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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1억원으로 이 주식 사세요, 11월부터 무섭게 오를 겁니다 (차영주 소장 3부)

신사임당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24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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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주가가 오랫동안 조정을 받았고 최근에 어 또 이제 어떻게 보면 조정받을 때 6천을 깰 때 가장 먼저 깬게 그때 뭐 영국계 해지펀드가 청산을 했네 안 했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이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가가 조정을 좀 세게 받았죠. 그러면서 저는 그동안 수주라든지 이익이 있기 때문에 밸류는 이제 별로 논쟁거리가 될 것 같지 않다라는 거죠. 단지 이제 시장의 투심이 조금 아직은 여기까지 온기가 오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많이 쏠려 있는데요. 시를 조금 넓혀 보면 지금 어떤 산업의 변화를 눈여겨 봐야 할까요?

지금 시장에서는 AI가 모든 걸 장악해 버린 상황이죠. 그래서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저는 탑다운 투자 방식에 있어서 AI 모멘텀에 대한 탑다운으로 봐야 된다. 그러니까 모든 산업에 있어서 AI 중심으로 좀 봐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럼 이제 반도체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신재생 2차전지 뭐이 정도죠. 여기서만 이제 국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를 여러 가지 끌고 갈 수 있겠죠. 뭐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까지 포함이 되는 거니까. 그 외로 가면 이제 방산 조선, 제약 바이오, 어 뭐 엔터 뭐 이런 것들 시급료 이런 것들이 있는데 지금 시장 강세장이 아니거든요.

강세장이 아니기 때문에 어 굳이 시장에 있어서 종목을 넓힐 때는 아니다. 이렇게 봅니다. 또 두 번째는 어 최근에 연말이 다가올수록 다음 차기 주도주는 누구냐라는 건데 차기 주도주를 선점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이제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 실적이 움직이는 것은 개별 종목단이고요. 어 따라서 지금 볼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 중에 하나는 AI 모멘텀에서만 보자. 이거는 탑다운 방식의 전략. 그래서 AI와 관련된 그런 인프라 관련주들을 집중적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AI 투자라고 하면 보통 반도체부터 떠올립니다. 데이터 센터를 실제로 짓고 가동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부족해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부족함이 새로운 투자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요 어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죠.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건 좋은데 지금 이제 호주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데이터 센터를 짓다가 연기하거나 취소했죠. 왜? 전력이 부족해서.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 이제뭐 아직까지 논쟁 중이 종지부를 찍진 않았습니다만 삼전닉스가 호남의 어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라는 거죠. 왜? 전력과 물 때문에라는 거죠.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이제 투자 아이디어를 끌고 가야 되는 그런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결국 어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라는 거고 어 전력을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원전을 짓겠다라는 건데 원전은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SMR이라든지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이제 ESS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 그다음에 선박 엔진 어 그다음에 부유식 발전소 이런 것들이 현재 지금 아이디어로 다양하게 떠오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종목들을 좀 봐야 되지만 이게 지금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아닙니다. 원전 지는데 13년 걸리고요. 지금 데이터 센터는 2, 3년이면 지어요. 근데 활약 발전사아 짓는데 어 5년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시간을 좀 두고 장기 투자 개념에서 모아가는 전략 이런 식으로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반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들 이것이 이제 얼마만큼 메카 이제 어 얼만큼 이것이 시대를 이끌 것인가라고 보면 전체적으로 아직까지 어 산업 기망 기반망이 깔릴 때까지는 조금이 시스템이 이어지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전력 인프라는 한때 주가가 비싸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주가가 조정받는 동안 수주와 이익이 늘었다면 투자 매력이 달라졌다고도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우리가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 2026년 5월 달에 우리가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 2026년 5월 말에 이제 상당히 많이 주가가 올랐죠. 효성 중공업이 이제 400만 원까지 가면서 그때 이제 말씀하신 밸류 논란이 있었습니다. 어, 밸류가 이제 조금 고급 평가돼 있다라는 논란들이 있었는데요. 그러고 나서 주가가 오랫동안 조정을 받았고 최근에 어, 또 이제 어떻게 보면 조정받을 때 6천을 깰 때 가장 먼저 깬게 그때 뭐 영국계 해지펀드가 청산을 했네 안 했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이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가가 조정을 좀 세게 받았죠.

그러면서 저는 그동안 수주라든지 이익이 있기 때문에 밸류는 이제 별로 논쟁거리가 될 것 같지 않다라는 거죠. 단지 이제 시장의 투심이 조금 아직은 여기까지 온기가 오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에서 앞서 제가 언급드렸던 2부에서 제가 이제 2부에서 언급드렸던 삼성전자를 자식에게 물려주는 문제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전력 인프라를 자식에게 물려 주는 거에 대해서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것들을 좀 중기적으로 끌고 가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 CXMT의 관계도 같이 보는 거죠.

근데 CXMT가 됐든 삼성전제가 됐든 전기는 사람을 가리지 않죠. 아 전기는 반도체 원산지를 가리지 않죠. 똑같이 전력이 들어갈 겁니다. CXMT에 들어가는 전력 라인과 삼성전자에 들어가는 전력 라인을 다시 까나요? 아니죠. 한 라인에서 같이 쓰는 겁니다. 그래서 전력 인프라와 관련돼서는 긍정적인 더군다나 이게 뭐 그 사이에 수주가 없다라든지 오히려는 뭐 영업과 매출 줄어들었으면 문제이겠는데 그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력 인프라 안에도 변합기와 전선, 전력 기기 등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이 산업을 처음 보는 투자자들은 어떤 차이를 이해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수주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어, 우리가 이제 수주라는 것은 수주가 갖고 있는 특징을 놓고 보면 수주는 맞춤형입니다. 그 휴대폰은 수주라고 얘기 안 하잖아요. 휴대폰은 만들어진 제품을 나한테 맞게 쓰는 거고요. 수주는 나한테 맞게 이제 가는 거죠. 아파트가 예를 들어서 뭐 GS 자이 같은 경우 똑같은 브랜드죠. 근데 자이가 뭐 들어가 보면 약간의 뭐 방향해나 위치라는 거 다르죠. 왜냐면 그 바위산에 짓느냐 낮은 곳에 짓느냐 이런 거에 따라 다르는 거죠. 그게 수주입니다. 선박도 우리가 동일한 배가 다 동일해 보이지만 대세형 다니는 배와 태평형 다니는 배가 다릅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봐야 되겠죠. 지금 이제 우리가 뭘 봐야 되느냐라는 것은이 모를 때는 여러분들 모를 때는 대장주만 보십시오. 모를 때 어 근데 대장주는 성격이 있죠. 좀 비싸다라는 느낌이 좀 듭니다. 그리고 어 조금 나한테는 좀 두렵다. 근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중 그 밑에 단에 있는 주식을 사면 다른 문제가 됩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서 대장은 누구죠? 변합기죠. 근데 우리가 이거는 하나만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반도체에 있어서 소부장은 또 다르죠. 전공정이 움직이느냐 후공정이 움직이느냐 그거는 어느 쪽에서 매출이 많이 늘어나는 거죠.

변함기가 들어가면 전선 들어가는 거고요. 뭐 거기에 케이블이 들어가는 거. 뭐 당연한 수선 아니겠습니까? 똑같은 부분들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효성 중고 같은 대장주를 보십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외국인이에요. 우리나라 들어와서 전력인 불안 살려고 합니다. 가운전선부터 사시겠습니까? 효성 증거부터 사시겠습니까? 효성 증거이 확률이 크죠. 가운 전선이 실적이 안 나오는 건 아닙니다. 외국인들이라면 효성 증거부터 사겠죠? 그리고 가원 전선으로 사겠죠. LX 일렉트릭부터 살까요? 효성 증거부터요. 당연히 효송 증거부터 먼저 사겠죠.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편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의 전력이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원전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야도 있잖아요. 당장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산업과 장기적으로 필요한 산업은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어 저는 신사임당에서 일관되게 말했습니다. 원전주는 장기 투자 어렵다. 원전주는 투자 관점에서 안 본다. 원전주를 보려면 이벤트 드립은 전략으로 봐야 된다.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그때 그때 취급 빠지는 전략을 하자라는 거죠. 13년 동안 원전주 기다리시겠습니까? 뭐 기다릴 수 있겠죠.

근데 최고 같은 사태가지면 어떡하죠? 뭐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원전주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까진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굳이이라는 거죠. 뭐 삼승전자도 지금 싸 보이는데 원전지를 지금 사 가지고 13년을 기다린다 쉽지 않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원전을 짓겠다라는 건 맞습니다. 그리고 SMR 같은 경우 2030년에 뚜껑이 열려 봐야죠. 그래서 또 그러면 이제 그때 가서 또 모멘텀들이 나타나겠고 원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또 그런 움직임들이 있다는 거죠. 노후 원전을 이제 개보수해 가지고 어 그다음에 이제 생명 연장 하는 거 그다음에 이제 폐쇄됐던 원전을 다시 살리는 이런 작업들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또 이제 특해를 보는 기업들도 일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을 새로 짓는 것만 신경 쓰지 마시고 다양하게 원전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다 같이 고민해 보고 그때그때 그 부분은 뭐 제가 신사임당이 됐던 제 개인 유튜브인 차영주 TV가 됐던 어 같이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는 미래 기대감보다 실제로 돈을 벌기 시작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S가 배터리 산업의 수익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요? 어 우리가 이제 S 우리가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어 선무기 실적이 좋았죠. S 부분에 있어서 보조금 없이 한 3,억 부분 냈죠. 삼성 SJ 같은 경우 2분기 실적이 좋았죠.

어 매출은 한 30%인데 영업 이익은 50%를 달성했으니까 어 우리가 이제 뭐 여성의 변신은 무죄 뭐 이런 얘기를 쓰집니다만 기업도 변해하죠. 언제까지 EV 갖고 붙잡고 있을 겁니까? 근데 이제 ESS 기술이 있으니까 ESS와 관련된 어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고 그것이 미국에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좀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 그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서 라인네 개 중에 세 개를 다시 ESS로 바꿨죠. 뭐 이런 부분들이죠. 이런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것이 이제 소재 기업과하고 좀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소재 기업 같은 경우 여전히 소재 국한돼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새로운 모멘텀 그리고 새로운 이익 모멘텀이 어 지금 이제 어 셀와는 좀 다르다라는 거죠. 더군나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 최근에 좀 주가를 관심 받는 것은 드디어 내년에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하겠다라는 거죠. 물론 양상과 이익은 다른 개념이긴 합니다만 전거체 배터리를 만들어 내겠다. 어떤 새로 모멘텀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낸다라는 것도 어 상당히 어 현재 지금 주 그 가치가 재부각되고 있다라는 거죠. 앞으로 이제 여러분들 봐야 되는 것은 비중이 얼만큼 커지고 비중이 커질수록 이익 모멘텀이 큽니다.

EV 쪽보다 이익 모멘텀이 크기 때문에 ES를 통해서 얼만큼 어 벌어들이고 있는지 그 비중이 얼만큼 늘어나고 있는지이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판은 여전히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지만 반도체 대형주보다 뒤늦게 움직일 수 있다고 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도 주가가 움직이는 순서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업의 사이즈일 수도 있고요.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모든 주식을 뭐 여러분 내가 내가 이제 그 자산이 무한되어서 모든 직을 동시에 다 살 수 있으면 좋죠. 근데 우리가 부패를 가면 한꺼번에 모든 음식을 다 못 먹죠.

순서대로 먹어야 되는 거죠. 많이 먹을 수는 있긴 하겠지만 순서대로 먹어야죠. 여러분들 1천만 원 생기면 삼성주 사시겠습니까? 삼성 전기 사시겠습니까? 삼성 전자죠. 우선 순위가 있습니다. 셀러부터 드시는 분 있고 바로 어 갈비찜부터 드시는 분들 있죠. 근데 많은 분들이 지금은 삼성전자부터 드실 겁니다. 아마 그다음에 삼성 전개사겠죠. 여의자금이 있다라면 여의자금이 지금 많이 있는 건 아니다 보니까 둘 다 실적은 좋아요. 자 삼성전자의 여러분들의 목표가는 얼마니까? 증권 아 자 삼성전자의 증권과 목표가는 얼마니까? 50만 원이죠. 그럼 지금 삼성전자 사면 얼마를 벌요?

다블을 벌죠. 삼성전기 증권가 목표가는 얼마죠? 200만 원대 초입입니다. 지금 사 몇 % 벌죠? 지금 주가 떨었으니까 땀을 좀 못 벌지만 어쨌든 뭐 어느 정도 삼성전자 사시겠 삼성 전기 사시겠습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은 기판이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수급에 갇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 투자 관련해서 아까 여러 분야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 분야 중에서 딱 한 테마만 본다면 어떤 테마를 주의해서 봐야 할까요? 우리가 지금 반도체만 봐야죠. 3년 닉스를 봐야죠. 어, 그리고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에 조금 올랐다가 떨어졌고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반도체를 보고 전력 인프라를 좀 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 전력 인프라가 안 움직여서 답답하긴 한데요. 저는 어쨌든 꾸준히 갈 거라고. 이거는 이제 장을 담그는 거고요. 저 이게 꾸준히 정류식으로 모아가는 단계고 단기간에 슈팅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뭐 소부장이 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반도체에 보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만약 4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할까요? 그러면 4천만 원을 기준으로 드리고 금액 대신 몇 퍼센트씩 담을지 비중으로 말씀해 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만약 1억 원이 있으시다면 지금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할까요?

어, 지금 저는 뭐 신사람에서 그동안은 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상에서 큰 변화는 없습니다. 30%는 삼성이 됐던 하이닉스가 됐든 담는 거고요. 어, 과거에는 20% 소부장을 담았다가 이건 지난 달에 한번 정리를 했죠. 어, 그리고 이제 10%는 전력 인프라, 10%는 시금료죠. 그럼 50%를 채워 놓고 50%는 현금 있는 거죠. 이대로 그죠 유지입니다. 이대로 유지고요. 지금 여기서 조금 공격적인 투자자라고 본다라면 2천만 원 정도는 삼전직스에 저는 배팅을 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3전직스 비중이 50%죠. 그 나머지 이제 어 20%하고 30% 현금이죠.

요대로 이제 가는 거죠. 그러다가 중간 선거라든지 뭐 이런 이슈가 돼서 풀릴 때 들어가는 거죠. 지금 우리가 소부장을 20% 팔아 놨기 때문에 이걸 다시 3전 직수를 지금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3전 직수가 어느 정도 올라오면 20% 덜어내고 소부장을 또 들어갈 수도 있는 거죠. 이렇게 어 좀 플렉시블하게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관심을 두는 업종이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대응하는 전략을 말씀해 주셨는데 거래량과 수급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야 단순한 하루 반등과 구분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건 거래량이죠. 외국인들이 잠깐 들어왔다 하더라도 꾸준히 이어지는지 여부를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래량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이 부분이 어 시장에 있어서 어 그리고 이제 그 연속성이 있느냐 여부가 중요한 관심권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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