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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 현명한 대응을 원하신다면 이것만 기억하시고 가면 되겠습니다. 김종의 호장 체크포인트 시작할게요 이타 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국내증시가 일단은 빨간 불이에 현구가 코스피가 지금 등락을 반복해서 약간 아쉽긴 한데 코스닥이 계속 말씀하셨던 이차전지가 오르니까 지수 자체 힘을 좀 받는 모습인데요 뭐 같이 개장한 일본 시든 아시아 분위기는 는 어떻습니까네 최근에 뭐 미국 증시도 어떻게 보면 모멘텀을 앞두고 계속 정체된 상황이잖아요. 아시아 증시도 대부분 비슷하다 뭐 신고가를 보이는 홍콩 정도만 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 어 여타 증시도 대부분 보합권 대만 정도가 tsmc 때문에 전고점 돌파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 그래서 일본은 지금 뭐 종목으로 봤을 때 지수는 큰 변화가 없으니까 전력주의 강세가 일본도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이게 한두 종목이 나타나는 게네 아니고 간사이 전력 도쿄 전력 뭐 스미토모 전기 뭐 이런 쪽에 전기 관련된 인프라 종목군들이 전체적으로 여기도 다 강세입니다. 그래서 뭐이 부분은 계속 강조드리지만 우리나라만의 상황이 아니고 소위 데이터센터를 투자하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것을 계속 반복 말씀드리고 있고요 여기도 어떻게 보면 종목 장세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 일본 시장도 그동안 시장을 이끌 왔던 반도체 뭐 도요다 자동차 이런 종목들이 정체되고 있는 그런 구간에서 금융주의 강세와 전력주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 대만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고점 돌파를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주도하고 있는 건 tsmc 그요 다만 뭐 대만 시장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만약에 계시다면 조금 아쉬울 만한 것은 미국 시장만큼 a tsmc 그 탄력이 나오지 않거든요. 여기도 그래서 미국에서 한 4 5% 오르면 대만 시장에서는 한 2% 정도밖에 오르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오늘도 전체적으로 뭐 홍하의 정밀이 뭐 이런 종목 들이 전체적으로 보권 정도에 머물고 있고요 눈에 띄는 것은 홍콩이 오늘 어제 그 옐런 장관이 중국이 뭐 반대 보복을 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 시장에서 또 중국 관련주가 대고 다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홍콩 증시가 오늘 급등 출발했다가 지금은 또 보합권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종목으로 봤을 때 좀 눈에 띄는 것은 어제 이제 말씀드렸을 때 그 생물 보안법 때문에 어 우시 바이오와 관련된 충격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해서 우시바이오 가 정말로 엄청나게 빠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 미국 시장의 중국 관련주들의 반등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우시 바이오가 5% 이상의 반등을 보이면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근 시장의 모습은 굉장히 좀 드라마틱하다 그래서 악재를 선반영한 종목 군들은 오히려 악재가 노출되는 구간에서 좀 반등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고 오히려 강세 종목군들이 호재가 나왔을 때 큰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각 국가마다 멘텀 과 뭐 시장을 주도하는 특징은 다 다르지만 여기서 공통점을 찾는다면 이번 주 지난주 내내 말씀하셨잖아요. 종모 개별 종목의 흐름이 눈에 띄고 있다 국내상장 사실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김종현 의사는 우리 물가 지표 말씀하시는 거죠네 그렇죠. 뭐 생산자 물가에 어서 이제 소비자 물가가 나오게 될 텐데 우리가 휴장 때 맞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외국인들이 과연 어 하루 휴일을 앞두고 어떤 포지션을 만들어 내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실제로 또이 모멘텀이 나왔을 때 목요일 날 어떤 대응을 하는지도 뭐 중요한 부분이 되겠죠.
그래서 지수는 계속 횡보하는 가운데 종목 장세만 전개되고 있는 상황인 거고이 흐름이 또 미국 시장을 어 뒤흔들 수도 있기 때문에 또 뒤에 말씀드릴 이슈와 결부지어 생각해 보면 미국도 모멘텀을 앞두고 지금 3 4일제 계속 횡보는 얘기예요. 지수 기준으로는 그러면 우리도 이렇게 눈치 보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누적 거래가 어떻게 쌓 있는지를 오늘 좀 살펴보는게 핵심이고 오늘 시장은 요렇게 정리해볼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우리도 모멘텀 앞두고 눈치 보기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맞아요. 눈치 보기 하고 있는 국내증시 하지만 섹터별로 본다면 분명 또 주인공 역할을 주도주가 부지한 상황에서 어 오늘은 내가 갑니다라는 섹터이 있습니다.
김종 의사가 세 가지 섹터를 꼽아서 특징을 정리해 주려고 하는데요. 한번 볼까요. 아무래도 철강주 이야기 안할 수가 없는데 미국의 중국 때리기이 이슈가 일단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어요네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일단 뭐 중국 반동 fir 제수와 관련된 부분이 국내 차광 업계 중심으로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중국 쪽에서 부양책을 강하게 내 놨잖아 어느 정도의 금액 그런 장기 국채의 금액까지 또 이렇게 나온게 정말 오래간만이 그래서 관련된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어서 국내 철강주 근데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철광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황이고요 뭐 게임주는 계속 말씀드렸으니까 뭐 특별하게 더 언급드린 부분은 없는데 의외로 시토도 꽤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 오늘도 뭐 상승폭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양 시장의 대장주는 하나씩 있거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가 증거 시장의 크래프톤 그다음에 코스닥 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 두 종목이 신고가를 내면서 대장주는 존재하는 양상인데이 아래쪽 종목 군들은 정말 많이 빠져서 전혀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이제 뭐 1 2주 정도 반등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어서 뭐 추가적인 반등은 나타날 수 있겠지만 여러 번 언급드렸던 대로 반등은 반등 1뿐 추세 전화는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은 드리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차전지는 아마 지난주 한 목요일부터 언급드렸던 거 같은데 과연 전자점 깨면서 레벨 다운을 할 것이냐 전자점 부근에선 그래도 버텨내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냐라는 뭐 질문을 계속 던졌는데 오늘에 대한 답은 그래도 전저점을 쉽게 무너 리고는 하지 않는다 다만 또 오늘 반등하고 있는 그 종목 군들의 그 면면을 보시면 나름 그래도 대형주 쪽 실적이 조금 받쳐 주는 쪽 종목군들이 유가증권 시장 종목 군들을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코스닥 쪽도 오늘 에코프로는 비교적 강하게 반등하고 있는데 또 에코프로 BM 상대적으로 좀 부족한 모습이고요 그외에 이제 나머지 소재 쪽 종목들도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이 있어서 뭐 2차전지 쪽도 어느 정도는 이제 반등을 좀 시도하거나 하락을 어 브레이크를 좀걸 하는 그런 시도 정도가 나타나고 있다 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전장에 특징적인 흐름을 보였던 세계 섹터 확인했는데요. 조금 더 좁혀서 저희가 리포트를 토대로 눈여겨 볼 만한 섹터로 하나 더 점검을 하겠습니다. 김종현 의사의 오늘 픽은요 모빌리티 쪽입니다. 도요타가 그 영업이익 기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했아요. 거기서 저희가 얻을 만한 힌트가 좀 있습니까 그 어떻게 보면 도요다의 흐름과 지금 현대차 기아차의 흐름이 비슷하 네 중 중국업체에 감을 맡기고 있거든요. 그니까 중국차 만들어서 도요다 뺏지만 달아서 파는 형태인 거예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거의 전기차 생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다 보니까 도요다의 실적과 도요다의 전반적인 추위가 현대차와 좀 겹치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전 하고 있는데 리포트 핵 포인트는 도요다가 실적을 가이던스를 내면서 오해 실적을 조 부정 적으로 전망을 했어요.
그런데이 리포트 액심 포인트는 너무 회사가 조금 보수적으로 한 거 같다 이거보다 잘 나오지 않겠느냐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자 내용을 한번 살펴보시죠. 자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으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어 24년도는 전반적으로 이익이 계속 좋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25년도는 이익이 떨어진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판매량이 늘어나는데 이익이 줄어든다고 본 거예요. 그러면 이런 전망이 왜 나오느냐에 대한 판단이 중요할 잖아요. 그래서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그 답이 나와 있는데 자 무엇 때문이냐 두 가지가 증가한다는 거죠.
결국은 휴먼 리소스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면서 그다음에 전반적인 투자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감익 한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 이것을 우리가 현대차에 한번 그대로 적용해 보면 현대차도 지금 뭐 수소차 전기차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도 지금 2.5 하이브리드 3.5 하이브리드 두 가지를 동시에 하 있거든요. 그니까 현대차는 지금 개발비나 투자비가 줄여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마진이 흔들리면 비용은 계속 써야 되는데 만약에 어 매출이 줄거나 마진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이익이 더 늘어나기 어렵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그렇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와 기아차 기아의 주가가 왜 정체되어 있는지를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니까 도요다가 계속 에나와 결부해서 에나가 약대를 보이면 주가가 초강세를 보이다가 최근에 도요타도 마찬가지거든요. 몇 주째 옆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차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지난 주에도 현대차 기아차를 말씀드릴 때 뭐 앵커와 대담을 하면서 제가 현대차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단이 조금 막혀 있지 않느냐 특히 맞은 거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좀 경계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도요다의 그 향후 미래 실적과 그와 관련된 우려를 살펴보면 뭐 이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앞으로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이외에도 뭐 미국의 관세 정책이라 부품과 관련된 관세 정책을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요인들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자동차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큰 틀에서 보면 긍정적이지만 이런 세부적인 요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좀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새롭게 들어가고 싶어서 관심 갖고 있는 분들도 있잖아요. 왜냐면 어제 장만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관련해 가지고 기대감이 있어서 현대차 기아가 올랐기 때문에 그런 포인트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실적과 함께 조언을 해주신다면요네 저라면 안 산다 지금은 사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히려 기술적인 관점에서 또 전고점을 돌파하는 그런 어떤 강력한 모멘텀이 나올 때 차라리 쫓아 가시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현대차 기아차 모두 상단히 막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상단히 막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현대차 기아 도요타의 실적을 통해서 모빌리티 전 반에 대한 분석을 저희가 해봤습니다. 투자 전략에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자 이제 오후장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다가올 오후장 어떤 섹터를 주목해야 될까요. 먼저 첫 번째 섹터는 역시나 AI 관련 주네요네 오늘도 반응을 하는 종목군들이 꽤 있는데요. 이번 주에 살펴보시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최지 PT 등 굉장히 다양한 빅테크 기업들이 AI 관련된 그런 뭐 컨퍼런스 아든 이런 것들을 엽니다. 그 서밋시나 컨퍼런스를 연다고 하는 것은 관련된 기술들 뭔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우리나라 a 관련주들 중에서 뭐 글로벌 시장의 뭐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종목들은 없지만 그래도 이런 이벤트가 나올 때 반응을 하는 종목군들이 그동안 꽤 있었다라는 관점에서 5장까지 한번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니까 하루 휴일을 앞두고 종가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그다음에 석유화 업종에 대해서 그동안 꾸준하게 언급드렸던 않습니까 이게 악재의 정점이가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렸고 로데 케미칼 뭐 석유 업종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꽤 큰 폭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순수화학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 유화가 가장 강한 모습이고요 뭐 롯데 케미칼 이런 종목 권을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도 결국 중국 정책의 연속성이라는 거죠.
물론 여기도 반등의 한계는 뚜렷합니다. 어 예전에 뭐 중국이 부양식 많이 쓴다고 해서 옛날처럼 막 이렇게 크게 우리나라 석유화 제품 가져다 쓸 리가 없거든요. 이건 뭐 거의 99.99 999% 없습니다. 그래서 어 예전만큼 영화를 보일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어쨌든 악재의 정점에서 정책 효과로 오늘 급 반등하고 있는 종목군들이 단기 반등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를 종가 부근에서 한번 판단해 볼 수 있다 종목 장세가 전개되고 있는데 최근에 종목이 뻔했잖아요. 전력 화장품 뭐 몇 개 종목 뻔했 말이에요. 그래서 종목들의 확산이 나타날지 여부를 종가까지 한번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종가에서 좀 확산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석유 화학이나 철강 쪽도 연속성을 좀 뛸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면 투자 매력도 있는 거예요. 어 저는 석학 쪽은 좀 있다고 봅니다. 뭐 최근에 주가가 반등했지만 뭐 PV 관점에서는 여전히 뭐 0.3배 0.4배 뭐 이런 종목군들이 뭐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종목 군들의 제한적 반등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철강은 아무래도 네스 비중이 좀 더 높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 비중이 조금 어 제어 된다라고 보지만 석화 쪽은 그래도 수출 비중이 높고 중국 이에 지금 다른 지역 쪽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다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럽이나 이런 쪽에서 일부 급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석학 쪽은 일단 두 가지 방향에서 보셔야죠.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는 쪽 기존의 석유이야기 석유 화학의 경우에는 연속성을 뛸 가능성을 종가에 보여준다면 투자 매력이 있다라는 포인트 함께 체크해 봤고요 자 그러면 5장 체크리스트 하나씩 열어 보겠습니다. 세 가지로 압축했습니다. 첫 번째 미국 에서 주식이 다시 등장을 했는데 투자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미을 선택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니까 이게 중요한 포인트라는 거죠. 결론은 저도 모릅니다. 그래서 결론도 모르는 얘기를 왜 하느냐라고 저를 뭐 질책하면서 할 말은 없지만 어쨌든 미국도 중요 이벤트를 앞두고 갑자기 민주식 이니까요.
장중에 100% 오르기도 하다가 뭐 40% 밀렸다가 종가 70% 끝났단 말이죠. 거래대금 엄청나게 터졌고 과거 근데 이렇게 민 주식이 크게 움직였을 때가 어떤 시장인지 되돌려 보면 그렇게 좋은 시장이 아니었거든요. 그러면 주식이 등장했다고 하는 것이 시장이 어떤 시그널을 주는 거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는 있는 거죠. 물론 아무 일 없이 지나가면서 다시 기존 주도주들이 움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주식을 누군가 건드리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시장에 무언가 시사점을 주는 것은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한번 짚어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걸 토대로 저희는 조금 몸을 살려야 된다라는 판단 연결해도 되는 건가요 일단 그건 인성에 따라 아 결정 저라면 일 현금비중을 단 5% 조 늘려볼 필요는 있지 않냐 어 최근에 뭐 좀 많이 오르고 밸류가 조금 부담이 되는 그런 종목들 중심으로 현금 비중을 조금 정도는 올릴 필요는 있지 않느냐 정도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결과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왜 이걸 선택하고 있는지도 사실 아무도 모르는 거긴 한데요 그래도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시사점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체크 포인트도 열어봅니다. 중국이 나타내는 이런 부 양체 휴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네 근데이 금액이 크거든요.
그래서 중국이 뭐 돈을 쓴다면 돈 쓸 분야는 정해져 있겠죠. 부동산 정리하는데 그다음에 내수를 살리는데 쓸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서 예전처럼 뭐 중국 경기가 뭐 살아난다고 해서 국내에 뭐 차화정 이런 것들이 올라갈 가능성은 없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중국이 정책을 쓰고 그와 관련된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그 종목 군들의 밸류가 워낙 낮은 상황이었다면 밸류를 평균 는 못 되돌린다고 하더라도 평균의 한 절반 혹은 그 절반을 조금 넘는 정도의 수준까지는 되돌릴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지금 이런 종목 군들의 밸류가 어디가 있느냐 바닥에 바닥에 바닥을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저는 일정 부분에 회복이 가능한게 이들 업체들도 게임 업체처럼 엄청난 구조 조정을 통해서 일단 실적을 되돌리려는 노력을 이미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거기에다 추가적인 모멘텀이 하나 더해지는 것이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서학 주 그중에서 중국 비중이 높았던 종목들 중네 중심으로 해서 오늘처럼 급등하는 날 쫓아 가시지 말고 뭐 시세가 조금 어 탄력이 줄어들었을 때 수급의 움직임이나 기술적인 흐름들을 보면서 저는 정책의 지속성 정도는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혹시 중국 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구환신 관련된 종목이라 그다음에 중국 쪽에서 가장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중후장대 종목군들이 움직임 주목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체크 포인트도 봅니다. 저희가 수급도 매일 같이 점검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네 수급 포인트는요네 어제도 지수가 등락을 거듭했던 건 외국의 선물 때문이었거든요. 결국 외국의 선물이 어떻게 시장을 쥐냐 따라서 계속 단기적인 등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거래가 별로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거나 아니지만 어제 말을 잘못 썼네요. 연휴가 아니라 이제 휴일을 앞둔 상황에서 외국인들이 어떤 포지션을 가져가느냐 그다음에이 포지션을 목요일 날 어떤 식으로 강화를 시키느냐에 따라서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어서 종가까지 외국인들 의 선물포지션 어 미결 작정의 등락이 부분은 꼭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5장 기억해야 될 체크 포인트까지 알아봤습니다. 김종 이사와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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