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의회 연설에서 얘기했던 가장 큰 기존은 노페인 노게인 결국은 우리가 미국을 정말로 멋지게 바꾸는데 일시적으로는 고통이 따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잘 참아 내면은 나중에 상당히 좋아질 거다라는 사실은 그 얘기를 계속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 관련된 지금 캐비닛에 있는 장관들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자 트럼프발 관세전쟁 전선이 확대되면서 투심이 한껏 위축되고 있습니다. 뭐 다음 주에 공매도 재개도 앞두고 있고요 지금 오늘 코스피는 250선 좀 이탈하는 모습이었고 장중에 또 코스닥도 올해 1월 이후 처음으로 700선을 내주기도 했는데 아 대응하기가 너무 힘이 빠지고 보기도 좀 어지러운 시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시장 예 말씀주신 대로 불과 한 주전 정확히 지난주 금요일은 상당히 뭐랄까 행복하게 한주를 마감해 있었거든요. 제가 특별히 제가 월요일 때 말씀 안 드렸지만 지난 한 주는 우리가 전 세계 주식 주요 주식 시장에서 거의 1등한 시장이었습니다데 올해는 지금 이번 주 오늘 금요일로지 방금 마감됐는데 대략 이번 주는 꼴찌 것 같습니다. 그만큼 한주일 주히 주비 뭐 이런 정도의 상황의 변화가 있는데 가장 큰 거는 말씀드린대로 미국은 확실히 과매도 국면이고 주요 우리 그 독일과 러시아 같은 데는 과매수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연초에 상당히 많이 달렸던 시장들이 좀 쉬고 있는 측면 이것이 한주간 단위로 큰 변화를 주거니 받거니가 일단 큰 흐름이 그렇게 가고 있다는 걸 좀 염두해 드실 필요가 있고 우리나라만의 문제만 아니라는 것 그게 이제 불행중 다행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이제 다만 오늘 나타난 것은 보면은 아시아 쪽에서 우리나라 일본 그다음에 대만 순으로 어 주가가 좀 많이 흔들렸습니다.
빠져 가장 큰 이유는 그 당연히 이제 자동차 관세가 4월 2일부터 제대로 될 것이라는 트럼프의 그런 어나운스먼트 때문에 그렇죠. 근데 결국은 지금 한국에서는 우리나라는 작년 기준으로 수출 효자 품목 중에 2위가 자동차고 예 900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다음에 일본은 오 1등이든 그러니까 결국은 수출에서 가장 큰 부품을 차지하는 자동차가 많은 나라들의 일본과 우리나라의 오늘 하락폭이 컸다는 것은 결국은 관세가 가시권 안에 들어가는 것을 이제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그 사회 연초에 좀 올라 올랐던 거 일본은 사실 오르지도 못했습니다.
오히려 마이너스 한 7%이 빠진 상태긴 한데 어제도 우리는 그래도 좀 오른 폭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차익 실현을 일정 부분 하면서 4월 2일 이후로도 트럼프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그니까 자신감을 점점 잃기 때문에 망로 들어가고 있는 그런 흐름에 큰이 잡히고 있는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일단 시장의 투심을 한껏 위축시키는 요인 관세 정책을 조금 더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세 정책 여파에 밤사이 미국 자동차 기업들의 빅스 주가도 일제 급락을 했거든요. 뭐 포드 GM 뭐 7% 넘게 빠지고 지금 트럼프의 마가 make a great am이 자국 자동차 산업보호 조치가 되려 자국 산업을 때리는 마가를 실현하려면 자동차 본인 국가의 자동차 산업도 때릴 수 없을 것 같거든요.
굉장히 득과실을 슈퍼 컴퓨터처럼 굉장히 잘 이루실 인물일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자동차 산업이 망해가는 걸 보지 않을 거란 말이죠. 계속 자동차 관세를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 주신 대로 트럼프가 1기와 달리 2기에서는 하고 싶은게 좀 더 분명 하고 조금 더 긴 호흡으로 긴 그림으로 지금 정책이 임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첫 어 2주 전인가요 첫 그 그 의회 연설에서 얘기했던 가장 큰 기존은 노페인 노게인 결국은음 우리가 미국을 정말로 멋지게 바꾸는데 일시적으로는 고통이 따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잘 참아 내면은 나중에 상당히 좋아질 거다라는 사실은 그 얘기를 계속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 관련된 지금 캐비닛에 있는 장관들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트럼프가 꿈꾸는 거는 그냥 단순히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비롯해서 전체 시장의 관세를 이용한 일자리 창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팔하나 내 줘야 남의 수급을 취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런 전략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정말로 관세의 진심이다 우리 믿어 줘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것이 마음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미국의 경기 자체가 상당히 좀 안 좋은 쪽으로 좀 가는 분위기가 확실히 잡히는데 제가 차트를 하나 갖고 하는데 최근 그 애틀란타 연에서 발표하는 임금 추적기 거기에 보면은 이직자 근무자의 임금 상승률이 역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작년 10월 이후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결국은 이직을 하면 원래는 월급을 더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직자 다 기존 근무자 월급이 더 많이 준다 그 얘기는 뭐냐면 미국의 고용 시장이 그 사이에 상당히 미국을 달 떠받들려 왔던 고용 시장이 약화되고 있다는 또 다른 반증이 나타났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트럼프가 하는 노페인 노 개인에서 그 페인 고통의 강도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는 쪽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반기로 갈수록 트럼프의 정책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기대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을 하기 위해인 을 선택했지만 그 페인의 정도가 깊어지면 개인도 일단 조금 제한적이라 페인을 덜하는 쪽으로 선택할 수 있으니 기다려 보자라는 말씀으로 해석을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관세 다음은 지금 환율 전쟁일 것이라는 우려도 확산이 되고 있거든요. 이으면 4월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첫 환율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인데이 관세와 더불어서음 통화가치 절상 압박을 또 다른 협상 수단으로 이용할지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어떤 생각이세요. 대표님 아직은 관세 정책이 확정도 안 돼 있고 그 효과까지 아직은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통화 정책까지 뭔가 흔들 가능성은 지금 상황으로서 매우 낮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것이 사실은 말라라고 협정이라는 예 1985년대 플라자 협정의 이름을 따와서 트럼프가 소유하고 있는 마라라고 그 리조트의 이름을 따서 이제 말하라고 협정이라는 결론적으로는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최근에 백악관의 경제자문 위원장이 된 스티븐 미라입니다. 이분이 얘기한 걸로 보면 이분이 제시한 그 전술 전략 중에 가장 최종 단계가 말씀 주셨던 결국은 미국 달러를 약화시키고 나머지 통화를 강화시켜서 미국이 더 큰 이득을 취하겠다 뭐 이제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 자체에 대해서 지난 주말에 스티브 미란이 인터뷰를 하면서 그것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 상당히 좀 뒤로 후순위로 많이 밀어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그걸 걱정한 상황은 아닌 거 같고요 상당히 급진적 있니다.
사실은 그래서 뭐 자 우리 예를 들면 우리나라한테 한국 은행한테 100년 미국 채권사 뭐 이런 얘기를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상당히 그래서 아무리 그 소위 그 우방국이 하더라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당히 급진 정 정책을 가지고 말아라고 협정을 진행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걱정할 상황은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관세 정책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될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화 정책보다 관세 정책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춰 보자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지금 세계 무역이 관세 압박과 또 환율 압박이라는 이중고 직면에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자동차 쪽은 12조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할 것이다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대 제철은 창사 1에 처음으로 철근 공장 셧다운에 돌입할 예정입니다이 상호 관세 시행시 이제 다음 주 4월 2일입니다. 국내 출 기업의 직접적인 어떤 타격을 바로 좀 미칠까요. 어 일단은 심리적으로 당장 우리한테 미치고 있죠. 일단 우리 투자한 심리도 미치고 그 그 회사를 운영하는 어 임원진들 CEO 보려한 임원진들 그다음에 직원들 다들 지금 불안불안 하실 겁니다. 어 근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이것 자체가 지금 현재 상황을 놓고 보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트럼프의 정책 자체가 미국의 수요를 둔화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게 좀 걱 걱정스러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 두 번째로는 또 그 관련된 경쟁하고 있는 중국의 제조업의 공급 과잉 이것 또한 또 이제 시장이 부담을 주고 있습니까 수요는 떨어지고 공급은 늘어나고 그러면 결국은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이제 이런 상황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하필이면 이제 트럼프의 이런 공격적인 관세 정책이 지금 나오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확실히 그래서 철강 등 그런 주요 제조업의 향 하반기 전망이 어 낙관하기는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인거나 분명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것에 가장 큰 것은 정책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일단 기업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자를 다 미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사실이 이제 2월 달 3월 달 되면서 나타나고 있거든요. 대체 내가 언 심지어는 미국의 텍사스에 있는 기름을 생산해내는 그 정유 업체들 포함한 원유 업체들 자체들은 모든 걸 미루고 있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거기에서 이런 철 그런 그런 그 철강 업체들이 수출해야 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결론적으로는이 관세 정책이 향후 윤곽이 방향성이 확실하게 잡히기 전까지는 상당 기간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분들도 그런 것들을 염두하시고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제조업 어항의 전망은 낙관하기 어렵고 변동성을 염두해 둬야 되는 시장님은 분명해 보입니다.
자 지금 뭐 A 뭐 반도체 관련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데이터 센터 투자 좀 줄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이런 리스크가 산적한 상황에서 뭐 다음 주 공매도에 뭐 배당 나기까지 겹치면서 너무 혼란스러운 시장인 거 같아요. 이렇게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장 수속 투자자분들의 전략은 어떤 전략이 최선일까요. 예 지금은 예측을 하시면 안 되고 대응을 해야 될 구간인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트럼프도 트럼프가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그때그때 달라지는 형국 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지금은 예측 영역보다는 대응의 영역이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 지금 반도체나 이런 것도 언급 주셨지만 향후의 방향성 자체가 하반기로 갈수록 전반적인 수요가 다 둔화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전에도지 말씀드렸지만 돈을 풀고 있는 지역에서 그니까 중국의 소비를 할지 유럽의 인프라나 방산 투자를 할지 이런 쪽에 좀 더 집중하시면서 그와 관련된 수요에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종목들을 지금부터 찬찬히 하나 둘씩 공부해서 찾아 나가시면 그것이 하반기로 갈수록 빛을 바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공부하시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 예상의 영역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다 대응의 영역 안에서 우리는 좀 공부를 해 보면서 미리 좀 이런 혼란 속에서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는 시점으로 삼아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 자은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캐스터 권미 정의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