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현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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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섹터 순환장세로 시장이 덜 빠진다고 주장하며 코스피 6,500 돌파 후 밸류에이션(코리아 포워드 PER 약 8배, 과거 10~11배 대비 저평가)을 근거로 상승 여력을 강조. 반도체 실적 추정치 급등(삼성전자 2026 영업익 300조 이상 전망), LTA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반도체 가격 안정성 주장. 조선·방산·원전·기판 등 비반도체 섹터 순환 긍정적 평가, 실적 시즌 이후 내러티브 재부각 예상. 하반기 스페이스X IPO 등 수급 이벤트 리스크 언급. 전반적으로 낙관적 톤이며 개별 종목 목표가/매매 지시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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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고 있는 섹터가 많잖아요. 멀티도주 장세라 그럴 거예요. 멋있죠? 여러 섹터가 있어요. 여러 섹터가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은 시장이 잘 안 빠져요. 2월 달처럼 반도체만 너무 왔다야. 이럴 때는 사람들이 반도체만 사게 됩니다. 심지어 다른 섹터는 팔고 바꾸게 돼요. 그거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한 여덟 개에서 열 개 섹터 정도 될 거예요. 해 볼 만한 섹터 말씀드릴까요? 예. 안녕하세요. 요한타 증권에서 주식을 맡고 있는 박현상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시장이 많이 살아났습니다. 전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항상 그래려 왔었던 거 같아요.
전쟁이 끝나거나 혹은 우리를 뒤흔들어 어떤 이벤트 예를 들어서 금리 관련이라든지 혹은 인플레이션 관련 이런 이벤트 혹은 뭐 아시다시피 최근에는 그런게 있어. AI 버블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항상 있을 때마다 우리를 좀 진 눌렀죠. 질러 눌렀는데 주가는 그 일이 해결되기 이전에 미래 올라왔다는 거. 이번에도 W자 바닥으로 해서 이미 코스피는 신고가로 나오고 있고 코스닥도 사상 최대 1200포인트를 돌파하는 기형을 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부분 분들 많이 주저하실 거예요. 많이 올랐는데 혹은 그때 W자 바닥 찍을 때 전쟁 한참 중일 때는 뭐 항상 그러지죠.
무서워서 못 들어가고 지금은 또 많이 올랐다고 그러시는데 아직 많이 안 오른 거 많습니다. 우리 PD 님 기억하실 텐데 그죠? 항상 그래 왔던 거 같아요. 오르지 않은 거를 어떻게 내가 잘 사느냐. 그리고 옳은 거는 내가 빠질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느냐가 핵심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뭐 시장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으니 오늘 얘기 잘 들어 보시면서 한번 진행을 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코스피가 6,500 이상을 돌파하며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 어떤 상황인가요? 뭐 아까 소대에 말씀을 드린 대로 좋아요.
좋은데 이렇게 얘기를 드려요. 크게 이제 저는 매매를 하는 직원이기 때문에 매매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고요. 소위 매매가 잘 되려면은 PR 즉 우리가 밸루에이션이라 얘기를 합니다. 밸루에이션이 좋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밸루에이션도 아직까지 하우스마다 조금 다릅니다. 요걸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하우스마다 다르다. 이거 뭐냐면 올해 FWD라고 써 있거든요. FWD 이렇게 써 있어요. 포드퍼라 얘기하는데 우리나라 영업익 주사 주정치를 하우스마다 조금 다르는게 다 다릅니다. 그렇죠? 하우스의 성격마다 다를 수가 있고 좀 더 안 좋게 보는 하우스도 있고요.
그런데 여러 가지 평균을 내본 결과까지 이렇게 6,500 이상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코리아 퍼가 여덟 배가 안 돼요. 참고로 코리아 퍼는요 10배 정도가 평균 정도 됩니다. 잘 갈 때는 11배 너무 심할 때 13배까지도 갔었는데 일단 열배만 가더라도음 우리가 얘기한 8,000 포인트가 보이는 거기 때문에 일단 이거에 대한 기존은요. 제가 좀 있다 말씀을 드리긴 하겠지만 이겁니다. 전전 닉스 즉 반도체 추정치가 너무 빨리 올라오고 있어요. 주가가 오르는 올라오는 것보다 추정치가 더 빠르게 올라오기 때문에 실적으로 원래 갖고 있는 퍼는 더 낮아지는 이런 굉장히 재밌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는 주가 많이 올랐어요. 코덱스, 레버리지 이런 거 7만 원 뛰고 너무 올라오고 있는데 그리고 내가 봤을 때 가격은 그 전쟁 터졌을 때 막 8만 원, 7만 원 막 이렇게 떨어졌었는데 그게 지금 벌써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코리아의 퍼밴드는 싸다. 싼 거고 제만보다도 싸고 웬만한 신흥국보다 다 쌉니다. 그래서 이것이 밸류이션적으로 저평가 영역이 있다라는 거를 만약에 우리가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냐면 그러면 반도체의 이익 추정체가 언제 빠질 거냐 그러면 그게 지수의 고점이 되겠죠.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요거는 조금 있다 반도체 때 자세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는 외국인이 대규모로 들어오고 다음날은 또 매도로 돌아서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요즘 외국인 수급 흐름에서 주목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외국에는 제가 봤을 때 장 중에 사잖아요. 9시부터 매수를 들어오는데 물론 8시부터 조금씩은 들어옵니다. NST 때 그런데 나스닥 선물 보고 들어오는 거 같아요. 나스닥 선물. 그러니까 장중에 우리가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외국인이 들어올 때는 저거 나 선물이 플러스일 때. 그런데이 플러스일 때가 최근의 흐름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전쟁 관련 스캔스가 좋아질 때 좀 들어오는 거예요.
근데 만약 지난주 같을 경우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인텔 때문에 시간으로 막 오르고 있었는데도 외국인을 팔았거든요. 그러면 인텔 때문에 혹은 어떤 기업 때문에 나스닥 선물이 좋아지고 있으면 그땐 잘 안 들어오는 경향이 있고 그게 아니고 개별 기업이 아닌 전체 시황 그러니까 전쟁의 스탠스라든지 그런 것들이 좋아지게 되면 다시 들어오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일단 그런데 그들도 좀 매매를 합니다. 선물이 들어오게 되면은 만약에 우리가 급등을 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또 선물에 대한 종가는요 3시 45분이거든요. 주식에 대한 종가는 3시 반인데 3시 45분에서 4시 사이에 또 갑작스럽게 확 선물을 팔아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은 그다음날 조금 밀리기도 하고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그거는 파생 플레이잖아요.이 파생 플레이는요 단기적인 매매예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밸류가 된다. 우리나라 주식이 좀 싸고 반동체가 좋아진다. 이런게 존재가 있으면 더 재방향을 찾게 말아닙니다. 단기적인 추세는 총 그렇고요. 그리고 유가도 다 잘 따라요. 요가의 추세 빠질 때 들어오고 또 오를 때는 또 팔기도 하고요. 그럼 지금 포인트가 유가가 유가라 얘기했는데 유가는 당연히 전쟁 스타가 될 거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휴전 중인데 아직 종전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지금 근데 지수는 다 올라갔잖아요.
이게 보면은 외국인들이 살 때는요. 요런 패턴 이룹입니다. 많이 사요. 많이 사는데 예전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집중적으로 사요. 그 지수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 같은 경우 굉장히 어려워요. 뭔 얘기냐면 반도체 투톤만 사기 때문에 다른 종목들 온기가 안 가거든요. 근데 최근 시장의 특징은 이겁니다. 다른 쪽으로 쏠립니다. 예를 들어서 조선이 가기도 하고요. 방산이 가기도 하고요. 혹은 최근에 전력 계기도 엄청 강하거든요. 예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런 식으로 AI 낙수 효과가 떨어지는 곳뿐만이 아니더라도 소위 그래서 실적이 되는 곳.
제가 지난번 시간에 말씀드린 거 기억하실 텐데 곧 실적 시즌이 온다. 지금 실적 시즌이 거의 마무리 중이거든요. 5월 15일까지 1분기 실적 발표를 하게 되는데 웬만하면 굵직한 거는 4월 말, 5월 초까지 발표를 하게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대부분의 것들도 마찬가지예요. 뭔 얘기냐면 여기서 왜 말씀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사실음 지금부터는 실적 관련된 걸 무조건 해야 된다도 아니에요. 웬만 좋은 것들은 실적 또 반영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한 약 2주 정도 동안 방송을 보시거나 우리 채널을 보셨던 분들은 실적 시즌이다 실적 실적 실적 이렇게 하거든요.
그럼 상대적으로 안 간 것들을 또 등한시하게 돼요. 그죠? 근데 5월 달 살 넘어가게 되면은 다시 네러티브가 발동을 하게 됩니다.이 네러티브 뭐냐면은 그럴 거 같은 거 대표적인 경우 2차전 같은 경우 되겠죠. 물론 최근 2000년 좋긴 좋았지만은 어찌됐든 전쟁 때문에 유가가 높아지고 유가가 높아지면은 당연히이 전기차 쪽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네러티브 플러스 원래 ESS 데이터 센터용가 원래 좋아질 거다. 이건 원래 있었잖아요. 이런 식으로 다시 붙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서대에 말씀을 드린 대로 시장이 굉장히 건전하게 손매를 이루고 있고 그렇죠.
소남매 이른간에 실적 있는 것들이 더 세게 가긴 했지만 하지만 여러분들이 물려 있는 혹은 내가 지금 어 얘 왜 이렇게 안 가? 얘는 근데 실종이 약간 떨어지는 거 같아. 다소 살짝 비싸. 이런 것들도 안 가지도 않는 지금 대부분 분들이 별 보셨으면 이제 안 간다라고 이제 다시 이제 세뇌를 당할 거예요. 아마 실적 안 되는 거 안 돼. 주식이 언제 그럽니까? 또 바뀌어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한 1, 2주 정도 지나면 다시 바뀌게 되는 그런 순간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굉장히 많이 허위 표현이 좀 그래 좀 절어 있었던 것들 빠져쓰는 것들이 엔터 그리고 바이오 이런 것들이죠.
이런 섹터들도 많이 빠져 있잖아요. 이게 뭐 추천 개념은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가지 않는 섹터들도 충분히 주식이 순환매 혹은 돈이 지금 내금이 지금 120조가 넘어 있어요. 전쟁 중에도 120 110조 이상 유지하고 있었고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 전쟁 중에 거의 30조 매수를 했잖아요. 3월 달에 외국에도 거의 30조를 팔았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타금 유지는 더 뭡니까?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단 얘기죠. 결론적으로 봤을 때 이런 돈이 들어온 흐름 너무 안 좋은 것도 안 좋게 치부할 필요도 없고 너무 좋은 거가 더 간다.
약간 이것도 오버해요. 주식은 항상요 수납을 달아야 되는데 그런 수납단에 중반 정도 지나고 있다. 시장 그렇게 나쁘지 않; 반도체가 쉬면 조선 방산이 가고 또 다른 섹터가 받쳐주는 수남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주목하고 계신 섹터는 어디인가요? 어 최근에 안 간 거는 방산 정도가 있을 수 있고 실속 좋은데 그런데 실 방산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조금 뭔가 붙어 줘야 돼요. 전쟁갈 스탠스가 좀 나오든지. 지난주에 LIG넥선이 공급 계약을 백주 투표로 발행했거든. 그러니까는 어디가 안 안 밝혀졌어요. 그럼에도 불구 주가가 굉장히 세게 올랐거든요.
즉 방사들 굉장히 좋을 겁니다. 뉴스 보시면 미사일이 없다면서요. 지금 그리고 우리 회사들이 이번에 이런 전쟁을 통해서 방공 관련한 혹은 기술력이 굉장히 세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그쪽도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문제죠. 그 기업들을 내가 얼만큼 내가 스터디를 하느냐의 게임일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보면은 어 케빈이라는 전명자 지명 예정자죠. 연준 의장 예정자가 상 저번 주에 청문회로 했는데 사실 보는 각도에다 그렇게 썩 나쁘진 않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일부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했을 것 같고요. 일부 그래서 금리 인화를 안 하겠다 이런게 아니고 물론 당장에는 뭐 다음 주 하면 FMC가 있을 텐데 어느 정도는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파울의 마지막 FMC가 되겠죠. 파울로 이제 파울에서 이제 다시 이제 뭐 의장이 옮겨지게 될 텐데 바뀌게 되면은 일단은 시장을 뒤흔들 만한 걱정거리는 제가 보기 아닌 거 같아요. 물론 다른게 더 매크로만 잘 보시는 우리 선배님들이 계실 텐데 그분들에게 좀 더 자세히 들어 보시기를 하고요. 시장을 뒤흔들 만한 건 아니다. 그런데 그러고 보면은 우리가 실적에 막 집중을 했어요. 우리 PD 님. 그런데 그러다 보면은 놓치는 것들이 있어요. 오늘 갑자기 빡 뜬게 어딘지 모르시죠? 로봇이 갑정히 뗐어요. 로봇은 실제랑 전혀 상관이 없어요. 사실.
그러면은 우리가 말하기 편한 거예요. 실적 시즌에 전력 기기가 좋고 조선이 좋고 원래 좋은 것들. 근데 막상 보면은 로보트 뛰고요. 제가 볼 우자국도 뛰다 또 말았거든요. 우정무도 페이스 상장 남아 있고요.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여러 섹터를 가리지 말고 가리지 말고 적당히 수납해서 좀 수염되어 있다. 오늘 제가 오면서도 질문을 받은게 뭐냐면 굉장히 많은 옳은 주식이 있어요. 그 로봇 관련 주식이긴 한데 실적이 괜찮긴 한데 일단 지난주 20% 뜨고 오늘도 5% 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좋은데 어떡하느냐? 좋아요. 그렇지만 조금 눌릴 때 기다려 보시죠.
근데 눌릴 때 기다리는 것도 실력이다 이거예요. 그렇죠? 어 하다 보면 왜 거기서 손이 나가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 거기만 보고 있어서 그래요. 저희는 많은 섹터를 보고 있기 때문에 여기 슈브이서가 되거든요. 근데 로봇에 꽂혀 가지고 혹은 우주에 꽂혀 가지고 혹은 어디에 꽂혀 조선에 꽂혀 가지고 여기만 보고 있으면은 그거 갈 때 또 엄매가 나가게 돼요. 그렇죠? 많은 이런 경험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제가 조금 좋은 말씀드리자면 지금 가고 있는 섹터가 많잖아요. 멀티 주도주 섹터 주도주 장세라 그럴 거예요. 약간 멋있어. 멋있죠?
여러 섹터가 있어요. 여러 섹터가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은 시장이 잘 안 빠져요. 즉 지난번처럼 2월 달처럼 반도체만 넘어왔다야. 이럴 때는 사람들이 반도체만 사게 됩니다. 심지어 다른 섹터는 팔고 바꾸게 돼요. 여기만 가니까. 그거 좋지 않습니다. 결국 전쟁이라는 트리거가 있긴 있지만 한번 빠지잖아요. 수남의 단을 이루면서 가는게 가장 최고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한 여덟 개에서 열 개 섹터 정도 될 거예요. 해볼 만한 섹터 말씀드릴까요? 증권, 조선, 방산, 원전 이거네 개죠. 그리고 전력 기기 다섯 개죠. 반도체 자동차 그죠? 갑자기 생각 이렇게 말씀드리 자동차.
그렇죠.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께 실적이 적당히 돼. 로봇, 우주항공 이런 식으로 바이오까지 딱 열 개 내지 말씀드린 게. 그런 식으로 좀 약간의 섹터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어요. 제가 포트폴리오를 꾸릴 때 저는 여덟 종목 이상 잘 안 싫습니다. 근데 여덟 종목 이상이 싫을 때가 있어요. 왜냐면 지금처럼 다 좋을 때. 그럴 때는 싫어요. 즉 적당한 순환을 탈 때 내가 공부한 종목이 지금부터 약간 다소 비싸더라도 비싸더라도 적당히 수렴된 위치에 있다. 적당한 위치를 하면 편하게 이제 이평선이 모여 있거나 혹은 많이 올라 거래량이 터진 상태에서 더 이상 거래량이 터지지 않고 밀리고 있을 때 매수 거래량이 이만큼 터졌어요.
그래서 바닥권을 올려 놨는데 빠지긴 하더라도 적당히 빠졌는데 매도 거래량이 없어요. 그럼 들어오신 분들 안 나갔다 얘기거든요. 그 저희가 약간 종목차 때 이렇게 찾기도 해요. 거래 크게 터진 것들을. 근데 크진 거 크게 터진 거가 눌려 있을 때 이런 식으로 물론 나중에 제가 혹시라도 말하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긴 하겠지만은 여러 가지 패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입장에 여러분들은 시장이 나쁘지 않거든요. 지금 전쟁 안 끝났잖아요. 전쟁 끝나 한 번 더 틀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그때까지 기다릴 수가 있는 부분 혹은 물론 좀 최근에 많이 올랐으니까 좀 부담이 있긴 있으면 그럼 눌려 있는 걸 할 수 있는 부분 여러 가지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나쁘지 않고요. 뭐 지금 수남에단 이러는 거 가장 재밌습니다. 솔직히. 예. 반도체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가 업종 전반과 코스피 추가 상승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아까 지금 실적이 발표된 다음에 굉장히 재밌는 일이 있어요. 삼성전자가 4월 9일인가요 8일인가 발표를 했는데 발표하고 나서 그 당일 날은 살짝 빠졌어요. 살짝 요만큼 그 역시 역시 세론 뭐 이러면서 그런데 발표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날 추정을 올려요. 하이닉스도 발표할 때 살짝 빠졌는데 그다음날 또 올려요. 즉 반도체 그 6, 70%의 영업 이익을 지금 코스피치에서 향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업항 봐야 되는게 맞고 그런데 비반도체 업항도 늘어난 폭을 봤더니 이렇게 늘어나고 있어요.
방산이라든지 혹은 조선이라든지 혹은 에너지 쪽이라든지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반도체가 많긴 하지만은 다른 섹터도 역시 해 볼 만한 거라고 합니다. 그럼 해 볼 만 하다면은 거기서 기관들 입장에서 혹은 큰 자금을 운용하는 해시 펀드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반도지 비중이 높아야겠죠. 그렇지만은 우리들 내돈이잖아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는 비반도체가 비중이 높아도 돼요. 저거 지금 시즌은 왜냐면은 모멘텀적 즉 재료적 모멘텀 재료 발표했잖아요. 반도체 좋습니다. 이건 해야 돼요. 좋은데 아직 발표 안 한 곳 혹은 앞으로 좋아질 것도 보인단 말이죠.
가장 대표 중에 화장품 이런 쪽 화장품은 1분기 안 좋아요. 근데 항상 전통적 2분기부터 좋아져요. 그렇죠? 한쪽 따뜻해지고 여름이 그러면은 원래 지금도 우리가 전쟁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 추정치가 아프리카라든 이쪽 있잖아요. 그 추정치 좋아져요. 지금 오히려 실수 수출 실적 자체가 나쁘지 않은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어들이 잘하잖아요. 잘하는데 그것도 유럽에서도 진출을 하고 어디 동남아도 진출하고 이게 눈에 보인다는 거죠. 그러면 아 지금 최근에 화장품이 요만큼 올라오긴 했지만 화장품 세면 이렇게 굉장히 세게 올라간 거 아시죠?
작년에 작년에 엄청나게 무섭게 올라갔잖아요. 그런 식으로 어 나는 2분기까지 봐야겠다. 여기서 항상 또 말씀을 드리지만 안 좋은 건 그런 겁니다. 올라올 때 하는 거. 올라올 때 하면은요. 돈 올 때까지 한 달 걸릴 수도 있어요. 그럼 왔어요. 어떻 또 팔아요. 또 지겨워서 똑같아요. 그러니까는 좋은 섹터를 싸게 사는 습관까지 중요합니다. 아무리 강세장이더라도 강세장일 때 오를 때 하는 거는요. 전고점을 돌파하는 돌파 매매예요. 이런 거는 올라갈 때 쫓아다볼만 해요. 요 중단부에 있다라 어설프게 있을 자리는 차라리 빠질돼야 된다라는 거고 말이 좀 셌는데 밸류에이션이 포워드 밸류에이션이 코스피가 7에서 8배 수준 아까 과거가 10배 11배 수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산업제 방산 조선이 산 여기 되고 있다. 이런 부분이니까 내년 추정치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생각을 해보고 좀 편하게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5월은 주식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달리라는 말이 있는데 4월 말에서 5월로 넘어가는 구간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요거를 세린메이라 그럽니다. 세린메이는 무서워요. 항상 무서운데 과거에 왜 이런 말이 나왔냐면 영국에서 귀족들이 무대 무더위를 피해서 휴가를 갈 때 돈 많은 사람 돈 많은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들이 휴가에 가면 주식 거래 잘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거래량이 극해서 생긴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은 지금 입장에서 또 똑같이 그럴 수 있을까 했을 때는 올해 금리라든지 혹은 유가 봐야 되는 거죠. 그런데음 지금 아직까지 세매 해야 된다 얘기가 많지 않거든요. 많지 않은 지금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빠질 때 세림이라 얘기가 많이 나온다라든지 그런데 그것이 만약에 금리를 건드린다라고 했을 때는 조금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요 세리 메인보다는요. 하반계을 IPO IP 뭔지 아시죠? 상장입니다. 상장. 새로운 주식이 나타나는 거. 스페이스 X 있잖아요. 그게 상장을 할 텐데 하반기 아마 고게 더 큰 저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한번 끄덕끄덕 하실 테니 이따 댓글 한번 달아 주세요.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할 때요. 주가가 거의 두 달 전부터 빠졌어요. 왜냐면은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는 세 차로운 싱글 대어를 잡으려고요. 기관 투자가는 어떻게 합니까? 주중을 팝니다. 음. 그렇죠. 그럼 미국에서도 이런 일이 안 일어날 확률도 적어요. 스페이스엑스가 지금 거의 MB대학급이라고 얘기를 할 텐데 그 만약에 하면 포트폴리오가 또 바뀌게 될 수가 있죠. 새로운 거 나타나면 그 주식장에 제일 싫은 새로운 거 나타나. 저는 원래 있던 거가 좋아지면 전 땡큐 너무 그거 매매하면 되는데 새로운 거 나타나면 제가 살 수가 없잖아요.
제가 저기 청약하지 않는 이상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이 수급적인 면역을 봤을 때는 조금 더 우리가 체크해야 될 이벤트다라고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500선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두 종목의 최근 주가 흐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일단 최근에 전쟁 이후에 전쟁 중간 이후에 한 삼성 전자분보는 하이닉스가 더 많이 올랐죠. 삼성 존재도 신고가를 살짝 쓰긴 했지만 하닉스는 110만 원의 전고점을 크게 돌치 130만 원까지 올라는 그런 상황입니다.
많이 올랐죠. 많이 올라온 거 인정을 하는데 중간에 흐름을 말씀드리자면 삼성전자 실적 파하기 전 제가 안 올 때요. 4월 한 초까지는 전자가 다 세었어요. 그때는 하이닉스가 좀 쉬웠고요. 근데 삼성전 실적 발표하고 4월 20 며칠 날 21일 날 쯤에 하이닉스 발표를 했는데 그때는 하이닉스가 강하게 올라. 이것을 전형적인 모멘텀 플레이라 얘기합니다. 모멘텀은 뭐냐면은요. 재료 플레이를 얘기합니다. 즉 아 그때 그러면 삼성전 파시는 분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최근 하이스 발표하고 나서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사고 있어요. 근데 그러면은 우리 투자자분들 우리 시청자분들 전자가 좋습니까?
하이니스 더 좋아요. 그게 아니라 외국인 입장에서는 모멘텀 플레이를 계속 하고 있다. 둘 다 좋은 겁니다. 결국은 현재는 하이니스가 방송행 기준으로 더 올라가고 있는데 전자가 안 맞춰진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봤습니다. 그래서 전자 닉스를 같이 매매하고 있는 ETF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그렇죠? 그리고 최근에 상장을 하잖아요. 그리고 5월 달에 또 이것저것 나올 거 아니에요. 레버리지, ETF 이런 것들도 나오기 때문에 소위 소급들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어, 정말로 고모적인게 노무라 증권에서 하이닉스 목표가를 234만 원까지 올렸어요.이 처음 봤어.
200만 원 처음 봤는데 제가 180만 원까지 봤거든요. 그들의 논리는 똑같습니다. 그냥 딜렌 가격 상승에 따른 ACBM도 좋고요. 맨드도 좋고요. DDR5 같이 올라가고 있는 거죠. 이런 거기 때문에 어 밸루에이션 그러니까는 26년도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 추정치를 어 지금 매사 평균 300조 이상이 나오고 있어요. 이렇게 편하게 얘기를 합니다.음 작년 작년 4분기 때 20조 나온 거 기억을 하십니까? 참고로 작년 1분기 때는 6조 나왔습니다. 요거 제가 두 달성 말씀드렸. 6조. 그중에 휴대폰이 다였어요. 그런데 지금 1분기 때 57조 나왔죠.
대단한 거지 않습니까? 57조라는 금액은 웬만한 시 웬만한 그런 쪽을 1년 예산이 넘습니다. 굉장히 공무적인 금액을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 2분기 추정치도 거의 70조에서 80조입니다. 두 개 합쳐 130조잖아요. 3분기도 더 좋다 그래요. 그러면은 300조 정도 올수 나오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400 80조인가요? 뭐 이렇게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은 엔비디아의 추정을 넘어섭니다. 세계 최고 기업, 세계 최고의 시총을 자랑하고 있는 엔비디아를 넘어서게 된다. 약간 뿌듯하죠? 그런데 얘기 나온게 말씀을 드릴게. 여기서 숫자라든지 혹은 최근에 논란을 말씀드릴게요.
이거를 그냥 오늘 이것만 들으시면 되는데 편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 여태까지 우리나라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쯤 삼성전자를 팔았어야 됐어요. 왜냐면 이것을 시클리컬이라고 그럽니다. 시클리컬이 순환을도 주기가 있다라는 거죠.이 시클리컬은 뭐냐면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고점을 찍으면 영업이 갑자기 마이너스 날 있다는 겁니다. 작년 1분이 6조 나온 것처럼. 그렇죠. 반도체 갑자기 안 좋아질 수 있다. 가격에 빠지면은. 그런데 지금 그렇지 않다. 그렇다 얘기하신 분들이 서랑솔레가 있잖아요. 요거는 그러면 새로운 세상을 걷고 있는 중인데 AI 때문에 데이터 센터가 무지막지하게 지어지고 있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DM들이라든 반도체 가격이 움직이고 있는데 움직이는 이유는 누가 사냐면 빅테크들이 미국의 큰 회사들이 매점 매고 오고 있는 거죠.
다 데고 올 테니 몇 년 후까지 우리가 다사했습니다라는 걸 뭐라 그러니까 최근에 LTAA 즉 롱텀 어그리먼트 즉 장기 공급 계약을 얘기를 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을 하겠다라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롱 즉 반도체가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의 특 저기 요약은 뭐냐면 LTA 때문에 LTA가 뭐냐면 지금 가격에라도 3년치를 사 놓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이익이 빠지겠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가격 빠지더라도이 가격으로 산다는 거잖아요. 100달러인데 옛날에 20달러짜리가 지금 100달러가 돼 있어요. 우리는 20달러까지 빠질까 봐 걱정해서 반도체 밸류를 다 앉아서 팔고 있었는데 100달러에 고정을 시켜 준대요.
그럼 다른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반드시 주가가 안 빠지게 된 거는 약 한 달 반 그전 그 전쯤에 얘기 내가 두 달이죠. 두대 나왔었던 LTA 계약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때 LTA 계약은 마이크론이 먼저 얘기를 했습니다. 마이크론이 그래도 3위잖아요. 우리나라 3전 하이닉스가 1, 2위인데 3위인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1 2도 안 하겠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업체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유과 같다죠. 그니까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뭐가 더 좋아지겠느냐, 뭐 어떻게 발현이 되겠느냐 했을 땐 제 생각에는 빅테크들한테 우리 LTA 계약 회사는 공치뜸에 한 번 더 업그레이드 될 거 같아요.
아직 그렇게 될 거 같다데 공식적으로 뭐 1조를 뭐 예를 들어서 뭐 메타에 디램을 LTA 계약을 했다라든지 이런 식의 그게 아직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AM데 이렇게 했다라든지 요런 거가 실질적으로 눈에 나오게 되면은이라는 거죠. 조금 쉽죠. 그죠?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의 핵심은 뭐예요? 디행 가격이 올라가는 것보다는 어떻게 더 올라가겠어요? 밑에서 거의 열배 놨는데 그 작년에 다섯 배 나는 거 저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가격은요 계속 올라갈 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게 계속 올라갑니까? 아무리 공급이라도 공급 부족이라도 쇼티지라도 해요.
그런데이 지금 논란의 끝은 빠질 것 같 논란 뜻은 또 두 가지 가격이 올라가는 즉 이게 상승률이 눕고 있다. 즉 가속도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죠. 과거에도 이런 가속도가 떨어지면 주가가 고점이던 경우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이 아까 말씀드린이 LTA 계약 때문에이 가속도가 줄어드는 거를 방어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반대의 논리는 여기서 계약이 나오면 끝나 버려요. 저는 어디가 옳겠냐? 저는 반반으로 봅니다. 사실 왜냐면은 이게 지금 주가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요. 그래서 여기서 더 간다. 예를 들어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신규로 잡기 솔직히 어느 누가 편하게 잡으라고 하겠습니까?
끄덕끄덕 하. 근데 과거에 미리 잡아 놓으셨던 분들 혹은 전쟁 때문에 밑에서 한 80만 원 그죠? 근데 자분 지금 몇 퍼센 수익인데요. 그런 분들이 일단 고능이 낫지 않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합니다. 혹은요. 목적 자금 목적 자금인데 예를 들어서 올해 말에 빼야 되는 자금인데 혹은 올해 중반기에 내가 전세 상환을 해 줘야 되는 자금인데 그러면 지금 좀 올라 있으니까 1분은 파시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게 제가 전지전에서이 고점을 맞추겠습니다. 그 얘기가 아닙니다. 아니고 좀 길게 볼 수 있는 작은 가세경 이미 수익도 나고 한번 우리 끝까지 보자.라는 거죠.
그런데 만약에 올해 어떻게 될 수요 모르는 자금들 경우는 일부라도 차익실론을 해 놓자라는게 맞지 않겠어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거는요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고 이것이 관리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그렇죠. 제가 잘한다 이런 부분을 말씀해. 저 직원을 다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이런 것도 여러분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시점에서 너무 좋아서 뭐 삼성전자 40만 원 간다. 뭐 하인 230만 원 간다. 이렇게 얘기할 지원 누가 믿겠습니까? 그 이제 제 부탁인데 썸네일이 이제 뭐 빠진다 이렇게 달지 말아 주시고요. 큰납니다. 저 혼나요 회사에.
그죠? 그게 아니고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생각을 해 보자 이거예요. 그렇죠? 그래서음 좋습니다. 아직까지 굉장히 좋고요. 내년까지 공급 무족을 한다고 하니까 저거 27년도까지 근데 28년도도 연장이 됐어요. 그렇죠. 그 요런 부분은 뭐 꾸준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역시 이번 1분기 실적에서도 압도적인 숫자를 내놨습니다. 반면 주가는 많이 오르지 못한 모습인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세론인데 세론이 일부 작용을 합니다. 외국인이 팔 수도 있고 기관이 팔 수도 있고 그냥 편하게 미리 실적 발표 전에 올라온 웬만한 종목은 그냥 그 당일날은 파는 분들이 있다 생각하시는게 편할 것 같아요.
우리뿐만이 아니고 다른 미국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른 모습이 있는 종목이 있었죠. 인텔 인텔이 호실적을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20% 이상이 급등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거는요 구조적인 변화예요. 여태까지 우리는 GPU, GPU, GPU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 얘기한 내용이 어쩌면 어쩌면이 아니죠. 이제 앞으로 데이터 센터에는 CPU가 더 많이 쓸 수 있을 거다. 이미 그 CPU 비중이 데이터 센터 20%가 넘어섰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요거 보니까 새로운 발견입니다. 여태까지 소위 힘들어 했었던 CPU 쪽에서 쪽 왜냐면 우리가 과거에 되게 쉬워요.
노트북 PC 이런 거 언제 바꿨습니까? 코로나 때요. 바꿔서 이게 교체주의가 그렇게 빠르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그때는 재난 지원금 때문에 딜이다 바꿔 버리 그때 쫙 올라줬었던 거죠. 근데요. 요렇게 생각해 보죠. 어, 그럼 큰일났어. 그게 아니고요. MB자 갖고 계신 분들은 약간 누을 수 있죠. 그런데 굉장히 재밌는 점은 인텔 20% 오르는 날 M비디 신고가 썼어요. 지난주 금요일 날 있었던 일인데 뭡니까? 둘 다 좋다 얘기입니다. 그거는요. 뭐 이거죠. CPU가 늘어나서 GPU의 수요를 줄이면은 M비디어가 빠졌겠죠. 그게 아니고 이게 다 크게 커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둘 다 늘어난다는 얘기예요.
예. 그래서 좀 주식이 그 AI는 지금 진심인 거 같습니다. 모든 빅테크 이거는 뭐 저뿐만 아니고 모든 선배님들이 얘기하셨을 거고 요즘 클로드 쓰신 거 아시죠? 클로드 이해하시는 분들이면은 AI을 꽤 다뤄 보셔서 분일 텐데 클로드 쓰는 분들 많아요. 근데 그 앤트로픽이라 회사에 만든 AI를 클로드라 얘기를 하죠. 클로드가 저 사용량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어요. 엔트로피 매출액이 M비디는 이렇다면은 클러드 저기 엔트로 이래요. 그만큼 굉장히 가파릅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을 잘 채택하는 회도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AI는 뭐 당분간은 뭐 이게 뭔가 구조적인 부분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시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하나만 고른다면 어떤 종목을 추천하시나요? 일단 하나만 골라 달라고 하시면은 제가 화를 좀내는 편이고요. 저는요. 현장에서 화를내는게 아니고 웃죠. 웃겠죠. 웃으면서 한방에 다 오면 안 됩니다. 편하게 특성을 말씀을 드리겠죠. 오직하게 꾸준하는 종목은 삼성전자고요. 삼성전자 투자 포인트는 파운드리가 개선되고 있다라는 거겠죠. 근데 하이닉스는 베타가 커요. 그만큼 변동성도 크게 오를 때 화끈하게 오릅니다. 그러면 좀 약간 좀 매매 플레이를 좋아지는 분들은 하이닉스 하는게 어떨까라는 부분으로 일단 선택의 폭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쉬는 날 굉장히 재밌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소부장이 난리가 아닙니다. 그러면 소부장 A 종목 하나 찍어 줘. 근데 소부장도요. 안 간 종목이 올라가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오늘도 한 몇 개 안 갔었는데 제가 지난주 몇 개 안 갔다고 찍어 놨는데 안 간 거 두 개가 세게 신고가를 치더라고요. 그런 시장에서는 소부장 내에서도 순환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제가 보기엔 공매도입니다. 그 섹터가 혹은 우리나라가 좋아지게 되면은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오는데 외국인 매수가 진짜 좋아지는 찐 매수일 수도 있고요.
근데 일부 좀 커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약 한 달 전쯤에 기사 보면은 아 우리 피님들 여쭤 보셨을 텐데 뭐 대차장거 사장 최때 어떻게해요? 제가 무시하세요 그랬거든요. 똑같습니다. 대차장거랑 공매도 사장 최대면은요. 그만큼 쇼커버를 할 확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쇼커버라 하면 공매도로 눌러 놓고요. 일정 물렸어요. 올라오면 물렸겠죠. 그들은 그럼 10% 혹은 15% 이상 올라오면은 거기서 사야 됩니다. 갚아야 되죠. 그 숏을 커버한다. 그래서 매수가 들어오는 걸. 그런데 그 숏 커버는 손으로 하는게 아니고 기계가 합니다. 프로그램으로.
그럼 기계가 할 때 어떻게 합니까? 무식하게 사요. 그래서 급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매매할 때 공매도가 높은 종목 중에 실적에 좋아지는 종목들을 찾기도 합니다. 그 일정 매매 기법이지 않을까요? 공유도 높은 종목은 거래서 통계 통계 쪽 들어가면은 다 소팅 됩니다. 고스피 고스닥 비율별로 소팅 금액별로 소팅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이거는 찾기 영역이 찾기 영역 이거는 나중에 혹시라도 소개시켜 드릴 때 있으면 어 그걸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요. 일단은 그렇기 때문에 소부장 쪽에서도 최근 좋은게 HBM 쪽이면은 후공정 후공정 이태프도 따로 있어요.
혹은 아니야 장비가 갈 거야. 왜냐면 삼성전 하이닉스 증서를 한다 그랬어. 얼마 전에 하이닉스 증서 공급치 떴죠. 그렇게 되면은 전공정 장비주도 좋아질 텐데 그 전공종 대마주 혹은 이런 식으로 장비주들 이런 식으로 굉장히 많은 ETF들이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차라리 삼성전자 하나 1천만 원 잡을 거를 하이닉스 1부 전공 ETF 후공 ETF 잡을 때는 맞을 때 올라오면 두고요. 이런 식으로 제가 보니까 신규로 주식을 살 때 예를 들어서 이만큼 금액이 들어왔어요. 다 채우는 거가 한 달 반 걸리더라고요. 조금조금씩 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근데 그게 굉장히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든 종류 다 때가 있고 이틀부터 때가 있으니까는 빠질 때 들어가자 말씀드립니다.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데 양사 주가가 올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그리고 투자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변수는 무엇인가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그 제가 어떻게 단 저보다 훨씬 더 멋지신 분들이 많은데 명하신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것을 2028년도 1분기입니다라고 하면은 뭐 제사상 맞지 않고요. 일단 한동안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꺾일 만한 포인트는 두 가지예요.
매크로가 꺾이면 꺾입니다. 네크로가 뭐냐면은 유가가 높아진다라든지 혹은 금리 인상할 때 작년에 기억을 해 보시면은 오라클이 어 CDS 프리움이 높아져 가지고 한동안 한 한 달 정도 AI 사이클이 좀 쉰 쉬웠잖아요. 쉰 이유가 뭐냐면은 부도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뭐 메타라든지 아마존 같은 현금이 많이 있는 회사는 투자해도 돼요. 왜? 현금이 높으니까 지들 돈으로 투자를 하니까. 그런데 현금이 상대적으로 적은 회사들은 빌려서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렇죠? 빌려서 투자를 하게 되는데 지금 금리가 유지될 때는 그들이 뭐라 그럴까요?
내년 내운년 계획을 세울 수가 있어요. 아 내가 빌려서 예를 들어서 1조를 차입해 왔는데네 우리가 1년에 버는 영업 이익이 5,억이니까 그래 한 500억 정도에서 1천억 정도는 내가이자 비용으로 간당할 수 있어. 그런데 갑작스럽 금리가 올라요. 그렇죠? 그러면은 감당을 못 해야 됩니다. 그것이 부도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즉 매크로 매크로 얘기하지만은 주식 시장에서는 금리 딱 한 가지입니다. 금리를 어떻게 우리가 보느냐를 보려고 매크로를 보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하반기 하반기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금리 여건상 봤을 때 봤을 때 지금 아까 케빈호씨 아까 일부에 말씀드린 이유도 그 얘기예요.
금리를 봐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아직까지 케빈 씨가 했던 말 가장 제가 인상깊은 말은 AI가 인플레이션이나 이런 것들을 디스인플레로 촉발할 수 있다. 그래서 나쁘지 않다.이 얘기를 좀 했거든요. 그래서 AI가 뭐 과열을 막아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요거에선 굉장히 찬성인 분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언젠간는 수요가 떨어질 수 있겠죠. 반도체 관련. 그렇지만 지금 한동안은 일단 이어질 가능성이 크니까는 아까 우리 반도체 처음 말씀드린 대로 목적 자금이 아닌 이상에는 한번 그래도 저도 한 몇 달 정도는 일단은 몇 제 매달 나오니까는요 혹시 꺾일 것 같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나쁘지 않습니다. 네. 최근 두산의 어빌리티를 비롯한 원전 관련주들이 다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원전주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은 전쟁 때문에 대체에너지 신재생 관련한 섹터가 각강을 받았죠. 이건 기억을 하실 겁니다. 즉 고유가 때문에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으려는 노력은 아마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요. 그런데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전력란을 해결할 수 있는 건 원전이 맞겠죠. 그러기 때문에 이미 전쟁 중에도 원전 관련주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축 안에서는 건설주들 그렇죠. 어느 강하긴 했었는데 최근에는 두애빌 같은 원래 원전주들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얘기가 있을 수 있는데 일단 데이터 센터발 전력수요 좋은 것도 얘기하실 거고 에너지 안보도 얘기할 거고요. 그리고 실정 자체가 바닥을 찍었다라는 인식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성과도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주식은 항상 하나가 끝나질 않습니다. 하나 끝나지 않고요. 여러 가지 그 여러 가지 조합들이 적어도 최소 열개 많을 땐 100개 이상이 조합이 돼 가지고 주가가 신고가가 나게 되는 겁니다. 즉 막대한 유동성도 있지만은 어 지금 베트남 순방 성과도 새로운 참고로 베트남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2016년도인가요?
원전은 거의 없앴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시작되는 건데 그럼 신규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나오게 되는 거죠. 이미 우리는 폴란드에 대한 체코 폴란드 이런 이미 원전 가시성이 이미 나왔던 상황에서 새로운 나라에 대한 뭔가 가시성 혹은 재료 혹은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 않겠습니까? 국가간의 계약을 이미 했다고 하기 때문에 M 체결을 했죠. 그러면은 우리 원전히 동남아시의 쪽에서 거점을 확보했다는 것이 굉장히 큽니다. 그럼 새로운 먹걸이가 되는 물론 아직까지 계약이 눈에 보이기 얼마하겠다는 건 아직은 안 보이긴 하죠. 그런데 이런 거 국가는 신뢰도지 않습니까?
그러면 충분히 앞으로도 나올 가능성이 크니까는 여러 가지로 지금 신고가 나온 세터도 온전히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소 실적주 실적적인 측면 봤을 때는 높습니다. 다소. 근데 그거 제가 높다라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다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워낙 성장성이 높고요. 가스터빈 다 아실 거예요. 굉장히 좋은 것도 알고 계실 거기 때문에 일단 신고가를 내고 있다. 그래서 뭐 여러 가지가 복합된 결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체코 수주 이후 폴란드, 사우디, 영국 등 원전 발주 프로젝트가 계속 쌓이고 있는데 한국이 앞으로 따낼 수 있는 일감이 어느 정도 규모이고 이게 주가에는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까요?
일단 뭐 지금까지 제가 자료를 종합해 보니까 약 100조원 이상의 잠재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제가 하나하나 따온게 아니고 기사상을 종합한 결과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 폴란드가 10조에서 30조 정부 목표는 원전에 10기 수출을 10개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까지 제가 여러 가지 자료를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제가 수기로 짜직게 하는 것 한게 아니고 어제 그런 가능성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주가에는 어느 정도 반영된게 맞아요. 반영된게 맞고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디테일한 부분에 수가정의 수주가 나와야 될 겁니다.
근데 지금 나올 거다라고 조금 전 통해서 얘기를 좀 드렸던 부분이고 지금 기자재 쪽부터 시작해서 같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아까 서에 말씀드린 여러 가지 에너지 정책 관련 네로티브도 같이 붙어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원전주가 좋긴 좋아요. 그런데 지금 실적 시즌에 움직이는 것보다는 아마도 5월 달에 더 잘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 아까 이거 말씀을 안 드렸는데도 최근에 좋았던 이유는 어 미국의 SMR 관련 혹시 보셨나요? 근데 이렇게 빠져 있었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이 톡톡 올라가고요.
그리고 엔비디아가 원전했 원전하겠다는 요소 좀 지난주 보셨을 거예요. 비디아가 드디 원전을 채택을 합니다. 얼만큼 전력난이 많으면 그러겠어요. 그렇죠. 전력이 없습니다. 즉 미국 비테크들도 같이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원전을. 그렇지 않습니까?이 이 여러 가지가 같이 포학 포함이 됐는 거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언전주들은 어 제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을 잘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은 일단은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외에도 기자재, C, 설계, 서비스까지 원전 밸류 체인이 꽤 넓은데 지금 관심 있게 볼 만한 종목군과 반대로 과열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요.
일단 제가 요거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기존에 우리가 부산 에너빌리티 같은 그런 원래 원전주 같은 경우는 기존에 어떤 식으로 뉴스 움직이냐면 대형 원전이죠. 그러면 국가 간의 계약이라든지 정책적인 수조된 움직입니다. 실적 반영은 어떻습니까? 느리지만 규모가 크죠. 그 주의 종목들은 아까 얘기했던 그런 종목들 그래서 약간 경기 민감주 성향이 띄게 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지금 SMR 관련주가 움직였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거는 빅테크라든지 뭐 기술 인증에 대한 그리고 빠르고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거고요. 그래서 요거는 성장성이라든지 혹은 테마 주식 성격으로 움직여야 됩니다.
최근에 움직이는 것들은 SR 관련해서 움직인 거거든요. 그러면은 성향적으로 봤을 때는 약간 높게 변동성이 커지게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좋다고 하더라도 기자재라든지 혹은 SMR 관련 애들은 뭐라고 그럴까? 약간은 좀 높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 아까 이제 우리 PD 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어떤 걸 생각하냐? 좀 죄송한 얘기지만 저는 여기서 개별 종목을 잘 섞질 않습니다. 여기서 어떤 걸 매매를 했냐면 차라리 신재생 에너지 관련 ETF를 매매를 했고요. 그럼 그 안에 원전 태양광 폭력 같이 들어가 있거든요.
솔직히 왜 우리가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개별 종목을 기다리는 것보다 이런 쪽 기다리는게 훨씬 더 수익이 높고요. 수익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많이 살 수 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신 밸류 체인이 있는 작은 기자재 이런 종목들이 있잖아요. 이런 종목들의 경우는 어떤 식으로 볼 수 있냐면 많이 못 사요. 1억 하는데 100만 원, 200만 원 사면은 그 다블처 받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적어도 1천만 원, 1,500 정도 사야지 10%, 20% 날 때 계좌상에 플러스를 낼 수가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추세가 바뀌고 있고 지금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라는 걸 제가 한 몇 달 전부터 말씀을 드리고 있죠.
이거 해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리는게 아니고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내가 지금 작은 개별주를 들고 있어. 내가 얼마나 수익이 났었는지 조그만 거 소위 내가 물려서 어쩔 수 없이 들고 있는 거가 아닌지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원전 안에 아까 건설주 잠깐 말씀드렸 말씀드렸잖아요. 건설주는요 좋습니다. 좋은데이 건설주는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우리 재건 관련주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최근 움직이는 뉴스플로우를 좀 보시면은 전쟁 관련 스탠서가 좋아질 때마다 건설적 굉장히 세게 움직입니다. 신고가 대우 건설 신고가 엄청 쓰고 있고요. 그럼 이게 과연 원전으로 움직이는지 재건으로 움직이는지 그러면 건설주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아, 이거는 원전 재건이다. 차라리 관련 기자재, 기자재단을 하는 것보다는 설계하는 종목들을 하는 것보단 차라리 건설주를 내가 거기서 좋은 것들을 선택하는 것도 답이 될 수 있어요. 결론 여러 가지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원전 안에. 그런데 매매가 많으신 분들은 알아서 하시는 거. 직장인 분들이라든지 혹은 주식을 좀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차라리 떨어질 때마다 그냥 ET 관련 ETF라든지 혹은 신재생 쪽을 하는게 조금 더 마음이 편할 수 있다라는 거. 굳이 한다면은 시총 상위주에 있는 그 조단위 그 시총 조단위에 있는 그런 건설주라든지 많이 오르긴 올랐습니다.
그런 것들은 떨어질 때만 조금씩 하자라는 거고요. 최근에 요거를 결해서 같이 말씀드리자면 이게 지금 뭐냐면 원래 조금 저비별이었던 섹터 안에서 원전이 붙고 재건이 붙은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올라간 거잖아요. 똑같습니다. 최근에 잘 안 간 섹터가 조선이 있어요. 근데 조선이 뭐가 붙었냐면 데이터 센터가 붙었어요. 시장을 이해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데이터 센터가 뭐냐? 처음에 엔진 회사들이 움직였는데 엔진은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엔진이 선박 엔진이 대처될 수 있다라는 네러트가 붙었어요.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이 이미 하고 있는 것들이 보이기도 했고 현대 중공업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충분히 나오기도 나왔어요.
그 처음에 데이터 세로티브로 엔진이 뛰다가 그렇죠. 최근에는 현대 중공업도 뛰고요. 삼성 중공업도 같이 찍은 뭡니까? 뭡니까? 이거를 폴로팅 데이터 센터 바다 위에서 데이터 센터울 수 있다. 충분히 그러한게 뭐냐면은 이런 거죠. 데이터 센터 큰 문제는요. 발열 문제입니다. 냉각수죠. 바다에는 냉각수가 널리고 널렸죠. 그래서 어떤 식으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에 대한 논의가 굉장히 지금 하고 있죠. 그런 식으로 원래 저평가되 있던 조선주에 데이터 AI 내려트고 붙은 거. 아까 건설주는 저평가된 건설주에 원전이라는 재건이 내려 붙은 거.
주식이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식으로 원래 좀 실적이 되고 있는 거 중에서 성장성이 이렇게 붙어져 가는 겁니다. 이게 기본이에요. 그 앞으로도 뭔가 되지 않을까? 처음에 엔진 붙을 때 엔진이 한 2, 3주 전 금요일 날 탁 그 내러뛰어 붙었거든요. 다들 거짓말하지 말아라. 이게 되겠느냐? 거기서 따블났어요. 엔진더들이. 그렇죠? 그럼 이거를 상상력을 좀 보는 거죠. 원래 좀 새로운 섹터가 태어날 때는 조금 낯설어야 돼요. 그리고 이게 말이 돼. 약간은 좀 남자들끼리 야 이게 말이 되냐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식의 근데 거기 그 기저에는 조금 싼 것들이 예전에 코로나 때 철광주가 열배 났었거든요.
굉장히 지금 기억 우리 여러분 생각도 안 하시잖아요. 그렇죠? L 스테이션 때문에 이런 것들 코로나가 쭉 올라왔던 것들. 그러면은 주가는요. 주식은요. 지금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많습니다. 유동성이 많으면은 거기서 뭐가 해야 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아요. 뭔가 실적도 안 나오고 시총 1억 2천억밖에 안 되는 것들을 소위 해 먹으면은 그건 테마주죠. 그 나라한테 잡혀 가요. 그런 것들은. 그렇죠. 워낙 요즘 강 너무 잘하 잘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은 이런 것들 실종이 되는 것들에서 소위 멀티플 더 줄 수 있는 행위 같은 경우는 지금도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이제는 기판이 새로운 수의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왜 갑자기 기판주가 주목받고 있는 건가요? 일단 주가가 많이 올랐죠. 주가 많이 올라왔고 주가가 올라올 때 실적이라는 것이 뒷받침이 된 거고요. 기본적으로 AI 사이클에 뭐 소캠이 됐든 FC BGA가 됐든 여러 가지 기술적인 발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우리가 깊판 좀 약간 쉽게 얘기하면 뭐 투자자분은 뭐 투자자가 아니고 굉장히 제가 재밌어 하는 뭐 전문가 있는데 판데기라 얘기하는 판때기 그렇죠 판입니다. 판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박는 거를 뭐라 그러죠?
요것을 ST 실장이라 표면 실장이라 그럽니다. 음. 그래서 여러 가지 부품이라 이런 거를 실장을 시켜 가지고 쌓는 걸 뭐라 그럽니까? HBM이라 그러죠. 그렇죠? 적층이라고 얘기하고요. 그러면 어쨌든 기판을 만든 회사들이 굉장히 우리나라에 많이 있어요. FC BGA 플립칩 그레이 어 그레 어레이라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고다층 그리고 혹은 고수익성이 있는 GPU에 들어간 CPU에 들어간 FCBJ 같은 경우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이런 식으로 요거 그냥 외우지 마시고요. 그냥 이제 치면 다 나옵니다. 기판 관련주 하면은 이런 식으로 굉장히 각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생각을 합니까?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는데 데이터 센터에다 아까 우리 잠깐 반도체 지간에 기억을 해 보면은 CPU가 많이 들어가 GPU가 많이 기억하시죠? 그러면 당연히 FC 비주얼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예. 근데 이것이 수익성이 높아질 거 같다라는 거죠. 약간 좀 길게 미리 말씀을 드릴게 쉽게. 최근 3월 중순쯤에 IDM 업체라 그럽니다. IDM은 종합 반도체 회사 담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쪽이죠. 반도 회사들이 기판 업체들한테 판가를 10% 올린다 그랬어요. 뭐 워낙 쇼치지이니까 우리가 굉장히 그 반도체 쪽 기술 쪽 테크쪽 회사들은 얘기하는 걸 CR을 굉장히 싫어해요.
CR이 뭐냐면은 감가를 내 가격을 낮추는 거예요. 저 그 회사가 납품을 한 잘하고 있어요. 그래서요 정도 벌 만하면 단가 확 낮춰 버려요. 갑이죠. 갑. 그래서 씨 없어요. 이러고 얘기합니다. 그 얘기하는데 요건 다 찾아보시기로 하고요. 근데 판가를 높인다고 했어요. 높혔다고. 그러면은 그 회사들이 얼만큼 좋길래 판가까지 높이지. 그럼 일반적으로 판가가 높아지게 되면 이익도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그 기판자들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왜냐면은이 변동성이 그렇게 기판자들은 안 좋으면은요. 영업이 갑자기 적차로 확 돌아서요. 반도체 회사 더 심하게.
왜냐면 고정비 만든 고정비는 있으니까. 그 좋아지면은 레버리지 효과가 이렇게 좋아집니다. 그래서 선수들께 기판도 되게 좋아해요. 바닥에 사면은 그 두 세 배는 기본이니까 이런 식의 논리가 작년 날부터 형성이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근데 여기 기존이 역시 AI입니다. AI. 그렇죠? 그런데이 가면 갈수록 기본 되게 쉬워요. 기판이요. AI 발전에서 고수익 고단에 기판 늘어면 어떻게 됩니까? 넓어지고요.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많은 기판 회사들은 그만큼 레버리지가 크게 되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판가가 높아지고 다층을 싸면 더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익이 많이 증가하게 되겠죠. 그냥 증가하는 것보다 몇 배로 증가하게 돼. 주가는 이것을 한 번에 반영을 하게 되고요. 재기억으로 작년까지 기판을 보는 시장에서 뷰가 굉장히 삐딱성이 컸습니다. 그러니까 편하게 작년까지 혹은 작년 작년에 25년도에 26년도의 이익 추정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줬어요. 근데 기판 회사들이 삼성전기가 더 큰 회사는 있지만 작은 회사들은 애널리스트가 잘 안 가요. 추정을 더 절 덜해요. 그래서 몇 개 안 해요. 그러니까는 일부기간 있었을 때 추정치가 굉장히 보수적이었던 거예요. 막상 열러 보려 하니까 이렇게 뛰는 거죠.
이렇게 이게 주식의 속성입니다. 원래 좋았던 거는 많이 안 오릅니다. 근데 작년까지 너무 굉장히 삐딱선을 타고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다가 올해 추정치를 열어 보려 하니까는 회사에서 슬쩍 보니까 이거 팔 매출 같은 거 너무 늘어나는 거 같아. 아까 원제로는 고정되 있기 때문에 이익 에버리지가 좋기 때문에 이익 추정차가 빨리 올라가는 겁니다. 이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작년 수직 보시면 기억하다시피 소캠이라든지 혹은 그렇죠. 여러 기술들이 발전을 하잖아요. AI 하기 위해서. 그럼 발전을 하게 되면 저기 기판 더 써야 되는 거. 그러기 때문에 그냥 딴 거 다 없어요.
그냥 이익이 높아진다. 이익 레버리지.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익 레버리지가 크답니다. 기판 회사들은요. 그 지금 굉장히 강합니다. 반도체하면 보통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부터 떠올리는데요. 사실 AI 사이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섹터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뭐 섹터를 얘기를 하는데 지금 종목하고 있는 섹터는 FCBGA예요. 그래서 CPU란 GPU 그리고 전장 칩 같은데 들어가는 거고 고수위 쇼티지 이런 논리가 형성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그래요. 뭐 삼성전기차 제 레포트를 보니까는 편하게 1분기도 좋고 2분기도 좋고 3분기도 좋습니다.
계속 좋습니다. 다소 많이 올랐죠. 예. 그게 문제죠. 우리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시장에서 좋다고 하는 거는 뭐 땡큐인데 이미 많이 올라 있으니까 이게 문제인 거죠.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바로 꺾기지 않겠다 정도 말씀을 드려요. 그럼 예를 들어서 전쟁 때 가장 먼저 신고가 난 종목이 삼성전기거든요. 그다음에 신고가 난 종목이 대덕 전자예요. 둘 다 FCBJ 쪽입니다. 그만큼 얼만큼 강한 거 삼성전자 하이니스보 더 빨리 났어요. 신고가를 좋긴 좋아요. 근데이 업항이 끝날 것 같다 했을 땐 아직은 아닐 것 같다.라는 라는 거고 이따 좀 있다 질문 하실 때 그냥 바로 말씀을 드릴게요.
잠깐 그 이거 얘기하시겠죠? 종류 그 MLB라 얘기를 합니다. FC BJ 말씀드렸고 MLB로 했는데 이거를 멀티레이어 보드라 그래요. 적층으로 싸운 거. 요거는 AI 서버 통신 장비에 들어갑니다. 요것은 이스페타시스. 음. 이런 식으로 종류를 세분화할 필요가 있고요. 요리기판도 있잖아요. 유리기판 같은 경우는 차세대 AI 패키징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종목들은 뭐 SKC라든 좀 올라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또 말씀드리지만 이거를 제가 추천 개념은 아니니까 오해 마시고요. 이런 종류가 있다 정도는 아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유리 기판이 본격화하려면 전용 장비도 함께 가야 합니다. 소재 부품뿐 아니라 장비 쪽에서도 수해주가 나올 텐데이 영역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개인적으로 장비단은 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많이 놀려 있고 이익이 아직까지 올라온 확인이 안 된 시점인데 참고로 최근에 보면은 SKC가 자회사를 통해서 오래 정도 아마 양산할 거라고 얘기가 있고 삼성 전기가 또 이렇게 한다고 하잖아요. 뉴스타 살펴보시니까는 27년 정도에부터 양산할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사실 만약에 이게 진짜로 양산할 것 같으면 미리 움직여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잘 안 움직여요.
왜 그러냐면 아까 말씀드린 MLB 쪽이라든지 FC BJ 쪽이라든지 기타 다른 메모리 쪽이 메모리 쪽에 있는 기판들이 이익이 좋아져서 그렇습니다. 요리 기판은요. 다소 네러워티브가 일부 섞여 있을 수도 있고요. 이익이 이쪽이 더 세요. 전기가 워낙 세게 돈을 벌고 있다라는 거죠. 주시라는 거 자체가 이익의 함수입니다. 이익이 얼만큼 많이 붙어 있는지 편하게 2월 달에 전린 거 똑같은 경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히려 지금 유리기판은요. 3년 전 2년 전에 더 좋았습니다. 그럴 거 같아. 최태운회장이 팔고 왔던선인가요? 뭐 그 경우 아시죠?
1년인가 2년 전인데 그때가 더 강했어요. 그때는 네러티브라는 기대감이 강할 때는 거고 참고로 유기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그 전자라든지 열 전도율 이런 전도를 그 데이터가 전도를 그 움직이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그냥 플라스틱 기판보다는 유리 기판 유리 쪽으로 싸게 하면 좀 더 빨리 가게 되고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다 회로를 그려야 되는데 회로 입장에서도 유리를 그 그리는게 좀 더 깨끗하고 세밀하게 그려줄 수가 있습니다. 기념 기존 플랜스 기보다 요런 것들이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맞습니다. 이런 쪽으로 가야 되는게 맞는데 지금 이익이 어떻게 붙든지를 제가 눈으로 아직 못 봤어요.
그럼 이게 하나의 회사가 되게 쉽습니다. 신고가락 쓰면 돼요. 하나에 하나 SKJ가 됐든 뭐가 됐든 뭐가 됐든 써야 되는데 아직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걸 보고해도 늦지 않을까 늦지 않지 않을까죠. 그렇죠.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는 중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 시점에서 기판 관련주에 접근할 때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요? 그리고 경계해야 할 리스크가 있다면요? 기판 관련주뿐만이 아니고 지금 누가보드에서 주도주라 얘기를 하거든요. 주도주를 잡을 때 기본입니다. 기본은요. 10% 정도 물량은 잡고 있어야 됩니다.
잡고 있어야 되는데 왜냐면 지금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다 못 삽니다. 그렇죠? 들고 있으신 분은 들고 있어야겠죠.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빠질 때 가장 먼저 들어올 겁니다. 예를 들어 시장이 갑작스럽게 미국이 안 좋아서 빠져요. 그러면 시장 참여자들은 아 얘가 주도주지 해서 주도주 먼저 잡을 겁니다. 그러면 일부 물량이 있을 때 빠질 때 기다려야 된다라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 실적이 동방에서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발표한 종목이 있고요. 아직 발표 안 한 종목이 있을 겁니다. 그럼 지금 입장에서는 발 아마 이제 방송 시점에 다를 수 있는데 안 한 종목을 떨어져서 사는게 좋습니다.
아마도 실점은 잘 나올 거기 때문에 미리 반영한 것보다 아까 우리 2분과 3분의 반도체 기억을 해 보시면 하이닉스가 발표하기 전에 더 강했잖아요. 똑같습니다. 이게 모멘텀적인 측면인데 물론 회사를 여러분이 선택을 잘 하셔야겠죠. 그런데 지금 입장에서 안 한 종목을 떨어질 때만 조금씩 그리고 뭘 봐야 되냐면 컨센서스 그 종목이 가지고 있는 애널리 추정치 대비해서 얼만큼 더 나온지 덜 나왔는지 이런 것들이 발표할 때 더 나온지 안 나오는지 중요합니다. 아마도 잘 나오긴 할 것 같습니다. 업항이 워낙 좋으니까는. 그런데 만약에 컨센 덜 나왔다 싶을 때는 주저없이 팔아야 됩니다.
실적 시즌이 이래서 날카롭고 맨날 날카롭다 말씀드리잖아요. 날카롭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몇 억 정도 삐크 나오면 한 두 달 쉽니다. 근데 이미 많이 올라 있잖아요. 그 삐끝에가 두 달 쉬 버리면 여러분 못 버텨요. 꽃이 물리는 거예요. 아무래 실적이 동반대가 그러더라도 실적 저기 손절이라든지 익절은 기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저는 뭐 저희 제 거 들으시 마세요. 진짜 좀 다소 눌려 있는 것들을 좀 강조시켜 드는 편이잖아요. 다소 눌려 있는 것들은 매매하기가 편해요. 빠지면 더 살 수도 있고요. 비중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장의 특성상 우리 일부 보시면은 다른 눌러 있는 쪽도 충분히 갈 수 있는 유동성이라든지 분위기 형성되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좋긴 좋지만 떨어질 때 그리고 한 번의 시세가 끝날 확률은 적어 보입니다. 그래서 소위 물리더라도 한 번 정도 올라서 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보자분들이 이만큼 주시고 살 때 아무리 뭐 좋더라도 좋더라 여기서 물린다 힘들다 그러면 또 흔들리고 아 제가 좋다 이러잖아요. 또 부탁드리지만 또 이제 썸네일은 또 지금사다 그러지 마시고요. 좀 놀릴 때 그리고 실적 측면을 확인해 보자. 이런 식으로 복합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서대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나쁘지 않습니다. 얼만큼 겪고 싶어 싶지 않았던 것들이지 않습니까?
전쟁이에요. 그런데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3월 달에 겪었었던 그런 W자의 반등이 있잖아요. 여러분들 죽을 때까지 주식할 때 편하실 겁니다. 정말로야? 이거는요. 이게이 경험이 얼만큼 자양분이 될지 저는요 전쟁 몇 번 겪었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금리 인상 몇 번 겪었고요. 금융익이 한 두 세 번 겪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단단하잖아요. 단단하지 않게 생겼나요? 모르겠는데 어찌됐든 이런 여러 가지 그 급등락 혹은 변동성을 우리가 겪어 보고 나서 그다음에 시장을 임할 때는 조금 더 단단해져 있고 경험치가 누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손절 치신 분들 많이 알고 있는데 지금요 또 손절치신 분들 지금 들어가면 뚜물립니다. 그러지 말고 또 시장에서는 뭔가 새롭게 다시 우리가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줄 겁니다. 그렇죠? 그때까지 현금 들고 기다리시고 그리고 지금 저기 주식을 풀러 들으신 분들은 올라오면 조금씩 현금하시고 이런 식으로 개 지속적인 현금 늘렸다 줄였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그렇게 해도 되는 시장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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