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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종목분석] 9월끝나기전에 30만원 다시 가능할까요? "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시황분석

분석의금 · 2026-09-18 · 유튜브 시청 18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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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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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분석의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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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휴전·미중 정상회담(9/24)을 앞두고 트럼프가 이란을 압박하는 것은 유가 상승→금리 인상 부담 유도 후, 정상회담 이후 유가 하락을 노리는 전략이라 주장. 유가는 9/24 이후 하락 압력 강해질 것, 이에 따라 증시 우호적. 미국 경기는 여름 일자리·계약 시즌 착시로 견조해 보였으나 9~10월 고용·소비 꺾이고 10월 중순 경기침체 우려 부각 예상. 11/3 중간선거 이후 금리 기대 상승으로 AI·반도체 연말 상승 예상. 삼성전자는 9월 말까지 30~31만원 단기 급등 노리고 10월 조정 후 224일선 지지 반등 및 연말 전고점 도전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분석의 금입니다. 오늘은 삼성전자를 보겠습니다. 먼저 오늘까지 나온 소식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이란과 회담을 갖고 미국과의 휴전을 촉구했습니다. 이란에 영향력이 큰 중국이 직접 이란을 만나 휴전 이야기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 때문에 국제 유가도 꺾였습니다. 거기에 사우디 쪽에서도 이란에게 2주 정도 휴전을 제안하고 포괄적 합의를 추진했습니다. 중국이 이란과 접촉하니까 다들 바빠졌습니다.

02. 왜 갑자기 이렇게 분주해졌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가 폭등하고 그로 인해 금리 인상 리스크가 높아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왜 최근에 갑자기 이란을 이렇게 압박할까요?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03. 8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로우킹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미국은 군사 옵션을 쓰지 않고 경제 제재로 이란을 압박하겠다, 우리는 느긋하게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8월에는 국제 유가가 잠잠했습니다. 그런데 8월 말에서 9월로 넘어가자마자 미국은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란 유조선까지 피격됐습니다. 국제 유가는 폭등했고, 결국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까지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도 중간선거 직전에 말입니다. 이유는 바로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04. 지금 미국은 중국의 원유 공급망을 봉쇄하고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란, 러시아, 베네수엘라처럼 기존에 중국에 저렴한 원유를 공급하던 나라들을 모두 압박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가 폭등하고 금리 인상의 고통이 있더라도 그만큼 이번 미중 정상회담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바로 이란과 직접 만나 휴전을 촉구하는 행동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9월 24일 이후 국제 유가는 많이 꺾이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05. 5~6월에도 비슷했습니다. 미중 두 정상이 만나 회담을 했고 결과도 좋았습니다. 그대로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이르면서 6월에는 국제 유가가 폭락했습니다. 이번에도 9월 24일부터 11월 3일 중간선거 사이에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06. 다음 기사를 보시면, 이란 대통령이 UN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할 듯하고, 미국이 비자 승인을 해 줬다고 합니다. 전쟁 중에 입국을 허가한 것입니다.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미국이 이란에 압박을 세게 가하니까, 중국 쪽에서는 이란에게 "너희 좀 그만해라, 너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이란도 즉각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란 내에서는 강경파와 온건파의 대립도 역대급입니다. 그만큼 이란도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07. 우리나라 뉴스에서는 미국이 위기에 몰린 트럼프라고 자꾸 말하지만, 미국은 세계 1위 산유국입니다. 기름값이 올라도 미국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물가 문제가 아니라 경제 자체가 무너지는 쪽은 오히려 중국입니다. 중국은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안 그래도 내수 경기가 어려운데, 고통의 크기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중국과 이란 쪽에서 이런 유화적인 제스처가 나오는 것입니다.

08.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처럼 "그래, 이란이 협상을 하니 공습을 중지한다"고 나가지 않습니다. 이란 전쟁에서 대규모 공습을 결정할 중대 기로에 서 있다며 오히려 중국과 이란을 동시에 더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는 것은, 상황이 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09. 국제 유가를 차트로 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WTI 국제 유가 선물 차트입니다. 저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부터 유가가 조정받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봉상 직전 매물대 상단까지 거의 다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국제 유가가 눌릴 때가 됐다는 뜻입니다. 1파동, 2파동이 형성되고 2파동의 고점이 만들어지면서 늦어도 다음 주 전까지는 유가가 떨어질 일이 생길 것이라고 이번 주 내내 설명드렸습니다. 실제로 지금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10.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이란 전쟁에 대한 긴장감이 완화되면서,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부터 국제 유가는 하방 압력을 더 강하게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것은 증시에도 당연히 좋습니다. 9월 말까지는 금리 인상이 있었던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국제 유가도 내려가고, 전쟁 긴장감도 완화됩니다. 그러면 증시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구간입니다.

11. 이 구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10월 조정장이 오기 전에 단기 급등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고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죠? 10월 중순부터는 경기 침체라는 키워드가 나오면서 이것도 유가 하락을 유발하는 이벤트가 됩니다. 똑같이 유가 하락을 유발하지만, 경기 침체는 주식 시장에 악재입니다. 앞으로 경기가 안 좋아진다고 하니, 잠깐 조정받고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12. 이란 전쟁으로 고유가와 원유 공급 충격이 나왔으니, 원래라면 미국은 진작 경기 침체가 왔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월드컵과 여름 방학 시즌이라는 단기 일자리가 급증하는 이벤트가 두 개나 겹쳤고, 8월은 학교들 계약 시즌이기도 합니다. 소비가 갑자기 좋아지는 시즌인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경기가 견조했던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13. 이제 슬슬 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고 있고 계약 시즌도 이미 지나갔습니다. 9월에서 10월에는 고용과 소비가 서서히 꺾이는 모습이 우리 눈에 보일 것입니다.

14. 작년 8월에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 인하는 절대 못 한다고 버티던 파월 의장이, 9월부터 고용 지표가 굉장히 나쁘게 나오자 연말에 금리를 세 번이나 인하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금리를 내릴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는데도 갑작스럽게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최소 10월부터는 고용 지표가 꺾이는 모습이 보일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15. 지금은 어떨까요? 고유가 충격과 원유 공급 충격 때문에, 작년 파월 의장 때처럼 단순히 여름 휴가철이 끝나면서 고용 둔화가 나타나는 게 아니라, 그때보다 고용과 소비가 더 심하게 꺾일 여지가 충분합니다. 금리만 바라본다면 작년보다 환경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경기 침체는 단기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16. 그러나 결국 유가 하락을 동반한 경기 침체라는 조건이 완성되면, 미국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AI 기업들의 비용 지출 부담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실적도 여전히 잘 나오면서 다시 한번 유동성 장세 사이클이 돌 가능성이 높습니다. AI와 반도체는 연말에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17. 일본은행도 오늘 오후 4시쯤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결국 일본을 필두로 유럽,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면 이머징 마켓의 화폐 가치가 올라가면서 달러의 상대적 약세를 유발하는 이벤트가 됩니다.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약달러, 저금리, 에너지 가격 하락입니다. 그리고 일본 금리 인상 발표 이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위기 같은 얘기는 아직 나온 게 없습니다. 애프터마켓을 보면 지금도 흐름은 다들 괜찮습니다.

18. 이 모든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삼성전자 차트를 보겠습니다. 지금부터 9월 말까지, 영상 제목처럼 30만 원이 가능한지 보면, 여기가 직전 매물대 상단입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30만 원, 31만 원입니다. 지금은 선을 조금 보수적으로 그어서 그렇지만, 대략 30만 원에서 31만 원 구간이 여기입니다. 직전 매물대를 다 소화하는 상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9. 구름대 상단 매물대는 이전에 눌림목을 만들며 여기서 한 번 찔러줬습니다. 구름대 안으로 들어와 한 번 더 상승이 나오는데, 직전 고점까지만 갈까요? 아닙니다. 이 직전 고점을 돌파해서 가장 두꺼운 매물대인 30만 원에서 31만 원까지 쳐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상방이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20. 그러면 9월 말까지는 30만 원에서 31만 원 가격대까지 단기 급등을 노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은 단기 급등을 노리시고, 기존에 물려 계신 분들은 평단가를 어느 정도 조절해 놓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여기서부터 더 버틸지, 익절하고 던져 버리고 다른 종목을 볼지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실상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21. 당장 내려가도 괜찮고 올라가도 괜찮습니다. 올라간다면 30만 원에서 31만 원 구간에서 빠지고, 그다음부터는 10월에 경기 침체 키워드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경기 침체를 타고 내려가기 시작하면 224일 장기 평선이 이렇게 늘어지면서 여기서 지지 반등이 나올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내려간 것 같지만 결국 직전 저점보다 저점이 높아지면서 장기 평선 위에서 쌍바닥이 나옵니다. 그리고 20일선이 옆으로 늘어지면서 20일선과 224일 장기 평선이 겹치는 구간에서 눌림목이 형성됩니다.

22. 그다음 연말에는 유가 하락을 동반한 경기 침체, 그리고 미국의 금리 인하 확률이 높아지면서 연말 유동성 장세가 펼쳐집니다. 이때부터는 반도체, AI 모두 다시 한번 전고점을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23.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부터 신경 쓰셔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당장 9월까지 나오는 단기 급등입니다. 이것부터 신경 쓰시고, 나중에 10월과 11월 3일 사이, 혹은 11월 3일 이후에 눌림목이 형성되면 여기서부터 저가 매수 혹은 신규 매수를 다시 해서 연말에 먹으러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 두 가지 포인트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24. 차트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리고, 뒤쪽은 광고이니 그냥 넘기셔도 됩니다.

25.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장 중에 시세에 영향을 줄 만한 중요한 뉴스만 골라서 쓸데없는 것은 빼고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 의견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영상 하단 구글 시트 작성을 해 주실 때 "분석의금"이라고 같이 적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시장이 여러분 혼자 매매하기 어려울 때는 라이브 생방송이 딱 맞습니다. 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시면서 보유 종목에 대해서도 물어보시고, 시장이 지금 왜 이러는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라이브 방송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쉽게 알아들으실 수 있도록 핵심을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영상 하단 구글 시트 작성과 라이브 방송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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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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