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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사상 최고치 달성한 다음날 급락한 코스피 코스피 3.8% 하락…국내증시 어디로? - 곽상준, MBC 260205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2-05 · 유튜브 시청 128,0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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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우리 증시 너무나 궁금해하는 분들 많습니다. 네, 변동성도 커지고 있고요. 뭐 어제 뭐 푹 빠졌다 또 푹 상승했다 이게 어떤 상황으로 보십니까, 지금? 음. 일단은 그 거시 경제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해 볼까요? 어려울 수도 있는데 어려워서 어려워도 하시죠. 예. 이제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고 불리 이유는 그 연준 의장 자리가 있습니다. 이제 5월 달에 바뀌게 되는데 대통령 지명으로 바뀌게 돼요. 근데 케빈 워쉬라는 사람이 연준 의장으로 이제 지명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분이 예전에도 연준의 이사로 있었어요. 그런데 뭐 집안도 좋아요.

어 ST로도 가문에 뭐 사위고 그런데 근데 그때 그 꿀보직이었던 연준 이사를 박차고 나갑니다. 그전장이 돈을 너무 많이 뿌렸다. 그래서 우리가 헬리콥터라고 불릴 정도 그때 어 현금 살포가 어마무 했었습니다. 물론 이제 은행을 중심으로 현금을 선포했지만 근데 그때 자리를 박차고 나간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분을 매파로 봅니다. 예. 근데 제가 이제 공곰이 이분에 대한 자료를 조금 보니까 이분이 그 SD로도 사위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쿠팡의 이사이기도 해요. 사실상 매우 친기업적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했던 얘기와 이분의 어떤 친기업적인 성향을 이렇게 버무여서 생각을 해 보면 이분이 어떤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있느냐라고 보면

기업 입장에서는 금리가 낮은게 좋습니다. 네. 그런데 금리가 낮으면서 인플레이션도 심하지 않는게 좋아요. 왜냐면 기업들 입장에서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가격을 계속 변동시켜 줘야 되기 때문에 매우 혼란스러워요. 그다음 미래의 전망도 정확하게 짤 수가 없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은 잡는데 금리는 낮죠. 근데 보통 인플레이션은 금리가 낮을 때 나와요. 금리가 낮을 때 대출을 많이 쓸 수 있으니까 시중에 돈이 많아지는 거죠. 그 이게 뭔가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근데 이렇게 이분이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금리 때문이 아니라 연준이 그 리먼 브러더스 사태 이후에 돈을 너무 많이 풀었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많이 풀었습니다. 리먼 사태 전에 미국의 총통화가 8,억 달러였는데 리먼 사태 이후에 4조 달러 늘었고 그다음에 코로나 때 한 번 더 풀어서 9조 달러까지 늘었어요. 근데 그게 아직도 여전히 6조대 중반쯤이에요. 그러면 8,억 달러에 비해서 여전히 한 여덟 배 정도가 통통화 늘었죠. 물론 이제 시간은 뭐 한 15년 넘게 지나긴 했습니다만. 그러니까이 캐비시 입장에서는 총화양을 줄이고 나면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고 그러면 금리도 낮출 수 있다.요 논리가 있는 거예요. 네. 좀 어려운 얘기도 괜찮습니다. 총통약은 어떻게 줄입니까?

그러면 어 연준이 발행했던 채권들을 다 회수하는 거죠. 네. 다 회수하면 됩니다. 그래서 뭐 MBS라든가 국채라든가 엄청나게 찍어냈던 거를 그거를 이제 쭉 들여 이렇게 다 수거를 하면 되는데 근데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시중에 돈이 마르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그동안에 지난 한 20년 가까이 세상 또 또는 이제 금융 세상에서는 돈이 흔한게 너무 익숙해져 있어요. 거기에 너무 취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돈을 막 쓰는 거를 겁을 안 내요. 즉 레버리지 쓰는 걸 하나도 겁을 안 냅니다. 그런데 갑자기 돈을 줄이겠다 하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크게 문제가 생겼죠. 레버리지로 가장 크게 성장했던 시장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 시장이 예. 음. 최근에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빠지고 있거든요.이 부분하고 연관되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 또 하나 돈이 많아야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이것 때문에 조금 흔들립니다. 최근에 AI 관련주들이 조금 흔들리거든요. 근데 왜 AI가 돈이 많아야 되느냐? 투자를 엄청 할 거거든요. 정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기로 했는데 어 이렇게 시중에 돈이 계속 없어지면 아무래 좀 어렵겠죠. 네. 그니까 이런 문제들이 지금 작동되면서 일단 기본적으로 거시경제 차원에서 큰틀에서의 그 변동성이 크게 심화됐고요.

이게 하나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분들이 이제 지수가 두 배 이상 오르자 드디어 한국 시장에 받았어요. 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와서 강남 갔던 제비 온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강남 갔던 제비가 아니고 이제 동네 뻐꾸기 종달세 다 오는 거예요. 아 동네세들이 다 예. 동네새들이 지금 다 모이고 있어요. 강남갔던 제비는 아직 오는데 예. 멀어서 아직 오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고 일부 빠른 놈들은 왔고 그러니까 저희도 깜짝 놀랐는데 오늘 그 장 끝나고 보니까 제가 본 적이 없는 숫자가 찍혔습니다. 개인 순매수가 양시 합산 9조가 넘어요. 아 대단하군요.

예 예 그러니깐 어 여기에 와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네 어 세상에 돈이 참 많구나. 네. 내가 돈이 없어서 그렇지. 세상에 돈이 정말 많았고 그 돈이 방향을 이쪽으로 잡으니까 진짜 쏠리기 시작하는데 무서울 정도다. 이렇게 느껴.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환경으로 인해서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돈이 마련되기 쉬운 시장에서 막 주식을 막 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시장에서 돈이 마련이 잘 되니까 막 던진 겁니다. 예. 그래서 5조 넘는 돈을 팔아 버렸어요. 근데 그거를 그냥 다 다 받아내. 예. 개인들이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정말 정책이나 이런 방향성을 정말 잘 잡아야 되겠다. 그런데 단기적으로 너무 급하게 오르는 방향은 눌러 주셔야 될 거 같고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겠다. 그러지 않 않고는 어 잘못하면 98년 99년도도 아주 단기적으로 큰 폭을 올랐었거든요. 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환멸을 느끼는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잘못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조금 이렇게 톤 다운도 시키면서 장기로 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정말 필요하다. 예. 그런데 지금 그 말씀과 좀 배치되는 거 같은데요.

지금 금융당국 얘기는 네. 어, 레버리지 ETF 만든다는 거는 그거는이 말씀과는 좀 반대 방향 아닌가요? 네. 그 ETF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ETF는 이제 일반인들이 뭐 시장 전체를 투자하려면 돈이 없잖아요. 시장 전체가 뭐 500개, 1천 1천개 이렇게 종목이 되니까. 그러니까 그것들을 다 투자할 수 있도록 그 처음에 못는 그 모든 종목을 조금씩 담는 겁니다. 비율대로. 그렇게 만들어진게 ETF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좀 편하게 투자라고 해서 ETF가 만들어진 거고 그러니까 시장 전체를 사기 위한 거였어요.

처음에는. 근데 자꾸 이제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시장 말고 어떤 부분 예를 들어 나는 뭐 전기 전자가 좋아, 나는 자동차가 좋아, 조선이 좋아. 이렇게 하면 그걸 이제 쪼개서 또 자원사 아 자산 운영사대 팔기 시작했어요. 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레버리지 ETF는 무슨 말이냐면 저도 깜짝 놀랐는데 종목 레버리지 ETF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예. 우량 주식이요네. 삼성전자 하이닉스죠. 근데 사실 그 기업 종목은 가서 직접 사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 예. 그러니까 사실은 레 ETF가 필요 없어요. 그 주식을 직접 사면 되니까.

근데 그 ETF를 만드는 이유는 레버리지를 하게 해서 예. 하게 하기 위해서 ETF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네. 데 약간 이해가는 대목이 하나 있어요. 최근에 홍콩 해안 자산운용사가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두 배 ETF를 만들었어요. 종목 ETF를. 그래서 홍콩에 상장을 했죠. 거기에 무려 2조원이 넘는 돈이 모였습니다. 그러니까 외아가 빠져나간다는 것 때문에도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두 배로 움직이게 만드는 거잖아요. 네. 하루에도 요즘에이 개별 종목이 5% 10%씩 움직이는데 그걸 두 배 움직이게 만들겠다는 건 10% 20%씩 노출시키겠다는 거예요.

근데 왜 그렇게 위험 그 아까 돈이 빠져나가는 그분을 안다고 해도 네네. 왜 이렇게 위험하게 나설까요? 예. 네. 이거는 이제 제 개인적인 네피셜입니다. 개인적인 네피셜인데 제가 이렇게 옆에서 쫙 지켜보니까 어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식 시장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하겠다고 작정을 하셨잖아요. 근데 이걸 드디어 관료들이 알게 된 거고 깨달은 거 같아요. 아 이게이 현 정부의 방향성이구나. 그럼 관료분들 입장에서는 뭐 잘 풀리고 잘되고 출세하려면 그걸 수행을 잘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그 어 일반 기업들 입장에서 키퍼스 인덱스 KPI가

보인 거예요. 예. 그러니까 제가 보기엔 그거를 위해서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는 거 아닌가? 아 근데 하여튼 방향성 너무 위험하다. 너무 급하. 예. 왜냐면 지금 그냥 놔둬도 변동성이 꽤 있는데 굳이 우량 종목 한두 개를 가지고 레버리지 ETF를 만드는 거 자체는 어 대단히 위험하다는 판단이신 거 같습니다. 네. 그렇죠. 뭐 외안 빠져나가는게 우려스럽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거 누가 삽니까? 예. 우리 국민들이 그 국민들이 사는 거잖아요. 근데 국민들이 훈련이 된 것도 아니고 심리적으로 단단한 것도 아닌데 예 올라가면 가슴이 뛰어서 나도 한번 참 동참하고 싶어 이래서 동참을 했는데 갑자기 오늘 같이 벼락 떨어지는 날에 걸리면 예

하루 아침에 10몇%씩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심리 무너짐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 것이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정부당국이 이거 만들겠다고 하는 건 정말 방향성은 아닌 거 같고요. 그 물론 이제 2억원 금융 위원장께서 코스닥을 참 자정을 하겠다 이런 말씀하셨어. 이런게 오히려 더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이런 ETF 만드는 거는 사실은 전혀 급하지도 않고 필요도 없단 말씀이시죠? 예. 정부 당국자가 할 얘기는 아닌 거 같아요. 아, 안 그래도 뜨거운데 시장은 예. 기업이 해 달라고 증권사나 뭐 운영사가 해 달라고 해도 고민을 해야 될 터인데 이거를 뭐 앞서서 그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오히려 그거보다 저희가 여기 나와서 계속 강조했던 것처럼 시장이 너무 지저분하다.

제가 이제 말을 좀 바꾸기로 했어요.음 저희가 거래수가 이제 백화점이라고 표현했는데 요즘에 코스닥 3천 얘기가 나와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래서 아 이거 백화점이라 그러면 안 되겠다. 뭡니까? 생선가기예요. 아, 예. 근데 썩은 생선이 너무 많아요. 아, 오히려 정상 생선보다 썩은 생선이 더 많아요. 근데 이런 거를 판을 깔아 놓고 여기 와서 이제 어, 사람 뭐 자본 조달이 잘되게 기업들을 활성화시키겠다 이러면 아니 썩은 것들을 정리하고 좋은 생선을 깔아야 거기에서 와서 그 생선을 먹은 사람들도 건강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근데 지금 상황은 정말 하나의 생선이 썩어 있는 상황인데 그구 시장을 어떻게

네, 맞습니다. 그렇게 어떻게 뭐 그 빨리 정화될 수 없거든요. 제가 보면 시간 굉장히 많이 걸릴 거예요. 근데 어 지수를 높이겠다. 어 그래서 생산적 금융하겠다. 이거는 생산적 금융이 아니고 정말 배탈하는 금융입니다. 네. 썩은 생선 파는 거라 이거죠. 그니까 예. 그렇죠. 이거부터 싹 자정시켜 놓고 시간을 두고 자정시켜 놓고 그래서 어떻게 미국처럼 미국 같은 경우는 주식 시장에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돈 모아서 적금식으로 투자를 하면 어 당장은 아니더라도 3년 4년 5년 지나면 그게 알곡이 돼 가지고 노후 생활을 보장해 주고 이런 일이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우리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는 상장만 열심히 시키게 하고 나머지는 나물라라 고기 생선이 썩든 말든 이런 거 신경 안 썼단 말이죠. 그동안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그렇게 수많은 돈, 200조가 넘는 돈이 미국으로 떠나게 된 이유는 시장의 이런 질이 나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제 어이 정책 당국 관려분들께서 하실 문 일들은 깔끔하게 정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도둑놈이 활개치지 못하게 해야 되고 예. 저희는 그런 거를 왜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충분히 알 도구들이 많거든요, 지금. 예. 그리고 심지어는 저는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했냐면 실수로 네

매수 매도를 겹쳐서 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금액이 크지도 않았어요. 뭐 돈 천만 원 밖에 안 되는 금액이었어요. 그러니까 어 어떤 계좌에서 매도를 걸어 놓고 어 매수 어떤 다른 계좌에서 매수를 하다가 그게 겹친 거예요. 그러니까 재물량을 제가 사는 그니까 일종에 통정 거래가 된 거예요. 바로 경고전화가 왔습니다. 금액이 크지도 않아요. 몇백만 원 밖에 안 되는 거래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문제를 일으키거나 사고를 일으키거나 무슨 도덕지를 하는 사람들을 모른다는 건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돼. 그건 기술적으로 얼마든 지금 수단은 있다.이 말씀이시죠.

그런데 안 하는 거는 안 하는 것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뭐 이런 의심이란 말씀이시죠? 제 개인적인 의심입니다. 예. 의심은요. 자, 코스닥 시장은 정화시켜야 된다는 얘기. 그 분명히 강조를 많이 하셨고요. 지금 코스피 시장은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상황이 어디 와 있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개인 투자자. 아, 네. 네. 네. 그 코스피는 그래도 코스닥보다 훨씬 좋습니다. 상황이 훨씬 좋아서 일단 기업들의 실적이 기가 막히게 나오고 있어서 어 뭐 그 실적 대비로 고평가다 이런 말을 하긴 어렵고요. 예. 이제 적정가 수준은 온 거 같아요.

그래서 적정가 수준에 온 것도 있고 적정가라는 건 어떤 주식은 조금 비싸고 어떤 주식은 여전히 쌉니다. 그래서 저렴한 주식을 잘 찾으시면 기회가 많습니다. 그 저 안 되면 제가 여기 어 3주 전에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그냥 정립식으로 그냥 거래에서 지수 코스피 따라가는 예예. 그런 것들을 조금씩 차곡차곡 열어 그 말씀은 지수는 앞으로도 네. 어 앞으로도 굉장히 긍정적이다 지금이네. 그러니까 지수가 아까 그 말씀이 굉장히 기억이 남는데요. 지금 안 그래도 지수가 긍정적이고 또 돈은 몰려들고 있는데 거기다 레버리지 ETF를 당국이 만든다는 건 그건 전혀 필요 없는 행동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시죠? 개인들한테 너무 위험 노출이 큰게 아니라는 걱정이 됩니다. 제가 이제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제가 이제 어깨에 30년 있어 보면서예 주식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람보다 나쁜 결과를 얻고 나가는 사람 너무 많이 받거든요. 예. 그런데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 한국 주식 시장이 근원적 생산적 금융 시장이 되려면 투자하는 사람들이 장기로 여기 있으면 내가 마음이 이렇게 복딱복딱하지 않고 꾸준히만 하면 결과는 좋아. 네. 결론을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예. 그렇게 하려면 어 당장 활성화하는 거보다는

안전하고 꾸준하게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고 그다음 기업들이 그렇게 투자자들한테 돌려 줄 수 있게 자기가 번돈을 돌려 줄 수 있게 계속해서 지적했습니다만 한국의 문제는 그동안에 산업 자본이 자금 조달을 하는데만 주식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었고 그 자금 조달을 해 준 개인들한테 리턴 값은 거의 없었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구조를 바꿔 줘야 돼요. 어, 근데 그거를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건 일본은 거래소가 있습니다. 2014년부터 거래소가 주도적으로 했고 그래서 주가가 10년 동안 네배 올랐어요. 근데 한국은 지금 정치권에서 법도 만들고 너무 애를 쓰는 거예요.

근데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그렇게 하지 말고 거래서가 좀 알아서 하게 해라라는 거고 그러려면 제 판단에는 거래서의 자체적 자전 기능을 강화해야 된다. 무조건 예. 시장을 잘하는 사람이 거래선을 맡으셔야 됩니다. 예. 네. 시장을 아주 너무너무 잘하는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렸던 건 어 미국 같은 경우는 그 증권 거래 위원회 SEC가 어떻게 해서 제대로 어 균형잡히게 서졌냐면 사기꾼을 들였어요. 예. 케네디 대통령의 아버지 케네디가 주가 조작범이거든요. 아하. 예. 그 사람을 SEC 초대 의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이 도둑질하는 거 너무 잘 알잖아요. 예. 그 도둑을 잡았군요. 예. 도둑을 다 잡은 거예요. 예. 네. 그래서 아주 SEC가 균을 잘잡고 지금의 지금 미국 시장에 강한 자본 시장을 만드는 기트를 마련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음 뭐 그 일반인들을 보시기에 기업인들 중에는 약간 때묻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뭐 좀 마음에 안 드실 수 있을지라도 이거는 시장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 거래소 이사장을 맡아 가지고 시장 정화에 나서게 해야 된다. 정부가 그러니까 정책 당국이 일일이 관여할 필요 없이 그럼요. 예. 예. 그렇게 돼야 됩니다.

거래소의 수장이이 어떤 정화 작업을 맞고 책임지고 해내야 된다. 네. 네. 네. 그렇죠. 시장을 잘 알고 주식을 잘 알고 메커니즘을 알고 심리를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해야 합니다. 예. 그래서 저희는 조금 급진적인 주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그게 자연스럽게 되려면 주식 시장이 거래소에 상장돼야 된다. 예. 거래소 시장에 거래소가 상장돼야 된다. 예. 왜냐면 이제 KTNG라든가 이런 과거 그 공공 기관이 민간 기업이 되었을 때 효율이 극대화 되는 걸 우리가 어 본 기억들이 있거든요. 이것도 효율을 극대화 하려면 결국에는 그 방향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근데 이거 하면 뭐 민간인들한테 돈 벌어 주려고 사적 이익을 위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 그러면 뭐 국민주 방식으로 상장을 하고 그리고 그 거래소가 잘돼서 좋은 제품을 만들면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개인 몇 소수 주주가 아니라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좋아지기 때문에 국민들이 좋아지는 겁니다. 예. 자, 시간은 얼마 안 남았지만요. 미국 기술주들은 왜 빠지고 있는 겁니까? 네. 앞서 말씀드렸던 그 기조에서 지금 어 몇몇 AI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어요. 어 그런데 그 물론 엄청난 데이터값을 쓰고는 있지만 어 이렇게 구두루 뭔가 옛날 무슨 영화 자비스처럼 이렇게 이것 좀 해 줘요 하면 정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걸 구축해 왔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어 이런 것들로 다 대체되지 않겠어? 하는 충격을 받은 거죠. 그래서 소프트웨어 업체들부터 몰락을 했고요. 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이렇게 무너지니까 어 그러면이 기업들도 AI 투자할 거였었는데 그럼 결국은 AI 투자할 기업들이 다 없어지면 AI 투자 안 하는 거 아니야라는 논리가 전개됐죠. 그런데 이거는 내용을 정확히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미국 시장을 그동안에 지켜보면 미국 친구들이 IT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져요.이 동양인이나 한국인이나 이런 쪽보다는 IT 잘 몰라요.

예. 근데 이거 한꺼플만 더 들어가 보면 많은데네. 지금이 구축해 놓은 그 저기 그 뭐 구글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만들고 있는 혁신적인이 AI는 네. 데이터를 정말 미친 듯이 많이 씁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월등이 많은 반도체가 필요해요. 예. 그래서 사실은 반도체 기업들이 떨어지는 건 말이 안 되고요. 그다음 또 하나 안심시켜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메타나 구글이라든가이 빅테크들이 AI 관련 투자를 26년도에 전년보다 훨씬 더 많이 집행합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은 그렇게 금방 나빠질 수가 없다라는 거는 어 기억하시면 마음 편하게 시장을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그래도 불안한 건 맞네요. 아, 그런데 그렇게 확실하게 대체되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좀 네. 네. 그건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근데 이제이 주식 시장은 항상 MBTI로 따져보면 N이 굉장히 강해요. 즉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곳이라서 어 앞서서 생각한 겁니다. 네. 미리 다겨와서 예. 그렇습니다. 예. 부운이고 행운이고 다겨오는 거죠. 미리 현재 시점으로. 아, 맞습니다. 네네. 예. 거 심지어는 반도체 같은 경우는 1년 반도 당겨오는 경우가 있어요.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현금#금리#비트코인#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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