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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완수

Accuracy score+5.2
순 place10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5% / 72.6% / 7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8% / +6.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3.2% / 26.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K하이닉스 (7)#코스피 (6)#마이크론 (5)#미국채금리 (3)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국 무너진 '삼전닉스'? '이 구간'이 바닥입니다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244,043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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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실 악재란 악재는 하루 만에 다 터져 나온 거 같습니다. AI 투자는 뭐 위험하다 그러고 물가는 오르고 자 그렇다면 이대로이 투심이 위축된 상태에서 아직도 더 나빠질게 남았는지 어 오늘 한번 자세히 한번 진단해 보겠습니다. 그래놀이 투자자면 이완수 대표 그리고 증시 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지금 뭐 이동 평균선 24일선도 내주고 네. 전저점이라고 할 수 있는 지금 5,600선 또 간당간당합니다. 지금 맞습니다. 시장이 서킷 브레이커가 해제된 이후로는 낙폭을 조금 줄이나 하는듯한 모습도 보였지만 다시 2시 이후로 낙폭을 키우면서 7.8% 8% 하락하고 있습니다.

두시대가 되면서 다시 반대 매매 물량이 조금 나오는 것인지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수금을 본다며 외국에는 여전히 매도 나타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시장 1조원 때 저가 매수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관에서는 금융 투자가 대부분이어서 개인들의 저가 매수가 오늘장에 좀 유일하게 들어오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시작의 낙폭 굉장히 상당합니다. 코스피는 10월 고점 대비해서 7월일 만에 21%나 하락을 했는데요. 골드만 삭스는이 정도 규모에이 정도 규모의 단일간 투매가 이어진 사례는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와 202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뿐이었다라고 하면서 굉장히 단기간 안에 급락하는 흐름이 이례적이었다 평가했습니다.

7일간 사라진 국내 시총만 1170조라고 하고요. 오늘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종목 개수가 각각 100개도 되지 않고 하락 종목 개수는 2,400여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이제 지수가 한 20% 정도 빠지면 SP에서는 뭐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오늘로 아마 한 20% 넘게 어 그렇게 따지면 오늘 우리 시장은 약세장에 진입한게 될 거 같은데요. 구조적인 어떤 변화로 보십니까? 아니면 아직은 좀 일시적이라고 판단하십니까? 일단 뭐 저희가 이머진 마켓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어 반도체에 대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낙폭이 이제 미국화 비교를 하기는 좀 그렇고요.

어 지금 정도면 저는 이제 구조적으로 이제 만약에 어 변화를 좀 일으킬 수 있는 포인트에는 와 있지만은 아직까지는 당분한 변동성만 일단 높아지는 증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오늘 같은 경우에 사실 어제 미국 증시에서 보시면 뭐 네오 클라드 업체라든지 반도체 AI 헬퍼스케러 에너지 전력주까지 다 두 자릿 수 이상의 하락을 기록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오늘 국내 증시에 좀 단기적으로 강하게 좀 영향을 미친 거 같고요. 그리고 또 기저에는 당분간 지금 이제 매크로 지표가 불안한 부분 특히 뭐 금리 인상 우려라든지 아니면 중동 문제라든지 여기다 이제 같은 보고서 나왔 수익성 우려가 다시 또 붉어진다든가 여기다 이제 채권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면서 주식 시장에서 또 자금이 또 채권 시장으로 이탈하는 모습까지 그니까 전반적으로 보면은 어 어떻게 보면 이제 펀더멘탈이든지 실적에 대한 우려관보다는 뭐 수급이라든지 아니면 매크로 지표 이런 부분들이 사실 우려가 크기 때문에 어 구조적으로 본다라면 아직까지는 는 장기 사이클을 지속할 수 있는 여지는 좀 충분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지금 SK하이닉스의 선행이 3.58배입니다. 이걸 본다라 그러면은 뭐 3년 한 5개월 정도만 6개월 정도만 수익을 내면은 그 수익 갖다 시가 총액을 다 갚을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이 정도로 지금 저 평가됐다라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결국 구조적인 변화라기보다는 저는 일단은 앞으로 조금 더 당분간 변동성 높은 증시를 우리가 전망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오늘 여러 증권사에서도 긴급 진단이 나왔는데요. 어 대표님께서 좀 말씀을 해고 어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세 곳의 증권사 의견을 들고 왔는데 하나같이 당분간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다라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삼승 증권은요. 급격한 투심의 훼손이 나타났고 겨울 철이 되면 어 에너지 수급 불안은 더욱 심해질 거라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진정되고 대회 불확실성이 진정되기 전까지는 적극적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을 지향하라 위험 관리에 지금 중점을 둬라라고 했고요. 미래스 증권 역시 국내 수급이 안 좋고 대회 환경 역시 쉽게 낮을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당분간은 변동성이 상당할 것이다 말했습니다. 키움 증권은 지금 7월 말보다 지금 심리적으로 더 힘든 상황일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요. 역시 실적 시즌에서 현재 시작의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높을 것이다.

다만 지금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자리인만큼 투매보다는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네. 좀 특이한 점은이 조정 속에서도 지금 기관들은 3거래일제 순매수에 들어와 있고요. 또 외국인들 선물에서 4거래일제 순매수 뭐 오늘은 지금 한 300 계약 정도 어 미미하긴 합니다만 이런 움직임은 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일단 뭐 결론적으로 제가 본다면 양쪽다 코스피의 하방을 방어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하다 이렇게 지금 보여야 될 것 같고요. 기관 지금 10월 들어서 코스피 현물을 한 1조 9,657억 원 정도 오늘까지 지금 매수를 했는데 주로 금융 투자 쉽게해서 ETF죠.

개인들의 ETF 매수라든지 거의 연기금도 사실 플러스로 지금 계속 돌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사실 저가 매수 개인들이라든지 연기금의 어떤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결국 하방을 지작했다는 의지로 보여지고요. 외국인도 이제 코스피 선물을 어 지금 10월 들어서 한 5,958개자 정도를 이제 순 매수하는 모습이거든요.이 정도 매수라는 것은 뭐냐면 내가 지금 현물을 팔 때 사실은 하방이 더 떨어지면은 내가 더 싼 가격에 계속 팔아야 되잖아요. 그럴 땐 선물을 좀 매수해 갖고 가격에 빠지는 것을 방어하면서 좀 더 좋은 유리한 가격에 팔겠다는 의지거든요.

그렇다. 여기도 지금 어 지수가 더 이상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어 본인들도 외국인들도 사실 이제 방어하겠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지수가 이제 코스피 하방에 대한 방어 의지를 보여 주는 거고 어 외국인이 됐든 아니 기관이 됐든 지금 코스피 시장이 이렇게 망가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지금 우리가 [콧방귀] 241 이평선 내주고 다음은 전저점인 5,600선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오늘 그걸 만약에 내준다 그러면 하단이 이제는 완전히 열려 버리는 겁니까? 다음 방어선을 좀 어디다가 우리가 둬야 될까요?

네. 일단은 뭐 지금 다음 방어선는 저는 한 5,300에서 6,000선 정도로 좀 약간 하향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어, 뭐 다른 거 없습니다. 제가 뭐 지금 이평선 이런 것들은 다 지금 이탈를 했기 때문에 이평선 갖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코스피가 연초 대비해서 지금 보신다라 그러면 연초에 사실 4,214였거든요. 지금 만약에 어, 제가 5,300에서 6,000선 정도 얘기하면은 한 30% 정도 상승한 딱 그런 포인트 정도가 됩니다. 그다음 보면 보통 이제 한해 어 왜냐만면 지수들이 이제 주식 시장이 좀 강세를 간다 했을 경우는 보통 30에서 한 40% 정도 오르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수치까지는 우리가 떨어지면은 아마 시장이 용인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반대로 고점 대비해서 고점은 지금 9,114포인트였거든요. 종가 기준으로. 여기 대비해서 만약에 한 40% 피부분치 수열 갖고 뭐 또 계산해 본다 그러면 맞는다고 볼 수 없겠지만은 한 -40% 정도 고점에서 나왔을 때가 가장 바닥으로 보고 있거든요.요 정도가 한 5,478 정도가 됩니다. 그렇다고 저는 아마 신규 박스권은 5,300에서 5천 아 6천 정도요 정도의 아마 당분한 심리적인 지지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어 오늘 삼성 증권에서도 어 다음 방어선을 내놓았는데 어 삼성 증권은 다음 지지선 코스피 5천서 내습니다. 선행 예부정적으로 보는 거죠. 네. 조금 더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요.이 구간이 선행 4.1배 수준이어서 다음 지지선 5,000선 좀 살펴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완수 대표님을 믿겠습니다. 뭔가 지금 국면이 좀 확연이 달라졌다고 보는 이유는 미국채 금리가 지금 급격하게 좀 진정 국면으로 갖고 있다라는 부분 때문인데 이제 AI 투자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한 투자자들이이 안전한 국채 쪽으로 상대적으로 좀 이동하고 있는 느낌.

네네. 어, 이제 그렇다면은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둔화에 대한 우려를 우리가 좀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어, 사실 뭐 저는 반대로 자본 지출 둔화 우려라기보다는 자본 지출을 좀 더 용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을 바뀔 수 있다. 어떠세요? 자 먼저 보세요. 미국의 국채 수익률 장기 국채 수익률 10년물이 지금 한 5.1% 20년물이 5.5% 30년물이 5.45%요. 어제 같은 경우에 사실 인플레이션 CPI 지수가 생가 높게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앞으로 기준 금리 가능성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그러면들 보고 이제 국채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뭐냐면 장기 수익률이 떨어지는 건 뭐냐면은 그만큼 이미 국채 수익률이라는 인플레이션은 다 반영돼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최근돼서 제가 계속 그 말씀드렸습니다. 국채로 지금 계속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면서 많은 자금들이 이동하고 있다. 아 그렇다고 보면 뭐냐면은 만약에 국채 어떤 수익률이 떨어진다라고 그러면 하이퍼스케일러들 특히 이제 지금 하이퍼스케일 장기물 이제 국채를 발 아 장기물 채권을 발행할 때 스프레드가 한 100에서 150pp 정도 나오다 보니까 한 6%에서 한 7% 대로 지금 채권 발행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은 동시에 하이퍼스켈러들의 발행 금리도 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예. 그렇다고 보면은 상대적으로 국미 미국체 하이퍼스케어 장기물 수익률이 하락한다는 것은 자본 지출 투자에 대한 어떤 앞으로가 뭐 조달이 힘든다라기보다는 금리가 떨어졌을 사실 조달이 좀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가격이 강세로 갈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면 저는 좀 반대로 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아 이쪽 국채 쪽에서 수익률이 더 떨어진다라 그러면은 채권에 대한 매력도가 조금 더 줄어들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주식 시장에서 자금이 어 채권 시장을 이탈한다든가 아니면 이머케에 있던 자금들이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매도를 치면서 유동성이 다시 미국 시장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지금 뭐 따로 강세까지 유도를 하고 있잖아요. 요런 부분들이 완화될 수가 있다는 보는 거죠. 그렇다 보면 저는 미국 장기물 국수 하라 어제 같은 경우에 저는 사실 약간 걱정을 했어요.

왜냐면 갑자기 CPI 지수가 생각보다 좀 높게 나와 갖고 이렇게 됐을 경우에 장기물 국채가 조금 더 올라가지 않을까 수익률이 그랬더니 반대로 하락하는 것은 지금 딱 장기물 국채 수익률도 결국은 인계점이 와 있다. 가장 높은 최고점이 왔다라고 지금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거기서부터 이제 꺾여다 이런 것은 안정적으로 갔을 경우에 다른 매크로 지표들도 조금 더 저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놨다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지금 전 세계 시장이 안 좋습니다. 일본도 지금 4% 넘게 니케이 빠지고 있는데 우리가 유독도 심한 부분 그리고 이제 전방위적으로 섹터가 이제 조정이 나오고 있는 부분과 관련해서 뭔가 좀 수급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런 지적들이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유화타 증권은 세이프티 즉 차액 결제 거래 같은 레버리지 상품의 강제 청산을 문제로 지목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오늘 아침에는 반대 매매 물량이 좀 쏟아지면서 예측장에서는 코스피가 -1 -13%대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외상으로 주식을 산 뒤에 돈을 갚지 못해서 강제로 팔리는 미수거래 반대 매매 규모가 593억 원으로 7월 31일 이후에 가장 많았다고 하고요. 증권사에서 돈을 빌러 투자한 신용 융자 장고도 9월 말보다 8,600억 원이나 넘게 늘었습니다. 최근 조정을 기회 삼아서 반등을 기대하고 좀 비전 내서 투자한 분들 즉 비투하신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오늘처럼 급락이 나오면 강제 매매가 또 다른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네. 코스피 5,500선도 깨졌다라는 지금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 대체 왜 이렇게 국장을 투매를 하는 것인지 어떤 수급적인 부분에서 이유가 짐작이 가는게 혹시 있으세요? 뭐 사실 뭐 지금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는데 일단 첫 번째가 어 최근에 이제 아까 제가 국채 수익률이 미국 국채 수익률이 되게 높은 수준인데 이제 꺾이기 시작했다 말씀드렸지만은 한계점이 없다는 것은 뭐냐면은 사실 주식 시장에서 금리 시장으로 자금이 좀 이동한다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아무리 이제 외국인도 다 기간 투자가들이요. 기관 투자가를 이제 매수를 할 때 딱 보시면은 어 수익률이 좋은 쪽으로 먼저 가게거든요. 자산 쪽으로. 그런데 어 3전이 SK수 뭐 수익률 되게 좋을 걸로 지금 영업률 좋을 걸로 예상하지만은 그보다 더 좋은 데가 지금 미국 국채 수익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 보면 무험 자산이이 정도의 수익률을 준다는 것은 어 기관 투자 입장에서 일단은 선호 대상이 1순위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내에서도 주식 시장에서 채권 시장으로 금리 시장으로 이미 자금이 일부가 지금 이동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버지 마켓 있던 자금들도 미국 그 이제 국채 시장으로 좀 자금이 좀 이동을 하고 있다. 왜냐면 지금 달러가 계속 한 인덱스가 100 정도를 강세로 가고 있고요. 그만큼 이머은 돈을 미국에서 빨아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어 그런데 그러면 이머지 마켓에서 미국으로 갈 때 보면은 가장 이머지 마켓 중에서 어 현금화 유동성 하기 쉬운 국가가 한국입니다. 그렇죠. 한국 중에서도 지금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우선 대상입니다. 왜냐면 유동성도 풍부하고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다양한 변수 때문에 지금 사주는 주체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 대고 지금 팔아도 확실하게 외국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어 손실을 많이 보면서 파는게 아니라 유동화하기 쉬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3전 SK 하니까 1순위 대상이 지금 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느 정도 충분히 팔면 제가 보는 그 TSMC라든지 아면 일본의 회사 같은 경우도 충분히 이제 넘어갈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다라고 지금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좀 측면에서 본다라면 여기다 추가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아 그 알고리즘에 의한 결국은 매도세가 여기에 더 불을 붙이는 격이 될 수 있고요. 뭐 추가적으로 또 엔트로픽 상장했다는 한 뭐 시장에서는 한 2조원 정도 시가 평가를 받는다 그러면 5,억 달러 정도는 아마 시장에서 유상 아 증자를 이제 그 주식 반행으로 조달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한다고 보면은 그쪽도 지금 자금이 결국 미국 시장으로 빨려 들어야 된다는 그런 측면까지 본다라 그러면은 결국은 지금 가장 손쉬운 데가 한국 시장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한국 시장이 나빠서 파는게 아니라 유동화를 가장 편하게 할 수 있고 그다음에 편하게 할 수 있는 대상이 3전 SK라든지 아니 굴칙한 회사들이 이미 다 대기하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한국 시장을 좀 먼저 매도하는게 아닐까 이렇게 지금 보고 뭐 중간 선거든 엔트로픽, IPO든 뭐든 빨리 좀 다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어 엔트로픽은 뭐 좀 많이 만족들을 못 하시는 거 같은데 네네. 근데 분기 매출 168억 달러고 뭐 한 분기에 22조씩 벌어드린다 그러면은 연간으로 그래도 한 100초씩 본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거 그게 못 마땅한 수준이에요.

이게 약간 못 마땅합니다. 저도 솔직히 말씀드려 갖고 왜냐면 이제 3분기 실적이 이제 어제 발표를 했어요. 미리 저희들이 이제 실적을 다 보여주고 하겠다고 그러면서 168억 달러 영업이 흑자 났고요. 어 만약에 168억 달면 올해 2020년도 매출이 한 550억 달러 정도가 나옵니다. 근데 본인들이 지금 원하는 것은 2조 달러를 평가를 받겠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매출에 대비해서 36배로 상장을 하는 겁니다. 근데 보통 이제 어 우리가 이제 IPO를 할 때 아 그래도 어 많이 고평가 받았다 한 정도가 보통 10배에서 15배거든요. 근데 38배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엄청 크게 받는 거고요.

어이 정도가 어느 정도였냐면은 지난번에 저희가 스페이스 X를 보셨잖아요. 스페이스 X가 거의 한 1조 한 5천억 달러 정도로 이제 아 그 어 그 어 평가를 받으면서 상장을 했는데 이때 매출에 비해서 45배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3개월 동안 지금 스페이스 X 주가 보세요. 뭐 계속 그 물량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뭐 정신도 없고 앞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감도 커지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아 그걸 지금 엔트로픽이 보고 있는 본 사항에서 지금 2조 달러 정도로 지금 가치를 매겨서 하겠다니까 시장에서는 야이 36배 정도면 매출 대비 36배 정도면은 조금 고평가되고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그다음에 여기에다는 자금도 한 5,억 달러 정도는 시장에서 조달해야 된다면 어 자금 조달이 과연 될까?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장기 국채라든지 이런 쪽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게 가능할까? 물론 그렇다 보면은 아마 이머직 마켓에서 돈이 조금 더 빨려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렇군요. 이분은 좀 걱정이 되고 코어위웨위브 회사 금리 15% 이거 관련해서는 그 CEO 입장에선 좀 억울하다는 입장이 나온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오늘 코어브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 CEO가 산내 메모를 통해서요. 시장이 지금 비성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라면서 진화해 나섰습니다.

140조월이 넘는 수주 전고가 회사의 부채를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는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실제로 코어이브는 단기 물량은 사실상 완판 완판이 된 상태이고요. 2017년 목표 매출액 한 75% 이상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수주를 실제 매출로 바꾸려면 데이터 센터를 계속 지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이자보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시장을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이제 잠시 후 3시에 TSMC 실적이 나오는 거를 우리가 그래도 좀 반전의 계기로 마련을 해 볼까 하고 좀 싶은데 뭐 실적이 좀 나온 거 같죠?

일단네 실적은 나왔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긴 했는데 한 컨센서스 대비해서 BT율를 한 2% 정도 컨센서스보다 한 2% 상위한 결과가 나왔고요. 매출 총 이익률은 0.1% 컨센서스보다 좀 부진하게 나왔는데 중요한 건 주가의 반응이겠죠. 지금 TSMC가 오버 시장에서는 -2% 하락을 하면서 시장 일단은 조금음 기대보다는 좀 못한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TSFMC 관련해서 좀 추가적인 내용 나오는 대로 방송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이 소폭 웃돌긴 했는데 매출 총 이익률은 뭐 그냥 예상했던 수준 부합에서 살짝 하외한 수준이 뭐 이렇게 서프라이즈가 안 나와서 좀 실망하는 거 같습니다.

요거 요거 반전에 기회가 되지 못할 것 같아요. 어차피 오늘 뭐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그래서 이게 서프라이즈가 될 수는 없다라고 봤거든요. 왜냐면 지금 3전 SK 하니스 뭐 전반적인 반조체 시장이 무슨 펀드멘탈 문제는 아니거든요, 지금요. 수급 문제라고 보면은 어차피 수급 때문에 자주 된다라고 하면 사실 이제 TSMC 같은 경우 뭐 그렇게 크게 저는 뭐 국내 시장의 어떤 뭐 구원자로 등판할 수 있다라고 보지는 않았는데 저는 다른 거보다 지금 이번에 이제 3분기 미국뿐만 아니라 이제 주요 어 반도체 또는 이제 AI 회사들에 다른 거보다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총 매출 총 이익률이 어느 정도 나올까 이게 지금 사실 저는 되게 관심인데 어 이미 지금 TSMC가 매출 대비해서 이익률이 한 65% 나온다고 엄청난 수익 어수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거고요.

영업 이익률도 전년 분기 대비에서 58%가 증가했다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요 정도 수준이 미국의 하이퍼스켈러이드라든지 반도체사도이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제가 이제 뭘 말씀드리고 싶으냐면은 방금 전에도 아까 말씀하셨던 코이브 대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지금 시장에서 채권 금리 조달을 하이퍼스케 6에서 8% 정도 제가 한다고 말씀드렸고 대출이라든지 아니면 순환 출자 구조 같은 경우 보통 10% 정도로 론을 쓰고 있는데 어 우려하는게 야 이게 수익성이 나올까? 근데 지금 TSMC 보시면은 매출 총리 65%다. 영업 이익 증가율이 58%예요.

그고 지금 하이퍼스킬 같은 경우 올해 2026년도만 해도 매출 대비 이제 총 영업 이익률이 한 40%에다가 영업 이익률 증가율 한 30% 이상을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만 그런게 아니라 내년 내운년 한 최소한 앞으로 5년까지이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시장에서 자본을 6% 10%에 빌려 갖고 영업 이익이 거의 60% 뭐 40%가 나오는데 그러면은 충분히 갚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저는 만약에 이런 어 매크로 지표들 우리가 이제 우려하는 부분들 있잖아요. 이런 수익성들은 결국 이번에 3분기 때 저는 다른 거보다 어 뭐 매출이 뭐 얼만큼 나왔다, 영업이 얼만큼 나왔다면 영업 이일류를 갖고 보신다라 그러면 수익성을 당분간 저는 어 의류 우려감을 갖는 부분을 조금 더 완화시켜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이제 다음 주에 또 이제 실적도 이어지고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 또 이제 SK 하이닉스도 28일 실적도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계속 기다려 보면은이 고통이 좀 끝나는 순간도 좀 올 수 있지 않을까? 분위기 반전의 기회들이 좀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우리가 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는게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그리고 중간 선거 그리고 어 미국과이란 간의 이런 전쟁에서 좀 출구 전략을 찾으면 그때에 돼서는 시장이 조금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또 아까 코어입 관련해서 어제 출연하셨던 메리트 증권의 황숙 수석 연구원이 오늘 좀 분석을 내셨더라고요.

어 15% 그렇게 채권 이자가 나타리가 나타나는 것은 이미 발행된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일 뿐이고 코어위브 코어위브가 당장 그만큼의 이자름을내는 것은 아니다. 지금 문제가 된 것은 담보 없는 채권이고 담보가 있는 채권은 여전히 액면가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또 지난 2분기 때도요. 에콜라우드 CDS 프리미엄 이거 급등하면서 비슷한 불안이 커졌지만 그때도 사실 실적 발표가 굉장히 잘 나오면서 네어라 기업들 실적이 잘 굉장히 잘 나오면서 증시가 반등했던 전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번 3분기에도 빅테크 그리고 AI 기업들이 실적으로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전까지는 뭐 CDS 흐름 같은 것들 확인하시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다 좋은데 이제 오늘 일론 머스크가요. 네. 네. 어, 우리 반도체를 좀 저격하는 거 같은 SNS 글을 하나 올렸어요. 어제는 마이크로 빼고는 다 비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니요. 오늘도 한번 한국 메모리 기업들을 좀 저격하는듯한 발언을 내놨습니다. 한국 반도체 호황이 2029년쯤 끝날 수 있다라는 한국 언론 칼럼을 해외 개정에 소개했는데 그거를 이렇게 리트윗을 하면서 일론머스크가 중국이 2028년의 메모리를 엄청 많이 만들 것이다. 이렇게 한 마디를 보 것이죠.

네. 이틀 안 일로머스크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뭔가 좀 마음에 안 드는 뭐가 있는 모양인데 예 어떻게든 싸게 사려는 가격 [목을 가다듬음] 협상을 위한 것이냐 그렇게도 해석을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저는 그런승 침밀이 더 강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28년에 중국의 메모리 공공을 많이 하면은 우리 29년에 공급 과잉 온다라는 저 일론 머스크의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 어 제가 보기엔 조금 좀 뭔가 좀 오버하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보면 본인들은 왜 지금 테라을 만들고 있거든요.

네. 테라페비 2028년 뭐 지금 이제 제 첫사을 이제 지난 달에 떴어요. 그렇다 보면 2028년도에 어 테라블을 또 완성해 갖고 자기들도 이제 양산을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본인들은 왜 합니까? 만약에 오버 서플라이가 되면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어 그다음에 지금 당장 반도체가 필요 불충분해 갖고 어 결국 엔비디아 반도체를 사기 위해서 이번에 일런모스크 같은 경우에 또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어 대출까지 지금 얻어 갖고 엔비디아 지금 반도체를 또 매입하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저는 좀 약간 어 조금 뭐랄까 좀 과민적인 반응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사실 중국 문제인데 중국 문제를 자꾸 이제 건드리는게 저는 조금 이제 시장에서도 좀 지나치지 않은가? 어수요계0%중%쓰는 상황에서 공급은 거의 100%가 미국 한국, 중국 대만의 어떤 공급라인이었는데 앞으로는 이제 중국도 새로운 이제 공급 밸류체인이 하나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렇다고 보면은 양쪽에 사실 밸류체인이 서로 경쟁하는 구도로 간다라고 그러면은 어 제가 보기에는 뭐 그런 상황에서 3전 SK 하인세 이인 영업을 해칠 것 같지 않고요. 전반적으로 이제 시장 자체가 이제 분리되는 거 그거에 대한 우려감을 지금 필명하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HD 현대 중공업이 중동에서 6,억 원대 수주가 또 나왔습니다. 이렇게 참 잘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지금 우리 투자자분들이 가장 겁이 나는 건 지금 이렇게 녹아내린 주식들이 나중에 안 돌아오는 거 아니냐?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손실이 더 커지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공포감이에요. 네. 네. 돌아올까요? 이거 어떻게 보는 뭐 충분히 돌아오지 않는가? 제 경험상도 그렇고 과거에 국내 코스피 지수의 동향을 보시면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분명히 대회적인 대회적인 변수들이 항상 있거든요. 뭐 호재가 될 수 있고 악재가 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만약에 그 국가의 기업들 업종들의 펀드만 명확하게 상향한다던가 아니면 경고하다라고 하면은 다시 펀더멘탈을 한번 회기하는게 기본적인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SK 하스 진짜 선행 3. 아 저 4 300죠. 3.58배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뭐 이럴 정도 말씀드린다면은 분명히 저희가 이러한 사항들이 작년에 똑같이 있었는데 SK 하이닉스 어느 순간에 300만 원 갔을 때 선행 PR이 이때는 11배까지 올랐거든요. 그때 어 정상화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준이기 때문에 똑같은 사항이 저는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어 뭐 외국인들 매도세 이런 것들이 좀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은 어느 정도 펀디멘트만 경고하다라고 그러면 다시 매수세 외국인들이 국채 수입 이제 끝나면 매입 끝나면은 그다음에 어디로 갈까 제가 보면 반도체 또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레놀이 투자은 이완수 대표 권미정 캐스터였고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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