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선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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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방한 및 SK·네이버·두산 등과의 AI 협력 속보를 전하며, 최근 하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단기 수급 조정이라고 주장. 반도체·HBM 수요는 여전하다며 분할 매수와 버티기를 권고. 7월 18일 강연회 홍보와 함께 SpaceX 상장·CPI 등 이벤트를 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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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대차 1등 여전히 현대차 현대 모비스 아 지난달 말 기준으로 바뀐 거는 현대 모비스와 삼성 SDI가 올라왔어. 팍 올라왔어요. 제가 젠스턴 CE라면요. 전 개인적으로 지금 제일 고마운 거는 SK 그룹이 맞죠. 기업이 이제 처음에 만들고 나서 성장을 할 때 도와준 그 은혜를 잊으면 안 돼요. 거기에는 삼성이 빠질 수가 없죠. 그니까 제상이 대놓고 얘기했잖아요. 이제 대한민국 로봇 관련 투자해야 된다고. 지금 이제 뭐 그런 제순화 CEO의 발표는 7분 6분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인데 우선은 차분하게 지켜보자. [목을 가다듬음] 저희가 발표 내용 이제 속보로 제가 체크할 수 있는 대로 바로 좀 대표님께 코멘트를 여쭤 볼 수 있게 할 테니까요.
여러분들 채널 신사임당 오늘 군모의 임당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잠시 이제 대표님과 이제 주말마다 같이 질문지 이렇게 메모 공유드리잖아요. 요즘 여쭤볼게 저도 이렇게 많은데 하물며 시청자분들은 얼마나 많을까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이제 채팅창에도 600분 넘게 [목을 가다듬음] 함께하고 계신데 7월 달에 대표님과 좀 직접 소통을 하면서 시장에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죠네. 아마 또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밑에 보시면 이제 나가고 있잖아요. 일단은 하반기 전략을 위한 프리 프라이빗 강인데 이거는 이제 제가 지난 토요일 날 이틀 전에 이제 환경이랑 같이 또 했어요.
근데 그게 진짜 많이 와셨어요. 100분 저희가 받았는데 신청 받았는데 100분 끝나 버려 가지고 제가 20분만 더 해 달라고 해가지고 20분이 더 오셨는데 심지어 현장으로 오신 분도 계세요. 아 그냥 워크인 예. 현금으로 이제 바로 하시겠다 하면서 오신 분이 계셨었거든요. 그 정도로 진짜 자리가 너무 꽉 차가지고 에어컨을 틀어도 더울 정도로 그래서 이게 아이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많은 분들이 또 염수환 이사님 또 굉장히 또 좋아하시잖아요. 저도 염미사님 굉장히 팬이고 그래서 제가 염수환 사님께 한번 더 부탁을 드려 가지고 음이
똑같은 라인업으로 강연애를 다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신사 이번에 신사님과 같이해요. 그 장소가 좀 바뀌었는데 일단 제가 7월 18일 날 연미사님과 같이 제가 또 강연을 진행하고요. 1부에서는 제가 어 이제 미국 주식과이 시장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 드릴 거고 이날도 제가 테슬라랑 스페이스엑 관련 합병 얘기 있잖아요. 그거 썰 좀 짧게 해서라도 좀 풀어 드릴게요. 하고 요번에 보니까 연미사님이 뒤에서 어떤 거 하셨나 봤더니 투자하심만한 종목들을 엄청 찍어 주셨더라고요. 대놓고 그냥 예. 밀리면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준비하시라고 너무 궁금하다.
대놓고 찍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똑같은 라인업으로 제가 준비해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릴 예정이어 가지고 아마 7월 18일 날 오시면 서울에서 진행하고 그리고 반포동에서 진행하니까 여긴 좀 좋아요. 넓습니다. 넓고 시원하고 되게 좋고 스피커도 되게 좋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 지금 신청하마 받고 있고 밑에 그 고정 댓글로 지금 신청을 받고 있기 있거든요. 거기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 신청 부탁드린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7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강연회 김선영 대표님과 염승환 이사님이 함께하십니다.
저희 채널 신사임당 채팅창의 고정 댓글을 통해서 신청 링크 선착순 100분과 함께할 예정이니까요.이 부분 꼭 한번 시장 전략 짜신데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가 지금 이제 젠슨 CEO의 발언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속보가 일단 한 줄 속보로 하나 나온게 있습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기가W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한다. 어찌 보면 이번에 네이버 이해진 의장도 회동 멤버에 들어가면서 시장에서 좀 기대했던 포인트 중에 하나인 것 같기도 해요. 제스당 CEO가 오늘 그리고 오후에 네이버 4억에서 치지직 라이브로 같이 좀 등판을 한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저희가 그러면 그 젠스당 CEO 발언 확인하기 전에 30분 되기 전에 아 잠시만요. 속보가 하나 더 나왔습니다. SK 하이닉스 엔비디아와 그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이라는 한줄 속보 역시 나와 있습니다. 어 공동개발 공동 개발 어 어떤 어떻게 보실까요? 보고 있나 삼성 거의 이런 느낌인데 이거는 뭘까? 어 공동개 아 다났어 공동 개발 오 대표님 이런 반응 처음 봐요. 네. 그니까 뭘까? 어머. 왜냐면 지금 HBM4, HBM4이 뭐 이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게 대세잖아요. 근데 이제 뭔가 또 서로가 생각하고 있는게 뭔가 있나 본데 그죠?이 정도 판깔리면 뭔가 있나 본데
기대가 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삼성이에요. 이거는 삼성도 알고 있겠죠. 어, 지금 구체적인 이야기가 좀 더 나와야 될 텐데 우선은 지금 AI 컴퓨팅 플랫폼과 관련된이 파트너십을 고도화한다 이런 이야기들 저희가 같이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이번 지금 재밌데 회동에 일단 만나는 친구들 굉장히 많아졌고요. 뭔가 좀 더 뭐랄까요? 디테일한 부분들이 막 나오기도 했습니다. 제일 좀 기대해 볼 만한 기업. 지금 방금이 속보를 통해서 ST 하이닉스가 확실히 좀 어떤 스포트라이트를 확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일까요? 어, 일단은 좀 나와 봐야 될 것 같긴 해요.
아직까지는 지금 별다 얘기 없어 가지고 조금 이제 반응은 없어요. 오히려 시장 좀 더 빠지고 있어서 지금 뭔가 시장이 바라던 거보다는 이제 뭔가 나오진 않았다는 느낌인 거 있는 거 같아요. 아까 8%대 살아가던게 지금은 9% 물론 0.23%밖에 3%밖에 안 빠져 가지고 큰 그건 없는데 일단은 이제 아직까지 시장이 뭔가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기에는 조금 모자한게 아닌가? 그러면은 지금까지 나왔던 이벤트들 중에서 대표님이 오 이거 좀 눈에 띄네라고 생각하셨던 기업이나 어떤 이야기 있을까요? 아직까진 없어요. 아 그래요? 예 아직까진 없어요.
아 오히려 너무 좀 구체적인 이야기는 아직 없었다. 저 예 저도 좀 기대감을 좀 가지고 있어서 근데 이번에 그건 나안 있었죠. 네가 이제 내년 그건 좀 인상깊었어요. 내년에 한국은 더 바빠질 것이다. 아, 그랬죠. 네. 그멘트한 거. 그래서 저는 왜 바빠질까? 도대체 뭐 때문에 바빠질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있긴 있는데 어, 아직까지 지금까지 나온 것만 봤을 때는 좀 약한게 좀 있는 거 같아요. 예. 네. 사실은 좀 약합니다. 저희가 지금 젠슨 CEO의 어떤 방안 일정을 짚어보면서 같이 어떤 섹터별 기대감도 좀 돌아보면 좋을 거 같은데 우선은 일정을 한번 리뷰를 해 보면요.
입국하자마자 PC방에서 T1을 만났습니다. 아, 우리 페이커 님께서 우리 또 대상형님께서 스튜이 괜찮으셨나 봐요. 아, 그러고 나서 이제 홍대 3수 회동으로 SK, LG 네이버가 모이게 된 건데 일단은 그러고 나서 7일에는 일요일에는 NC소프트 그리고 크래프턴과의 만남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어, 이번에는 약간 게임에 대한 것들이 들어가서 원래 원래 이제 M비디아가 게임 모체가 게임에 대한 스토리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 남성분들은 다 아시죠? 이제 스타크래프트에서 이제 리니지에서 이제 그 이후에 아이온으로 넘어오는 우리 세대는 다 알고 있죠.
좋은 그래픽카드를 써야지 아이온 이제 날아갈 때 편하다. 날개 달고 날아가거든요, 캐릭터가. 그리고 이제 보통 날개 달고 하늘에서 싸워요. 하늘에서 정말 피터지게 싸우거든요. 근데 그래픽 카드 떨어진 애들은 이제 그래픽을 낮춥니다. 근데 그래픽 카드 좋은 친구들은 정말 삐값번쩍하게 번쩍번쩍하면서 싸우죠. 예. 그래서 그래픽 카드는 참 우리 남자게 남자들에게는 참 필수였는데 이제 중심의 엠비디아가 있었죠. 어. 근데 이제 어찌 보면 말씀하신 그 뿌리와 같은 건데 네. 괜히 어떤 스토리로 뿌리를 찾을 것 같지는 않고 그런다고 뭐 예를 들면 NC소프트 크래프톤과 직접 협력을 할 만한게 있을까 싶기도 한데 어찌 보면 엔비디아 우리 앞으로의 방향성을 하나 좀 보여주는 시그널이야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도 했거든요.
본인들의 과거 정체성을 한 번 더 확인한 거 같아요. 우리는 그래도 게임 칩을 만드는 그래픽 그래픽 회사다. 그걸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크래프톤이나 뭐 NC는 워낙 이제 유명한 기업들 유명한 게임들을 많이 만든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뭔가 엔비디아가 최근에는 뭐 AI칩으로 굉장히 많이 돼 있지만 어 노 우리는 여전히이 게임 그래픽 카드에 대해서 압도적인 어떤 걸 가지고 있고 우리는 예전에 그걸 잊지 않고 이거에 대해서도 여전히 우리는 압도적이다. 그러니까 딱 그걸 한 거 정체성을 확인해 주는 그런 어떤 이제네 움직임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또 속보가 좀 나오고 있는데 우선은 구체적인 내용이 많이 있다기보다는 한 줄 속보로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이게 깜부 회동의 어떤 진실이 좀 드러나네요. 우선은 젠슨왕의 선택은 네이버 뭐 이런 [목을 가다듬음] 기사도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젠슨왕 SKT 엔비디아 통해서 대규모 AI 클라우드 구축한다. 음. 네. 둘이 같이 하면 좋죠. 네. SK 텔레콤이 등장했습니다. 우선은 어제 이제 최태온 회장과 깐부 치킨 또 먹는데 여기에만 포커스가 갔을 수도 있지만 거기에 SK 하이닉스 사장단뿐만 아니라 텔레콤 사장단이 같이 좀 자리를 했다라는 게
그렇죠. SK 텔레콤을 껴야죠. 왜냐면은 SK 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할 때요. 누구동 가지고 했어요? SK SK 텔레콤 가지고 했어요.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SK 텔레콤에 그 어마어마한 돈 가지고 이제 하이닉스를 처음에 인수를 하게 된 거잖아요. 우리가 매달메달 열심히 이제 그 기본하고 꽂아주는 그 돈들이 있잖아요. 그 돈 가지고 이제 그리고 하인슬 인수한 거잖아요. 당연히 SK텔면 여기서 낄 수 있는게 되게 많죠. AI 뭐 통신 뭐 엄청나게 많죠. 저는 이거는 적절하게 그냥 당연한 흐름이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어요.
음. 좋습니다. 지금 SK 하이닉스 M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 속돌이 된다. 앞서 전해드린 내용과 함께 이제 APBM을 [목을 가다듬음] 중심으로 AI 슈퍼컴퓨터 AI PC 그니까 PC도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으니까 사실 한국 오기 전에 컴퓨텍스에서 그 공개를 했었잖아요.이 PC와 관련된 내용들을.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뭐 PC방이나 아니면은 이번에 뭐 네이버나 이런 부분이 낀 것도 이런 영향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 전체 사업의 그림 내에서 돌아가는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철저하게 이제 돌아 왔다 갔다 하는 그 액션들 자체가 그냥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게 아니고요.
딱 자기의 어떤 사업군과가 맞춰 가지고 이제 파트너들을 이제 하나씩 구축하는 그런 과정이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그렇다면은 저희가 이제 회동 이번 방안 일정에 포함이 됐었던 나머지 기업들 있잖아요. 이럴 테면은 LG 그리고 두산 사실 오히려 방안하기 전에 기대감이 굉장히 좀 크게 갔던 그런 기업들입니다. 근데 구체적인 이야기가 좀 나올 때까지 어찌 보면 좀 기다려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겠네요. 이번에 사실은 제스 CEO가 이제 우리나라 오면서 컨셉이 이제 피지컬 AI로의 전환이라는 말이 되게 많았어요. 결국 LG든 두산이든 지간에 로봇으로 최근에 조금 이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LG가 3년 상한가를 갔나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헐 그래서 LG 다니는 우리 선우배님들 참가 삼성에서비스 못가 가지고 되게 마음 아파했는데 이제 좀 한 풀이 하시네 사면속 하한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면은 하하 이래요 다들 좋으셨겠죠 당연히 자선주 올라가니까 그 저는 이제 어쨌든 이번에 제스하스 CEO가 왔었던 거는 이제 피지컬 C 피지컬 AI의 전환도 분명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 두 개 기업도 관련으로 이제 많이 엮겨서 움직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로봇 관련 그니까 제상이 대놓고 얘기했잖아요.
이제 대한민국 로봇 관련 투자해야 된다고.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로봇 관련주들도 같이 한번 우리가 관심을 가져보면 될 거 같고요. 결국은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게 AI잖아요. 예. 결국 그렇기 때문에 AI의 어떤 하부테마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미국보다 우리나라가 제조업이 뛰어나요. 그래서 이제 젠스 입장에서는 미국보다 아니 아이디어도 좋고 칩도 만들고 제조업도 되고 실험도 할 수 있는 나라가 거의 유일한 나라가 우리나라거든요.이 모든 조건이 다 갖춰져 있는 유일한 나라가 우리나라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굉장히 매력도가 높죠.
그니까 젠스상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그거는 미정부에서도 알아요. 그니까 우리나라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이제 미국과 우리나라가 이렇게 사업을 잘 진행하고 되면은 훨씬 더 시너지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구속들이 많기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 가지고 있는데 미국도 미국 나름대로 어쨌든 자기들도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는 좀 지켜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말씀이 나온만큼 결국은 피지컬 AI라는 키워드 그렇다면 이제 투자자로서 굳이 그 안에서 골라보자면 조금 최해와 차이를 가려보자면은 또 어떤 쪽으로 시선을 가져가는게 좋을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 우선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 LG 그룹주는 좀 밀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두산 로보틱스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이제 잠실에서 시구까지 하면서 그리고 같이 시구와 시타를 함께하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어 일단은 1.35% 35% 넥스트레이드에서 오르고 있는 두산 로보틱스 1.35%가 아주 뭐 크다고 할 순 없지만 지금 워낙 상승하는 종목이 없거든요. 그렇죠. 우리가 일단 생각할 때는 원래는 이제 1.35만 생각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빠지는 기업들의 평균도 생각이 되 있기 때문에 삼성 전자나만 비교해도 삼성전자가 지금 10%가 급가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게 플러스로 1.5니까 합폐해하죠. 그래서 한 12% 정도 상성 삼성보다 낮다라고 얘기하는게 맞아 가지고 저는이
정도면은 훌륭한 거죠. 오늘 빨간불 켜져 있는 기업은요. 훌륭한 기업이에요. 이거는 아마 오히려 오늘 빨간불 켜져 있는 기업들 정리 쫙 하셔 가지고 고기업들 한번 공부해 보셔 가지고 투자 생각해 보시는 것도 전 나쁜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렇게 시장 빠질 때 버티는 겹들은요. 나중에 올라갈 때는 어우 좋을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워낙 오늘 지금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크게 밀리는 종목들이 많은 그러니까 시장 대비해서 좀 빨간불을 보여주는 기업들. 두산과 LG 얘기했다면 현대차가 사실 저희 이제 우리 증시에서 볼 때는 피지컬 AI 관련해서 항상 대장으로 저희가 보고 있었잖아요.
그 관점은 여전히 당연히 유지가 되는 그럼요. 맞아요. 저는 현대차 1등 여전히 현대차 현대 모비스 제가 MSCI 코리아 인덱스 보내 드렸잖아요. 아마 이거 영상 제 편집돼서 올라갈 때 제가 쓰시라고 아마 보내 드릴 것 같은데 지난달 말 기준으로 바뀐 거는 현대 모비스와 삼성 SDI가 올라왔어요. 아 파 올라왔어요. 어 파. 예. 현대 모비스 로봇이잖아요. 삼성 STI 뭐예요? 딱 보인다니깐요. 그 제가 지난 지진한게 지진한 달에 말씀드렸을 때 여러분 삼성 전기가 올라왔어요 그랬잖아요. 삼성전기 그 얼마나 올랐어요? 그니까 엄청납니다.
진짜. 예. 그 이번 달에는 빠진 것도 있지만 하나 스피스가 빠졌더라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삼성 SDI 그리고 말씀 말씀드렸던 그 독 두 개 기업이 올라왔어요. 선재 모비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요. 그 두 개가 올라왔기 때문에 잠거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삼성 전기랑 삼성 SDI 포함해서 잠시 후에 또 여쭤보고 저희가 젠슨 씨호가 이제 일정 중에 유회주 언더 블록을 합니다. 잠깐 약간 이제 여담 같은 질문인데 거기에서 지금 방송 예고 화면으로 나온게 젠슨 CEO한테 다음 중 가장 친한 사람은 아이라고 질문을 해서 세 명의 얼굴이 있어요.
삼성전자 삼성 이재용 회장 그다음에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SK 최태원 회장 중에서 골라라고 했더니 제스당 쇼가 아 쏘이지라고 하고 대답은 안 나오고 지금 그 예고가 끝났거든요. 수요일 날 봐라. 아, 과연. 네. 수요일 방송입니다. 네. 어, 근데 일단 지금 근데 저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제가 젠스턴시오라면요. 전 개인적으로 지금 제일 고마운 거는 SK 그룹이 맞죠. 근데 사실은 엔비디아가 결국은 이제 지금 고마운 것도 사실은이 기업이 망하지 않았을 거를 전제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처음에 이제 기업이 이제 처음에 만들고 나서 성장을 할 때 도와준 그 은혜를 잊으면 안 돼요.
거기에는 삼성이 빠질 수가 없죠. 아 이건 장님의 편지로부터 서사가 있죠. 그죠. 우리나라에도 이제 저 용산에다가 엔비디아의이 센터를 만들어 놓고 제스이 직접 와서 했었던데가 그때잖아요. 그 저는 오히려 엔비디아가 이렇게 성장할 때 처음에 도와줬던 건 삼성전자가 이거는 거의 은혜를 입은 수준 거의 그런 수준을 보고 있고 SK 그룹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HBM을 공급을 하니까 하지만 HBM 뭐 SK만 공급하나? 삼성도 궁금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참이 두 개가 두 개 기업은 예전에 고마웠고 예전 예전부터 지금까지 고마웠고 한 기업은 지금 참 고마운 기업이죠.
와 어렵다. 네. 근데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또 다른 의미죠. 현대차 같은 경우는 또 이걸 피지컬로 전환할 수 있는이 사업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걸 도와줄 수 있는 기업이니까 그 세 개 기업만 있으면 된다 생각할 거예요. 삼성이 말 파운드리 수요만 좀 올라오면요. 아 TSC 이렇게 이일 수도 있어요. 근데 물론 TFSC가 압도적인 기술이 있어 가지고 그런 상황이 발생하진 않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뭐 충분히 그 정도는 가질 수 있고 셋 중에 만일 제가 젠슨 상황이면요. 제가 젠슨 상황이면은 저는 그냥 삼성 얘기할 것 같아요. 전 성장한테 도와준 사람 되게 좋 중요한 생각이기 때문에 이정회장 얘기할 것 같은데 제스 CEO가 또 아시겠지만 굉장히 또 위트가 있는 분이 있잖아요.
재는 재미없는 대답을 한 것이고 젠슨 젠슨은 아마 굉장히 재밌는 위트 있는 대답을 하시지 않았을까? 예. 뭐 골든의 춤도 주시더라고요. 아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나도 열심히 사는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 되게 많이 했는데 어쨌든 뭐 제가 봤을 때 좀 위티 있는 대답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냥 요게 맞다. 요게 맞다라고 생각했어요. 그 대표님이 저희 방송하기 전에 아마 이렇게 대답하지 않을까요라고 한 세 글자 말씀해 주셨던 거 있잖아요. 네. 아 그냥 뭐라 그랬죠? 코리아라고 하시. 아 코리아. 아 맞아요.
코리아 맞아요. 예. 나는 코리아 맞아요. 맞아요. 아, 그 너무 재밌는 거. 제가 하면 좀 이렇게 기미 거 같아서 너무 포상 코리아 뭐 이럴 수도 있어요. 진짜. 아 과연 수요일에 어떤 대답이 나올지 사실 뭐 인터넷 상에서도 아 그러면 그 하나를 고르면은 막 거기 풀 매수 들어가야 되냐 이렇게 말씀 있는데 한번 저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오늘 8시 반에 발표된 내용은 지금 SK텔레콤 엔비디아 통해서 대규모 AI 클라우드 구축한다. 지금 SK 쪽과의 어떤 협력 AI와 관련해서 이제 같이 좀 공동 개발을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 나왔다는 점 여러분들 같이 참고를 해 보시죠.
자, 사실 이제 지난주에 저희가 6월 1일에 6월이 되자마자 방송을 하면서 채팅에서도 많이 물어봐 주셨던게 대표님과 함께 체크했던 그 외국인들의 시선 MSCI, 코리아 인덱스 어, 뭐 업데이트 해 주세요라는 정말 무의가 쇠도했었잖아요. 앞서 삼성 전기는 이제 5월부터 들어왔었고 삼성 SDI랑 아까 어디였죠? 모비스. 현대 모비스. 네. 이 참 안붙어요. 아 엄청난 그런 기세를 좀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삼성 전기가 원래 8위권이었었어요. 처음 들왔을 때 그죠? 천진입을 8위로. 근데 얘가 4위까지 올라왔어요. 와. 확치 올라갔어요.
그래서 위에 애들이 한 칸씩 다 밀렸어요. 그리고 한화 에어스페이스 빠지고 그리고 뭐 밑에 하나 더 빠지고 그 두 자리를 삼성 SDI랑 이제 그 현대 모비스가 현대 모비스가 9위, 삼성 SDI가 12위. 그리고 삼성 전기는 확 치고 올라왔어요. 아, 대단합니다. 진짜. 진짜 대단해요. 네. 지금 이와 같은 흐름이 시사하는게 어느 정도 시선이 이제는 정말 기판과 그리고 뭐 ESS 이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슬금슬금 옮겨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일단 어쨌든 뭐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가 이제 어쨌든 오늘부터는 여러분들이 되게 침착하셔야 돼요.
침착하게 지금이 시장을 바라봐야 되고요. 침착하게 상황을 봐야 됩니다. 막 지금 빠졌다고 막 오늘 막 무서워 가지고 손절해야지 도망가야지 그게 아니고 진짜 침착하게 내가이 기업을 매수했을 때 그 느낌이 그대로 있는지 기업의 펀더멘탈이 이런 거 해소 뭔가 이제 손 뭐 문제가 생긴게 없으면은 마음 아파도요.이 손실은 받아들여야 돼요. 방법 없어요. 음. 음, 진짜 방법 없어요. 그 부분은 좀 체크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사실 시장 전반으로 보면은 특히나 어쨌든 시장에서 더 화두가 되는 건 코스피의 수급이다 보니까 조원대 물량 움직이는 건 너무 흔한 일이 됐잖아요.
올해부터는. 이 환율 압지도자들의 걱정거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어찌 보면 지금 말씀을 들으면은 외국인들의 시선은 조금씩 분산이 되는 걸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맞아요. 최근에 보면 이제 외국인들이 코스피 매도해서 이제 매 매 매 매도해 가지고 뭐 해외로 빠져나간다 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저 그것보다는 그건 아니라 봐요. 그건 아니고 그냥 이제 매도해서 최근에도 코스닥으로 매수한다라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코스닥 쪽에 매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외국인들이 코스피 매도 매도하는데 똑같은 날에 코스닥 매수한 날이 되게 많이 찍혀요.
음. 그니까 이게 빠져나가는게 아니라니깐요. 외국인들은 매도하는게 일단 그동안 오랜 기간 동안 저 밑에서 삼성전자 이런 거 잘 매수했으니까 차익 실현하고 그리고 이제 제가 자주 말씀드렸는데 6월 달은요. 이제 보통 이제 그 펀드 운영하는 친구들이 평가를 받는 시기에요. 6월 말 기준 평가받거든요. 네. 예. 그러니까 이제 차이 실현 좀 해 놔야 돼요. 해 놔야 됩니다. 6월 말은 항상 그런게 있고요. 분기 평가, 반기 평가, 연간 평가 이런 거 받기 때문에 어 첫 번째 6월 달 기준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차익 실현을 계속 이제 미리미리 6월 말에 평가받는데 갑자기 6월 28일 날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예. 미리미리 하는 거예요. 거기 더하기 얘들은 항상 휴가를 정말 잘 챙겨갑니다. 여름만 여름만 되면 거래량이 한상해져요. 실제로. 예. 실제로 네 매도 때려놓고 그냥 아 나 상가이 정도 레스하고 편하게 그냥 여행 갈 생각을 이제 슬슬 하는 거 같아요. 어디 여행 갈까 이러면서 하나 보는 거 같아요. 그런 흐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을 뭐 심각게 받아들인다. 아니요. 어차피 여름 휴가 지난번 다 들어올 거예요. 다시 여름 휴가 끝나면 다 다 들어와요. 여름유가 끝나고 나면 그때쯤 되면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금리 인상한다는 얘기 안 할 거고 미국도 이제 케비너시 들어와 가지고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기절을 던져 주게 되면은 시장 안정 찾을 거고 CPI 안정 찾을 거고 그때 되면 뭐 미국이란 이슈 끝났을 거고 그니까 저는 하반기를 좋게 보고 있는게 아 그 이슈 다 끝날 거예요.
예. 그래서 저 오히려 그랬을 때 우리나라도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이제 조건들이 아 휴가 갔다 와서 어디 한번 해 볼까? 오, 많이 밀렸는데 이렇게 한 흐름들이 나올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어 가지고 오늘만 SKS가 어떤 좋은 소식이 와 가지고 종목이 종목이 올라가지 못하고 반등이 세게 못 나온다 하더라도요. 일단 그냥 지켜보시고 지켜보시고 이번 주는 진짜 이슈가 많아요. 다음 주까지 FMC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주 다음 주 본 다음에 분할로 조금씩 매수를 하신다는 전략을 나가셔야 되지 막 어 손절하고 도망가고 막 겁 먹고 하는 시기는 뭐 누군가 시장 끝났다는데 아니에요.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좀 힘드시더라도 버티셔야 되고요. 그래서 오히려 제가 그 그 말씀도 좀 직접 들어요. 그냥 차라리 HTS MTS 지우시라고 끄은가 지우라고 너무 동료될 거면 차라리 보지 마죠. 그럼요. 그럼요. 굳이 굳이 저는 그만큼 어찌 보면은 시장에 대한 믿음을 좀 다시 한번 저희한테 심어 주시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희가 신사임당에서는 4월부터 인사를 드렸지만 대표님과 제가 이제 지난해부터 방송을 해 왔을 때 대표님께서 늘 이제 6월이 좀 분령이 될 수 있다라는 얘기는 해 주셨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 분위기에 너무 놀라지 말자라는 부분 그리고 하반기에는 시장 분위기가 또 한 번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 부분 강조해 주셨습니다.
자, 우선은 뭐 속보도 나오고 있는데 두산에서도 이야기 하나 나왔네요. 두산 그룹이 엔비디어와 피지컬 인공지능, 로보틱스, AI 팩토리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 이렇게 지금 두산 그룹측에서 밝힌 내용이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SK텔레콤, SK 하이닉스 관련된 이야기는 뭐 앞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하이닉스가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 들어간다는 얘기가 나왔고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한다라는 소식 오늘 아침에 이제 장전에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님께서 이제 6월을 예고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의 이벤트가 이번 주 금요일에 있는 스페이스엑스
허 맞아요. 네. 아, 지금 일단 젠슨 CEO를 저희가 내일 보내고 나면은 이제이 부분에 좀 집중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월가에서는 아까 나온 분석 중에 그 스페이스 X를 사려는 움직임이 지금까지 많이 올랐던 반도체와 기술주를 팔고 그쪽으로 간다 이런 분석도 있다 있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이번에 공모한 거 보니까 두 배가 몰렸대요. 네. 아, 그랬죠. 네. 어마어마하게 몰렸다라는 그런 내용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저는 이번 주 금요일 날 좀 그쪽으로 수급이 좀 쏠리는 그럼 이제 우리나라도 어떤 업종을 사야 되는지 한공 우주항공 쪽 관련주들 스페이스 관련주들 요런 쪽으로 좀 관심 가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은 좀 단타로 한번 해 보게 되지 않을까? 아빠에 그런 것들은 조가 관심을 가지고 좀 경계를 해야 되 거 같아요. 아, 좀 경계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분만에 뭐 완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좀 수급을 지금 빨아들이는 그런 힘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 아, 오늘 정말 시간이 빨리 갔네요. 지금 8시 47분 정도 남 이제 저희가 3분 정도 남아 있는 그런 상황인데 시장 이번 주 주목할 일정 스페이스 X 말고도 물가 지표는 영향이 어떨까요? 나죠. 일단 이번 CPI는 5월 CPI잖아요.
근데 5월 마지막쯤에 유가가 좀 빠졌어요. 근데 아시겠지만 CPI에서 제일 중요한게 유가잖아요. 근데 빠져 가지고 오히려 이번에는 조금 그래도 아주 조금 안정 좀 이게 상 상승세는 꺾일 것 같아요. 조금 안정을 찾는 분위기로 좀 가지 않을까 싶은데 많이 분위기가 좋아지지 않을 것 같긴 하고요. 어느 정도는 좀 안정을 찾을 것 같은데 확실히 좋아지려고 하면은 이번 달도 지금 유가가 계속 빠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번 6월 달에 발표된 7월이나 아니면 7월 달에 발표된 8월 그때쯤 되면 CPI는 완전히 좀 이제 안정스럽 들어갔다는 느낌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점점 우리의 관심서 다시 멀어질 겁니다.
근데 이번 달은 이번 수요일 날 발표되는 거는 딴 것보다는 헤드라인 필요 없고요. 코어스 API를 보고 그리고 유가 상승률이 어느 정도 많이 줄어들었는지 지난 달 거는 줄어들었다고요. 지지한 달 지난 달은 줄어들었어요. 그니까 이번에 발표되는게 또 얼마나 줄어들지를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자연스럽게 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말씀드린 일정 다시 한번 체크해 보자면요. 10일 수요일 5월 CPI 발표 그리고 11일 목요일에는 이제 PPI가 발표됩니다. 우리나라 날짜로는 목요일 금요일이 되겠죠. 그리고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1일 그다음에 11일 목요일 한국증시 선물 [목을 가다듬음] 옵션 동시 만기일입니다.
그리고 12일 스페이스 X 상장까지 이번 주에 이벤트가 워낙 많기 때문에 다음 주 중반까지도 조금은 조심스럽게 지켜보자라는 말씀. 분할 매수에 대한 전략도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오늘 시장이 지금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좀 축하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 천분이 함께하고 계시네요. 공모님 임당 여러분들 아무래도 지금 시장은 [목을 가다듬음] 아, 진짜 좀 전략이 필요한 거 같아. 저희가 드린 말씀이 좀 도움이 되었기 바라면서 대표님 [목을 가다듬음] 저희 마지막 전략 한번 더 정리 부탁드릴게요네. 일단은 뭐 이번 주는 그냥 뭐 단체입쪽으로 그냥 월드컵 보세요.
우리나라 금요일 월드컵 경기 있습니다. 모르셨죠? 네. 이번 주 금요일 날 월드컵 경기가 있어요. 뭐 감독 배고 다 좋잖아요 우리는. 음 그때에 이번 주는 그 아 주식은 모르겠고 월드컵이나 봐야지는 생으로 보시는게 좀 좋다라고 생하고 있고요. 다음 주 FMC가 있을 때까지 변동성 있을 겁니다. 그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이번 주 매수해야 된다라는 생각보다는 다음 주 오시면서 좀 편안하게 다가시면 될 거 같고요. 이건 그냥 제가 봤을 때 올해 올해 연말에 아마 바 올해 연말이 됐을 때 바라보면은 아 6월 달에 그때가 진짜 좋은 기회였구나 생각이 분명히 드실 거예요.
손가락 진짜 안 나갔거든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난주 토요일 날 제가 강연했을 때 실제로 저한테 와서 고맙다고 하셨던 그 예 시청님께서 삼성전자 수익률 700%이신 분께서 [목을 가다듬음]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손이 나갔다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이 상황이 되게 어렵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실지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들 계좌가 많이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성급하게 하지 마세요. 시간은 충분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놀라지 않고 멘탈을 잡을 수 있는 김선영 대표님의 전략 함께 했고요.
대표님의 전략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여러분 7월 18일 토요일에 김선영 대표님과 염승환 이사님이 함께하는 그래서 시장의 매크로 미증시에 대한 내용부터 종목별 전략까지도 함께 찾을 수 있는 강연에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저희 채널 신사임당 링크를 통해서 꼭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자, 저희는 이제 계장을 10여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인사를 드리도록 하고요. 여러분, 이어지는 계장 라이브도 계속 함께 해 주시죠. 오늘 김선영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 어, 제가 생각하는 오늘의 하락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하락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어, 많은 분들이 오늘 폭락에 대해서 뭐 블랙데이냐 이런 그 내용 그 내용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SK닉스와 삼성전자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흔들리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되는데요. 신용에 대한 그 스프레드가 너무 넓어지기도 했고 우리 이격도가 너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잘 아시겠지만 보통 주식 같은 경우는 이런 중장기선이 장기선으로부터 이격도가 크게 벌어지면 조정을 하면서 가는 것들이 분명히 만들어집니다. 근데 지금 하락에 대해서 뭐 SK닉스나 삼성전자가 망했냐 박살났냐 그런 개념이 아니고요.
오늘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가 봤을 때 이번 하락은요.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솔림에 따른 건전한 조정으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자 오늘 무엇이 시장을 떨어뜨렸냐 한국 기업의 악재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번 하락은요 삼성 하이닉스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요. 그동안에 미국 반도체로 자금이 과도하게 쏠려 있었고 그 되돌림이 글로벌 반도체 전반으로 번지면서 국내 대형주까지 동반 약세를 보인 것으로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전일 지난주 금요일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 넘게 낯서이 4% 넘게 빠진 충격이 아시아로 이어진 거죠.
근데 그 폭락을 이끈게 누구냐? 브로드컴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브로드컴 브로드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 이것 때문에 그렇죠. 지금 보시면은 일부상 봤을 때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에 이틀간 고점에서 강하게 하락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브로드컴이 실적이 안 좋았냐? 그게 아니에요. 미국의 브로드컴은 실적이 좋았습니다.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올리진 않았어요. 한번 살펴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한 브로드컴은 오히려 실적이 매우 좋았습니다. 직전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 48%, AI 반도체 매출은 143% 급증했고요.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년 대위 83% 수준으로 상향했죠. 주가 하락은 실적 부진이 아니라 이미 높아진 기대체에 따른 차익 매물 성격이 강합니다. 자, 컨센서스는 오히려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이슈 관련된 것도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엔비디아 젠슨왕 회장이 6월 5일 날 한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이따가 오늘 출국을 하는데요. 여러분 보시면 엔비디아 관련 이슈의 본질은 TCO 총소유 비용 효율화를 통한 확장 전략입니다. 자, 비용을 낮춰서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지 수요가 꺾였다라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엔비디아는 지금 내년에네 가지 상품이 나옵니다. 베라 시리즈가 나오는데요. 그럼 당연히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여러분 뭡니까? 그런 HBM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정리하면 펀더멘탈은 양호한데 수급으로 빠진 자리라는 거죠. 그리고 아까 그 제가 잠깐 그 라이브를 보니까 MBC SBS에 나눠 보니까 그 주가가 하락하는 거에 대해서 젠슨왕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은 오히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그만큼 자신감을 갖고 있는 NBDI 젠슨왕 대표 그것만 보더라도 지금이 굉장히 어떻습니까? 우리한테는 기회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1년에 몇 번씩 찾아오지 않기도 합니다. 우리는 직전의 하락에 대해서 많이 배웠었는데요. 그거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 2026년 전쟁 때도 강한 하락이 있었고 2025년 관세 이슈 때도 강한 하락이 있었습니다. 그런 강한 하락 빅쇼트 이후에 큰 상승이 늘 찾아온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것과 같게 우리는 지켜보는 것이 시장에서 좋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끝났냐, HBM에 대한 수요가 끝났냐 그렇게 보기에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아직 안 나온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로봇에는 더 많은 메모리가 들어가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더마 더 많은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게 됩니다. 우린 아직 그 시장을 겪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의 하락에 물려 있거나 앞으로 코스피 시즌 끝났다 이렇게 보기에는 어불성인 부분이 남아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현금을 없으신 분 그리고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 반도체 그리고 시장이 정말 끝났냐?이 이 픽크아웃 요런 부분을 같이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여러분, 지금은요 10시 37분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채널은 신사임당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 잘 보고 있으시다면 화면에 채팅창에 1번 한 번씩 입력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섭고 저도 무서운 시장이지만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이미 이러한 상황은 계속 우리는 시장에서는 경고를 했습니다.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계속 계속 여러분 어때요? 과매수 구간이었어요. 계속 과매수 구간이었고 지금 시간 봉이나 세시간 봉으로 보면은이 과매수 부분이 풀려야 다시금 올라가는 것들이 만들어지거든요. 근데 이게 과매수 과매도 영향을 나타낸게 아니라 시장에서 얼마나 많은 신용과 세력들의 자금이 몰렸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건데 이때도 보면은 고점에서 하락한 다음에 물량이 모이고 나서 다시 올라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갔죠. 고점에서 물량이 터졌고 그다음에 신용이 정리가 되고 어떻습니까? 다시금 매수할 만한 위치이 초록색 구간에서 다시금 올라가시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세시간봉으로 봤을 때 어떤게 만들어지고 있냐? 지금 많은 물량이 시장에 나오고 있고 과매수 구간에서 너무나도 많은 물량이 모인 구간에서 해소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딱 하나만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손절한 다음에 다른 것을 잡아서 올라갈 수 있을까? 그런 걱정보다는 제가 봤을 때 뭐냐? 지금과 같은 시기는 이번 년도 초에도 있었고 작년에도 있었고 2024년 블랙데이 때 앤캐리 이슈도 다 있었습니다.
심지어 딥시크가 중국에서 나왔을 때도 하락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조정은 겪어야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이 만들어집니다. 만약에 SK닉스와 삼성전자를 매수를 하고 있으 매수하고 매수해 하셨거나 230만 원대에서 매수하신 분들은 너무나도 걱정이 많이 되실 거예요. 고점 대비 20% 하락했거든요. 근데 여러분 하나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게 하이닉스의 영어 이익이나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손절한 다음에 다른 걸 바닥에서 잡아서 가야겠다 이렇게 하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오늘 제가 준비한 자료 보시면서 같이 아 그런 걱정 비어두고 시장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조정 처음이 아닙니다. 건전한 조정 뒤에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최근 사례부터 여러분 보실 텐데요. 야, 어떻게 20%가 조정이냐라고 하시는데 피터린치가 말을 했죠. 우리는 1년에네 번에서 열 번 정도에 20%에서 25% 하락하는 것을 겪고 우리는 이것을 보통 조정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5% 10% 움직이는게 조정이 아니라요. 보통 고점 대비 20% 25% 요렇게 하락하면서 조정을 맞이하죠. 그다음에 신규 유입자를 태워서 다시 올라가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건 뭐냐? 지금 하락이 폭락이 아니라 오히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자, 그러면 건전한 조정 뒤에 어떻게 움직였는지 볼까요? 2026년 5월 18일 장중 5% 급락했고 매도 사이트가 발동했습니다. 그때 그때 0.31% 마감 반등했고 오늘은 서킷 브레이커가 걸렸죠. 자, 2026년 5월 10일 이때도 5%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때 당연히 코로나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코스피가 1439포인트로 바닥을 찍었죠. 우리는 매년 매년 이러한 조정과 하락을 겪습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왜 여러분들이 기억을 못 하느냐? 상승에 대한 짜릿만이 기억에 남아 있기 때문이죠. 보통 하락에 대한 아픔보다는 상승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들이 더 많이 어떤 전두엽이는 내에 남아 있기 때문에이 하락이 우리가 달갑지 않은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 긴 호흡으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조정후 반등은 예외가 아니라 패턴입니다. 패턴 여러분. 여러분, 주식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늘 보시는 이동 평균선관의 괴리 평균선관의 간극 여러분들이 보시는 뭐 정배열과 역배열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 요거예요. 지금 코스피는 지금 구간에서 이런 조정이 안 나왔으면 5일선과 20일선의 단기선이 장기선으로부터 이격도가 더 심해지죠. 이격도가 심해지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갭이 더 커집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시에 이렇게 하락을 했던게 갭을 축소시키는이 댑스를 축소시키는 좋은 구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뭡니까, 여러분?이 이격도가 적지 않은 상태에서 왔다 갔다 해야 더 높은 상승을 이끌 수 있습니다.
이때로 똑같았죠, 여러분. 보십시오.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도가 중장기적으로 커졌을 때 시장에선 어떻습니까? 강한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5일선과 20일선이 다시 이격도가 좁아진 다음에 다시 벌어졌죠. 이런 건 여러분 어떻습니까? 시장의 순리자 패턴입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계속 계속 코스피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개인들 자금에 의해서 계속 이렇게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격도가 커지고 있었어요. 이격도가 이렇게 커지게 되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산은 산이 높을수록 고이 깊어지죠. 더욱더 큰 폭락이 왔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조정은 결국에는 뭐다?
조정에서 정리가 되면서 5일선에 5일선과 20일선에 간극이 좁아지고 다시 올라갑니다. 어쨌든 시장의이 패턴은 누군가는 본 것입니다. 어떤 걸 봤습니까? 이격도가 커지면서 과열로 가고 있었고이 조정은 반드시 필요했다. 그리고 조정에 대해서 우리가 펀더멘탈이 훼손이 됐다 안 됐다? 안 됐다. 그럼 뭐다? 조정후 반등은 예외가 아니라 패턴입니다. 미국 증시 역사를 보면요. 주요 조정 이후 시장은 평균적으로 강한 회복을 보였습니다. 40%가 넘는 깊은 하락은 100년 넘는 기간 중 단 두 번뿐이었고 대부분의 조정은 시간이지나 일시적 소등으로 소동으로 기록됐죠.
다우지수는 1896년 이후 단 한 번도 그 최초 저점을 발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 코스피가 이렇게 하락을 강하게 하죠. 이런 걸 뭐라고 하냐면 보통 빅쇼트라고 합니다. 이런 빅쇼트라고 말하는 여러분 오히려 좋은게 뭐냐? 강하게 하락할수록 반등이 빠릅니다. 강하게 하락할수록 반등이 빠르죠. 그럼 어떤게 더욱 슬프냐? 하락했다가 계속 빠지는 하락했다가 계속 빠지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뭡니까, 여러분? 계단식 하락이 더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강하게 하락했을 때 반등이 더 쉽다. 그래서 아직 매수하지 못하신 분들은이 시기에 매수를 가져갈 수 있는 좋은 시기이고 그 매수 포지션을 뭘로 가져가는게 제일 좋냐?
제가 봤을 때는 뭐 당연히 우량주 종목에 SK닉스나 삼성전자 이런 쪽을 보시는게 좋고 그리고 저라면 솔직히 2,000원지 중에서 포스콜딩스는 포스콜딩스나 에코프로 같은 리튬 강사를 소지하는 기업을 저점에서 계속 모아둘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자, 여러분 이거 보겠습니다.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시장은 올랐습니다. 자, 여러분들 보시면 1차 대전 직후 2차 대전 직후 고물가 시기에도 명목 기업 실적과 지수는 상승했죠. 기업이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는 실적을 방했기 때문에 단기 금리 물가 변수는 변동성을 키우지만 그렇지만 여러분 어떻습니까?
그 자체가 강세장의 종료를 뜻하진 않습니다. 지금이 여러분 요거 하락했다고 해서 강세장이 끝난게 아니에요. 요게 지금 이거 하 이거 하락했다고 해서 강세장이 끝난게 아니라 강세장은 유효합니다. 코스피 강세장 유효하죠. 그런데 뭐냐 이격도의 간극이 좁아지고 있는 그런 시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제가 모르는 말은 아니지만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게 SK닉스나 삼성전자의 이런 하락에 대한 반등이 있잖아요. 어마무시하게 들어올 겁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가 보는 미국에서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이런 종목들을 보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계속 계속 계속 먼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조정이 나왔고요. 샌디스크도 여러분 어떻습니까? 샌디스코도 조정이 나왔어요. 어쩔 수 없이 지난 1년 동안 말도 안 된 10배 이상 오른 종목이기 때문에 이런 단기 조정은 무조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SKN닉스는 어떻습니까? 월초대 연초 대비 얼마나 올랐죠? 어마어마시하게 올랐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건 오히려 이러한 조정이 우리에게는 기회이고 코스피 시즌 종류다. 절대 아닙니다. 시장에 악제가 많고요. 여러분 이런 식에는 뭐가 많냐면은 심지어 오늘 원달러 환율 높아지고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다고 합니다.
시장의 이런 노이즈와 악재가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시기에는 뭘 하냐? 개인들의 투매를 이끌니다. 근데 그럴 때 여러분 팔 때가 아니죠. 반대로 생각해 보면요. 시장의 어마무시한 장미빛 미래와 우리가 생각하는 많은 뭐 기회들 그리고 엄청나게 행복하다 이럴 때는 매도할 타이밍이 하거든요. 근데 이런 결국에는 뭐냐? 여러분들의 겁주기 위하는 것입니다. SK닉스 볼까요? 여러분 장 초반에 185만3,000원까지 하락했다가 지금 다시금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뭐냐면 개인들을 털어내고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펀더멘탈 망했다 안 망했다?
안 망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SK닉스가 뭐 금요일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10% 하락을 했다고 해서 오늘 하락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M비DI의 계약이 끝납니까? 아니죠. 근데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미 SK닉스의 주가는 몇 년치를 앞당겨온 거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말을 할 거면 노무라 증권이 SK닉스를 500만 원 주가를 여기까지 갈고 예상을 한 것도 우리가 그거에 대한 이유도 필요합니다. 자, 왜 그런지 한번 여러분들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 이렇게 대응하시면 돼요.
당황한 투는 근물입니다. 자, 변동성 구간의 감정적 매도는요. 가장 비싼 실수가 되기 쉽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뭐냐? 당황한 투매 투매하지 말아 말으시길 바랄게요. 왜냐 지금과 같은 시기는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같은 이슈가 있습니까? 그런 이슈도 아닙니다. 단지 너무나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오는 거고이 차익 실현이 나올 때 우리는 더욱더 보유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시장에서요. 왜 60대 70대 이상의 어르신들과 한 살 그니까 아기들과 할머니 할아버님들의 시장의 수익률이 좋은 이유가 뭐냐? 이럴 때일수록 커뮤니티를 하지 마십시오.
여기저기 찾아다시면서 종목 토론방가 가지고 글서 포모 공포를 느끼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투자한 기업이 매출을 내고 있고 매 분기분기 영업 이익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하면 커뮤니티를 가셔 가지고 여러분 괜히 나쁜 걸 보면서 공포를 얻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핸드폰에서 앱을 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말씀을 드리냐면 오늘 185만 3,000원에 9시에 하락하자마자 SK닉스 같은 경우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 10% 찍었죠? 이때 손절한 사람들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걱정하는 거죠. 왜? 어, 이거보다 더 빠질 것 같은데 160만 원까지 하락할 것 같은데 그렇게 놔두진 않습니다.
왜? 지금 SK닉스가 하락하는 이유, 삼성전자가 하락하는 이유가 펀더멘탈이 무너진 거고 그런게 아니라 단순히 차익 실현에 의한 거기 때문에 바로 올라버립니다. 왜? 어떤 차익 실령? 그동안에 5일선과 20일선 여기에 60일선 이격도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이격도에 의한 조정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이 조정은 거의 끝나갑니다, 여러분. 그래서 5일선이 다시 20일선 들면서 올라가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뭐예요? 지금과 같은 이런 시기에 함부로 손절하시면서 저점에서 잡으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왜? 지금과 같은 하락은 펀더멘탈이 무너진게 아니라 단기 수급에 의한 조정이기 때문에 아시겠죠?
자, 두 번째 펀더 펀더멘탈부터 점검하시면 됩니다. 제가 늘 말씀해 드리는 거. 보유 종목에 실적, 수주, 산업 방영이 훼손되었는지 확인하시는게 제일 좋죠. 훼손이 제한적이라면 이번 하락은 가격의 문제이지 가치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채팅장에 써 주세요. 무슨 문제라고요? 가격의 문제이지 가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오늘 같은 하락대 오히려 현금 들고 있으신 분들은 아까 너무나도 좋죠. SKX 185만 원에 매수할 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뭐냐? 지금과 같은 하락은 가격의 문제지 그 종목들의 가치가 아닙니다. 제가 그 SK닉스만 말씀을 드린 이유가 뭐냐면 모든 종목이 그래요.
포스콜링스도 그렇고 에코프로비M도 그렇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영업 이익이 좋아지고 있는 기업이 있다라고 하면 여러분들 그 순간에서는 뭡니까? 이런 가격의 문제일 때 오히려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일주일 이상이면 일주일이면 제가 봤을 때 어느 반등이 나올 거라고 봐요. 물론 여러분들이 보신 것처럼이 하락이 엄청나게 오래 갈 거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여러분 전쟁 이후에 하락하는 거 얼마나 갔는지 볼까요? SP 500으로 보겠습니다. 전쟁 이후에 하락한 거 보세요. 2월 28일 날 하락했죠. 3월 31일까지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하락을 했고 한 달부터 계속 올랐어요. 2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하락한 거 저점에서부터 계속해서 3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계속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분 과거와 다르게 과거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과거에 뭐 다컴 버블이나 이런 거 말고 조금 한 2020년 초중반 때보다 지금이 달라진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위험 자산에 선호하는 사상이 높아지고 있고 하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뭘 의미하는 거냐? 그만큼 반등이 더 빨라요. 그러니까 저는 이번에 하락 이후 반등이 더욱더 빨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구만 손해냐? 지금과 같을 때 감정적으로 투매한 사람들만 고생인 거죠. 그러니까 이런 블랙데이 말씀을 하나 드릴 수 있는게 뭐냐? 블랙데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다 손절한 다음에 계속 계속해속계해서 박살난다. 이것보다는 지금은 단기 수급 가열에 따른 조정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그 부분 잘 생각하셔 가지고 항상 시장을 너무나도 어렵게 그리고 다크하게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오르면 떨어지는게 맞고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이 조정 시기에서 오히려 그냥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제일 좋죠. 많은 분들이 금리 인상이나 뭐 다양한 뭐 환율 이런 것들 걱정하시는 뭐 토레스님이 하시는게 많은데 지금 환율 방어가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딱 하나죠.
제가 봤을 때는 뭐냐면 지금 환율 방어한 다음에 연기금 넣어 봐야 연기금 총 동원해 봐야 제가 봤을 때 어 6월 12일 날 스페이스가 상장을 하죠. 그거 끝나야지만 저는 솔직히 말하면 환율 조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번 년도 사상 최대가 두 개예요. 오픈 AI와 스페이스엑스의 상장인데 스페이스 상장에 많은 돈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금리 인상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반영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당연히 지금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금리 관련돼 가지고 어 더 이상 금리 인하나 동결로 안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는 녹아져 있다라고 저 마켓에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악장이 엄청 크게 온다. 제가 봤을 때 AI 버블론이 근데 버블론이 나와야 되거든요. 여러분 요거 볼게요. 제가 생각하는 이유로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AI 버블론이 안 온다라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릴까요? 구글 유상증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런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만 말하고 저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구글이 유상 증자를 했습니다. 그렇죠? 근데 여러분, FCF 프리캐시 플로우가 없어서 그런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뭐냐면 시장에서는요, 여러분. 뭐예요? 뭡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끝난 거 아니야?
구글 이제 돈 없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뭐냐? 시장은 AI 버블론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특히 월가가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이 구글은 이번에 초대형 유상 증자를 하면서 누구를 등에 업번냐? 여러분 누구예요? 버크쇼 해셔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총 11위 기업의 버크셔를 워렌 버핏의 그 기업을 등에 업은 거예요. 왜 그런 거냐면 시장을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야, 우리 돈 없는 거 아니야. 우리 뒤에 버크셔 있다. 그러니까 더 이상 AI 버블론이다. 우리 구글 돈 없다. 이런 말 하지 마. 왜? 지금 시장은 AI 버블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요. 딱 하나죠. 그동안에 옳은 걸 보세요. 해치 펀드들은 숏 포지션을 구축하는 사람들도 많죠. 근데 계속롱 포지션만 오르다 보니까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시장에서 뭐예요? 계속 계속 하나죠. 딱 하나. AI가 망하길 바라는데요. 이번에 구글의 유상 증자는 이거에 대해서 불식시킨 거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버크쇼 셔웨이가 정말 구글이 안 좋았으면 이번 유증에 참여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폭락을 기다리지 마시고 조정 때 조정이 오면 좋은 종목을 매수하셔서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을님 감사합니다.
자, 여러분, 그리고요. 저는 매일 오후 3시 반에 유튜브 네모 경제 세모 네모 그니까 세모 네모거든요. 세모 네모 세모 네모 경제 네모 경제에서 3시 반에 배터리 반도체 관련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3시 반에 라이브를 하니까요. 많이 참여해 주셔 가지고 그 시간에도 여러분께 좋은 정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국 외신 자료들을 먼저 다루고 있는데요. 그 자료를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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