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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부터 확보하세요" 금리 오르는 순간, 매수 타이밍 보는법 (박세익 대표 풀버전) I 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9-12 · 유튜브 시청 296,5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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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장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 리포트 진행의 김지현입니다. 미국의 9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이냐 동결이냐이 두 가지 시나리오가 대립되고 있는데요. 과연 FOMC 이후에 어떤 결과에 따라서이 9월의 증시 방향성이 흘러가게 될지 구체적인 대응 기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님 모셔봤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저희 회사 오니까 괜찮죠? 그러니깐요. 네. 오늘 촬영은 특별히 예 제가 스케줄이 좀 바빠서 좀 와 주십사 하고 부탁을 했는데네 저희 회사로 오셨습니다. 저는 채슬리 투자 자문의 박세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확실히 진짜 여의도의 느낌이랑 저희 또 사무실은 성수동 있잖아요. 완전 느낌이 다른 거 같아요. 배경이 너무 예쁜데요. 네. 그렇죠. 성수동도 그래도이 벤츠 밸리다 보니까 뭔가 역동성이 있고 지나다니는 사람들보다도 확실히 좀 젊고 예 다른 느낌인데이 여의도는이 돈이 움직이는 곳 예 여의도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종교가 있고 방송이 있고 정치가 있고 거기다가이 돈 예 증권가들이 증권 거래소가 여의도에 있다 보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94년 8월에 여의도에 자문사에 출근을 시작하게 됐었는데 아 이상하게 한 15년 20년을 근무를 해도 정의 안 가는 거예요.

여의도에네 그래서 주말에 여의도 안 나왔어요.음 다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주만에 절대 안 간다고. 이상하게이 돈을 다루는 직업이 좀 어려워서 그런지 여도 안 오게 되다가 한번 고유운영하러 가약동에 있는 예. 저축은행에 한번 옮겼었거든요. 2008년 리반 사태가 터졌을 때 아이 정도면 바닥인 거 같은데 하면서이 고유자산 운용을 하더 옮겼더니 아 여의도가 그리워지는 거야. 예. 그리워져서 다시 여의도로 왔는데 지금은 보시다시피 여의도가 되게 좋아졌어요. 맞아요. 네. 그리고 지난주에 불꽃 축제 혹시 보셨어요? 여기서이 자리에서 여기도 보여요.

네. 여기서 바로 저쪽을 저 내년내 놀러와도 돼요? 내 불꽃축제 머니 인사이드 특집 내년에 불꽃제 할 때 오세요. 예전에는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여의도가 한국의 월가인데 어 미국의 월스트릿하고 비교해 보면 약간 초라해 보였거든요. 그 이제 지금은 되게 화려해. 네. 화려하고 어이 금융은 좀 발전하고 있나? 실제로 발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예. 또 사라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니까. 그래서 참 신기하게도 여의도에 오면 이제 증권과 다니시는 분들의 표정만 보더라도 아, 지금 증시가 뭔가 좋아지고 있다. 나빠지고 있다.

이런게 좀 간음이 되는 거 같은데요. 8월에는 그래도 바닥을 다졌자는데 좀 의미가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 9월이고 아직 일주일밖에 지나진 않았지만 지금의 9월 증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네. 7월 말에 시장에 허를 치르는 급락이 있었죠. 7월 초만 하더라도 6월 우리가 6월 20일 뭐 요때 전으로 해 가지고 어 지수가 6,200을 돌파하나 그런 모습을 보였다가 어 이제 좀 있으면 만 돌파하나? 어 이렇게 다들 기대하고 계셨는데 7월 달에 설브레이크라고 10% 이상 시장에 급락하며 어 매매가 일시적으로 금지가 되는 그런 장치가 이틀 연속 발생을 하면서 9,300이었던 주가가 5,300까지 떨어지나?

예. 그런 급락이 있었고 8월에는 좀 어떻게 보면 자율 반등 예. 자율 반등이 있었고요. 9월 달 시장은 처음 시작하자마다 또 장이 안 좋았거든요. 예. 좀 전에 이제 여의도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제 표정을 보면 어 시장이 지금 핫한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그러셨는데 지난주에 저희 오석 과정이 몸이 안 좋았어요. 예. 장이 안 좋다고. 그래서 너 배 장이 안 좋은 거냐 아니면 시장이 안 좋은 거냐. 둘 다 네. 근데 여의도의 사람들은이 몸의 장하고 주식 시장하고 좀 일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동되 있어요. 근데 오늘 보니까 약간 멀쩡한 거예요.

오늘 시장이 급반등이 들어가니까. 네. 멀쩡해지는데 사실 저희가 고객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다 보니까 어 그럴 수밖에는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인데 그래서 7월 말에 급락을 했고 반등이 들어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한 6,900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될 건가? 그리고 급락은 그러면 도대체 왜 왔나 이런 부분을 봐야 되는데 우리 시장만 급락을 했나 보면 다른 나라 시장은 별로 급락 안 했어요. 그죠? 미국 시장은 10%도 안 빠졌는데 왜 우리는 지수가 40%로 빠졌지? 음 생각해 보면 결국 우리나라 코스피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 비중이 크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반도체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크다. 그렇게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0%까지 되다 보니까 반도체가 빠지면 우리나라 코스피도 같이 빠지는 거거든요. 어 그러면 미국에 있는 마이크롬 테크날리지도 빠졌어요. 그리고 샌디스크 랜드 만드는 샌디스크도 60% 이상 빠졌어요. 어, 일본은 일본의 키옥시아라고 한 때 키옥시가 시가총에 1등이 됐었는데요. 지금은 한 4, 5등으로 툭 떨어졌는데이 키옥시아도 주가가 60% 이상 빠졌습니다. 그래서 아, 최근에 있었던 하락은이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의 하락이 원인이었다.

그러면 왜 하필? 왜 하필? 내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배짜리 샀는데 왜 하필 지금 빠졌냐? 표정이 혹시 두 배짜리 하셨어요? 아, 전 두 배짜리 안 하죠. 어, 한 배짜리는 가지고 계시군요. 아니요. 아니에요. [헉 소리] 그러면 왜 하필 내가 이렇게 사니까 빠지느냐?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배짜리가 5월 27일 날 상장됐거든요. 그러면 상장됐는데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살려면 전문 투자자 교육을 받으셔야 돼요. 그죠? 네. 그 교육을 받으셔야 되다 보니까 교육받으신 분들이 꽤 많거든요. 그 그 교육을 받고 내가 샀더니 이렇게 빠져서 왜 하필 그 왜 합필이 부분을 우리가 알아 놓아야 되는데

어 주식 시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격원 몇 가지가 있거든요. 그중에 제1 격은 제일 중요한 건 뭡니까? 물으시면 저는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네. 수급이 제일 중요해요. 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수요와 공급.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되잖아요. 근데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는데 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 가격이잖아요. 공급이 많아지면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러면 7월 달에 수급에 어떤 영향을 뭐가 줬지? 뭐가? 외국인이 좀 많이 팔았었던 거 같아요. 많이 팔았죠. 그럼 아니 외국인은 왜 하필?

근데 많이 팔았어요. 6월 7월 달 동안 거의 88조를 팔았으니까요. 한 두 달 넘게. 왜 팔았을까? 왜 다 반도체 좋다고 하는데 뭐 모건스탠니 골드만 삭스 UBS 뭐 할 거 없이 다 좋다고 했었는데 왜 팔았나? 왜 팔았을까에 하나 더 있어요. 어떤게 수급에 영향을 줬을까? 환율 외국에는 왜 팔아 있을까? 근데 환율이 되게 좋았으면 우리나라 주식을 팔아서 달러로 환전하면 달러가 더 많으면 팔 건데 뭐 그때 급락 나오기 전에 환율이 1,550원이 됐거든요. 그러면 별로 1,550원치를 팔아 봐야 1달러예요. 근데 환율이 지금처럼 강세면 1,350원으로 치만 팔아도 1달러를 받으니까 환율이 좋았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러면 뭐가 트리거가 됐을까 보면 창신 메모리 상장이 그죠. 아, 네. 네. 중국의 창신 메모리 상장이 7월 27일 날 있었거든요. 그러면 아니 우리가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로 그 거기다가 뭐 랜드 샌디스크 키옥시아 창신 메모리가 그렇게 잘해요 이럴 수 있잖아요. 창신 메모리가 전 세계 시장 디램 점유에 한 8% 돼요. 8%니까 뭐 메이저도 아니에요. 그런데 왜 창신 메모리 살려고 외국인들이 중국의 거창판이라고 그러죠?이 우리나라 코스닥 같은 그런 과청판에서 외국인들이 47조를 샀더라고요. 결국은 한국 반도체를 바라서 딴려고

예 창신 메모리 샀다는 말인데 아니 그러면 창신 메모리가 그렇게 매력적이야. 그러니깐요. 그 우리도 좋다고 했는데 어 그리고 창신 메모리 지금 PR로 보잖아요. 턱없이 비싸요. 음. 삼성전자 하이닉스 겨우 다섯배인데 창신 메모리를 아니 지금 100배 주고 사라고 이상하잖아요. 똑같은 디램 만드는 회사인데 그러면 왜 창신 메모리를 사려고 했을까 보면 중국은 그동안에 배터리를 키워올 때 CATL 키워올 때 중국이 우리나라 삼성전자 삼성 SDI LG 과학 옛날에 보조금을 안 줬어요. 그리고 CR하고 BID만 보조금 주면서 그렇게 키웠거든요.

마찬가지로 아 반도체도 중국 정부는 중국 반도체 우선 쓰게 거 예 그렇게 만들어 주고 실제로 중국이 하는 전략이 어 1플 1이면요 1은 중국이 보조금 줘서 주는 수량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봤는데 중국 제품을 사면 아 두 개 줍니다 하는데 어떻게 두 개 줄 수 있지?이 원가 경쟁력이 어 우리가 더 나은데 보면 중국 정부의 보조금 그 식으로 중국은 또 반도체에서도 CATL처럼 키울 거다는 거죠. 예. 그런 거의 냄새를 맞고 아는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동안에 많이 올랐으니까 그 이거 좀 팔아 가지고 그래 창신 메모리 좀 사자.

예. 그러면서 이게 팔았던게 수급에 저는 영향을 줬는데 그 정도 수급으로 이렇게 빠진다고 이럴 수 있잖아요. 네. 그럴 때마다 그 물놀이 동산에 이번 여름에 물놀이 동산은 가셨는지 모르겠지만가 보면 해골바가지가 있잖아요. 그 해골 바가지에 물이 찰랑찰랑 찰 때부터 해골 바가지가 엎어지지 않아요. 해골 바가지에 일정 수준 이상 물이 차이면 해골 바가지가 왈칵 쏟아지죠. 그걸 우리가 임계치라고 하거든요. 임계치를 건드렸을 때 무너져요. 그러면 어 외국인이 올해 합쳐 가지고 한 200조 팔았어요. 그 처음에 30조 50조 70조 100조 팔 때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아 물이 차 오르는데 아 저러다가 언젠가 왈칵 쏠 건데 그리고 창신 매물이 상장하기 전에 좀 공격적으로 매도가 나왔어요.

그 공격적으로 매도가 나오다가 한 150조가 넘어가는 수준에서 왈칵 쏟아지고 네. 그래서 아니 그 정도 과창판가 가서 뭐 40조 50조 산다고 우리 시장이 그렇게 무너져가 아니라 그동안에 거의 외국인이 200조 파는 그런 흐름 속에 물이 거의 차아짓고 임계점을 트래거가 된 거죠. 네. 건드렸다는 거죠. 아, 지금 이렇게 수급에 대해서 짚어 주셨는데 그래도 8월에는 좀 버틸 수 있었던 거, 9월에 좀 버틸 수 있었던 건 자사주 매입이라는 또 하나의 모멘텀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겨우겨우 9월에도 떨어질랑 하면은 자사주 매입이 받쳐주고 이렇던 흐름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 이제 점점점 끝나가고 외국인까지 확실하게 돌아오지 않으면 이걸 받쳐 줄 사람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더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까? 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을 해 주셨거든요. 네. 자, 아까 외국인이 그렇게 때려 팔면서 무너졌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이번에 좀 발빠른 대응을 했죠. 네. 자사주 매입하겠다. 네. 그 특히는 이제 최태원 회장님은 약간 이번 하이닉스 주가에이 거품이 만들어졌던 것 중에 하나가 두 배짜리도 있었지만 뉴욕에다가 ADR 상장 그죠? 우와. ADR 성장하면 어 하이닉스도 이제 마이크론과 같은 그런 밸류에이션을 받게 되는 건가 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실제로 상장된 ADR은 고평가 받고 있어요. 네. 프리평 받고 있잖아요. 네.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하이닉스보다 시총이 거의 300조 이상은 높게 거래가 되면서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요. 그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것처럼 높은 프리미엄을 받게 된 건 맞는데 국내는 어 뭐야? 왜 국내 주식은 안 올라가는 거야? 뭐 이렇게 된 거죠. 거기서 최태원 회장님이 잘하셨던게 그렇게 해서 ADR 상장하면서 40조 정도에 해당되는 달러가 들어왔거든요. 근데 그 달러를 가지고 어 한국에서 40조 자사주 매입 소각 시킬게 결국은 이쪽 호주머니에서 돈 빼서 이쪽 호주머니로 간 건데 어 최회장님 입장에서는 뭐 돈 한 푼 안 드리고 미국에서 ADR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을 그걸 한국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쓰셨으니까 우리나라 환율 안정에도 좀 기어를 하셨어요.

갑자기 40조가 쑥 들어오니까 환율이 툭 떨어졌던 거죠. 예. 그렇게 어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고 어 이번에 그 돈으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니까 결국은 아까 수호와 공급이라고 했는데 주식을 사는 수요 자사주 매입 수요 수요가 확 늘어난 거죠. 예. 그러면서 120만 원까지 떨어지던 하이닉스 주가를 예. 들어올렸는데 근데 제가 왜 중요한 질문을 하셨다고 했냐면 그러면 계속 이걸 [목을 가다듬음] 수급으로만 감당하느냐 절대 안 해요. 펀더멘탈이 이제 따라가야 되죠. 펀더멘탈이 따라가야 되는데 다행스러운 거는 제가 이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주가에 급락이 있고 난 이후에 말씀드리는게 10월 달에이 9월 초까지는 어 FMC회 BJ 지금 9월 16일 9월 17일 18일 9월 16일 날 미국의 FMC이고 9월 17 18일 날 일본 중앙은 비효제 회의가 있거든요.

거기서 금 금리를 올리면 어떡하지? 예. 이것 때문에 금리 아까 그 수급도 있었지만 금리 공포 때문에 시장이 빠진 건데 거기서 지금 수급으로는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들어올리고는 있고 그다음에 큰 악재인 금리. 아이 금리를 올리면 어떡하지? 요것 때문에 9월 중순까지는 반등이 들어와도 좀 약하게 왔다 갔다. 예. 그런 모습일 건데 9월 말에 마이크론 테크날리지 실적이 있어요. 마이크. 네. 네. 마이크론테크날리지는 우리는 7 8 9 요렇게 회계년도가 분기가 끊어지면 마이크로는 6 7 8이에요. 그래서 한 달 먼저 발표를 하니까 실제로 7월 8월 달에 어 반도체 좋았나 이걸 엿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실적 발표나 하이닉스의 바로 앞전에 실적 발표를 보면 그 고가 물량을 그다음 분기로 넘겼다라고 돼 있어요. 그 고가 물량을 그다음으로 넘겼다라고 돼 있기 때문에 이번 3분기 실적은 무조건 좋게 나올 거거든요. 네. 그러면 9월 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 네 그다음에 10월 초에 있을 삼성전자의정실적 그리고 하이닉스의 본실적 발표가 10월 말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저는 9월 중순 언저리로네 지로한 박스권 조정이 관망가 좀 짙어진다. 예. 짙어지는데 그 관망세는 비효저의 회의를 끝으로 네. 그다음부터는 이제 실적을 바라보면서 주가가 움직인다고 봐요.

그러면서 9월 말에서 10월 달에는 조금 의미 있는 반등이 좀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합니다. 만약에 미국에서도 금리를 올리고 일본에서도 금리를 올려요. 그런데도 실적 잘 나오면 금리 인상은 괜찮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네. 또 중요한 질문을 해 주셨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을 만약에 하잖아요. 네. 그거는 이미 확정된게 돼 버리잖아요. 그 주식 시장을 이미 확정된 악재나 확정된 호재를 가지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요. 얼마 전에 모드나의 뭐 발표가 있었잖아요. 임상삼상 결과가 좋게 나올 것 같아 하니까 모든 주식이 뭐 170% 오르면서 급등했는데 그게 발표가 되고 난 다음에는 그냥 왔다 갔다 하죠.

그 주식은 뭐든지 호재나 악재가 발표되고 나면 그 뒤로는 영향을 안 주거든요. 그러면 금리 인상을 했다. 네. 했다면 첫날은 금리 인상을 반영을 할 거예요. 반영을 하면서 어 FMC회, 일본 근데 일본은 지금 어 [콧방귀] 정책 금리가 1%인데 이번에 금리 올릴 확률이 100%다. 이러거든요. 50pp 올린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일본이 올리는 거는 시장이 이미 아 이번에 올릴 것 같아 올릴 거 같아. 예. 그렇게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 되고 발표를 해도 그거는 이미 기정 사실화돼요. 근데 FOMC 회의는 영향이 좀 다를 것 같아요.

그죠? FOMC 회의는 아 애매하게 지금 연준 위원들이 얘기하고 있거든요. 에이 못 올릴 거야. 예. 못 올릴 거야. 그리고 패드워치에서도 50% 넘었다가 50% 밑으로 왔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어떻게 되는 거야? 그 금리 인상 확률에 대해서 에이 이번에 100% 올릴 거야. 이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다가 만약에 어 금리를 올린다. 네. 네. 올리면 처음에 충격이 좀 있을 거야. 예상을 못 했으니까. 네. 네. [목을 가다듬음] 근데 충격이 있는데 저는 만약에 금리를 올려서 충격이 있잖아요. 9월 16일 날 그럼 무조건 살 거야.

왜냐면 올려봐야 두 번 올릴 거예요. 올려봐야 25bc씩. 네. 그래서 뭐 한 4% 되면 거기서는 더 안 올린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어 금리 인상의 충격으로 주가가 한번 또 시청하며 매수로 대응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 매수하고 이제 마이크로 내실적이 나오고 하면 분명히 또 반등이 기회를 줄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네. 근데 이게 또 일각에서는 일본이 만약에 금리를 인상하면 N캐리 청산에 대한 우려를 또 표하는 그런 의견도 있더라고. 이건 또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이 앵캐리 청산이 되게 중요했었어요.

야 그런데 한번 잘 생겨 보시면 지금 전 세계 수출 순위로 봤을 때 우리나라가 한 몇 등 정도 될 거 같아요? 전 세계 수출 순위 중에서요? 네. 그래도 12원의 출전. 그죠? 뭐 우리가 전체 세계 교육의 10대 교육 뭐 이러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지금 수출이 이대로 가면 1조 달러를 넘어서게 될 거예요. 올해 1조 달러 넘는 나라가 미국, 중국, 독일,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본보다도 더 우리가 벌써 수출 규모가 일본보다도 더 커졌어요. 자, 그러면 [콧방귀] 어, 원래 경제 넘버 2는 일본 아니었나? 옛날에 일본이었었죠.

예. 그래서 어, 미국하고 그다음에 패권 경쟁을 버렸던게 1970년대는 소련이었거든요. 60년대, 70년대 그래서 냉전 시대 이러면서 소련하고 경쟁을 하던 가운데 소독하고 일본이 엄청나게 부상을 하고요. 그 일본이 확고한 G2가 됐었죠. 그 G2가 됐을 때는 그 일본의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그동안에 한 20년 동안에 그 이유 시장에 큰 영향을 줬어요. 그 1985년에 있었던 플라자 합의 이후로 일본의 엔어 가치가 달러 대비해서 240 하던게 120 나중에 80까지 가잖아요. 그러면 그 어마어마한이 엔화를 가지고 일본의 와타나베 부인이라고 있어요.

들어보셨나요? 어, 일본에 많은 주부분들이 야,이 돈 가지고 있으면 뭐해? 해외자산 투자하자 하면서 엔을 바꿔서 미국 주식도 사고 미국의 부동산도 사고 하와이에 가서 집도 사고 그게 앵캐리 트레이드예요. 음. 그랬었는데 어 지금은 에너 가치가 계속 약해지고 있잖아요. 80 같은게 지금 160 왔으니까 엔치가 거의 반토막이 난 거예요. 그이 반토막이 나는 상황에서 앵캐리 트레이더를 하셨던 분들은 크게 수익을 받죠. 오히려 엔화가 비쌀 때 엔화를 바꿔서 해외자산을 투자했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앵캐리 트레이더는이 큰 개념은이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 어 우리가 걱정하는 그 앵캐리 트레이더나 에너가 어 금리가 싸니까 예 금리가 싸니까 저 금리에 애를 빌려서 이걸 갖다가 다른 나라의 통화로 바꿔서 주식이던 채권에 투자하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보니까 앵캐리 트레이드 자체의 규모가 많이 줄었어요. 많이 줄고 그 사이에 달러도 되게 미국의 금리 자체가 그동안에 많이 낮았었거든요. 그 코로나 때 10년물 국제 금리가 0.5까지 갔었고 2019년 1일 때도 10년물 국제 금리가 1.5에서 2.5 사이 왔다 갔다 했었어요. 2018년에 3% 살짝 넘었었기 때문에. 그래서 글로벌한 해치 펀드들은 엔캐리 트레이드가 아니라 달러 캐리 트레이드를 많이 했다라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어 엔화가 강세로 가면 그러면 또 N에 대한 지금 금리가 비워져 있어 금리를 올린다. 올린다고 하더라도 어 그동안에 어 내가 애나 빌려서이자 내면서 투자하고 있었는데 아 이거 N에 대한 어 대출 비용이 높아지면 갚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건 분명히 있긴 하지만 전체 세계 자산 시장의 규모에 비하면 많이 작아진 거 같다.

예전만치 못하다. 예. 예전만치 못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N을 빨리 갚아야 되나 하면 엔어가 강세로 가면 빨리 갚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 일본 정부의 국가 부채가 전 세계 OECD 국가 중에 1등이거든요. GDP 내피 180이 넘어요. 그러면 굳이 엔화를 다시 바꿀 필요가 있을까? 계속 일본은 노령화도 심하고 일본은 계속 부실할 것 같은데 그래서 저 같으면 안 갚겠어요. 네. 그 이런저런 걸 감안하면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너무 우리가 걱정 안 해도 된다. 생각합. 오히려 연준의 금리를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이 금리 FOMC 이전에 이번 주 금요일에 또 물가가 발표가 되니까 물가 지표를 좀 주시해 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9월 말쯤 되면 이제 하나 둘씩 실정이 발표가 될 텐데 그럼 그 이후에는 우리가 다시 7이라는 숫자를 좀 볼 수 있을까요? 속 시원하게 넘어갈 수 있다고 혹시 보시나요? 코스피 7천시대 다시 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우리가 코스피를 전망하려면 그 코스피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전망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예. 10월 달 되면 저는 전자와 하이닉스에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 주는 반등이 저는 9월 10월 9월 말부터 10월에 시작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10월 하이닉스 실적 발표할 때쯤 되면 우리나라 코스비가 7,500 전후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초막 그렇게 오늘이 이제 9월 7일인데 오픈 AI에서 그 새로운 모델이 출시가 되면서 오늘 상당한 반등이 있었잖아요.이 모델 출시가이 모멘텀이 좀 길게 갈 수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이게 또 잠깐 반짝이는 모멘텀일 거 같은데요. 그 새로 출시한 모델이라는게 그 아스트라는 이름이었는데 그 제가 AI 전문가들한테 요즘 거의 뭐 매일 물어보거든요.이 경쟁 구도가 어떻게 되는지 그냥 오픈 AI 처치가 이제 몰락하고 엔스로픽이나 재미나이로 굳어지는지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서로 막 각축전이에요. 음. 네직 정해졌다. 안정해졌어요. 그래서 아스트라가 나오고 그 부분에 대한 평들도 나쁘지 않고 최근에 오픈 AI의 채치피를 써 보신 분들은 또 와 또 많이 성능이 좋아졌다 이러거든요.

그 걸 보면 한편으로는 좀 다행이다 싶은게 우리가 걱정하는 거는 아 이러다가 다컴 법을 때처럼 뭐 다컴 때 난립했던 기업들이 다 망했잖아요. 망하면서 다컴 버블에 붕괴가 왔었는데 지금 그 대표주자들 특히나 오픈 AI가 이번 AI 인프라사이클에 어 공을 쏘아 올렸던 기업이기 때문에 오픈 AI가 무너지면 엔비디아부터 저 오라클까지 줄줄이 다 무너지거든요. 그런 것들이 한 번씩 증시에 반영이 됐었는데 최근에 나온 그 아스트라는 모델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아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그리고 어 저희 회사에서도 많이 쓰거든요. 많이 썼는데 제일 가장 많이 쓰는 우리 리서치 헤드를 맡고 있는 문상무한테도 오늘 아침에도 물어보면요.

지금 300불짜리를 쓰는데이 300불짜리가 그 토큰 사용량이 금방 소진된다는 거예요. 좀 쓰면 어 못 쓴대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돈을 더 내고 결제를 해야 되는데. 자, 그러면 300불에서 내가 이걸 갖다가 500불, 700불을 낼 수가 있을까? 가성비 따져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낼 수 있는게 300불을 쓰면서 한 달에 300만 원을 줘야 되나? 리서치가 필요 없어요. 최소 리서치에 대해서 3, 400을 줘야 되거든요. 근데 필요 없어요.이 엔스로핑이나 채치피의 이런 모델들이 그걸 다 대체해 주다 보니까 그래서 결론은 뭐 뭐냐면 300불도 안 아깝다는 거.

어, 더 올려도 더 쓴다는 거죠. 그렇죠. 사람을 뽑으면 퇴직금 뭐 복집이 상담하 맞아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야이 이번 M AI 인프라 사이클은 지금 제일 윗단에 있는 구글 그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오픈 AI 등등 해 가지고 엔스로피 그다음에 뭐 그것뿐만이 아니잖아요. 스페이스 X도 갖고 있고 우리나라 네이버도 해야 되죠. 그 그렇게 이제 소린 AI라고 이제 각국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야 아직까지도이 AI 인프라 사이클 [목을 가다듬음] 구축에 대한 수요는 끊이지 않겠다. 그런 생각이 최근에 반도체 주식을 다시 뛰어올린 이유인데 이게 반짝 상승은 아닌 거 같아요.

그렇죠. 지금 정말 경쟁 구도고 약간 뒤쳐져 있던 오픈 AI가 또이고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면 다른 기업은 또 그게 얼마나 위기감이 몰려오겠어요. 그럼 이게 계속해서 경쟁 구도로 확대가 되고 메모리 반도체 계속 필요하게 될 건데 제가 최근에이 기사를 봤어요.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를 주민들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이게 또 약간의 리스크로 방 발목 잡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게 새로운 어떤 혁명이 탄생했을 때 우리가 제일 많이 인용하는게 뭐냐면 레드 플래이라고 해 가지고 옛날에 마차에서 자동차 나왔을 때 그 자동차 나왔을 때 그때도 반대가 많았어요.

아부들이 아니 이러다가 자기 직업 다 뺏길 것 같으니까. 그래서 이런 저본 법안이 만들어지면서 영국에서는 그러면 자동차가 갈 때 앞에 사람이 레드 플래그 빨간 깃발을 흔들면서 가라는 거죠.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 사람이 걸어가면서 이걸 하면 자동차를 왜 탑니까? 그죠? 예. 그런 저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런 저항 때문에 자동차는 영국에서 만들어졌는데 미국의 자동차가 부흥을 하게 된 거거든. 그래서 어떤 규제가 아 우리 우리 마을에는 데이터 센터 안 돼요 해도 어딘가는 만들어진다는 거죠. 어딘가나 그걸 필요로 하고 아 괜찮아요.

우리 우리 동네 와 하세요. 어딘가는 만들어지기 때문에 [콧방귀] 그게 전체 AI 인프라사이클에 약간 속도를 넣출 수는 있지만 그 대세를 막지는 못한다. 엄청 크리티컬한 건 아니다. 음. 알겠습니다. 어,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 전략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금을 조금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테고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FOMC와 이제 말일에 발표될 실적들을 앞두고 각각 어떤 전략들로 지금 9월의 증시를 대응을 해야 될까요? 사실 저희는 어 저희 고객분들한테 아 우리가 피할 수 있다면 일단은 좀 피해 피하고 보자.

그 소나기는 피하고 보라. 가랑비에 옷는다. 이런 말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9월 시장이 역사적으로 보면 SMP 500이나 나스닥이나 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개월 중에 유일하게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나는 달이야. 그래서 굳이 그러면 어 혹시 9월 달에 뭐 있어? 911 테러 같은게 터지는 거야? 그거는 아니지만. 네. 9월 달에 보면 왜 역사적으로 9월 달이 마이너스가 났을까라고 생각해 보니까 미국 정부가 회계 연도가 끝나는게 9월 말이더라고요. 그 저는 우리가 보통 보면 1월에서 12월이잖아요. 근데 미국은 독립 기념일이 7월 4일이었으니까 아 6월 말로 끝나겠구나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9월 말로 끝나요. 그러면 미국 정부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국 정부가 만연 흑자가 나는 정보면 오 돈이 남았네. 보통 우리가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연말 되면 왜 보도불락 봉사 아니 왜 멀쩡한 보도불락 뜯어내고 저거 왜 하지? 돈 써야 돼 가지고. 네. 그 구층이 돈 많은 구청은 돈이 남아 들거든요. 남아 도는 돈 야 이거 빨리 써 하다 보니까 연말이에 되면 이상하게 보도벌락 봉사는 많이 하는데 미국 정부는 만년 적자야. 만 그 적작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콧방귀] 때문에 회계 연도가 9월 말로 끝나요. 근데 뭔 돈이 있겠어요?

그 10월부터 새로운 회계도가 시작되면 우리나라도 이제 예산이 어 800조가 올해 내년에 넘어가더라고요. 그럼 돈 새로운 돈으로 이제 지을 수가 있는데 아 9월 달이 항상 미국 정부의 보리고개였구나. 그래서 어 7 89에서 특히나 8, 9월이 늘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아 9월 달 우리가 조심하자. 이번에 비이자에 의해서도 금리 올릴 수가 있고 FMC 회의에서 지금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 올릴 거냐 말 거냐 지금 이런 노이즈가 있는데 굳이 그래서 저희는 9월 중순까지 지켜보고 또 하나 있어요. 추석이 있어요. 네. 우리나라 추석은 저도 그랬지만 추석이 되잖아요.

그러면 고향 내려갈 때 어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계시니까 근데 삼촌 숙모들 지금 다 할아버지 할머니 되게 계시거든요. 그러면 삼촌 숙모들 용돈 챙겨 가야 돼요. 네. 그 조카들도 애들도 막 위에 결혼해 가지고 조카에 조카가 뭐들이 생기고 뭐 이러다 보면 어 300만 원 400만 원 돈 찾아가야 돼.맞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이 큰 명절을 앞두고는 시장의 유동성이 좀 축소되는 그런 현상이 있구나. 그래서 추석 보통 [콧방귀] 추석 3일 전까지 좀 시장이 약하다가 그러고 올라가고 그다음에 주말 효과라는 거 들어보셨죠? 그 주말 효과가 뭐냐면

장이 혹시 주말 토일에 무슨 이란하고 이스라엘 전쟁 아 이런게 터져서 주가가 월요일 시작할 때 확 빠지면 어떡하지?이 이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금요일만 되면 주가가 좀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게 주말 효과예요. 그러면 연휴 어 이틀뿐만 아니라 추석 목금도일 그렇죠. 나을 동안 혹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떡하지? 그래서 또 주식을 파는 사람이 있어요. 꼭 내가 팔아서 돈을 찾는게 아니라. 네. 그런 것까지 감안하면 저희가 세운 전략은 그래. 이런 거 저런 거 다 이렇게 주식 시장에 있어서 약간 유동성이 매마를 때 그때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을 추석 전에 일단 한 70에서 80%를 돈을 주식을 산다.

그리고 추석 연휴 기간에 별 일 없으면 끝나고 나서 또 나머지 30 다 채온다. 뭐 이런 전략을 저희는 갖고 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아직 FOMC가 남아 있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동결이냐 인상이냐이 두 가지를 두고 지금 갈등을 하고 있잖아요. 네. 최근에 금이랑 비트코인의 가격이 좀 올랐어요. 이건 시장에서 동결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이 두 자산에 대한 가격이 오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맞나요?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일까요? 아니요. 위험 자산. 우리가 주식이나 이런 걸 위험 자산이라 하잖아요. 근데 가상화폐도 위험 자산이죠.

워낙이 변동성도 심하고 주식도 상장 폐지되는 주식이 있듯이 가상화폐도 보면이 상장 폐지되는 그런 코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코인은 굉장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가 되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되게 민감하게 반영을 해요. 그래서 2022년도에 어 그때 당시에 뭐 SMP 500 우리나라 시장 다 빠졌죠. 예. 다 빠질 때 그때도 비트코인이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빠졌거든요. 딱 1년 만에 그렇게 빠졌어요. 2018년도에도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 그때 비트코인이 2,800만 원에서 한 3,500만 원까지 빠져요. 80% 이상 빠져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금리에 민감하고 2018년도에 페드가 금리를네 번이나 더 올랐거든요. 그리고 2022년도에도 페드가 그죠. 25bp부터 시작해 가지고 50bp 빅스텝 그다음에 75 75네 번이나 하면서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이 가상화폐조차도 어 항상 반대로 반향 반영합니다. 근데 최근에 왜 오르지? 어 왜 오르지? 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 이번에 금리에 올려도 이번이 마지막일 거야. 예. 올려 봐야 두 번 올리면 끝날 거야. 그래서 무서워하지 않는 거죠. 22년처럼 계속 아 이거 이러다가 다시 5% 5.5 가는 거 아니야?

이러면 무조건 빠지죠. 근데 올려봐야 한두 번 아니면 못 올릴 거야. 음 근데 못 올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어 연주는 두 가지를 보면서 금리 정책을 쓰잖아요. 두 가지 고용과 물가 고용과 물가거든요. 그 지금 물가는 이번에 4.1 갖다가 3.4까지 떨어졌거든요. 그 이번 주에 또 물가 CPI가 나오기 한데 그게 물가는 제가 봐도 여기서 크게 안 움직일 것 같아요. 그런데이 고용이 문젠데 고용이 지난주에 나왔죠. 정 고형이 약간 다시 올라가려고이 실험률이 올라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실험률은 저는 좀 더 올라간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올라간다고 보는 이유가 6월 달에 월드컵 특수가 있었는데 월드컵 특수가 있을 때 고용이 확 떨어졌다가 실험률이 좀 안정됐다가 이번에 4.6 같은게 4.1까지 빠졌었는데 어 월드컵 특수가 끝나고 나면 다시 고용이 스물스물 좀 안 좋아질 것 같아요. 지금 보면 미국은 제조업 쪽에서는 고용이 타이트하고 근데 화이트 컬러들 좀 전에 제미나이 채치피티 아스트라 뭐 이런 것 때문에 화이트 컬러들이 계속 잘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용이 안 좋아요. 그 고용 데이터가 앞으로도 계속 안 좋게 나오면서 저는 패드가 금리에 못 올린다. 저도 올려 봐야 한 번이고 못 올린다 보거든요.

그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면서 코인 시장이 들썩들썩 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를 못 올리면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 거잖아요. 그럼 또 코인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좋은 거잖아요. 그 유동성 이렇게 투트랙으로 갈 수 있을까요? 당연하죠. 그래서 2018년도에 빠지기 전에 2022년도에 빠지기 전에 코인하고 주식 시장은 똑같이 같은 움직임이 같은 방향이었고 단지이 베타라고 하는 시장 대비해서 얼마나 더 민감하게 움직이느냐이 베타가 그 코인 시장이 베터가 훨씬 높았을 뿐이지 어 방향은 항상 같이 가더라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또 일각에서는 이제 워낙에 최근에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았잖아요. 그러면서 재무부에서 바이백을 확대한다. 이게 또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트리거가 된 거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바이백도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준 건가요? 아, 영향을 줬죠. 되게 보면이 이런 정책이 있었던게 이번만에 있었던게 아니라 2008년도에 리만 사태 터지고요. 2009년부터 연준이 Q1 양자 완화 조치를 시작하거든요. Q1, Q2 하다가 QE3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냐면 돈을 너무 풀기만 하면 갑작스럽게 물가가 급등할 수가 있다 보니까

세 번째 했던 QE3가 소위 말해서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고 하면서 단기체 금리보다는 이제 장기체 금리를 누르는 네. 그런 전략을 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지금 똑같은 어 전략을 쓰고 있는데 그 장기체 금리를 눌러주는 그런 부분이 분명히 영향이고 아까 제가 일부에서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가 제일 중요한 경원이라면 두 번째 경언이 있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정부 정책에 맞쓰지 말라. 네. 그 정부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정부 미국 정부. 네. 그다음에 중국 정부. 예. 근데 지금 미국의 배센트 재무 장관는 장기 금리를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거죠.

어, 우리는 무조건 찍어 누를 거야. 그다음에 또 어,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니까 어, 뭐야? 일본에서 국채 미국 국채를 팔려고 그러네. 그래서 저번에는 일본이 미국 국채 또 팔지 못하게끔 또 개입을 했었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일단은 미국 정부 정책에는 안 맞쓰는게 좋아요. 예. 그 방향대로 좀 갈 거다라고 생각하면 장기 지금 10년물이 뭐 4.83까지 올라갔었고 30년물도 5.2가 훌로덕 넘어갔었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든 미국 정부가에 누를 거다. 예. 저는 그 정책이 또 먹힐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장기 국제 금리가 내려오고 결국 이제 또 수급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는게 또 중요할 거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일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외국인이 빠져나가는게 좀 큰 문제긴 하거든요.

어떤 전제 조건이 있어야 확실하게 외국인이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지금 외국인이 저희가 매일 아침마다 외국인이 뭘 사고 뭘 팔았나 보거든요. 전체적인 규모로는 그동안에 외국인이 반도체를 엄청 팔았잖아요. 반도체는 걔네들은 아직까지도 이제 사이클 산업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호황일 때 팔고 나중에 불황일 때 다시 사면 되지. 예.요 전략인데 반도체를 팔면서 다른 주식도 다 파는가 보면 아니에요. 분명히 또 사는 쪽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 수급을 우리가 통으로만 볼게 아니라 반도체를 팔면서 어 얘네들은 또 뭘 사고 있지?

그 뭘 사고 있지 보면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 보면 어 계속 역대 작년 동물 대비 아니면 과거보다도 역대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섹터가 있는데 그게 반도체고 또 하나가 화장품이에요. 화장품 요즘에 좀 많이 오르기도 했잖아요. 네. 네. 그래서 반도체 수출에 좀 가려져 있었을 뿐이지 화장품도 보면 항상 두 자릿 수 이상의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외국인 자금이 다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예 화장품으로 오거나 조선으로 가거나 이렇게 약간 풍선 효과 반도체가 안 되면 다른 쪽이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이 나올 거고요. 거기에 또 최근에 보면이 섹터별로 보면 어 원화 강세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교과서대로 한다고 보시면 돼요. 원 강세. 어 그러면 달러 부채가 많은 사람이 좋은 거죠. 기업이. 예. 달러 부채가 많은 걸로는 늘 첫 번째가 항공사. 네. 대한항공이 갖고 있는 비행기 수백 척이 보면 다 자기 돈으로 사온게 아니라 리스. 근데 다 달러 베이스로 사온다고요. 에어버스 사올 때 이걸 갖다가 뭐 뭐 300만 달러 이러면 다 달러 붙여요. 그 뭐 이자도 달러로 내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장사하잖아요. 그 원화로 벌어서 달러로 바꿔야 되는데 어 원화 강세가 좀 더 이어지는 흐름이라면 이렇게 달러 부채가 많은 항공사.

그다음에 또 있어요. 해외에서 미리나 옥수수 대두 수입해 가지고 한국에서 만들어서 파는 우리나라 음식료. 음식료가 원화강세의 최대 수여주죠. 그런데 지금까지는 그 비싼 어 달러로 1,550원 주고 밀 옥수수를 사와서 국내에다가 팔려고 하니까 마진이 안 남았는데 최근처럼 이렇게 원어 강세로 가잖아요. 그럼 외국인 입장에서는 오 음식료 이런 거 사놔야 되겠네. 네. 그렇게 아마 섹터별로는 차별된 전략으로 외국인이 아마 들어올 겁니다. 근데 이게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환율이 높았을 땐 그니까 원화 약세였을 땐 반도체주들이 그 환율에 대한 좀 이득을 봤었잖아요.

근데 지금 다시 환율이 좀 안정화가 되면서 이번 실적에 환율의 그 부분을 또 미스가 날 수 있겠다라고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요? 맞아요. 그래서 2021년 코로나 직후에 삼성전자가 그때 96,800원까지 갔을 때 아 그때도 저는 제가 좀 우려를 했던 거는 뭐냐면 그때 2020년 12월 달에 우리나라 환율이 얼마였냐면 1080원까지 떨어졌어요. 1080원. 아 지금 보기 힘든 숫자인데 그렇죠. 네. 아니 1080원 그렇게까지 떨어졌다고. 그런데 그 원화 강세 속에서 외국인들이 2020년 10월 11월 12월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되게 많이 샀어요.

왜냐면 디림 가격에 급등하는 거 보면서. 그래서 어 그 업항이 잘되느냐 안 되느냐가 일단 우선이고요. 그다음에 봐야 되는게 환율을 보면서이 환율은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을 개선시키는가 아니면 악화시키는가 그걸 이제 두 번째 봐야 되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그 업항 그 회사가 장사를 잘하는가 우선인데 2020년 12월 그다음에 21년 1월 넘어갔을 때 전자 주가는 막 9만6,000원 가고 하이닉스 15만 원 가는 와중에 제가 봤을 때는 환율이 저렇게 1,00원 이러면 마진이 많이 이제 깎일 건데. 네. 그러면서 그때 주식을 팔 수 있었었는데 뭐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환율이 떨어지면 어 영업 익률이 떨어질 겁니다.

그래서 예전에 뭐 현대차, 기아차 이런 것도 환율 10원당 300억 뭐 500억 뭐 이랬었거든요. 그런 역향을 우리가 분 반드시 분석해야 되지만 환율의 방향이 계속 밑으로 떨어지는 와중이면 팔면 안 돼요. 네. 주식은 수출 기업은 이제 환율이 바닥 쳤다 싶을 때 그때 팔아야 되는 거지. 환율이 이제 꺾지기 시작해서 어 수출 조절대 이제 마진 떨어지는 거 아니냐 하고 팔다 보면 오 외국인들이 왜 계속 사지? 외국인은 원화 강세에 또 배팅을 하는 거예요. 어 마진 어 마진이 좀 떨어지더라도 어차피 내가 하이닉스 주식을 그죠. 음 500억원 사으면 그러면 원화가 강세로 10% 가면 걔네들 입장에서는 달러로 전환했을 때 거기서 또 한 평가 이익을 얻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원화 강세로 가는 흐름을 우리나라 주식을 더 공격적으로 사야 되는 이유가 된다는 거죠.

어쨌든 업항은 아직 안 깨진 거잖아요. 환율과 상관없이. 네. 맞아요. 네. 그럼 지금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한 주도 안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사도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세요. 어떻게 보시나요? 자, 반도체는 그동안에 이제 지나고 보니까 지나고 보니까 재작년에 아, 삼성전자 왜 이래 막 4,900원 가고 HBM도 왜 이래 못 따라가 제일 아무할 때 샀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37만 원 갖다가 떨어지는데 한마디로 어 반도체 주식은 아무할 때 사야 돼요. 아무할 때 아무 때 사고 아니 실척 잘 나온다는데 이런 확신이 있을 때 오히려 팔아야 되고요.

예. 그런 거였다면 지금부터 앞으로는 너무 장미빛도 아니고 이제는 조금씩 우울해 목소리가 나오잖아요. 저도 최근에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얘기한 사람인데 그래서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박스권에서 움직인다고 봐요. 박스권에서. 예. 그렇다면이 박스권을 설정을 해 놓으시고 그동안의 반도체의 주가에이 변동성을 보면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빠질 때 한 60%까지도 빠져요. 고점 대비. 그 삼성전자는 반토막이 잘 안 나요. 96,800원 갔다가 반토막 안 났어요. 49,900원 갔지만 반토막 안 났거든요. 그전에도 보면 반토막은 잘 안 나요.

희한하게도. 그런데 이번에 고점 대비 삼성전자가 딱 50% 안 빠졌어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60% 빠졌죠. 그래서 가격 조종은 이미 이루어진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단지 지금부터 다시 전고점 돌파하면서 작년과 같은 올해 초와 같은 강세장이 추세적인 상승을 저는 좀 기다려야 된다고 봐요. 왜냐면 아까 일부에서 창신 메모리 얘기했죠. 그러면 이번에 YMTC라고 양 메모리가 또 상장을 해요. 양 메모리는 창신보다는 더 파워해요. 랜드 쪽이잖아요. 네. 랜드 쪽에서 세계 3이 점유됐어요. 벌써. 네. 시장 점율이 14%예요. 그래서 양 메모리가 또 상장되는게 또 하나의 약간 회색 코플소 약간 새끼 코플소이긴 한데 우리나라 시장의 수급에 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샌디스크 키옥시아 좀 팔아서 어 양 메모리 상장되면 나 거기도 좀 투자할래 이럴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 앞으로 1년 동안은 저는 박스 매매하셨으면 좋겠어요. 어 일정 수준 이상 빠지잖아요. 그래도 이익이 받쳐 주기 때문에 또 반등이 들어올 거예요. 근데 반등이 들어오면 양 메모리 상장부터 시작해 가지고 내후년 되면 이제 공급 물량이 쏟아질 건데 뭐 이런저런 우려가니까 나오면서 또 빠질 수가 있기 때문에네 박스권을 설정해서네 그렇게 매매하는 전략이 바람칙해 보입니다. 그럼 포트폴리오에도 너무 반도체 주의 몰빵은 조금 안 될 거 같은데 최근에 또 2차전지도 살짝 오르고 있는 거 같더라고.

이쪽 섹턴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예. 2차전지가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도 훨씬 먼저 중국 기업의 영향을 받으면서 크게 빠졌잖아요. 그리고 전기차 시장이 크게 돌려올 줄 알았더니 어 전기차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그리고 유럽하고 미국에서는 전기차 성장이 생각보다 안 올라갔어요. 중국만 중국만 엄청난 고성장이 있었고 그런데 중국은 중국 배터리 쓰는 거고 그죠? 예. 그런 차원에서 케즘이라는게 있었던 거고요. 그 케점은 1파 상승 이후에 2파 구조 조정 혹독한 구조 조정이 일어나면서 쾌점이 일어나는데이 3파 상승에서는 살아남은 자들이 다 위너텍스로 하는 그런 장애이기 때문에 그 지금은 중국은 중국 배터리 시장이 오케이 너네들이 다 해먹어.

그리고 미국에서 테슬라랑 독일의 벤츠 중국 배터리 썼어요. CAT 거. 근데 지금 미국 정부에서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들어가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 살아남아 있는 배터리 기업은 일본의 파노소닉하고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고 봐요. 근데 폭발적인 이익 성장은 당분간은 없어요. 이게 내년 내후년으로 가면서 서서히 나타날 거고 공급 과잉이었던 지금 전기차용 배터리가 데이터 센터 ES 때문에 지금 턴어라운드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지금 빨리빨리 지어야 되는데 거기에 전력 병목이 생기다 보니까 그 전력 병목을 해결하려고 12년 걸리는 원전을 소형 원전으로 해 보자 하는데 그것도 3년에서 5년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빠르게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 ESS. 근데 ESS는 역사를 얘기해 보면 우리나라가 되게 잘했어요. 2011년도 3월 달에 일본 동일본 대지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일본 원전 폐쇄되고 그러면 일본 가정들, 공장들 어떻게 전력을 확보하지? 나와도는 전기를 ES에다가 담았다가 써라. 그래서 일본 가정에도 ESS가 엄청나게 많이 공급이 됐는데 그때 우리나라 SDI LG 가서 ESS 만들어 줬거든요. 네. 그래서 ESS는 우리가 잘해. 수요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2차전지의 턴어라운드는 이제 시작됐다.

이렇게 턴어라운드가 시작됐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단타로 들어가시면 안 되고 최소한 3년 들고 가셔야 돼요. 예. 그리고 꽤 크게 올라요. 반도체만큼 오. 네. 꽤 크게 오르기 때문에 이번에 2차전지 3년 전에 2차전지에 대한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너무 장미빛 정망으로 사서 물리셨던 분들은 지금부터 오히려 3년 정도는 좀 긴 호흡으로 가져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 뭐 항공사, 아까 전에 화장품, 음식료, 2차전지까지 다양한 섹터들을 좀 말해 주셨는데 우리가 하반기까지 포트폴리오를 좀 이제 만들어 간다면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들 어떤 비중으로 챙겨가면 좋을지 한번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 이 주식 시장은 미인대라고 케인저가 얘기하셨거든요. 근데 참 재밌게도이 미인대가 엄청 빨리빨리 바뀌는데 우리나라 오디션으로 따지면 예전에 유행했었던 뭐 케팝 스타 그다음에 슈퍼스타 게이 뭐 이런 식으로 오디션이 엄청 많이 바뀌어요. 어떤 경우에는 슈퍼스타케이나 K팝에서는 김광석 씨의 가수 김광석 씨의 목소리 똑같은 노래를 하는 사람 보고는 아니 모창해요. 이렇게 되게 평화해요. 근데 그 히든싱 싱싱어 히든 싱어는 똑같이 부를수록 우승을 하죠. 그렇죠. 음. 그래서 기준이 달라요. 기준이 달라지는 것처럼 어 주식 시장의 기준이 좀 달라질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박스로 만약에 움직이게 되면 아이 그 박스 컴 플레이 나 싫은데 그거 언제 트레이딩하고 있어? 새로운 뭐 성장주 없어 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이제는 주식 시장의 오디션이 기준이 바뀔 수가 있어요. 여전히 고금리기 때문에 고성장에 대한 기준으로 바라보긴 하겠지만 그랬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어 좋아 보이는게 지금 최근에 보면 바이오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바이오에 관한 호스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알테오젠도 그렇죠. 네. 그러면 아니 이렇게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 왜 이것밖에 못 올라 금리 때문에 못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나중에 하향 안정화 되는 모습이 나오면 그동안에 억눌려져 있었던 우리나라 바이오가 막 튈 거 같고요. 근데이 바이오가 전에 저는 섹터의 움직임을 항상 라스트에서 제가 워칭을 하거든. 분명히 미국에서도이 바이오로 먼저 치고 나가는 주식이 나와야 돼요. 나와야 되는데 최근에 모드가 나왔잖아요. 그런 것들이 저는 하나의 신호탄이로 보기 때문에 어 투자자분들은 앞으로 1년 반 동안 그동안에 많이 빠진 것 중에서 턴어라운드 될 수 있는 거 그 중에 하나가 저는 엔터라고 봐요. 그 뭐 방탄 소년단 지금 LA에서 R량이 넘치고 뭐 영국 가서 독일 가서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너무 잘하고 있는데 주가만 반토막이에요. SM, JYP 할 것 없이. 근데 우리나라 아이돌의 가수 아이돌의 위상은 변하지 않았거든. 그러면 많이 빠져 있는 거. 그걸 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아니 달리는 말에 올라타다가는 부상당한다는 거죠. 아니 무슨서 있는 말도 올라타기 힘들데 무슨 달리는 말이 올라타요? 응. 그 대신 어 내가 올라타는 말이 늙은 말 있잖아요. 노세한 말. 아니 옛날에 경주말이긴 했는데 말 수명으로 따지면 이제 1, 2년밖에 안 남았어. 그런 노세말들이 보통 보면 제주도나 이런 목장에 보면 애들 말 태워 주는 용어로 쓰거든요.

옛날에 한때 잘 나갔던 경주말. 근데 그런 말이 올라타면 안 되죠. 못 뛰어요. 못 뛰는데 천리만 중에서 우동안에 너무 많이 뛰어서 쉬고 있는 말들이 있어요.이 쉬고 있는 말들이 요즘 왜 쉬지? 사명 불닭 볶으면이 잘 팔린다는데 왜 쉬고 있지? 반도 채 사야 되니까. 그래서 수급이 그쪽으로 가면서 불닭보급 금명식품이 160만 원 하다가 100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막 올라오잖아요. 그 반도체가 쉰다고 하니까 올라오죠. 파마리서치 같은 거 올라오죠. 쉬고 있는 천리마. 네. 쉬고 있는 천리마 많아요. 되게 많습니다. 그 그런 주식들을 좀 저 포대에 분산해서이 담아 놓으시는 전략.

그때 2월인가요? 3월인가요? 출연하셨었잖아요. 그때 방금 말씀해 주신 종목들을 그때 이렇게 짚어 주셨어요. 네. 그리고 실제로 지금이 시점에 많이 오울랐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방송 보시고 그 종목에 대해서 포트를 조금 꾸려 놓으신 분들은 반도체 아니어도 충분히 수익을 내셨을 것 같아요. 대체로 그때 뭐 파마 리서치 같은게 아니 지금 반도체 사야지. 무슨 파마 리서치야? 지금 70만 원 하던게 28만 원 이러는데 제가 40만 원 넘었었잖아요. 45만 원 뭐 이럴 것 같죠? 아니 이런 거이 손절해야 되는 주식 아니야? 이럴 건데 그 30만 원에서 45만 가도 얼마 50% 수익 난 거예요.

50% 그러면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 50% 50%가 아니라 연 15% 수익만 나도 잘하는 거죠. 잘하는 건데 올라타는 말 아 내가요 반도체 두 배짜리 들어가서 저는 딱 15%만 먹고 나올게요. 이러다가 이제 확 빠지는 거잖아요. 빠졌는데 지금 80% 마이너스예요. 예. 그런 거 하지 마시고 어 제가 봤을 때 이렇게 쉬고 있는 천리마들 웬만하면 내가 아마추어다. 내가 달리는 말에 이렇게 막 올라탈 수 있는 그런 프로가 아니라면 저는 이렇게 쉬고 있는 천리마들 예 타시는 전략이 제일 안전하다고. 네.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9월 1주차밖에 안 지났는데요.

마지막 주까지 9월 어떻게 전략을 세우면서 보내야 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어, 주식은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데이 변동성이 큰 자산이에요. 근데 주식도 보면 분명히 우리가 부동산에서는 뭐 강남 불패 이러잖아요. 그러면 왜 강남 불패일까? 강남은 수요금 안 되니까. 그러면 주식도 똑같아요. 저는 강남 불패 같은 주식만 하면 되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만. 그러면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은 뭐죠?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그런 주식이에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강남아 아파트 같은 주식이에요.

그런데이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이 너무 감사하게도 강남 아파트는 반토막 안 나요. 그죠? 10억에서 20억 간 아파트가 20억에서 다시 10억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강남 아파트 사고 싶은데 살 기회를 안 줘요. 근데 주식은 그 기회를 줘요. 반토막이 낮아져요. 그래서 미국의 매나탄에 있는 아파트처럼 보이는 그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뭐 207불 갔다가 100불 초반까지 갔다가 테슬라도 마찬가지죠. 500불 근처 갔다가 뭐 100몇 불 갔다가 그래서 주식이 내가 투자하는 주식이 어떤 주식인지 그리고 강남 아파드 같은 주식이지만 아 주식은 변동성이 심한 자산이구나.

근데 그걸 이해를 하시면 어 벤자민 그레엄이이 말씀을 하셨어요.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의미하는 거는 진정한 투자자에게 주식을 비싸게 팔 수도 있고 그리고 아주 쌍각에도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성질인 거지. 변동성 그 자체는 true 인스트 진정한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이런 얘기를 아셔거든요. 그래서 9월 장이 통계적으로 보면 퀀적으로 보면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장이고 이번 10월부터 내년 연말에서 내우년 총까지 저는 굉장히 또 강한 핫한장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이 핫한 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또 박생 대표님의 새로운 인사이트들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또 이렇게 여의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다음에 또 또 오세요. 네.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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