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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KBS 경명입니다. 예, 방금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 하이닉스 주가 확인하신 거 다 알아요. 요즘 우리 국장의 1등 효자 하이닉스 근데 좀 무겁네 싶죠. 닉스 빼고 HBM 논하는 거 안고 없는 찐빵이죠. 자, HBM 그거 2024년부터 우려먹은 사고니야 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AI 시대가 이어지는 한이 메모리 병목은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거든요. 삼성전자가 치고 올라온다 뭐다 해도 NBDI의 찐 사랑은 여전히 하이닉스입니다.이 차트 관점에서 솔직히 말하면 지금 자리가 좀 높긴 합니다.이 월봉상 과매수 구간 살짝 터치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주도주는 원래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거래요. 조정 줄 때 쫄지 말고 모아가야 하는 유일한 종목이라고 합니다. 이거 제 얘기 아니고요.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여주사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빈센트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하나증권의 빈센트입니다.네 자 3전 닉스 아 이젠 닉전이라고 해야 되죠. 닉전이 어 됐었죠. 됐었죠. 계속 바고 있긴 한데 어쨌든 전닉스 좋아서 좋기는 한데 언제까지 갖고 있어야 하나 하는 의문 아까 좋은 표현을 셨어요.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지금 명품은요. 명품에 가치를 하는 사람끼리 거래를 하는 것이죠.
흔히 SK이닉스를 명품에 비유하자면 이전보다 훨씬 더 내재 가치가 있는 기업입니다. 앞으로 미래의 성장성과 도전이 있다는 것이죠. 음라을 겁니다. 아직은 계속해서 가져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지금 들어가도 돼요? 아,네 돼. 1초 안에 답이 나오네요. 네. 지금 들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곧 실적 시즌이죠. 어 7월 27일 맞습니다. 그니까 7월 24일에서 27일 사이에 SK닉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데요. 여전히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감이 있고 더 나아가서 2026년 2분기 실적이지만 우리의 관심사는 내년입니다.
따라서 올해뿐만 아니고 내년에도 계속해서 실적에 대한 기대치 특히 애널리스트들은 추정을 하니까이 추정치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전히 좋고 앞으로도 좋을 가능성이 높은 그런 실적을 실적 발표를 어 놔두고 있다. 목전에 있다라고 할 수 있겠죠. 그 2028년까지는 뭐 이미 계약이 끝났다. 수주 물량이 다 찼다. 이런 얘기가 있긴 있어요. 맞아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어깨 사람들을 만나 보면 뭐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솔직히 2028년까지의 물량은 다 계약이 돼 있다. 다만 주식 시장이라서 어떻게 문제인 겁니다.
주식 시장이라는 건 특히 주가라는 건 미래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치를 현재 반영하니까 2028년까지 모두 팔렸다는 것을 얼만큼 반영되어 있느냐가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네. 돌아보면이 상반기는 그 미장의 호인의 추세와 변동성이 그대로 녹아난 시장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리 국장이 4,000포인트에서 거의 9,000 포인트로 가는 강한 추세가 있었고 매소 매수 매도 사이트가 40번 만번네 맞습니다. 제가 자료 화면을 하나 준비했었는데 사실 2008년에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가장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그거를 벌써 뛰어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올해가 6개월밖에 안 지났어요.
따라서 매수 매도 사이드가 유래 없이 한국의 금융 시장의 한 60년 역사 속에서 가장 크게 변동성이 컸던 상반기를 우리는 지나고 있다. 그런데이 올해는 매수 사이드 카가 좀 더 비중이 많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2008년도에는 하락장이었고요. 지금은 상승장이라는 겁니다. 여전히 변동성이 컸지만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주의식 시장에서 변동성 위험이라고도 읽을 수 있고 또 한편으로는 분수령으로도 우리가 읽을 수 있는데 2008년도에는 하락장 속에서 변동성이 컸다라는 것이고 지금은 상승장 속에서 변동성이 크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럼 올 연말쯤 되면 만 포인트 그 사이에 한번 찍을까요?
어떻게 보세요?네 네. 만 포인트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흔히 애널리스트가 주가를 산정하는 방정식이 있죠. 항등식이 아니고 방정식인데요. 즉 P과 EPS의 합산입니다. 즉 밸루에이션과 이익의 합산인데 지금부터 우리나라 상장사 2,600개 기업들의 1년 뒤에 영업 이익을 감안해 봤더니 약 한 860조원이에요. 예. 그러면 주가는 PR 밸루에이션과 EPS의 합산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EPS는 이익이죠. 맞습니다. EPS가 860조원이에요. 그럼 앞단에 곱하기만 잘 선정하면 주가가 나오는 겁니다. 지금 이럴 때 이제 잘 모르는게 우리가 평균인지 5년 동안 우리 코스피 지수의 평균 PER이 9.9배에서 10배입니다.
그러니까 러프하기는 10열배 860조 곱하면 8,600조원이죠. 네. 그랬을 때 주가 지수가 한 1030포인트 정도 됩니다. 음. 음. 그래서 우리가 지금의 추정치대로 기업들이 돈을 번다면 적어도 1년 뒤에는 우리 코스피의 시가 총액이 약 한 8,600조원이 될 거다. 그런데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연초보다 지금이 SK닉수와 삼성자의 미래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더 가파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 좀 더 속도이 붙는다면 충분히 만 포인트 터치 가능성이 있다. 네. 그 만 포인트는 그럼 저항선이 아니라 지지선이다.
지금까지는 저항선일 수 있는데 만 포인트를 넘으면 그러면 계속해서 지금처럼 반체 투을 위시한 우리나라 대형주 아니면 전반적인 기업들이 돈을 번다고 한다면 저는 물론 통과을 붙임 다 그런게 있겠지만 그래도 만 포인트가 이제는 꿈의 만 포인트를 넘어서 지지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 전제가 되는 거는이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가 계속해서 돈을 잘 벌 것이다라는 그 확신 하에 그런 추정을 하시는 거죠. 맞습니다. 결국 전망이기 때문에 강한 백본, 바탕, 가정이 있는데요. 거기에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삼성자와 SK닉스를 빼놓고 전망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우리가 모두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깨에서 산업계에서는 2028년까지 이미 근데 최근에 미국의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방금 전에도 속보도 어떤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냐면이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현상 쇼티지가 예사롭지 않다. 이게 2028년 그 이상까지도 지속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에 뭐 애플을 위시해서 많은 빅테크들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너무 비싸다. 이렇다가는 노트북이 하나에 500만 원이고 우리 셀폰이 300만 원 넘을 것이다. 여러 가지 제품 가격이 높아질 것이다. 칩 인플레이션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물론 칩 인플레이션 그래서 뭐 수요가 둔화돼서 가격이 내릴 거다.
그런 부분이 있고 하지만 한 바짝 뒤에서 생각해 보면이 모든 것들이 왜 일어날까? 결국 결국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 그렇군요. 그니까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미국에 있기는 하지만 그 AI 시대에서 결국 돈을 버는 거는 병목. 그게 바로 메모리 반도체다. 그 주인공은 SK 하이닉스. 맞습니다. 현재 가장 메모리 반도체 병목 현상의 해자 기업은 삼성자와 SK닉스다. 네. SK 하이닉스의 그 ADR이라는게 주식 예탁 증서죠. 그걸 미국에 맡겨 놓고 거기서 이제 개인들이 접근할 수 있게끔 지금처럼 뭐 환전하고 개자투고 이런 거 안 해도 되는
맞습니다. 어, 너무 중요한 질문이세요. 왜냐면 이런 거죠. 지금도 미국인들이 스카이닉스를 살 수는 있어요. 그런데 물리적으로 사다가 지칩니다. 살려다가 지치는 거죠. 일단 계좌가 잘 안 터져요. 미국에 있는 스미스가 한국의 계좌를 틀려면요. 아마 한 2주 정도 넘게 걸리고 그것마저도 KIC라 그래서 개인을 소명하고 등등 잘 안 터집니다. 그리고 또 환전해야 되죠. 그래서 앞만 좋은 보석이지만 사기도 전에 지친다는 거죠. 그니까 관목하면은 성장을 한 기업인데도 접근성이 너무 안 좋다. 맞습니다. 접근할 수 있는 것과 접근성이 쉬운 것은 천차만별이다라는 얘기로서 실제 ADR 상장이 되면요.이 접근성 플러스 좀 더 용이하고 쉬워진다는 측면에서 접근성은 충분히 가능하다.이
시총 1위를 차지하기 위한 최태원 회장의 의도된 전략이 아니었을까? ADR 상장이네. 지금 독일에도 이미 돼 있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재상된다는게 AI 시대 본무대는 미국입니다. 따라서닉스가 ADR 즉 미국 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 이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약간의 바로미터 힌트가 있습니다. 왜냐면 동일한 우리가 피어 그룹이라 그러는데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SK하이닉스와 비슷한 기업이 있습니다. 마이크론 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다 피어 그룹이죠. 맞습니다. 그니까 3파전인데 마이크론이 점유율 측면에서 SK닉스보다 살짝 못 미쳐요.
그런데 미국에 있죠. 그래서 미국인들은 미국의 액티브 펀드들, 미국의 수많은 자금들은 마이크론을 삽니다. 그래서 고평가가 돼 있죠. 맞습니다. 그래서 PER 기준으로 밸루에이션이 15배 정도 돼요. 그런데 아, 하이닉스가 한 여섯 배 나오나요? 일곱 배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뭔가 이상한 거죠. 동일하게 만들고 에스케닉스가 마이크론보다 돈은 더 벌고 아 그런데 한국에 있다는 이유로 밸류에이션을 한 40% 정도 디스카운트 받고 있다. 그런데 본무대로 가는 것이죠. 둘 중에 하나입니다. 스캐닉스가 마이크론의 밸루에이션을 따라 잡던지
아니면 조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마이크론이 고평가돼 있다. 마이크론이 내려올 것이다라고 보시는 분도 있죠. 그런데 제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세상을 바라볼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항상 금융 시장 특히 주의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불을 처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본무대에 가서 제대로 평가받는다면 현재 상황만 놓고 보더라도 충분히 밸루에이션 리레이팅 재산정 가능하다. 앞단에 말씀드렸던 자금에 대한 유형성 접근성은 미국 개인뿐만 아니고요. 미국도 어마어마한 펀드 자금들이 있습니다. 액티브 펀드. 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아마 내년에 들어갈 것 같은데 그거는 패시브 자금.
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가 있는데요. 매년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게 주기가 9월에 하는데요. 9월에 리밸런싱 하는 기준이 6월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에스카닉스가 상장일이 7월 10일입니다. 6월이 지났죠. 아. 그렇기 때문에 내년 9월에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 보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쉽다. 2주 차이로. 그러니까 왜 좀 빨리 하지? 맞습니다. 이게 최선인데요. 근데 이런 거죠. 어, 그렇다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에 들어가면 전 세계 모든 패시브 자금들이 그걸 추정합니다. 따라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딱 숙제는 하나죠. SK닉스가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 근데 지금의 시가 총액 가중치를 놓고 보더라도 25번째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패시브 자금이 비중대로 사는 거예요. 근데 이것조차도 내년 일이죠. 네. 그렇다면 자는 아뭐 내년 1년 뒤에 얘기를 오늘 내도 모르는데 벌써부터 그런데 패시브 자금이 들어간다는 기대감이 먼저 반영을 하는 거고요. 두 번째 패시브 자금은 내년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아 액티브가 먼저 맞습니다. 나스닥백을 추정한 수많은 액티브들의 자금도 어마어마하게 크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SK SK닉스를 사도 됩니까? 제가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 지금도 괜찮다. 일단 스카이닉스는 에디아 상장을 뭐 한두 달에 준비한 건 아니고요. 그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 왔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노력의 결실인 결실인 거고요. 공교롭게 6월 달에는 역사에 남는 많은 것들이 있었죠. 실제로 2000년 1월 4일 이후에 우리 거래소에서 시가총 1등은 부동의 삼성전자 그게 26년 만에 한번 바뀌었어요. 결국 리레이팅이 스카캐닉스의 상당 부분 주가에 레벨업을 시킬 거라고 보고 있고요. 즉 시세가 난다는 거죠. 네. 그런데요.
그 ADR 상장이 무조건 좋기만 한 거냐라는 질문을 던져 봤을 때 딱 드는 걱정이이 주식을 너무 많이 발행하면 기존에 있던 주식 가치가 희석되잖아요. 맞습니다. 그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샘법으로 지금 한 2.5% 정도의 비중을 갖고 어 처음에 시할 것 같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새로운 신주를 발행하고 또 3자 배정이니까 기존의 주들은 희석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스럽게 따라오는 항등식이 있습니다. 그게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입니다. 100조 주원 얘기 나오는게 그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게 다 이제 연결되는 것이죠. 어쨌든 SK 하이닉스가 계속 주도주의 그 기세를 몰고 갈 것이냐 분명히 어느 순간은 꺾이는 구간이 있을 텐데 그게 언제냐가 가장 궁금하거든요. 근데 대체로 우리나라 주도주들의 사이클을 봤을 때 2년에 넘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기억나시죠? 2016년에 바이오풍 한창 불었을 때도 네. 여러 사람 부자 만들었다가 또 여러 사람 그 사무실 문닫게 했던 거잖아요. 그게 한 2년이었거든요. 그러면 과연이 반도체도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 2년 가고 많은 거 아니야? 하는 궁금증이 걱정이 계속 따라붙을 수밖에 없어요.
네. 앞으로 더 심해질 거예요. 그런 걱정은. 왜냐면 초기에 저원 수통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1년 전에 저 낮은 가격에 SK닉스를 어 사실 수 있었겠죠. 어, 하지만 최근 들어서 200만 원 넘게 산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불안할 겁니다. 워낙 높은 주식을 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잣대를 놓고 보면 2년마다 사이클 아니면 3년마다 사이클에 내가 너무 꼭지에 있는 거 아닌가 등등. 그런데요. [콧방귀] 과거랑 좀 다른게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요.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AI 시대라는 것이죠. AI는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즉 지금부터 정지될 수 있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수도 있다라는 것이고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 수많은 빅테크들 또 하이퍼스케어를 위시한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고 있다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IT 버블대를 비슷하게 논해 본다면 그때도 IT 혁명이라는게 처음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지표로 말씀드리면 매출의 영업 이익률과 매출액과 영업 이익률이 동시에 올라가면 그게 최고입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근데 언제 끊 언제 꺾이냐면 매출은 증가하는데 영업 이익률이 둔화될 때가 있어요. 그거는 하나 팔면 팔수록 나에게 남기는 마진이 줄어든다는 것이죠.
그러다가 영마진 나면서 주가는 사그아들었습니다. 과거에도 비슷해질 수 있겠느냐. 만약에 불안하다면 그런 위험 신호를 봐야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마이크론 실접 발표 위에 우리가 놀랬던 건 뭐냐면 영업 이익률이 84.9% 9% 약 85% 100개를 팔면 85개가 맞은 근데 3위 업체가 아마 삼성전자 S는 자를 볼 수도 있습니다. 100개를 팔면 90개가 마진. 그래서 이런 매출과 영업 이익률이 동반 상승하면 베스트. 음. 오늘 코스피가 8% 가까이 급락하며 7,600선까지 내려왔습니다. 국내 증시가 미국발 반도체 투자 둔화 우려의 8천선이 무너지며 크게 흔들렸습니다.
과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스피가 7,648.0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루 사이 7.89% 65.32포인트가 포인트가 빠졌습니다. 전거래일보다 4.46% 하락한 채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초반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됐습니다. 하지만 하락 흐름을 바꾸진 못했고 7,600선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내준 건 지난달 11일 이후 15거래일만입니다. 외국인이 10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섰고 기관도 순매도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개인은 홀로 순매수하며 매도 물량을 받아냈지만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증시 급락의 배경에는 미국 기술주 약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I 투자 선두주자인 메타가 남는 AI 연산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둔화하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예상보다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했습니다. 긴 미국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 넘게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삼성전자는 9% 넘게 떨어져 30만 전자가 깨졌고 SK 하이닉스도 14% 넘게 하락하며 210만 원대까지 주저 앉았습니다.
코스닥 시장에도 매도세가 몰리면서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 낮거래 종가보다 90전은 155원 80전을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과구진입니다. 우리 증시에 큰 손이기도 한 국민연금이 오늘부터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는 작업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팔아야 하는 규모가 큰만큼 증시에 대한 우려도 나오는데요. 국민연금 공단 이사장은 국민이 불안할 일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입니다. 지난 1월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비중을 낮추는 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유회했습니다. 국민연금이 가진 국내 주식의 평가액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목표치까지 보유 물량을 줄여야 했지만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미룬 겁니다.이 유회 조치가 5개월 만인 어제 끝났습니다.
그 사이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이전보다 크게 상향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수십조원 어찌의 국내 주식을 내다 팔아야 할 걸로 보입니다. 증검과에선 코스피 지수가 어제 종과와 비슷한 8,500선이라면 15조에서 51조원까지 매도할 걸로 예측합니다. 국내 지식에 부담이 될 거란 우려가 나오는데 김성주 국민연금 공단 이사장은 지나친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추측은 특종 종목 기준으로 산출한 예상치료 실제와는 다릅니다. 코스피 지수만 보고 리밸런싱 여부나 금액을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점을 신중히 판단하겠다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므로 국민들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불안하게 하는 그런 투자 행위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재계 충격을 줄이기 위해 최근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고 지난 5월엔 1일 리밸런싱 규모까지 축소했습니다. 다만 국민연금의 매도와 외국인 매도세가 겹칠 경우 시장의 충격이 불가피할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KBS뉴스 전현호입니다. 어제 급락도 급락이지만 하루 전만 해도 코스피는 4상 최고치를 또 새로 쓰기도 했습니다. 하루 사이에도 우리 증시의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단일 종목 지수를 두 배로 주정하는 레버리지 ETF가 등락폭을 더 키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석회번 미국. 올해 전 세계 주요 증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오은 코스피. 많이 오른만큼 조정폭도 크지만 최근 출시된 레버리지 ETF도 변동성을 부추였단 중심 갖고 있다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어제 이 엄청난 회전 지금 그 그나마 그 완화된게 130% 정도까지 내려왔습니다. 증시 변성 변동성도 이게 이제 ETF 레블 ETFX뉴스 석혜원입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보험 끌어다 B2입니다. 자, 비질에서 하는 주식 투자 정말 규모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 이제는 이제 보험까지 이용을 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B2가요. 지금 사상 최대치고요. 저도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규모를 보니까 지금 보험까지도 헐고 있다. 이런 해제하고 있다라는 통계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일단 먼저 비트웨격이죠. 신용건의 융자 장고를 봤습니다. 6월 22일 기준으로 봤을 때 38조 5,억 원에 넘어갔습니다. 역대 최대치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 이제 신용 융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험까지도 지금 해지를 해서 투자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제 통계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죠. 해지급금으로 이제 담보를 삼아서 이제 약관 대출을 보통 많은 분들이 받게 되는데 지금 3대 생명보험사의 약관 대출을 봤더니 5개월간 거의 1조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약관 대출이 점점점 늘고 있다라는 건데요. 시장에서는 그러다 보니깐 이게 일부분 투자 쪽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냐라고 이제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이 이 약간 대출이 굉장히 무서운 이유가 받기가 너무 쉽습니다. 왜냐면 해약 환급금을 담보로 받는 거잖아요. 그니까 내가 이미 냈던 금액에 대해서 담보로 받기 때문에 거의 90%까지 대출을 받을 수가 있고요. 신용 심사 봤을 때도 굉장히 간편하게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보통 자금을 융통했을 때에 마지막 보류라고 판단하고 있는데이 금액마저도 손을 대서 이제 투자로 넘어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아주 심각하게 이제 보고 있고 마이너스 통보다 더 쉽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약관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보험이라는게 이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를 하는 건데 이것까지 담보로 잡는다. 자, 그만큼 주식 투자에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큰 걸까요? 아니면 두려운 포모인 걸까요? 둘 다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확신이 있어도 투자는 뭐 결과를 모르는 거겠죠. 지금 많은 분들이 약관 대출을 받으면서까지 이제 투자를 하는 이유가 이제 세 가지 이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조급함, 그다음에 규제 사각지대 간편함인데요.
먼저 이제 분위기를 본다. 그러면 이미 여러분 아실 겁니다. 아 18일에 이미 사상 최대로 9천선을 넘어갔죠.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내가 지금 안 들어가면 돈을 못 벌어 포머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약간 대출까지 받는 분들이 늘어나게 됐고 두 번째가 풍선 효과입니다. 정부가 이제 대출 규제 들어가다 보니까 야 그러면은 내가 예금 담보 대출라든지 보험 약간 대출을 받아서 투자할래? 이런 어떤 규제 사각 지대가 생길 수밖에 없고요. 해외 사례를 보면 심각합니다. 대만은요. 우리보다 먼저 반도체 랠리가 막 일어났었거든요. 지금 1년세에 신용융자가 160% 폭증했고 무려 10대 투자자들이 비투를 받는 상황까지도 일어나고 있거든요.
우리가 그대로 지금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심각하다라고 평가를 하고 네. 네. 그렇군요. 지금 골드만 삭스는 코스피가 12,000까지 오를 거다라고 예측을 하기도 했었는데 증시 화랑 뭐 모두가 바라는 바이지만 영원한 건 없을테니까 이렇게 보험을 담보로 한 비2 만약에 실패를 하게 되면이 빚은 어떻게 되고 또 보험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맞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는데요. 영환한 건 없습니다. 만약에 정말로 갑자기 증시가 떨어진다 그러면 두 가지를 잃어버릴 수 있는 거죠. 첫 번째로 나의 자산 가치도 이룰뿐만 아니라 두 번째가 바로이 내가 받는 보장도 잃어버릴 수 있는 겁니다.
먼저 첫 번째로 주식을 읽는 단계가 있죠. 바로 반대 매매입니다.이 마진 콜에 걸리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지금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식을 이제 청산해 버리게 됩니다.이 반대 매매가요. 주요 10개 증권사에 발생한 반대 매매 규모가 373억 원인데 이게 작년 대비해서 3.7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투가 계속 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장까지도 잃어버리게 되죠. 아시겠지만이 약관 대출은요. 만약에 내가 빚이 더 많아지면 보험이 자동으로 해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비트 늘어나서 하는 현상은 옳지 않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해 드리겠습니다. 네. 신중한 접근 또 한번 강조해 주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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