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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현대차 가져왔습니다. 현대차 주주분들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오전장 흐름 점검하고 오후장 대응 전략까지 식사하시면서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대차가 32만2,00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들이 줄줄이 파란 부린 장에서 현대차는 0.7% 7% 하락에 그쳤어요. 왜 현대차만 덜 빠졌는지 오늘 끝까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영상 보시는 김에 구독이랑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현대차 가아 시장 이야기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달 초 이후 한 달 반만에 6,500선 아래로 내려왔어요. 원인으로는 두 가지가 거론됩니다.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확인할 일정이 줄줄이 있습니다. 시장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고요. 자, 그러면 이게 현대차랑 무슨 상관이냐? 오늘 현대차가 0.7% 7% 하락에 머무는 건 그 자체로 읽을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 국내 수급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리스크를 조절하는 식으로 움직여야 되는 장이에요.
여러분들 현대차 얘기로 들어오겠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아간 구조가 열흘 동안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봐야 할게 있습니다. 물량은 많이 팔았는데 비중은 크게 안 줄었다는 건 외국인이 급하게 던진게 아니라 천천히 덜어내고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10월 7일 거래를 보세요. 그다음날 10월 8일에 또 1,1,500원 빠지면서 324,500원이 됐고요. 자, 그렇게 사흘 연속으로 큰 물량이 나오다 보니 오늘 시가가 32만 원에서 출발한 겁니다. 시가에서 더 밀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차트 좀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종목은 지난 넉달 중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오늘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월별로 한번 보세요. 10월에 와서는 고가 35만 3,000원, 저가 32만 원이에요. 보이세요? 월별 고점이 66만, 51만, 45만, 40만, 35만으로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점은 338,500, 37만6천, 34만3천, 32만으로 내려오는 중이에요. 고점과 저점이 동시에 낮아지는 하락 추세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근데 여기서 제가 짓고 싶은 건요. 그러니까이 자리를 한번 이탈했다가 다시 올라와서 마감하느냐 아니면 이탈한 채로 마감하느냐 이게 오늘 장의 의미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거래량 급증일도 보세요. 6월 10일, 6월 19일, 6월 23일에 평소에 두 배 넘는 거래량이 터졌어요. 6월 10일은 고가 65만 3,000원에 저가 58만3,000원. 6월 19일은 고가 63만1,000원에 저가 59만 원. 6월 23일은 고가 58만3,000원에 저가 50만8,000원이었습니다. 그 물량이 지금 위에 매물로 쌓여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걸 이렇게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와도 쉽게 안 올라가는 겁니다. 여기까지 들으시면 어떠세요?이 이 사이에서 방향을 정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자, 이쯤에서 뉴스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오늘 현대차 관련해서 꽤 중요한 기사들이 나왔어요. 첫 번째는 이유와 중국 얘기입니다. 이유와 중국이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 유럽 수출을 줄이기로 합의했어요. 이유 쪽에서는 중국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출이 절반 이상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이유가 긴급 수입 제한 같은 세이프가를 검토하고 있었는데 그게 한국상까지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거든요. 현대차 기아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유럽에서 판 하이브리드가 약 18만 대인데 그중 한국에서 만들어 보낸게 63,000대 정도예요. 중국이 물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정리되면서 한국산이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투싼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랑 차급과 고객층이 겹치거든요. 중국산이 줄면 가격 경쟁과 판비 부담이 덜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다만 변수도 있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업계 표현 그대로예요. 두 번째는 노란봉 투법 관련 중로위가 현대차 원청의 사용자에 대해 판단을 내렸는데 공장 연구소 생산 인력과 군해식당 보안 같은 하청 노동자에 대해서는 산업안전 관련 교섭 의에 한해 사용자를 인정했어요. 판매 대리점 영업 사원인 카마스터는 인정하지 않았고요. 근데 결정 이유를 담은 문서가 송부 기한인 9월 30일을 넘겨서 10월 7일 현재까지도 안 나왔다는 겁니다.이 부분은 단기 호재가 아니라 가려져 있는 리스크로 보셔야 합니다.
세 번째는 정의선 회장 취임 6주년 기사입니다. 현대차 기아 합산 매출이 지난해 300조원을 넘었고 영업 이익 20조 5,억 원으로 폭스바겐 그룹을 처음 제쳤다고 해요. 올해 2분기에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82조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로 간다는 청사진이 나왔고 국내에 5년간 125조원, 미국의 26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이에요. 2028년에는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미국 조지아 공장에 투입할 계획도 언급됐습니다. 여기에 오늘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 상향 기사 제목 옆에 현대차 로봇 가치가 같이 언급된 것도 보셨을 겁니다.
시장에서 현대차를 단순 완성차가 아니라 로봇 가치까지 같이 보려는 시각이 있다는 뜻이에요. 자, 이걸 종합하면요. 하나는 호재가 이미 높은 가격에 다 반영돼 있었다는 거고요. 다른 하나는 시장 전체에 수급 환경이 좋지 않아서 좋은 종목도 눌리고 있다는 겁니다. 외국인이 다세 연속으로 파는 시장에서 외국인 비중이 큰 대형주가 버티기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이럴 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있습니다. 시장이 불안할 때 주가가 어디서 얼마나 빠졌느냐보다 빠지고 나서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더 중요해요. 오늘 현대차는 시가 32만 원에서 출발해서 저점을 더 안 깨고 33만4,000원까지 올렸다가 내려왔습니다.
시장은 2% 넘게 빠지는데이 종목은 0.7% 하락이에요.이 상대적 강도를 놓치시면 안 됩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날에 지수보다 덜 빠지는 종목. 이게 제가 항상 강조하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의 기본 조건이거든요. 하지만 최소한 오늘은 시장의 하락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았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자, 그럼 처음에 말씀드린 현대차 이야기의 결론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이 종목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마감 동시 호가 전에 32만 원 자리를 지키느냐. 둘째, 지키더라도 위에 쌓인 매물을 얼마나 소화하느냐.이 이 두 가지를 보시면 오늘 장애에 답이 나옵니다.
저점인 32만 원을 지키면서 마감한다면 이탈이 아니라 시험을 통과했다는 해석이 가능해요. 반대로이 자리를 내주고 끝나면 다음 거래일인 내일 화요일 시초에 한 번 더 흔들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만 남겨 주시면 저한테 큰 힘이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마감자리 얘기. 지금이 순간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제가 한 가지 짚고 가겠습니다. 영상은 이미 찍어 놓은 거고 장은 지금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제가 매일 아침에 카톡으로 종목과 가격 전략을 보내 드리고 있거든요. 그냥 말만 하는게 아니라 결과가 나온 기록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모 전기. 이게 오늘 결과입니다. 오늘 아침 매수가는 9,320원 이하, 목표가는 10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보내 드렸어요. 그리고 오늘 장에서 9,320원 매수가로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7.8%예요. 시장이 이렇게 빠지는 날에 말이죠. 물론 종목마다 다르고 매번 이렇게 되는 건 아닙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얘기를 왜 지금 하느냐? 그런 것들을 같이 보자는 겁니다. 01039925948로 현대차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대응 방향, 비중 조절 전략까지 제가 내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릴 거고요.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까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물론 수익을 보장해 드린다는 말은 아닙니다. 근데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고점과 저점을 같이 잡아들이겠다는 건 약속할 수 있습니다. 그럼 네가 이렇게 잘하면 너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들 도와주냐?
이런 질문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당연히 합리적인 질문이에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때 저한테이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했고 수급 주체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닫게 됐고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제 마음에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회복이 됐습니다.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이 자리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이거예요.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현대차라고만 남겨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매수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현대차 장기 그림을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 0.7% 7% 빠졌다고 불안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조금만 넓게 보세요. 아까 정의선 회장 취임 6면 기사 얘기했잖아요. 전기차만 바라보던게 아니라 하이브리드 수소까지 라인업을 짜놨다는 겁니다. 그리고 로보틱스입니다. 노사 협력과 수익성 확보.이 이 두 가지가 숙제예요. 여러분들 이게 뭘 뜻하냐면요. 현대차는 지금 단기 주가와 장기 스토리가 따로 노는 구간에 있다는 겁니다. 장기 스토리는 로봇, AI, 하이브리드, 제네시스인데 단기 주가는 시장 전체 약세와 외국인 매도에 눌려 있어요.
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건 감정이 아니라 가격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 얘기를 하면 꼭 선반형 얘기를 해야 합니다. 가능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로 들고 가시는 분들은이 로봇 이야기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가시되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비중과 진입 타이밍을 같이 고민하셔야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홀딩하기엔 리스크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단기로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정수리가 아니라 어깨에서 파는 법을 아셔야 해요. 그 어깨 자리를 볼 줄 알려면 연습이 필요합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최소 3개월만 저랑 될 수 있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제가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예요. 면요.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못 나오면 짧게는 반년,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개념 하나를 잡아 드릴게요. 차트 교과서에도 어깨에 팔라고 써 있어요. 근데 어깨가 어딘지 실전에서 짚는게 제일 어렵잖아요. 감으로 파는게 아니라 정해 놓은 자리에서 파는 겁니다. 혼자 하지 마세요. 0103992 5948로 현대차라고만 남겨 주시면 어깨 매도 타점이랑 현재 대응 방향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현대차 주주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힘차게 파이팅 한 번씩 남겨 주세요. 다 같이 수익 만들어 가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만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현대차 이야기에서 잠깐 벗어나서 말씀드릴게 있어요. 여러분들, 오늘 같은 장에서 무엇이 느 이미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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