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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동석

Accuracy score-5.4
순 place223
Scored calls11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9.5% / 41.6% / 2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4.6% / -1.8
Bullish / Bearish / Neutral27.9% / 21.4% / 50.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1)#SK하이닉스 (56)#코스피 (41)#현대차 (14)#미국채금리 (12)

How scores are calculated

-80% 하락한 2차전지 앞으로 '이렇게' 바뀔 겁니다 (마르스 김동석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01-05 · 유튜브 시청 56,33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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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LG에너지솔루션의 포드·FBS 계약 해지(약 13조 5천억 규모)는 투자 심리에는 악재지만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포드 계약 6천억은 2027년부터 잡힐 매출이었고, FBS 계약(3조 9천억)은 기존 라인 가동률 제고용 상용차 시장 진출 과제로 누적 매출이 약 1천억에 불과해 실적 충격이 작다고 설명. 2차전지 단가 조정은 이미 끝났고 ESS·로봇·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 1년 이상 중장기 우상향을 전망, 현재를 '캐즘' 극복 구간으로 판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최근에 LG 에너지 솔루션 13조가 증발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LG 에너지 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S와 체결한 3조 9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해지했다라고 밝혔고요. 포드와 약 9조 6,억 규모의 계약 해지를 포함하면 거의 열흘 만에 총 13조 5천억 정도가 해지됐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아니라 그냥 포드가 야 내가 2차전지 전기차 만드는 거를 좀 포기할게 해서 빠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구조 6,억이 사실상 안녕하십니까,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온더블 투자 자본의 김동석 운용역입니다.

02. 2026년도에 어디에 투자하고 또는 내가 알고 있는이 산업은 어느 방향으로 갈지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를 밝히기 위해 영상을 준비했으니까 영상 끝까지 천천히 따라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 1부 시작하겠습니다. 2차전지가 최근에 좀 좋지가 않은 상황인데 2차전지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궁금한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천천히 좀 정리를 해 드릴까 합니다. 최근에 나온 악재들이 좀 있습니다. 계약이 해지가 됐다. 근데 그 계약 해지된게 한 개가 아니라 뭐 두 개다. 그렇게 해서 총 10조가 넘는다.

03. 이런 말이 나오는데 사실이 부분들이 과연 우리가 진짜 우려할 부분들인가이 고민을 좀 해 봐야 됩니다. 그럼 하나하나 좀 보겠는데 일단 최근에 LG 에너지 솔루션 13조가 증발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사실이 규모한 보면은 상당히 좀 공격적이에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S와 체결한 3조 9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해지했다라고 밝혔고요. 포드와 약 9조 6천억 규모의 계약 해지를 포함하면 거의 열흘 만에 총 13조 5천억 정도가 해지됐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거는이 포드에서 나오는이 구조 6천억 규모는이 포드가 힘들어서 포기하는 거예요.

04. 그러니까 차라리 우리가 문제 되는 건 뭐냐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아니라 다른 데로 가야지 이건 정말 큰 문제거든요. 근데 그냥 포드가 야 내가 2차전지이 전기차 만드는 거를 좀 포기할게 해서 빠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구조 6천억이 사실상 LG 에너지 솔루션 잘못은 아니라는 거. 그다음 추가로 얘기할 거는이 구조 6,억이라는게 2027년도부터 잡힐 매출입니다. 그 아직 영원 단 1원도 잡히지 않았다라는 부분이다 보니까 약간 컨센선스에서 조금 빠지는 거지. 실질적으로이 실적이 나온 거에 대해서 취소가 되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다 얘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 그래서이 포드는 사실상이 대형 픽업 트럭으로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전략 자체가 조금 실패한 전략이다. 예. 전기 트럭 같은 경우에는이 실제 뭘 싫더라도 멀리 못 가고 그다음에 뭐 정말 사막을 달리거나 그럴 때도 전기를 충전할 때도 없고 그래서 미국에서이 전기 픽업 트럭을 쓴다는 건 사실상이 사이버 트럭은 그냥 이쁘니까 쓴다 이건데 포드는 효율성으로 가는 거거든요.데 효율성으로 갈라다 보니까 전기는 안 먹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번에 FBS 배터리 사업 철수에 따라 또 이뭐 지난해 4월에 체결한 전기차 배터리 모듈 공급 계약도 해지가 됐습니다.

06. 그러니까 포드랑 해지를 하고 또 FBS랑 또 해지가 된 거다라고 보시면 돼요. 어, 다른 계약이 해지가 된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전체 계약액 27억 9,500만 달러 가운데 이미 이행된 물량 1억 1천만 달러를 제외한 자녀분이 해지가 됐다라고 삭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포드는 이해가 됐습니다.이 포드가 픽업 트럭을 이용한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전략이 어 실패했다라는 거 확인했는데 그럼 이건 뭔가요라고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에 대해서도 조금 자세하게 여러분들이 알 필요가 좀 있다라고 전 생각을 하고요.

07. 그래서 FBS의 현실입니다.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자동차 사업분의 특정 OEM 팀. 그러니까 뭐 포드나 GM이나 뭐 그런 쪽이 아니라 신시장 팀에서 주도한 프로젝트입니다. FBS가 이제 체결한 거는 이게 뭐냐면 우리가 사악하는 승용차 뭐 안에 들어간 픽업 트럭 뭐 이런게 아니라 상용차 바로 대형 버스나 실제이 상업용 트럭에 대해서이 전문 패커를 대상으로 살과 모듈을 공급하는 비즈니스였습니다. 그니까 새로운 시장을 한번 뚫어보자. 뭐 그런 것들 중 하나였고 원래 주로 가던 길은 아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문제는 뭐냐면 보통 이제 배터리를 공급하거나 모듈을 공급을 한다고 했을 때 이들을 위해서 공장을 따로 만들거나 또 증서를 했했는데 그냥 취소가 돼서 그 라인에 대해서 증설한 부분이 손해로 잡히면 그거만큼 잘못된게 없거든요.

08. 근데 기존에 보유한 공용화 라인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과제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위해서 더 만든게 아니라 그냥 있던 거를 조금 더 한번 어 가동률로 올려 볼까 해서 계약을 따온 거지. 그들을 위한이 라인을 증설하거나 하지는 않았다라는 거죠. 그래서 계약이 해지되더라도 라인 가동이 중단이 되거나 유효 설비가 발생하는 리스크는 없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사실상 그래서 계약 해지된다는 거는 그냥 계약의 해지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손해가 생기거나 또는이 장비에 대해서 돈이 투자가 들어갔는데 그 돈이 날아가거나 그런 거는 없어요.

09. 근데 궁금한 거는 그러면 3조 수주받았던 건 없어지잖아요. 그럼 그거는 실적에 반영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뭐 미래 실적도 아니고 지금 2025뭐 4년도 5년도 계속 수저 들어오던 건데 이거는 좀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라고 물어볼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드리면 2024년도 2분기 계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 매출액이 약 1,억 원입니다. 그러니까 계약을 3조을 맺었는데 지금 1년 동안 1년도 아니죠. 1년이 넘는 기간 동안에 들어온 돈이 1천억밖에 안 돼요. 그니까 사실상이 계약 자체가 지금 엄청나게 느리게 이행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10. 그래서 2026년 이후에 주요 매출 계획이 애초에 크게 반영돼 있지가 않았습니다. 왜냐면 지금 1년 반 동안에 돈이 한 1천억밖에 안 들어왔는데 지금 이거를 예를 들어 4년 5년을 해도 지금 5천억이 될까 말까 지금 이런 상태거든요. 근데 이게 과연 2026년도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사실 여러분들이라고 해도 이거를 진짜로 뭐 큰 규모로 적어 놓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못 적어 놓겠죠. 그래서 사실 2026년도 매출 계획에는 상당히 미미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기존에 보유한 공용화라인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어 소리는 없고 수익도 크지 않았고 그래서 그냥 애매했어요.

11. 애초에이 입지 자체가. 그래서이 자산 송상 처리도 없는 상태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는 앞으로 실적에 대한 전망치도 이것 때문에 어 수정할 건 별로 없다라고 보는게 맞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추가적으로 어 손해 볼 것도 없기 때문에 이번에 그니까 규모만 큰 거예요. 3주 규모다라고 하지만 이거는 그냥 보여 주기 식으로 있었던 거였는데 그냥 날아갔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어, 사실상 어, 이제는 정말 2차전지에 대해서 집중할 기업들만 남고 이제는 2차전지에서 어려운 기업들이나 좀이 손해가 날 거 같거나 수익을 못 낼 거 같다 하는 기업들은 뒤로 좀 빠지는 식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12. 제가 전에 얘기했지만 스마트폰과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옛날에는 사실 스마트폰이라 그러면 정말 다양하게 많았거든요. 우리 블랙베리, 노키아 뭐 아니면은 우리가 뭐 스카이도 있었고요. 다양한 LG도 있었고요. 스마트폰들이 정말 많았는데 지금 어떻게 됐죠? 결국에는 애플이랑 그다음에 삼성전자 두 개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라고 한다면은 그 나머지 것들은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엔 수요가 나오지 않고 또는 효율이 안 나오고 하다 보니까 결국엔 자기가 잘하는 쪽으로 결국에는 어 빠지는 거예요. 마찬가지거든요.

13. 전기차 같은 경우에도 모두가 잘하고 싶어 하고 모두가 성공해 또는 성장해 보이고 싶어 하지만 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아까처럼 지금 전기차가 뭐 1000km 이상 달린다 그럼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뭐 픽업 트럭 입장에서는 효율성을 따지기는 힘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기 입질을 좀 찾으러 슬슬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메인들만 아마 어 전기 차이 남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자, 그럼 앞으로 2차전지는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은 일단 단가 자체는 지금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14. 그래서 과거 우리가 2020 뭐 1년도에서 2년도로 단가가 크게 상승할 때를 생각해 보면은 그 당시 이제 인플레이션이 터지고 그다음에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엄청 늘어나면서 단가 상승세가 좀 일어났습니다. 단가 상승이 일어나면은 안 좋은게 뭡니까? 당연히 전체적인이 배터리 가격부터 시작해서 전기차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2022년도 전기차 생각해 보면은 가격이 엄청 비쌌어요. 그 당시에 뭐 1억 원이 그냥 넘어가는 차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전로 비싼 차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전기차가 신기했지만 실제로 구매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요.

15. 그래서 2023년도 그 당시에 단가가 갑자기 쭉 떨어지면서이 당시에 이제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면서 단가 하락세가 이어졌고 그러면서 이제 배터리 가격도 쭉 떨어졌는데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면 좋은게 뭐냐면은 당연히이 전기차에 대한 들어가는 배터리 가격 자체도 떨어지니까 어 어느 정도이 전기차 가격이 점점점 내려갈 수 있는 그런 구간이 만들어집니다. 그 우리가 흔히 캐짐이라고 하는이 둔화 구간을 좀 이겨낼 수 있는 구간으로 가는 그런 과정 중 하나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왜? 캐은 결국엔 단가 조정으로부터 시작이 되고 단가 조정이 시작이 되면은 그다음 수요가 늘어나고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프라 그다음 성장으로 이어지게 되거든요.

16. 근데 이제 간 단가 조정이 일어났을 때 우리가 조심해야 될 부분은 바로이 재고 평가 손실입니다. 그 이전에 좀 비싸게이 높은 가격일 때 만들어 놓은 배터리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 배터리들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비싸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만들면 얼마예요? 엄청 싸죠. 적어도 1 가격입니다. 그러면은 그 1 가격으로 만든 가격으로 지금은 과거 만든 것도 책정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100만 원에 만들었어도 지금 만들면 30만 원이면 30만 원에 책정을 해야 돼요. 그럼 70만 원은 평가 손실로 빠집니다. 그까 이거는 진짜 손실난 건 아닌데 지금 평가해 보니까 100만 원이 아니라 30만 원이니까 70만 원은 어쨌든 지금 평가로 봤을 때는 손실이잖아.

17. 그래서 제곱 평가 손실로 빠져야 돼요. 그럼 빠지게 되면은 2차전지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그 손실만큼 마이너스가 찍히는 거죠. 그래서 계속 23년, 24년이 안 좋았던 거거든요. 근데 이제 2025년 2026년 오니까 이제 어떻게 됐습니까? 단가가 안정화가 나오고 그다음에 저기 점점 더 2차전지 배터리 사용하는 데가 늘어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아 단가는 어느 정도 조정이 끝났고 그럼 이제는 저는 이제 구조적으로 2차전지가 성장하거나 올라올 만한 시기가 왔다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는 당연히 소음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18. 왜? 수요가 폭발한다 그럼 모르겠지만 이제 천천히 바닥 찍고 올라오는 구간에 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웬만한 조금 아 어렵다 어렵다 버티고 버티고 버티던 기업들은 조금 빠져나갈 수 있는 거고 그게 아니라 메인에 있는 기업들은 이제 조금 좀 돈 벌어 볼까 성장해 볼까 하는 구간에서는 왔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얘기를 하자면 제가 캐짐으로 보자면이 초반에이 2차전지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확 커서 수요가 확 몰렸다가 단가 너무 비싸니까 단가가 떨어지고이 단가에 대해서 바닥을 찍고 이제 조금이 전기차 그다음에 뭐 ESS 로봇 하면서 수요가 이제 막 늘어난 시기거든요.

19. 그래서 단가 조정이 끝나고 인프라 깔리고 이제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가 와야 이제는 뭐가이 캐을 이겨낸 실제 성장이 이뤄지는 겁니다. 근데 전기차 또는 뭐 로봇 떠나서 2차 전지가 성장할 수 있을까요? 예, 충분히 저는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캐을 이겨내는 구간이고 쾌점을 이제 슬슬 벗어나려고 하는 구간이다. 그럼 여러분들도 지금 2차전지가이 구간에 와 있다라고 생각하고 대응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거를 이겨낼 수 있을 만한 제가 수요는 어디라고 했죠? 그 수요처들은 바로 여기라고 말씀드립니다.

20. 여기 보면은 이제 이게 데이터 센터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이제 배터리는 뭐가 있죠? ESS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에이 전기를 일정하게 공급시켜 줄 수 있는 배터리 ESS가 필요한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요하고요. 추가적으로 오린 전기차에 당연히에 2차전지이 배터리가 들어가야 되고요. 그 플러스로이 지금 로봇들이 로봇들에 들어가는 것도 다 배터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옛날에는 아 전기차 배터리밖에 없었다라고 하지만 앞으로는 이제 아이 데이터 센터, 로봇, 전기차 등등 들어가는 배터리가 많아진다.

21. 그만큼 전력도 많이 먹고 전력의이 안정화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메인으로 슬슬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과거처럼 막 4개월, 5개월 만에 열배 오르고 막 이러지는 않을 거 같고요. 어 정말 긴 기간 동안에 한 1, 2년 넘는 기간 동안에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결론 내자면 LG 에너지 솔루션의 계약 해지는 2차전지 전체적으로 안 좋은 이슈입니다. 당연한 얘기예요, 이거는. 그지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포드 부분에서도 포드가 잘못한 거고 이번에 FPBS 같은 경우에도 이제 규모 자체가 3조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익을 줄 만한 또는 단기간에 돈을 줄 만한 그런 사업은 아니었다 얘기를 했고요.

22. 그래서 2차전지의 가장 큰 문제는 단가와 수요였는데 단가는 이미 해결이 됐고요. 수요는 2026년 갈수록 아마 아까 얘기한 대로 뭐 ESS 로봇 전기차 중심으로 저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요. 과거 전기차에 국한됐던 2차전지 수요가 ESS 로봇까지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2차전지 기업을 가지고 있다 또는 ETF를 들고 있다라고 한다면 저는 어 1년 이상 좀 중장기적으로 상향한다 보고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 개인적으로 저는 캐을 이겨내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같이 좀 집중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기회가 되면은 또 중간 점검 하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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