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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세 가지 케어드로 시작을 드여다보는 마켓트라인 시간입니다. 도말씀의 디멘션 투자자문의 송자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첫 번째 키워드 바로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CS입니다. 이제 며칠도 안 남은 상태인데 어, 지금 CS를 앞두고 관련 섹터들로 좀 수급이 유입되고 있는 거 같아요. 내년 CS의 관전 포인트는 아무래도 로봇 쪽을 보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예, 맞는 거 같습니다. 작년 이맘 때 사실은 그 M비DI 젠슨왕이 CS에서 어, 앞으로는 이제 피지컬 AI다 이런 얘기 했지?
그 결국 그것이 이제 로봇과 결합이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큰 화두는 로봇인데 결국은 기존의 AI 기술이 조금 더 발전을 하고 그것이 로봇과 하드웨어 결합되면서 나타나는 것 꼭 AI 로봇이 이번에 큰 화두가 될 거 같은데요. 트렌드로 지금 예측되는 건 아직 계속 좀 나오곤 있지만 한 다섯 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일자 가장 큰 거는 일단은 로봇입니다. 말씀드린 로보틱스인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상 상당히 이제 대거 출연을 합니다. 이제 인공지능하고 어 결국은 결합을 해서 가사 노동을 해방한다. 뭐 이런 건데 우리나라 현대차 그룹 내에 있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여기서 이제 신형 아틀라스 휴먼이드 로봇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 있고요. 이제 두 번째로는 LG 전자의 새로운 가정용 로봇인 LG 클로이드가 첫선을 보일 것으로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역시 이제 AI 관련된 건데 이제 노트북 이런 AI PC의 이제 고성능 컴퓨팅 파워 이것이 이제 상당히 중요해질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용 칩셋 경쟁 인텔에서는 펜서레이크 퀄컴에서는 강력한 MPU 성능을 보강한 스냅드래곤 X2 뭐 이런 그니까 상당히 이제 새로운 고성능 컴퓨팅이 이제 나올 수 있겠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사실 이제 매년 지금 나왔던 건데 AI 웨어러블 및 스마트홈 그다음에 확실히 이제 그 저희 이제 그 100% 색제원 하겠다 하는 이제 이제 차세대 디스플레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번에 우리나라 특히 이제 삼성전자에서 나오는 두 번 접는 거에서 이제 세 번 접는 폴더블 폰 트리폴리 뭐 요런 정도인데 다만 요건 좀 가격이 상당히 비쌀 거 같더라고요.
한만 원대이다이과 이게 소위 상예 많이 퍼질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이런 다섯 가지가 이번 CES의 주요 화두가 되고 관련된 산업도 기업들이 상당히 좀 뭐랄까 관심을 받을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런데 또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이벤트 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오르다가 막상 또 뚜껑을 열어 보면은 뭐 조정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투자자들이 좀 외면하는 그런 뭐 모습들도 있긴 한데 이번엔 어떨 걸로 보세요? 말씀주신 대로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게 어찌 보면 이제 루머입니다. 실제로 안 나왔으니까. 그니까 루머에 사서 이제 뉴스에 실제로 눈에 보이면 이제 팔게 되는 그걸 지금 앵커님께서 말씀 주신 건데 뭐 그 트렌드는 여전히 늘 유효하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이번에 관심을 확실히 좀 가질 수 있는 것은 지금 이미 전에 이제 스페이스 X 때문에 한번 전 세계가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그렇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올해 내년에 예상이 되는 대형 그니까 대어라고 보통 표현하는 IPO는 미국에 상장될스턴 다이나믹스 현대차룸의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신형 아틀라스 로봇이 그 아틀란트 로봇이 그래서 상당히 좀 더 관심을 갖게 된다. 결국은 이것이 상당히 관심을 끌면 조금 더 이제 IPO에 좀 더 쉽게 어 고별류를 안착을 할 수 있겠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아마도 이번에는 그래서이 보스턴 다스의 신형 휴먼이드 로봇에 좀 더 관심이 갈 것 같고요.
이제 다만 전반적으로 큰 흐름은 CS가 예전만 못하다. 좀 힘이 좀 빠지고 있다. 이유는요. 가장 큰 거는 신기술이 여기서 항상 오픈됐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한계에 좀 도달한 느낌인 걸까? 예. 그런 것도 있고 신기술을 여기에다 발표하면 좀 묻히는 감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 자체적인 컨퍼런스에서 이제 발표하는 이제 이런 양상이 좀 더 가속화되면서 CES가 기존에 했던 것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한 것들이 나오는 거 이제 이런 그다음에 이제 신생 기업들이에 가축전 뭐 이러다 보니까 힘이 좀 빠지면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좀 규모를 조금 줄이거나 따로 하거나 아예 중국 기업들이 좀 더 늘거나 이제 뭐 이런 형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CS의 그런 글로벌 영향력이 예전만은 못한 거 같다. 요런 것은 조금 한번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다면 지금 매수에 나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사실은 뭐 그니까 이것 때문에 주가가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없는데 다만 이제 어쨌든 그 로봇과 관련해서는 이번에 가장 큰 화두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소위 이제 올해 내내 끌고 갈 수 있는 IPO까지 염도해 두고 있는 현대차 그룹 관련된 어 그러한 기업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첫 번째 키워드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두 번째 키워드 같이 보여 주시죠. 두 번째 키운는 AI 각축전입니다. 지금 어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탈 엔비디아가 좀 본격화가 되는 듯해요. 반도체 투자할 때 좀 어떻게 참고해 볼 만한게 좋을까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이제 대표적인게 최근에 나온게 이제 화웨이에서 자신들의 어샌드 칩을 우리 한국에 네 이제 독자 진출하겠다. 이제 그것도 패키지 형태로 이게 상당히 이제 큰 화두고 결국 이제 M비디하고 이런 평자 한번 맞짱 떠 보겠다. 미국에서는 다른 나에서 안 되니까 한국이 일종에 이제 테스트배드 역할이 되는 거죠.
그래서 한국에서 한번 경쟁을 해 보겠다라는 얘기 나온게 큰 화두인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에서 모바일용 GPU를 일정 부분 자체 내제와 성공했다. 그래서 이번 내년 2월 달에 지금 선보일 갤럭시 S26부터는 도입을 하겠다. 먼저 이것이 이제 결국은 이제 소위 이제 독자 개발화 자체 기술화 이제 이러면서 말씀 탈비디아가 가속화되는 거 같은데요. 근데 사실요 두 뉴스는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 지금 말씀드렸던 이제 제가 소개해드렸던 그니까 그 소위 제 그 하와이웨이웨이의 그 어셈 관련해서 정말로 아 탈비디아 되고 있구나.
우리가 구글과 관련해서도 우리가 TPU를 봤듯이 이제 아예 그냥 엔비디아와 경쟁할 수 있는 전체 패키지를 들고 나올 수 있는게 어센드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다만 이제 이게 한국에서 얼마나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냐는 좀 논해를 하겠지만 예. 그런다. 어쨌거나 그런데 이제는 아 이제 중국 기업들도 어느 정도 좀 자신감을 가진 거 같다.이 확실히 이게 많이 때리다 보면 상대방이 기죽는게 아니라 오히려 독자이 자생력을 길러 주는 이런 역효과. 미국 입장에서 보면은 역효과가 이제 나오는 그런 한 형태가 될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삼성의 소위 그 모바일 GPU는 좀 또 다른 이슈인 거 같습니다. 지금 소위 서버용, AI용 그 GPU라고 보기는 어려고요. 모바일용 어 GPU인데 이것이 의미 있는 것이이 독자 기술을 갖고 있는 데가 전 세계 몇 개 안 됩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갖고 있는 데들이 지금 알려져 있는 것이 어느 정도냐면 소위 이제 애플, 엔비디아, 퀄컴 뭐이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어 지금 AMD도 있고요 정도 한네 개 군데 정도밖에 안 되는데 만일 우리가 이번에 지금 개발을 한다는 것은 실제로 한 절반까지 왔다는 겁니다. 이제 AMD의 아키텍처 기술을 베이스로 우리가 이것을 일종에 이제 상형화 독자 좀 그니까 응용화 뭐 이렇게 했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본 게임은 내년 내내 열심히 개발해서 내 후년 2007 2027년도에 어 발표될 그런 액시노트 2,800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자체 개발을 하겠다라는 거고요. 만일 이렇게 된다면 이것은 스마트폰에서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영역이 엄청 강해진다라는 것뿐만 아니라 이것이 소위 말하는 응용 분야가 되게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웨어러블 기기들 어 그다음에 소위 이제 피지컬 AI 쪽에 조금 더 이렇게 확장될 수 있는 또 자율주행 뭐 다양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만일 읽어서 독자 개발에 성공을 정말로 잘해 준다면 이것 때문에 이미 기대감이 일부 올라왔지만 정말로 삼성전자의 그 소위 AI 분야에 한번 한 한층 레벨업되는 저스트 이제 부품만 만들어 주는 회사에서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간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기대할 만하다.
이게 당장 주가의 아주 공격적으로 평가하기 어렵겠지만 정말로 이거는 기대하면서 지켜봐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단기적으로 뭐 주가에 당장 반영되진 않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려 주셨고요. 그리고 지난주에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또 시장을 견인해 줬는데 반도체 주도주의 복기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시죠? 예. 이제 뭐 소위 이제 거의 못 올랐던 종목들이 이제 드디어 올랐죠. 이제 디자인하우스들이 올라와줬는데 이제 뭐 디자인하우스라는게 딴게 아니고 일장에 이제 반도체 업계 내 이제 용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남들이 못하는 다 어려운 거를 대신 좀 해주면서 돈 버는 회사들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들 주가를 가만 보시면은 다 안 좋았습니다. 예. 그렇죠. 올해 사실은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주도하는 장에서 상당히 좀 소외돼 있었는데 나머지 부품 재료주합 비해서도 이제 마지막에 이제 못 올랐던 종목까지 올라가는 거 보면 이제 제대로 랠리를 펼친다 볼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이제 돌다 돌다 여기까지도 왔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이제 엔비디아 고객사들이 이제 자체 개발을 많이 하다 보니까 디자인 하우스를 많이 찾지 않겠느냐라는 이제 기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반 이제 이제 우리나라 안에 있는 디자인 하우스들은 해외 고객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요런 것이 이제 좀 아쉬움이고 이번에 만약에 확장할 수만 있으면 제일 좋겠는데 솔직히 그것은 기대감인 거고 이거 실적으로 연결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산업부 쪽에서 AI 전남국을 또 신설할 거라고 합니다. 어,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1차 보고회가 예정되 있는데 여러 가지 기업들이 좀 후보를 오르고 있는 상태거든요. 어, 국가대표 AI 참가 기업 중에서 좀 매력적인 쪽은 어느 쪽이 될까요?
결론은 사실 요즘 뚜껑을 열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원래는 처음에 시작을 아홉개가 10열 개에서 시작해서 지금 다섯 개로 정의 팀으로 좀 압축이 됐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네이버 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소프트웨 NCAI SK텔레콤 LGAI 연구원 그 각자의 이제 자기의 자기 분야의 이제 특작점을 살리는 겁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정말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이제 AI 적금성을 좀 확대시키겠다. 아마 그 AI에서 아마 검색해 보시면 저게 팝업되는 걸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그것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한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업스테이지는 이제 좀 법률, 제조, 국방, 특정 산업 분야의 기업과 협력하는게 포인트고요.
NC는 글자거 그대로 자신들이 개발하는 특히 이제 소위 AD 애니베이션 생성, 방송 콘텐츠 제작 이런데 바로 쓸 수 있는 저희 콘텐츠 제작에 조금 더 적확한 그러한 이제 AI 기술을 개발하겠다. SK텔레콤은 아시겠지만 이제이 조금은 이제 네이버 클라우드하고 경쟁에 가까운데 교사 모델이라 그래서 대대반 대부분 여기는 소형 모델에 조금 더 직접돼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좀 대형이라고 보면. 그리고 LGAI는 좀 이것도 역시 산업에 좀 더 특화돼 있다. 지금 각자가 좀 다르기 때문에 좀 지켜보셔야 될 텐데 다만 조금 아쉬운 거는 이미 이제 글로벌 특히 미국은이 모든 모델 우리가 앞서 봤던 것이 LM 기반입니다.
대형 언어 모델인데 이제 이걸 이렇게 표현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큰 추세는 LLM 모델과 월드 모델이 있는데 LM 모델 우리가 앞서 봤던 저런 모든 것들은 뭐냐면 일종에 사무직의 머리를 두뇌를 개발한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월드 모델이라는 것은 공장 생산직의 두뇌를 개발하는 건다. 근데 우리나라는 사실은 우리나라는 지금 산업에서 지금 제조업 AI가 되게 필요한데 월드 모델 그 생산직에 필요한 AI 모델 개발은 아까 앞서 보던 것에 없습니다. 자, 그게 좀 아쉬운 측면이고요. 앞으로 우리 확장은 당장은 사무직을 대체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분야에서 이제는 생산직의 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로 좀 확장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아직은 거꾸로 말하면 발전 가능성이 되게 높고 당장은 지금은 아직은 여전히 미국을 쫓아가고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결국 한국 AI 생태의 어 시험대가 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 키워드도 같이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다음 키워드 보여 주시죠. 세 번째 키워드는 FMC 회의록입니다. 이번 주에 또 회의록이 나오게 될 텐데 어 사실 연준위원들의 분열사때 저희가 더 알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잖아요. 금리에 대한 단서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일차적으로는 지금 내년에 연준 자체적으로도 많은 그 소위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당장 가깝게는 2월 달에 지역 연원장 12명이 싹 다 교체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들이 과연 친트럼프적으로 교체될 수 있을까? 그거를 당장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왜냐면 지금 반기를 두고 있는 대부분이 다 지역 연원장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상당히 큰 화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결국은 이제 5월에 취임할 저희 이제 신임 그니까 연준 의장이 누가 되느냐 뭐 결국은 결국은 이제 두 명의 투케빈 두 명 중에 누가 될지 지금 각축을 버리고 있는데 결국은 둘 중에 누가 될지는 사실은 이제 2월 달에 지금 그니까 그 스티븐 미 마이런이 대신하고 있는 그 자리 임시직을 그 자리를 꿰고 들어가면서 5월 5월에 들어가는 이런 형태가 될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1월 안에이 모든 것이 결정이 두 개가 될 것 같은데요. 그걸 보실 필요가 있고 그것에 향방에 따라서 결국 소위 금리 인하 속도와 폭이 결정이 될 텐데 어 지금 선도에서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은 연준이 일단 그 소위 이제 SEP 점도표에서 얘기한 거는 내년에 두 번 얘기를 하고 있고 그 두 번이 시장에서 기대는 언제쯤 하냐? 빠르면 4월 늦어도 한 6월에는 첫 인하가 시작될 거다. 그다음에 하고 나면 연속할 거다. 그러면은 4월, 6월, 6월, 7월 이런 식으로 할 거고 시장을 기대합니다. 근데는 기대는 기대일뿐 봐야 압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두 번에서 이제 더 시장이 욕심 부리지 않는 거 같아요. 그만큼 연준이 미리 소위파적 인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시장 기대는 어느 정도 고정이 돼 있는 상태고 아마도 우리는 지금 1월 2월경에 결정될 지역 연흥장의 새로운 변화 그다음에 신임 연준 의장이 누가 될지를 보면서 좀 더 논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만약에 금리나 사이클이 재가동된다라고 하면은 증시가 좀 더 방향성을 잘 잡아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뭐 그렇게 큰 호재가까지는 안 될까요? 일차적으로 뭐 단기적으로 당연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은데요.
다만 그것이 시장 걱정은 혹시라도 인플레이션으로 바로 연결될까? 그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장기 금리를 오히려 자극하지 않을까? 그 두 가지를 시장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준의 연준 의장이 누가 되든지 연장이 누가 되든 이거를 관리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올해 상반기 내년 상반기에 보여질 우리가 지켜봐야 될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도 말씀의 디멘 투자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 대단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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