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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시간돼서 오시기 되게 어려웠을 텐데 오늘도 오셔서 진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한 시간 하고 윤조 세터장이 제가 대우주권에 있을 때 같이 근무했습니다. 뭐라고 표현하기가 무슨 형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표현하기 좀 어려운데 윤조 세태장이 입에 읽어서 아무튼 윤조 세태장님이 한시간 하고요. 제답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제가 데일 방송을 매일 하니까 제 소개 뭐 안 드리고 그리고 맨날 했던 얘기 또 하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라는 생각도 좀 가지고 일단 저을 좀 만들어 봤습니다. 그냥 방송에서 왜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아, 여의도에서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간이 많이 달라졌어요.이 이렇기뿐이 못하는게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오늘 좀 얘기할 수 있는 곳에 시간이 좀 됐으면 한 발림으로 왔습니다.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뭐 아시는 분 있으시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제TV 경제 방송은 2 1998년 11월에 아, 1999년 11월에 생겼습니다. 한국경제T 2000년 봄부터 한국경제TV 시험 방송을 하면서 25년 동안 시험 방송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어 조직 시장의 메커니즘 주식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는 잘 모르는 개인사들이 잘 모르는 자기들끼리 하는 작전 자기들끼리 하는 예를 들어서 어 그런 거 느끼시지 않았었어요.
이런 거 다 떠나서 이런 다 떠나서 그 여러분들이 지금 궁금해하시는 거는 뭔지는 알겠고 그건 좀다 말씀 나누고 어 이런 거 있잖아요. 왜 왜 개별 종목들은 올라가는 거 보면 투신하고 연기금하고 사업부한다고 지들끼리 다 사고 있고 빠질 때도 지들끼리 다 팔고 있고 그 제 책에 예전에 그런 걸 쓴 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제가 올해 딱 30년 됐습니다. 중고 입사제 30년 됐데 그 당시에 처음에 입사를 해서 봤더니 전부 다도 전화통만 붙잡고 있어요. 붙잡고 서로들 어 뭐 사니 파니 얘기하고 형이 산대 그 형님이 산대 어 그러면은 막 서로 막 전화를 누가 얼마나 빨리 하느냐에 그런 매매를 막 하고 있어서 굉장히 아 주장이 무슨 뭐 탐방도 가고 어 분석도 하고 그렇지만 결국은 그들 내의 수급에서 움직이는게 굉장히 많이 있구나라는 생각들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어 얼마나 빨리 그 정보를 가지고 누가 빨리 더 주문을 얻느냐. 그래서 이제 다 지나간 일이니까 말씀 뭐 드려도 제가 처음에 리테일 있다가 법인부에 있었는데 그 당시에 법인부에는 주문을 넣는 어 여직원들여 표마하는게 아니고 여직원들이 주문 단말만 전문하는 여직원들이 있었는데 그게 이제 왕원이 있고 한 한네 명 다섯 명 주물을 놓고 그랬어요. 근데 그 사람이 돈을 되게 많이 먹었어요. 주문이 들어오면 자기 거도 맨날 듣는 거예요. 주문이 들어오면 그리고 권부에 있던 사람들도 아 누가 어디서 어 실제로 한모 과장님이 있었는데 우리가 되게 얌탱이라고 욕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친구가 운영사에 꽤 굉장한 운영사에 있었는데 운영사에서 주문을 넣는 것들을 자기 고객이 넣는 걸 보고 또는 자기가 정보를 듣고 그렇게 해서 매매를 해서 돈을 벌어서 엑시한 뭐 그다 아주 큰 돈을 걸 안 하는데 그냥 아 저 주입장 그만하겠다고 그만 나가신 분이 있었어.
저랑 처음에 같이 근무했던 너희도 좀 있었던 분이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그 정보를 누가 더 빨리 아느냐 뭐 이렇게 처음에 입사회해서 못도 물었을 때 그렇 참 회의적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는데 그리고 나서 세월이 지나서 저도 책도 내고 시황도 얘기하고 이론적인 얘기도 많이 하고 많이 그렇게 하잖아요. 근데 최근에는 어떨 것 같아요? 25년이 지난 아니죠. 30년이 지난 지금도 지금은 지들끼리 텔레그램하고 카톡 매매예요. 카톡 매매입니다. 제가 참 이런 얘기는 되게 회의적이죠. 음. 이런 얘기부터 단어 자체가 아, 근데 이건 뭐냐면 결국은 거대한 시장 속에서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 작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고 그리고 우리 내에서는 그들의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고 물론다는 그렇지 않겠죠.
근데 특히 개별 종목들은 훨씬 더 그래요. 지금도 심지어 제가 있기 전에 감금물 센터 6 7년 전에 제 책에 제 책을 보신 분들은 기억하시면 모르겠지만 책에 그런 내용도 썼는데 주식을 꽤 잘하고 고객분들도 수익도 내주고 자기도 돈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데 제보고 바이오 종목 한 명 하나를 맨날 회의 때마다 추천을 해요. 그래서 아 이름을 얘기 갑자기 이름도 얘기하고 그랬어요. 야 야 그거 뭐 야 지금 너만에 오르지 않았냐? 지금 한 만 원 2만 원 시작했는데 그때 8만 원 이랬거든요. 근데 이걸 지금도 사야 돼. 이거 맨날 너 추천하는데 이거 뭐야?
뭐가 파이프라인 잘 모르잖아요.이 바이보 종목은 다 아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뭔데? 아 이거요? 그 제 책이 써 있어요. 그대로요. 그 형님이 15만 원까지 무조건 팔지 말라했다. 15만 원에 팔면 된답니다. 그게 답이에요. 개답. 그게 답이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잘하고 있어요. 요즘에 여러분들이 그 랩이나 1위명 랩에 많이 맡기시죠? 그걸 맡기시는 분들도 또 그렇게 그걸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직원들도 운용사 몇 군데다 잘한다는 운영사에다가 맡겨 놓고 왜 그런 일이 벌어진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맡겨 놓고 그거를 1인명 내비기 때문에 자기들이 계좌에 매수 매도를 다 보잖아요.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디서 몇 군데에서 그걸 산다 그러면 아주 정말집 빠른 시간 내 그게 전부 다 돌아요. 자기들끼리. 하루 종일 예전에는 핸드폰을 들고 핸드폰이 아니죠. 수소기를 들고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다 그냥 텔레그램하고 핸드폰을 들고서 누가 뭐 사는지에 따라서 걔들이 산다 그러면 같이 추종하고 판다 그러면 뒤늦게 나 팔면 안 되니까 빨리 팔아야 되고 이런 매매를 지금 이제 대리 과정애들이 지금 보니까 여전히 지금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은 굉장히 이론적인 부분에 의해서 흘러가지만 장기적으로 흘러가지만 내부적으로 수급점 요이 훨씬 더 어 강하고 우리는 그 내부 수급에에 인허에 못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추정하려고 또는 알아채려고 하는 노력들을 하는게 영원히 주의상은 머니 게임이라서 주의상 안에는 30년이 제가 지나고 나서도 봐도 똑같이 그런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어이 주식 투자에서 성공 총공이라 어필을 쓰지만 돈을 구하는 사람들 몇 년을 이런 거 더 실례 예를 하나 더 들리면 어 우리 2차전지 막 오르고 막 그랬을 때 한참 또 막 민주식이 올랐을 때 그때 증권사 직원들이 우리는 어느 증권사가 영업부가 제일 큰데예요. 영업부 있는 직원들이 강남에 마음에 지들이 회원을 들 들어가지고 마음카페 얘기하는 걸 맨날 보고 있어요. 직원들이 보고 있어요. 그들의 거기서 회자되는 종도이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보면은 결국은 이런저런 이론도 얘기하고 뭐 같이 얘기하고 이런 것들을 얘기를 많이 하지만 세 가지 정도의 부류가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무조건 무조건 대세 시황을 따르면서 주도 대형 주도으로 쫓아가는 거 이게 그냥 한 방법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가장 쉬운 방법이고 그렇게 가야 되는 방법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시황 설명하고 그다음에 주도 섹터 주도 종목이 뭔지 계속 그걸로 가야 된다. 사실이 말씀을 먼저 드리는 이유는 지금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현재도 그리고 더 크게 강화됐습니다. 훨씬 더 강화돼서 차별력은 훨씬 더 심해지고 극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냥 계속 그걸 초정해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됐고 결국은 엔비디아가 추세 전환 아직 안 됐죠.
엔비디아가 우리가 차트 저런 차트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엠비디아가 차트 사고로 볼 때 이게 수사 전에 됐다 그러면 그때 가서 온갖 이론적으로 뭐 버블이니 아니니 버블이 이론이 뭐고 저도 내일 아침에 가서 방송하려고 자려보고 또 준비해 놨고 오늘도 그런 얘기 하고 그러지만 사실은 그냥 MB아가 추세 전환하면 나도 그냥 그때 나온다라는 되게 심플한 시장이 돼 버렸어요. 그런게 한 가지가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누가 뭘도 딱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자기 길을 그냥 바이오하는 사람도 넣고 어 뭐 반도체를 주던 어떻든간에 자 그냥 누가 원해도 자기 자기 고집대로 가는 사람들이 결론적으로는 수익을 내는데 문제는 중간에 바뀐다는 거예요. 중간 그게 쉽지 않습니다. 계속 아는 거 정말 쉽지 않아요. 그건 계속 해 본 사람을 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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