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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 주에 출발 함께하는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어 기분 좋게 출발해야 되는데 밖에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우리 증시의 상황도 굉장히 흐립니다. 비가 내리고 있죠. 우선은 중동 확전 리스크 속에서 오늘 반도체 주도 일제의 약세 흐름 나타내면서 지수도 같이 밀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1% 이상 내려가면서 240선 대까지 후퇴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 코스닥 지수도 어느 정도 지금 2%대 하락에서 낙폭을 좀 줄여가고 있지만 여전히 847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부터 종목에 대한 이야기까지 풀어보도록 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함께 머니맵 통해서 시장의 온도부터 먼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토톱 비롯해서 반도체주들이 줄줄이 약세 흐름 보입니다. 뉴욕 증시에서도 마찬가지였고요 오늘 2차전지 쪽도 같이 밀리고 있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불이 집게 깔려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쪽에서 HLB 좀 반등 나오는 거 같고요 LG 화학 1% 이상 올라가고 지금 국제 휴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상황 앞으로 더 많이 치소 수 있다라는 전망 나오면서 일 비롯한 종목들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뭐 뭐 전성 관련주 미용기기 관련주 등등이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 보여주는데요.
그러면 계장 특징주 통해서 이야기 더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지금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원자재 가격 이쪽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구리 가격의 상승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이 비철금속 섹터 안에서도 구리 관련주 큰 쪽부터 작은 테마 주까지 같이 올라가요이고 산업이나 뭐 여러 가지 종목들 있는데 이쪽 시세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네 뭐 단기적인 의 흐름은 당연히 뭐 구 가격의 변동성에 그대로 연동이 되겠지만 어이 종목들 안에는 뭐 상당히 다양한 성격의 종목군들이 섞여 있죠. 단순하게 구리 가격이 연동하는 종목만 있는 것이 아니라 풍산처럼 방산의 실적을 근거로 해서 어 동파이프의 실적이 좋아질 개연성 혹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가능성을 보고 움직이는 종목도 있고요 LX LS 럼 지금 현재 구간에서 관련된 자회사의 실적 뭐 장기적으로는 가능성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움직이는 종목도 있고요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구리 가격에 따라서 단기적으로 등락이 거듭되는 뭐 그런 어 작은 종목 군들도 있죠.
그래서이 안에서는 펀더멘탈 움직이는 종목과 펀더멘탈다는 좀 더 구리 가격 하나만 보고 움직이는 어 그런 테마주를 좀 구분에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결론적으로 펀더멘탈과 같이 움직이는 종목에 대해서는 구리 가격이 뭐 심각한 조정 양상으로 가지 않는 이상 여전히 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 있겠고 그 관련주로서 풍산과 LS 뭐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고요 그외 종목 군들을 조금 확대한다면 뭐 전선주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만 중요한 것은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덜 나오거나 뭐 예상 정도 수준일 가능성이 높아서 뭐 지금 없으신 분들은 신규 매수 관점에서 본다면 오히려 실적 발표 구간에서의 변동성이 있다면 그때 적가 매수를 하시는 것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좀이 상승의 연속성도 체크해 볼 수 있겠지만 섹터 안에서도 종목별로 좀 다른 분위기 있어서요 이것 좀 잘 체크할 필요 있어 보입니다.
선별적인 선택도 좀 필요해 보이고요 자 다음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앞서 미용 기기 쪽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뭐 의료 기기 이쪽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대표적인 수출 관련된 쪽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사실 실적 개선과 수출에 대한 기대감의 화장품 쪽도 같이 강하기도 했었고요 일단 오늘 장에서 저희가 종목으로 하나 딱 꼽아보자면 어 다른 쪽도 괜찮 았지만 JC 메디칼 괜찮더라고요 외형에 대한 확장 기대감도 있고 연기금 쪽에 매수에 대한 부분까지 체크해 볼 수 있는데 어 계속 좀 긍정적인 시각에서 봐도 될까요네 일단 지금 이들 종목 그까 언급해 주셨던 화장품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반도체 아 이런 종목 군들의 특징이 문를 살펴보시면 방산지 엮어서 보시면 전체적으로 수출의 물량과 금액이 모두 증가하고 있는 그러니까 Q 아고 p 모두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이 거죠.
그러니까 1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최소 최소한 시장의 컨센서스를 맞출 수 있는 종목들이 관점에서 접근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뭐 많이 올랐던 반도체는 종목별로 약간씩 뭐 순환매도 나타나고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이런 미용 기기는 지난 연말 이후로 꽤 조정이 많이 나타난 양상이었고 근데 1분기 실적에서 그렇다면 우리가 눈높이를 주가가 빠지면서 조금 낮춰 놨는데 안 좋아질 거냐 그렇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단순하게 환율 효과에 른 매출액이 늘어난 것이 아니고 물량 기준으로도 증가가 나타나고 있거나 아니면 여전히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다면 뭐 이런 종목 권들을 펀더멘탈 관점에서 봤을 때 별로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따라서 제시스 메디칼뿐만 아니라 뭐 지금 뭐 클래시스 됐든 이런 미용 기기 관련주들 또 화장품 중에서 종목 군들의 핵심 포인트는 수출이 견조하게 유지가 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마진율에 대한 확인이 잘 이루어진다면 뭐 조정 시마다 충분히 매수가 가능한 그런 종목이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수출이 꺾이지 않고 올라갈 만한 종목군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데 미용 기기와 일부 미국을 대상으로 하는 화장품 종목군들이 국내 반도체가 그 해당 업종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런 종목 군들은 너무 주가가 이제 올라서 부담스러운 자리라면 조금 그렇겠지만 현재 주가의 반등은 실적을 염두해 둔 뭐 펀더멘탈 플레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조정시의 매수가 좀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달러원 환율이 13841 정도 기록합니다.
계속해서 부담되는 상황인데 일단 이런 수출주 같은 경우에는 환율 효과도 체크해 볼 수가 있겠고요 수출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물량 같이 늘어나니까 앞으로 마진율 개선도 좀 보면서 대응하자 조정시 매수 가능하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 볼게요 첫 번째는 반도체 쪽에서 하나 마이크로입자 EL 수 있을지 먼저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하나 마이크론 실 적에 대해서 전망이 좀 좋은 거 같은데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네 이제 과거 하나 마이크론이 하면 한미 반도체와 뭐 쌍벽을 이루면서 뭐 뒤에서서 뭐 hpsb 이오테크닉스 뭐 여러 종목도 있었습니다만 어 초반에이 피키 관련돼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올 때 한미 반도체와 더불어서 굉장히 주목을 받았던 종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작년이 성장이 확 꺾이면서 매출 성장도 꺾였고 마지도 꺾이면서 오히려 주가는 한미 반도체와 이제 범적 불가한 그런 상 상황으로 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것은 오래 들어서는 이게 확연하게 좀 개선될 것이다라는 전망 속에서 최근에 다시 이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하나 마이크론의 전체적인 추위에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과연이 전망은 적절한가 시장이 예상한 궤적들 빠르게 회복세로 갈 것인가 즉 2022년까지 가져갔던 저 가파른 성장세가 2023년도는 확 눌러 앉았는데 이게 다시 2024년 가면서 성장 구도로 돌아설 것인가에 대한 확인 그래서 무엇보다 1분기 실적과 여기에서 흘러나올 아에서 흘러나올 여러 가지 얘기들이 점점 더 좀 중요해지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올해 기대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실적 개선의 근거를 좀 체크해 볼게요 1분기는 살짝 이제 순고르기 일 수 있겠지만 그 뒤로 계속해서 개선에 대한 기대감 가져갈 수 있거든요. 근데 결국은 지금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좋아져 지고 있다라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제조 쪽에서 패키징은 별 변화 없이 쭉 플랫하게 이어가고 있는 국면이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반도체 재료 쪽에서 매출이 확 빠지면서 작년에 실적이 약화됐다 것이란 말이죠. 그런데 지금 반도체 상황이 어떻습니까 레거시 중심으로 회복이 되기 시작하면서 하나 마이크론이 갖고 있는 어 2.5d 패키징이 하는 강점에 있는 부분은 어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고 가동률도 유지가 되면서 실적이 괜찮게 나올 것으로 보이고 가동률이 지금 절반 이하로 떨어져 있는 재료 쪽도 회복되면서 결국 실적이 올라오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2.5d 패키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삼성전자와 결부되어 여전히 강할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는 반면 재료 쪽이 삼성전자가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지금 어 주저하는 상황인데 이게 이제 올해 살아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뭐 글로벌 시장에서 혹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반도체 재료주 최근 들어서는 꾸준하게 좀 우상향을 시도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올해 실적 호전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거기다가 지금 2.5d 패키징에 대한 어떤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아 이것도 독점 기업이다 그런 관점으로 가게 되면 좀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왜냐면 한미 반도체 주가는 당연히 비싸지 않습니까 근데 그 비싼 것을 인정받을 수 있는 건 닉스가 끝이 아니라 마이크론도 가고 있고 지금 갈지 안 갈지는 모르지만 여전히 그 hbm 높게 쌓는 어 그 패키징 과정에 있어서는 결국은 하이브리드 본딩해서 다른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라는게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핵심이기 때문에 그러면 하나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죠. 현재 가고 있는이 패키징이 다른 쪽으로도 확장할 수 있다면 그러면 이것은 또 중요한 어떤 주가 업그레이드 하나의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도 1분기 2분기 실적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확인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면 하나 마이크론의 가격은 지금 어떤 자리일까요.
밸류 판단 중요할 거 같은데 4월 4일에 신고가 한번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좀 눌림도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4% 가까이 밀리고 있어요. 현재 주가는 적정한 수준인가요네 현재 주가는 지금 적정한 수준인지를 명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죠. 왜냐면 지금 기대를 반영하면서 비타나 PBR 모두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럼 역사적 고점으로 가고 있다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떤 재료 부분의 회복과 더불어서 어 지금 패키징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 시장에서는 잘 될 걸 예상해서 이미 끌어 올렸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정말 더 좋은 부분을 확인해 주려면 어 이제는 결국은이 에비타를 바꿀 수 있는이가 아니라 에비타를 바꿀 수 있는 하나의 변화가 나타나야 될 텐데 그 변화는 언급드렸던 것처럼 추가 수주라는 거죠. 근데 이걸 지금 우리가 당장 확인할 수 있느냐 쉽지 않아 보이고요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 분들은 당연히 뭐 강력 홀딩 관점에서 바라봐야 되겠지만 신규 매수를 시도하시는 분들은 오늘처럼 조정이 강하게 나타났을 때 분할 매수 관점 정도의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이렇게 뒤늦게 참여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에 대한 우려도 반드시 하셔야 되겠죠.
그래서 뭐 신규 매수를 적극 권해 드리긴 어렵지만 저는 하나 마이크론도 장기적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계속 기술력을 인정받고 독점적인 위치로 가고 있는 한미 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 같은 형태로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투자는 하시되 신규 매수는 조금 조심스럽게 기존에 보유하신 분들은 어 적극적인 홀딩 관점에서 아직은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조정시에는 우리가 분할 매수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 고려할 필요 있다 이렇게 좀 짚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어 조선 섹터가 확실히 올해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은데 삼성 중공업 보겠습니다.
입니다. 일단은 지난 금요일에 일제히 섹터 자체도 올라오긴 했는데 오늘 시장에서는 좀 하락 출발한 가운데 삼성 중공업 지금 어 0.45% 정도 오름새 보입니다. 실적 호전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연간 수주 목표에 벌써 40% 정도 채웠어요. 이게 뭐 2분기로 가면서 점차적으로 더 개선이 빨라질 거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네 일단 작년에 가장 먼저 흑자 전원에 성공한 삼성중공업이 작년에 대장주로 자기 자리매김했고 그다음에이 추위가 전체적으로 조선 없게 퍼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실적에 좋아진다고 하는 것은 뭐 일정 부분 컨센서스로 나타나고 있죠.
그런데 지금 잘 보시면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작년에 제 뭐 2% 때 영업 률을 보였고 올해는 그 두 배 약간 안 되게 오를 걸로 보고 있고 꾸준하게 지금 오를 거로 계속 보고 있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매출액 자체야 워낙 이제 높았던 상황이니까 그러면이 매출액 대비해서 이익이 얼마나 나느냐 관건이었는데 계속 적자를 기록하다가 그 적자를 작년에 벗어났고 올해는이 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믿고 있는 저것이 이제 핵신 포인트인 거죠. 어 나름 이제 부채 비율도 뭐 증자나 이런 과정을 꽤 하긴했지만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어 영업 이익률에 경상이 순이익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뭐 어느 정도의 그 조정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결국은 노래도 실적 향상이 될 것이다라는 믿음이 믿음이 가장 강한 삼성 중공업이 지금 여러 조선주 중에서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삼성중공업 조선주 안에서도 대장주 역할 잘 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두 번째 투자 포인트 실적 개선 확인해 볼게요네 지금 실적 개선 핵심 포인트가 뭐냐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해양 부분의 수주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존에 이제 컨테이너선의 비중이 높으면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가 어렵죠. 물론 신조 성과가 강세로 가고 있지만이 신조 성과의 강세는 LNG LPG 선이 이끌고 있는 모습이고 LNG LPG 선의 전체적인 비중도 삼성 중공업이 빅 3 중 제일 높고요 그다음에 지금 fpso 같은 어 부유 설비까지 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즉 해양 설비 쪽에 상대적으로 마은이 괜찮은데 이쪽에 수주 잔고가 작년부터 쌓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올해도 일정 부분 발생할 걸로 예상되고 있고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지금 중요한 것은 글로벌 EMP 기업 중에서 소요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신고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여전히 가스 천연 가스 쪽의 추가적인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그와 관련된 설비를 삼성 중이 국내 3사 중에서는 가장 비중 높게 가져갈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아까 봤던 그런 실적 전망과 일치하는 부분이 바로 수익성 높은 해양 부분이 추가됨으로써 나타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해양 설비도 과거처럼 삼성중공업이 만들지 못하는 부분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는 부분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어서 아까 봤던 마진율 개선은 충분히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우리 실적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체크하는 마진률 개선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러면 목표 주가가 좀 궁금해집니다네 현재 증권사에서는 대부분 11,000원 12,000원 정도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저는 뭐 그 가격을 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자 지금 PB 차트에서 보시면 역대 효가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포워딩을 하면 낮아지겠지만 현재 구간에서 이렇게 가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부킹이 떨어진게 아니고 어 주식수가 많아진 거죠. 왜냐면 계속 뭐 유상 증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다 보니까 어 적자 구간에서 유상 증자를 하면서 전체적인 재무 구조도 안 좋아졌고 그다음에 유상증자를 통한 주식 수가 많아지니까 PBR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죠.
그러면이 회사는 앞으로는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전체적인 밸류에이션 높이는데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고 그게 이제 내년 7을 올해로 어 반영해서 포워딩을 하면은 충분히 증권사에서 제시하고 있는 뭐 12,000원 주가까지 바라볼 수가 있는데 올해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유가의 변동성이 또 크게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좀 약간의 할인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면 올해 예상 실적 대비해서는 한 25배 정도 PR 25배 내년 실적 기준에서 포딩 해서 봤을 때는 한 열배 내외 정도로 들어가는 만 원 정도가 일단 일차적인 목표가 볼 수가 있겠고요 만약에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좀 의미 있는 어떤 숫자 변화가 나타난다면 그러면 뭐 증권사들이 보고 있는 것보다 조금 더 높은 목표 주가의 설정이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할인은 좀 들어갔어요. 만 원 정도 일차적인 목표가로 보고 우리 향후의 실적까지 좀 더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잠금 해제의 종목들 확인해 봤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함께 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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