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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5년은 끝났다… 2026년 다음 선택은?ㅣ진짜주식 2부

한국경제TV · 2025-12-30 · 유튜브 시청 2,97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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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두산#현대차#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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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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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증시 결산 및 2026년 전망 특집. 코스피 70% 상승, 4000 돌파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한미반도체·현대차 등 주도주는 2026년 상반기까지 보유 권고. 코스피 5000 달성을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40% 이상 상승 필요라는 논리 제시. 2차전지(코스모신소재 등)는 보수적 시각, 반등 시 비중 축소 권고. 2026년 키워드는 김동엽 '새옹지마', 안인기 'AI 산업화', 나윤호 '라르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진주 같은 진짜 주식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진짜 주식 이부 장기선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주식반장 김무석입니다. 네. 2025년에 마지막 거래일까지 우리 증시가 마쳤습니다. 올해 우리 시장 굉장히 또 많은 일이 있었죠. 네. 자, 지금 뭐 어 지금 올해가 지금 벌써 네. 엊그제 시작한 거 같은데 이렇게 좀 빨리 끝나서 너무 좀 시원섭합니다만은 어쨌든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우리 아주 훌륭하신 파트너분들 모시고요. 내년 얘기도 좀 들어보고 좀 많은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올해 투자 결과를 점검하고 또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분기점인만큼 오늘 진짜 주식 2부 특집으로 준비를 해 봤는데요.

02. 어 마지막을 함께 해 주실 특별한 세 분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와우넷 김동혁 파트너, 아닌기 파트너 그리고 나요누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서 오세요. 자, 우리 한국경제TV 오늘 베스트 파트너 세 분을 모시고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당연히 오늘 아주 중요한 날인만큼 한해 소감부터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먼저 우리 김동 대표님. 네. 한해. 어, 너무 말씀 방금 주신 대로 너무 빨리 지났고 어, 오늘 폐장일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갖고 있고요.

03. 내년도 뭐 소강까지 미리 얘기해야 되나요? 어, 들어보면 좋죠. 네. 제가 최근에 그 저희 딸 하나밖에 없습니다만 내년도에 나를 잡아 가지고 아, 예. 요즘 가끔 제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있는데 네. 어, 요새 돈독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가 빨리 와서 좋은 모습 빨리 보여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갖고 있습니다. 네. 어, 따님이 아, 또 좋은 소식을 공개적으로 지금 계좌번호 하나 띄워야 되는 느낌인데. 네. 자, 우리 안인기 파트너님도 참 올해 참 많은 일들이 계셨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2025년. 네. 음. 올해 코스피가 70% 넘게 올라오면서 투자자분들이 어떤 분들은 좀 미소가 좀 뛰어지고 어떤 분들 좀 아쉬웠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04. 결국에는 메이저가 매수하는 올라가는 종목들이 시장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큰 폭에 또 우상향 전개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어 올해 정말로 고생 많이 하셨고요. 내년에도 어 실적 좋은 성장성 좋은 섹터 대장주를 집중하셔서 시원한 계 상승 만들어 가시고 저는 최근에 진짜 주 3부에서 순일 게임 대회에서 제가 또 영광스럽게도 우승을 했어요. 그래서 바쁜 또 연말또 연초를 보낼 것 같은데요. 어쨌든 시장에서 계속 주도주 집중하면서 시원한 계좌 상승 잘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자, 바로 옆자리에 앉아 계시는 또 우리 나현우 파트너께서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올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신 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5. 올해 소회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뭐 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거 같은데요. 어 무엇보다 우리 와우넷에서 어 우리 시청자분들을 만나뵙고 9개월 만에 어 영감 베스트 파트너에 올라서 저도 너무 뜻깊은 한해였던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시청자분들의 믿음과 성원 덕분이라 생각하고요. 어보다 종목으로 더 들어갔을 때 우리 프로틴나라든지 로키텔스케어 인투셀 이런 시장에서 올해 한 해 동안 이런 대박주로 성장했던 대장주로 성장했던 종목들을 어 저점에서 선점했다는 것이 좀 뜻깊은 한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서 2026년도도 어 더욱더 열심히 우리 시청자분께 더 다가가는 가까이 다가가는 파트너가 돼서 우리 또 멋진 종목 우리 저점에서 발굴해 드리는 전문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06. 2025년 코스피 지수도 4,000 포인트를 처으로 넘기고 우리 김동엽 대표님은 좋은 수식도 있으시고 세 분도 그렇고 시청자분들도 그렇고 어 뜻깊은 한해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 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저희 진짜 주식 2부 지금부터는 시청자분들과 함께했던 어 베스트 순간들을 정리해 봤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네. 송구 영신 특집으로 진행되는 진자 주식 2부 올해 시청자 베스트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순서로는 가장 상담 신청이 많이 들어왔던 종목들 다섯 가지 저희가 꼽아봤는데요.

07. 자, 1위가 삼성전자입니다. 2위가 SK 하이닉스고요. 공동 3위가 두산 에너빌리티, 한미 반도체, 현대차 이렇게 다섯 가지 올라왔는데 쭉 보니까 역시 반도체가 많이 보입니다. 반장님 보시기에 전반적으로 어떠세요? 네. 정말 종목 명만 탁 들어봐도 올 한해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만한 네. 종목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단 반도체가 바로 앞에 그냥 아주 크게 세 종목이나 지금 보이는데요. 자, 이들 종목에 대한 세 분의 소해도 또 있을 것 같아요. 아마 투자를 하시면서 올해이 종목들 아마 추천도 많이 하셨을 것 같고 또 중간에 또 너무 빨리 팔아서 막 또 속 뭐 속가 아팠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막 그렇거든요.

08. 어떻습니까? 이게 지금 어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1, 2등 나온게 너무 당연한 게 우리 시장이 4월부터 날아가기 시작했는데이 종목들은 사실 7월 8월까지도 별로 움직임이 없었거든요. 거의 움직임이 9월 달부터 나오다 보니까 아마 전반부나 8, 9월 정도까지 어 도대체 다른 종목은 다 가는데 얘는 왜 안 갈까요? 이렇게 아마 한탄성 어 질문이 좀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10월 달 이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그때 이후에는 언제까지 갖고 있으면 좋을까요? 막 이런 질문이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요. 자, 이제 오늘 폐장하면서 두 종목이 공교롭게 4성 최고가를 나타내면서 끝났거든요.

09. 그러니까 뭐 아무래도 어 전반부에 고생하셨던 거 후반부에 인내하시면서 갖고 계셨다고 하면 아 그 인내의 어떤 단맛을 제대로 느끼면서 오늘 폐장을 맞이하셨을 거고요. 아마 새 어떤 종목보다도 좀 어 되게 기대가 되는 그런 종목들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세마이 하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자, 제 생각에는 종목들을 탁 봤을 때 아마 우리 아닌기 파트너께서는이 종목들을 제다 엄청 많이 추천을 했을 것죠. 왜냐면 파트는 주로 이렇게 약간 대용주 중에서도 대장주 주도 중심을 하기 때문에 뭔가 좀 등치 큰데 움직이면은 저분한테는 꼭 추천이 되거든요.이

10. 종목들에 대한 혹시 슬픔은 없겠죠? 그렇죠. 삼성전자 물린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SK이닉스도 지금 완전 최저점에 매수한 분들은 지금 한 300% 가까이 또 수익 난 상태고 최근 매수에도 지금 10% 이상 또 수익이 낮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한국경제TV 시청자분들도 지금 시장에서 주도주로 집중하시면서 워낙 고수분들 많이 계셔서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움직였던 좋은 종목들 마이크론이라든가 엔비디아 최근에 또 테슬라도 좋았었고 알파벳도 좋아지면서 삼성전자 향 SK닉스 향 종목들 대형주 그리고에 IT 소부장주 쪽도 같이 집중하셔서 크게 또 수익 내시는 분들 많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11. 어, 한미 반도체는 고점 쪽 내려오는 모습이지만 다시 한번 터닝 나오려는 그런 분위기고 현대차도 자동차 대장주로서 또 계속 우상향 전개될 수 있는 분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종목 상담이 가장 많이 나왔던 종목들이 시장 주도지이기 때문에 아, 시청자분들도 많이 또 계좌가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좀 되어집니다. 네. 자, 얼추 다섯 종목. 오늘 종가 기준으로 보면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신고가 최고가고요. 그리고 이제 한미 반도체랑 현대차는 뭐 조금 아쉽긴 하지만 올 한의 흐름 정말 나쁘지 않았고 두산 에너빌리티는 조금 하반기대로서는 힘을 못어서 좀 섭섭하신 분들도 있긴 있을 것 같습니다.

12. 자 우리 나윤 파트너님 예 어 다섯 종목에 대한 소해 있으실까요?네 네. 뭐이 다섯 종목 우리 쭉 한번 보시게 되면 누구나 다 알 만한 이런 종목이고 무엇보다 우량주 성격이라 볼 수가 있겠죠. 어, 근데 저는 이렇게 한번 표현드리고 싶어요.이 다섯 종목 모두 좀 인내 결실을 맺는 종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연봉으로 봤을 때 2025년 정말 큰 시세를 냈던 종목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기다리셨던 분들은 좀 인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종목들이었다 이렇게 보고 무엇보다 이런 뭐 반도체 그리고 원전 그리고 이런 자동차 산업들 어 결국엔 저런 종목들 대형주기 때문에 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하는 종목들이거든요.

13. 그리고 산업 업항으로 봤을 때도 여전히 꺼진다기보다는 2026년도도 어 지속적으로 좀 모멘텀 플레이가 되는 이런 섹터와 종목이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 보유하셨던 분들께서는 2026년도도 좀 길게 보시고 접근하시는 전략으로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또 시장을 주도했던 큰 종목들이기 때문에 상담 신청도 궁금해서 많이 주셨던 거 같습니다. 중장기로 봐야 하는 종목들이라면 또 내년에는 흐름이 어떨지 또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네. 자, 아마 뭐 제일 궁금한 부분이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올해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내년에도 올해만큼 오르진 않겠지만 그래도이 종목은 계속 봐야 돼 하는 종목들이 분명히 있으실 것 같거든요.

14. 혹시 다섯 종목에서 있을까요? 어, 네. 물론입니다. 지금 사실 이구동성으로 내년도 지수에 대해서 기본 5천에 어 기분이 좋아지면 6천까지도 바라보는 장세인데이 다섯 종목의 조합의 어떤 상승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특히나 지가총에 1, 2등을 차지하고 있는 삼성자 하이닉스. 최근에 높게 보는 가장 높은 목표치는 삼성전자 18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나오고 있고 뭐 잘 아시듯이 하이닉스는 100만 원까지 목표가가 나오는데 그거에 한 6 70%만큼 접근이 되지 않는 한 5,000포인트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역산을 해서라도 지수 5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 삼성자 하이닉스 지금 가게에서 40% 이상 올라간다.

15. 요런 계산으로 임하시는게 맞을 거 같고 앞서서 대표님들 말씀 주셨지만 두산 에너빌리티도 사실 올초에 바닥 대비해서 한 세배 이상 오은 가격이거든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원저 류네상스가 훨씬 더 강화되는 분위기일 것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보다도 내년도가 더 좋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차도 이제 신고가 모양으로 현재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뭐 관세 이슈라든 이런 거에서 좀 자유로워진만큼 자율주행 부분만 좀 테슬라를 따라간다고 하면은 내년도에 좋은 모습 나올 거다. 이런 판단으로 어쨌든 다섯 개 종목은 모두 다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홀딩이다.

16. 이런 입장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아무래도 우리 아닌기 파트너께서는이 주도주를 조금 뭐 투자도 하십니다만은 단기로 이렇게 트레이딩을 굉장히 잘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닌기 파트너에이 종목이 여러 번 걸렸다라는 얘기는 그게 주도주란 얘기입니다. 네. 아마 내년에 어떤 종목들을 가장 많이이 안에서 좀 추천이 될 것 같은 느낌에 삼성전자 SK이닉스는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장 주도주로 부확되고 있고 슈팅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우상향 전개 노무라 증거리에서 최근에 삼성전자 내년에 영업익 전망치 133조 얘기했어요. 그래서 목표 단가를 16만 원대 이상 그리고 S는 100조 이상 영업익 얘기하면서 지금 88만 원대까지 얘기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음 AI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 슈퍼 울트라 사이클이 2027년까지에 간다면은 삼성전자 SK닉스를 좀 더 길게 가지신다면 저는 원하는 수익을 왕창낼 수 있는 구한으로 보여지고 앞서서 우리 김동엽 대표님께서 자주 말씀드렸었는데요.

17. 현대차도 저도 지금 시장에서 우상향 전개 가능성 그리고 두산에빌리티도 지금 원전 쪽에서의 계속에 횡보유 제차 상승 가능성 높겠고요. 함의반도치는 지금 TC번도 쪽에서 글로브 시장 점유율이 지금 70% 넘게 올라오면 탑픽주로 부각되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또 한번 레벨업 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다섯 종목 조금 더 인내 홀딩하시면서 수익 극대화 전략 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자, 조금 뭐 직구든 질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좀 어려운 질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 나윤노 파트너님 아래이 다섯 종목 중에

18. 혹시 내년도 수익률 기준으로 줄을 좀 세워 본다면 예. 어, 어떤 종목들 순으로 줄을 한번 세우시겠습니까? 예. 다섯 종목 모두 다 좋게 보는데 순서 정하면 삼성전자 SK이닉스 1등, 2등, 그리고 현대차 3등, 그리고 한미 반도체 4등, 두산 엘레비티 5등 이렇게 한번 잡아보고 싶은데요. 그러니까 네. 5등이라고 해서 나쁜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좋은 흐름이 예상된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결국엔 그 배경을 보시게 되면 AI 산업이 확장되면서 반도체 그리고 원전 다 그리고 이런 뭐 자율주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다 밀접한 관계가 있거든요.

19. 그래서 결국에 우리 앞에서 어 파트너님께서 김노현 파트너님께서 잘 설명 주셨지만 이런 코스피 활성화 정정책에서 필수적으로 갖고 가는 종목들을 보시게 되면 삼성전자 SK이닉스기 때문에이 두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 보유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 2026년도 어 반도체 업항이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 한번 여유 있게 갖고 가시는 전략으로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주도주이기도 하고 또 대형주이기 때문에 다섯 종목의 상승 없이는 지수의 상승도 불가능하겠죠. 재분 모두 다섯 종목 내년까지 계속 기대해도 되겠다 의견을 주셨습니다.

20. 자, 이렇게 베스트 다섯 가지 종목들 살펴봤고요. 이번에는 상담에 가장 많이 신청했던 시청자분, 최다 상담 신청자분과 함께 직접 통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 텐데요. 자, 저희 연결되신 횟수만 15번이고요. 아닌 날에도 또 매일 같이 신청을 해 주셨다고 합니다. 언제 어떤 종목을 상담받으셨는지 화면으로 지금 나가고 있는데요. 6월부터 12월까지 꾸준하게 또 전화를 주셨습니다. 종목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요. 뭐 제약 바이오, 삼성전자 여러 가지 보이는데 바로 또 전화 연결해서 어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네

21.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내 상글록 내놓고 올해 또 저희 방송 같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또 다양한 종목들로 상담 신청을 해 주셨던데 어떠세요? 이거 상담이 좀 도움이 되셨어요? 솔직히 반언되고 안 되는 거 같이 그렇더라고요. 아 저중에 아직도 그러면 가지고 계신 종목도 있으세요? 있지? 아 있으세요? 있는 종목이 아닌 파트너님이 추천한 것도 있고 네 그다음 날호 파트너님이 추천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 그럼 저희 방송을 또 자주 보고 이렇게 어떤 투자 아이디어를 얻으시나 봐요. 매일 보죠. 그냥 먹고 할 일이 없으니까.

22. 아 정말요? 알겠습니다. 또 더 궁금하신 점이나 있을 수 있으니까 저희가 어떻게 또 매도하는 타이밍도 같이 체크를 해 봐드리고 지금 가지고 계신 종목들에 대해서 포트도 한번 싹 훑어봐 드리려고 하는데음 특별하게 또 고민되거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세요? 아, 제가 여기 이제 화면에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hps를 지금 좀 갖고 있거든요. 어, 지금 이제 새로 저번에 상담 신청하신 거 말고 지금 갖고 있는 종목 말씀하시는 거죠? 예. 예. 아니, 그걸 산지 좀 오래됐는데 네. 네. 그때 아닌기 대표님이 나오셔 가지고 그거 ETP SP를 뭐 좋다.

23. 그래서 샀는데 제가 손절매를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들고 있거든요. 음. 음. 근데 그게 좀 앞으로 좀 조금 좀 이득을 보고 나올 수 있는지 그 좀 특별히 좀 궁금하네요. 아, 알겠습니다. 지금 갖고 계신 종목들 중에서는 요게 제일 궁금하시고 알겠습니다. 지금 뭐 손절매가 조금 어렵다 하셨는데 그러면이 타이밍 잡는게 투자하실 때 좀 어려우세요? 손해 보고 팔겠더라고요. 예. 설마 올라오겠지 이런 생각으로.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또 지금 갖고 계신 종목들에 대해서 뭐 구성이 어떤지 내년에 어떨지 같이 조금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봐 드릴게요.

24. 예. 감사합니다. 네네. 자 아무또 우리 안기 대표님 성함도 한번 나왔고 나윤호 대표님 성함도 한번 나보고 네. 아 보니까 하여튼 우리 방송을 굉장히 애청을 해 주고 계신 분인 거 같아요. 보다가 어 나 저 종목 마음에 들어 한번 사 봤다가 대신 이제 오르면 잘 파는데 떨어지면 손을 잘 못 대시는 좀 그런 습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제일 궁금한게 지금 막 들고 있는 종목들 이거 지금 뭐 어떻게 좀 정리를 해야 되나라는 부분 같은데 평가를 한번 받아 볼까요? 김동현 대표님, 저는 사실 예, 이름이 거론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25. 어. 어, 저는 제일 궁금한게 사실 우리 시청자님한테 어떻 어떤 노하우면 이렇게 전화 연결이 잘 되실까는 상담을 여러 번 받으신 노하우가 진짜 궁금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네. 아까 사전으로 이제 갖고 계시다라는 그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조금 먼저 좀 전해받았기 때문에 뭐이 시간 출발 준비하기 전에 조금 들여다 봤는데 대부분 조금 아까 뭐 본인 스스로 말씀하신 대로 뭐 잘 샀다고 생각했거나 아니면 조언을 받아서 사신 종목이 좀 예상치 못한 방향을 뛸 때 과감하게 좀 쳐내거나 아니면 타이밍이 좀 어 이건 이번엔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셔서 행동 행동을 하시는 데까지 좀 시간이 어 더디 걸린 탓에 어 좀 종목들의 흐름들이 좀 편치하는 종목들이 상당히 좀 많이 포진이 돼 있는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26. 뭐 지금 정도 제가 한 10여개 정도 되는 종목들 중에서 따져 보면 뭐 제일 비전이 있다 보이는게 사실 아까 우리 안 대표님이 추천했다고 하신 HPSP 있잖아요. 뭐 새는 사실 어느 종목보다도 지금 포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장성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뭐 안전성이나 추세면에서 높은 점수 들릴 수 있는 건 셀트리온 같은 것도 갖고 계었는데 그 정도는 아주 좋아 보인다 말씀드리고요. 지금 뭐 최근에 아마 편입한 종목 중에 갤러리의 머니트리 같은게 있는데 뭐 대주주는 바뀌었고 합니다만 이미 그 왜 뭐 그 피부 미용이라든가 이선 수술에 대한 이제 환급 요런 환모 그게 이제 일몰이 돼 가지고 내년부터는 조금 세금 관련된 부분에 일이 좀 줄어들긴 해도 매출단에서 차지한 비중이 한 15% 정도 내였기 때문에 기존의 훌륭한 뭐 올리브 연과의 매출이라든가 이런 거 감안해 보면 내년도에도 실종 굉장히 좋을 기업이고 이번에 뭐 한중 회담 이슈도 있습니다만 아마 인본드 감각액이 내년도에는 아마 제가 알기로 2,300만 정도까지 보고 있어서 관련되는 실적이 매우 좋아질 기업이라서 현 수준에서는 뭐 가능하시다고 하면 비중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드리겠습니다.

27. 네. 자, 보니까 약간 종목을 좀 쇼핑하듯이 네. 예, 좀 사시는 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자, 뭐 많은 종목을 사다 보면 그 중에 또 옳은 종목도 있고 뭐 떨은 종목이 있기도 마련입니다. 우리 안기 종목으로는 HPSP를 네, 샀다가 한번 물리신 거 같아요, 지금. 네. 최근에 아무튼 HPSP는 분위기 좋은데 어, HFSP 얘기도 한번 해 주시고 포트도 한번 평가 한번 해 주시죠. 현재 갖고 계신 종목들 쭉 보니까는요. 음. 그래도 뭔가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종목들과 또 단기 테마성 종목들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하시는 스타일이세요.

28. 또 목소리 들어보니까는 약간 고수의 냄새가 좀 납니다. 그래서 어 이런 분들은 잘만 좀 체크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에 대해서 좀에 좀 단기적으로 좀 대응하신다면은 원하는 수익을 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지금 종목들 쭉 보니까는음 한 번은 올라갔다 또 내려오는 종목들에 대해서 조금 손절매가 잘 안 되시는 그런 스타일이세요. 그래서 손절매를 자주 하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어 외국인들 기관들이 매도를 치게 되면은 다시 한번 또 종목들은 밀려 내려오니까 방마이 좀 짧게 넥 라인을 제시하고 그 라인 이탈된다 과감하게 정리하는 전략 그다음에 올라가는 종목들도 집중하시는 전략 세우시면 좋겠고요.

29. HPSP는 제거 과거에음 한 두 번 세 번 정도 방송에서 소개해 드렸던 기억은 있어요. 그래서 또 제가 어 말씀드려서 또에 한번 또 움직임이 좋았다가 또 밀려 내려왔다가 지금 이제 박스권에서 좀 막혀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이 열처리 언일링 수소 관련된 종목 중에서는 그래도 타픽주로 부각되고 있고 또 한미 반도체에서 지불을 좀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 장비 쪽은 내년까지 슈퍼사이클 연출된다면 저는 이대로 끝나는 흐름은 아니고 다시 한번 4만 원 대까지 반등 나올 수 있기 때문에 HPSP 최근에 또 저점 찍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이므로 또 기관들의 매수 매수 가담되고 있어서 실적도 지금 연간 900억 이상에 올라온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인내하시면요.에 원하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종목이로 평가가 되어지고 어 조금 더 공격적으로 매매하신다면은 철저하게 외인 매수 기관 매수 프로그램에 매수하는 상승 추세주 위주로 접근하신다면 또 원하는 수익을 많이 내지 않을까 생각이 좀 되어집니다.

30. 네. 제가 통화하다 보니까 목소리가 기억이 나요. 어제 아마 리브스 매드 문의를 주셨던 분 같습니다. 그 지금 나노 파트너 방송 보고 샀다가 물렸는데요 하고 어제 문의를 주신 거 같은데 당이도 오늘 이부스 매드가 한 11% 가까이 급반등을 지금 했거든요. 자 전체적으로 아마 포트로 우리 나이노 파트너에서 쭉 보셨을 건데 어땠습니까? 좀 평가를 한번 해 예. 우리 지금 전반적으로 쭉 봤을 때 어 잘하신 부분은 셀트리온과 HPSP 이런 우량주 대형주 중심으로 일부 푸트 구성을 하셨다는 점 어 잘하셨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HP SP나 셀트론 이런 종목들은 좀 우량한 종목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갖고 가시는 전략 이렇게 잡아드리고요.

31. 그리고 전반적으로 쭉 봤을 때 보통 투자하시는이 포트를 보면이 성향이 보통 보이거든요. 뭐냐면 예를 들어서 뭐 대형주들 중심으로 하시는 분 아니면 이렇게 뭐 섹터면 뭐 반도체 중심 아니면 어 바이오 중심 이렇게 한번 나와야 되는데 이게 보니깐이 매도가 잘 안 되시다 보니까 좀 여러 섹터들의 종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분산이 되고 있는 그런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쭉 보시게 되면 어느 정도 좀 소회가 세고 있는 이런 섹터들이나 이런 것들이랑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반등을 이용해서 좀 비중을 축소하시는 전략 이렇게 한번 잡아 드리고요.

32. 그리고 리브스매드는 이게 물렸다기보다는 어제 우리이 시간에 오히려 어 관심주로 잡아드렸는데요. 어제 음봉 세 개 받는 낙폭 구간에서 잡아드렸는데이 리브스맨드는 오늘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 한번 어 AS 제가 한번 잡아 드릴게요. 오늘 좋은 상승이 나와준만큼 오늘 어려웠던 장에서 정말 좋은 상승이 나와줬거든요. 근데 저는이 기업은 의료용 수술 로봇 쪽에서 굉장히 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인큐니티브 서지컬이 다빈치라는 수술 로봇으로 지금 시가 총액이 거의 300조에 가깝거든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도 이런 원격 수술 로봇에 대해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어제 이런 낙폭 구간에서 타점을 잘 잡아드렸고 어제 방송을 보셨더라면 오늘 좋은 상승이 나왔다는 것을 확인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33. 그래서 리브스매드는 우리 시청자분께서 저는 추세가 살아 있는만큼 좀 더 길게 보셔도 좋겠다 말씀을 드려보고 셀트리온과 HPSP 이런 종목들은 좀 여유 있게 갖고 가시는 전략 그리고 기타 무슨 이런 XR이라든지 자산 어 가상 증강형실 이런 섹터들은 좀 다소를 받고 있거든요. 이런 종목들을 한번 추세를 보시다가 강한 상승이 나오지 못한다면 비중을 축소하시는 전략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제가 우리 시청자분께 한 말씀을 좀 드린다면 제가 그동안 이제 상담을 했던 기업과 또 지금 현재 보여하고 있는 종목도 이렇게 쭉 보니까 어, 제 생각에는 아마 이게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고 지금 산 종목들도 꽤 많은 거 같거든요.

34. 그래서 어, 연세도 좀 있으시고 근데 한국 정제TV를 이렇게 시청하시면서 마치 쇼핑하듯이 종목을 사시는 거 같아요. 단 제가 지금 들고 있는 종목들을 쭉 보니까 수익난 종목이 하나도 없어요. 그 무슨 얘기냐 하면 뭘 한번 보다가 종목 나오면 한번 사 봤다가 오르면 팔고 계좌이 지금 없는 거죠. 데 떨어지는 거는 그냥 손실 났으니까 쭉 들고 하시는 편인 거 같거든요. 자, 이런 경우는 저희가이 경험적으로 보면 여러 종목을 매매하게 되는데 먹는 거는 찔끔찔끔 먹게 되고요. 잃는 거는 크게 크게 잃게 되는 경우가 나와서 결과론 쪽으로 지금 장이 좋아서 다행이지 이런 장 안 오면 이건 크게 손실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35. 그래서 이거는 제가 봤을때는 투자 성향을 바꾸셔야 돼요. 그러니까 손절을 안 쳐도 될 만한 종목을 위주로 내가 투자를 하시거나 아니면은 지금 성향처럼 나는 뭐 그렇게 길게는 못 걸고 와 경우라면 차라리 종목마다 손절가를 확실하게 잡고 지키는 방법을 좀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떤 본인의 확실한 기준을 가지는 것도 투자에 있어서 필요하겠다라고 또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채팅장에서도 부지런함 어머님이시라고 댓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또 저희 세워 주신 전략들 잘 같이 체크해 주시면서 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첫 번째 최다 상담 시청자분 만나봤고요.

36. 아, 다음으로는 이분은 저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시청자분이십니다. 가장 인상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시청자 분이신데요. 관장님, 어떤 종목인지 기억이 나시나요? 너무너무 부러웠던 분. 맞습니다. 어떤 분이냐면 SK 하이닉스를 무려 3만 원대 매수하셨던 시청자분이십니다. 10월 16일에 어 상담을 받으셨던 분인데요. 2011년도에 34,700원으로 천주를 매수하셨던 분입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하이닉스가 50만 원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어 지금은 수익률이 더 높아졌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자, 정말 저는 처음에 이분 상담하면서 3만 원이 어디지 하고 차트에서 3만 원 찾느라고 고생을 했었는데 자, 아무튼 오늘 신고가로 결국 올 한해를 마무리를 해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37. 지금도 아마 아직 안 팔고 있으실 것 같아요. 네. 어, 과연 파셨는지 안 파셨는지 전화로 연결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이게 기 상담하게 될 영광입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저희 또 올해 최고 수익 사례로 또 주인공이 되셨는데 감사합니다. 그때 이제 어 하이닝스 뭐 천주 중에서 절반 정도 팔고 싶다고 저희한테 문의를 주셨었잖아요. 예. 그래서 뭐 이렇게 보니까 앞으로 뭐 저기 HBM도 좋고 여러 가지 좋다는 방송이 자꾸 나와서요. 아직 안 팔았거든요. 네. 아직 안 파셨어요.

38. 음. 알겠습니다. 한 주도 안 파신 거죠? 예. 예. 알겠습니다. 아유. 한 70만 원 중반대 되면 반팔 다를까? 70만 원 중반. 어, 중반. 네. 네. 음.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는 또 언제쯤 갈 수 있을지 그것도 저희 한번 체크해 봐 드리고. 어, SK 하이니스 관련해서 그러면 지금 또 특별하게 또 새롭게 궁금하신 점 뭐 방송에서 많이 들어보긴 들어봤지만. 네. 매도하기가 참 어렵잖아요. 네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한 70만 원 중반데 한 500주 팔려 그러는데 오늘 좀 좋은 소식 좀 좋은 상담 좀 해 볼까 하고요. 아, 알겠습니다.

39. 오늘은 또 어떻게 상담을 해 드려야 될지 세 분도 또 고민이 되실 것 같은데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또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무려 참 장기간 보유를 하고 계시기도 하지만 참 20배거든요. 네. 20배 2,%가 수익이 나 있으신 상태입니다. 자, 아무튼 천주 중에 한 반 정도는 한 70만 원 감 팔까 지금 이런 의견을 주었습니다. 세분이 SK하리에서는 지금 문의 주신 분 외에도이 방송 시장하신 분이 다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전략 어떻게 보시는지 먼저 김동 파너님. 음. 앞서서 안희기 대표님이 내년도 영업 이익계에 대해서 성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한 뭐 노무라 증권의 예시를 좀 말씀을 주셨거든요.

40. 어 삼성전자가 내년에 최대 뭐 133조도 가능하다. 하이닉스도 한 100조 남은 짓도 가능하다. 근데 100조 정도가 나오는 영업 이익 회사가 500조가 안 된다. 시가 청액이. 어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 이제 이런 기업들을 PBR로 계산해서 고평가라고 얘기했지만 최근에 PR단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너무너무 싸다. 우리나라 상장되 있는 반도체 소부장 어느 거보다도 훨씬 싸요. 열배나 올랐는데도 우리 시청자님 기준으로 보면 14년 동안 거의 한 20배 정도 오른 셈인데 그래도 나머지 소부장들 다 합쳐 봐도 제일 싸다.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앞서서도 지수 전망 드릴 때 말씀드렸지만 뭐 5천을 간다든지 뭐 진짜 시장이 튀어올라서 6천 가까이 가게 됐을 때는 사실 역산으로 보면 무엇이 이것을 만들 거냐 보면 하이닉스가 80만 원에서 90만 원대 가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거든요.이 녀석들을 쥐고 나머지 쪼맹이들이 올라가지고 5천 되고 6천 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41. 5천, 6천을 부르는 사람들은 다 그 뜻 안에 하이니스가 최소한 80만 원, 90만 원 정도 간다라는 걸 내포하고 있다고 보는 거고 정확하게 개선을 해 보면 마이크론급 뭐 하이니스가 내년 봄쯤에 ADR을 발행한다라는게 기정 사실이 된다고 하면 마이클론보다 지금 반값밖에 계산이 안 되는 상황이라서 뭐 거의 더블 지수가 나와봐도 이상할 건 없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뭐 하이닉스만 지금 뭐 집중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이니까 저도 지금 써온 거는 시청자님하고 비슷하게 내년 한 5월에서 6월 사이에 80만 원 정도 가면 뭐 웬만큼 이제 부분 매도를 하셔도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42. 어 11년 그러니까 2011년도에 한 3만 원대 이렇게 사신 것들 진짜 엄청나게 잘 인내하셔 가지고 오셨는데 제가 다만 이제 걱정이 되는 건 그겁니다. 예전 상담 때도 분명히 판다라는 생각을 갖고 계셨는데 결국 안 팔았잖아요. 이런 이제 분들이 사실 매도의 시점이 이게 절정을 넘어가도 어 뭐 100만 원짜리 리포트도 있었지 그러고서 안 파실 경향도 있을 우려가 진짜 있기 때문에 그때는 누구한테 부탁을 해서라도 내 손 묶어 주고 저기 빨리 팔어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거 진짜 저로에 없는 일상이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수익률의 향연인데요 식기 놓치시면 저는 기본적으로 내년도 상반기 이후에는 뭐 지수나 가격대가 많이 꺾일 거라고 보기 때문에

43. 절정의 순간을 절대 놓치시면 안 된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네. 자, 참적으로 지금 SK 하이닉스는 웬만한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 한 70만 원 내외를 지금 제시를 하고 있고요. 오늘은 메리 투자 증권에 아, 오늘은 NH 투자 증권에서 목표가 88만 원. 네. 레포트가 나왔고 최근에 12월 달에 메르치에서는 목표가 91만 원 제일 많이 지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자, 아닌기 파트너님. 자, 뭐 70만 원대 부근에서 한 반 정도 차이 실현할 생각이 있는데 어떻습니까라는 질문이거든요. 음. 음, 우리 선생님은 지금 현재 1774% 수익 발생되어서 어, 매도하려는 마음이 없으세요?

44. 옆에서 막 자꾸 매도하라고 해도 안 파십니다. 팔았다면은 이미이 수익이 나오지 않았겠죠. 그래서 어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70만 원 초반권 때까지 간다 하더라도 안파의 마음이 강하시고요. 전화에는 이제에 뭐 75만 원 정도 되면은 8년은 계획이 있다. 500주정 던지겠다라고 하셨지만은 어 이분은 제가 볼 쪽에는 100만 원까지 한번 예 홀딩하려는 마음이 강하시기 때문에 어 지금 메이저 외국인들 기관들 프로그램 쪽에서 매수하는이 강력한이 슈팅 그리고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삼성전자 SK닉스 물론 지금 PBR 기준 PER 기준으로 본다면은 이제 한 75만 원 정도 올라오면 적정 평가에 대한 또 기준이 좀 나와 있어 가지고 현재 한 12배 정도에 이제 P 기준으로 이제 올라오는 그런 시점이거든요.

45. 그래서 어 8년은 마음이 없으시겠지만은 우리 김동엽 대표님 말씀대로 75만 원 일단 고라인까지를 1차 목표 밴드를 보시고까지 한번 시원하게 올라가면은 이제는 좀 팔아야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고점에서 좀 비중 줄이시고요. 그다음에 SK이닉스보다 좀 더 강력한 그 종목이 분명히 또 나오겠죠. 그런 종목들 또 길게 5년 10년 가져가시면서 또 10열배 15배의 수익률을 내실 수 있는 좋은 종목들 계속 체크하시면서 현명한 투자 전략 세워 가시면 계속적으로 계좌가 화끈하게 불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네. 자, SK 하이닉스가 지난해 사상 최고 영업 이익을 냈습니다.

46. 20조원이었거든요. 근데 올해 이제 뭐 다 끝났습니다만 올해 추정되는 영업 이익이 지금 40조가 살짝 넘어요. 내년 내운년도는 연간 80조 가까이 네. 네. 낼거다 해 가지고 지금 이것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건데 단 아쉬운게 있다면 내년에 전망치가 한 76조 정도 되고요. 내운년이 한 82조라서 지금 20조 40조 80조인데 거기서부터는 약간 이제 멈추는 분위기라서 요것 때문에 시장에서 뭐 대충 70만 원 넘어가면 조금씩은 좀 드러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 거거든요. 자, 나윤 파트너님 냉정하게 SK 하이닉스 그동안에 참 좋은 평가 많이 해 주셨는데

47. 네. 자, 내년 전만 어떻게 하십니까? 예, 먼저 이렇게 기록적인 수익률을 이렇게 어 만끽을 하고 계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어, 무엇보다 이런 우량주를 우리 저점에서 계속해서 좀 길게 보시고 장기 투자하신 이런 결실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최근에이 SK닉스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이런 반도체 투픽 타픽 종목들을 보시게 되면 굉장히 지금 환경이 좋거든요. 앞으로 2026년도도 AI 성장에 대한 모멘텀 그리고 HBM과 메모리 어 슈퍼 호항에 대한 이런 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있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지금 추세를 봤을 때 꺾이는 흐름도 아니고 업항 투자 심리로 봤을 때도 계속해서 살아나는 그런 분위기거든요.

48.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저는 굳이 매도하신다기보다는 우리 지속적으로 2026년도 상반기도 계속 보시면서 보유하시면서 수익 극대화시는 전략 이렇게 잡아 드리고요. 우리가 보통 우리 앞에서 잘 말씀 주셨지만 저는 한 75만 원에서 80만 원 정도이 사이 정도 한번 목표가 잡으시고 어느 정도 정말 특별한 악제나 이런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보유하시면서 어느 정도 좀 단기 이런 어 꺾이는 흐름이 나와 줄 때는 좀 일정 부분 익절하시는 전략도 좋겠다. 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2026년도까지 한번 끌고 가시는 전략 수익 극대하시길 네.

49. 바라겠습니다. 네. 네. 세분의 전략도 우리 시청자분이 어 제안하셨던 것처럼 70만 원 전후 80만 원 전후 75만 원요 정도에서 한 번쯤 수익 실현하자. 요렇게 의견 주셨으니까요. 꼭 내년까지 수익 더 큰 수익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같은 시장에서도 선택과 전략에 따라서 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게 주식이고 투자인 거 같은데요. 이번에는 또 조금 속상하지만 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 저희가 또다시 한번 상담을 도와드려야 할 수 있는 최대 손실 종목의 사례를 만일에 코스모 화학으로 상담 신청을 주셨던 분인데요. 평단가가 65,000원으로 손실폭이 이미 꽤 크신 상태고 비중도 50%로 작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50. 네. 지금 뭐 손해가 너무 막심한 상태라서 손대기가 정말 쉽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오늘 뭐 때마침 우리 베스트 파트너 세 분이 나오셨으니까 좀 꼼꼼하게 여쭤봐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이번에도 전화 통화가 연결되어 있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아, 예. 네 반갑습니다.네 아유 또 속상하실 텐데 흥회 또 통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네 그때 일단은 저희가 코스모화 길게 보고 조금 홀딩하자라고 전략을 세워 드렸었는데 아직도 혹시 가지고 계세요? 아직도 혹시 가지고 계세요? 예, 지금 갖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말을 잘못했는지 코스모스 화학이 아니고요.

51. 코스모스. 코스모스 신소재예요. 아, 코스모스 신소재예요. 예예. 음. 알겠습니다. 어, 요것도 어쨌든 저희가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다시 또 그거를 전략을 봐드릴 건데 코스모 신소재는 혹시 매수가 어떻게 되세요? 저기 80만 원 아 8만 원 넘게 8만 몇 천원에 샀어요? 8만6,000원이요? 음. 이것도 사실 어쨌든 조금 손해를 많이 보고 계시니까예 속상하시겠어요? 다른 뭐 포트에 다른 종목들은 좀 어떠세요? 어머님 다른 종목도 제가 저 2차전지를 많이 갖고 있어요. 아 2차전지가 많으세요? 예. 그래 가지고 손실이 지금 전부 다 많이 났어요.

52. 그래고 이제 이게 코로나 오기 전에 그때부터 갖고 있던게 지금 여섯까지 갖고 있는 거예요. 네. 아유, 답답하신게 많으시겠네요. 또 2차전지를 주로 가지고 계시니까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2차전지 전반적인 뭐 업항이나 전망이나 같이 해서 좀 살펴봐 드릴게요. 네. 네. 자, 세분의 2차전지에 대한 생각도 좀 들어보고 싶고요. 코스모 신수대 의견도 좀 칼략하게 같이 좀 더 붙여 부탁을 드릴게요. 먼저 우리 김동엽 파트너님 혹시 김동엽 파트너님은 2차전지는 좋게 보시나요? 예스냐 노냐라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노입니다.

53. 음. 네. 어, 저는 사실 2차전지가 한 4, 5년 전에 피크 칠 때 그 엄청난 상승이 있을 때조차도 2차전지를 추천드린 적이 없어요. 그리고 빠질 때도 당연히 그래서 2차전지는 사실 제 포트에는 거의 없는 섹터라고 볼 수가 있어서 이게 잘될 때도 뭐 역할이 없었지만 내려갈 때도 별로 뭐 상관없는 섹터다 이러고 지나긴 했거든요. 근데 아까 제가 불러받은 걸로는 방금도 말씀이 있었지만 코로나 전부터 갖고 계셨다 그랬거든요. 네. 네. 근데 코로나 시기로 감안해 보면 사실 코스모 신소재가 되게 쌌을 때예요. 제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2020년도 정도 기준으로 보면 만 원대 초중반 정도밖에 안 되는 상태부터 갖고 계셔서 엄청난 상승을 맛보셨는데 그걸 놓치시고 지금 어 더 고점에서 뭐 불타일 하시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때 평등 단가가 이렇게 높을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거든요.

54. 아까 6년을 갖고 계시다고 말씀을 들어 가지고 이게 도저히 이런 사이클을 어떻게 견디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정리가 좀 필요한 상황인 거 같긴 한데 어찌 됐든 결국은 우리가 한 4년 전쯤에 그 피크 칠 때 사실이 뭐 우리 시청자님을 조태서 많은 사람들이 일종에 좀 가스 라이팅을 당했죠. 네. 네. 뭐 특히나 에코프로 BM이나 그 에코프로를 가지고 뭐 10만 원에서 150만 원이 올라왔는데 300만 원 간다, 500만 원 간다 이런 얘기에 완전 이제 좀 어떻게 도치가 되셔 가지고 그 뒤에 어 무시한 무시무시한 하락이 나왔는데도 결국은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몇 년 사이에 그런 전기차 관련된다 업항이 많이 달라졌고 전기차에 캐짐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나선 전기차 의무화에 대한 그런 비전마저 좀 많이 사라진 상황이고 또 최근에 일주일 사이에 한 열흘 사이에 LG엔솔이 두 건 LNF가 한 건에 몇 조 단위에 계약 해지가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2차전지에 대해서 지금 연말 연초쯤에 바라보는 시간 굉장히 보수적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에요.

55. 그래서 뭐 전반적인 의견을 한마디로 요약을 드리면 어 다른 좀 상대적으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쪽 그리고이 종목을 현재 사실 단가 생각해 보면 절대 매도를 못 하시겠지만이 가격 팔고 두 세 달 어디 딴데 가서 뭐 플레이하다 오셔도 가격은 별로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다른 쪽에서 기회를 좀 엿보시는게 저는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시간 관계상 두 분께는 좀 짧게 짧게 여쭤 보겠습니다. 2차전지 쪽 얘기를 좀 빼고 코스무 신소재 얘기로만 좀 갈게요. 네. 음. 코스모 신소재 과거 2차전지 올라갈 적이 양극제 소재 종목으로 굉장히 큰 폭의 상승 거의 10배 이상 올라왔다가 고점을 찍고 이제 오랫동안 우아향 전개되고 최근에 또 악제로 내려오는 상황이지요.

56.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어 메이저 그러니까 외국인들 기들 프로그램 쪽에서 실적이 좋아지지 않으면 매수에 의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영업익 보게 되면은 뭐 300억대또 200억대 올해 예상치가 지금 55억 정도고 일부 2차전지 대형주 쪽은 지금 적자로 돌아서는 종목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외국인들 귀한들이 매수하지 않는 한 코스모 신소재 회복은 조금 부담을 좀 느끼는 시장이고 지금은 낙폭 과대 단기 급락 구간이지만 아직까지 돌아서지 못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로서 그렇다 매도의 전략 좀 되긴 어렵고요. 일차적인 밴드는 일단 20일선까지는 기술적으로 반등 나올 수 있거든요.

57. 그래서 20일선 정도라면 49만 정도까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목표 매수가 생각하지 마시고요. 단기적으로 49만9,000원대까지 반등 나와 주면은 그때 고점에서 조금 챙기시는 전략 제시해 드리도록 네. 자, 우리 나이노 파트너께도 같은 질문. 우리 코스모 신소재 일단 교체를 할까요? 버텨 볼까요? 아니면 물을 한번 닦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어, 지금 그가 그냥 보유 물량만 관리하시면서 홀딩 의견 잡아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기업 내용을 잘 설명 주셨기 때문에 우리 차트를 통해 함께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자, 지금 2차전지 섹터들이 단발적으로 단기 악재에 따라서 정말 낙폭을 불러오고 있는 어, 자리인데요.

58. 제 차트 한번 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이 지금 구간에서 보시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구간에서 지금 진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매도보다는 우리가 반등을 이용하시는 전략이 좋겠다 말씀을 드려보고 일차적으로 저는 55,000원 그다음에 65만 이렇게 단계별로 목표가를 설정하시면서 여기에서 이렇게 한번 반등이 나올 때마다 조금씩 비중을 축소하시고 그 다른 종목이나 섹터 주도 섹터로 좀 교체하시는 전략도 좋겠다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반등을 이용해서 비중 축소하시는 전략으로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시청자분들과 함께 했던 진짜 주식 2부에 2025년 돌아봤고요.

59. 지금부터는 2026년 시장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내년 시장을 준비해야겠죠. 베스트 파트너 세부는 내년 시장을 어떤 키워드로 표현하셨을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김동엽 파트너는 세용지마라고 표현해 주셨고요. 아닌기 파트너는 AI 산업화, 나현 파트너는 라르고라고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네. 자, 세용지마부터 들어볼까요? 어떤 의미일까요? 네. 일단 말해기 때문에 맞자가 들어가는 걸로 좀 정해 봤고요. 한 단어로 축약하기 위해서 뭐 고사성을 찾아봤더니 이게 좀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내년도에는 올해 지나고 나니까 사실 엄청난 장이었네 이런 생각이지만 내년도는 어떻게 보면 그 상방 도전에 대한 의지와 또 하방 쪽에 줄다리기가 어느 때보다 좀 있을 거 같은데 올해는 나쁜 것도 좋게 표현됐던 한해라고 하면 내년도는 세용지마 좋게 보이는게 오히려 나쁘다.

60. 그러니까 지수가 올라가는게 나쁘다고 표현하면 이상한데 고점 치면 내려가는 거밖에 없기 때문에 내년도에 고점을 치게 되면 결국 그 뒤에는 괴멸적인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우려를 하게 만드는 장이라는 표현에서 세용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자, 아닌기 파트너께서는 AI 산후파라고 적어 주셨어요. 네. 결국에는 실적 좋은 성장성 좋은 종목들이 추가적으로 상승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하게 외수 기간 매수 프로그램 매수한 종목들에 집중적인 전략이 맞겠고요. 연초에는 반도체 그다음에 IT 소부장 그리고 로봇 일부 그리고 자율주행 그리고 또 일부 제약 바이오주 그다음에 일부 섹터의 대장주 요즘 또 엔터주도 좀 올라오고 있고 자동차도 좀 좋아지고 있어 가지고 모든 종목들이 다 잘 가는 장은 사실 오긴 좀 어렵고 그때그때마다 실적 성장성 좋은 정책주와 특히 AI 산업화에 대한 관련된 종목들이 또 한번에 우상향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종목을 좀 압축하셔 가지고 약간 방방이 좀 짧게 지면서 움직이는 종목들로 어 단기 단타 수익 전략 내시면서 시장 우상향에 또 주도주 집중하시면서 개 상승 잘 만들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1. 네. 자, 나노 파트너께서는 키워드를 라루고라고 정해 주셔서 이거 저만 모르는 건 아니겠죠? 다 모르시는 분위기인데라고 무슨 무슨 뜻일까요? 네. 우리 이탈리아에서 악보를 보시게 되면 아주 느리게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바로 그게 라르고인데요. 어 왜 그러냐면 2025년 우리 글로벌 증시 우리 증시뿐만 아니라 정말 상승률이 터픽으로 보여줬습니다. 어 그렇다면 2026년도는 어 상승이 지속되겠지만 탄력은 2025년보다는 좀 느리게 어 둔화될 것이다. 이렇게 한번 말씀을 드려 보고요. 26년도는 결국에는 제 4차 산업 혁명 이쪽에 대한 집중이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면서 그 주도 섹터를 보시게 되면 제약 바이오, 반도체 그리고 로봇, 자율주행 이런 쪽에서 계속 산업 확장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AI 산업 확장에 따른 이런 모멘텀과 이런 주도 섹터에 대한 관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렇게 전략 세워 드리도록 네. 자, 이렇게 해서 모든 이야기 맞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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