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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켓비하인드] 美 AI 버블론 vs 韓 HBM… 엔비디아 실적 '분수령'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 Market Signal 1 (20251114)

이데일리TV · 2025-11-14 · 유튜브 시청 3,54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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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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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셧다운 종료에도 3대 지수 급락: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70%→48%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하락. AI 반도체 단기 과열과 키옥시아 가이던스 미제시가 겹쳐 차익실현 출회. 삼성전자 10만원·SK하이닉스 60만원을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하고, 엔비디아 실적(컨센서스 전년 대비 약 54% 성장)을 단기 분수령으로 봄.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주장은 일부 맞지만 신제품 내구성 개선을 감안하면 반은 틀림.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기나긴 셧다운이 드디어 종료가 됐는데 시작은 오히려 약 1.5%에서 2% 가까이 3대 지수 급락을 보였습니다. 참 미스터리한 그런 시장인데 과연 어떤 점이 주요한 이유가 됐었고 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이분 드디어 실제로 모셔봤습니다.이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본부장이 화면 속에서 바로 현실로 나와 주셨는데요. 또 이렇게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네. 실제로 이제 굉장히 좀 많은 걸 여쭤보고 싶은데 우선 밤 사이에 뉴욕 증시가 정말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제 셧다운이 드디어 완전히 좀 마침표를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02. 이게 비단 뭐 세론탓이라기에는 낙폭이 좀 과도하네요. 네. 네. 그렇습니다. 어 이제 오늘이 목요일이니까 내일 남아 있는데 아 오늘은 미국은 목요일이고 오늘 저기 금요일 남아 있죠. 그런데 말이죠. 생각해 보세요. 그 셧다운이 해제된다는 얘기는 주가가 언제 반영됐어요? 음. 월요일 날 반영됐죠. 그렇죠. 이번 주 내 약간 이미 반영된 거예요. 예. 그래서 오늘은 셧다운이 해제된 거 자체가 어 확인됐다 해서 세론드 뉴스는 아니고요. 오늘은 두 가지입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렸을 때는 어 연준의 연준 총재들이 나와서 일제 한 세 명 세 분이 나오셨죠.

03. 당연히지 말라고 경계심을 불러일으켰죠. 이게 가장 큽니다. 금리인하가 만약에 12월 달에 12월 10일이죠. 금리인하가불과 일주일 전에는 한 그 70% 확률로 갔는데 오늘은 52대 48이 역전됐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충격적인 거죠. 물론 이것도 5대 5라는 것이 어디에 동전 던지냐 하는 거야 마는가야 모르는 거죠. 근데 한다고 봤다가 안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 월요일 화요일 날 좋았던 거 그거 반납해야 되는 거죠. 현재 목요일 오늘 목요일 끝난 시점에서 SP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비슷비슷한 수준이에요. 과하게 빠졌다는 거는 두 번째입니다.

04. 과하게 빠진 건 나스닥이 조금 지난주 금요보다 낮아졌고요. 오늘 빠져서 반도체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이게 우리가 더 중요하잖아요. 필라데피 반도체 지수는 지난주 금요일 종가보다 2% 이상 받았습니다. 이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해서 어 금리 인하 안 할지 몰라라는 건 전반적인 시장에 영향을 미쳐 갖고 장이 장이 버틴 거는 헬스케어하고 에너지만 빼놓고 다 빠진 건데 마이 빠졌다는 거는 이제는 반도체예요. 그럼 반도체 왜 빠졌냐 그 얘기를 하셔야 됩니다. 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판도체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마이클 버리 뭐 이렇게 해 갖고 어 금 어 이제 그 버블 얘기가 그분이 포기했다고 하지만 포기했다고 하는 순간에 오히려 위험합니다.

05. 그래서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금리도 있지만은 어 이제 AI 반도체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 그런 경계감이 항상 있기 때문에 이핑이 돼 갖고 더 빠지는 거 이게 콤비네이션 되다 보니까 시장에서 어제하고 너무 다르다 이렇게 느껴지는 겁니다. 그러면 좀 세 가지 이슈로 한번 이제 종합을 해 볼 수가 있겠네요. 첫 번째는 뭐 선반영이 이미 많이 된 부분이다. 그다음에 두 번째가 금리 인하기 대감이 갑작스럽게 약화가 됐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제 AI 반도체 쪽이 과열됐기 때문에 좀 차익 실현이 나온다.이 이야긴데 우선 뭐 두 번째 금리나 기대 약화이 부분도 조금 이야기를 해 봐야겠죠.

06. 단 하루 만에 거의 동결 확률이 35%에서 52.4% 아예 그냥 역전이 됐습니다. 이거 비단 셧다운으로 인해서 뭐 데이터 공백이 생겨서일까요? 어 일단은 그 연준 세 분 이름까지 기억 못 하지만 뭐 원래 카시칼리라고 매파도 있었고 다른 분도 있고 세 분이 나와서 한 얘기가 중립이하잖아요. 아 천천히 가거나 아니면 조심해야 된다. 인플레지고 있으니까 그 얘기 뭐죠? 데이터가 나왔으면은 거기에 대해서 확실히 아, 반대표를 하거나 뭐 했겠죠. 데이터가 안 나왔으니까 그게 핑계가 되는 거예요. 근데 원래 그럼 일주일 전에는 데이터가 안 나올 거를 몰랐나요?

07. 아, 그렇죠. 알고 있죠. 원래도 데이터 뭐 안 나올 수 있다는 거 알고 있었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앞두고 좀 경계감을 실주라는 의도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빠진게 중요한게 아니고 실제는네. 더 빠지면 아까 금리 인하 확률이 48대 52라잖아요. 네. 어디까지? 금리나 안 할 확률이 70% 이렇게 될 때까지 바닥이 한 번 더 빠질 수도 있죠. 그렇게 빠지면은 진짜 이제 그 세드 뉴스라 세드 뉴스가 아니고 경계감이 팍 반영된 거고 오늘까지는 경계감 반향이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 연준의 의도대로 금리나 연준 말씀드린 세 명의 의도대로 금리나 안 하는게 확

08. 금리를 동결하는 식으로 가면은 주가는 더 빠질 수 있어요. 근데 그거를 반도체 쪽은 그동안 많이 오른 것 때문에 그 그 낙폭을 더 미리 뺀 거고 다른 쪽은 그럴까 말까 지금 반지 보는 거니까 다호하고 그 SP는 그래도 버티는 종목들이 있었던 거다. 그래서 아직 시장이 말끔이 해석되거나 하루에 끝난 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아까 동전 던적이잖아요. 거기에 지금 어떻게 될 거 같아요? 몰라요. 어떻게 그 사람도 왔다 갔던데 모르니까 오늘도 한국 장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특히 초반에는 네. 확실히이 거의네 명의 연준 위원들이 밤 사이에 굉장히 매파적인 그런 입장을 밝혔었는데 뭐 말씀주신 데이터 공백 이야기도 있었고 아직까지는 뭐 고용보다 인플레가 더 경계가 된다 약간 이런 말들도 같이 했었습니다.이 부분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쳤고요.이 M7들이 또 약간의 그런 낙폭이 갈리는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09. 뭐 애플은 약보합으로 마감이 됐지만 구글 같은 경우에는 뭐 2.5% 가까이 빠졌었죠. 이렇게 온도차가 좀 나는 이유들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 보면은 어, 메타하고 오라클이 같이 묶였었는데 메타는 미리 많이 빠졌죠. 그래서 오늘은 또 리포트도 좋은게 나왔다 보니까 600불 정도에서선 지지하는 정도의 의미라고 보시면 되고요. 하루 가지고 메타가 갑자기 뭐 난리나서 한 건 없습니다. 오라클은 계속 어, 빚서 파는 거니까 빚서 어, 물건 만들어서 팔라는 그 데이터 센터에 또 모 뭐가 말이죠? 어 코리브 그 네비우스 같은 이른바 이제 그 그 네오클라우드인데이 주식도 많이 빠졌어요.

10. 어 그저 실전 나오고 나서도 빚서 하는 거 그 빚져서네 돈 내 돈 가릴 거 없이 쏴 부어라고 했는데 그 너만 쏟아 부어 난 모르겠어 이런 걱정하니까 오라클이라든지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많이 빠졌던 거예요. 반면에 애플은 투자를 많이 안 했죠. 그 애플 인텔리전스도 늦게 하고 애플이 누구 힘을 받고 있어요? 구글의 재미나이를 이제 탑재해 가지고 하겠다는 식으로 여러 가지 옵션을 하면서 자기네들은 그렇게 어차피 늦은 거 그렇게 막 난리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장에서는 성 오히려 후발주자인게 여기서는 그나마 94생이었다. 약간 이렇게 좀 표현을 해 볼 수가 있네요.

11. 가장 구글하고 애플이 그나마 그 우리 걔네들이 케펙스 투자를 할 때 매출이라든지 캐시프로 흐름상 봤을 때는 그다지 부담을 많이 갖고 있지 않죠. 확실히 재무적으로 AI 인프라에 대해서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투자를 집행한 그런 M7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좀 방어를 했다. 자, 근데 그러면은 반도체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한번 해 보도록 할 텐데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밤 사이에 샌디스크가 14%, 마이크론도 3.5%이 잘 가다가 주가가 갑자기 급락이 나왔단 말이죠. 뭐 특별한 이유가 있을지 또 오늘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좀 유의미한 영향을 줄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12. 네. 일단 샌드스크는요. 어, 9월, 10월 사이에 네배 올랐어요. 네배요? 네. 그리고 11월에 와서는 많이 오른 상태니까 하루 올라갔다가 하루 내려가고 하루 내려갔다 하루 올라가고 하는데 이게 너무 신경 쓰지 마셔야 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이 왔다 갔다 했지 않습니까? 그때 주가도 샌디스크가 실적 발표되고 목요일 장 끝나고 발표되고 오늘 같이 금요일 날 장이 오픈했거든요. 샌드스크가 금요일 날 어떻게 움직였는지 아십니까? 어떻게 움직였나요? -1%에서 + 15% 됐습니다. 그런 장애야.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주가가 많이 갔다.

13. 그래서 언제든지 이익 실호를 하고 싶니다. 아니 내배 오르고 어 하루에도 마이너스에다 플러스 15도 되는데 어저께도 그저께도 오르고 내 내일 오 빠지든 아무 문제 없습니다. 뭔가 특별한 악재가 있었던 건 아니네요. 아니 지금 이거 금리 일 안 한다니까 많이 오른 거 해야죠. 네 하고요. 밸류에이션이 밸류에이션 말씀하는데 어 샌드스크나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찬가지인데 오늘 키옥시했는데 랜드 가격이나 디램 가격이 한 한 달 사이에 엄청 올랐어요. 디램도 한 거의 더블 올랐고요. 현물 가격입니다. 고정과 다른데 샌드스크가 어저께 올라갔던 이유는 뭔지 아세요?

14. 실적도 발표되고 엊그적 발표됐을 때는 가격을 50% 지난주였나? 50%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그랬어요. 와 통보요. 일방적으로. 근데 보세요. 이제 사람들이 좋은 것도 익숙해지면 아 크게 골라 30% 50% 가시면은 처음에 막 주가 이렇게 가파 오르다가 어느 순간부터 익숙해지니까 내성이 생기죠. 그렇죠. 나쁜 의미가 아니고 좋은 의미가 아니고 50% 올랐다면 주가가 50% 오릅니까? 그럼 초등학교 생도 아니고 유치원 유치원 안 나온 사람이지. 이렇게 올랐는데 다섯 배 올랐는데 여기서 50% 반도체 오른다 해서 주가가 20% 50% 바로 오르냐고요.

15. 그렇게 아는 거죠. 그가 18% 오약에 약면 이건 반니까 언제 15% 있죠. 그래서 높이 올라갈 들어갈 때는 자기가 감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고 밸류에이션도 이제 누구에 따라서는 PER이 27년도에 20배일 수도 있고 25배일 수도 있습니다네. 아 메모리 사이클에서 15대 20배 가는 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목에 찾을 수도 있어요. 만 조금만 가격 내려갔다 하면은 가격 두됐다면 바로 내려갑니다. 그게 샌드스크 같이 하나. 얘는 HBM도 없죠. 일반 디램도 아니죠. 그 랜드 하나잖아요. 랜드 하나 이유가 하디스 드라이브 C데게이트나 이런게 부족하니까 비슷한 다섯 배 비싼 그 S 뭐지?

16. 우리 그 SSD를 산다는 거 아니에요. SSD 없으니까 샌드니까 과하게 평가됐을 수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를 이런 식에 또하는 거 아니라 보고요. 마이크로는 그나마 골고를 갖고 있죠. HBM도 있고 그는 괜찮은데 마이크로는 오늘 몇 % 같다고요? 3% 3.5%면 그나마 좀 선방이죠. 물론 마치 애널리스트 목표가온게 어스인가 335인데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모건스탠이 하이닉스 예전에 18만 원 20만 원 부르면 갑자기 85만 부르고 어 그 뭐 내년에 삼성전자가 110조 나온다 그러고 그러니까 같은 계좌에서 마이크론도 뭐 330% 330%면 지금 230%에서 50% 업사이드잖아요.

17. 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가정의 가장의 가정이 뭔지는 막 주가가 올라갈 때 흥분합니다. 그럴 때 주가가 한 번씩 이렇게 망가지죠. 망아진 거 아닙니다. 이게 오늘 3% 빠지고 또 3% 빠지면 이슈가 될 수 있죠. 총괄적으로 미국에 빠진 이유는 많이 오은 거 하나 있고 굳이 얘기하면 두 가지 묶으면 키옥시아라는 회사가 발표했어요. 이거 일본 회사지만 그 랜드 만든 회사고요. 어떤 내용인가요? 어 키옥시아는 하하이닉스도 지분을 갖고 있죠. 실적은 나왔고 했는데 가이던스를 안 줬어요. 그죠? 아 가이던스가 좀 안 좋아하군요. 근데 말은 좋게 했어요.

18. 쇼티지가 개선될 것 같다. 근데 가이던스는 안 줬어요. 그러니까 사람 근데 뭐 그럴 수도 있지 말 좋게 했으면. 그런데 최근에 주가 많이 올라가니까 아 희망적인 걸 불러 이렇게 얘기했는데 안 나왔네. 그러니까 렇게집하다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죠. 그 의미를 대하면 끝없 일단 많은 것들이 좋은 거가 긍정적으로 반영이 선반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기다 기다리는 그 템퍼가 필요한 시기에 이런게 그 외부적인 함께 많이 올라가는 주식이 내려갔다라고 보여지고요. 약간 주요한 이유가 이제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주가가 워낙 단기 과열상을 띄고 있는 상황이었고 거기에다가 약간 부차적으로이 키록시아의 컨센서스에서의 약간의 실망감 뭐 근데 그게 주요한 그런 이유는 아니었고요.

19. 이렇게 한번 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이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하게 해보고 싶은데 뭐 최근에 엔비디아가 상당히 출렁이는 와중에도 주가는 상당히 좀 약간 선방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가 있죠. 디커플이 일어난다도 될까요? 어 그렇게 보고 싶은데 어 디커플 될 확률이 한 발이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 마이크론 주가가 내려가면 하이닉 삼성전자 그 마이크로 3%에 내려갈 때 하이닉 삼성전자 똑같이 3% 빠질 필요 없어요. 하지만 마이크로 삼성전자가 마이크론이 뭐 -3% 될 때 우리가 플 3%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20. 그러니까 오늘 나쁘게 반영되겠죠. 다만 일주일 전주 금요일 날 출연이었을 때 하이닉스 삼성자 9만7,000원 하이닉스가 58만 원 뭐 이렇게 50% 가는데 그렇게까지 안 빠진다면 요건 단기 있을 수 있겠고요. 그 정도까지 지난주 금요일처럼 말입니다. 아까 봤을 때 미국의 주가는 전반적 필라대비 반독체 지수는 지난주보다 2% 빠진 거잖아요. 많이 빠졌죠. 예. 하지만 마이크론이나 엔비디아는 오늘 많이 빠졌다. 하지만 버텼거든요. 삼성은자 하이닉스도 기술적으로 10만 원, 하이닉스 6, 60만 원이 안 깨진다면은 뭐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수 있다.

21.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10만 원을 지지선으로 보고 또 SK 하이닉스는 60만 원을 딱 그 단기적인 그런 판단의 가능자로 사용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뭐 내년에 HBM 시장에서 양사의 점유율은 뭐 거의 양가음 구도지 않습니까? 이제 비슷하게 가져갈까요? 아니면 여전히 좀 SK 하이닉스가 좀 우세할까요? 하이닉스가 훨씬 앞죠. 그렇죠. 어, 계속 그럴 겁니다. 하이닉스가 비중으로 따지면 한 60 하면은 삼성전자가 한 30 될지 안 될지 그리고 그다음에 아마 나머지가 마이크론 이렇게 될 수 있고 마이크론 삼성전자가 좀 더 잘해서 뭐 마이크론이 뭔가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막 하이닝 삼성전자가 40%까지 될지는 모르겠어요.

22. 지금 현재는 한 삼성전자는 30하이닉스는 한 60플러스 요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뭐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또 밤 사이에 제가 한 가지 좀 재미있는 기사를 봤는데 이게 빅쇼트의 주인공이고 이번 AI 폭락의 상당히 좀 주범이었죠.이 마이클 버리가 갑자기 약간 해지펀드를 이제 폐쇄하겠다 좀 사실상 패배를 좀 인정하는 글도 SNS에 같이 올렸는데 뭐 이렇게 보시기에 본부장님도 AI 법을 그냥 기호에 불과할까요? 이런 거 봤을 때 주가가 내려가는 걸 바라는 사람의 행동이라고 해서 그분을 주범이라고 할 수 없죠.

23. 범죄 범죄는 거 아닙니까? 나중에 맞으면 그분 그분 말 듣고 하는게 좋았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건 저 개인적으로 그렇고요. 이분 말이 틀린 말만 있는 건 아닙니다. 저는 이분이 그 자기가 포지션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그런 식으로 내내다 했다는 거 측면에서는 우리가 애리를 갖고 봐야 되지만은 어 감과 상각을 느릴 수 있어요. 옛날 제품이 아니고 신 제품들은 오래 쓸 수 있으니까 그것도 맞는 얘기고 새로운 제품은 듀오로빌리티가 좋아지고 그럴 수도 있어요. 한 문제는 그러면 이제는 그 업체들이 빅테크 업체들이 그런 걸 인박했을 때 하는게 맞잖아요.

24. 신제품이 언제 나왔을 거야? 이게 만약에 출론형으로 되고 해서 아 감가 상각을 늦게 해도 충분한 그렇게 해야 돼 할 수 있다는 확신이든 거는 작년 하반기부터 근데 구글이고 다른 업체들이 감가 상각을 느린게 언젠지 아세요? 언젠가요? 그 사람들이 그런 얘기 안 하죠. 22년 23년이에요. 22년 23년에 그렇게 출론형이 출론형 제품에 대해서 예상을 했을까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은 투자가 많이 되는 거 부담을 느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거를 어 회계 부정은 아니지만은 그렇게 감가 상각을 미리 줄인 거예요. 그 22년 23년 했기 때문에 그 친구가 얘기한 것도 맞아요.

25. 근데 우리 업계에서 얘기하는 거 신제품이 23년 지나서 24년 25년 되면서 신제품이 나왔고 HB 블라 나오고 그것이 더 듀러비터 좋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것처 발열 줄이고 그다음에 출원형 되니까 길게 쓸 수 있고 그 상황은 작년 말부터니까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어차피 시장은 올라가기 바라는 사람 많고 힘으로 밀어붙이기 때네 돈 내돈 감격 투니까 이분이 일단 진 거죠. 그거하고 그 버블론이 안 일어날 것이냐 그건 다릅니다. 법블론은 또 일어날 겁니다. 버블론은 계속 일어나는데 버블인지 아닌지를 봤을 때는 저는 한 30% 관계는 버블일 수 있는데 버블이다 하더라도 그게 언제 터질지는 아무것도 몰라요.

26. 시장이 유동성이 많으면은 안 터지고 너도 내던 관계없이 그냥 가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도 할 얘가 많으니까 오늘요 정도로 하죠. 네. 그럼 뭐 단기적인 시험대가 이제 엔비디아 실적 정도가 될 텐데 뭐 관 간 간단하게 관점 포인트 몇 가지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컨센서스는 내년 어 이번에 발표되는 것이 아마도 지난 작년 동기 대비했을 때 한 54% 정도 성장한다고 증가됐다고 보고 있어요. 그 숫자 미스하면 큰일 납니다. 그거하고 가이던스가 좋아야 됩니다. 180불 170불 내려가면 아마 저가가 들어오는지이 가이던스하고 실질적인 매치하고가 관정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27. 아네이 가이던스와 또 역시나 또이 젠슨왕 CEO가 과연이 컨퍼런스 코에서 또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가 상당히 또 중요하겠죠. 그리고 종전에 말씀주신 것 중에서이 리사수 CEO도 이번에 이런 발언을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했지 않습니까? 이제 예전 같은 경우에 내구성보다 최근 들어서 상당히 그 내구성 기간이 더 길어졌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마이클리의 약간이 감과 상각 이론을 약간 반박하는 거는 그렇지 않 그 말씀이 그것이 작년 올해 거고 걔네들이 그 감각을 바꾸는 회사마다 닫았다는데 어떤 회사는 22년 23년부터 미리 했기 때문에 이런 제품이 나오기 전에 했으니까 그 친구가 말하는 것이 주장이 틀린 것만 있는 건 아니죠.

28. 그죠? 네. 네. 이렇게 들으니까 한 눈에 현재 AI 버블론는 실체에 대해서 좀 용구하게 잡히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본부장 무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유익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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