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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24만전자·150만닉스 직격탄…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팔아야 할까 버텨야 할까 [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 2026-08-19 · 유튜브 시청 3,65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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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머니 원샷 마감 시황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6,471선까지 이제 밀리면서 이제 -5.8% 장을 마쳤고요. 장 중에는 코스피 200 선물에서도 매도 사이드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200은 -6.41% % 낙폭이 더 컸고 하락 종목이 705 종목이고요. 시장 전체를 짓눌린 하루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이 4조 넘게 이제 사고 있었는데 외국인과 기간이 동반 매도를 하는 그런 장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코스닥은 좀 강세를 보였는데 자 오늘 이제 뭐 김종희사님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코스피가 이제 상당히 좀 밀렸습니다. 뭐 이게이 정도 급락의 뭐 근본적인 원인이 좀 있을까요?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건?네 근데 뭐 그동안의 급등도 어찌 보면 외국인들의 매수에 의해서 뭐 어 8월 초에는 코스닥기 8월 중순에는 코스피가 그 코스피가 오르면서 또 이제 반도체가 올라가니까 다시 또 이제 반도체 상승이 오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기대감에 미국 시장하고 맞물려서 같이 움직이다가 장기체 금리 급등에 의해서 이제 급락하는 양상항이 벌어지면서 우리 시장은 뭐 수급이 워낙 없다 보니까 오늘 이제 외국인과 기관 내물 쏟아지는 구간에서 개인들 혼자 받았는데 어제부터 이제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그게 이제 정점이다라는 그런 모습으로 마감을 했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뭐 과도한 측면이 있죠. 음국시장군들려봐야 4%많이밀% 정도인데 우리 시장은 뭐 최근에 그 변동성을 8월 들어서 조금 줄여서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라고 봤는데 뭐 일단 코스피 시장이 오늘도 사이드 카를 발동시키면서 변동성이 커진 것은 좀 다소 아쉽고요. 음. 음, 그래도 이제 코스닥 시장이 의외로 견조하게 버텼다라고 하는 것은 조금 달라진 점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어쨌든 뭐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겨우 우리 시장의 수급이 그만큼 얇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준 하루가 아니었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제 제가 좀 궁금한게 어 그전에도 국채 금리가 그 정도는 되지 않았습니까?

지난 주만 해도 근데 갑작스럽게 이렇게 국채 금리가 이렇게 사실은 이슈가 되는게 제가 약간 좀 의하거든요. 이게음 이번에는 10년물이 아니고 30년물이죠. 근데 30년물이 미국만 오르는게 아니고 전 세계 모든 국가 주요 선진국들이 다 움직이고 있는게 문제죠. 어제 하락을 촉발했던 건 누가 뭐래도 일본입니다. 일본. 네. 아 그렇군요.이 말씀해 주십시오. 네. 네. 네. 일본의 국채 금리가 이제 급등하면서 전체적으로 일단 어 크게 이제 시장이 흔들렸다라고 봐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지금 뭐 영국, 프랑스, 독일, 뭐 유럽의 주요 국가들의 장기체 금리도 모두 뭐 18년 19년 만에 최고점을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그러면이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이라고 하는 건 두 가지 의미를 지니죠. 첫 번째로는 단기 금리가 변화가 없는데 장기체만 오른다. 베어 스티프닝입니다. 음. 어. 채권 시장에서 보는 뭐 경기 악화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을 의미하는 거고요. 두 번째 의미는 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느냐?이 장기체 수익률은 결국 어 성장률하고 인플레 합이거든요. 기대 인플레합. 근데 성장률이 오르진 않았을 거고 그럼 뭐 기대 플레가 갑자기 급등했나라는 어떤 그런 불안감 거기에다가이 수급적으로 나타나는 불안감 이런 여러 가지 불안감들이 모두 겹쳐지면서 시장에 압박을 줬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조금 전에 나온 뉴스 중에 어 하이닉스가 지금 시간의 고래 상당히 많이 올라가서 왜 그런가 봤더니 40조 자사수 취득 소각한다는 뉴스가 나왔네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라가고 있는데 상당히 그러면 약간 긍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요게 네. 뭐 시장에서 뭐 100조 뭐 뭐 삼성전자 200조 얘기했는데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뭐 버는 돈의 절반을 뭐 자사주를 사거나 뭐 그 말이 안 되는 얘긴데 저는 뭐 40조 정도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적절한 수치다라고 봅니다. 아 뭐 반등을 했던 이유가 뭐 거기에 있었나라고 본다면은 충분히 외국인들을 좀 자극할 수 있을 만한 이슈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하이닉스가 이렇게 했으면 삼성전자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죠. 자각입을충 그러면 우리 시장에 또 브레이크를 걸어 주는 데는 충분히 의미 있는 그런 이슈가 되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장 중에 왜 안 나 장 끝난 다음에 나왔을까요? 이게네 그건 뭐 저도 알 수 없죠. 아마 뭐 장중에 발표하는 것에 대해서 좀 뭐 부담을 느꼈을 수도 있고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 구간에서 나타나는 흐름은 어 삼성전자까지도 같이 좀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네급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음 뭐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이 정도 금액보다 더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내년에 투자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저는 뭐 적절한 금액 정도가 나온게 아닌가 보고 싶습니다.

어 그래서 일단 보니까 지금 주가가 원래 이제 뭐 마이너스 이제 9.7% 7% 정도가량이 이제 빠졌었는데 지금 다시 그 뉴스가 나오고 나서 시간의 거래에서 -2% 이렇게 되면 어 160만 원을 지금 넘어선 상황입니다. 그래서 162만 원 정도 되고 있고요. 삼성전자도 낙폭을 많이 줄였습니다. 어쨌든 25만7,000원 정도가 지금 되고 있는 상황이라 전반적으로 약간 훈풍이 좀 불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전반적으로 이게 좋게 봐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 이게 이제 아 이게 좀 오늘 좀 잘해서 내일 아침에 좀 약간 이게 훈풍이 불어야 되는데 오늘 미국 시장이 달라진 건 없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그럼 어떻게 될까요? 약간 근데 미국 시장도 금리가 최근에 이제 올라가기 시작할 때는 하이퍼스케일러가 무너지고 반도체가 올랐어요. 근데 어느 정도 인계점을 넘으니까 우리 시장부터 하락이 시작돼서 미국까지 반도체가 한 번에 쭉 무너진 거거든요. 네. 네. 네. 근데 예를 들어서 오늘 우리는 뭐 자사주 때문에 이렇게 오르고 있다지만 미국 시장에 추가적으로 만약에 하락한다라고 하면 우리 시장도 오늘의 상승분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죠. 시간에는 생각보다 그렇게 거래가 치열하게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예. 작은 재료로도 뭐 급등을 할 수 있는데이 분위기를 내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아마도 미국 시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까지는 확인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그와 상관없이 40조 정도 규모의 자사주 어 매입과 소각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뭐 매우 긍정적 이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계속 안 나온다 생각했는데 하이닉스가 먼저 하네요. 사실 하이닉스 좀 늦게 할 줄 알았는데 원래 9월 전에 한다고 했죠. 네. 9월 내 한다고 했었고 삼성전자도 뭐 발표한다고 했는데 서로 눈치 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 [한숨] 이게 특히 이제 전 세계 제가 국채 금리가 있는데 전 세계에 많은 기업이 있는데 빅테크들은 별 어제 또 영향을 또 안 받았어요. 국채 금리에. 근데 사실 이제 반도체 우리나라 비롯해서 전체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이렇게 AI 관련 기업들 중에 반도체 하드웨어 쪽이 영향을 많이 받는 이유는 또 뭡니까?

이게 어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최근 며칠간은 금리가 오르는 구간에서 반도체는 계속 오르고 아 예 오히려 하이퍼스러가 계속 밀렸죠. 근데 오히려 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근데 어저께는 미국 시장에서도 오히려 장기 금리가 내렸습니다. 어 내리더라고 해가 네. 장기 금리가 내리면서 오히려 그동안 내렸던 하이퍼스러가 올라간 거고 오히려 반대로 이제 그동안 견조하게 올랐던 반도체가 확 무너진 거죠. 어 우리 시장이 먼저 무너졌고 미국 시장에서도 그걸 이어받았고 그게 또 우리나라의 아침에 또 영향을 줬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게 정확한 거 같아서

어 영향이 없었던 건 아니고 하이퍼스켈러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가 오히려 금리가 내려가니까 어저께 올라온 거라고 봐야 되고요. 그니까 미국은 우리보다 변동성이 적은게 오히려 시가 총액이 더 크고 지수 형력이 더 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래도 이렇게 반도체 급락하는 구간에서 버텨 주니까 어 전체적으로 이제 시장 대비 변동성이 적은데 우리는 뭐 반도체 빠지면 그냥 같이 빠지고 오르면 같이 오르는 그런 구조라서 뭐 상대적으로 좀 더 변정성이 크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런 장 너무 좀 힘듭니다.이 난이도가 너무 좀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장이 뭐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됩니까? 이런 장은 네. 뭐 대응법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하나보까 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반도체 올라간다고 계속 올라타고 비중 눌리고 그러면 안 된다니까요. 맞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지난주에도 반도체를 올라가는 구간에 높은 가격에 더 샀으면 어저께부터 오늘까지는 그냥 패닉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차라리 오늘처럼 뭐 또 급격한 하락이 나와서 비성적인 하락이 나왔다고 생각했을 때 샀으면 또 시간에 이런 재료를 맞아서 뭐 단기 반등이 있었겠죠.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지금은 누구도 못 맞춥니다.

그러니까 비성적인 하락이 나타나지 않는 구간에서는 함부로 주식을 더 늘려가서는 안 되고 현금도 반드시 필요하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금 시장에서 가장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핵심이 뭐냐? 지금 주식 비중을 얼마나 늘려 갈 거냐가 제가 보기엔 핵심이라고 봐요. 음. 그런데 마구 늘리면 어떤 그 어떤 업종이 됐든 뭐 실적 좋은 거 다 알잖아요. 화장품 실적 계속 좋을 거고 반도체 계속 좋을 거고 그다음에 뭐 건설업종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부 뭐 조선 업종 실적이 나쁜게 솔직히 별로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내리는 건 밸류 문제가 됐든 뭐 수급 문제가 됐든 여러 가지 이유로 좀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비성적인 하락이 나타나지 않는 한 현금 들고 계신 분들은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최대 리스크는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지 좀 마시라 그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네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5월 달부터 6월 달에 나타난 그런 비성적인 상승이 없다니까요. 앞으로 그렇게 미친 듯이 사 줄 사람이 없어요.맞 맞아요. 네. 외국인도 안 사고 개인도 이제 그렇게는 안 살 겁니다. ETF도 이제 예전같이 많이 안 들어오시는 거 같더라고요. ETF는 오히려 최근에 돈이 빠졌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미친 듯이 사 줄 사람이 없다. 그런 관점에서 조심스러운 투자 전략을 말씀드리고 싶고 저는 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8월 달은 일단 박스권으로 하락이 끝나고 박스권으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다.

그래서 지금 너무 크게 욕심을 가질 필요가 8월장에 전혀 없고 만약에 만약에 아 만약에 랠리가 나타난다면 전 8월보다는 9월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오늘 보니까 이제 개인이 좀 많이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받았는데 사실 제가 좀 궁금한 오늘 이제 환율이 1398원 내려왔어요. 그러면 이제 외국인이 사 줘야 되는 거 아십니까?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건 어 오히려 반대 양상이죠. 그러니까 오늘 시장이 이렇게 급락하는 구간에서 외국인들이 3조 이상을 던졌으면 오히려 원어 자산을 판 거라고 봐야 되는데 원화 약세로 가지 않고 원화 강세로 갔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죠.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살살펴봐야 되는데 달러가 최약세로 갔는가? 음. 살펴봐야 되고 혹은 뭐 애나라든지 뭐 위아나 같은 우리가 추정성을 보일 수 있는 아시아 바스켓 통과가 움직였는가도 봐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 금리만 또 올랐는가? 우리나라 원화가 특별히 올라갈 만한 뭐 그런 요소들이 있었는가도 봐야 되고. 근데 그 어느 것도 지금 해당하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갑자기 원화가 1% 넘게 강세로 가고 있는 건 매우 이상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건 아마 이제 추정해 보면 그동안 바꾸지 않았던 달러를 누군가는 계속 원어로 바꾸고 있다라는 것으로 밖에 해석할 수가 없어요.

그게 뭐 뭐 기업이 됐든 누가 됐든 누군가 의도적으로 계속 달러를 원어로 바꾸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반대로 우리가 그렇게 반도체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 1,550원 가면서 나라 망한다고 막 했던 그때를 되돌려 보면 엄청나게 달러를 많이 벌었지만 누구도 원화로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원화가 약세로 갔던 거죠. 네. 지금은 반대로는 여전히 160엔대를위하면서 약세 구간이지만 우리만 이렇게 혼자 강세로 가고 있는 가장 핵심 이유는 누군가는 달러를 원하로 계속 바꾸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저는 그거는 기업이라고 봅니다.

아, 네. 대표적으로 하이닉스 무슨 돈이 있어서 40조 자사주를 사겠어요? 들고 있는 달러로 바꿀 수밖에 없겠죠. 삼성전자 마찬가지일 겁니다. 뭐 뭐 50조를 할지 60조를 할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는 만약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한다면 그 돈은 어디서 나겠어요? 자신들의 해외 법인에 들고 있는 달러를 원하로 바꾸는 거에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1550원에서 1400원대로 끌어내릴 때의 포인트가 어 하이닉스 ADR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었다면어 이번에 나타나는 현상은 아마도 이런 자사주 매입과 소과학에 따른 달러의 원화 전환 이게 이제 결정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외국인 수급도 이기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근데 이제 제가 또 궁금한게 최근에 이제 뭐게 우리가 이제 낙폭을 좀 키우고 있는 부분이 제가 느끼는 건 이게 정말 국채 금리 때문에 그런지 왜 이게 결과론적으로 짜맞추는다 느낌이 좀 이해가 좀 안 돼서 제가 여쭤 보는 거거든요. 이게 이게 이렇게까지 떨어질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근데 어저께 타이밍은 명확하게 일본 국채 금리 급등과 함께 있습니다. 그 우리도 10시 11시 구간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일본 떨어졌고 우리 떨어졌고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3% 빠지고 우리도 빠지고. 그니까 오늘은 우리만 빠진게 아니에요. 전 세계적으로 모든 주식 시장이 같이 흔들렸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뭐 우리만 뭐 이상하게 빠졌다라고 볼 수는 없고 다만 우리 시장은 수급이 취약하다 보니까 또 반도체의 지수형력이 워낙 크다 보니까 반도체 두 종목만 내리면 이렇게 무너지는 양상으로 전개되는 거죠. 미국도 샌디스크 어저께 뭐 8%가 내리고 뭐 종목의 변동성이 컸던 건 동일합니다. 다만 그들은 뭐 샌디스크 마이크론 그 정도 빠진다고 해서 지수가 그렇게 안 빠지죠. 네. 그 최근에 들어서 이제 또 느끼는 거 중에 하나가 한국 이제 우리나라를음 장기 투자를 하는게 가능한 거 나라인가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

왜냐면 이제 제가 이제 주식을 시작한 일 얼마 안 됐지만 많은 분들에게 여쭤보면 어 주식은 장기 투자하는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 이게 좀 힘드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건 변동성만 보면 장기 투자가 쉽지 않죠. 그다음에 이제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에 기분이 엄청 좋았다가 어 다 이제 내 실력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이제 이렇게 급락을 하게 되면 다시 장탓 타고 남탓하고 추천해 준 저 사람 탓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시장이라는게 원래 그렇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 시장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 장기 투자 관점이 맞는데 그러면 장기 투자를 하려면 결국 진입 기회와 진입 가격이 중요한 거죠. 맞습니다. 네. 결국 내가 비싸게 사고 내가 뒤늦게 산 거예요. 그걸 뭐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래서 뭐 정부가 뭐 판을 만들어 줘서 내가 급판에 뛰어들었다가 내가 손해를 받네. 그 가격이나 앞뒤를 따지지 않고 들어간 뭐 자기 잘못도 있는 거죠. 뭐 시장의 변동성도 물론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콧방귀] 놓고 봤을 때 우리 시장이 장기 투자에 적합한 장이냐 음. 장기 투자를 몇 년에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우리는 사이클 타잖아요.

전반적인 산업들이 전부 다 사이클을 탑니다. 그래서 2, 3년 주기로 사이클을 탈 때도 있고 뭐 1, 2년 주기로 사이클을 딸 때도 있고 소위 주도라고 하는게 2, 3년을 넘게 간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니까 그 정도 텀이 장기 투자라고 한다면 맞죠? 아, 네. 그런데 정말 10년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외국인들이 요구하는 구조적 변화 뭐 상법의 지속적인 개정 그다음에 뭐 주주환원과 관련된 전반적인 변화 그다음에 우리가 선진국주세에 편입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제도적 개선 이런 것들이 나타났을 때나 가능한 것이죠. 아직은 그런 여건은 갖춰주지 않았다라고 봐서 말씀해 주셨던 답은 사이클 정도 그니까 주도주의 사이클 정도 기간을 장기 투자라고 한다면 그건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을 보면 뭐 올해 상반기는 우리나라가 주도를 좀 했다 그러면 작년부터죠. 작년도 압도적으로 이겼고 올해도 압도적으로 우리나라가 이겼죠. 근데 이제 지금 뭐 이제 약간 이제 6월 이후 약간 뭐 한 7월부터 8월 요건 보면 이제 중국이 좀 주도하는 거 같아요. 오늘도 본 유니트리를 보면 뭐 여섯 배 정도 올랐다고 하고 뭐 나머지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이제 양치 메모리도 그렇고 이제 약간 올라가 이제 양 메모리 아직 안 했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약간 이게 무게 중심이나 이런 거 옮겨가는 느낌이 좀 드는데 뭐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어, 무게 중심이라기보다는 이머직 마켓에서 원래 우리하고 대만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가 최근 들어서 중국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죠. 네네. 그러면 중국비중에 계속 늘고 어 지금 뭐 제가 보기에 유닛트리는 별로 그렇게 대단한 배는 아니고요. 뭐 시총 자체가 크지가 않아서데 양지 매모가 예를 들어서 한 500조로 뭐 들어온다 그러면 그 창신 매물에 더불어서 이것도 한 1천주 정도 되는 그런 덩치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럼 어차피 아시아 시장에 분배되는 자금은 똑같은데 그 정도의 덩치가 생기면 그쪽으로 분배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뭐 자연스럽게 우리 시장과 대만 시장의 비중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 수급적인 측면이 약간 애로 힘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 그니까 예를 들어서 엄청난 돈이 아시아 시장으로 밀려 들어와서이이 시장 저 시장 뭐 다 사는 그런 분위기라면 그게 상대적으로 효과가 적겠지만 아시아 시장으로 오는 돈이 정해져 있는데 이머직 마켓에 배분되는 돈이 정해져 있는데 그 돈에서 갑자기 중국 쪽의 시총이 엄청나게 늘고 충분히 외국인들도 편입할 만한 그런 종목들이라고 하면 그러면 당연히 우리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어요. 그건 뭐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고요. 근데 지금 중국을 지적해 주셨지만 중국 말고 또 있죠.

그게 지금 에스로픽이랑 오픈 AI도 성장한다고 하잖아요. 그 수급까지 고려해 보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과연 좋을까? 스페이스엑스 때도 그만큼 흔들렸는데 그렇게 좀 생각해 보면 그런 수급적인 요인들은 아까도 이제 언급드렸던 외국인들의 매수가 우리 시장에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하는 전망을 조금은 낮추어 볼 수밖에 없다는 것에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이제 하이닉스랑 이제 삼성전자를 이제 접근할 때 어 약간 이제 뭐 그때 말씀하셨던 가격 뭐 사셨던 가격이나 말씀하셨던 가격이 있는데 그 정도 가격에 내려올 때는 계속 이제 사서 준비하면서 약간 대비하거나 이렇게 하는 전략은 괜찮은 겁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충분히 샀다면 더 이상 사지 마시고요. 예. 왜냐면 지금 뭐 40% 정도의 만약에 비중을 채웠다면 그 정도의 비중만으로도 지수가 다시 뭐 전고 쪽까진 아니더라도 뭐 예를 들어서 뭐 7, 8천선 간다고 하면 충분히 이제 수익률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그 이상 사는 건 아닐 것 같고 지금 그거 말고도 만약에 시장이 정말로 다시 올라간다면 저는 이번엔 반도체만 가지 않을 거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종목도 사야 되기 때문에 반도체를 40% 정도 채웠으면 더 살 이유가 전혀 없다.

지금은 다른 종목군들을 노려볼 이유가 굉장히 많고 그다음에 이제 이건 뭐 알파 경제에서 아직 뭐 뉴스가 보도가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제 단독 취재한 건 어 9월 말에 대통령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으로 회담할 가능성이 지금 언급되고 있거든요. 아 시진핑 주소 고쯤이군요. 9월 24일까. 네. 멕시코하고 프랑스는 확정이 됐고 멕시코하고 프랑스를 가는 그 구간에서 미국도 들려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다. 그래서 아마 대미 투자와 관련된 마침표를 찍는다라는 그런 얘기가 저희가 이제 취재된 내용인데네. 만약에 사실이라고 하면 그런 뭐 조선주라든지 뭐 마스카 쪽이라든지 뭐 원전 쪽이라든지 그런 종목군들이 지금 다 기다리고 있는 것 결국 그 소주 소식 하나하잖아요.

그런 얘기들을 그동안 이제 우리 여한구 통속 교석 본무장도 지금 뭐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경질됐고 그다음에 김정관 장관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뭐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대통령이 간다는 건 결국 도장측으로 간다는 얘기에 가까우니까 그런 측면에서 한번 어 봐야 되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 말고도 만약에 하반기에 시장이 올라간다면 살 종목들은 많을 수 있다. 그래서 반도체에 너무 집착할 필요 없고 예전만큼 많이 담아야 될 이유도 별로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상승도 약간 힘들다는 그렇게 봐도 됩니까? 뭐 지수가 전고점 안 넘어갔다는 표현은 반도체도 전고점 넘어가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의미하죠.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우리가 원래 잡아놨던 207년 28년도 이익이 그때만큼 아니고 내려올 수 있다. 그거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걸 가정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오늘 이제 급등했던 상승부를 오늘 하루 만에 상당 부분 좀 반납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조정장으로 봐도 됩니까? 상승장은이 약간 좀 끝난 거다. 이렇게 봐도 되는 겁니까? 어, 전혀 그렇지 않고요. 지금은 그냥 박스권장으로 전환되는 중이에요. 그래서 오늘도 뭐 많이 빠진 거 같지만 이게 이제 일종의 착각인데 시장이 이렇게 내려갈 때하고는 분명히 지금 다른 양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최악의 그림면 박스가 고점 닫혀 있고 저점도 닫혀 있는 그러니까 5,000에서 7,000원을 막 미친 듯이 오가는 이런 박스권이면 이것도 불편하죠. 음를 들어올 기가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오늘 굉장히 미묘한 구간에서 마무리가 됐고 현재 지금 그 하이닉스 재료로 인해서 하이닉스 올라간 걸 선물 시장에 좀 고려해 보면 양봉전환 대고도 남았거든요. 네네. 그러면 지금 상승 추세 하단을 또 지켜내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 시장의 8월 달에 박스권은 저점과 고점이 올라가는 상향 박스권일 수도 있거든요. 네네. 그러면 전혀 이것만으로도 전혀 나쁘지가 않다.

그러니까 계속 내 계좌만 보고 왜 빨리 안 올라가라고 짜증내시는 분들은 전혀 이제 이걸 못 느끼시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개선이다. 7월 달에 그 끔찍했던 기억은 또 다 잊어버리신 건 아닌가? 그 지금 그런 시장이 전혀 아니잖아요. 막 곤두박칠 치던 그런 분위기는 아니란 말씀이시죠. 그렇죠. 매일 뭐 막 그 사이 사이드는 뭐 그냥 기본값이고 그다음에 뭐 계속 이제어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던 그런 시장은 아니잖아요. 그런 시장으로 갈 가능성도 비교적 좀 낮아 보이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미 시장은 약간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근데 마침 또 거기에다가 하이닉스가 이제 그 불을 하나 부었기 때문에 그러면 하이닉스에서 끝나지 않고 삼성전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에서 아마도 뭐 내일은 미국 시장이 뭐 급격한 면동성만 겪지 않으면 내일은 좀 반격의 하루가 되지 않을까를 봐야 될 것 같대봐도 좋을 것 같네요. 자 근데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우리나라의 실적들이 다 좋아요. 근데 주가가 너무 흔들려요. 이거 어떻게 괴리를 어떻게 봐야 됩니까? 건음 반도체를 빼면 밸류가 다 높죠. 음 밸류가 낮은 종목도 하나도 없습니다. 반도체 둘만 빼면 반도체 소부장도 밸류가 낮은 기업이 거의 없고요.

주산 에너빌리티는 어 수주 연고는 많이 쌓여 있지만 실적은 그렇게 좋은 종목이 아니죠. 방산도 전반적으로 다 비싸 보이죠. 그다음에 지금 전력 설비도 실적은 엄청난데 이것도 밸류 중에 싼 건 없습니다. 조선 마찬가지고요. 그나마 좀 비교적 싸버였던 건 화장품 정도. 근데 화장품도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라서 이것도 이제 주가가 더 이상 절대적으로 싸다 이렇게 볼 수 없고요. 지금 절대적으로 주가가 싸 보이는 종목은 뭐 포스크 홀딩스 뭐 이런 것들입니다. 구경제라서 전혀 오를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뭐 이런 종목군들만 여전히 쌓아 보이는 구간에 있지 그다음에 지금 또 산업 구조 조정이 좀 느려지고 있는 화학 정도 뭐 이런 것들이나 지금 주가가 싸 보이는 거지.

지금 실적 좋다고 하는 종목 중에 밸류가 싼 종목은 반도체 두 종목을 빼고는 없어요. 그러니까 뭔가 시장에 눌릴 때 변동성도 커지고 외국인 수급 안 붙거나 아니면 예전처럼 ETF 수급 안 붙으면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최근 시장에서 전혀 올라가지도 못하고 계속 빠지고만 있는 엔터주 같은 거 실적 나쁘지 않은데 계속 주가가 이제 그 곤두박질를 치고 있거든요. 근데 기간 외국인들 계속 파는 거 보면 이거 ETF에서도 일부 청산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 우리 시장에 실적이 좋지만 내려가는 건 반도체를 빼면 나머지 종목군들은 밸류 문제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러면 그 밸류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장과 높은 고수익성이 계속 유지가 돼야 되는데 그거와 관련돼서는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특히 수주 기반의 산업들은 무조건 수주가 나와야 돼요. 근데 말씀드렸지만 미국 쪽에 기대했던 수주 유럽이나 뭐 원자력 같은 경우 특히 원 같은 경우에 지금 체코 본 계약도 아직 못했어요. 유럽 쪽에 추가적으로 더 있다고 그랬는데 아무것도 지금 얘기가 없죠. 그다음에 뭐 베트남도 한다고 했고 그다음에 뭐 미국도 뭐 나온다고 했고 아무것도 나온게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종목군들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주 기반 산업은 수주 소식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아직도 아무것도 안 나왔고 그다음에 밸류는 비교적 높은 편이라 아직은 좀 변동성을 겪을 수 있는 구간이다.

그래서 실적이 좋다는 것만으로 움직이진 않는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최근에 이제 뭐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방산주가 좀 강세를 좀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지금 전쟁이 이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전쟁이 계속 지금 되고 있었던 상황 아닌가요, 이게? 아, 오늘 그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올라간 건 뉴스가 있었죠. 어, 미국 쪽에서 이제 우리나라 자주를 산다는 것. 그 자주포는 이미 게임 끝났습니다. 이거는 뭐 미국이든 독일이든 우리나라 K9을 이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주포는 거의 이제 게임은 끝난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누군가 이제 미국과 연계돼서 자주포를 산다면 거의 이제 우리나라께 확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뉴스를 빼더라도 전 세계 방위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측면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과이란 전쟁을 보면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건 결국 드론 전쟁이라는게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휴머노이드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로봇과 AI를 투입할 수 있느냐가 전쟁에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차안에서 놓고 봤을 때 그런 쪽에 이제 종목군들을 얼만큼 잘 편입하느냐가 이제 관건이 될 것 같고 그래서 방산주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실적은 좋은데 밸류가 비싸다 보니까 왠지 시장 조정받을 때는 더 많이 빠지는 그런 양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에 주가가 이제 횡보하면서 아이 정도 영역은 약간 밸류는 비싸지만 또 밀리기도 어려운 그런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부터는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구간이다. 대신 한 번은 사지 말고 좀 분할 매수 관점에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고 전고점 도전은 아마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뭐 코스피에 비해서 코스닥은 약간 선방을 한 거 같습니다. 뭐 그래서 어쨌든 보면 지금 어쨌든 하락으로 마감은 했지만 어쨌든 장중에는 상승해서 플러스적인 것도 좀 있었고 그랬는데 이게 상대적으로 이제 코스피에서 코스닥이 선방한 이유가 있습니까?

어, 일단 코스닥이 먼저 올랐다. 먼저 빠졌고요. 그다음에 지금 오늘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양호했죠. 그러니까 유가 증권 시장은 오늘 엄청난 매물을 소화했는데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코스닥 시장은 그래도 외국인과 기관들이 소폭 매수라도 나오는 그런 양상. 그다음에 기관과 외국인들이 샀던 종목군들 중심으로 오늘 좀 버텨가는 양상. 특히 코스닥에서 바이오 종목군들이 오늘 비교적 선전한 것도 굉장히 좀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버티게 만들었다라고 봐야 되고요. 미국 시장에서도 지금 굉장히 재밌는 현상은 뭐 이게 지금 뭐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재밌다는 표현 죄송합니다만 어쨌든 굉장히 흥미로운 현상은

우리가 이제 금리만 나오면 금 고금리 얘기만 나오면 바이오 마시다라고 하잖아요. 네. 네. 미국의 최고 고급리 수준에서 바이오가 신고가가 납니다. 근데 약간 좀 다른 거 같아. 미국 바이오하고 우리 쪽 바이오는 좀 다른듯한 느낌이 조금 들거든요. 이게 근데 미국의 바이오가 올라가고 있는 신고가가 가고 있는 종목도 다 가는 거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을 기본적으로 내고 있는 종목군들 이릴리 같은 종목군들이 신고가이거나 신고가 영역에서 버티는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최근에 올라가는 종목 보면 뭐 물론 전고점까지는 엄청 많이 남았지만 바닥에서 이제 급격하게 올라온 종목이 대표적으로 알테오전이

알전이 오늘 뭐 상승했습니다. 네, 맞데. 날요전이 올라온 이유는 너무 명확하잖아요. 실적 이제 보여주기 시작했고 추가적인 애로 있었고 네. 그다음에 뭐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10월 달에 뭐 유럽 종양학회에서 결과 못 내도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고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돈이 있잖아요. 그다음에 뭐 리가 바이오 이런 종목군들도 계속적으로 이제 누군가 자금 지원해 주는 대주주도 있고 그다음에 국민 성장 펀드에 돈도 들어가고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종목군들이 고금리와 상관없이 버티고 있는 거죠. 우리가 이제 고금리라고 하면 고금리 때문에 투자가 안 되는 종목들이 힘들어질 거다라고 하지만 그거는 이제 저 밑에 있는 이번 뭐 11월 달에 모든 걸 다 걸고 있는 그런 작은 기업들에나 해당하는 얘기고 어 뒷단에 뭔가 돈이 추가적으로 있거나 만약에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다음을 계약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는 그게 해당되지 않죠.

그다음에 소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스타일 전략에서 고급이다, 저성장이다. 시장에 뭘 찾을 것 같습니까? 고성장 종목을 찾습니다. 아, 그러면 제약 바이오 이번에 좋은 결과가 나올지는 우리가 봐야 되지만 이번 10월 달 어, 유럽 종영학회에서 기대되고 있는게 어, 지금 리가 바이오, ABL 바이오, 그다음에 뭐 GI 이노베이션, 그다음에 뭐 HLB 뭐 이런 종목군들이잖아요. 이런 종목군들이 좋은 성과를 낼지는 알 수 없죠. 그런데 만약에 지금 코스닥 시장의 부양책과 어 10월 달의 재료가 만나면 시너지를 낼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고금리가 고착화됐을 때 오히려 시장은 고성장 종목들을 찾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코스닥 시장 쪽에 상대적인 선전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고 최근 코스닥의에 밸류는 높아 보이지만 어 반도체 소부장들은 이제는 좀 실적 정역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음. 대표적으로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종목군들 최근에 발표되는 실적 보면 밸류는 높지만 계속 고성장하고 있는 것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그니까 그런 기업들은 아마 이제 또 성장적으로 자리 매하면서 코스닥 시장이 재편되고 프리미어 지수가 갈 때 반도체 소부장 한축, 제약 바이오 한축, 2차전지가 한축을 이잃룰 가능성이 높은데 이미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은 약간 실적 조유주로 가고 있고 그러면 제약 바이오가 힘만 좀 붙여주면 코스닥 시장도 아마 전고점은 힘들더라도 내자릿수 뭐 천선은 다시 한번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4분기에는 좀 마련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제가 좀 궁금한게 또 이겁니다. 삼성생 같은 주식이 이런 하락장에서 이렇게 많이 빠지는게 삼성전자를 갖고 있었니까? 이건 어, 생보수 하면 원래 올라야 돼요. 오늘도 보시면 뭐 DB라든지 D비 이제 일부 종목 DB 생명이라든지 어 뭐 DB 화재라든지 그다음에 현대상 이런 종목 견조하게 올랐거든요. 네. 네. 근데 삼성 생명과 삼성화재는 최근에는 그런 이슈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냥 삼성전자의 주가 따라 펄러이는 종목이 돼 버렸습니다. 삼성 물산도 마찬가지죠. 지금 건설주 중에 타픽이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움직이지 않고 삼성전자 지분 따라 움직이는 종목이 돼 버렸기 때문에 그 종목은 생보주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냥 삼성생명에 따라서 펄러기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죠. SKS케어하고 좀 비슷하게 봐야 되는 그런 주식인거 네. 아, 그렇군요. 그죠. [한숨][콧방귀] 자, 그리고 이제 최근 들어서 이제 많은 분들이 화장품주가 선전을 하고 있다. 그래서 화장품주에 관심이 좀 많으신 거 같아요. 특히 이렇게 급락장에다 변동성이 좀 클 때 뭐 실적이 많은 거 같고 어차피 우리나라 화장품이 실적이 좋고 경고하고 수출도 되고 확장성도 있다고 생각해서 투자를 지금이라 좀 해 볼까요? 이런 분들이 좀 있으신 거 같아요.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장품도 똑같습니다. 따라가면 안 된다. 급등 구간에서 쫓아가면 100점 100백일 가능성이 높죠. 음. 음. 불과한 한 달 전만 해도 뭐 한국 콜마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의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았거든요. 근데 최근에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비싸지는 않지만 싸지도 않은 구간으로 이제 접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죠. 어제 이제 예를 들어서 시장이 초반부터 이상했던 건 지수는 강했죠. 근데 반도체만 놀랐고 다른 종목들 다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네. 네. 그 저는 뭐 굉장히 안 좋은 시그널이라고 봤는데 어쨌든 중요한 건 우리 시장도 뭔가 이제 균형을 찾고 좀 더 안정화되려면 최소한 반도체 내려갈 때 그 반도체 내려가니까 지수는 내려가겠지만 종목이라도 올라와야 됩니다.

한 지난주까지는 그런 영상이었거든요. 반도체가 밀리더라도 전체 다른 종목권들이 받쳐주면서 시장이 뭔가 그래도 좀 살아 있는 분위기였는데 어제는 달랐단 말이죠. 그래서 최근에 올라왔던 종목군들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이 강하게 나온 걸로 이해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좋죠. 좋은데 저는 여전히 오, 5M 좋게 보고 있는데 근데 이런 종목권들도 급등하는 구간에서 쫓아가면 뭐 반도체와 똑같이 재미가 없을 수 있다. 그래서음 한국 콜마나 뭐 코스메카 콜리아 그 코스맥스 이런 종목도 사시려면 이렇게 빠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졌을 때는 아마 관심 가지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화장품주는 작년까지는 3년 연속으로 하반기에 별 볼 일 없는 종목들이었어요. 상반기까지 초강세 보이다가 하반기 들어서면서 다 약세로 밀리는 종목들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강세로 가고 있는 건 딱 두 가지 이유 때문이죠. 지역이 넓어졌다라는 것. 그래서 뭐 유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지역이 넓어졌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에 따라서 고정비는 제한적이니까 뭐 마케팅 좀 늘었겠지만 고정비는 제한적이니까 이익이 확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영향이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 거냐도 봐야 되겠죠. 어, 저는 뭐 기본적으로론 화장품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소비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11월 달 정도가 마지막이 아닐까라고 봐서 연말까지 그냥 끌고 가는 전략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뭐 10월, 11월 정도에는 차익 실전도 한번 고민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자, 오늘 보 장을 보시면 아까도 이제 뭐 모두에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일본 EK가 3.2% 정도 빠졌고요. 중국 상해가 2.1% 정도 빠졌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6% 넘게 좀 빠졌거든요. 이거 우리나라 유독 반도체가 좀 많이 지분을 갖고 있어서 그렇게 봐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어, 반도체가 너무 커졌죠. 뭐 물론 매출과도 너무 커졌지만 어, 시총 규모도 너무 커졌죠. 그러다 보니까 그 제가 계속해서 주장하는 반인데이 뭐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수 산정막식을 바꾸지 않으면 계속 그 얘긴 하셨죠. 네. 이거는 뭐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 그럼 반도체 안 좋으면 우리 지수는 계속 그냥 마이너스로 가는 거예요. 그니까 당연히 시가 총액 반영을 해야죠. 거래량과 시가 총액 반영을 해야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시가 총액 방식을 우리나라의 대표 지수로 삼고 있는게 과연 맞는 거냐에 대해서는 우리 지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고민해 봐야 될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지수도 시가 총액으로 대표 지수로 삼는 나라는 없어요. 아, 네. 다 주가로 얘기합니다.

주가 지수라고 하죠. 우리는 주가 지수지만 시가 총액을 베이스로 하는데 그냥 다른 데는 주가로 하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좀 바꿔 주고 그 주가에다가 어 거래대금하고 시가 총액을 녹여서 가정치를 주는 정도로 해야죠. 그니까 우리는 그 효과가 너무 크다. 그래서 그 효과를 줄이기 위해서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는 어 대표지 바꿔야 되고요. 근데 그걸 뭘 지금 금융이나 뭐 근감 뭐 하고 있는 거 봐서는 과연 할지 모르겠는데 뭐 그거 안 하면은 아마도 그 양상은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는 그 구조적인 문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이제 모두에 또 말씀해 준 거 중에 이제 우리가 이제 증시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원인이라고 했었죠.이 이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을 꼽으셨는데 이제이 정도 고금리가 이제 일반화 된 걸로 이제 봐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제 이렇게 가는 겁니까? 그냥 안고 그냥 이렇게 어 그러면 안 되죠. 아 네네이 정도 금리가 만약에 계속 이어진다면은 제가 보기엔 뭐 대기업도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근데 국채가 인기가 없는 거 같아요, 요즘에. 그러다 보니까 서로 안 살려고 하니까 계속 높아지는듯한 이런 느낌이 드는데

그러니까 국채가 팔아서 그 수급적으로 밀려 올라가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데 아까도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채 수익률이라고 하는 건 성장률 플러스 기대인 플레거든요. 네네. 그럼 성장률이 올라갔을리는 일는 없고 기대 플레가 계속 올라간다는 얘긴데 그게 경제에 과연 좋을까? 음. 그러면 이제 시장 폭락하고 경제 무너지면서 나중에 이제 FMC 같은 데서 결국은 금융 완화 쪽으로 도는 거죠. 그러면 다시 또 시장 살아나고 그게 지금까지 금융시장 역사의 반복 아닙니까? 그니까 계속 이렇게 고금리에서 머무는 건 누구에게도 행복하지 않아요. 그니까 이걸 내려 줘야 되는데 그 내려주는 그 키를 잡고 있는 건 아까도 이제 제가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둘 밖에 없어요.

FMC에서. 그러니까 지금 FMC 쪽에서 어쨌든 지금 우리 금리를 올릴 수 없는 상황이하로 확실하게 방향 전환을 해 주던지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아직은 돈 들고 있는 쪽에서 어이 AI 투자가이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제공해 준다면 아마도 벗어날 수 있겠죠. 데 만약에 그런 여들이 제공되지 않으면 지금 정도 레벨의 금리는 모두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이 정도의 금리가 기본값으로 유지된다면 저는 [콧방귀] 뭐 지수 상승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오히려 급락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아, 그렇군요. 자, 앵캐리 트레이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뭐 이게 어쨌든 우리 국내는 안 좋을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보십니까? 앵캐리가 청선되면 전 세계가 다 안 좋아요. 우리만 안 좋은 건 아니고 일본 뭐 미국 뭐 대만 할 거 없이 다 안 좋습니다. 음. 그런데 엔캐리의 조건이라고 하는 건 결국은 애나로 돈 빌려간 사람들이 못 버티고 다 토해낸다는게 핵심이잖아요. 그럼이 사람들이 토해내기 위해서는 일본 금리가 급등하는 것 그래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어이 채권 그 론의 그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이제 첫 번째일 거고 그다음에 엔나 가치가 이제 폭락을 해서 자신들이 이제 보유한 그 부채 자체가 너무 이제 커지는 것 뭐 이런 것들이 이제 가장 큰 문제가 되는데

그 두 가지 다 지금은 확률이 꽤 낮아 보여요. 네네. 네. 왜냐하면 뭐 미국까지 개입하면서 엔붕괴를 막고 있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어 일본도 지금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엔 상승이거든요. 네네. 그다음에 일본의 금리는 여전히 제일 낮은 수준이에요. 전 세계 선진국 중에선 제일 낮은 수준의 금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올려봐야 25bp일 텐데 [콧방귀] 그 정도 올리는 것 가지고 이렇게 난리들을 친다고. 그 저는 그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이미 2024년 8월 달에 겪었던 그때 N캐리 소동은 처음 겪는 거라서 시장이 약간 발짝적으로 움직인 거라고 봐야 되고 네네.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엔화의 움직임을 제한적으로 막아 준다면 상단 엔화 그니까 엔화 약세의 상단의 움직임을 미국이 막아 준다면 저는 뭐 N캐리가 갑자기 급격하게 일어날 가능성은 생각보다 매우 낮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오해는 대부분의 자금들이 주식 시장이나 위험 자선으로가 있지 않습니다. 채권 시장으로가 있거든요. 그럼 제일 먼저 붕괴되는 건 미국 채권 시장입니다. 그 미국 채권 시장이 붕괴되면 전 세계 금융 시장 중에 가장 큰 시장이 붕괴되니까 위험한 건 맞는데 주식 시장 붕괴보다는 채권 시장의 붕괴가 먼저예요.

근데 지금 채권 시장 자체의 분위기를 보면 그런 분위기까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건 조금 너무 우리가 어 오버 해석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어 최근에 어쨌든 뭐 그 빅테크들의 움직임 때문에 이제 주식은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보면 이제 제가 좀 궁금했던 건 최근 이슈가 됐던게 뭐냐면 GPU를 이걸 뭐 어쨌든 어 그 담보로 ABS를 발행하는 경우가 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비아 엔비디아가 이제 약간 뭐라고 M비디아 은행으로 이제 거의 거듭난다 그럴까요? 이거 자체가 좀 위험한 건 아닙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버블의 시작일 수 있죠. 네 버블의 시작일 수 있는데 버블의 시작을 왜 겁을 냅니까? 버블의 끝을 겁을 내야지. 네. 그니까 버의 시작이라면 그렇게 겁내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버블의 시작이라면 겁내지 않아도 되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갑자기 순식간에 정말 뭐 되도 않는 그런 업체들이 다 들어와서 우리도 GPU 담보로 어 데이터 센터 만들게요라고 하면서 너도 나도 뛰어들어서 판을 어 키우면 엄청나게 위험하죠. 근데 그럴 수 있는 상황일까요? 그럴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GPU 없어서 지금 난리라니까요. GPU를 못 만드는 가장 심유는 뭡니까?

메모리가 없어서 해요. 그러니까 GPU를 담보를 제공해서 담보론을 제공해서 막 빌려 주고 싶어도 그럴 GPU가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소위 아무나 와서 GPU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만들고 돈내세요.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전 뭐 난리쳤을 때처럼 아무나 뭐 닷컴 만들어서 뭐 그 버블를 일으켰던 그런 장세로 갈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엔비디아가 또 바보가 아닌 이상 아무에게나 돈을 빌려 줄 가능성도 매우 낮아 보이고 그러니까 지금 오픈 AI라든지 이런 업체들 쪽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것 지금 이제 엔비디아가 소위 이제 담보론을 제공하고 있는 거잖아요.

네네. 네. 근데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가장 많이 투자해야 되는 두 친구들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잖아요. 네네. 엔스로픽하고 오픈에어가 들어옵니다. 그 들어오면 거기도 돈 엄청나게 돈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 돈으로 뭐 하겠습니까? 그들도 투자할 거예요. 그러면 그 돈, 그 돈으로 투자하는 것들이 결국은 또 다 GPU하고 그다음에 또 메모리 투자입니다. 그러니까 추가적으로 지금 들어와서 투자할 사람들도 되게 하고 있고 그 이전에는 엔비디아가 자기가 GPU를 담보로 제공함으로써 일부 막아주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려하고 있는 거 다 알겠는데 그다음에 일부 위험해 보이는 시그널도 분명히 있는 건 알겠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무너질 정도로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봐 보일까?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은 버블의 시작일 수 있으나 버블의 시작을 겁낼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오늘 마무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뭐 애토마켓 장은 나쁘진 않은 거 같습니다. 어쨌 3년 동안 주주하는 정책을 하겠다고도 이제 발표를 했기 때문에 SK닉스가 뭐 샌디스크만큼의 어쨌든 효과는 없는 거 같아요. 투자자의 날에. 그리고 사실은 이제 오늘은 다행히 이게 어쨌든 주주환원 발표한게 긍정적으로 하는데 샌디스크는 그때 주주환원 얘기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졌거든요.

사실 이게 내일 아침에도 약간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건 근데 일단 뭐 주가가 급락을 했고 근데 급락을 하고 나서 이런 재료를 발표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주가가 급등하는 구간에서 발표했으면 새로운 재료가 될 수 있죠. 근데 반대로 급락하는 구간에서 발표했기 때문에 최소한 세는 아니다. 네네. 그니까 이걸로 끝이다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하이닉스가 끝이 아니잖아요. 삼성전자가 남아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는 더 할 거야라는 그런 기대가 남아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삼성전자는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뭐 170조 200조를 할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아마 하이닉스보다 조금 많은 정도를 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뭐 200조 뭐 100조 뭐 말만 부르면 다 되는 줄라는 그런 뭐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런 건 솔직히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저는 뭐 40조 정도 뭐 60조 70조 정도 나온다고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거고 더 중요한 건 이런 기조를 지켜 가겠다는게 중요한 거죠. 네네. 네. 맞습니다. 앞으로 이익이 이만큼 나오면 우리이 정도는 배당할 겁니다. 자사주 뭐 주주을 할 겁니다라는 그 뉘앙스 자체가 더 중요하다라고 보니까 저는 내일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라고 봅니다.

아 좋습니다. 네. 자 [한숨][콧방귀] 그러면 이제 8월 장은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한 번 더 이제 변동상사의 투자자들이 어떻게 좀 약간 대응을 해야 될지 이번 올해 이번 달 장을 약간 대비하고 이제 몇 주 안 남았는데 한 2주 남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콧방귀] 한 두를 어떻게 준비하고 이제 어떻게 맞이하는게 좋을지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네. 네. 일단 뭐 7월 달처럼 이런 장은 아니란 말이에요. 계속 뭐 지금 말도 안 되게 무너진 이런 장은 아니고 분명히 이런 장으로 좀 바뀌고 있어요. 각도가 다르잖아요.

떨어질 때 각도하고 올라갈 때 각도가 달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올라갈 수 없다니까요. 지금 5월 달, 6월 달에 나타났던 이런 장은 앞으로 없다. 이런 장은 없습니다. 근데 이런 장도 없어요. 그러면 이런 완만한 장의 상승인데 이게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요런 닫혀 있는 박스권으로 가느냐. 네. 그 아래위가 혀 있는 박스권으로 가면 이것도 솔직히 별로 좋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겉으로 보면 굉장히 쉽죠. 여기서 팔고 여기서 사면 될 거 같지만 막상 여기 지점에 가고 여기 지점에 가면 사거나 팔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 그동안에 해봐서 뭐 친 하락장 밝지 않습니까?

차라리 이렇게 어 고점과 저점이 완만하게 올라가는 장이 차라리 나아요. 근데 이런 형태로 만약에 시장의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저는 8월 달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럼 전력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최선 하단에서 사야죠.이 이 상단 같은데 쫓아사면 음 여전히 단기적으로도 중단기적으로도 별로 그렇게 큰 수익률이 안 날 겁니다. 그러니까 덤벼들지 마시고 뭐 오른다고 흥분하지 마시고 급하게 당장 내일 내 마이너스 난 계좌가 다 플러스로 돌아설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 충분히 기다리시고 좋은 종목으로 압축하시는 전략이 필요하고 8월 달은 아마 기다림의 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전 그렇게 봅니다. 네. 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하이닉스가 어쨌든 40조 주원을 발표해서 정말 어 저희가 마무리를 깔끔하게 좀 했던 거 같은데 자 여러분 잘 준비하셔서 내일 또 장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월 장일 어쨌든 그전 장과는 다르다라고 말씀을 하셨고요. 지금까지 원샷 말파 경제 김종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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