘야 되는 이런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왜냐? 아마존, 메타 이런 채권들을 얘네들 하이퍼스케어들이 발행을 해 버리니까 어 지금 4,200억 달러까지 발행을 한다고 하거든요. 내년 채권 규모가. 그러면 이거랑도 경쟁을 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로이터 갖고 채권 시장의 경고신호네 가지를 또 보자고 하면 금리 옵션이 쏠린다. 그래서 10년 스프 금리 이런 거에 쓸리고 있고 그렇게 보실 수 있고요.
AI 회사체로 또 해지가 돼 버리고 모기지가 또 해지가 되고 그다음에 장기물의 이제 기간 프리미엄이 또 이제 붙어 버린다. 장기 금리가 또 상승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지금 이런 경고 신호가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래도 지금 보면은 30년물 입찰에 우리가 위험하다고 하는 30년물에도 그래도 입찰할 응찰은 높았습니다. 2.54배로 높았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에는 수익률을 더 달라는 겁니다. 2 2000년 8월 이후 최고치다.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이제 인기가 없는 건 아닌데 수익률을 더 줘라.
금리를 더 주면 더 사겠다.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한다는 얘기죠. 아니면은 안 사 안 사는 거고요. 그래서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은 이게 다 부담으로 어 작용을 하는 거죠. 근데 요즘 보면은 근값은 또 많이 마이너스됐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8.5% 요즘 9월 달 기준으로 마이너스됐는데 67톤이 더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ETF 순립은 더 늘어났습니다. 근데 금리가 왜 오르냐에 따라 금액 반응은 정 반대다. 이게 뭐냐? 단기적으로 지금 보면요. 어 미국의 성장률과 실질 금리가 상승을 하면은요. 금는 부정적입니다.
그리고 어 연준에 이제 추가 긴축 전망하면 금액도 어 부정적이고요. 그다음에 어 국채의 재정위원 프리미엄 상승하면 이제는 금액 긍정적일 수가 있고 인플레이션 기대와 통화 불신의 확대해 되면 금액도 긍정적이다. 근데 강한 달러 요즘 강 달러로 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이 부족해지면 이거는 금액 어 부정적일 수가 있거든요. 요즘 달러 인덱스가 올라서 거기에 따라서 이제 금액 가격이 좀 어 조정을 받고 있는 지금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8.5%가 월간이 이렇게 빠졌는데도 중요한 거는 금 ETF는 67톤이 더 순 유입됐다.
그래서 한 100억 달러가 더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그럴수록 이제 장기적으로는 어 들어오는 단이 더 이렇게 높아지고 있구나 이거를 이해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지금 보면이 달러가 원래 약해질 때 금이 고점이었는데 달러 지수가 다시 올라오니까 금이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게 지금 보면 아직도 우리가이 가격 결정권은 서방이 갖고 있기 때문에 달러 가치가 올라가면 달러에 반대되는 금액 가치는 내려갑니다. 그래서 이거는 조금 이제 고쳐야 될 영역인 거 같아요. 이제 서방에서 그걸 가져오려고 지금 많이 하고 있죠. 자원의이 선택권도 아니 지금 뭐 원산지는 중국이나 남미나 이런 국가들에서 자원들도들 캐고 농산물도 캐는데 이거를 가격을 결정하는 어 어디냐 거기는 서방에서 하고 있어요.
얘네들이 원산지도 아닌데 그러니까 이거를 이젠 바꿔야 된다. 이런 고리대이 고리대금의이 유통을 장악을 하고 자기들이 맘대로 이렇게 어 매전 매을 하는 거를 바꿔야겠다 하면서 점점 이제 중국도 바꿔 가고 있고 인도도 바꾸려고 하고 있고 인도네시아조차도 바꾸겠다 이렇게 구유화시켜서 구경화시켜서 바꾸겠다 이런 어 흐름이 나오는 이유가 다 그런 이런 지금 어 가격 결정권이 서방이 갖고 있는게 이제는 아이러니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격이랑 상관없이 지금 보면 세계 중앙은행들은 꾸준히 금을 어 모으고 있는 지금 상황인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지금 꾸준히 금을 어 모아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은 가격에 대해서 이제 기술적으로 전망을 좀 해 보자면 지금은 또 이제 바닥을 잡고 서서히 또 올라가는 모습이죠. 그리고 금은 제가 봤을 때는 4,000달러 초반이 강력한 [목을 가다듬음] 지지선 같아요. 그리고 은은 50달러대 후반이나 아니면 60달러 초반 때 이때 강력한지지 기반인데 은은 근데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어떻게 예측이 불가능하고 금은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4,000달러 이제 아래로는 좀 떨어지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어 이렇게 어 저는 보고 있고 그다음에 셀튼이 지금 여기에 임명이 됐다고 하니까 금에 대해서 이제 좀 더 이제 좋은 이런 방향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래서 기술적인 시나리오 이렇게 저항 돌파를 하냐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일단은 4,200달러를 잘 이렇게 지지를 해 주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금은 장기적으로 봐야 돼.이 단기적인 흐름을 보면은 금 투자하시면은 좀 힘들 거 같고요. 은도 지금 보면 금이 올라가야 은도 돌파하면서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소강 상태인데 이럴 때마다 소량으로 실물을 모아가시든지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물을 모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ETF들 있잖아요. 국내 상장은 ETF들도 많죠. 타이거에서 나온 것도 있고 타이거 금 ETF도 있고 타이거은 ETF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물론 ETF가 좋 좀 종이금은 좀 별로지 않냐? 별로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 주식 투자할 바에는 주식 투자하면서도 어느 정도 이제 여러분들이 균형을 갖고 가고 싶다 하면은 실물 은이나 실물 금 모으는게 가장 베스트지만 그게 또 불편하잖아요. 그러면은 ETF로도 이제 충분히 여러분들이 자산 배분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 그냥 골고루 물론 실물금이 가장 첫 번째겠지만 ETF도 그렇게 크게 저는 뭐라 하지? 붓 좀 이렇게 하는게 없다. 거부감이 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이제 시나리오를 좀 봐야겠죠.
ABC 이렇게 있는데 첫 번째 시나리오는 뭐냐? 정책 자문에만 머무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에 이제 통화 시장이나 금융 자문에만 머물면은 그냥 그저 그렇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금가격은 꾸준히 올라갈 거라 보고 있고 GD 셀턴이 여기에 이렇게 잠은 역할을 맞는 거 자체가 그냥 호재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이제 관찰해야 되는 거 이거죠.이 이 금연동 국채가 정책 의제로 나오는가? 이거 하면은 금이 지금 요동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기대해 보시고요. 아니면은 이제 재평가 논의까지 확대된다고 하면 이거는 완전 호재죠.
그래서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진짜 기대해 볼 만하다 이렇게 저는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주요 변수는 이제 9월에 CPI가 발표되죠. 9월 CPI가 그러니까 10월 14일 날 발표가 되는데 한국 시간으로 오후 9시 30분에 이게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게 제대로 나와야 뭐 10월에 인상 확률이 뭐 이렇게 정해되는데 10월 달에는 아마도 안 하지 않을까요? 왜냐 11월 중간 성가가 있기 때문에 그걸 넘기려고 아마 10월 달에 인상을 안 할 것 같은데 어 이제 12월 달에 이제 인상을 또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니까 이거는 금가격에서 이렇게 좀 더 봐야 된다.
그래서 CPI가 만약에 높게 나온다 하면 달러 금리가 상승을 하면서 금는 또 단기 압박으로 자극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후에는 또 반전이 가능하거든요. 경기 둔화나 아니면 스태그 플레이션이 왔다 재정 위험이 왔다 이렇게 나오면은 금값은 얼마로 올라갈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어 맡기겠다 이렇게 어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질문을 한번 봐야 돼요. 이제 미국이 이제 금본위제로 가면서 금을 재평가할 것인가? 이거를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좀 너무 극단적으로 가는 거였고요. 중요한 건 이제 미국이 왜 기존의이 국채 시장과 달러 신뢰를 보관할 수단을 고민하는가?
그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워낙 지금 미국 체가 급하다 보니까 금이라도 이제 당겼어서 아마도 이렇게 방어를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의심이 좀 어 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미국이 이제 근본이재로 돌아간다는 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GD 셀트는 이렇게 아마 자문역으로 이렇게 데려온 것은 중국에 뭐 시장도 보는 것도 있겠지만 금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한번 국채랑 연동을 해 볼까 그것도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베센트가 저는 그렇게까지도 한번 해석을 해 봅니다. 그래서여 여러분들은 뭐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주디 셀튼이 이렇게 지금 연준의 자문역으로 임명이 됐는데 이분은 진짜 그냥 골수 우리가 정치로 얘기할 때 어 이거 얘기해도 되나?
국자 구아요.이 사람은 진짜 그냥 금분이 금을 엄청 그냥 근본 금을 엄청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그냥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니까 이분을 임명을 했다는 거는 그래도 어느 정도 금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 보고요. 앞으로 이제 시장 흐름을 봐야겠죠. 근데 중요한 건 저 큰 틀은 제가 어 말씀 많이 드리잖아요. 어 저도 미국 주식이나 한국 주식 다 투자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AI 어느 정도의이 고평가가 됐고 저는 버블 논란이 올해 연말 그다음에 그다음에 내년으로 넘어가면 넘어갈수록이 AI에 대한 의심이 새로운게 안 나온다고 하면은 더 커질 거라고 보고 점점 더 이제 원자재 강세와 금과은 이쪽으로 이제 강세장이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간다고 하면은 서서히 이제 자산 배분을 해야겠죠. 무조건 주식을 다 팔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좀 줄여 가면서 좀 강할 것 같은 이런 데에다 가져가는 거겠죠. 근데 이게 실패하더라도 갖고 있는 미국 주식이 또 오를 수 있고 그다음에 기술조가 오를 수도 있는 거잖아. 니까 어차피 우리는 성공하는 투자는 할 텐데 그래도 이렇게 예측하면서 조금 더 좀 알파를 노려보려고 이렇게 노력하고요. 제가 봤을 때는 진짜이 금이 앞으로 더 이렇게 좋아질 방향이 더 커지고 있고 그다음에이 달러가 여러분들도 제가 일한 전쟁도 지금 계속 소식 전달해 드리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경제 상황이나 그다음에 전체적인 이런 예측도 물론 여러 자료들을 보고 그다음에 외국 인플루언서들이나 외국 교수들 말하는 것도 제가 다 보면서 예측을 해 드리잖아요.
저 저 나름대로도 또 예측을 하고 봤을 때는 금의 방향은 앞으로도 우상향을 그릴 것 같고 더 중요한 거는 이거는 단기 조정에 지금 떨어진 거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달러 패권이 미국에 갖고 있는이 기축 통화의이 패권은 내려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국채로 드러날 드러나고 있고 국채 금리로. 그다음에이 국채 금리가 이제는 AI 산업까지도 짓누르고 거기에 이제 중국까지도 옆에 라이벌이 등장하면서 점점 더 이제 힘들어지는 지금 상황이 올해 연말 내년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나올 것이다. 그 윤곽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어 드러난다고 하면 존 번화도 유튜브를 더 어 열심히 보셔야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까지 보셨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저는 금 말고도 전기차 그다음에 배당 투자 막 여러 가지 막 제가 하고 싶은 거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간이 나신다. 그냥 얘가 뭔 말하는지 보고 싶다 하시면은 다른 영상들도 한 번씩 봐 주시고요.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 그다음에 구독도 많이 해 주시면 제가 50만 넘어가면은 얼굴 공개를 한다고 했으니까 꼭 50만 넘겨 주세요. 제 꿈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아직 학고 유튜버지만 50만이 한번 넘겨 보는게 인생 목표든요. 그래서 한번 부탁드리고요. 저 꾸준히 유튜브 할테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이렇게 쭉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좋은 번화됐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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