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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AI 투자 끝나면 끝? 반도체 '뉴노멀' 온다는 이유

경제야! 놀자~ · 2026-10-17 · 유튜브 시청 87,69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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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뭐 영업익이 이제는 100조원 시대를 열고 있거든요. 이걸 보면서 장님 어떤 생각이 좀 드세요? 그 뉴노말이 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그러니까 그게 그거보다 더 필요한 음 왜냐면 AI가 모든 곳에 쓰며 된다라고 하는 얘기는 네. 안 들어가던 곳에 반도체가 들어가기 시작한다는 뜻이에요. 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들고 계신 분들 AI 투자가 끝나면 반도체도 끝난다는 걱정 해 보셨을 텐데요. 7월 28일 12시에 만나요 해서 박태용 녹서포럼 의장은 반도체에 뉴노머리 온다고 답했습니다. AI 투자는 왜 끝나지 않는다는 걸까요?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저렇게 수많은 AI 기업들이 있잖아요, 지금. 근데 이제 투자를 막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투자라는게 어 어느 순간 끝나고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이거 이제 하드웨어 투자니까. 그러니까 과연이 데이터 센터는 어느 정도 투자가 돼야 됩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한숨][헉 소리] 전기가 예, 전 발명이 됐을 때 에디슨과 테슬라가 직류와 교류를 가지고 싸우고 그렇죠. 그때는 그 뉴욕 전체가 몇 개 있는지 셀 수 있었어요. 음. 지금이 그 단계라고 생각한다면 음. 음. 전기를 어디까지 쓰게 될까요라는 질문하고 갔다고 봐요.

어 그러면은 그니까 제가 그래서 생각한 건 뭐냐면 이거는 공급으로 측정은 안 된다. 저는 시대가 그러니까 과거를 과거의 숫자를 가지고 미래를 보는 거는 구조가 유지될 때 가능해요. 근데 이건 구조가 바뀌고 있잖아요. 제가 예시를 한번 들어 볼게요. 이제 교수 저기 의장님 책인데 2026 AI 강의예요. 여기 뒤에 이런 문구를 하셨어요. 물론 책 본문에도 나오지만 세탁기가 빨래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리고 식기 세척기가 설거지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면 AI는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렇기 때문에을 줄이는 건 뭐 자연적인 욕구고 계속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저는 어떤 생각을 가져보냐면 그래서 사람들은 세탁기가 만들어지는 거가 빨래를 빨래하는 일을 주르기 위해 만들었으니까 세탁기가 만들어지는게 한계가 있다고 보는 거죠. 왜냐면 그니까 이렇게 한번 들어봐 주세요. 왜냐면 빨래량이 정해져 있다고 보고 그럼 세탁기가 많이 생산되잖아. 그럼 세탁기가 100대만 도면이 빨래량이 지금 고정돼 있는 상태에서 세탁기 100대만 만들어지면 돼. 처음에 만들어질 때 그렇게 했겠죠. 근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세탁기가 100대가 만들어지니까 빨래가 증가해요. 훨씬 늘죠.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옛날에도 말씀드렸는데 예전에 저 어렸을 때는 양말 한 5일 신었거든요.

너무 많이 신었나? 그런데 지금은 양말을 하루면 빨잖아요. 그래서 저는이 AI의 일종의 그런 차원 투자 차원은 투자가 하면 할수록 수요를 증가시킨다고 봐요. 그건 틀림 없어요. 그거 제가 이렇게 해석한 거 맞습니까? 네. 그게 재번수의 법칙이잖아요. 예. 빠지면 더 많이 쓴다. 그러니까 그래 그러면 그러니깐 이게 우리는 지금 AI의 데이터 센터라든지 그 투자를 볼 때 투자가 증가하면 끝이 있어. 음. 그 수요가 요밖에 없는데라고 시장에서 생각해요. 재번스의 법칙은 쓰는 효율이 좋아져 값이 싸지면 오히려 더 많이 쓰게 된다는 경제 법칙입니다.

이광수 대표는 세탁기가 생기자 빨래가 늘었듯이 AI 투자도 할수록 수요를 키운다고 봤습니다. 박태용 의장도 그건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투자가 늘면 언젠가 끝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모든게 근본적으로 바뀌어요. 이럴 테면 자동차가 지금 자율 주행 없이는 차 못 판다고요. 테슬라가 지금 수입차 생산 수입차 1위하잖아요. 마켓쇼. 그리고 지금 가장 많이 팔린 차종에서도 곧 1위하게 생겼어요. 국내에서. 음. 음. 그 이유가 딱 하나예요. 제일 주행. 그러니까 그게 뭐예요? 차에 AI가 붙은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모든 것을 AI가 붙게 돼요.

지금 삼성 폰이 네. 아이폰보다 더 많이 팔리기 시작했잖아요. 성장세가. 네. 그죠? 그 이유도 딱 하나예요. AI예요. [목을 가다듬음] 음. [콧방귀] AI가 삼성전자의 폰이 AI가 더 잘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AI가 만들어지면서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네. 네. 그래서이 투자는 어쩌면 한 번에 뭐 어느 정도 추진이 됐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세탁기 비유가 적절하지 않은 게 모든 것의 AI가 플러스 되는 거예요. 아 세탁키뿐 아니고 전부 다 노트북에도 AI가 온 디바이스로 돌아가게 될 거고 스마트폰은 이미 많이 들어 있고

자동차도 그렇게 되고 심지어 도로도 AI가 붙을 거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결론적으로 보면이 투자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네. 저는 장기적인 흐름이고 불을 발명한 것 혹은 전기를 발명한 것에 만먹는다. 큰 변화 엄청난 뭐 혁명적인 변화 그 그러니까 10년 20년에 걸쳐서 일어날 일이겠죠. 음. 네. 그니까 지금 일주일 2주 가지고 보면 안 된다. 알겠습니다. 좀 더 먼곳을. 박태용 의장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삼성폰의 AI처럼 모든 물건에 AI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는 10년, 20년에 걸친 흐름이고 1주일, 2주일로 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한국 반도체 회사에는 어떤 뜻일까요? 그래서 그런 바뀌는 와중에 조금 더 이제 들어가 보면 그러면 이제 예를 들면 한국의 반도체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가 열고 있거든요. 이걸 보면서 이제 어떤 생각이 좀 드세요? 네. 그 뉴노말이 온다라고 말씀드리고 어. 왜냐면 AI가 모든 곳에 쓰며다라고 하는 얘기는 시작한다라는 뜻이에요. 그 가령 휴먼노이드에 메모리가 [목을 가다듬음] 얼마쯤 들어갈 것 같으세요? 휴먼노이드에 휴먼노이드에 엄청나게 들어가야 됩니다. 왜냐면 얘가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판단해야 될 일이 무저 많아요.

그렇죠. 그냥 제가 생각한 건 그 휴먼노이드 안에 그러니까 로봇 안에 데이터 센터가 하나 조그만게 들어간다고 그런 거죠. 왜냐면 클라우드 갔다 오려면 그렇죠.이 정밀 작업은 못 해요. 멈치 멈칫해야 되잖아. 안 돼. 그이 안에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콧방귀] 자동차도 거기에 메모리가 무지막적이 들어가야 자율 주행이 되면. 그래 지금 그 엔비디아 현대장 손잡은 이유도 그 현차 안에지가 필요해서 그걸 엔비디아 쓰겠다는 거잖아요. 네. 네. 그 피지ic컬 AI 하겠다는게 그런 뜻이고. 그리고 도로에도 도로가 스마트 도로가 되면 거기도 반도체가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곳에 들어가게 된다. 전에보다 훨씬 많은 양으로. 그 이럴 테면 우리가 좀 에이전트이 시대가 오고 있다 그러잖아요. AI가네. 지금 우리가 쓰는 AI들이 다 알고 보면 에이젠틱 워크플로 작동하거든요. 역 안에서는 역할을 나눠서 이렇게 하는데 [콧방귀] 에이젠틱 AI가 본격화되면 지금의 AI보다 큰 그 토큰을 150세배쯤 더 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음. 음 토큰을 150세배 더 쓴다는 얘기는 반도체를 훨씬 더 많이 쓰게 된다 얘기죠. 예. 그렇죠. 그죠. 네. 그래서 그 지금 생산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반도체가 어쨌든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게 뉴노말이다. 그래서 저는 그니까 그게 이제 연관되는 건데 지금 이런 상황을 수요를 고정 고정된 상태에서 분석하니까 그 말 안 맞죠. 안 맞죠. 네. 그니까 수요가 수요도 같이 증가할 거다라고 분석해야 사실은이 상황을 이런 거예요. 에이전트가 어느 정도로 빨리 상용화 될 거냐를 생각해 보자고. 음. 에이전트가 뭐냐면 내가 이제 내일을 [콧방귀] AI가 대신해 줄 거다. 그러니까 뭐 내 여행 계획을 세워 달라. 음.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획을 보고 마음에 들면 어 알았어. 사 줘. 음. 그럼 얘가 항공권도 예약하고 호텔도 예약하고 현지에 있는 그 로컬 투어도 예약하고

그것까지 해주는게 진짜 편하잖아요. 이런 해주는게 에이전트거든. 휴먼노이드는 사람 모양의 로봇이고 AI 에이전트는 예약 같은 일을 사람 대신 직접해 주는 AI입니다. 박태용 의장은 에이전트 AI가 본격화되면 토큰을 지금보다 100배 넘게 쓴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토크은 AI가 글을 읽고 쓰는 난위로 그만큼 반도체가 더 필요하다는 것. 그게 박의장이 말한 유노멀입니다. 에이전트가 언제 될 거예요? 중국은 이미 시작했어요. 중국은 에이전트를 굉장히 장려하고 있어요. 그 그 수탄 보안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콧방귀] 먼저 빨리 써 봐야

빨리 보안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입장이에요. 그러면 아 늦어도 내년부터는 다 에이전트 쓰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게 더 현실적인 예측이죠. 내년에도 못 쓸 거야보다는 내년에는 쓰겠네가 훨씬 현실적인 예측이죠. 그러면 토큰 소비량에 150세배 넣는데 안 쓰던 사람이 쓰기 시작했잖아. 그럼 150세배가 아니지. 1530배가 될 수도 있거는 거죠. 그런데 에이전틱 AI가 본격화 내년부터 본격화가 될 거라는 거는 90% 이상의 확률을 가지고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단 말이야. 지금도 하려면 할 수는 있어요. 근데 이게 왜 지금 못 하고 있냐면

보안 표준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에이전트한테 그런 일 시키려면 내 신용 카드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줘야 되잖아. 그거 틀리면 어쩔 건데. 그죠? 그렇죠. 그래서 안 되는 그래서 이제 결국 다시 말씀드리면 어 우리가 공급만 보는게 아니라이 수요도 같이 증가한다는 걸 저는 경제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과연 우리가 지금 예측하고 있느냐 저는 잘 못 하고 있다. 저는 저는 그래서 그 항상 단기적으로는 과대 평가하고 장기적으로는 과소 평가한다 해서 지금은 장기적으로 과소 평가하는 단계인 거 같다. 근데 보면 모든 그래프가 이렇게 가지

그죠? 이렇게 가는 그래프는이 세상에 존재한 적이 없어요. 네. 근데 [목을 가다듬음] 어떤 때는 이게 골이 깊고 어떤 때는 산이 높고 그런 거죠.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이광수 대표는 세탁기가 빨래를 늘렸듯 AI 투자는 할수록 수요를 키운다고 봤습니다. 둘째, 박태웅 의장은 로봇과 자동차, 도로까지 반도체가 들어가는 뉴멀이 온다고 했습니다. 셋째, 에이전트 AI가 내년, 그러니까 2027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은 90% 이상이라고 봤습니다. 7월 28일 방송의 의견이고 .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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