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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요 이슈 정리해 볼 건데요. 아, 주말 간에도 이슈가 되게 많았습니다. 지금 제가 이제 업데이트를 최대한 해서 가져왔는데요. 일단 가장 중요했던 이슈는 역시 미국의 이제 금리 인상 긴축 사이클로 접어드는 약 3년 만에 금리 인상이 다시 시작됐다는 것과 또 그로 인해서 지금 또 연내에 금리 떠올릴 수 있고 이런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 때문에 다른 주식들은 좀 전반적으로 부진했고요. 시장 지수도 요즘 재미가 없죠. 변동성만 크고 제가 계속이 말씀드리지만 왔다 갔다 보합인데요. 이번 주 또 한 주 기준으로는 AI 관련주, AI 인프라 쪽으로 돈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암호화폐 관련주라든지 또 바이오 등등으로 돈이 몰렸는데 뒤에서 좀 더 설명드리고 지금 아마 걱정되시는 거는 또 주말에 전쟁 이슈 또 나왔는데요. 어 맨날 주말에 막 공포 부축였다가 평일되면 또 갑자기 언제 그런듯이 뭐 화해하고 이런게 지금 거의 뭐 1년 다 돼 가는 거 같습니다만 또 어떻게 될지 봐야겠죠. 그래서 그 얘기도 담아왔습니다. 그래서 또 언론에서 막 부축입니다. 지금 뉴스 검색해 보시면 외신에서도 뭐 3차 세계대전이다 뭐 이러면서 유럽에서 또 전쟁난다 뭐러고 지금 중동에서도 사우디 본토가 습격당했다 그러면서 엄청나게 뭐 공포를 부추이는 뉴스들이 막 퍼집니다.
그래서 항상 이제 또 요렇게 부축였다가 또 언제 그러냐는 듯이 분위기 달라지는데 이거 뒤에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미중 회담 도라운주에 있는데 미중 회담요 얘기도 뒤에서 드릴 겁니다. 요거 앞두고 이제 마지막 원래 회담하기 직전에 막 더 협상 우 전략이라 그래 가지고 내가 더 유리하다, 네가 더 유리하다, 뭐 이런 거를 가지고 이제 마지막에 누가 더 카드를 많이 가지고 있냐 갖고 좀 싸우는 그런 재료로 좀 요런 것들이 쓰는 거 같은데 어떻게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 거부터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미국 기준으로도 금리 인상 사이클. 자,요 왼쪽 그래프 보시면 제가 주요국 기준 금리 현황 가져왔습니다. 2022년 그때 러우 전쟁 터졌고요. 그 이후로 미국도 뒤늦게 역대급 수십년 만에 긴축 사이클 들어갔었고 한국도 빨간색 그래프 올라갔고 유럽도 올렸고 당연히 그렇게 주요국들이 일제히 올려서 물가 잡고 겨우겨우 이제 2013 지나서 4 5 내렸는데 약 3년 만에 이제 다시 미국도 기준 금리 인상 사이클에 진입을 하게 됐습니다. 기준 금리가 3.75%에서 75%에서 4%로 만장일치로 올라갔고요. 한국은 이미 올리고 있고 유럽도 올리고 있고 일본도 올리고 있습니다.
다 이제 전체가 전 세계 주요국들이 금리 인상 쉽게 말해 긴축 사이클에 진입을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시장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던 거기 때문에 다행히 이렇게 좀 꾸역꾸역 소화를 한 느낌이었는데요. 일단 시장은 10월에도 한 번 더 그리고 내년에도 최소 한 번 더를 이미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완만하게 일단 올라갈 것을 반영은 하고 있습니다. 긴축 사이클로. 그래서 핵심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준위장은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 물가가 너무 안 내려오니까 미국 경제가 충분히 금리 인상을 버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금리 올리겠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지정학 충격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지는데도 불확실한데도 모든 경제 지표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금리 인상을 안 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현재 금융 상황을 제한적이라고 묘사하기 어렵다라는 평가를 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제 아무래도 긴축 사이클이니까 돈은 이제 결국은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결국 돈의 가치가 더 귀해진다고 평가가 가능한데 이러면 금리 인상을 이길 만한 긴축 사이클을 이길 만한 확실한 성장이 있는 곳으로 돈이 몰릴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한 주 기존으로는 피난처가 됐죠. AI 인프라로 돈이 좀 더 몰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금리 때문에 막 소비제도 좀 떨어지고 리츠나 배당주들도 조금 휘청이기도 했었거든요. 왜냐면 이제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 기준 금리 쉽게 말해서 예금만 해도 연자를 준다고 하니까 이제 다른데 투자하지 말고 어 예금해 놓자 이렇게 돈이 또 옮겨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도 불구하고 이런 긴축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는 고성장 재료가 있으니까 또 돈이 몰기도 했습니다. 자, 그래서 AI 인프라 쪽이 또 한 주 괜찮은 편이었는데 물론 메모리 CPU 쪽이 좋았고 다른 쪽은 조금 부진했습니다만 돌고 도는 장세라서 계속 같이 이제 좀 움직이는 편일 것 같은데 일단 앞에 말씀드렸듯이요 그림도 하나 참고로 알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넣어 놨습니다.
어, 요게 역대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사이클을 표시해 놓은 건데 색깔별로 우리가 이제 투자를 최근에 한지 얼마 안 되신 분은 실감을 못 하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가까운 시일 내에 있었던요 빨간색 그래프 2022년부터 기준 금리 올렸던게 진짜 손에 꼽힐만큼 엄청난 역대급 긴축 사이클이었습니다. 이때 이제 그래서 증시가 1년 내내 폭락을 했었죠. 그래서 저랑 같이 투자하셨던 우리 유튜브 구독자분들은 그때 힘들어서 많이 떠나셨고 저도 이제 1년 내내 주식이 빠지는 경험은 그렇게 자주 있었던 경험은 아니어 가지고 금융익인과 다컴버블 이후로 최장기 하락이었었어요.
1년 내내 빠지는 게. 그래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났는데 그거보다는요 지금 보라색 그래프가 예상되는 이번 케빈오시 신입 연준위장의 지위 하에 올리는 금리상 사이클은 상당히 완만하죠. 그래서 이제 시장이 충분히 버틸 수 있다.이 정도는 소화할 수 있다라고 판단을 지금은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상하면 무조건 빠집니다. 무조건 하락장인가요? 긴축하면 무조건 위험한가요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조금 꼭 팩트가 아닐 수 있다.요 정도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도 뭐 전쟁 확전된다 그러고 지정학 중동 충돌 확산되고 뭐 유럽 전쟁 난다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 이제 유가가 더 오른다거나 시장 금리가 더 오른다면 또 상황이 달라지겠죠.
지금 아슬아슬하긴 하니까 요런 부분은 경계를 좀 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조정 재료를 쓸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이게 뭐 상승장을 꺾거나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와서 자, AI 인프라 이번 주 한 주도 호재가 엄청 많았습니다. 좋은 재료 많았어요. 그래서 일단 주요 경영진들의 발언부터 해서 재료가 진짜 많았는데 제가 중요한 거 위주로 뽑아 왔습니다. 자, 일단 AI 서밋, AI 인프라 서밋 등등 주요 컨퍼넌스가 진짜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싹 보고 아주 중요한 발언만 골라왔습니다.
자, 역시 대장은 엔비디아인데요. 엔비디아 시총 1등, 엔비디아 젠순항도 다시 한번 반도체 판매량이 내년에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이렇게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이렇게 말을 했어요. 새로운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 국가와 기업들이 계속 투자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도 AI 투자가 원래는 빅테크만 투자했었는데 이제는 개별 기업들도 투자하고 국가도 투자하고 뭐 연구소부터 해서 여러 가지 새로운 투자처 투자하는 기업들 수요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엔비디아 판매가 잘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직전 그러니까 얼마 전에 발표했던 엔비디아 실적에서 재무 담당자가 컨퍼넌스 콜에서 우리 내년 엔비디아 매출은 약 70% 늘어날 것 같습니다라고 했는데 젠순항이 두 배 팔릴 것 같습니다라고 전망치를 확 올려 잡으니까 시장은 또 기대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주가가 좀 오르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인텔 CEO 요즘 또 인텔 CEO의 발언이 아주 무게감이 실리고 있습니다. 워낙 미국에서 밀어주는 대표 기업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이제 체감하시고 공감하시겠지만 미국의 반도체 부활을 위해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살려야 되는 기업이니까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엄청 밀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인텔 CEO의 발언이 또 주목을 받고 있는데 다시 한번 인텔이 주력으로 만드는 반도체 CPU가 너무너무 부족하다. 지금 만드는게 고객들한테 절반밖에 물량이 못 가고 있다. 내년에 더 심각해질 거다. 그리고 메모리도 부족한게 내년에 더 악화될 것이다. 그러면서 이제 약간의 해제도 합니다. 내가 분명히 얼마 전에 작년부턴인가요? 메모리 부족할 거라고 했지. 근데 지금 내 말 맞았지? 그러면서 어 내가 전망을 하나 더 해 볼 건데 내년엔 더 심각해질 거야라면서 어 약간 전망을 하니까 또 메모리도 들썩이기도 하고 CPU 관련주인 인텔, AMD, ARM 같은 주식들도 들썩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역시 아무래도 미국 기업이니까 대만의 한 반도체 회사한테 의존도가 너무 높다.이 대만의 한 반도체 회사는 결국 TSMC를 얘기한 거죠.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미국의 안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다라면서 다시 한번 강조를 했는데 당연히 인텔은 TSMC의 잠재적 경쟁사죠. 반도체 만드는 파운드리 업체기 때문에 대만에 TSMC 견제하면서 인텔 밀어 주기를 좀 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또 발언들이 주목을 받았고요. 낙관론 그리고 ARM이라고 하는 회사의 CEO도 CPU 만드는 회사거든요. 설계도 하고 그래서 금리 인상 걱정 없다.
무슨 소리냐? 지금 오로지 문제는 공급 제약뿐이다. 지금 금리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금리 4% 5%보다도 더 높은 기대 수익률을 지금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AI 관련해서는 금리 걱정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압도적인 CPU 반도체 수요가 있다. 이래서 또다시 ARM, AMD 그리고 인텔 주가가 또 들썩인 한 주였습니다. 메모리도 그랬고요. 그리고 또 있습니다. 주말 앞두고 나온 뉴스인데요. 올해 연말까지 지금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지난주에 또 뭐 AI 뭐 위험하다 뭐 속도 늦추자 이런 논란이 있었지만 어 아고하지 않고 지금 컴퓨팅 싹 전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자 뉴욕 타임즈에서 나온 공식 보도 보시면 올해 연말까지 엔트로픽은 컴퓨팅 5GW 내년 10GW를 확보할 것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이제 공개한 거거든요. IPO 앞두고 참고로 작년 말까지 컴퓨팅 용량이 1.5GB였으니까 올해 말까지 세 배 넘게 늘리고 또 그로부터 내년까지 또 두 배 늘린다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컴퓨팅 용량 확보를 계획하고 있는게 이미 공개가 됐고 원래 요거보다 한참 낮았고요. 요게 오픈 AI의 계획인데 오픈 AI랑 똑같이 맞추겠다라고 한 겁니다. 혹시 기억하신 분도 있겠지만 오픈 AI가 맨날 엔트로픽 공격하면서 말했던게 너네는 우리만큼 컴퓨팅 용량 없지 이랬는데 지금 엔트로픽은 우리도 오픈 AI가 하는만큼 다 따라잡겠다라고 할 정도로 싹쓸리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CNBC에서도 주말 앞두고 앤트로피카 오픈 AI가 소용량 컴퓨팅도 싹쓸리하고 있다. 소규모. 그러니까 커다란 데이터 센터가 아니더라도 아주 그냥 자잘한 데이터 센터 쉽게 말해서 그런 컴퓨팅 회사들하고도 계약을 싹쓸리하고 있다. 보이는 족쪽 잡아먹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샘트만 오픈 AI 채피pt 만드는 오픈 AI의 샘트만도 이제 9월 말에 열래 행사가 있습니다. 네브데이라 그래서 이제 여기서 또 많은 것들을 발표할 텐데 그 전까지 줄줄이 신제품을 내 놓을 것이다고 하면서 큰 거 온다라면서 소셜 미디어에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니까 뭐 전혀 속도 조절로는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저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네비우스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 회사 네오클라우드 회사도 지금 너무 임대 수요가 좋으니까 컴퓨팅 데이터 센터 임대가 잘 나가니까 10월부터 10월 1일부터 임대료 20% 또 올리겠다. 얼마 전에 올렸거든요. 올해 5월 달인가 올렸는데 올해 두 번째 또 올리는 겁니다. 고객들이 쉽게 말해서 이제 집에 이제 집주인데 내비우스가 집주인데 지금 월세 들어오겠다라는 분들이 너무 많으니까 월세 더 올리겠다고 선언하는데도 그래도 수요가 폭발한다는 겁니다.
요런 식으로 다 AI 인프라의 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한 것도 여기 오른쪽에 넣어 놨고요. 빅테크도 최근 AI 인프라 관련 이슈로 좀 부각이 많이 됐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엔비디아는 내년에 반도체 두 배 더 잘 팔릴 것 같다. 주간 기준 상승했고 애플도 이번에 깜짝 발표를 했는데 애플도 약 18년 만에 약 18년 만에 AI 서버 시장에 다시 들어오겠다라고 이제 검토 한다는 보도가 나와서 또 이제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쉽게 말하면 이겁니다. 저도 지금 제가 이제 과거 영상에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저도 애플의 맥민이니를 지금 몇대 사 놓고 저희 직원들하고 저하고 해 가지고이 자료 리서치라든지 어떤 업무를 볼 때 이렇게 애플의 이런 컴퓨터들을 여러대 사 가지고 자체 AI 서버를 구축해 놓은 상태니까 지금 애플도 이게 잘 팔리니까 쉽게 말하면 야 이거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돈 되겠는데 다시 이제 진출을 검토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지금 AI 자체 서버 구축 수요가 강하다라고도 해석이 가능하겠습니다. 애플이 진짜 들어오든 안 들어오든간에 어쨌든 애플 입장에서도 가만히 있었는데 새로운 시장이 생기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생겼기 때문에 좋게 해석이 가능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컴퓨터 데스크탑 한 대면 충분한데 지금 그 애플 제품을 몇 대를 더 사고 있으니까 새로운 수요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메타도 요즘 야금야금 또 오르고 있는데 미국에서 지금 또 아주 화재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이게 못 쓰기 때문에 메타가 자체적으로 공개한 AI 에이전트 AI 비서 앱 이름은 뮤즈라는 건데요.
요게 처음으로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해 가지고 또 많이 기대감이 붙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사용 영상들 봤는데 어 요게 이제 결국은 한국에도 또 들어오면은 많이 화제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 소셜 미디어 다 하시잖아요. 어 인스타그램이나 어떤 소셜 미디어로 친구들과 대화하신다. 뭐 카카오톡이 될 수도 있고요. 멀리 갈 것도 없이. 그런 걸 했을 때 개인 정보들이 다 있잖아요. 얘가 요걸 학습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말한 것 메모해 가지고 알아서 다 행동을 하는 진짜 AI 비서라 그래서 상당히 편하다고 합니다.
물론 당연히 반대급으로 개인 정보 이슈는 되게 미국에서도 지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한 행동들을 얘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면 좋은 건데 너무 편한데 나쁘다면 되게 얘가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들하고 대화한 내용을 수집해서 그거 가지고 막 이렇게 어떤 의사 결정을 자기가 내리기도 하고 제가 평소에 뭐 했던 액션들을 기반으로 뭔가 쇼핑, 결제 이런 걸 판단하기도 하는데 어 아무튼 이제 기술적으로는 많이 올라와 가지고 점점 이렇게 무서운 액션까지도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요런 것도 있었고 드디어 이제 메타가 구동료도 받습니다. 지금까지는 메타가 광고를 받는 거 외에는 소비자들한테 직접적으로 돈을 받는 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드디어 이제 광고 아 물론 메타 글래스 그 안경 팔긴 하지만 메타원이라는 구독 요금제 드디어 실시해 가지고요. 이런 AI 서비스라든지 이제 이런 거를 요금제로 우리 여러분들 넷플릭스도 구독하실 때 뭐 요금제 있고 유튜브도 요금제 이렇게 있잖아요. 그것처럼 드디어 이제 메타도이 어마어마한 이용자 30억 명을 대상으로 이제 구독 요금제에 실시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구동료 수금을 드디어 하기 시작하니까 애플도 새로운 성장 동력 뭐하나 기대감이 있고 메타도 성장 동력 현금 흐름 또 생긴다라는 기대감 덕분에 강세를 보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앞에서 컴퓨팅 싹쓸리하고 있다 그랬잖아요. 또 메타도 데이터 센터를 엔트로픽한테 임대해 줄 수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또 기대감이 같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올랐고 애플도 올랐고 메타도 올랐고 여기 다 써 놨습니다. 그리고 알파벳도 차세대 재미나이 4세대 모델이 출시가지 생각보다 괜찮다. 뭐 이런 또 기대감으면서 오르기도 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도 AI 인프라 주식에 들어가죠. AI 컴퓨팅 매출이 되게 좋을 것 같다. 당연히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싹쓸리하고 있으니까 스페이스 X에 들어 있는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 임대에 수요가 늘어난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AI 인프라 투자 관련 이슈로 빅테크도 같이 움직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론머스크가 인터뷰를 이번에도 올인 서비스에서 했는데 아, 사실 엄청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핵심 위주로. 자, 오인 서비스에서 일로머스크가 이렇게 딱 크게 다섯 가지 말을 했는데요. 대만으로부터 칩 공급 중단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된다. 일로모스크는 예전부터 상당히 지정화 기출로 경고를 많이 했었던 인물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지정하게 둔감하다. 대만으로부터 언제 칩이 끊길지 모른다라고 계속 강조했던 인물이에요.
약간 중국이 침공한다고 보는 걸까요? 어쨌든 불안하겠죠. 기업하는 입장으로서는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하니까. 그러므로 테라 자체 반도체 만들어야 된다라고 계속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 로봇이나 자동차 등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칩에 있는 칩 합쳐도 도저히 감당이 불과하기 때문에 무조건 자체 칩 어마어마한 규모의 테라패이라는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제 지상 데이터 센터는 너무 한계가 많다. 지금 봐라. 정치 싸움하는 것도 그렇고 부지 매입 비용 땅값이 오르고 그다음에 기껏 땅을 사서 지으려고 그래도 허가도 안 내주고 라이센스도 내기 힘들고 전력 확보도 규제에 막혀 가지고 확보하기 힘들지 않느냐.
그래서 이제 결론은 결국은 머스크는 자기가 이제 우주 쪽에 진심이니까 우주 데이터 센터가 답이다. 그래서 2027년부터 본격 우주 데이터 센터가 시작될 것이고 스페이스 X의 유일무의한 강점이죠.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이 압도적인 로켓 발사 능력 덕분에 앞서 나갈 것이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AI 컴퓨팅 임대 사업이 초호항이다. 그래서 매출이 업정 급증하고 있다. 이런 거 덕분에 주간 기준으로는 좀 오르기도 했습니다. 뭐 큰 움직임은 아닙니다. 왔다 갔다 그냥 횡보세긴 하죠. 비테크 전반적으로 올해. 자,요 정도 중요한 이슈 위주로 가져왔고요.
기업가들도 긍정 발언이지만 역시 트럼프 미대통령도 계속해서 AI 밀어주기 합니다. 조금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트럼프 미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AI가 무너지면 끝입니다. 어,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 말한다고 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 미국 GDP이 구성이나 전 세계 GDP 지금 경제 성장 구성에 많은 부분이 지금 AI잖아요. 대표적으로 멀리 갈 것 없이 한국이나 대만도 사실은 냉정하게 말해서 물론 다른 부분도 다 좋지만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경제 성장이어 가지고 그게 뚝 끊긴다 생각해 보시면 되게 좀 섬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것처럼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 경제 성장률을 이끌고 가고 있는 아주 큰 부분이 AI 인프라 투자 데이터 센터이기 때문에 어쨌든 진심이든 아니든 밀어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주 내내 제가 한 주 내내 나온 발언을 핵심 위주로 가져온 건데 그냥 하루에 한두 개씩 어딜 가든 AI 밀어 준다 계속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 거부터 가져왔는데 AI 군을 창설하겠다. 요게 이제 주말에 나온 발언입니다. 마치 우주군을 창설한 것처럼 AI 포스라는 걸 창설하겠다 해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AI 밀어주기 본격적으로 더 해 보겠다. 뭔가 이런 거 같고요. AI 차르도 곧 발표하겠다. AI 담당 어떤 전문 인력을 또 공개할 것 같다라는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AI 위기로는 사기다.
엄청나게 강력하게 이제 비판을 했죠. 뭐 정치적 조작극이다 이러면서 음모론이다 이러면서. 그래서 AI와 데이터 센터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 발전 동력이며 산업 혁명 혹은 석유 혹은 금 심지어 인터넷보다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며 GDP의 25%까지 갈 수도 있다. 이렇게 할 정도로 이제 엄청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안 밀뤄줄 수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던데 이거 진짜 AI 데이터 센터 갑자기 투자 축소되고 중단되면 대공항 온다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좀 과장일 수도 있지만 진짜 그 정도로 의존도가 지금 높죠.
고용 창출 효과도 있을 것이고 지금 다른 부분은 되게 좀 어려운데 AI가 끌고 나가기 때문에 어떤 대통령이 와도 이거 밀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자, 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이제 제가 다음 영상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룰 내용입니다만은 지금 AI 이제 다음 테마 남은게 뭐냐 해 가지고 주목해서 월가에서 요즘 띄우고 있는게 바이오입니다. 그래서 요거는 제가 또 다른 영상에서 따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좀 주목할 만한 이슈가 나와 가지고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이오 투자를 안 하시더라도 좀 알아두시면 좋을 만한 내용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요건 참고로 넣어 드렸고 그리고 또 이제 암호화폐에도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정책 기대감에 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 확실히 이제 금리 인상 긴축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확실한 무언가가 있는 쪽으로 돈이 더 몰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확실한 뭔가가 뭐냐면 AI 인프라 같이 확실하게 좀 성장이 기대되는 혹은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밀뤄주는 미국 차원에서 안보 전략 자산에 해당하는 어떤 산업군이라던가 아니면 이런 식으로 암호화폐처럼 트럼프 대통령 또는 미행정부에서 전략적으로 정책적으로 밀뤄 주려고 하는 그런 산업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뚜렷한 모멘텀 성장 동력 재료가 있는 쪽으로 돈이 이제 좀 몰린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죠.
이렇게 다 오르고 다 떨어지는 장이 아니라 이렇게 좀 산업별로 따로 움직이는 그런 장이 좀 이어지고 있는데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이제 규제 기간에서 자체 규제 완화책을 발표하면서 기대감으로 좀 들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분산을 해서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좀 제가 말씀드리고 있죠. 그래서 소액입니다만 자산 배분 차원에서 좀 분산 시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핵심만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제가 이제 자세하게 한번 뜯어 봤는데 엄청 길게까지 할 내용은 아닌 거 같고 좀 나중에 어 이제 물론 암호화폐 직접 투자하시거나 몰빵하시는 분들은 뭐 이걸 막 하나하나 뜯어 보실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큼직하게 봤을 때 중요한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미국에서 암호화폐 관련된 규제 기간이 크게 두 개가 있습니다. 증권거래 위원회 우리나라 치면 금융감독원 같은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SEC하고 요게 이제 CFTC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 그러니까 요게 크게 이제 두 곳이 주식과 어떤 토크화 주식,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등 암호화폐 관련된 것들을 규제하는 담당 관리 기구인데 여기서 이번에 연달아서 자체적인 규제 완화책 등을 발표해서 좀 정책 기대감이 붙었습니다. 증권거래 위원회에서는 이제 암호화폐 기반의 주식 거래를 5년간 정격적으로 허용해 주겠다. 길을 열어 준 거죠.
그래서 당연히 거래량이 활발해질 것이고 관심도 커지고 시장도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런 거래소 대표적으로 로비누드, 코인베이스 그리고 상장되 있는 여러 가지 또 다른 암호화폐 주식들도 들썩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암호화폐 법안이 정치 싸움 때문에 통과가 계속 안 되고 있으니까 이제 자체 CFTC라는 감독 기관에서 우리가 그냥 자체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해서 배역관한테 이번 주에 제출을 했습니다. 너희 정치인들끼리 싸운다고 이게 통과가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서 할게. 우리가 그냥 시행할게. 이렇게 한 겁니다. 그래서 어 이제 미국 내에서 그동안 못 했던 각종 암호화폐 관련 레버리지라든지 이런저런 서비스들도 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감으로 들썩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새로운 내용이 아닌게 저희 8월 20일 날 공유드렸던 영상에 있습니다. 어 이때 백악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리더들 다 모아 가지고 로빈드 CEO부터 해서 여기 주요 거래소 CEO들 그리고 증권거래 위원장, 상품거래 위원장 제가 앞에 소개드린 인물들 다 모아놓고요. 한 명씩 다 발표시켜 가지고 암호화폐 법안 통과 안 되면 우리 권한으로 자체 규칙을 먼저 만들 것이다라고 한게 이미 예고를 한 달 전에 했던 걸 그대로 할 뿐이고요. SEC 증권거래 위원장도 우리가 알아서 할게 그랬더니 이렇게 발표하는 겁니다. 그래서고 기대감이 8월부터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이번 주 현실화 되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요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 긴축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성장 동력 기대감이 있었던 AI 인프라주라든지 암호화폐주 또 뒤에서 말씀드릴 바이오 요런 쪽들이 좀 강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또 지정학 우려라든지 돌아오는 주 미중 회담 앞두고 조금 경계라든지 악재들로 인해서 고변동은 예상해 볼 수도 있겠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중회담은 좀 긍정적인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불확실 해소나 좀 그래도 긍정 이벤트로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뒤에서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은 어 지금 이제 9월 말 10월 초 여기 있거든요. 1년 중에 가장 하반기에 안 좋은 시즌을 꼽으라면 지금 영상을 보시는 시점입니다. 이제부터가 제일 별로인 시즌. 어, 요거만 지나면요. 요거만 지나면 이제 훈풍입니다. 훈풍. 그러니까 말 그대로 뒤에서 이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앞으로 쭉쭉 가게 해주는 훈풍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건 선거 끝나면 불확실성 해소되면서 쭉쭉 가는 산타 렐리죠.요 요 두 달치가 거의 뭐 하반기 다 해 준다 해도 가원이 아닌데요 9월 말 10월 초가 제일 부진해 가지고 의도적으로 여러분들을 공포로 밀어 놓을 수도 있고 악제를 부각시킬 수도 있다는 구간인 걸 그래도 알아두시면 조금 더 너무 뉴스에 막 놀라거나 겁먹고 충동 매매하는 거는 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요 구간 조금 항상 뭐 이렇게 간다는 것은 아닌데 괜히 겁주는 이슈들을 많이 내보냈던 구간이 여러분들이 지금 영상을 보시는요 주간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변동성이 제일 높아지는 시즌으로 진입하고 있고 요거 지나면 이제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증시는 연말 랠리를 하는 어 올해 막 긴장이 고조됐던 것들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쭉쭉 호재만 뽑어 올리는 구간이 좀 있으면 중간 선거만 끝나면 오기 때문에 지금 많이 힘드시고 지치시고 재미도 없고 벌써 주식도 떠나신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지만 조금 지나면 버틴 보람이 있으실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9월 10초가 지금 좀 안 좋은 구간. 최악의 계절성 정점 부근이다 이렇게 보여지고 공포 지수가 참고로 한 26 정도에서 29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지금 투자자 심리는 많이 안 좋은 상태입니다. 공포 지수가 25로 내려가면 극단적 공포 지수인데 지금 거의 그 정도 구간 부근일 정도로 투자자분들은 상당히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지정학도 있고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깐요. 재미도 없고. 그리고 이거는 주말에 또 나온 이슈인 거 같던데 지금 한국 경제 단독으로 나온 거던데 드러밀러라는 제가 또 항상 그 소개를 해 드리는 월가의 그 투자 고수가 22일 날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 오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외신을 찾았더니 아직 외신은 안 나왔어요. 근데 지금 삼성 SK 두산 뭐 이렇게 해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또 이거 가지고 호재를 또 만들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이건 한국 쪽에 가까운 이슈라 거 같아서 그냥 말씀만 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뭐 반도체 호지가 될 수도 있고 두산 뭐 원전인가요? 어마트 그렇게 전력 확보하러 오는 걸까요? 아무튼 드로케 밀러가 처음으로 투자 경력 30년이 넘었는데 한 번도 안 오다가 이번에 온다는게 좀 신기해서 기사가 떴길래 주말에 뭐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한국 경제에서는 속보라고 떴습니다.
단독이라고. 아무튼 그렇게 말씀드리고 어쨌든 지금 제가 뒤에 영상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다음 영상에서 어 약간 또 지정학 이슈로 조정 재료로 부각시킬 수는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미중회담 앞두고 이렇게 막 악재 부과시켜서 우리 투자자들을 겁먹게 하고 또 이렇게 언제 그러냐듯이 분위기 반전시키려고 하는 거 아닌가 생각 들고 정말 뭐 이렇게 진짜 전쟁 확전되면 3차 세계대전 진짜 맞는 말인데 이러면 [콧방귀] 뭐 주식 걱정할게 아니고 저희가 살아 있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을까 제가 공포 조장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잘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별일 아니기를 혹여나 이런 조정 재료 나와도 금방 지나가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 미중 회담 있습니다. 미중 회담 있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상반기에는 중국을 때리기 바빴다면 개인적으로 하반기에는 이제 화해 모드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거 진짜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희망료로일 수 있습니다만 이번에 이제 9월 23일 날 시진핑 중국 주석이 이제 미국에 오는데요. 사상 최고 수준의 의전을 예상한다고 합니다. 이제 언론에 나온 걸 따르면 그러니까 환대를 해 주는 거예요. 환대를 해 놓고 막 때리진 않겠죠.
적어도 이번만큼은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한테 선물꾸러미도 안겨주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막 이제 이거 봐라 이러면서 막 중국이 미국에 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이 정도 규모를 해서 어 우리 미국이 이렇게 경제가 호황이다. 이렇게 선언을 하기 탁 좋은 자리를 지금 만들어 왔는데 여기에 개인적으로는 이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다 밥상을 차려 놓고 스스로이 밥상을 깨부을까 이거는 아닌 거 같은데 물론 이제 저의 이제 편한 시각일 수 있습니다만 아무튼 기대를 좀 해보고 있습니다. 있다는 긍정 시나리오 쪽을 조금 더 저는 한 표로 던져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23일 날 도착을 하고 24일 날 미중 회담하고 나서 저녁에 이렇게 백악관 만찬을 할 건데 예상되는 주요 참석자입니다. 중국측은 뺐습니다. 크게 뭐 의미 없을 것 같아서. 자, 일단 가장 화두는 AI 쪽이 될 것 같고요. 이제 엔비디아 젠순항 참석하고요. 그리고 일론머스크, 애플의 팀쿡, 퀄컴 CEO들 공통점은 다 중국과 노출이 높은 중국 매출이 연결돼 있는 회사들의 수장들입니다. 그리고 샘 월트먼도 참석을 하죠. 그래서 주요 의제는 AI 그리고 당연히 관세 그리고 이제 히토류 같은 공급망 이런 것들이 될 텐데 뭔가 빅딜 서프라이즈가 좀 나와주면 또 호재를 적용할 수 있겠고 뭐 생각보다 별거 없었다 그러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빅테크 알파벳 아마존 그리고 AI 서버 관련주로 요즘 핫한 델p 무건 등등 더 많은데 핵심 인사만 뽑은 겁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25일 날 금요일 날 비공개 회담하고 이제 시진핑 주석은 중국으로 돌아가는 어떻게 보면 2박 3일 일정이 되겠습니다. 서 잘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진핑 주석 오기 전에 직전에 이렇게 지금 난리인 중동 관련 이슈를 이제 좀 마무리 지으기 위해서 이제 미국과 걸프 주요 정상들과 지금 이란이 이제 온다는 얘기는 있는데 올지 안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협상을 합니다.
딱 이제 미중 회담 하루 전날 그래서 뉴욕으로 다 모입니다. UN 총회라는 이벤트 전후로 이제 회담을 하는데 어 이제 걸프국이라고 하면 지금 중동 이제 막 사우디랑 싸우고 있거든요. 지금 막 사우디 수도가 뭐 폭격 당했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진짜지 봐야겠지만 아무튼 사우디 등등등이 주요 국가 있잖아요. 지금 중동의 주요 국가 걸프 6계국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로 이미 회담 예정이 돼 있고 만나서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끝낼 거냐 뭐 이런 거 얘기할 거고 [헉 소리] 일단이란 대통령하고 이란의 대표단도 미국에 들어오기로 지금 비자는 승인했다고 해서 좀 기대감도 붙긴 했는데 워낙 지정학 기슈는 뭐 하루마다 뉴스가 바뀌니까 또 이러다가 일란 안 온다, 뭐 걸프도 안 온다 할지 또 모르겠습니다만은 잘 조금 마무리가 좋은 쪽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또 주말 앞두고 이제 중대 기로에서 있다. 뭐 이렇게 했는데 뭐 이런 말 한게 한두 번이 아니니까 이제 시장이 잘 안 믿죠. 아무튼 어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미중회담을 기점으로 조금 또 시장에 안도했으면 좋겠고요. 아 나는 걱정된다. 희망으로보다는 나는 리스크 관리하고 싶고 현금 늘려놓고 싶다 하신 분들은 마침 또 금리 인상 사이클이고 하니까 미국 초단기체 저 달러 이제 대부분 다 달러로 되고 있는데 저는 금융 자산은 뭐 거의 다 달러인데요. 달러로 이제 현금으로 들고 있을 때는 저는 SGOV ETF라는 한 번씩 소개해 드리죠.
요거 이제 미국 거의 기준 금리에 해당하는 약간 초단기 국채에 넣어 놓고 월마다 따박따박 배당 주는 ETF입니다. 그래서 연 약 3.6에서 이제 금리 올라갈테니까 더 이제이자 유리 올라가겠죠. 쉽게 얘기하면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요 금리도 더 올라간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렇게 어 SUV 저는 이제 현금 비중 예를 들어서 20%다. 그럼 그거 거의 다 여기다 넣어 놓는 편입니다. 그래서 얼마다 달러 연금 받고 있고 아 나 불안하다. 지금 너무 골체 아프다. 지금 뭐 쉽게 안 끝날 것 같다. 머리 아프다. 하시는 분들은 뭐 이렇게 넣어 놓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를 해 봤고요. 돌아오는 주는 역시 뭐니머니에도 미중 정상 회담이 9월 24일 날 목요일 날 전후로 이제 요게 긴장감이 고조될 수도 있고 이제 요거 끝나면 이제 좀 안도 랠리가 나올 수도 있고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자, 그 전에 말씀드렸던 트럼프 대통령과 걸프 정상회담이 UN 총회에서 열립니다. 뉴욕에서. 여기에 이란이 이제 오느냐 많느냐 요것도 관건이 되겠습니다. 이란이 온다면 뭔가 조금 그래도 시장 기대감이 붙을 것이고이란 또 안 온다 그러면 또 실망 많이 할 것 같고요. 그 외에 주요 이제 행사들 있으니까 여기 넣어 놨습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제 벌써 추석이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즐거운 또 한가위 보내시고 미국 증시는 휴장이 아니니까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계속 장 보실 텐데 어 증시 또 잘 긍정적인 분위기로 잘 또 흘러갔으면 좋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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