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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비트코인 급등, 앞으로 더 오를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8-22 · 유튜브 시청 1,704,31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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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의 국채 시장은 정말 비상 상황입니다. 금리가 아무리 찍어 눌러도 다시 튀어오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배센트 재무 장관이 지금 비주로 빚을 사겠다. 이런 황당한 정책을 더욱더 강화했죠. 자, 그러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하냐? 국채시장이 살아나라고 이런 정책을 썼는데 웬걸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살아났습니다. 자, 그래서 40년 동안 지켜져 왔던 법칙이 지금 무너지는 현장을 우리 두 눈으로 요번에 8월 셋째 주에 목격을 하게 됐습니다. 자, 그래서 앞으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될지 이걸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자, 일단 배센트 재무 장관은 이번 주에 정말 허무했을 거예요.

10년물 미국 국채리가 계속 올라가니까 극단적인 정책을 내놨죠. 비주로 빚을 사는 그 규모를 두 배로 늘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장기 국채 금리가 작꾸 올라가요. 그럼 이걸 낮추기 위해서 장기 국채를 미국의 재무부가 사 주는데 돈이 어떻겠습니까? 맨날 적자 보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 돈이 없으니까 단기체를 발행해서 장기체를 사겠다. 이런 정책을 내놨는데 그걸 두 배로 확대한 거죠. 자, 그런데 배센트 재무부장관이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74에서 4.63으로 떨어졌는데 이번 금요일이 결국 어떻게 됐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재무장관이 이렇게 금리를 낮추려고 하는 거. 첫 번째는 미국 사람들한테 가장 민감한 모기 대출 금리. 다시 말해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이걸 낮추기 위해서입니다. 언제까지? 11월 3일까지. 중간 선거 할 때까지만 미국 사람들이 분노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 금리를 억지로 끌어내리려고 했는데 제자리로 돌아왔으니까 결국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된 겁니다. 그리고 나스닥에 주가 올리고 싶겠죠. 근데 이번 주에 3% 떨어졌습니다. 주가를 올리는데 완전히 실패한 겁니다. 근데 배센트 재무장관 아니 미국이 가장 싫어한 시장이 뭐냐?

바로 금시장입니다. 금값이 올라가는 건 결국 달러의 패권을 위협하기 때문에 금값 올라가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주에 금값이 5% 올랐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도 올랐는데 이게 이번 주에만 24% 올랐거든요. 자 그러면 이렇게 올리려고 했던 가장 중심인 미국의 나스닥 시장 그리고 채권 가격 이거 올리는 실패하고 엉뚱한 가격이 올라간 거죠. 과연 금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래프로 살펴보겠습니다. 자, 금값은 계속해서 조정을 받다가 7월 말부터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이번 8월 셋째 주에 어떤 있었냐? 100센트 재무장관이 빚으로 빚을 사겠다.

이게 바이백이죠. 바이백을 발표하자마자 갑자기 금값이 올랐는데 6.3% 3% 올랐습니다. 바이백을 발표한 날 8월 18일이거든요. 이날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올리겠다고 하자마자 왜 금값이 올랐을까? 가장 큰 이유는 아니 이렇게 극단적인 정책을 점점 더 강화하고 더 센 정책을 내놓을 정도로 지금 아무도 미국 국채를 안 살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국채에 대한 불신이 커졌단 말이에요. 근데 양대 안전 자산이 뭐죠? 전통적으로 금과 미국 국채죠. 근데 미국 국채를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는 부신이 커지니까 금으로 자금이 몰린 겁니다. 그리고 금보다 더 강렬하게 자극을 받은 건 비트코인 가격인데 비트코인이 오랫동안 6만 달러 대였죠.

62,000달러쯤 됐는데 근데 배센트 재무 장관이 바이백 이걸 발표하자마자 얼마나 많이 올랐냐 26%가 올랐습니다. 비트코인이 오른 건 사실 트럼프 대통령과 센트가 약간 유도한게 있습니다. 왜? 금가 모르는 거보단 그나마 나은게 비트코인이거든요. 왜 그러냐? 금은 전 세계 중앙은행의 준비 자산이기 때문에 달러하고 경쟁상대지만 비트코인은 웬만한 나라에선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지 않았죠.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 올라가는 건 달러 100권하고는 큰 관계가 없고요. 최근 들어선이 미국의 달러 생태계에 어떻게든 비트코인을 편입시키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비트코인 가격 오르는 건이 달러 패권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약간의 그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이 근값보다 더 많이 오르게 된 겁니다. 근데 배센트 재부 장관이 진짜 올리고 싶었던 건 11월 3일 중간 선거까지 주가를 올리고 싶었을 거예요. 그런데 나스닥백은 오르지 못했죠. 거꾸로 이번 주 동안 어떻게 됐냐? 3% 떨어졌습니다. 더군다나 바이백을 발표한 다음에 잠깐 주가가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바로 하락하면서 결국 금요일에 잠깐 반등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게 바이백을 발표했을 때보다는 낮은 선에서 나스닥의 주가가 형성이 됐습니다. 왜 이렇게 된 거냐?

원래 바이백을 한 이유가 뭡니까? 지금 빚으로 빚을 돌려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미국의 장기체 금리를 낮추기 위해선인데 그 효과가 반짝 하루 만에 끝나 버렸거든요. 어떻게 됐냐? 바이백을 발표하기 직전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4.7%였습니다. 그런데 요게 발표 직후에 4.6까지 떨어졌다가 다음에 어떻게 됐냐? 다시 4.7%대로 올라가 버렸죠. 그러니까 결국은 100센트 재무 장관이 아무리 이렇게 바이백을 발표해도 지금 시장에서는 불신이 더 커져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용수철처럼 미국의 장기체 금리가 튀어오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 증시에서 자꾸 걱정하는 거예요.

야 이러다가 혹시라도 다음 주에 이거 4.8이나 4.9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되죠. 그리고 우리 인간들은 어디서 민감하냐? 항상 앞자리가 바뀔 때 민감하죠. 근데 베센트 재무 장관이 이렇게 작고 더 강력한 정책을 내놓 수밖에 없는게 8월 18일에 미국이 바이백을 했어요. 이때도 바이백을 했는데 20억 달러 했거든요. 근데 오히려 미국의 30년물 국채금리 그리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을 했습니다. 여기서 깜짝 놀래서 나스닥 지수가 1.3% 떨어지니까 배트가 시장에 강하게 말한 거예요. 너희들 미국 재무부에 덤벼두지 마. 우리가 무조건 금리 낮출 거야.

여기에 대해서 우리한테 도전하면 우리가 돈으로 찍어 누르겠어. 그래서 바이백을 최소 두 배 하겠다. 그리고 더 강화할 수도 있다. 이렇게 시장이 대놓고 일종에 겁박을 한 거죠. 원래 미국의 재무부 장관 정도가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선전폭을 하면 그러면 시장이라서 금리가 내려갔던게 1980년부터 2025년까지 45년 동안 지속되 왔습니다. 그런데이 45년 동안 지속되 왔던 그 규칙이 지금 깨진 겁니다. 시장이 이렇게 배센트 재무장관의 뜻과 달리 완전히 반대로 움직인 건 사실 이게 결국은 비젯기에 불과하기 때문인데요. 지금 10년물이나 30년물을 미국의 재무부가 사는데이 자금을 어떻게 마련하냐?

1년 미만짜리 단기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한 달짜리 석달짜리로 지금 단기 국채를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산다. 야 이거 결국은 카드비 돌려막기랑 뭐가 달라? 이렇게 불신하니까 이제 국채 못 믿겠어? 금이나 비트코인 사자. 이렇게 오히려 시장의 움직임을 바꿔 넣어 버린 거죠. 그리고 또 하나 이상한 일인데 원래 이렇게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금값이 떨어집니다. 이용 간단하죠. 미국 국채를 사면 이자를 줘요. 근데 금은 이자를 안 줍니다. 이자를 포기한 거니까 이걸 기회 비용이라고 하는데 기회병이 올라가면 당연히 금을 버리고 미국 국채를 사는게 예전에는 정답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어떤 일이 있었냐? 바이백을 발표한 다음에 미국 국채금리 10년물 국채 금리가 4.6으로 떨어진 다음에 다시 4.73까지 올라갈 때 웬걸 금값이 같이 올라간 겁니다. 자, 그러니까 이것도 아주 이상한 일이죠. 최근 40여년 동안 없었던 현상이 2025년부터 시작됐고요. 26년에는 그 속도가 점점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45년 만에 처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더 주의해서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급해진 건 누굴까요? 바로 배센트죠. 배센트 재보 장관이 뭐라 그러냐? 40억 달러 이상도 살 수 있다. 이렇게까지 강하게 말했고요.

우리 미국 재무부는 쓸 수 있는 카드가 훨씬 더 많거든. 우리한테 덤벼들지 마. 그러면 더 강력한 정책을 써놔서 그래서 금리 끌어내릴 거야. 너희들 금리 상승에 배팅했다가 나중에 폐가 망신할 수 있어. 이런 톤으로 시장에 아주 강력하게 경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날 시장의 답변은 뭐였냐? 오히려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올라갔어요. 배센트가 아무리 겁박을 해도 전혀 쫄지 않고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데 배팅을 하고 있죠. 다시 말하면 국채를 파는 겁니다. 그것도 적당히 파는게 아니라이 정도 속도로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국채를 투매하고 있다는 얘기죠.

근데 미국의 국채를 파는 걸로 끝내는게 아니라 달러를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지금 3개월 최조건으로 떨어졌죠.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100센트 조치가 이게 잘못하면 달러 가치도 떨어지고 그리고 배센트가 실패하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서 국채 가격이 떨어져서 이중으로 손해 볼까 봐 지금 미국에 국채를 팔고 동시에 달러를 파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배센트 재무 장관의 개입이 왜 이렇게 하루 만에 실패했느냐? 그 이유는 금리를 찍어 누르는 거 지금 재무부에서 비주로 빚을 돌려막기 해서 장기체 금리만 찍어 누르겠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시장이 어떤 신호를 줬냐? 그러면 지금 가까으로 찍어 누른 금리구나. 여러분 금리가 낮아진다는 건 국채 가격이 비싸진다는 거죠. 야 이거 배센트가 가까으로 찍어 누른이 금리가 이거야? 그럼 국채 가격이 비싼 거 지금 일시적인 거네. 그러면 비쌀 때 빨리 팔고 나가야지라는 생각을 심어 주겠죠. 그래서 빨리 미국 국채를 팔고 나가게 되면 지금 미국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 비중이 진짜 많거든요. 통용되는 유통되는 국채 중에 거의 30%를 외국인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 국채를 팔면 당연히 달러를 파니까 달러 가치가 하락한다는 우려가 생기죠.

여러분 미국의 국채에 투자한 사람들 안전 자산이라고 믿고 고작 금리 4.7%에 투자한 거예요. 1년 동안 기다려야 4.7%인데 환율은 변했다 하면 하루에도 얼마든지 3% 4% 바뀌거든요. 그래서 국채 투자자들은 환율에 진짜 민감합니다. 왜? 1년 동사 기껏 지어서 4.7%이자 먹어 봤자 갑자기 환율이 4% 변하면 그동안 벌어 놓은 걸 싹다 하루 아침에 잃어버리기 때문에 관율이 갑자기 변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런데 배센트 재무장관이 금리를 억지로 찍어 누를만큼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다들 야 그러면 달러 가치가 하락할 수도 있겠네.

야, 환차손이 걱정되는데 그러면 베스텐센트 재무장관이 국책 가격을 떠바쳐 주고 그리고 아직 환율 떨어지지 않았을 때 그때 빨리 팔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자. 이런 생각들이 시장에 퍼지니까 금리가 바로 하루 만에 다시 올랐죠. 그랬더니 배센트 재무장관은 더 강력한 개입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계속 순환하면서 오히려 달러와 미국 국채에 대한 불신을 키운 겁니다. 여러분, 안전자산하면 언제나 전통적으로 양대 안전자산 그게 바로 미국의 국채 그리고 금입니다. 그런데 달러와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니까 그럼 마지막 남아 있는 안전 자산 이제 금밖에 없네라는 생각을 시장에 심어 준 거죠.

근데 사실 2021년까지만 해도요. 미국 국채하고 금을 놨을 때 사람들이 어느 쪽을 더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했냐? 미국 국채라고 생각했습니다. 금은 아무래도 미국 국채보다 못하다.이 정도로 미국의 패권은 정말 튼튼했거든요. 그런데이 모든 실수가 어디서 시작되느냐? 우크라이나 전쟁이 2022년에 일어나니까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를이 달러 결제망에서 퇴출시켰죠. 그리고 러시아의 달러 자산을 지금 동결시켰고요. 자칫하면 몰수하겠다고 계속 겁박하고 있잖아요. 자, 이것 때문에 전 세계에 어떤 신호를 줬냐? 잘못해서 미국한테 밑보이면 우리 자산을 몰수당할 수도 있구나.

이제 더 이상 미국 국채는 안전 자산이 아니다. 금쪽이 조금 더 나아 보이는데라고 생각하게 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비중이 높아지면서 어떤 일이 생겼냐? 전체 중앙은행생 자산 가운데 미국 국채는 이제 22%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금의 비중은 27%로 늘어났는데 이게 1996년 이후에 처음으로 역전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미국 국채 비중이 훨씬 많았는데 갑자기 금 비중이 많아진 건 2022년부터 시작된 겁니다. 그리고 중앙은행은 해마다 1톤 이상 사고 있고 지금 3년 연속으로 사고 있죠. 다만 한국은 아주 특이한 나라기 때문에 그동안 금매수가 제로였다가 이번에 한국은행 총재가 바뀌면서 금을 좀 사겠다라고 했죠.

우리 한국은행은 전체 준비 사상 가운데 금비 중이 4%밖에 안 되고 미국 국채는 27%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만 전 세계에서 아주 기회할 정도로 금비중이 굉장히 낮은 나라고 다른 나라는 이미 금비중이 미국 국채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우리나라 기사에는 계속 중국, 인도 이런 나라들이 금산다. 이런 얘기들만 나오니까 유럽 국가들이 얼마나 금이 많은지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주요 유럽 국가들은 전체 준비 사상 가운데 최소 60에서 80%가 금입니다. 달러 비중이 그만큼 작아요. 우리나라만 유독 금비중이 매우 낮았습니다. 제 박사하기는 복잡게 경제학하고 굉장히 밀접한데요.

복잡 경제학에서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게 바로 임계점이죠. 여러분 어렸을 때 모래 놀이 해 보셨습니까? 모래를 계속 떨어지면 대부분의 모래는 산처럼 쌓입니다. 그런데 어떤 모래알은 갑자기 떨어지면서 모래 산태를 만듭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모래 노래에 보면 갑자기 모래산이 무너지는 거 여러 번 봤죠. 근데 그 모래알이 특별해서 무너진게 아니라 임계 상태에서 모래알이 떨어지면 그때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임계 상태라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이거 티핑 포인트라도 부릅니다. 그런데 그동안 금과 달러 특히 미국 국채의 관계는 사실 임계점으로 점점 달려가고 있었죠.

22년 2월에 러시아 준비 자산 동결해 버리니까 이게 첫 번째 신호였고요. 그리고 중앙은행의 금매수가 크게 늘어났고이 과정에서 미국은 2020년부터 워낙 양원하로 돈을 많이 뿌려냈습니다. 그러다가 2026년 1월에는 금값이 4상 최고치를 기록했죠. 5,589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그랬다가 금값이 급락을 했는데 자 그런데 그 뒤에 과연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매수를 포기했냐? 아니죠. 계속 샀습니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줄기차게 금을 사 되니까 20년 6월에 결국 어떤 발표가 나왔냐? 22 유럽 중앙은행에서 발표가 나왔는데 이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준비 자산에 금액 비중이 27% 미국 국채 비중이 22%이 발표가 나오면서 결국 시장에 어떤 신호를 줬냐?

야, 금매수는 결국 계속될 수밖에 없고 미국 국채보다 중앙은행들이 금을 더 안전한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구나 이런 신호 주니까 이제 7, 8월 되면서 금값 하락이 멈추고 이미 상승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베센트 재무 장관이 이렇게 미국 국채 시장을 개입을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 결국 미국 재무부가 발벗고 나설만큼 지금 미국 국채 시장이 더 이상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지 않는구나 이런 신호를 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금값이 갑자기 8월 셋째 주에 가속도를 갖고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죠. 근데 여기에 비트코인 가격이 훨씬 더 빨리 올랐던 건 사실상 미국 정부의 의도가 좀 있었다고 보여지는데요.

자, 이렇게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미국 국채시장에 개입하겠다고 발표한 그날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크립토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냐? 공정한 버전에 크레러티업을 통과시켜라고 했는데 여러분 이제는 이거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 돼요. 앞으로 돈의 향방을 자워할 아주 중요한 법안 바로 크레러티 법안입니다. 이게 통과될 거냐 안 될 거냐 여기에 따라서 금가격, 비트코인 가격 그리고 국채 금리 그리고 미국의 주가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법이 통과되는게 주가에 유리하고요. 금리하고 그리고 비트코인한테 유리합니다.

자,이 법안이 도대체 뭐길래 그런 거냐, 여러분? 미국의 국가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미국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우려고 합니다. 이게 뭐냐? 제가 100달러를 갖고 있는데 제가 만약에 서클사에 100달러를 맡기면 100개 USDC를 갖게 되겠죠. 그러면이 서클사는이 가운데 한 70% 정도 지금까지 미국의 단기체를 사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단기체를 스태블코인 회사가 계속 사 주게 되면 그러면 미국 정부가 단기체를 더 많이 발행해도 이걸 사 줄 주체가 있게 되겠죠. 그래서 자꾸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우고 싶은데 근데 이게 올해 갑자기 성장을 멈춰 버렸어요.

왜 그러냐? 작년에 디니어 섹트라는 걸 통해서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조송하는 법안을 만들긴 했지만 문제는 이게 육성하는 법안 아니거든요. 그래서 스테블 코인 시장을 더 육성해야 미국 국채를 더 많이 사 주고 금리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걸 육성하고 싶어서 클레러티 법안이라고 후속 법안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냐? 배센트 재무장관이 시장에 개입한 날 공정한 버전의 클레러티 법안을 통과시켜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발언은 뭐냐? 전략 중용 비트코인 매집 방안을 논의했는데 사실 이거 새로운 거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발언이 나왔잖아요. 비트코인은 원래 서사로 오는 거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예전부터 하던 발언을 또 한번 반복했지만 이것만으로 비트코인이 정말 환호를 했고 비트코인 가격은 근값보다 한 네배 정도 더 빠른 속도로 오른 겁니다. 그래서 이건 절대로 우연일 수 없고요. 저는 치밀한 설계라고 보는데 첫 번째 발언 클레러티 법안을 빨리 통과시켜라. 이건 미국 국채를 사 줄 스테이블 코인의 시장을 키우겠다는 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 발언은 뭐냐? 자기들이 내놓 조치가 이거 금값 올린다는 거 알아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비트코인 발언을 한 번 더 해 줘서 금으로 몰릴 돈에 일부라도 비트코인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일부러 말을 한 겁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여러분 돈의 홍수라는 거 이런 거잖아요. 홍수가 왕창 나서 뚝을 넘치려고 그럴 때 뚝의 일부를 펑하고 떠뜨리면 그쪽으로 물이 몰려갑니다. 그것처럼 비트코인으로 돈이 좀 몰려가도록 한 거죠. 재무장관은 계속 스테이블코인 시장 키우려고 온갖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그동안 발언들 어떻게 했냐? 스테블코인 시장이 지금 3,억 달러인데 10년 내로 열배도 성장 가능하다.

3조 달러 되면 이제 앞으로 미국의 국가 부채 좀 더 늘어나더라도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앞으로 미국의 단기체를 사 줄 것이다. 이런 발언들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그 정도로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자꾸 키우려고 하는 건 아니면 미국의 국채를 사 줄 주체가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각국의 중앙은행이 미국 국채를 사 줬습니다.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유로 각국의 중앙은행이 미국 국채를 더 이상 사 주지 않고 있거든요. 잘 안 삽니다. 근데 문제는 미국 국채가 한해 2조 달러씩 발행되니까 더 사 줘야 되거든요. 근데 중국은 팔고 있죠. 그리고 일본도 더 이상 사 줄 돈이 없죠.

유럽도 더 이상 못 사니까. 이거 못 사 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미국 국채 아무도 안 사 주면 가격이 떨어질 겁니다.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이 시장이 지니어 섹터를 처음 통과시켰을 때는 진짜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가이 성장 속도가 두화됐거든요. 그래서이 성장 속도를 다시 가속화시킬 법안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클레티 법안인 겁니다. 그러면 클레티 법안은 과연 통과됐냐? 원래 2월 달만 해도 클레러티 법안의 통과 확률을 82%로 봤습니다. 어디서 봤냐? 폴리마켓 아니면 갤럭시 디지털 이런 정치 배팅하거나 아니면 이런 이벤트로 배팅하는 도박 사이트에서 82% 받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한 10에서 20%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됐냐? 그동안 트럼프 가족들이 전부 다 총동원돼서 암호화폐 사업에 뛰어들었다는게 밝혀졌죠.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통해서 자기들이 돈을 엄청 벌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대통령지를 이용해서 점점 돈을 축적하고 있는데 암호화폐도 그 하나의 일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민주당 의원들이 야 이거 트럼프 일가가 이거 돈 벌기 위해서 자꾸 클레러티 법안을 미는 거 아니야? 이렇게 의심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상원 통과가 문젠데 상원에 총 100석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는 이게 51평은 통과되는게 아니고요.

뭐가 문제냐? 60표가 넘어야만 필리버스터를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걸 클로초 60표 기준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공화당이 53석이고 그리고 60표를 얻으려면 민주당 의원 가운데 적어도 여섯 명에서 일곱 명이 찬성을 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게 통과될 가능성이 낮아진 이유가 뭐냐? 민주당 의원들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 의심하는 거죠. 야, 너 미국 살리려고 지금 이러는 거 아니지? 너희들 돈 벌려고 그러는 거지. 이렇게 의심하니까 통과를 절대 안 시켜 주겠다라고 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미국의 재정이 진짜 어렵기 때문에 클레러티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미국 국채 금리가 폭등을 할 거고 그 책임은 당신들 반대한이 상호년들 당신들 책임이야.

이렇게 자꾸 책임 소재를 따지게 되면 혹시라도 넘어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 봐서는 클레티 법안이 통과될지가 굉장히 불확실하죠. 그러면 남아 있는 수단이 뭐냐? 또다시 연준이 미국 국채를 사 줄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시중에 어쨌든 돈 더 많이 풀리는 거고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 투자자나 금 투자자가 생각할 때 야 비트코인 가격 더 오르겠네 금 더 오르겠네 이렇게 생각하게 되겠죠 다만이 클레티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트코인이 승리하는 날이고 만약에 무산된다면 금축이 더 승리하기 때문에 클레르티 법안 9월 15일에 상원 표결 이게 두 자산에 약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근데 배센트 재무장관이 우리 재무부에는 훨씬 더 강력한 카드도 있어. 이렇게 시장에 겁박을 했잖아요. 그러면 그런 카드들은 뭐냐? 대표적인게 1942년부터 51년까지 미국이 금리를 통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전쟁 때였죠. 45년에 전쟁이 끝났고이 51년까지 계속해서 물가 상승 압력이 워낙 컸기 때문에 전쟁 끝난 다음에도 미국 국채 금리가 자꾸만 올라가려고 그러니까 그때 9년 동안 어떻게 했냐? 미국이 연준을 동원해서 장기 금리를 2.5%로 고정했습니다. 2.5가 넘어가면 즉 다시 말해서 금리가 계속 오르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국채 가격이 폭락하는 거죠. 그래서 국채 가격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연준이 국채를 왕창 사 줬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금리가 2.5로 다시 내려오죠. 이렇게 연준을 동원했더니 어떤 문제가 생겼냐?요 9년 동안 미국 국채 실질 가치가 반토망이 났습니다. 왜? 물가는 더블이 됐는데 금년 2.5니까 당연히 실질 가치가 반토막이 나는 거죠. 그래서 인플레 시대에 만약에 금리를 통제하게 되면 미국 국채 사는 건 바보입니다. 근데 이번에도 시장에 같은 개입 신호 준 거예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데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른다. 그 얘기는 국채를 갖고 있는데 인플레가 오면 결국 국채를 갖고 있던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손해를 본다는 뜻이잖아요.

왜? 인플레이를 따라가지 못할 거잖아요. 왜냐하면 국채 금리를 찍어면 찍어 누르기 위해서 결국은 돈을 더 푸는 건데 돈을 더 풀면 인플레 압력은 더 커집니다. 그런데도 국채를 갖고 있다. 근데 금리는이 재무비에서 찍어 눌렀다. 그럼 국채 팔아야지. 이렇게 되는 거죠. 자, 그러면 이번에도 국채 금리를 고정시키는게 가능하냐? 뭐 이번에는 2.5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만약에 고정시킨다면 한 4% 고정요 정도는 한번 시도해 보면 하죠. 근데 1942년과 지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냐? 일단 첫 번째는요. 대한재산이 없었던 것과 있는 것이 다르다는 거죠.

1942년부터 51년까지 이렇게 금리를 2.5에서 찍어 눌렀을 때 미국은 금 보유 자체가 불보유였습니다. 금을 갖고 있다가 미국 당국의 경찰에 적발되잖아요. 아니면 금을 몰래 거래하다가 적발되면 감옥에 갔습니다. 10년 이하의 징역. 그리고 현재 돈 가치로 벌금이 1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너무 무섭죠. 금을 보유하는 것도 불법, 거래하는 것도 불법. 이런 시대가 언제부터 언제까지였냐? 1933년부터 74년이었기 때문에 대한 자산이 사실상 없었습니다. 비트코인도 없었기 때문에 대한 자산이 없었죠. 그런데 지금은 금과 비트코인이 24시간 거래되고 있고요.

이제 옛날처럼 금의 거래를 불법화한다. 이거 미국이 패권 잃어버릴 일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시도는 앞으로 절대 못 할 겁니다. 그리고 자본 이동이이 1942년부터 51년까지는 사실상 통제되 있었어요. 자본 이동이 자유화된 건 미국이 패권을 잡으면서 그러면서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일어난 거지.이 이 42년 51년은 이게 서방도 통제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서로 완전 개방되 있는데 만약에 미국에서 강제로 금리를 고정시킨다 그러면 머니 무브가 일어나면서 이거 오히려 미국 금융시장을 초토화시킬 겁니다. 더군다나 외국인 보유가 지금은 유통되는 미국의 국채 가운데 30% 이게 전부 다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거든요.

근데 42년부터 51년은 미국 사람들만 미국 국채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금리를 찍어 누를 수 있었지만 만약에 지금 금리를 찍어 누른다 그러면 외국인 투자자가 달러 다 팔고 도망가 버리면 그러면 오히려 더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고정하는게 진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채 성격도 달라요. 1942년 51년은 그때 전쟁 있었죠. 자, 먼저 2차 대전 있었고 한국 전쟁. 한국 전쟁까지도 미국의 인플레를 계속 가져왔기 때문에 그때 일시적인 지출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은 구조적인 적자 구조죠. 고령화 때문에 미국의 적자가 웬만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배센트 재무장관이 큰 소리 땅 쳤단 말이에요. 더 센 카드 있다니까 너희들 까불면 더 센 카드 쓴다라고 했지만 시장에선 야 이거 쓸 수 있는 카드가 별로 없는데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그러면 지금 100센트 제목이 쓰고 있는 정책이 뭐냐? 장기체 매수를 확대하고 만기 구조를 조작하는 방법 쓰고 있죠. 다시 말해서 단기체를 늘리고 장기체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원래 이거 안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지만 100cm 무관이 지금 말과 행동이 달라요. 그 정도로 지금 급합니다.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게 뭐예요? 규제를 때려 박는 거든가 아니면 미란처럼 스티븐 미란이 뭐라 그랬습니까?

100년체를 강매하겠다. 아, 이거 트럼프 행정부 초기엔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이란 전쟁에서 지금 미국이 만신창이가 됐기 때문에 다른 나라가 미국을 예전만큼 무서워하느냐? 스티븐 미란이 아무리 100년짜리 국채를 다른 나라에 강하고 싶어도 다른 나라가이 말을 들어 줄 리가 없죠. 그래서 배센트 재무 장관이 블러핑을 한 것이다. 이렇게 시장이 보고 있죠. 아, 물론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엄청난 카드를 또 숨겨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카드가 있으면 쓰면 되지 왜 못 쓸까요? 못 쓰는 이유는 딱 하나죠. 그 카드를 썼을 때 부작용이 더 크니까 말로만 TV에서 떠둔다.

이렇게 시장이 판단한 겁니다. 자, 근데 오늘의 주제가 뭐예요? 금과 비트코인은 과연 계속 오를 것인가? 그리고 오르는 속도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거죠. 그런데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방치하는 겁니다. 근데 방치하면 어떻게 되는지 봤죠?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갑니다. 30년물은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가죠. 방치면 결과는 어떻게 될 거냐? 결국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금과 비트코인이 지금처럼 계속 올라갈 겁니다. 자, 그리고 극단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미국 국채 금리를 뭐 4%로 고정시킨다.

그러면 미국 국채를 갖고 있으면 이거 실제 가치가 계속 반토막 나는 현상이 일어날 거예요. 이거 1942년부터 51년 사이에 금융 시장에 한번 겪어 봤거든요. 그때는 다른 대안이 없었지만 이제 대안이 있습니다. 금과 비트코인을 사면 되죠. 자, 그리고 또 다른 방법 이게 뭐냐? 자,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국가 부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장 많이 썼던 방법은 인플레를 일으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지금 현재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라고 최근에 많이 다제 보도 보셨죠? 근데 만약에 미국의 물가가 두 배 오른다 그러면 이게 명목은 40조 달러지만 실질 가치가 20조 달러가 됩니다.

그래서 화폐 가치를 희석시키는 방법 이게 로마 제국이든 스페인이든 프랑스든 다 똑같아요. 제국 말기에 전부 다 인플레를 일으켜서 부채 실질 가치를 왕창 줄이는 방법을 썼거든요. 자 마지막 세 번째 방법을 쓰면 금과 비트코인은 정말 미친 듯이 오를 겁니다. 그래서 1번이든 2번이든 3번이든 대체적으로 배센트가 뭘 하든 금과 비트코인이 위로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죠. 다만 금과 비트코인이라 하더라도 반드시이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는데 첫 번째가 뭐냐? 경기 침체 촉입니다. 경기 침체가 오면 당장 먹고 살기 힘드니까 아니 비트코인 같은 거 어떻게 갖고 있어요?

그거 팔고 빨리 일단 먹고 살아야죠. 금목거리 금기거리 팔아서라도 먹고 살아야 되죠. 그래서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먼저 금가이 20% 빠졌습니다. 그랬다가 연준이 무진박자게 풀기 시작하니까 금값이 몇 배 올랐냐? 당장 한 2, 3년 사이에 네, 다섯 배 올랐거든요. 자, 그래서 먼저 경기 침체 초기에 때려맞는 거 금값도 주가와 똑같이 떨어집니다.이 경우에는 떨어질 수 있다는 거. 다만 돈을 다시 풀기 시작하면 다시 금값도 오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만 갖고 있는 약점 딱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딱 8월 18일에 야, 비트코인 키울 거야?

이렇게 블러핑을 했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률이 금값보다 더 빨랐던 거 맞죠? 근데 여기는 9월 15일 클레티 법안이 통과될 거라는 기대도 합쳐져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부결된다면 단기적으로는 약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금과 비트코인의 앞으로 전망은 어떠냐? 이건 돈 찍는만큼 오를 거예요. 다만 상승 속도는 앞으로 다섯 개가 결정할 건데 8월 28일 잭슨 이거 굉장히 중요하죠. 언제가 기회가 있으면 다뤄보겠습니다. 그리고 9월 9일 바이백 첫 집행이 일어납니다. 바이백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했지 실제로 늘린 적은 없어요.

9월 9일 진짜로 집행을 두 배로 늘려서 하는 거 이때 처음 일어나니까 이게 시장에 진짜로 긍정적으로 작동할지 아니면 이날도 발짝 일어나면서 8월 18일 여러분께 말씀드렸지만 이날 20억 달러 어이 샀다니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리가 올라가니까 갑자기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준 거죠. 그리고 9월 15일 클레러티 상원 표결인데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든 민주당 상원위원들을 꼬셔서라도 들어오게 하려고 진짜 최선을 다할 겁니다. 자, 그리고 9월 16일 FOMC 그리고 11월 4일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죠. 왜?

이거 선거 다음 날이죠. 더군다나 100센트 재무 장관이 일단 이렇게 미국의 국채를 사는 속도 11월 4일까지만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에는 미국의 금융 시장을 보고 판단하겠다. 왜? 바이백이란게 미국 금융시에 어떤 부작용을 만들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11월 4일까지만 하겠다고 한 거예요. 혹시 부작용이 나타나면 결국 메규모를 줄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11월 4일 이후에 과연 베센트가 어떤 말을 할지 이것도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베센트는 분명히 시장에 경고했어요. 너희들 국제 팔지 마. 국제 사라니까. 이렇게 말한 셈인데 근데 시장은 국채를 오히려 팔았고요.

금과 비트코인의 판 8월 셋째 주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40년 넘게 유지했던 법칙 1980년 폴볼 보볼커가 금리를 왕창 끌어올려서 금값을 박살낸 다음에 45년 동안 유지했던 그 법칙이 지금 흔들리는 현장이 바로 최근에 역사의 기록에 남고 있죠. 자, 이렇게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에 왜 오르고 있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지 우리가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 간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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