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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GPU 다음은 CPU 전쟁 [박시동 경제평론가][송재경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4-29 · 유튜브 시청 12,78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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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SK하이닉스#마이크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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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시동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신고가 후 고점 논쟁이 시작됐다는 진단. 평론가는 반도체 고점론에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으며 피크는 시장 예상보다 약 1년 뒤로 본다고 주장. BNK 리포트의 매수→보유 하향과 계절적 비수기론은 리스크 점검 차원에서 의미 있다고 평가. 장기계약 증가는 하방 방어 신호로 해석. 빅테크 AI 투자(연 약 900조원, 전년比 약 80% 증가)가 지속되는지가 핵심이며, 오라클 부채·CDS 프리미엄 상승은 경계 요인으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이제 이런 이슈에 투자자들이 궁금한 건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어 좋다는 거냐 이제이 부분에 대한 그 이해를 위해서 어 제가 지금 이런 질문을 드리고 있는 건데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가 이제 CPU의 파운드리 기회를 잡을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CPU든 GPU든 이제 칩이 많이 팔리게 되면 그에 이제 붙여야 하는 메모리는 더 많이 또 필요하게 되니까 앞으로도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계속 좋을 거다라는 장미빛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평론관이 뭐 이렇게 이해하면 하면 되는 걸까요? 아, 조금 이제 제가 다른 논의의 장이 좀 펼쳐졌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02. 왜냐면 내용상 아 문제는 없는데 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나왔고요.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고 주가도 그렇고요. 하이닉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뭐 코스피도 사상 최고치를 이제 따라가고 있죠. 이게 문제예요. 뭐냐면 나쁜 의미에서 문제가 아니고 올라가는 중에 아직 최고점이 멀었다든지 중요한 어떤 변곡점이 멀었으면 그냥 그 관성으로 갑니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어떤 그 변곡점을 돌파하거나 최고치를 달성했다 그러면 당연히 논의의 장이새롭게 열리죠. 이게 꼭지인가? 음니면 더갈 것이냐 내려갈 것이냐확률상할 것이냐 이런 어떤 시나리오를 논의하게 되는 지점을 돌파했어요.

03. 그래서 물론 이제 비관론자들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만 그전까지는 사실 압도적으로 어 시장의 분위기도 그렇고 뭐 전문가들의 분위기도 그렇고 제가 볼 때는 더 간다 문제 없다. 이게 사실은 거의 뭐 절대 다수설이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하이닉스 관련해서도 사상 처음으로 용기 있게 예 의견을 하향한 보고서가 나왔고요. 네. 오늘은 또 뭐 삼성이나 뭐 반도체를 묶어서 말하기를 아 계절적 비수기임을 주목해야 된다라고 해서 어쩌면 지금부터는 더 가지 않을 수 있는 그래서 뭐 순환매라든지 뭐 이런 어떤 장세가 새로 펼쳐질지도 모른다라는 뉘앙스에 보고서가 또 나옵니다.

04. 뭐 제가 개인적으로는 뭐 좀 있다 자세히 얘기할 기어가 있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 비에 동의하는 건 아닌데 무슨 뜻이냐면 아 그런 논의의 장이 열리는 국면에 들어갔어요. 지 않을 가고 있요. 그래서 어 아마 이제 투자자분들도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그전 그까지 그전까지 나오지 않던 얘기를 이제 들으셔야 되고 그중에 어떤 얘기가 더 맞는지를 현실과 이제 매업해 가야 되는 그런 국민에 들어갔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고요. 개인적으로는 뭐 동의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 아, 왜냐면 뭐 어 그러면 지금 그 목표가를 보유 의견을 내신 그 분들의 말씀처럼 수요가 꺾이고 가족도 꺾이고 가격도 꺾이고 다 꺾거 아니 지금 우리가 계속 확인하고 있잖아요.

05. 그러니까 저는 그분이 생각하는 반도체 피크는 어 제가 생각하는 시계월보다 한참 앞서 있다. 저는 뭐 적어도 그분의 의견보다는 한 1년 정도는 뒤에 있다.이이 이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어서 일단은 뭐 고점론 일단 개인적으로는 동의가 잘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나왔던 이제 화제가 듣던 리포트 중에서는 반토체 비수 기론이 있었는데 그 핵심적인 내용을 보면 그거예요. 결국에는 좋은 실적 발표를 했다. 여기까지 좋다. 근데 분기가 끝났지 않느냐? 분기 단위로 벌어지는 파티가 끝났다. 그럼 다음 파티까지는 세 달 남았다. 그러면 계속 좋아요.

06. 관심 가져 주세요라고 하는 뗄감 뭐 리포트든 리포트든 뭐 실적 발표 이런 것들이 좀 없지 않느냐 그러면 당연히 시장으로부터 조금 조목도가 떨어질 수 있다. 아 이걸 이제 그분은 계절적 비수기를 대비하라 이런 얘기를 또 하셨더라고요. 예. 근데 저는 다른 사이클은 모르겠으나 반도체는 분기 실적 발표 전에도 지금 얼마나 팔리고 있지, 지금 국제 가격이 얼마지라는 걸 실시간으로 할수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너무 많고요. 그걸 업계가 공유하고 투자자분들을 다 알고 계셔요. 그런 측면에서 파티의 재료가 떨어졌다. 다음 파티 초대장이 올 때까지는 좀 심심할 수 있다라는 그런 보고서도 반도체 섹터하고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측면에서

07. 저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여전히 문제 없다라는 비로 가지고 있습니다. 음. 예. 이제 지금 말씀하신 그 리포트가 사실 BNK 리포트잖아요. 네. 그래서 지금 이제 요즘의 반도체 좋다는 얘기만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 그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그 이제 매수 의견에서 이제 보유 의견으로 이게 한 단계 하향하다 보니까 이제 뭐 용감하다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다 좋다고 할 때 우리가 이제 경계해야 하는 점을 짚어 주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께서도이 리포트를 보셨을 것 같은데요. 어 어떻게 보십니까?

08. 어퍼항이라든지 혹은 앞으로의 그 목표과라든지 대표님의 의견이 좀 궁금한데요. 말씀 주신 대로 이게 맞고 틀리고는 가봐야 합니다. 예. 그리고 어 그 두 번째로는 그니까 항상 그 입에 그니까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듯이 네. 어 시장에서 좋다는 얘기하는 것은 되게 쉬워요. 예. 틀려도 상관없거든. 기분은 좋으니까. 음 좋다는기를 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리고 요즘 또 우리 투자자분들이 상당히 성적이라 안 좋다는 내가 갖고 있는 종목 안 좋다 그러면은 난리가 납니다. 아시겠지만 예.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것만은 분명하고 그래서 어 그런 그니까 뭐 논의의 장이 열릴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은 상당히 좋다.

09. 첫 번째 보셔야 될 것 같고 저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드립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생각하는 거에 반대 의견을 내주는 것에 조후한 점수를 주자. 음. 음. 그게 뭐냐면 틀력을 떠나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내가 체크해 볼 수 있는 왜냐면 항상 이게 그 잘 가다 보면은 들 떠서 결국은 그래서 이제 보통 그 망하는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그 누가 그 유명한 말이 있죠. 그러니까이 위기가 내가 망하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다 잘 알고 있어서 망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 알고 있다고 믿을 때 망한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자상 그당히 생해 그 매우 낮아 보이지만 어쨌거나 뭔가 그런 악재의 가능성을 무언가 생각하게 해주는 그러 보고서들이 있으면 야단치지 마시고 오히려 격려를 해 주시면서 어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자꾸 나올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시장에서 좀 더 뭐랄까 그 회사 주가도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또 그런 시장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에서는 오히려 그런 보고서는 긍정적이다.

10.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도 이제 약간 처원을 드리자면 뭐 그 보고서 내용이 뭐 잘못됐다 뭐뭐 이런 어떤 비판 뭐 이런게 아니라 아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바로 그 지점이에요. 이제 그런 의견이 나오는 계좌에 들어갔다. 최고실 뚫었지 않느냐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마침 봐봐 그런 얘기가 나오잖아. 이게 정상이야. 지금은 다른 국으로 위로 갈지 갈지를 기해야 되는 제가 됐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 한편으로 이제 그런 다양한 비율를 예를 들면 이제 투자자분들께서도 많이 이제 겪으실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지금 어어 우리 이제 공급자 우의 시장이야 이렇게 얘기하면서 봐봐 응.

11. 다 장기 계약을 맺고 있잖아.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네. 어, 어떤이 비관자들은 거봐 장기 계약을 왜 맺겠어? 지금이 계속된 가격 상승 국면이라면 좀 더 기다리는게 높은 값을 받을 텐데 어쨌거나 아무리 명분을 갖다 되더라도 현재 가격으로 또는 어떤 특정 가격으로 묶으려고 하는 거잖아. 공급자들은 더 이상 가격이 안 간다고 생각하는 거야라고 해서 이게 비관론자들 입장에서는 비관론의 명분으로 가격 고점론의 명분으로 해석이 되기도 하거든요. 또 이제 긍정론자들은 반대로 해석하죠. 아니야. 예전에 롱텀 계약 같은 경우에는 끼야 선금 5% 받을 때야.

12. 음 그나마도 이행보장 같은 것 굉장히 약했어. 근데 지금은 선금을 30% 받는 받겠다고 해도 조단이 돈인데 그걸 내겠다고 하는 매수자들이 지금 줄을 섰단 말이야. 그리고 심지어는 해약도 잘 안 돼. 그리고 의무어 매수뭐 허약 같은 것도 있고 굉장히 공급적 위주의 계약 이걸 다 받아 준단 말이야. 그건 봐봐. 늘 걱정했던 반도체 사이클 사업 반도체는 늘 사이클 산업이라며라고 할 때 하방을 걱정했는데 하방이 막히고 있잖아. 이게 왜 호재가 아니냐라고 해서 이런 다른 해석들이 이제 가능해지거든요. 이런 논의를 이제 들으실 계좌가 됐다. 아, 그냥 그 말씀을 드리는 거죠.

13. 예. 당연히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의견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제 투자의 결정을 하게 되는 거니까 네. 어떤 의견에 대해서 뭐 당연히 뭐 비판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몸에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두 분께서도 어, 이제 그 큰 손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게 중요하냐 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장기 계약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어, 지금 보면 선급금이 뭐 30%에서 50% 얘기까지 거론이 되고 있고 그리고 메모리 장기 계약을 맺을 때 과거에는 이제 공급자가 맺자고 했다면 지금은 수요자가 맺자고 하기 때문에 뭐 여러모로 그 시장의 환경이 매우 오호적이다라고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14. 대표님, 그렇다면 이번에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어떤 뭐 비용 내역이라든지 앞으로의 그 가이던스라든지 이런데 보면 그 장기 계약 얘기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좀 높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실까요? [콧방귀] 글쎄요. 그러니까이 매 그거는 오히려 이제 그 지금 우리 말한 빅테크 이제 큰 손이죠. 이제 오늘 이제 밤 늦게 이제 발표할 때가네 군데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요네 개인데요네 개 회사가 올 한 해 동안 쓰겠다고 얘기한게 합치면은 6,억 달러 우화 돈으로 900조원 정도 됩니다.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게 이제 작년 대비 이게 한 80% 증가한 거예요.

15.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나와서 사생결단 뭐 이런 얘기를 말씀드렸던 이유가 이제 그거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안에서 우리 입장에서는 막 이런 메모리의 장기 계약 이런 얘기를 막 많이 할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얘기가 디테일하게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예. 예. 오히려 그거는 그거는 그렇게 왜냐면 그 안에 하나의 원어 담이잖아요. 사실은. 네. 그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각사에 지금 뭐 잘되는 점, 안 되는 점 있는데 첫 번째로 보셔야 될 거는 가장 좀 시장에서 월가에서 갈 보는 가장 큰 포인트는 뭐냐면 AI에 이렇게 어마무시한 돈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걸로 제대로 돈은 벌고 있어.

16. 그게 첫번째입니다. 그래서 어 여기서 메타만 제외하고 AI 그 소위 데이터 센터를 통해 갖고 클라우 서비스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가 3사 지금 아까 말씀 세계 회사의 매출 증가율이 얼만큼 나오는지 이제 이것이 중요하다. 대략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번 분기에 38%인가 증가했는데 오히려 실망한다고 주가 빠졌었죠. 오히려 어 그다음에 뭐 다른 데들 한 50%씩 증가. 어 구이나 아마존 같은데 그런데 지금 둘 다 38%든 50%든 아까 말씀드렸지만 작년 대비 지금 케펙스는 이제 투자는 80%가 증가하잖아요. 버는데의 속도보다 쓰는 속도가 훨씬 더 높습니다.

17. 그럼 그 격차를 뭘로 좁힐 거냐 뭐 이런 거지 않겠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것이 결국은 규모가 점점점 더 빨리 커져서 이제이 속도를 따라잡지 않을까? 지금은 당장 쓰는 돈이 많지만 그런 확신을 좀 줘야 된다. 그래서 첫 번째 보셔야 될 것은이 AI와 좀 더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클라우 서비스의 매출이 얼마나 증가율이 나와 주느냐. 이것이 생각보다 덜 나오면 너희들 돈 계속 못 쓰겠네. 그러니까 우리는 쓸 거예요 하고 막 아무리 외쳐 봐야 그거 지속성이 없잖아. 이렇게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반대 아까 말씀드 이게 큰 손이라서 우리하고 이것이 바로 직결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18. 그러면 엔비디아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다 영향 받습니다. 샌디스크 뭐고 그래서 이거 결국은 전주가 어 주머니가 빨리 비네 뭐 이렇게 되는 속도가 첫 번째일 거 같고요. 두 번째로 아마 질문들이 투자와 관련해서 지금 지난주에도 저희가 논의를 했지만 AI 데이터 센터가 상당히 지연되고 있는데 너 이거 지연되는 거 같고 또 그러다가 너희이자 비용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냐? 뭐 이제 이런 얘기들도 나올 수 있어요. 왜냐면 이들이 자기 돈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빚내서들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얘기를 왜 꺼내냐면은 오라클 예 대표적으로 빚내 갖고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투자하는게 오라클인데 오라클이 아까 인텔은 워낙 좋아 갖고 지금 PER이 지금 예상 PR이 100배입니다.

19. 100배 어마어마한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에서 명품주로 등극을 했어요. 1등이에요. PR이 제일 제일 비싸요. 암보다 비싸합니다. ARM보다. 근데 지금 오라클은 또 한번 1등을 했는데 뭐서 1등을 했냐면이 회사가 빚을 내잖아요. 그러니까 빚을내는게 채권자들이 불안하니까 너 이거 금리 더 내나 금리 더 내나 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갖고 또 장사를 합니다. 증권사들이 뭘 하냐면 야 그거 내가 너 혹시 오라클 망해 갖고 그거 부도나면 내가 대신 갚아 줄게. 하지만 그 사이 나한테 저기 보험년회 요게 이제 CDS 스프레드입니다.

20. CDS 프리미엄 이렇게 부르는 거죠. 그죠? 예. 아까 이게 크레딧 디폴트 수합이죠. 이자 그미엄이한이 없어요. 최근 한 3, 4개월 동안 올라서 거의 190p, 200p까지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 수냐면 2008년도 금융위기 때 피크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는 우리가 저럼 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AI가 잘 될 거기 때문에 낙관을 하면서 인텔 회사에 PER 100배 밸루에이션까지 주고 있지만 여기에 또 같은 하나이 투자의 한축을 담당하는 채권자들 입장에서는 야 위태 위태한데 그래서 나 지금 챙겨야 되겠어.

21. 금리라도 그러면서 지금 CDS 프리미엄이 엄청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이 이 두 가지가 봉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에 그들의 그 AI 데이터 센터 지연 이슈 그다음에 이것과 관련해서 너희들의 스케일대로 원래 생각 플랜대로 잘 갈 수 있는 거야. 이게 지연되고 컴퓨팅 파워가 부족하면은 내 매출도 어차피 정체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성장률이 이런 것들이 같이 만불려 있기 때문에 결국은 원하는 그 속도대로 투자가 진행될 수 있는지 여부도 아마 체크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두 가지 이것들이 결국은 AI 전체 생태계에는 다 연결이 돼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투자한다고 그걸 등한 시합이시면 안 되고 오히려 전주가 좋아야 나도 잘 사는 겁니다.

22. 속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예. 그럼 마지막으로 평론가 게임은 이거 짧게만 여쭤 볼게요. 시간이 많이 지나가서 그 M7의 밸류를 보면 지금 너무 많이 싸져 있다라는 얘기 많이 하거든요. 특히나 이제 전쟁 때 그 부분이 부각이 안 돼서 지금이 이제 투 투자에 적기다라는 그런 월가의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하고 똑같이 긍정농자, 부정농자들이 싸우고 있는 장이 펼쳐진 거예요. 주가는 사상 최고를 달리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어 이런 거 저런 거 계산해 보니까 여전히 싸다라는 얘기하는 분도 많고 방금 우리 대표님 말씀처럼 감해서 봐.

23. 지금이 상황을 계속 유지할 돈이 있어. 매출 나와. 그런데이 아까 제가 이제이 지금 멈출 수 없는 투자를 호랑이 등에 타는 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멈추면 어떻게 되는 거야? 지금까지 들어간 동안는 다 날림과 동시에 여기서 끝나는 거거든요. 그럼 계속 달릴 수 있어. 이런 어떤 다양한 의견들이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고 보고요. 그래서 이제 내일 어떤 내일 사실 이제 어 뭐 내일 발표하는 회사가 알파벳, MS 메타, 뭐 아마존 등등 해서 그야말로 이제 굵직굵직한 회사들이 내일 다 발표를 하는데 어떤 내용이 나오더라도 제가 볼 때는 긍정 부정론자들이 다 자기 명분을 삼아서 해석할 것 같아요.

24. 뭐 매출이 생각보다 덜 나왔다는 동 아니야.이 이 정도면이 정도 케펙스 감당 못 해라고 해서 놀래기도 하고 근데 거꾸로 긍정론자들은 여전히 케펙스에 대해서 강한 의지와 전략을 갖고 있구나 뭐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고요. 제가 볼 때는 우리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그 개별 기업들의 실적 그 자체 그래서 미국 내에서 어떻게 해석되느냐도 중요합니다만은 우리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뽑아 본다면 역시 향후 투자 전망에 대한 가이던스와 케펙스 투자에 대한에 어떤 힌트 저는 그거라고 봐요. 그래서 뭐 자기네들이 그 투자를 끝내 조달하든 못하든 둘째 치더라도 여전히 시장 케파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만 확인되면 역시 반사적 효과로 우리가 A 생태에서 지금 AI 생태계 안에서 지금 있는게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25. 반도체, 전기, 전선, 전략, 변합 심지어 조선까지 최근에는 이제 생태 묶기는 판인데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그 큰 손들에 투자가 멈춘가 멈추지 않는가이 부분만 제가 볼 때는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소리]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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