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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틱스는 새 마진노선 1110원까지 1650원 남았습니다. 밤사이 미국 장비주가 약했던게 진공로봇 회사의 어떤 조건인지 같이 보죠. 외인이 이틀 사고 하루 만에 판 양이 얼만지 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의 서델입니다. 오늘은 10월 16일 금요일이고 가격은 어제 10월 15일 확정 종가와 밤 사이 미국장 흐름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티로보틱스는 어제 11760원으로 마감해 1,270원 약 10% 내렸습니다. 어제 장을 마치고 올려 드린 영상에서 정한 새 마진노선은 1110원. 새 확인선은 13,450원이었죠. 그러니까 종가에서 마진호선까지는 1,650원, 확인선까지는 1,690원으로 위아래가 거의 같은 거리예요.이 두 가격 한가운데에서 있는 종가라서 오늘은 시초가가 어느 쪽에서 열리느냐가 먼저 관리죠.
그래서 오늘은 먼저 첫 번째 밤 사이 미국 장비주가 진공로봇 회사에 어떤 조건이 되는지 그리고 두 번째 어제 확정된 수급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시초가 위치별로 볼 가격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밤사이 미국에서는 9월 생산자 물가가 전년보다 약 6% 올라 예상을 못 돌았어요. 소비자 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까지 높게 나오면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걱정이 커졌죠. 다만 장이 열린 뒤에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오면서 다우가 1% 가까이 올랐고 나스닥은 내림세였죠.이 이 흐름은 현지 시각 오후 3시 무렵까지 확인된 것이라 최종 마감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티로보틱스에 더 직접 닿는 건 장비주였어요. 레니서치가 4% 넘게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4% 안팡 내렸습니다. 티로보틱스는 매출의 약 88%가 진공 로봇이고이 로봇은 공기를 뺀 챔버 안에서 웨이퍼나 올레드 유리로 옮기는 장비 부품이에요. 그래서 장비 업종 분위기와 같이 움직이는 편인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반도체 쪽에서는 TSMC가 3분기 여섯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순이익을 냈는데도 매출 총이익률이 직전 분기보다 낮아지면서 미국 상장 주식이 2% 가까이 내렸어요. 엔미디아도 2% 가까이 내렸죠. 쉽게 말해.
시장이 실적보다 금리를 먼저 본 날이라서 장비주 쪽 부담이 더 컸다는 얘기예요. 티로보틱스처럼 장비 안에 들어가는 부품 회사는이 분위기가 시초가에 먼저 닿습니다. 다만 티로보틱스는 어제 이미 약 10% 내려서 장비주 약세를 먼저 반영했을 수 있어요. 최근 다섯 거래일 동안 20% 넘게 내려온 가격이라 밤사이 낙폭이 어제 하락의 연장인지는 시초가를 봐야 알 수 있죠. 그럼 이런 분위기에서 어제 하루 수급이 어땠는지 두 번째로 같이 보죠. 두 번째로 어제 수급은 장 마감 뒤 확정 집계로 외인이 약 2만 주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약 3,를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약 18,주를 샀어요. 마감 직후 잠정지보다 외인 매도가 약 1,300주 늘었죠. 외인은 13일과 14일 이틀 연속으로 샀는데 두 날 합계가 약 28, 주입니다. 어제 하루에 판 양이 그 약 70%라서 이틀 싸움 매수의 대부분이 하루 만에 되돌아간 거죠. 다섯 거래일 합으로 보면은 외인 약 2,300주 순매도로 거의 제자리이고 기관은 약 11,000주 순매수 개인은 약 12,000주 순매도예요. 기관은 10월 8일부터 어제까지 다섯 거래일 연속 순매수입니다. 한 달로 넓히면 외인이 약 10만 주로 순매수했고 개인이 약 10만 주를 순매도했어요.
기관은 약 1,200주 순매도로 거의 제자리입니다. 그러니까 한 달 동안은 개인이 판만큼 외인이 사온 흐름이었죠. 그 외인이 어제 약 2만 주를 팔면서 최근 이틀의 매수가 대부분 되돌아갔다는 점은 분명히 짚어야 합니다. 기관이 다섯 거래일 연속 샀는데도 가격이 내렸다는 건이 매수가 하락을 막을만큼 크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기관 다섯 거래 순매수 약 11,000주는 20일 평균 하루 거래의 약 8% 정도입니다. 어제 거래는 약 10만7,000주로 20일 평균에 약 80%였어요. 웨인이 판약 2만 주는 하루 거래 약 19%였고 가격은 크게 내렸는데 거래는 평소보다 적었으니 사려는 주문이 얇아서 쉽게 밀린 날로 해석합니다.
여기에 물량 부담도 같이 봐야 해요. 2024년에 발행한 7회 전환 사채 276억 원은 발행대 전환가가 8,767원이고 전부 주식으로 바뀌면 약 315만 주입니다. 어제 종가는이 전환가보다 약 34% 높은 자리예요. 다만이 사체는 2025년 9월 이후 전환가를 조정했다는 공시는 확인하지 못했고 지금 남은 잔액은 제가 확인한 자료에 없습니다. 그러니이 물량이 나온다고 단정하지 않고 전환가보다 높은 자리라는 사실만 챙겨 두시면 돼요. 네. 그럼이 수급이 반년 차트에서 어떤 가격 위에서 나왔는지 세 번째로 보겠습니다. 세 번째로 반년 차트를 보면 긴 추세를 보는 150일선이 약 16,000원이고 아래로 기울어 있어요.
어제 종가가 이선보다 약 26% 아래라서 추세 단계로는 4단계 하락 추세입니다. 추세가 건강한지 보는 일곱 가지 조건은 하나도 맞지 않아요. 20일선 약 13,700원과 60일선 약 13,300원도 모두 종가 위에 있고 반년 고점 24,300원과 비교하면 약 52% 아래입니다. 위로 먼저 보면 어제 생긴 하락갭이 12,540원에서 12,810원 사이에 비어 있어요.이 갭은 어제 끝까지 매워지지 않았고 9월 15일 저점 210원도 어제 종가가 밑돌았죠. 그 위로는 최근 60 거래일 거래에 약 16%가 쌓인 13,50원에서 13,400원 사이 매물대가 있습니다.
여기서 산 분들이 지금 손실 구간에 있어서 가격이 올라오면 본전에 팔려는 주문이 나오기 쉬운 자리예요. 그 바로 위가 세선인 9월 1일 고점만 3,450원입니다. 종가에서 1690원 약 14% 거리인데 최근 하루 평균 움직임 폭이 811원이라 그 두 배쯤 되죠. 어제 하루 낙폭이 평소 하루 등락의 세 배반이었으니 하루에도 닿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아래로는 7월 29일 저점만원이 새 마진노선이에요. 종가에서 역시 약 14% 거리라서 위쪽 확인선까지와 거의 같고 그 아래가 7월 20일 저점 9,800원입니다. 상승 시나리오는 종가가 확인선 위에서 마감하고 거래가 21 평균에 한 배 반인 약 20만 주를 넘는 경우에요.
첫 가격인 7월 22일 고점 13,580원은 확인선과 130원 차이라서 실질적인 다음 가격은 그 위 15,360원이 되죠. 하락 시나리오는 종가가 마진노선 아래로 마감하는 경우예요. 거래가 20만 주를 넘으며 내려가면 9,800원이 다음 가격인데 마진노선과의 거리는 310원밖에 안 됩니다. 두 가격 사이은 약 3,300원으로 지금 가격의 약 28%인데이 안에서 거래가 줄며 오르내리면 먼저 종가로 벗어나는 쪽이 방향이 되는 거죠. 추세에 힘을 보는 MACD는 이틀 전에 데드 크로스가 났고 하락쪽 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열과 침체를 보는 RSI는 33으로 침체 기준이 30 바로 위에요.
많이 팔린 자리긴 하지만 하락 단계에서는 더 내려가기도 해서 반등 신호로 바로 보지는 않습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폭을 보는 볼린저 밴드 폭은 최근 반년 가운데 중간쯤이에요. 최근 20 거래일 동안 오른날 거래는 내린 날에 두 배 가까이라서 어제 하루 하락으로 한 달 흐름이 뒤집혔다고 보기엔 이르죠. 오르는 신호네 가지 가운데 지금 켜진 건 하나예요. 기관 다섯 거래일 순매수만 켜졌고 저항 돌파와 20일선 위 유지 밴드폭 수축 뒤 위쪽 이탈은 꺼져 있습니다. 근데이 신호는 합계가 약 11,000주로 잡고 웨인은 같은 기간 순매도로 돌아서 있어요.
그래서 켜졌다고 해서 힘이 실렸다고 보기는 어렵죠. 그래서 먼저 볼 건 종가가 마진노선을 지키는지예요. 어제 종가가 마진노선과 확인선 한 가운데라서 오늘 종가가 어느 쪽에 더 가까워지는지가 그다음 흐름에 단서가 됩니다. 그럼이 가격들을 오늘 아침 시초가에 대입해 보죠. 시초가가 마진호선 아래에서 열리면 어제보다 14% 가까이 낮게 시작하는 거라서 장이 시작하자마자 가격을 지키는지가 걸려요. 다만 판정은 종가 기준이라서 장 중에 잠깐 밑동 것만으로 시나리오를 접지는 않습니다. 시초가가 어제 저가 11430원에서 하락 말래 끝 12,540원 사이면 외인이 어제처럼 계속 파는지 첫 30분 거래를 보시면 돼요.이 구간에서 열리면 갭 아래 끝까지는 약 7% 거리가 남아 있죠.
미국 장비주 낙폭이 컸던만큼 어제 저가 아래에서 열릴 여지도 있는데 그러면 마진노선까지 거리가 1,320원 안쪽으로 가까워져요. 반대로 갭이 끝 위에서 열리면 하락 갭이 단번에 매워진 거라서 그 가격에서 밀리지 않는지가 오전의 관전 포인트죠. 차트 밖에서 티로보틱스가 다시 오르려면 무엇이 필요하냐? 결국 하반기 매출이 실제로 커지느냐? 상반기 매출은 190억 원으로 전년 236억 원보다 줄었고 영업 손실은 44억 원으로 전년 7억 원보다 커졌습니다. 증권사 전망으로는 3분기 흑자가 거론되지만 회사가 발표한 건 아니라서 보고서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는 전망으로만 두는게 맞아요.
시가 총액 약 2,600억 원은 상반기 매출을 한해로 늘린 약 380억 원의 약 7배인데 적자 회사라 이익 기준 배수는 쓰지 않습니다. 확인할 일정은 11월 초로 예상되는 로봇월드와 두산 로보틱스 실적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 순서예요. 이달 하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도 반도체 설비 분위기를 가음할 단서입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세 가지를 차례로 보시면 되는데 어 먼저 첫 번째 시초가가 어제 저가 위인지 아닌지 그리고 두 번째 외인이 어제처럼 계속 파는지 마지막 세 번째 종가가 마진노선과 확인선 중 어느 쪽에 가까운지죠.
어제 올려 드린 영상에서 오늘 볼 것으로 말씀드린 세 가지는 시초가 위치 첫 30분 거래 외인의 재매수였어요.이 가운데 웨인은 어제 확정짓게로 약 2만 줄을 팔아 아직 돌아오지 못했고 나머지 둘은 오늘 장이 열려야 답이 나옵니다. 오늘 티로보틱스는 두 기준 한 가운데에서 하루를 시작하죠. 외인의 이틀치 매수가 어제 대부분 사라졌고 밤사이 장비주도 약했으니 시초가와 첫 30분 거래부터 차분히 확인하시면 돼요. 판정은 마지막에 종가로 하겠습니다. 그 판정은 오늘 장이 끝난 뒤 새 영상에서 이어갈게요. 알림 설정까지 눌러 두시면 올라오는 대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원칙대로 같이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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