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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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2조, 4분기 19조 예상. 구글·MS 등 칩 수요 강세와 HBM4 양산(2월) 기대로 내년 영업이익 80~133조 전망 제시. 노무라 130조 언급. 주가 20만원 가능성은 개인 참여 여부에 달렸다고 주장. TSMC 점유율 70% 대 삼성 7%, 테슬라 파운드리 수주 효과는 제한적이나 점진적 개선 기대. TSMC 미국 공장 부진과 속도조절로 파운드리 균열 시작 가능성. 일본 포토레지스트 제한은 우회 공급 및 국산 업체 대체로 삼성 직접 수혜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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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의 손익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분기마다 30조씩 벌어서 130조를 넘길거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삼성제 사업장 근처에다가 아예 방을 얻어 가지고 우리 쪽에 칩을 더 달라고 계속 애걸복걸 하고 있고 그걸 못 따내면 해고당하는 사례까지도 나오고 있다는 정도로 칩들에 대한 구회 현상이 엄청나게 강하다라는게 또 하나의 뭐 징표가 될 거고요.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 이익 12조를 기록하였습니다. 4분기 실적은 19조로 예측 중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상반기만 하더라도 SK 하이닉스한테도 순익 영업 이익이 밀렸다 이런 정도의 평가를 받았는데 야 절치부심해 가지고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노력을 한 끝에 다시 뭐 영업이익 기준으로 하이닉스를 살짝 또 역전하는 그런 현상들이 나왔거든요.
심지어 매출은 86조나 나와 가지고 어 분기 매출로는 4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영업 이익은 2018년도 3분기에 17조 5,억을 찍은 적이 있어서 거기에는 모자하지만 그 기록도 아마 제가 보기에는 4분기 실적으로 깨질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를 보면 보통 18조에서 많게는 20조까지 내다보는 4분기에 대한 컨센서스가 지금 모아지고 있어서요.이 이 기록도 지금 그럼 한 7, 8년 만에 깨지게 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뭐 잘 아시겠지만 삼성의 주력 레거시 디램 DDR 5 32GB 정도가 최근에 1년 사이에 한 일곱배 올랐다고 하거든요.
예. 그런 정도의 성과를 기반으로 해서 정말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의 그 순익이 지금 밀려 들어오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제가 그 사는 지역이 이제 수원인데요. 1년 전만 하더라도 그 삼성전자 이제 본사가 수원에 있기 때문에 그분들 얘기 간접적으로 들어보면 뭐 하이닉스를 이직한다 이런 얘기 많았어요. 가고 싶다뭐 이런 희망 요새 그런 소리 전혀 없고요. 최근에 뉴스 보시면 최대 성과를 기반으로 해서 그 성가급 지급액이 뭐 연봉에 거의 반 정도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올 정도라 분위기가 엄청 좋아진 거 맞고 어 2026년도에도 훨씬 더 수치적으로 잘 벌 거라는 기대감들이 이미 반영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그 칩을 필요라 하는 업체들 쪽에서 이제 최근에 그런 뉴스도 있었어요. 어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사업장 근처에다가 아예 방을 얻어 가지고 우리 쪽에 칩을 더 달라고 계속 애걸복걸 하고 있고 그걸 못 따내면 해고당하는 사례까지도 나오고 있다는 정도로 또 칩들에 대한 구회 현상이 엄청나게 강하다라는게 또 하나의 뭐 징표가 될 거고요. 그리고 계약 기간에 있어서도 원래 분기 계약 정도로 고정 계약을 했었는데 그건 이제 뭐 늘어날 수도 있고 또 가격이 빠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해서 분기 계약 정도 지금은 2년 계약을 막 추진하거든요.
근데 지금처럼 어떻게 보면 디랭 가격이 굉장히 고공행진인데 2년 계약으로 만약 고정 그 가격을 했다. 아 앞으로 1년 동안 얼마나 많이 벌 것인가에 대한 뭐 추론이 충분히 가능하죠. 그래서 내년도 성과에 대해서 진짜 엄청난 얘기들이 들릴만큼 뭐 4분기이어서 내년도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무지 크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삼성 주가의 삼성과 엔비디아의 교류가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으며 내년엔 20만 전자를 기대해 봐도 될까요? 아마 뭐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제 국민 주식이에요. 예전에 300만 원 할 때는 정말 이제 귀족 주식 이래 가지고 뭐 갖고 있는 개인 투자가 거의 없었는데 액면 분할하다 보니까 이제 올라도 뭐 10만 원대 이러니까 웬만한 분들도 뭐 몇 주 내지는 예 갖고 계신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 주가에 대해서 얘기드리는 부분이 되게 묘합니다. 조그만 핀트가 오었나면 아유 저 아 저 말 이상하게 하네 뭐 이런 생각들도 아마 드실 텐데요. 저는 엔비디아가 이번에 삼성전자가 결국은 뭐 여름에도 아주 6, 7만 원에서 햄매다가 이번에 12만 원까지 터치되고 이런 부분에 약간 공원한 발을 비율로 개인적으로 따져 보면 한 7, 80%는 된다고 봐요. 엔비디아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안 됐을 겁니다. 왜냐면 뭐 젠슨왕이 때마다 삼성자 엄청나 이렇게 뭐 말로다가 한 것도 있었고 사실 얼마 전에 경주 회담 앞두고 세기에 만남이 있었잖아요.
깜부회동. 네. 거기에서 얼고 뭐 얘기하고 또 GPU 26만 개를 우리나라에 주겠다. 근데 그중에 5만 개는 삼성으로 가서 AI 팩토리라든가 이런 거 구축하는데 또 크게 도움이 되는 것도 하나의 재료가 될 거고요. 뭐 사실 HBM3에 대해서는 콜테스트 기간이 상당히 이제 길었기 때문에 어 삼성을 쥐락할 정도의 상황이었죠. 된다 된다 했는데도 거의 한 2년 정도 걸렸기 때문에 어 삼성은 왜 컬스트를 계속 통과하지 못할까 이랬는데 오히려 최근에 통과된 이후에 물량들 받아들이는게 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또 HBM 4에 대해서 최근에 중간 테스트 결과가 일부 보도가 됐는데 어 삼성 하이니스 마이크론 거 중에 삼성게 제일 좋은 평가다 이렇게 흘러나오는 얘기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삼성 주가에 기폭제가 됐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 어 젠슨왕 CEO가 얘기한 거 중에 MBI 로봇칩 관련해서는 삼성에서 다 만든다 이렇게 얘기한 것도 그날 삼성전자가 하루에 만한 5% 올라가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최근에 뭐 계속 6만 원, 7만 원 이렇게 있다가 뭐 2021년도에 96,000원을 결국 뚫고 최근에 12만 원까지의 신고가가 나게 된 배경은 MBDI 협업 단계나 이런 것들이 계속 구체되거나 어 넣어가 그니까 들어가는 HBM4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의 증포 효과가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기반이 되다 보니까 심지어 내년도 영업익에 대한 기대치가 짝개회에 예상하는 곳이 80조고요.
많이 보는 곳은 뭐 노무라 같은 데서는 133조를 보거든요. 올해가 한 40 몇 조였는데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는 80조 정도 내외했는데 노무라는 분기마다 30조씩 벌어서 130조를 넘길 거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가장 높게 보는 133조 기준으로 보면은 삼성전자가 그 폐장률 기준으로 보통주 기준으로지가 총액이 710조거든요. 근데 그냥 우리나라 옛날 기준대로 보면 뭐 퍼가 다섯 배, 여섯 배 정도도 뭐이 정도면 충분해 이랬었는데 최근에 하이닉스도 ADR 같은 거 만약 발행 성공하게 되면 마이크론급으로 인정받는다. 그렇게 보면 거의 더블 시세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삼성전자도 만약 영업 이익이 130조 시세가 되면 저는 피할 단위으로 봤을 때 10배까지도 가능하다.
그럼 1,300조거든요. 그럼 700조에서 거의 떠벌 시세. 그러니까 지금 12만 원에서 사실 20만 원이 아예 불가능간 얘기는 아닌 거죠. 어 갈 수도 있는 겁니다. 충분히. 근데 그만큼을가 본 적은 없으니까 어렵다는 판단하실 건데 사실 불가능한 수치도 아니고 역사 내보고 우리가 6천이라는 걸 만약 목표로 하고 있다면 삼성전자가 한 5% 안 올라가면 사실 불가능한 얘기거든요. 뭐 그렇게 보면 전혀 뜬금없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만큼을 하려면 근데 개인들께서 솔직히 마지막에 아 1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는 사실 개인들이 보내 버리시는 장이 돼야 될 거 같은데 그 정도의 이제 용기가 마지막에 뿜어져 나올 거냐는 이제 내년도 한 상반기나 어 그쯤에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 사나노 양산이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본격화되면 TSMC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선택지로 올라섰다고 봐도 될까요? 사실 최근에 발표된 3분기 기준으로 파운드리라든가 요런 쪽에 점유율 기준으로 보면 사실 한 3, 4년 전부터 삼성 이재용 회장께서 뭐 10년 안에 TSMC 파운드리 따라잡는다 이렇게 얘기한 것과는 조금 반대결이에요. 계속 그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주 미미하게나마. 그 지금 점유율 기준으로 보면 TSMC가 70%가 좀 넘고요. 삼성전자가 7%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테슬라 물량을 받았다 그래서 대번에 역전되거나 이러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테슬라도 사실 이제 기존에는 TSMC를 거래 많이 했을 수도 있는데 이쪽에만 너무 과부화가 걸리니까 얘네가 뻐이 나면 대안이 없어 버리게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 70%의 점유를 갖고 있다는 건 뭐 그런 나노 공정 쪽으로 뭔가 칩을 만들겠다는 회사들이 거의 다 TSMC에다 물량을 다 주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삼성은 사실 뭐 이렇게 표현하면 좀 욕 먹을 수도 있지만 만들어 놨는데 개정 휴업식이다 이런 식이에요. 많이 만들 수 있는데 오더가 들어와야 만들죠. 근데 완전히 빈집에 뭐 서들어왔듯이 지금 테슬라가 떡하니 한 20조 정도 이상의 규모에 공급 계약을 맺어 준 거거든요.
그러니까 완전 기세 예상한 거고 여기서 만약 성과가 나와서 어 달아서 써 보니까 괜찮아 이렇게 되면 기존에 다른데 이제 TSMC 거래하고 있던 애들도 아무래도 그쪽은 비싸게 받으면서 내가 나밖에 못 만들어 줘 이러니까 비싸게 받을 거고 삼성은 사실 가격적으로 경쟁력은 좀 있을 거예요. 왜냐면 나는 싸게 좀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이런 거거든요. 근데 아직 수열 차이는 조금 있을 걸로 보이나 어쨌든 그게 테슬라 이력으로 해서 극복이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평판이 좀 올라가면서 오더가 더 나오게 될테니까 70대 7이 한꺼번에 역전되는 건는 뭐 어렵다고 보지만 뭐 2, 3년 지나고 보면 65대 뭐 15 이런 식으로 좀 개선될 여지는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긍정적 발언과 삼성의 HBM사 PR 절차 착수를 보면 공급 계약은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고 봐도 될까요? 네. 지금 HBM4에 대해서 중간 콜테스트 결과가 삼성전자가 제일 뛰어나다 이런 보도 나온지가 한 일주일 정도 됐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원래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 또 삼성과 하이닉스가 내년도 2월 달에 HBM4 양산 일정을 같은 날 공교롭게 좀 발표를 했던 걸로 알아요. 뭐 그 나이스짜의 차이는 어느 정도 있겠지만 2월 중에 양산 계획은 거의 똑같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 양산을 하겠다라고 발표한 거는 사실 그만큼의 오더가 있지 않으면 양산 계획이 나올 수가 없겠죠.
그럼 결국은 컬스트도 1월 달 뭐 중화순 정도 전에는 완벽하게 끝난다라고 보는 거고 그것들의 뭐 결과물을 통과받게 되면 바로 양산을 시작하게 될 것이고 사실 HBM4는 그 하반기 내년도 하반기에 새롭게 출시되는 그 루빈이라고 하는 차세대 패키지에 들어가는 HBM이기 때문에 뭐 엔비디아 일정상으로 크게 무리가 없다고 하면 내년도 뭐 하반기 초입일지 연말일지 모르겠지만 그 중간 중간 정도 잡는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숫자로 표현되는 건 아마 한 3분기부터는 실적적으로 잡히겠죠. 왜냐하면 계속 그 공급은 되고 달아서 나오는 건 뭐 하반기 중간쯤 되더라도 공급은 수체적으로 봐서는 2분기 초입이나 3분기부터는 늘어난다고 하기 때문에.
근데 이게 이제 중요한게 HBM도 고부가 같치지만 HBM 4는 더 비싸고 더 남는 장사가 들테니까 공급을 하게 되는데 이게 아무래도 지금은 뭐 70% 이상의 하이닉스가 꽉 잡았다 이런 거지만 포 정도부터는 거의 비슷하거나 우위가 뭐 이럴 테면 지금은 70%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가 이제 9형 HBM 포함해서 한 20% 마이크론 10% 이랬는데 어 내년도에는 거의 뭐 5대 3대 이거나 4대 4대 2거나요 정도까지도 왜냐면 최근에 마이크론도 레거이 거의 포기하고 HBM만 할 거야 이렇게 선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HBM을 놓고 지금 격돌이 굉장히 심한데 아무래도 수성을 하고 있는 하이닉스는 물량을 조금 조금씩 내줄 수밖에 없는 거고 삼성이 그 입질를 많이 차지하게 될 거라는 생각은 당연 들고 있습니다.
TSMC는 증설 부담, 가격 인상으로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습인데 지금이 흐름을 파운드리 시장의 주도권 균열이 시작됐다고 봐도 될까요? 네. 어, TSMC가 최근에 그 미국에서 리쇼어링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최근에 아리 애리조나에다가 공장을 지어 갖고 돌리고 있는데 실적이 한마디도 형편 없다 그러더라고요. 실적도 많이 줄었고 뭐 적자 비슷하게 나고 있다는 얘기들까지 나오면 그러니까 인건이나 이런 거에서 일단 뭐 그렇고 숙련된 인력의 부족 문제도 있고 문제가 많대요. 그래서 계속 미국에다 증서를 하는 문제도 압박을 받고 있는데 이게 계속 하기에도 이제 부담이 되는 형태이기도 하고 또 이유라고 해서 이제 극란노공정 이런 쪽에 뭐 고급 장비를 사는데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이런 입장에서 지금 케파 어차피 나 아니면 만들어 줄데 없다 이제 이런식이 있죠.
그래서 속도 조절론이 들어가고 있는게 맞는 거 같아. 그니까 비용이 너무 과다하게 들어가니까 조금 줄 어차피 세워져 있는데 빨리 줄 필요 있느냐 나 아니면 없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빈틈을 삼성전자가 좀 빚집고 들어가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이나후 공정에 대한 수율이 원래 형편 없었다고 얘기를 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뭐 최근에 4난노 공정 쪽에 뭐 테슬라 이슈도 있지만 2나노 공정 쪽이 삼성에서 수율이 빨리 안정하게 되면 일감을 좀 많이 뺏을 수 있는 가능성 충분히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 뭐 다른 그 뭐 수요 업체의 입장에서도 TSMC의 단일 창구에 이제 몸매기에는 또 그쪽도 나름대로의 지정학적 리스크 이게 이게 비단 방산 쪽과 관련된 리스크 말고도 사실 좀 지지락적으로 지진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에서 좀 비교적 좀 우리나라보단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아마 다른 수요처 그 공급처가 있으면 그런 쪽을 찾고자 하는 노력들은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아마 파운드리 시장 주도권이 뭐 한꺼번에 넘어오지 않더라도 삼성 쪽에서 조금조금씩 갈아서 이제 갖고 오는 그런 정도의 상황들은 나오지 않겠느냐 생각이 입니다.
이번에 일본이 중국의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수출을 제안했는데 삼성이 중국 시장에서 일본산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시나요? 포토레지스트 문제는 사실 우리나라도 5년 전쯤에 겪었던 거죠. 갑자기 우리나라에 공급하는 포토리스트를 제한한다 이래 가지고 한번 우리나라도 난리가 났었어요. 뭐 재고가 몇 개월밖에 없는데 이거 어떡하냐 막 이랬었는데 결국은 그러면서 1, 2년 막 각고의 노력으로 국산화 해 가지고 순도가 꽤나 이제 높은 포토 레지스트를 국산한 이력들도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또 일본이 약간 제한을 풀어 가지고 뭐 아니면 우리나라의 포토레지스트 공장을 그 일본 업체들도 그런 거죠.
나라에서 주지 말라고 하는데 장산 안 하면 그걸 어디다가 주고 뭐 영업을 할 거냐. 그 결국 그네들도 우리나라에다가 그런 공장을 차린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에서 정부 차원에서 포토리스트 제한한다. 그래도 사실 어떻게 보면 우회적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일본 공장에서 중국으로 가는 건 아직은 통용이 되니까 그런 쪽으로 우회 진출이 될 확률이 높고요. 아니면 동진 세미케이라든가 솔브레인 같은 국산화를 한 업체들 쪽에서 일부 중국에서 필요로 하는 뭐 대체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보는데 삼성 자체는 사실 포토 레지스트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기 때문에 뭐 그가 주체가 돼서 포토 레지스트를 중국에 대신 뭐 공급할거다 이런 전망은 아니고 다만 포터 레지스트 자체가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약화시킬 분위기이기 때문에 모자란 칩거라든가 이런 쪽의 디램을 우리나라 거를 쓸 확률은 더 높겠죠. 그쪽에서 램이 좀 덜 나오게 되면은 우리나라 램으로 대체될 수 있는 가능성 요런 것들이 좀 있다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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