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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하나마이크론 과거 영광 되찾는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4-15 · 유튜브 시청 5,79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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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LG화학#환율#마이크론#한미반도체#이오테크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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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현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확전 리스크 속 반도체 약세로 코스피 240선 후퇴, 코스닥 847 부근. 구리 관련주는 펀더멘털 종목(풍산, LS)과 테마주를 구분해 보라고 조언, 실적 발표 구간 변동성 활용 적립 매수 제안. 미용기기·수출 화장품주는 수출·마진 확인 시 조정 매수 가능하다고 봄. 하나마이크론은 2.5D 패키징 기대로 밸류 역사적 고점 수준이라 신규 매수는 분할·조심, 기존 보유는 홀딩. 삼성중공업은 해양 수주 증가로 마진 개선 기대, 1차 목표가 약 1만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한 주를 기분 좋게 출발해야 하는데 밖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우리 증시 상황도 굉장히 흐립니다. 우선 중동 확전 리스크 속에서 오늘 반도체 주도로 약세 흐름이 나타나면서 지수도 같이 밀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 이상 내려가며 2,400선 부근까지 후퇴하는 모습이고, 코스닥 지수도 2%대 하락에서 낙폭을 좀 줄이고 있지만 여전히 847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부터 종목 이야기까지 풀어보겠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 나오셨습니다.

02.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과 함께 머니맵을 통해 시장의 온도부터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반도체주들이 줄줄이 약세 흐름을 보입니다. 뉴욕 증시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오늘은 2차전지 쪽도 같이 밀리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시가총액 상위주들에 불이 줄줄이 깔려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쪽에서는 HLB가 반등하는 것 같고, LG화학은 1% 이상 올라가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고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정유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선 관련주, 미용기기 관련주 등이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03. 그러면 특징주를 통해 이야기를 더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원자재 가격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구리 가격의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비철금속 섹터 안에서도 구리 관련주는 큰 종목부터 작은 테마주까지 같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 시세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04. 네, 단기적인 흐름은 당연히 구리 가격의 변동성에 그대로 연동되겠지만, 이 종목들 안에는 상당히 다양한 성격의 종목군이 섞여 있습니다. 단순하게 구리 가격에만 연동하는 종목이 있는 것이 아니라, 풍산처럼 방산 실적을 근거로 동파이프 실적이 좋아질 개연성, 혹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가능성을 보고 움직이는 종목도 있습니다. LS, LX 같은 종목은 지금 구간에서 관련 자회사의 실적과 장기적인 가능성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구리 가격에 따라 단기적으로 등락이 거듭되는 작은 종목군도 있습니다.

05. 그래서 펀더멘털이 움직이는 종목과 구리 가격 하나만 보고 움직이는 테마주를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펀더멘털과 같이 움직이는 종목은 구리 가격이 심각한 조정 양상으로 가지 않는 이상 여전히 관심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주로는 풍산과 LS를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종목군을 조금 확대하면 전선주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덜 나오거나 예상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지금 보유하지 않은 분들이 신규 매수 관점에서 본다면, 오히려 실적 발표 구간에서 변동성이 나올 때 분할 매수를 하시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봅니다. 지금은 상승의 연속성도 체크해 볼 수 있겠지만, 같은 섹터 안에서도 종목별로 분위기가 다르니 선별적인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

06.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앞서 미용기기 쪽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의료기기도 마찬가지이고 대표적인 수출 관련 쪽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실적 개선과 수출 기대감으로 화장품 쪽도 같이 강했습니다. 오늘 장에서 종목 하나를 꼽아보자면, 다른 쪽도 괜찮았지만 JC메디칼이 괜찮아 보입니다. 외형 확장 기대감도 있고 연기금 매수 부분까지 체크해 볼 수 있는데, 계속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도 될까요?

07. 지금 언급해 주신 화장품, 그리고 대표적으로 반도체 같은 종목군의 특징을 보시면, 방산까지 엮어서 보면 전체적으로 수출 물량과 금액이 모두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P)과 물량(Q) 모두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이죠. 그러니까 1분기 실적에서 최소한 시장 컨센서스를 맞출 수 있는 종목들로 접근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이 올랐던 반도체는 종목별로 순환매와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미용기기는 지난 연말 이후 꽤 조정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1분기 실적에서 주가가 빠지면서 눈높이를 낮춰 놨는데, 오히려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환율 효과로 매출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물량 기준으로도 증가가 나타나거나 여전히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다면, 펀더멘털 관점에서 두려워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08. 따라서 제이시스메디칼뿐만 아니라 클래시스 같은 미용기기 관련주, 그리고 화장품 종목군의 핵심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수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고, 둘째, 마진율이 잘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인된다면 조정 시마다 충분히 매수가 가능한 종목이라고 판단합니다. 올해도 수출이 꺾이지 않고 올라갈 만한 종목군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미용기기와 일부 미국 대상 화장품 종목군이 그 해당 업종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가가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운 자리라면 조심해야겠지만, 현재 주가의 반등은 실적을 염두에 둔 펀더멘털 플레이라고 보기 때문에 조정 시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09. 달러원 환율이 1,384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어 계속 부담되는 상황인데, 수출주는 환율 효과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수출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물량도 같이 늘고 있으니, 앞으로 마진율 개선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정 시 매수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죠.

10. 그러면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을 하나씩 풀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 쪽의 하나마이크론입니다. 실적 전망이 좋은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

11. 과거 하나마이크론은 한미반도체와 쌍벽을 이루면서, 뒤에서는 HPSP, 이오테크닉스 등 여러 종목도 있었습니다. 초반에 HBM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올 때 한미반도체와 더불어 굉장히 주목받았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작년에 성장이 확 꺾이면서 매출 성장도 꺾였고, 마진도 꺾였습니다. 오히려 주가는 한미반도체와 비교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해부터 확연하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최근 주가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마이크론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주목해 볼 것은, 이 전망이 적절한가, 시장이 예상한 궤적대로 빠르게 회복세로 갈 것인가입니다. 2022년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던 것이 2023년에는 눌려 앉았는데, 이것이 2024년 다시 성장 구도로 돌아설 것인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1분기 실적과 여기서 흘러나올 여러 이야기가 점점 더 중요해진다고 봐야 합니다. 작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올해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12. 실적 개선의 근거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1분기는 살짝 숨 고르기일 수 있지만 그 뒤로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조 쪽 패키징은 큰 변화 없이 플랫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반도체 재료 쪽에서 매출이 확 빠지면서 작년 실적이 약화됐다는 점입니다. 지금 반도체 상황을 보면 레거시 중심으로 회복이 시작되고 있고, 하나마이크론이 가진 2.5D 패키징의 강점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동률이 지금 절반 이하로 떨어져 있는 재료 쪽도 회복되면서 실적이 올라올 것입니다. 2.5D 패키징은 삼성전자와 결부되어 여전히 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지되는 반면, 재료 쪽은 삼성전자 가동률이 낮아져 주저하는 상황인데, 이것이 올해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에서 반도체 재료주가 최근 꾸준히 우상향을 시도하고 있으니, 올해 실적 호전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여기에 2.5D 패키징의 밸류에이션이 독점 기업 관점으로 가게 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미반도체 주가가 비싸다고 해도, 그 비싼 것을 인정받는 이유는 SK하이닉스만이 아니라 마이크론도 가고 있고, HBM을 높게 쌓는 패키징 과정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점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마이크론도 마찬가지로, 현재 가고 있는 패키징이 다른 쪽으로 확장될 수 있다면 중요한 주가 업그레이드 요인이 될 것입니다. 1분기와 2분기 실적에서 이런 부분들을 확인해 봐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13. 하나마이크론의 가격은 지금 어떤 자리일까요? 밸류 판단이 중요할 것 같은데, 4월 4일에 신고가를 한번 기록했고 이후 눌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4% 가까이 밀리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적정한 수준인가요?

14. 현재 주가가 적정한지 명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대를 반영하면서 PER이나 PBR 모두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 고점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재료 부분의 회복과 함께 패키징 부분의 밸류에이션을 시장이 잘 될 것으로 예상해서 이미 끌어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더 좋은 부분을 확인하려면, 이제는 EBITDA를 바꿀 수 있는 하나의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 변화는 추가 수주입니다. 지금 당장 확인할 수 있는지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보유하신 분들은 강하게 홀딩하는 관점으로 보셔야 하지만, 신규 매수를 시도하시는 분들은 오늘처럼 조정이 강하게 나왔을 때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뒤늦게 참여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를 적극 권해 드리긴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하나마이크론도 우리나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독점적인 위치로 가고 있는 한미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 같은 형태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투자는 하시되 신규 매수는 조심스럽게, 기존 보유자분들은 적극적인 홀딩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5. 좋습니다. 조정 시에는 분할 매수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짚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조선 섹터가 올해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 삼성중공업을 보겠습니다.

16. 지난 금요일에 섹터 전체가 일제히 올랐는데, 오늘 시장은 하락 출발한 가운데 삼성중공업은 0.45% 정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 호전이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연간 수주 목표를 벌써 40% 정도 채웠습니다. 2분기로 가면서 점차 개선이 빨라질 거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

17. 작년에 가장 먼저 흑자 전환에 성공한 삼성중공업이 작년에 대장주로서 자리매김했고, 조선 섹터 전체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개선은 일정 부분 컨센서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잘 보시면, 삼성중공업의 영업이익률은 작년에 2% 때였고 올해는 그 두 배 약간 안 되게 오를 걸로 보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오를 것으로 보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매출액 자체는 워낙 높았으니, 매출 대비 이익이 얼마나 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계속 적자를 기록하다가 작년에 그 적자를 벗어났고 올해는 흑자 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부채비율도 증자 과정을 꽤 거치면서 높아진 상황이라 영업이익률에서 경상이익, 순이익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을 보여준다는 것은 실적 향상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는 뜻이고, 그래서 삼성중공업이 여러 조선주 중에서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8. 두 번째 투자 포인트인 실적 개선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해양 부분의 수주입니다. 컨테이너선의 비중이 높으면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신조 성과는 강세인데, 이를 이끄는 것은 LNG, LPG선입니다. 삼성중공업은 LNG, LPG선의 비중이 빅3 중 가장 높고, FPSO 같은 부유 설비까지 가면서 해양 설비 쪽에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괜찮습니다. 이쪽 수주 잔고가 작년부터 쌓이기 시작했고, 올해도 일정 부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글로벌 EPC 기업 중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신고가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는 천연가스 개발에 여전히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는 뜻이고, 관련 설비를 국내 3사 중 삼성중공업이 가장 높은 비중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처럼 삼성중공업이 만들지 못하는 영역이 아니라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는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으니, 마진율 개선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실적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체크하는 마진율 개선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19. 목표 주가가 궁금해집니다. 현재 증권사들은 대부분 11,000원에서 12,000원 정도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 가격까지 가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봅니다. PBR 차트를 보시면 역대 고점 수준으로 가고 있는데, 포워드로 계산하면 낮아지겠지만 현재 구간에서 이렇게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20. 주가가 떨어진 것이 아니라 주식 수가 많아진 것입니다. 계속 유상증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 적자 구간에서 유상증자를 하면서 재무구조가 나빠졌고, 주식 수가 많아지니 PBR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라고 봅니다. 내년 실적을 올해로 당겨 반영해서 포워드로 계산하면 증권사가 제시한 12,000원까지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 여러 변수가 있고, 유가 변동성도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약간의 할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올해 예상 실적 대비 PER 25배, 내년 실적 기준 포워드로 보면 10배 내외 정도로, 만 원 정도를 일차적인 목표가로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의미 있는 숫자 변화가 나타난다면, 증권사들이 보는 것보다 조금 더 높은 목표 주가 설정도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21. 일단 어느 정도 할인은 들어갔습니다. 만 원 정도를 일차적인 목표가로 보고, 향후 실적을 더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잠금해제 종목들을 확인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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