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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보다 빠르게 슉슉 바람보다 가볍게 휙휙 경제공부 술술 경제를 알아야 할 인생의 고수가 된다 경공술 오늘의 경제 선생님입니다. 영승환 ebst 투자증권 이사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세요. 더운데 잘 계시죠. 잼버리는 안 가셨죠. 오늘 뭐 증시도 들썩였습니다. 초전도체 이게 맞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서 또 테마주 들썩거렸는데 아이고 테마 무서워요 이게 뭐 일부 기업은 뭐 주가가 한 4배 정도까지 올랐는데 오늘은 사실 주요 기업으로 불리는 이제 기업들이 좀 몇 개 있는데 다 상한가에 갔어요. 그래요. 30% 오른거죠. 근데 이제 사실 아시겠지만 이게 그 해외 연구진이죠.
그 예전에 한번 그 미국의 메릴랜드대 응집물질 이론센터 이런 데서는 이제 좀 회의적이다네 아닌 거 같다 그러니까 또 주가 거의 반토막 났었거든요. 그리고 맞다 그러니까 또 올라가고 근데 최근에 그 김인기 보나사 대표라고 하는데 이분이 이제 예전에 교수 하시던 분인데요 이분이 lk99는 상온초 전도체가 또 맞다 sns에도 밝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아직은 검증된 건 사실 아니에요. 아직은 몰라요 근데 이런 이제 뉴스에 따라서 널뛰기 안에 완전히 널뛰기하고 있고 어쨌든 오늘은 초전도체 힘이 실리면서 주가가 다들 좀 상한가를 올라가고 아니면 떨어지고 이거 너무 위험한 거 아닙니까 아니 물론 이게 이제 우리나라 논문으로 나왔고 이게 진짜로 밝혀져서 사실이라면 굉장히 기쁜 일이잖아요.
우리 한국에서 나온 거니까 그래도 상용화 되려면 좀 시간도 걸리고 딱 그거는 그건데 그러니까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거예요. 투자는 다르게 하셔야 되거든요. 이게 발견된 거랑이 기업들이 돈 버는 거는 별개예요. 그리고 이게 검증이 돼서 이제 지금 한국 초조전도 그 좋은 학회인가요 여기서 일단 이제 검증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목표를 할 것 같은데 이게 만약에 이제 성공을 하면 좋은 일이긴 한데 성공을 한다고 해서 지금 상한가가 기업들한테 이게 어떤 영향을 줄지 실제로 실적에 이렇게 감정을 좀 해보셔야지는 않아 보입니다.
건강하진 않고 근데 이제 주가라는게 좀 그렇거든요. 모든 가장 처음 볼 때 정말 사람들이 열광을 많이 해요. 옛날에 한 2년 전에도 메타버스라는게 처음 나왔을 때 그때 너무 핫했죠. 그 전에 몇 년 전인가 줄기세포 관련주들이요 계속 이렇게 올라갔었죠. 그때 처음 이런 것들이 이제 이슈가 됐을 때는 이제 뭔가 이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거라고 생각해서 이제 자금들이 몰리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2차전지는 실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도 이렇게 강한데 그게 실체가 없는 경우에는 이제 어마어마한 주가 폭락이 나오는데 초 전도체는 지금 알 수는 없어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데 다만 걱정되는 건 너무 축하드려 변동성 보이고 그냥 이상급 등을 하니까이 점은 개인 투자 분들이 각별히 좀 조심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2차전지주는 어떻습니까 요새 좀 부진합니다. 요즘에 뭐 에코프로도 그렇고 에코프로 bm도 그렇고 주가가 조금씩 빠지는 이유가 첫 번째로 이제 많이 올랐다는 것도 하나가 있겠지만 2분기에 좀 실적들이 그렇게 좋지가 않았어요. 요즘에 그 현대차도 그렇지만 그 전기차 재고 이슈가 좀 있더라고요 예전보다 전기차 성장 판매 성장률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오류도 좀 있었고 그 다음에 2차전지 말고는 사실 주식이 안 보였어요.
그동안 근데 지금은 갑자기 초 전도체가 나왔죠. 수급을 뺏어 갑니다. 그리고 반도체로도 간다면서요 반도체 좀 약해요. 근데 지난주에 제일 이슈가 그거잖아요. 중국인이 온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제 이쪽으로 쏠려 버리는 거예요. 호텔 카지노 그러니까 2차전지 팔고 다른 대현주가 생겨버린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급이 분산돼서 지금 이제 2차전지가 힘을 조금은 잃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커가 돌아옵니다. 이거 우리 산업에 우리 경제 큰 영향을 미칠 건데 어찌 보십니까 보고 있고요 저희도 예전에 한번 얘기를 했었잖아요. 단체 관광종 허용을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우리 예상보다 좀 빨리 됐어요.
보통은 가을 정도로 예상을 했는데 생각보다 좀 빨리 이루어져서 지금 보니까 뭐 오늘도 이렇게 뉴스 이렇게 사진 딱 보니까 오랜만에 면세점이 중국인들이 줄서 있다고 그래요. 그런 거 좀 이제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중국인들이 오면 와서 돈 쓰는 건 왜 좀 중요하냐면은 일단 우리나라 내수가 살아나고요 그러면 거기다가 이게 무역수지에 잡혀요 그럼 우리나라도 흑자 환율에도 영향을 사실 좀 줍니다. 그렇죠. 예 이게 이제 서비스출로 잡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긍정적이고 그리고 어쨌든 이제 6화가 얼마나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 만큼 많이 안 오더라도 어쨌든 작년보다는 나아지잖아요.
그래서 우리 한국에 지금 가장 안 좋은게 지금 내수 경기거든요. 이거를 좀 살리는 데는 좀 일조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호텔 카지노 여행사 이런데 좀 흥풍이 불겠네요. 특히 이제 거기 단체건강이기 때문에 어디가 제일 좋냐면 제가 봤을 땐 면세점이에요. 왜냐면 단체 관광 코스에 무조건 들어간대요. 필수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그냥 가야 돼요 중국 사람들이 오면 의무적으로 면세점을 가야 되기 때문에 가려고 여행 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면세점이 가장 좀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초전도체 이렇게 주가 폭락한다 폭등한다 할 때 알고리즘 매매가 의심된다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알고리즘 매매가요 알고리즘 뭐냐면 이제 미리 그 호가의 어떤 호가의 특정 호크에 주문을 넣기 위해서 미리 이제 프로그램 있죠.
세팅을 좀 해 놔요 그래서 어떤 특정 조건이 맞았을 때 자동으로 이제 주문이 들어가는 건데 이게 근데 이제 그 이걸 dma라고 좀 많이들 그 얘기를 하는데 이게 채널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증권사를 통해서 보통 우리가 매매를 딱 주문을 넣으면 내가 이제 주거래 증권사를 통해서 주문이 들어가잖아요이 주문은 뭐냐면은 그렇게 되지 않고 한국 거래소로 이제 직접 들어가요 속도가 조금 더 빠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약간 이제 주문을 빨리 넣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초단타에 좀 많이 활용이 되는데 이게 진짜로 이것 때문에 뭐 초전도체 뭐 주가 변동성이 나오는지는 아직은 우리가 확인하기 좀 어렵지만 일단은 좀 의심을 좀 해봐야 된다는 그런 증권사 보고서 나온 것도 있거든요.
너무 이게 그 좀 주가 변동성이 좀 이게 커지는게 이런 알고리즘 매매가 갑자기 들어가서 주가가 폭락했다가 순식간에 또 급등도 했다가 이런게 나오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급변동이 나오긴 어렵다 그런 내용들이 있어 가지고 어쨌든 이건 아마 지금 증권거래소에서도 아마 좀 들여다보고 있는 걸로 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알고리즘 매매도 있고 테마주도 있고 약간 그 개미 투자자들은 매우 좀 불안할 것 같아요. 투자할 때 여기에 휩쓸리지 않게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요즘에 그 기업들도 뭐 이렇게 보면 실적들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경기는 안 좋다 보는데 또 좋은 주가가 급등하는 기업들은 또 찾아보면 또 꽤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그 기업들을 초기에 내가 미리 좀 발굴해서 들어가면 상관이 없는데 대부분은 이제 남들 벌었다고 하면 약간 포무현상 생기죠. 그래서 야 나도 좀 해보자 그래가지고 좀 늦게 들어가는 경우들이 사실 많아요. 근데 또 그때 늦게 들어가도요 이게 성과가 나쁘진 않아요. 초기에는 내가 좀 뒤늦게 들어가도 수익을 좀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에 또 비투하죠. 그러다가 이제 나중에 주가가 이제 올라갈 때 큰 손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쏠림 현상이 나오면 사람들이 그거를 좀 견디기 좀 힘들어 하더라고 내가 가진 건 안 가고 있는데 남이 가진 거는 자꾸만 가니까 야 이건 아니다.
갈아타자 근데 그냥 갈아타는게 아니라 빚까지 내서 갈아타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성과가 좀 안 좋은데 주의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그게 좀 쉽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그 청년들이 처음 투자하다가 처음에 이런 우를 범할게 범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가장 대표적인게 비트코인이었죠. 비트코인이 한 2년 전에 한참 좋을 때 그때 저도 이제 강연을 많이 다니는데 젊은 분들 중에요. 당시 2년 전에 비트코인 안 하시는 분이 그래요. 다 있어요. 웬만하면 비트코인 다 주변에서 얼마 벌었다이 얘기를 들으니까 안 할 수 없죠. 비트코인이 그때는 사실 주식보다 주식도 인기가 있었지만 뭐 비트코인 비할 바는 아니었어요.
다 사람들이 당시에는 24시간 거래도 되고 뭐 이게 변동폭이 그냥 무제한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사실 그 후로 결과가 사실 안 좋았잖아요. 거의 대부분 안 좋았죠. 어른 되자마자 빚에 굴레에 빠지는 20대 이하 은행 연출도 계속 최고 수준으로 늘고 있다 이런 얘기했는데 청년들은 청년들은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습니까 아 일단은 가장 중요한게 자기 현금흐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걸 만들 수 있는 수단을 이제 만들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되는데 문제는 뭐 대학생까지는 돈 버는 거보다 일단 학업이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취직을 할 거 아니에요.
취직했다는 가정하에서는 저는 이 말씀은 꼭 드려요 뭐냐면 1억은 만들어라 1억 어떻게든 이거 뭐냐면 아껴야 돼요 최대 아껴야 돼요 시뮬레이션 돌려보니까 200만원을 월 기준으로 만약에 3% 정도 전기적금을 준다 이렇게 계산을 하면 4년 걸려요 아 200만 원씩 모으면 월 1억 모으는데 한 4년 걸리거든요. 힘들어요. 근데 그거를 하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그 그런 얘기를들은 적이 있어요. 뭐 재벌 회장인데요 다수선관 재벌 회장인데 1억 만드는게 제일 어렵대요. 천만원 만드는게 제일 어렵고 천만원까지 가면 1억까지 간다 1억 만들기 어려운데 1억까지만 가면 10억까지는 간다 그렇게 일단은 1억을 모아라 일단 모아야 되고 근데 이런 모으려면 내가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는 투자해 가지고 당장 그런 건 아니니까 저는 투자보다 자기 일에 일단 집중해 가지고 최대한 4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고 취직하고 어떻게든 모아보세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1억 가지고 계속 적금만 된다고 부자 대기성 어려워요 사실 큰 돈은 근데 투자를 뭔가를 하긴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어쨌든 이제 그 한 4년 동안은 계속 공부를 하는 거죠. 이런 뭐 주진 라이브 뭐 채널도 좀 들으시고 하시면서 재테크 교육도 좀 받으시고 그러면서 다만 주의하실 건 이런 변동성에 너무 휘둘리는 그런 거보다도 좀 정석적으로 공부를 하셔 가지고 1억 모으신 다음에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당부드리는게 저도 강연에 다니면서 느낀게 뭐냐면이 투자자분들이요 너무 높은 수익률을 원하세요.
1년에 2배 3배 대부분 그걸 기본으로 보세요. 다른 사람들이요 아니 근데 워런 버핏은 1년에 20%만 수익냈어요. 근데 그 답답해 하잖아요. 근데이 1억 가지고 만약에 20%만 수익을 내잖아요. 30년 후에는 얼마든지 아세요. 198억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20%만 근데 그게 어렵죠. 근데 왜 그게 어렵냐면 대부분 다 두 배 세배를 원해요. 20% 만족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1억 가지고 처음인데 1억 20% 해봐 1억 2천이거든요. 이게 언제 10억 20억대냐 안 보이거든요. 20%도 큰 건데 근데 할 수 있어요. 노력만 하시면 그래요.
근데 너무 제가 느낀 건 뭐냐면은 너무 높은 걸 보세요. 자꾸 두 배 세배 아까 말씀하신 5배 이게 주변에는 뭐 우습게 막 5배씩 이거 괜찮습니다. 이거 회사가 우량해서 10% 수익 냈습니다. 그거 말고 이거 뭐 아니면 돕니다. 뭐 아니면 도로 가거든요. 근데 그러다 이제 자기 출신 다 잃고 거의 도예요. 그래서 정말 꾸준히 자기 현금으로 매달 이렇게 만드셔 가지고 1년에 뭐 15% 20% 이렇게 꾸준히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나이 젊으신 분들이 유리해요. 사실 그렇죠. 자 일단은 청년들 투자도 좋지만 1억을 모으라고 모으면서 공부했다가 그리고는 10%, 20% 꾸준히 이렇게 가면 된답니다.
일본 노무라 증권에서 이런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이 가장 비관적이다 한국만 역성장할 것이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어떤 점 주목해야 됩니다. 역성장은 글쎄 왜 노무라에서 그렇게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국내에 이제 그 내부에서는 아마 1.5% 정도로 1%대 얘기했죠. 그리고 물론 이제 전경련에서는 1.3%로 좀 낮추긴 했는데 우리나라가 저성장하는 거 맞아요. 일단 인구도 줄고 또 지금 가장 중요한 나라가 중국인데 중국 아시겠지만 지금 부동산도 최근에 어떤 기업이 채권이자 못 갚아서 뭐 부도관 아니 많이 많이 지금 중국 경기도 좀 안 좋고 그 정도가 높기 때문에 한국이 좀 위축될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인데 다만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보면 요즘에 미국 수출도 좀 늘어나기 시작하고 하반기 또 반도체도 조금씩은 좀 나아질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역성작은 좀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하고 내년을 본다면 내년 그 한국은행에서도 2% 이상 성장 보거든요. 예 그래서 노무라 정권의 전망은 조금 너무 좀 너무 좀 비관적인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물가는 어떻습니까 물가는 좀 많이 잡혔어요. 지금 이번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 2.4%인가요 소비자 물가가 많이 떨어져 있는데 물론 좀 오를 거예요. 왜냐면 최근에 국제유가가 좀 많이 오르고 있어서 하반기에는 좀 물가가 좀 일정부분 오르긴 하겠지만 그러나 어쨌든 이제 지금 한국의 소비자 물가도 3% 아래쪽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안정화되고 있고 미국도 최근에 주거비가 좀 꺾이거든요.
주거비가 너무나 비쌌는데 그게 꺾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 보면 미국 물가도 계속 안정감을 찾을 것 같고 그래서 물가는 그렇게까지 뭐 우리나라 경제 큰 영향을 우리는 좀 어려울 걸로 저는 보고 있어요. 수도권에서 지금 비롯되고 있습니다만 부동산은 저점을 찍고 지금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대출이 많이 늘었어요. 그러니까 21년도 9월달에 은행권 대출이 6.4조원 딱 그 가계대출 주고 나서 쭉 줄었거든요. 근데 이번 6월에 은행 가게 대출이 또 6조원 이상 늘어났어요이 돈의 대부분이요 그 주택담보대출 그러니까 이제 금리 인상이 멈추니까 사람들이 다시 주택 쪽으로 아파트 쪽으로 관심을 좀 보이면서 대출이 늘어나는데 결국 대출 늘어나면요 가격 오르더라고요 그래요.
이게 어쩔 수 없어요. 왜냐면 아파트는 대부분 대출 끼고 사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 지금 상황에선 유동성이 좀 워낙 풍부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그 아파트 가격을 또 조금씩 올리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들어옵니다. 중국 경제가 좀 나아져야 우리도 좀 그 영향을 받을 텐데 중국 경기도 지금 부동산이 너무 안 좋거든요. 부양책을 막 써요 부동산 부양도 하는데 강도가 그렇게 세진 않습니다. 근데 중국 정부도 부채가 많아서 옛날처럼 막 하질 못해요. 근데 어쨌든 중국 경기도 지금 너무나 안 좋기 때문에 지금 부양책은 조금씩 조금씩 쓰면서 그러니까 한 번에 v자로 좋아진게 아니라요 중국 정부가 원하는 건 이렇게 좀 천천히 약간 이제 u자형으로 좀 올라가는 그런 흐름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좀 시간은 걸리겠지만 중국 경기도 저는 하반기 경에는 좀 회복하지 않을까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어쨌든 반등은 조금씩은 시작은 하고 있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8일 한민을 정상회담 열리는데요. 대통령이 미국 일본 가서 많이 잘해줬거든요. 미국 일본에 경제 성과를 좀 받아왔으면 좋겠는데이 보따리 좀 얻어 왔으면 좋겠다 이런 저도 그걸 좀 원하고 그러니까 지금 이제 미중간에 갈등 때문에 중간에서 약간 피해보는 산업들도 좀 할 수 있잖아요. 문제 때문에 그런 것들 특히 이제 우리 한국은 반도체 공장이 중국에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반도체 장비 뭐 미국 거 못 받으면 현대 아니 그 삼성이나 하이닉스 pl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좀 중국과 미국 중간이 좀 껴 있는데 여기서 한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이런 산업들이 2차전지나 피해를 안 보게끔 얘기할 건 해야 되는데 근데 어떤 얘기가 나올지는 아직은 좀 밝혀진게 없어서 일단 좀 지켜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했다고요 한마디 해야 되는데 미국한테 그래서 중국에서 지금 사업하는 한국 기업들이 좀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소비자 물가 7월 발표는 2.3%였습니다. 2.4% 아니었고요 0.1%였는데 바로 잡습니다. 여러분 집을 살 때 이것저것 꼼꼼히 따져보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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