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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정확도 점수-5.0
순위220
채점 발언2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7.8% / 47.8% / 36.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1.2% / -3.3
상승 / 하락 / 중립52.4% / 4.8% / 42.8%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점수 계산 방법

50bp 인하, 경기침체 신호? 앞으로는 이렇게 투자하면 됩니다 (이효석 대표 1부)

성정길 · 2024-10-12 · 유튜브 시청 1,541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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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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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50bp 인하에도 경기침체 확정은 아니며, 실업률 4.1%·GDP 등 지표상 침체 우려는 과장됐다는 주장. 6개월 후 경기 예측보다 매달 데이터 모니터링이 중요. 주식시장은 경기침체보다 연착륙을 긍정적으로 봄. 개인은 지수·ETF 등 쉬운 투자부터 시작, 한국 주식은 깊은 이해 전까지 비중을 낮게. 미국 주식 비중 50% 이상, 중국도 정책 효과 기대로 비중 확대, 하반기~내년 전망은 긍정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현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연주에서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달에 알려 줄게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내가 6개월 후에 뭐가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굉장한 만이죠. 우선은 지수에 투자하는게 제일 맞다 어 근데 그 얘기는 미국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투자하시고 싶으면 개별 주식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을 때까지는 안 하시는게 좋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연준도 금리를 인하했고 최근에 이제 중국 도 부양책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이제 돈이 풀리기 시작한다는 얘기잖아요이 G2 국가의 전망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02. 안녕하세요. 인터뷰 진행을 맡은 카프카 있니다. 오늘은 이호석 대표님 모시고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간단하게 인사 부탁드립니다네 저는 HS 아카데미 회사에 대표를 맡고 있는 이호석이 합니다. 원래 이제 이호석 아카데미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과거에는 제가 펀드 매니저어도 하고 애널리스트 도 하다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유튜브의 길을 겪고 있는네 그 그렇습니다네 그 최근 주식 시장은 좀 분위기가 어떤가요 주목할 만한 이슈가 있을까요. 미국은 오늘 아침 기준으로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벌써 올해만 한 50번 가까이 어 사상 최고 치에요미 거죠.

03.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여전히 뭐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나 아니면 여러 가지 걱정들을 많이 하고 계시지만 미국은 굉장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에너지가 정말 세다 이렇게 보실 수 있는 거 같고요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질거다 곧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쏙 들어가 상황이죠. 그래서 여러 가지 우려들이 지금 해소되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이렇게 꾸준히 있는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음 경기침체네 경기 침체라는 말의 반 말은 경기 확장이 있죠.

04. 그러면 이제 미국에 굉장히 좀 유명한 격언이 있어요. 경기 확장이라는 거는 오래됐다고 죽지 않는다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 가지고 경제 확장이 죽는게 아니다. 그럼 언제 죽냐 어 연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할 뿐이다 이런 이제 표현이 있거든요. 이제 그 말이 무슨 말이냐면음 경제가 계속해서 너무 좋으니까 아니야 언젠가는 안 좋아질 거야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데 그런 접근 방식보다는 혹시 연준이 실수를 하게 되면 다시 말하면은 과인 긴축을 하게 되면은 경제가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으나 어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크지 않다라고 하는 이야기거든요.

05. 그래서 연준이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하느냐이 부분이 상당히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 이제 연준에서 어 50bp 인하를 했잖아요. 그니까 9월 50bp 인하 어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해석을 어 아 이거는 경기 침체 확정이다 이거는 어 그런 이야기를 하셨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실업률이 4.3%지 올랐다 이것도 이제 뭐 샵 누리니 뭐니 해 가지고 경기 침체 아주 강한 경기 침체의 징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음 실업률은 4.1%지 다시 낮아졌고 얼마 전에 발표되는 어 백악관에서 발표한 데이터들을 보면은 우리가 흔히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에 빠졌 내 여부를 판단할 때 두 분기 연속으로 GDP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면 이거는 경기 침체다고 얘기하거든요.

06. 그런데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던게 이거예요. 경제를 측정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라 생산한 것의 가치를 이제 다 계산한 것을 GDP고 한다면은 그 생산한 것을 통해서 얻어낸 소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개인들 입장에서 혹은 기업들의 입장에서의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한게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는 GDP고 하고 이걸 GDI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GDP 이렇게 올랐는데 GDI 굉장히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 보니까 경기 침체를 주장하시는 많은 분들이 아 거 봐라 이거 GDI 맞다 GDP 내려올 거다라고 얘기했는데요.

07. 백악관에서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죠. GDI 잘못 계산했다 미안한데 이거 올라가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 경기 침체 우려를 하는 많은 숫자들이 지금 아니다. 어라는 쪽으로 이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나중에 이제 미국에서 지표가음 아 올려 놓은 거 다시 잘못 계산했다 미안하다 GDP 내려온 거다라고 하는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경기 침체를 걱정해야 되는 상황은 좀 아닌 거 같고요 우리가 궁금한 건 이제 미래아 지금까지는 아니야 오케이 알았어 근데 앞으로 경기 침재 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 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를 많은 분들이 어 고민하셨던 거죠.

08. 어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는데 특히나 50bp 인하를 한다라는 것은 이것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걸 시사한다 이건 왜 그런다고 이제 시장에 해석할까 음 이거예요. 그냥 간단히 얘기하면 이런 겁니다. 얼마나 늦었으면 그렇게 우황정 허둥지둥 50나 하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 이거 제가 이거를 비유로 설명드리면 어떨까 고민하다가 이런 비유를 좀 생각해 냈는데음 어떤 친구가 수능을 보는 거예요. 근데 이제 작년에 수능을 못 봤어요. 그래서 떨어졌어 재수를 하는 겁니다. 수를 해요. 근데이 친구가 이제 공부를 하는 걸 보니까 공부를 뭐 이렇게 뭐 열심히 하는데 글쎄 심히 충분히 한 건가 안 한 건가 잘 모르겠어요.

09. 이제 친구가 이제 마지막에 시험 보기 일주일 전부터 어 막 세 시간도 안 자고 공부를 하는 겁니다. 자 이제 그걸 보면 이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생각을 하 하는 거죠. 와 제가 진짜 얼마나 공부를 안 했으면 시험을 한 일주일 남겨놓고 세 시간도 안 적고 공부를 하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 생각이 봤나요. 어떻게 보면 또 맞을 수도 있죠. 일면 그죠. 그러니까 이제 어 공부를 얼마나 안 했으면 그렇게 마지막까지 잠도 안 자면서 공부하냐 그러니 공부를 안 했으니 시험이 떨어질 거다라는 이제 추정인 겁니다. 방금 얘기했던 50bp 인하도 마찬가지예요.

10. 경제가 안 좋아지고 있는데 얼마나 안 좋아지고 급하면 50나 인나 하냐 이런 이야기인 거거든요. 사실 근데 반대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예요이 친구가 그동안에 마지막에 이제 스포트를 하기 위해서 평소에 운동을 진짜 열심히하고 그래서 뭐 세 시간만 자도 뭐 충분히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몸 상태가 됐다고 합시다 그럼 세 시간만 잤다는 거 자체가 시험에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는 거죠. 그니까 이거는 이제 연준 의원들이 예를 들어서 이번에 50bp 인하를 할 수 있었던 배경이 뭡니까는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을 했거든요. 경기 침체 가능성도 있지만 우리가 물가가 올라갈 리스크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50p 인하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이런 이야기였어요.

11. 그러니까 물가가 만약에 연준이 금리를 내렸는데 물가가 다시 올라가 그럼 이제 큰일 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조심조심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아 이거는 50p 인하해도 물가 못 올라라고 생각한다면 50p 인하를 해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관점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50p 인하 했기 때문에 과거에 늘 경기 침체가 왔고 그러니까 이번에도 경기 침체다이 얘기는 논리가 약간 좀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결국은 경기 침체가 올 것인지 안 올 것인지에 대해서 당장 미래는 알 수 없어요.

12.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체크하면서 가야 된다라는 이야기인데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좀 답답하신 얘기 수도 있어요.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 이제 썸네일에 6개월 후에 경기 침피 옵니다. 이게 조회수가 많이 나올 거야 아니면 그때 가봐야 합니다. 이게 많이 나올 거야 당연히 6개월에 확정적으로 얘기하는게 낫겠죠. 근데 그런 이야기는 어 사실은 투자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계속해서 모니터링해야 된다 그래서 연준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게요 연준에서 파한 질문을 하면 파울이 계속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13. 다음달에 데이터 보고 알려 줄게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럼 그 얘기를 들으면 사람들이 좀 짜증나죠. 아니 알려줘야지 근데 연준조차도 지금은 매달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얘기거든요. 그걸 우리가 이제 전문 용으로는 이렇게 얘기해요. 어 우리가 예측한다는 거 6개월 있다 경기 침체 옵니다는 예측은 포캐스트고 얘기합니다. 예측인자 근데 이제 미국 연준에서 이제 최근에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나우 캐스트에 그러니까 미래를 예상하겠지만 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내려놓는 거죠. 지금 현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연주에서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달에 알려 줄게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14. 그런 상황에서 내가 6개월 후에 뭐가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굉장한 만이죠. 어 그거는 투자자로서 갖추면 안 되는 그런 어 태도라고 생각하고요 경기 침체에 대해서는 올 가능성이 있다 어라는 건 염두해 두시 그래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그럴 가능성이 많이 낮아져 있는 상태니까 그걸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것처럼 그 경기 침체의 가능성이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경기 침체가 온다 경기 침체가 어 안 온다이 부분은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고 싶어요. 경제가 좋으면 주가가 좋나요.

15. 경제가 안 좋아요. 주가가 좋나요. 주가라는 건 어차피 기업의 이익이 기업의 이익이 올라간다고 측면 보면 경제가 좋아야 될 거 같은데 경제가 안 좋아야 주가가 좋다는 얘기도 되게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어요. 제가 거의 한 15년째 들어본 거 같아요. 그 얘기를 정확하게 2008년 이후로 그런 얘기가 들립니다. 그때부터 나왔던 얘기가 연준 푸시라이엇 는요 이렇게 올라왔는데 주가는 이렇게 올라간 거죠. 이게 괴리가 너무너무 크게 벌어져서 지금은 사실은 이건 뭐 얘기하는게 의미가 없을 정도예요. 그러니까 경제가 안 좋다 그래도 주가가 좋다는데 뭐 근데 이제 경기 침체는 왜 다른 의미냐면 경기 침체가 되면 주식을 팔아야 될 이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16. 미국 사람들은 소비를 해야 되는데 소비를 하기 위해서 소득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소득이 끊기는 거죠. 실업률이 올라가고 해고율이 올라가게 되면은 그 얘기는 결국 이제 사람들이 소득이 없어진다는 얘기기 때문에 이거는 내가 주가가 빠질 것 같아서 주식을 좀 팔아야겠어요. 나는 먹고 살려고 주식을 팔아야 돼 이런 식으로 되기 때문에 경기 침체 자체는 주식 시장이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준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는 건데 경기 침체가 아니고 경제 둔화 그래서 이제 연착륙 이렇게 되면은 오히려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이다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17. 그럼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개인 투자자 은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까요네 개인 투자자들은 그냥 어 편안한 투자를 하시는게 가장 좋죠네 그니까 저는 이제 투자를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 예를 들어서 이제 주식을 투자하기 전에 예금을 하셨던 분이라고 생각해 볼까요. 자 예금만 하던 분이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누가 어떤 주식 사가지고 돈을 벌었대요. 그래서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는 거죠. 그리고 나서 바로 어떤 주식을 삽니다. 어 안망한 다며 그 주식은 삼성전자를 사요 이거는 마치 어린아이가 걷지도 못하고 이렇게 응응 하고 있다 기어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달리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18. 아니 예금을 하던 사람 어떻게 삼성전자 개별 주식을 삽니까 이거는 그 중간에 너무 크게 띄어도 크게 뛰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하실 때 쉬운 거부터 하는게 좋은 거예요. 예금보다 조금 어려운 거 그다음에 또 조금 어려운 거 그렇게 하다 보면 아 나 이거 이것만 하는 거는 좀 더 재미가 없어서 나는 개별 주식도 한번 투자를 하고 싶어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지 잠깐만 예금 하던 사람 는 갑자기 야 뭐사 이거는 이거는 갑자기 그냥 기어가다가 뛰어가는 거랑 똑같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우선은 지수에 투자하는게 제일 맞다 어 근데 그 얘기는 미국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19.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투자하시고 싶으면 개별 주식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을 때까지는 안 하시는게 좋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미국 주식 처음의 시작은 미국 주식 etf 터 시작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나스닥 etf SNP etf 배당 주는 etf 뭐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시고 그것보다 조금 더 수익률을 더 높게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섹터 ETF 뭐 이렇게 최근에 제 저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유틸리티 아든 아니면 반도체라는 이런 식으로 어떤 섹터에 대한 etf Pro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개별 주식을 투자하시는 거지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삼성전자 안망하나 그럼 나 살래 이거는 정말 안 좋은 그런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 그렇다면 원래 이렇게 주식을 하고 계시던 분들은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공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는게 맞을까요. 조금 더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는게 맞을까요. 글쎄요 둘 다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어 비중으로 따진 자면은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시는게 맞은 거 같고요 강세장이 끝나기 전까지는 우리가 그 거기서 내려올 생각을 하기보다는 최대한 수익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고민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뒤에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도 하겠지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정말 잘 아는 주식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좀 피하는게 맞다라고 생각 합니다.

21. 올 하반기에서 내년 이렇게 주식 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저는 여전히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지역마다 좀 많이 다를 것 같아요. 미국 시장 그리고 중국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소위 말하는 G2 국가인 거잖아요이 G2 국가의 어 전망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연준도 금리를 인하했고 최근에 이제 중국도 부양책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이제 돈이 풀리기 시작한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돈이 풀리기 시작하면은 가장 핵심 자산 위주로 주식이 많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22. 그래서 그게 이제 저는 미국과 중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이제 미국은 어 주식 비중에서는 저는 꽤 많은 비중을 뭐 50% 이상의 비중을 미국에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중국에 대한 비중도 저는 원래는 중국에 대해서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봤었는데 최근에 정책의 변화가 성공할 가능성에 대해서 대비한다라는 측면에서는 어 중국에 대한 비중도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비중을 가장 낮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네 그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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