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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과연 이번 주 우리 시장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일단 오늘 이번 주의 첫 거래일 스타트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더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건 조금씩 조금씩이 상승 탄력이 좀 둔화가 되려는 움직임도 살펴집니다. 현 시점에 저의 전략 장인투자 클럽 이창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예 대표님 오늘 기특하죠? 잘 버티네요. 장 어떤 관점으로 장초반부터 바라보셨는지 궁금하고 수급까지도 짚어 주세요. 사실 지금 수급은 좀 아쉽게 외국인들이 포지션 전환이 됐는데 매도로요. 오늘 거래소에서음
지금 다시 매수네요. 매수와 매도를 번복하는 외국인 거 같은데 다시 한번 매도에서 매수라는 점 의미가 좀 있어 보여요. 네. 어, 일단 뭐 시장 자체가 원래 그동안은 그래도 코스닥 시장이 조금 더 강세를 보였었는데 어, 오늘 같은 경우에 그동안 또 많이 매도세가 나오기도 했고요. 코스피 쪽 이제 외국인 매수세가 선물 시장과 함께 좀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일단 중요한게 이제 오늘 장 초반에 시장이 안 좋을 거라는 건 우리 모두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제 미증시가 워낙에 좋지 않았고 어 특정 이제 섹터만 떨어진다기보다는 AI 전반에 걸쳐서 모두 하락했고 시장 자체가 모두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고금리 고유가 여파가 상당히 지속될 거라는 우려들이 어 이제 좀 전파되고 있다라고 보여졌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오늘 이제 개장하면서 증시 분위기가 안 좋긴 했는데 전약 후강 모습을 보여주면서 작 막판에는 그래도 회복되는 모습을 연출해 줬습니다. 어, 여태까지 이제 악재가 시장에 워낙에 많이 반영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좀 반발 매수세가 조금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럼 이제 여기서부터 시장이 하락이 끝난 것이냐, 이제 바닥을 쳤느냐 이렇게 이제 우리가 예상을 해 볼 수 있겠는데 그러기에는 아직 우리가 조금 살펴봐야 될 만한 어, 불안 요소라고 해야 될 만한 포인트들이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변동성을 좀 확대할 만한 요소들 있죠.
이번 주에는 한국 기준 금리 결정이 있고 다음 주에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주는 이제 11월 초인데 어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11월로 넘어가면 바로 또 이제 미국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선거를 이제 그 앞두고 한번 더 크게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좀 존재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미국의 그 중간 선거 전까지는 시장이 완전히 바닥을 쳤다든지 이제부터 뭐 대시세로 올라간다든지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변동성이 이제 그 창출될 만한 이벤트들이 꽤 남아 있 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들을 좀 확인하고 나서 우리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도 늦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투자 전략을 짜고 지금 저가 매수세에 좀 들어갈 만한 종목을 소액으로 좀 넣는 거는 괜찮다고 보는데 우리가 보통 이제 힘을 실는다 그러죠. 강력하게 비중을 확대한다든지 이런 액션을 취하기에는 아직 좀 이제 부담스러운 시장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음. 아, 결국에 시장에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을 만한 재료들이 좀 남겨져 있기 때문에 확인은 해야 된다라는 관점이시네요. 단기적으로 한국은행의 금융통합위원회 그리고 다음 주에는 미국의 FMC 그리고 중간 선거 켜이 쌓여 있다는 말씀이신 건데 그 중간중간에는 또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대기가 됩니다.
결국 그 관점이시라면요 대표님 11월까지 우리의 투자 전략이 좀 밀릴 거 같은데요.이 네 그럼 11월부터 지금은 좀 바라보자. 네. 지금 좀 바라보는 입장이 좋을 것 같고요. 어, 향후에 이제 충분히 올라갈 수 있고 지금 너무 과하게 조정을 받은 종목들이 있어요. 그리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적이 이제 어, 계속 발표가 되잖아요. 이번에 이제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온 기업들이나 어, 오히려 이제 실적이 안 나온 기업들이 있는데 좀 양상이 다르다고 봐요. 이제 실적이 이제 괜찮게 나온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까 주가가 생각보다 반응을 많이 안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어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셀트리온 같은 기업들도 실적이 상당히 준수하게 나왔는데 주가가 그렇게 강하지 않았습니다. 뭐 물론 최근에 이제 좀 분위기가 좋지만 우리가 그 정도 실적이 나온 거에 비해서는 주가가 오랜 시간 제대로 안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고 어이 기업들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좋은데 이번 실적도 좋은 기업들이고요. 그리고 이제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좋은데 이번 실적만 조금 안 좋게 나오는 기업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좀 시간차를 두고 이제 매수 공략을 해 보면 좋은 또 시기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 좋은 실적 낸 기업들이 바로 이제 팍팍 올라가게 되면은 뭐 이미 그 전부터 원래 주가 올라가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는 또 그런 모습을 안 보여 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답안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그 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어 얘 실적 이렇게 잘 나왔는데 주가 안 올라갔네. 답안지 나온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은 그냥 정답 쓰시면 되는 겁니다. 어, 왜냐면은 이제 시장이 지금 주가를 안 올리고 있죠.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그 그런 기업들은 충분히 추후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곧 답안지대로 지금 기회 줄 때 원래는 답안지 나오기 전에 이미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가서 어 좀 우리가 예측하면서 좀 답을 써내려 갔었어야 되는데 그냥 확인하고 들어가도 지금 늦지 않는 시장이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아 확실히 돌다리도 좀 두드리고 건너가자라는 관점이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이 기대감으로 들어가지 말고 확인을 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는다라는 관점이신 건데. 자, 섹터별로 전략을 한 번씩 챙겨 보겠습니다. 핫한 섹터죠.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건 결국에 반도체일 겁니다. 아, 지금 코어이브가 일단 금요율에 한 11% 급락하면서 정규장 마감됐잖아요. 그래서 오늘 삼전닉스가 크게 부러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컸었는데 일단 지금이 시간 삼전닉스 다시 한번 힘 좀 빼거든요. 삼성전자가 한 0.2 2%까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됐고 SK하이닉스가 2%의 약세예요.
네. 결국에 지금 반도체는 우리가 어떻게 전략을 챙겨야 될까요? 어, 당분간은 이제 좀 올라가기 어렵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추세 이탈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네. 아무래도 추세 이탈이 나오기도 했고 뭐 장기적으로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섹터고 종목이라고 보는데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에 코어브 파산이라든지 제일 중요한게 이제 AI 케파스 투자가 조금 위축될 수도 있겠다라는 거거든요. 이제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렸듯이 케팩스 투자 확대를 통해서 돈을 이제 쓰는 입장으로 가는 건데 한동안은 이제 이런 지출이 있는 단계기 때문에 주가가 좀 쉬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계속 올라가지 못하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한창 대시세 보여주고 한 1년 쉬고 그리고 또 이제 차츰차츰 올렸거든요. 어 나중에 이제 길게 보면 또 올라가겠지만 어느 정도 엔비디아처럼 순고르기하는 구간이 이제 3전 닉세에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게 뭐 엄청 짧게 진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지금 대회적인 변수를 보면 더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고급리 고유가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당연히 이제 투심이 위축될 수밖에 없고요. 이건 단순히 AI 투심이 위축되는게 아니라 시장 전반에 대한 투심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어, 특히 이제 이번에 그 미국 국채 금리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모습 확인을 하셨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요도 많이 몰렸고요.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너무 매력적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주식 시장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죠. 다 상대적인 개념이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이제 감안해 봤을 때는 고금리 고유가가 해결이 안 되고 있고 전쟁이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추후에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라든지 전쟁이 좀 완화된다라고 하면 또다시 도약을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아직까지는 좀 소강 상태를 계속 보여주고 주도주 자리는 이제 다음 타자에게 넘겨 주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어, 삼전 일단 우호적인 시각은 맞으시나 지금 단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강력한 상승을 기대해 보기엔 좀 어려운 자리라고 말씀 전해 주셨거든요. 원체 이제 매크로가 참 불편하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인 거 같은데 삼성전자랑 SK 아닉스를 떼워놓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최근에 더 흐름이 좋아서요. 다국인들 좀 부여해지 않을까는 생 만약에 지금 현금 들고 계신 분들 두 종목 중에 하나 사려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저가 매수 그럼 삼성전자가 좀 더 나아요네. 어 일단 이제 변동성을 조금 더 즐기시는 분들은 하이닉스가 더 낫다고 보고요.
근데 내가 조금 더 안정성의 포커스를 두겠다라고 하면 삼성전자가 낫다고 봅니다. 그건 하이닉슨 솔리다임 때문에 변동성 말하시는 거예요? 네. 그것도 그렇고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 이번에 AI 반도체로 넘어갔을 때도 삼성전자보다도 SK이닉스가 아무래도 HBM 분야에서 속도도 더 냈고 색채도 그쪽으로 훨씬 더 뚜렷하게 가져가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사업부가 물론 그런 분야도 있지만 메모리 반도체 쪽도 조금 뒤쳐진 것도 있고 조금 더 이제 다변화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 사업 비중 측면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요.
뭐 가전 부분이나 DS 부분 이제 전반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는 조금 밸런스 있게 가는 그런 종목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SK닉스 같은 경우에 이제 AI 투심으로 가면 당연히 훨씬 더 강력하게 올라가겠지만 이게 좀 약해졌을 때는 그만큼 이제 낙폭도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좀 이제 플랫한 상승을 좋아한다. 어 좀 차분하게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요즘 하락장이니까 그게 더 두드러지는 거거든요. 변동성 큰 거보다 삼성전자 같은 어 조금 수혜 받을 때 들어올라가더라도 비교적 조금 이제 하방 지지를 잘해 줄 만한 종목들의 선호도가 올라갔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여러 가지 변수가 추가적으로 있겠지만 저는 굵직하게 보면 이런 심리도 많이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좀 방어적인 스탠스를 취하겠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아 이번에 떨어질 때가 기회지 낙폭 크게 떨어졌으니까 이번에 들어가야 크게 먹지라고 하면 어 SK하이닉스 쪽으로 이제 선택을 하시는게 좋다고 보고요. 어찌됐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지금 이제 꽤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말아올릴 수 있는 구간이긴 하다고 보기 때문에 가격 전략은 모두 이제 유리한 부분에 위치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시점에서 이제 어 너무 빠르게 상승한다거나 그다음에 이제 강력한 상승을 기대하는 것만 좀 조심하시고 차분하게 이제 가져가시면 얼마든지 좋은 결과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상반기에 그 잘 나가던 기억을 일단은 좀 지워 봐야 되겠습니다. 너무나 우리가 그 기억에 매물이 되어 있어서 왜 이렇게 답답하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아,이 흐름이이 생각이 가장 큰 악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럼 삼성전자랑 우선주만 놓고 비교해 주세요. 우선주가 최근에 탄력이 좋더라고요. 오늘 VI 장 중에 걸리기도 했었거든요. 네. 음. 주주 환원 키 맞추면 오히려 요쪽에 좀 더 점수 주실 수 있지 않나요?
우선주에 어 솔직히 저는 이제 그 우선주에 대한 그 선호도를 그렇게 이제 취하지는 않는데 어 삼성전자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 삼성전자 정도면 이제 우선주를 조금 더 선호해서 보셔도 충분히 괜찮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뭐 중세형 기업이라고 하긴 그런데 조금 네임 밸류가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이제 규모 자체가 떨어지는 기업들은 우선주로 그렇게 권장하진 않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우선주로 좀 공략을 들어가셔도 저는 조금 더 제 그 기대치를 가지고 갈 만한 종목군이라고 보고 있어서 얼마든지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주 삼성전자도 좋고 삼성전자 우선주도 어 지금 자리 괜찮다. 다른 종목 뭐 우선주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삼성전자 쪽으로 우호적인 시각 보여 주셨습니다. 자 우리 제약 바이오 섹터로도 전략 챙겨 볼 텐데요. 지난주에도 말씀 전해 주셨잖아요. 지난주지만 해도 사실 시장 안에서 제약 바이오가 많이 안 움직였었는데 인생에 거의 어쩌면 기회다 이렇게 표현 주셨잖아요. 최바닥에 매수할 수 있는 찬스. 지금 인생 역대급 기회다라고 표현을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부터 제약 바이오가 잘 가요.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왔던 셀트리온도 그렇고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 보고 놀랐거든요.
아 예. 그럼 지금이라도 괜찮나요? 지난주 결국에 걸무새가 되는 걸까 싶어서. 아니요. 아직은 그 정도 아닙니다. 아직도 너무 싸고요. 아직도 이제 뭐 너무 괜찮고 그리고 그냥 우연치 않게 이제 제가 그때 말하고 얼마 안 돼서 올라간 거지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변동성이 아직 남아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다시 꺾일 가능성도 있고 충분히 뭐 더 무너질 가능성도 염두는 해 둬야 되는게 맞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오르긴 했지만 어 이게 결국엔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게 이제 국채 금리를 좀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그 10월 그 미국의 기준 금리 결정도 그렇고 그리고 연내에 이제 한 번 정도 인상을 염두해 두고 있다고 했는데 이게 시장에서 이걸 어떻게 해석할지에 따라 많이 갈릴 거 같아요.
일단 기준 금리 인상을 한다 하더라도 내년에는 이제 안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평가가 또 짓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의 국채 금리가 좀 다운되고 어 이제 국채 금리도 고점을 찍었다. 더 이상 올라가기 힘들다.이 의견이라 아니다. 더 올라갈 것이다라는 의견이라 지금 뭐 미국이나 해외에서도 굉장히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근데 분명한 사실 하나는 여기에서 이제 더 못 올라갈 것이다, 더 올라갈 것이다라는 의견도 지금 이제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이제 임계점에 다가가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수요가 그만큼 올라간게 그 증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물론 이제 뭐 6%를 무조건 안 간다라고 볼 순 없겠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려면 상당히 큰 압박을 견디면서 올라가야 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굉장히 큰 악재를 동반하면서 올라가 줘야 하는데 얼마나 더 큰 악재가 여기서 이제 더 확산이 될 것이냐, 얼마나 큰 불안감이 시장에 작용해야 하는가 이런 이제 숙제가 남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의 이제 국채 금리는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 우리가 이제 10년물 기준으로 5.3% 3% 이제 입찰한다라고 했을 때 어 이게 따박따박 5%면은 얼마나 또 매력적입니까?
어, 특히 이제 요즘 단기물 같은 경우도 4% 후반이니까 뭐이 정도만 해도 이제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국채 금리가 이제 좀 더 올라갈 여진 있지만 시간을 좀 길게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조만간 이제 하방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인다.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해석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길게 봤을 때 실적 좋은 제약 바이오들은 차근차근 담아 나간다라고 하면 시간을 두고 어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굉장히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요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지금이 매수 적기라면 그럼 어떤 종목을 담아야 될까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제약 바이오도 오늘 뭐 그 안에서 많이 갈리잖아요.
ADC도 있고 비만치료도 있고 근데 고루고루 오늘은 잘 가더라고요. 그리고 당장에 학회에 대한 모멘텀도 남겨져 있는데 1등으로 보시는 섹터가 어디예요? 그럼 어 1등으로 보는 섹터는 없고요. 어 결국 이제 색 굳이 카테고리를 분류하자면 우량주입니다 네. 아 그럼 대형주 쪽으로 바라보자. 네. 오젠으로 좁혀지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요건이 이제 향후 한 3년 정도의 실적 전망이 이제 우호적인 기업들, 장기 우상향이 기대되는 기업들 그리고 어 미국 진출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수출 실적을 내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진출이 이미 성공을 해서 성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립니다.
뭐 상징적인 기업이 이번 3분기 때도 실적 발표를 했지만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말씀해 주셨지만 1분기, 2분기, 3분기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1분기, 2분기, 3분기 실적 잘 나오는 동안 주가는 어땠죠? 제대로 못 올라갔습니다. 이제 앞서서도 어, 답안지 펼쳐 놓고 지금 시험치는 구조라고 말씀을 드렸죠. 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종목이에요. 셀트리온도 그렇고 많은 그 상위에 시총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이 유한양행도 주가 굉장히 많이 빠져 있습니다. 근데 장기 실적 전망이 좋죠. 이런 답안지 펼쳐 놓고 하는 기업들인데 뭐만 견디시면 되냐면 지루함을 견디셔야 됩니다.
변동성이랑. 네. 좀 말씀해드리겠습니다. 어, 확실히 실적이 나오는 대형 제약 바이오 최근에 조명을 제대로 받아가는데 앞서 다만 서주에 풀어 주셨습니다. 완남 반등보다는 원체 10월 말 뭐 11월 초까지 변수가 켜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흔들림은 있을 수 있다.요 부분 여러분 좀 기억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오늘 제약 바이오 잘 가고 2차전지도 잘 가요. 네. 아,이 코스닥에 두 부피가 큰 덩어리 섹터들이 달려주니까 어느 정도 기대감이 살아나는 거 같은데 그럼 이렇게 질문드려 볼게요. 2차전지가 매력 있을까요? 아니면 제약 바이오일까요?
어, 이것도 이제 3전닉스를 분려한 것과 비슷한 맥락인데요. 조금 더 내가 어, 보수적으로 안정감이 있는 투자를 지향한다라고 하시면 ESS를 권장드리고 싶고요. 언제 이제 2차전지가 안정으로 넘어갔을까요? 어, 지금 안전 구간이라고 봅니다. 여기서는 이제 ESS는 시장이 어마무시하게 무너진다거나 큰 변동성이 생겨서 한번 위축되는 거 말고는 웬만해서는 주가가 좀 하방으로 꺾이기가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내년까지 긴 흐름을 보셨을 때 27년부터 이제 전성기 첫회라고 봅니다. 그리고 28년, 29년요 정도까지가 이제 딱 전성기를 보여주는 3년 구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30년 정도부터는 좀 꺾일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 27년에서 28년까지는 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ESS가 이제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시장 전체를 놓고 주도주와 바뀌는 것도 있지만 어쨌든 가장 많은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 건 AI인 건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제가 제약 바이오도 AI 수혜를 받는 기업이라고 일전에 몇 번씩 언급을 드렸습니다. 어, 근데 이제 지금 현재 시점에서 AI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어, 그래픽 카드라든지 뭐 CPU 그다음에 HBM, 메모리, 뭐 기판 이런 쪽으로 쭉쭉 가다가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분야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ESS 차례거든요.
그리고 많은 이제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 중에서 아직 그 대시세가 한 번도 제대로 나온 적이 없는게 이제 통신이랑 그다음에 ESS 분야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아직 선치매가 가능한데 심지어 ESS는 올해 지금 하반기부터 실적을 흑자 전환한다든지 터너라운드 하는 걸 모두 보여줬고 어 상반기엔 적자를 줄이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근데 지금 하반기엔 흑자 전환하는 걸 보여줬습니다. 27년도에는이 흑자에서 이제 완전히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여 줄 거예요. 28년 29년까지 갈 거니까 기대감만으로도 27년 28년까지 주가가 굉장히 좋을 거라고 봅니다.
이거는 어쨌든 사이클로 가는 거기 때문에 아직 대시세가 안 나온 섹터인데 사이클이 한 3년 동안 앞으로 좋을 거다. 이거는 뭐 그냥 대놓고 이것도 답안지 펼쳐 놓고 보는 겁니다. 근데 이제 제약 바은 말씀드렸듯이 워낙에 금리에 민감하고 금리나 원자재라는게 우리가 함부로 예측하기가 어려운 영역이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변수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길게 보면 거의 제약 바여도 지금 답안지 펼쳐져 있는 수준이에요. 근데 그 사이사이 변동성이 훨씬 더 클 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물론 이제 ESS가 더 클 수도 있죠. 상황에 따라서.
그렇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놓고 봤을 때 일반적으로는 ESS가 변동성이 좀 더 적고 제약 바이오가 더 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금리에 민감한 섹터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셨을 때는 어 저는 S랑 제약 바이오 모두 공략을 하시는데 변동성을 제약 바이오 쪽에서 조금 더 두시고 보자. 이런 관점을 말씀드립니다. 결국에 매크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섹터가 제약 바이오인지라 이렇게 말씀 전해 주셨고. 자, 그럼 ESS에 이제 포커스 맞춰 보겠습니다. 대시세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지금 좀 미리 들어가기에 딱 좋은 자리다.
삼성 SDI, LG엔솔 지금이 시간에도 오늘장 고가 부분을 막 넘어가요. 11%의 급등이 삼성 SDI로는 나오고 있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6%의 강세거든요. 아, 2차전지 ESS. 그럼 결국에이 대형주 쪽으로 눈길이 갈 수밖에 없겠어요? 네. 네. 아무래도 대형주부터 좀 하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근데 오늘은 소재까지 다 가던데. 예. 근데 아무래도 이거는 진짜 제 성향인데 어쨌든 이제 이런 대형주가 가야 그다음 소재도 따라붙기도 하고 소재는 말씀드렸듯이 변수가 좀 커서 변동성이 훨씬 더 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셀을 먼저 중심으로 보시고 셀이 이미 너무 날아가 버렸다 하면은 물론 소재를 보셔도 좋겠는데 셀이 아직까지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셔 보고 있기 때문에 셀부터 보시고 뭐 근데 나중에 보니까 소재도 너무 많이 날아갔던데요.
그 하더라도 저는 이제 셀부터 공략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아, 셀 지금은 셀을 봐야 된다. 셀이 먼저 가고 이제 소재가 가다 보니 이렇게 전략을 챙겨 주셨어요. 자, 그러면 어, 셀 삼성 SDI 놓고 가격 전략도 업데이트해 볼 수 있을까요? 지금 60만 원 코앞이거든요. 그럼 지금 신규진이 판다면 어디까지 봐야 되는지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부분이 결국에 중간선거 앞두고 있는데 이거 세론으로 작용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음. 네. 네. 그러면 그에는 그러니까 한 2주 후에는 나와야 되나요? 어 아니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어쨌든 이제 지금 그 미국 선거를 앞두고도 에너지 정책이 그 공화당과 민주당이 조금 결의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여기에 나와서도 말씀드렸듯이랑 원전은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둘 다 카드를 놓을 순 없습니다. 반드시 안고 가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그 지금 현재 시점에서 같은 경우에 데이터 센터에 있어서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거의 필수라고 보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선거 앞두고 뭐 어 여긴 민주당은 친환경 쪽이고 여기는 전통 에너지 화성 연료 원전 쪽을 좀 더 힘을 주니까 달라지겠다. 하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세적인 큰 차이는 변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내년이나 내우년까지는 선거 결과 유무랑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그대로 계속 가져가시면 좋은 결과는 쭉 나올 거라고 보여지니 그 선거 때 너무 이제 변수로 그 압박을 받지 않으셔도 저는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선거라는 일정이 못 박혀 있다 보니 2차전지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한 아마 물음이 좀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민주당이든 어,이 공화당이든 상관없이 산업 2차전지는 또 갈 수밖에 없는지라 우리가 좀 차분하게 말아보자라는 관점으로 주셨어요. 그러면 타픽이 LG엔솔이에요? 아니면 삼성 SDI예요? 어, 아무래도 제 그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규모 자체가 큰데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못 갔습니다.
물론 둘 다 저는 갈 거라고 보는데 어, 그동안 삼성 SDI는 그래도 일정 정도 상승을 보여줬다라는 점에서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큰 상승을 보여 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가격적인 메리트를 본다라고 하면 삼성 SDI가 여전히 더 매력적인 건 사실입니다. 내가 좀 더 이제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하는 걸 원하신다라고 하면 삼성 SDI를 하시고 여태까지 이제 못간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한번 탄력 받아서 본격적으로 어 바닥에서 선침매 관점으로 올라가는 걸 원하신다 하시면 기술적 관점을 더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 LG 에너지 솔루션을 보시는게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 STI, LG 엔솔 모두 다 좋은데 아, 지금 가격적인 매력만 놓고 봤을 때는 더 잘 가는 삼성 SI 상대적으로 덜 갔었던 LG 엔솔로도 점수를 많이 주셨어요. 지금 이제 미국 중간 선거까지 2주 정도 남겨져 있는데 워싱턴 포스트에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있다라는 보도가 조금 전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결국에 뭐 결과치는가 봐야 알겠습니다만이를 앞두고 오늘 2차전지 그리고 제약 바이오 반도체까지 아 우리 대표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볼게요. 장인투자 클럽 이창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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