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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주가, 곧 터진다! '여기까지'는 반드시 끌고 가세요ㅣ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반도체#바이오

한국증권TV · 2026-06-21 · 유튜브 시청 74,42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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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스닥#마이크론#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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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주도주 유지 전략을 제시하며, 매크로 안정과 실적 모멘텀에 따른 반도체 재평가를 강조함. 반도체는 여전히 주도 섹터이며 밀리면 비중을 늘리는 보유 전략이 유효하다고 봄. 다른 섹터는 대안이 제한적이라는 판단. 미국·이란 협상 진전으로 매크로 지표가 안정되면서 리스크온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진단. 스페이스X 상장이 주도 AI·반도체 흐름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봄. SK하이닉스 ADR이 6월 말 SEC 심의 완료 시 8월 전 미국 나스닥 상장 가능성이 거론되며 단기 모멘텀으로 평가. 하이닉스가 저평가라 삼성전자 대비 상대 매력이 크다는 입장. 외국인 파생·고빈도 매매 비중이 약 40%로 레버리지 변동성이 커졌으며, 6월 말 펀드 반기 윈도드레싱과 비중 축소에 따른 장중 물량 출회 가능성을 경고. 6월 23일 MSCI 관찰국 지정 결정, 마이크론 실적,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주요 이벤트. 이 흐름에서 반도체가 기대치를 넘기면 5~10% 추가 랠리 가능성 제시. 반도체 멀티플이 PER 10배 수준에서 여덟 배 이상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삼성전자 15배 적용 시 85만~90만 원 가능성을 언급. 빅테크 AI 투자 지속과 과금체계 변화를 근거로 사이클 종료 우려에 반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도 주도 변동성을 또 얼마나 시달렸습니까? 그렇죠. 반조체 삼전이 좋아 닉스가 좋아 엄마 아빠의 선택에 기로해서 수급과 함께 단기 모멘텀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SK닉스의 ADR 저항 세력은 항상 있죠. 내년도에 케펙스 투자하는 금액을 봤더니 1조 달러가 넘어요. 그런 우려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 없으면 꺼서 하는 거죠. 기업은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PBR을 보는 애널리스 보고서는 보지 마라. 음. 음, 시대 뒤떨어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초입에 들어가지 않았나 지금 저는 보고 있어서 지금 기준으로 일다 살펴보면은

02. 주도 주도 주도를 아는 주도주다. 그렇습니다. 일단 지금 분위 얘기는 일단 그런 건 있죠. 어 저희가 또 그동안 이제 지난주 주가가 또 강하게 오르기 전주 같은 경우는 변동성을 또 얼마나 시달렸습니까? 그렇죠. 장연하이었죠. 예. 예그에 따른 또 달콤한 보상 이게 어디로 먼저 오느냐 그러다 보니까 일단 반도체 어 기존의 주도주 쪽으로 다시 온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네. 딱 그때도 뭐 여러 가지 이슈가 많고 어 진짜 이거 어 미국과 이란의 합이 트럼프 대통령 얘기한게 39번째인지 40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에는 합의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응이 일단 매크로 지표가 쭉하고 또 안정으로 가기 시작하죠.

03. 그럼 매크로 지표가 안정된다는 얘기는 즉각 반응을 하는게 리스크 운입니다. 그렇다 얘기는 주식 시장에는 아유 이제 한시름 덜었다라는 반응들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런 것들의 중심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이번에음 스페이스 X가 또 IP가 되고 시장에서선 강하게 부각을 받으면서 주가가 막 올라갑니다. 그 무거운 종목이 막 20%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잘 보게 되면 그 친구만 가는게 아니라 나머지 원래 내가 시장의 주도였어라고 하는 AI 하드웨어 반도체 측들도 같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러면 예 그 스페이스엑 X는 스페이스 X고 예 나머지는 우린 갈길를 가겠다라는 쪽들에 대한 의도가 뚜렷한다는 얘기는 뭐 사이클이나 아니면 지금 나오고 있는 시장의 모멘텀들은 이상이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 네. 삼성 삼전이 좋아한 닉스가 좋아. 음. 이것도 엄마 아빠의 선택의 기로에서 또 선택의 기로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시장 반응은 그런 거 같습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보여줄 수 있는 길이나 그리고 또 그동안에 약한 6개월 정도짜리 흐름을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덜갔습니다. 그렇죠. 네. 그러다 보니까 약간 이제 추가 모멘텀을 갖고 삼성전자가 힘내기를 바랄 수 있겠지만 시장이 바라보는 약간 수급과 함께 단기 모멘텀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SK하닉스의 ADR이 모멘텀이 좀 크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따르면 어 미국의 SEC 쪽에서 6월 말까지 해서 어 심의가 완료가 되게 되면 또 조금 빠르면 8월 달 안까지는 또 이제 ADR이 미국에 아마 나스닥으로 바로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05. 네. 그렇게 되면은 일단 어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이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 일단 그러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살래? 아니면 하닉스 살래라고 했을 때 잠깐만 어 밸류를 삼성전자예요. [목을 가다듬음] 아 그 좋은 전략입니다. 그럼 결국에는 예 돌고 돌아와서 삼성전자 원화로 바꿔서 그걸 가지고 삼성자를 매수하는 이런게 될 수도 있겠지만 ADR을 직접 산다라고 하게 되면 하이닉스에 대한 약간 문값이 더 올라갈 수가 있겠죠. 하이닉스가 더 저평가니까 그렇죠. 그렇죠. 네. 그렇게 지금는 저희가 전도 안하고 지난번 제가 나와서 그 얘기 한번 말씀드렸을 겁니다.

06. 멀티플의 상승이요. 네. 그니까 지금 저녁 멀티플의 상승을 이끌 만한 재료가 뭘 있을까라고 했을 때 그 중에 하나가 이런 ADR이 상장되면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격차가 크다 보니까 그렇게 좁히는 과정 쪽에서 국내 본주들도 같이 영향을 끼치는 과정. 근데 하스가 올라가게 되면 삼성전자도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어 레벨급이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과정으로 본다. 그 그러면 오히려 수급에 따른 또 재평가에 따른 과정들도 한 번 더 남아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아직 또 기대감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이것도 하나의 체크할 요인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7. 네. 일단 뭐 저희가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어유 우리 거니까 우리만 산다 그건 아니더라고요. 거래 내역 어 주체별 매매 내역을 보게 되면 외국인들 만만치 않습니다. 외국인들도 거래비 중에 한 40% 정도까지 최대 돼 있더라고요. 그렇다는 얘기는 외국인도 투기적이군요. 아이고 그런 사람들만 한국에 오는 거 같아요. 네. 그러기다가 그것뿐만 아니라 그들은 이게 파생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고빈도 매매했죠. 음 뭐 코 하나 먹고 빠지고 하나 먹고 빠지고 막 이렇게 하면서 결국에는 다 정선해 보니까 오늘 거리는 엄청 많아요. 근데 올해 오늘 보니까 와 0.9%나 먹었네 내가.

08. 그러면서 박수집에서 좋아하고. 근데 금액이 크다 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이런 과정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그게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겠죠. 우리도 같이 참전을 하고 있고. 그런 쪽에서 레버리지가 가세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당연히 약간 변동폭을 키웁니다. 그게 이번에도 똑같이 나오다 보니까 거의 뭐 8% 마이너스 갔다가 그다음날 거의 뭐 9% 올라가고 막 이런 현상들이 나오는게 그냥 아 투자자로서는 그런 현상이구나. 하지만 큰 방향은 이상 없다라고 하게 되면 밀렸을 때 또 잘 대응가는게 필요한데 저희는 그거 만약에 답 그니까 올라가는 건 괜찮습니다.

09. 근데 하락할 때는 또 정신이 없는 거죠. 게다가 그것도 하나가 있겠지만 또는 두 번째는 어 ETF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요즘 아파트 엘리베이터만 타면은 그 옆에 광고 나오는 거 있죠? 죄다 무슨 맞아? 증권사 소리 아파트도 같은 아파트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게 되면 아 무조건 사면 수익이 된가 보다 라쪽으로 생각하면서 돈을 막 유입되게 되면 별로 안 좋은 거긴 하겠지만 물론 저희가 다 스마트해졌기 때문에 그러진 않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과정 쪽에서 그러면 계속 돈이 들어오고 사다 보니까 뚱뚱해졌어요. 무슨 얘기냐면 펀드 하나에서 삼성전자나 SK닉스를 단닐 종목으로 30% 이상 가지고 있다.

10. 그러면은 또 보통 보니까 많은 건 39%도 있고 35%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반기가 되는 입장에서 이거는 또 잘라내거나 조금 덜어내고 그다음에 나머지를 볼 필요가 있겠죠. 그런 과정 쪽에서 그에 따라서 6월 말까지는 혹시 그런 어 커진 비중을 덜어내는 과정 쪽에서 변동이 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게 보통 6월 말이면 또 이제 그런 뭐 분기 반기 윈도 드레싱하고 이래서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 안에 미리 덜어내는 경우도 있고 뭐 나 지금부터 덜어내니까 준비해 시장에서 그렇게 전혀 안 하죠. 그러면 한 보통 어 10시나 10시 반이나 이런 때나 2시나 이런 때 갑자기 물량이 와르르르 나오면서 후두둑 빠질 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들이 나오게 되면 너무 놀라지 마시고요.

11. 그게 어떤 리밸런싱 과정 쪽에서 나오는 변동이다라는 쪽으로 보고 이런 걸 다 겹쳐내야 그다음에 더 단단해질 수 있다. 그런데 그것도 잘 보게 되면 또 소화를 시켜요. 시장이 특히 외국인들이 갑자기 들어와서 그렇게 싸게 팔고 이제 와서 다시 사 준다고요? 아유, 감사하죠. 감사한데 그런 정도의 수급들도 있다라 보게 되면 일단은 그런 과정들을 거쳐야 그다음에 또 레벨업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봐가면서 또 하나씩 하나씩 점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반도체는 여전히 보유 전략 보유 앤드 예 조금이라도 흔들린다. 계속 늘려가는 건 찬성입니다.

12. 이번 시장에서는 주도주 아니면 다른 쪽에서 뭘 할게 없습니다. 솔직히 많이 빠졌으가 이런 거 물론 코스닥이나 나머지 종목들도 빠졌기 때문에 좀 돌아오긴 할 겁니다. 돌아오는데 그 정도만큼의 강력한 주도 섹터의 모습들을 가져가기는 어렵다. 그냥 밀리면 늘려가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하죠. 가장 빨리. 네. 이제 이번 주 FMC가 끝나고 나면 아마 이제 그쪽으로 집중을 할 걸로 보이고요. 어, 그리고 지금 미국이 또 금요일 날 그 선물 옵션 동시 만일인데 원래 목요일로 당겨집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이번 주 아마 주식 시장이 미국은 좀 흔들릴 수 있는데

13. 일단 [콧방귀] 금요일 날 쉬죠. 또 노예 해방의 날인가 뭐. 예. 예. 그러니깐 다음 주 아마 그러고 나면 이제 6월 25일 근처 6월 23일 날 우리가 또 주요한 이벤트가 있는데 어 그게 MSCI 관찰국 대상국 지정이 23일 날 됩니다.음 우리 시간으로 될지 아니면 뭐 뭐 해외 시간으로 될지 모르겠는데 23일 날 결정이 난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 18일이면은 평가 점수 이런 것들이 공개돼요. 그러면 아마 요번 주에는 그 공개되는 거 한번 확인하고 거기에서 아마 거의 결정이 된 걸로 될 걸로 보이고 그거 보면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나오거든요.음 [콧방귀]

14. 공식 발표는 23일 날 있기 때문에 그거와 그다음에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그다음에 7월 7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예 이것까지 이어지는 쭉 흐름을 보면 반도체가 다시 한번 또 그 예상 실적실를 넘기면 그러게요. 그럼 또 한번 랠리는 나올 수 있다. 여기서 뭐 한 5에서 10%는 한 번 더 치고 올라갈 가능성은 있겠죠. 그래서 어 물론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스페이스엑스 상장 이후에 마이크론의 조정이라든지 뭐 그다음에 FMC 전에 어 우려감 이렇게 얘기하면서 빠지지만 사실은 제가 볼 때 개인들이 마이크론 팔아서 스페이스 X 하러 간 거 같고 예 그리고 지금

15. 경 이제 전쟁이 마침 끝나니까 전쟁 때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106일 뭐 108일 뭐 이렇게 얘기예 106일 만에 끝났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사이에 그럼 어디가 가 가장 많이 올랐나 보면 한국이죠. 반도체입니다. 예. 한국이 제일 많이 올랐고 그죠. 한국이 제일 많이 올랐고 예. 그러면 미국도 필라델피아 밤에서는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코로나 국면에 2차 전지가 제일 많이 올랐던 것처럼 이때는 반도체가 제일 많이 올랐는데 그러면 이제 코로나 코로나가 이제 요번에 전쟁이 마무리되고 나면 미국도 다른 쪽으로의 자금 흐름이 좀 나올 수 있죠.

16. 이익 실현에서 다우가 올라오고 하는 모습이 약간 좀 그런 확산 분위기가 좀 나오는 걸로 보이고 그러면 이제 반도체이 끝났냐? 음. 어, 끝난게 아니라 속도가 조금 느려지겠죠. 예. 지금 그동안 너무 급했죠. 예. 그냥 급한 거는 일단 급한 불은 좀 껐다. 급하게 반응했던 부분들은 많이 올려 놨기 때문에 어 이제 마이크론 책은 보고서 보면은 PR을 보통 최하가 10배 어 보통 11배에서 15배까지 얘기하고 있죠. PER로 일단 PBR을 얘기하는 미국의 애널리스트는 이제 없어졌습니다.데 물론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는 아직도 PBR 랩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17. 예. 그분들은 좀 생각을 바꿔 먹어야 된다. 예. 물론 옛날 방식. 그니까 본인들이 예전에 봤던 툴을 잘 못 버려요. 근데 그 툴을 빨리 버리셔야 되고 어 지금 이제 모든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도 지금 PER 네배로 지금 모여지고 있습니다. 컨센들이 적어도 디스카운트를 좀 받는다 하더라도 한 여덟 배까지는 갈릴 가능성이 [목을 가다듬음] 있죠. 근데 이게 그러면 이제 투자들은 무슨 착각을 하시냐면 여덟 배 바로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천천히 가겠죠. 왜냐하면 저항 세력은 항상 있죠. 예. 그래서 조금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은 있겠지만 어 실적 발표쯤 되면 다시 한번 또 반도체가 좀 올라가고 그럼 그 사이에 우리가 좀 다른 종목들이 좀 순환매가 일어나는 과정이 좀 나올 걸로 보이고요.

18. 여전히 반도체는 어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 개막된 거에 대한 그런 후강 효과를 계속 받고 있고 피지컬 AI도 지금 계속 열심히 하고 있죠. 중국은 이미 벌써 이제 로봇의 기능이 아니라 어 껍데기 응 그니까 돌봄 로봇은 사람이랑 다아야 되니까 금속으로 되면 안 된다. 음 그래서 뭐 패브릭으로 해야 된다. 아니면 뭐 실리콘으로 해야 된다. 그걸 벌써 연구하는 단계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 이제 피지컬 A시대도 금방 다가오고 있는 중이고 어 거기에 제 메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요 내회사가 어 내년도에 케펙스 투자하는 금액을 봤더니 1조 달러가 넘어요.요 내외사만.

19. 거기에 오픈 AI랑 어 그다음에 엔트로피 빠져 있습니다. 합치면 예, 더 많아지겠죠. 그래서 7,500억 달러 뭐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이제 내년은 1조 달러 이상 그런 우려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 없으면 꺼수 하는 거죠. 그래요. 그거보다 돈 벌어야죠. 그래서 그러니까 돈을 더 벌 수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음. 그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거 반도체 경기가 언제 꺾일 거냐 물어보시는데 반도체는 언제까지 끌고 가야 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 제가 뭐라고 말하냐면 메타고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이상 돈을 돈을 못 벌 때 음 이렇게 가열차게 한 2년 빚내서 투자했는데 성과가 없다.

20. 만약에 그러면 못 하겠죠.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어려워질 수 있죠. 그러면 이제 수익이 나와야 일정 부분 기다려 주는데 수익이 안 나오면 재투자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근데 다행인 건 구글은 재미나이로 돈을 많이 벌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엔트로픽도 이미 흑자 전환을 했다고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 그리고 지금 최근에는 토큰수에 따라서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서 요금이 부과되는 상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AI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돈을 더 내야 되고요. 어, 조금 쓰시는 분들은 예, 그냥 기본 요금 내고 쓰시면 되는 거죠.

21. 그러니까 이제 이게 과금 체계가 이제 바뀐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빚내서 투자하는 거를 지금 당장 걱정할 건 아, 아니다라고 지금 저는 보고 있는데 어, 제조 원래 기업은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운영하잖아요. 안전체 발행하는 거죠, 실권 발행. 예. 예. 예. 근데도 회사는 멀쩡하죠. 공기도 있겠지만 어 이제 그니까 지금 미국이 워낙 한 10 10년 넘게 한 11년 2년 동안 투자 사이클이 없었어요. 10년 동안 안 하던 걸 하려고 하니깐 거부감이 생기는 거죠. 예. 갑자기 네.

22.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뭐 그거보다는 이들이 돈을 잘 벌기를 기원해야죠. 사실 예. 돈을 잘 벌어야 또 투자를 또 이어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던게 PBR을 보는 애널리스트 보고서는 보지 마라. 음. 시대에 뒤떨 뒤떨어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이렇게 너무 단정적으로 얘기해서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 네. 예. 저는 구조적 성장에 이미 들어갔다. 사이클이 아마 오겠죠. 아무리 우리가 보면 네이버 같은 회사들이 아무리 주가가 빠져도 18배, 17배예요. 다섯 배, 네배, 한 배 이렇게 가지 않죠.

23. 예.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예전에 왜 PBR을 봤을까요? PBR을 본 이유는 한 번은 돈을 엄청 벌었다가 한 번은 적자가 났다가 그렇죠. 예. 이게 그러니깐 PER로 계산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PBR을 본 겁니다.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제는 특정 금액 이상 적어도 뭐 이제 삼성전자가 200조가 될지 300조가 될지 모르겠지만 베이스가 2, 300조로 깔리고 가는 회사가 될 수 있다라고 보면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되면 PBR을 보는게 이상한 거죠. PER로 무조건 봐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보통 제조업단에서 PER을 기본적으로 얼마 주냐면 기준이 10배를 주고 시작합니다.

24. 열배를 주고 시작해서 거기서 영업 이익률이 낮으면 다섯 배섯 배 내려가고 그다음에 성장성이 없으면 현대차가 예전에 뭐 네배까지 들어갔었죠. 마이크론도 그걸 벗어나는 중이고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니스도 벗어나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현대차가 그렇게 빠져 그 돈을 잘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섯 배를 준 거는 성장성이 없어서 그랬던 거잖아 예전에. 근데 붙으니까 15배까지 이렇게 급하게 올라간 것처럼 삼성전자 아닉스가 열배를 주는 거를 뭐라고 하면 안 된다. 이제 TSMC가 예전에 10열배 받고 25배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꽤 걸리긴 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25. 근데 이제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 그 과정에 초입에 들어가지 않았나 지금 저는 보고 있어서 네. 뭐 예 15배 보면은 지금 기준으로 15배 보면은 예 85만 원, 90만 원 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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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스닥#마이크론#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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