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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드게임이 시작된 세계경제, 자산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ㅣ박종훈ㅣ경제 전문가

교보문고 보라 · 2025-10-17 · 유튜브 시청 369,31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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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급성으로 올라갔을 때 이때 98년에 IF 외한이 왔을 때 2,000원 넘었습니다. 이렇게 급성으로 올라간 건 금방 내려와요. 그런데 이때부터는 환율이 만성적으로 올라가는게 보이시죠? 그래프로만 봐도. 그러니까 스마트 머니들은 그냥 달러로 복리 효과를 누리면 앞으로 한 3에서 7년 동안은 달러로 이자가 더 많이 생기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달러를 사는게 똑같은 1년물 국채라서도 한국 국채보다 미국 국채가 난 거예요. 대신 달러에 대해서 아주 재밌는 제가 기준을 만들었는데 2019년부터 이런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경제 상황이 엔드 게임 상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엔드 게임 하면 또 세상 멸망한 것처럼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경제학에서 엔드 게임이란 표현을 쓸 땐 어떨 때 보통 비율를 하냐하면 정부나 금융당국이 쓸 수 있는 수단을 거의 다 썼어요. 금리 다 낮춰받고 막 돈도 다 뿌려받고 다 했는데 이제 더 이상 쓸 수 있는 수단이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이걸 엔드 게임이라고 부릅니다. 자, 그러면 지금 금융당국이 왜 쓸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느냐? 여러분 옛날에는 정말 금융당국과 미국 정부 그리고 한국 정부에 어마어마하게 정책 수단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금리 인하요. 1980년에 미국의 기준 금리는 한때 20%를 찍은 적이 있어요.

짬다 내려왔는데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기준 금리였죠. 요즘에 우리나라에선 20%보다 더 많은 금리를 만약에 이자를 받잖아요. 그러면 고리 대금으로 잡혀가는데 기준 금리가 20% 찍은 적이 있어요. 그런 다음에 어떤 일이 생겼냐? 자, 이제부터 나오는 모든 그래프의 회색 기둥은 전부 다 경기 침체거든요. 근데 금리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기준 금리만 낮추면 바로 경제가 회복되고 주가도 막 두 배, 세 배씩 올랐거든요. 자, 근데 그게 계속 반복됐습니다. 경기 침체가 오니까 금리를 낮춰요. 근데 예전 금리로 돌아가지 못하죠. 경기 침체가 오니까 금리를 낮추지만 예전 금리로 돌아가지 못한 상태가 30년 동안 반복되다 보니 2008년에 무슨 일이 생겼냐?

제 금리를 만들었어요. 여러분, 재료 금리인데 미국 경제가 좋아지질 않아요. 계속 망해 가요. 주가도 계속 떨어져요. 그래서 여러분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경기 침체 기간이 최근 들어서 가장 두꺼운 때가 바로 이때죠. 왜? 연준이 제로 금리 만들었는데이 경기 침체가 해결되지 않으니까 연준이 완전 당황했죠. 쫄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정책을 내놨냐? 바로 양적 완화를 처음 도입했죠. 여러분 2001년에 일본에서 뱀 버랭키한테 우리 일본에서 별짓을 다했는데 경제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랬더니 버키가 야 내가 양적화라는 새로운 생각을 해봤는데 너들이 한번 해 볼래?

그래서 일본이 먼저 해서 전 일종에 일본이 모르모터 역할을 해줬다고 봅니다. 그래서 2001년부터 일본이 찔끔찔끔 양적화를 했어요. 왜냐면 자기들이 발명한 것도 아니고 혹시 양적화 했다가 세상이 망할지 진짜 이거 처음 하는 정책이라 이걸 얼만큼 양적화지 고민했는데 자 일본이 이렇게 데이터를 한 7년 정도 쌓은 상태였단 말이에요. 그때 연준장이 맨 버앤키였기 때문에 버앤키가 일본에서 실험했던 양적 완화 정책을 미국으로 도입합니다. 그게 바로 2008년 12월이죠. 그다음부터 어떻게 되냐?이 검은선인데 미국에서 양적 완화를 하는 것과 미국의 SMP 500 지수를 한번 보세요.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죠. 더 재밌는게 뭔지 아십니까? 딱 양적 원화를 중단한 때가 있었어요. 2016년부터 18년까지 양적 원화 중단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죠. 근데 여기 뭐라고 써 있습니까? 유로 Q 유럽에서 양쪽 환화을 했습니다. 근데 미국의 주가가 올랐어요. 유럽 주가는 안 올랐어요. 왜 그랬냐?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유럽 경제는 2010년부터 박살이 났다고. 그러니까 유럽에서 양적 환화를 했더니 유럽 사람들이 그 돈 싸들고 전부 다 달러로 바꾼 다음에 미국 주식을 산 거예요. 그때부터 미국으로 돈 벌리는 현상이 계속해서 가속화됐습니다.

왜? 유럽이 더 이상 성장 동력이 되지 않는 상황이 되니까 미국밖에 투자할 데가 없잖아. 그러서 미국으로 돈이 다 몰렸는데 그 증거가 뭐냐? 미국은 양적 원화 중단인데 유럽이 양적 완화하니까 미국의 SMP 500 지수가 올라가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와서 미국의 SP 500 지수는 계속 올라옵니다. 자, 2008년 이후에 증시는 저는 진짜 딱 하나밖에 이제 설명이 되지 않다고 봐요. 전체적인 지수를 올리는 효과는 일단 연준이나 한국이 돈 뿌린만큼 오릅니다. 거의 확실해요. 그다음 두 번째 미국 정부나 한국 정부가 돈을 뿌린만큼 오릅니다.이 이 두 가지를 타고 오르는게 가장 커요.

그래서 연준이나 미국 정부가 돈을 계속 뿌리는 주가가 웬만해선 떨어지기가 어려운 상태가 2008년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돈으로 펌프질해서 계속 올리는 건데. 자, 그러면 이제 궁금해죠. 연주는 무한정 돈을 뿌릴 수 있고 미국 정부는 무한정 돈을 뿌릴 수 있는가? 아무리 달러라 하더라도 그게 가능한가?이 이 연준이나 미국 정부가 돈을 못 부리게 만드는 저승사자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여러분? 바로 물가예요. 기축 통화의 지위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라는 공포가 있기 때문에 물가가 3%를 넘어서면 그때부터 긴장하고 4%가 넘으면 긴축을 하기 때문에 물가가 항상 돈을 뿌리는데 저승 사자라.

물가가 오르면 여러분 이제 이해하실 거예요. 미국에서 CPI 발표한 주가가 막 출렁거리죠. 미국에서 유일하게 무서워하는게 CPI 발표하는 거예요. 그리고 PC 물가 지수 발표하는 거. 왜 무섭냐? 기축 통화의 지위를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게 결국은 물가 지표라 만약에 달러가 물가 대비 휴지가 되면 기축 통화의 지위가 약화되고 근가 폭등하고 점점이 달러라는게 힘이 약해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PCI 발표할 때마다 항상 곤두 쓰는 겁니다. 자, 근데 우리나라는 과연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저승사자일까요? 우리나라 물가 지표는 진보나 보수 정권 이거 떠나서 그냥 우리나라 개국부터 통계청에서 물가 지표를 잘못 만들어서 한국은 물가 지표가 물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한국에서 겁내는 건 뭘까요? 대한민국에서 돈을 마구 뿌리고 싶 죽겠는데 딱 하나 권리적거리는게 있다면 바로 환율입니다. 왜? 물가 지표야 정부가 발표하는 거니까이 지수를 잘못 만들면 얼마든지 이걸 엉망으로 우리 왜곡해서 알려 줄 수 있지만 환율은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부터 시작해서 정말 스마트 머니들이 바로 달러를 바꿀지 원화를 바꿀지 이걸 결정하는 곳이기 때문에 환율이 변화하면 특히 환율이 우리나라에 세 개의 맞은 호순인데 지금은 옛날에 뭐 1,00원이었지만 지금은 이제 어떻게 되냐? 한국은행의 최근에 한 2, 3년 동안의 동향을 보면 1,400원이 첫 번째 마진호선.

이때부터는 약간 긴장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1,450원이 넘으면 더 이상 돈을 못 부려요. 1,500원 넣으면 긴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환율의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나라도 똑같아요. 미국도 똑같아요. 돈을 뿌린 만큼. 그건 뭐 정부가 뿌리든 아니면 한국은이 뿌리든 똑같습니다. 그러면 자산 가격이 오르는데 여러분 재밌는게 있지 않습니까? 미국은 주가가 오르는데 왜 우린 집값이 오를까요? 여러분 미국은요. 애플 같은 경우에 최근 10년 동안 주식의 총수가 1분의이 줄었습니다. 왜? 애플은 돈 벌면 주식을 소각하거든요.

그래서 주식의 총수가 2 수준으로 줄어드니까 항상 주가가 올라가는 걸 사람들이 봐서 다들 파블로프의 개처럼 금융 시장이 변했는데 야 연준이 돈 찍는다. 미국 정부가 돈 뿌린다. 이렇게 땡땡땡 종이 올리면 전부 다 돈 싸두고 가서 주식을 사는 겁니다. 왜? 주식의 총수가 계속 줄어왔기 때문이죠. 근데 한국은 어떤지 아십니까? 한국의 코스피가 지난 15년 동안 2.7배로 올랐어요. 그래서 미국보다 반밖에 안 올랐는데 여러분 비밀이 뭔지 아십니까?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 총액은 5.4배로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식의 총수가 거의 두 배가 더블링이 되는 바람에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경험을 한 거죠.

야, 한국이 돈 풀었다면 아유, 또지가 모르겠네. 주식은 또 본모이 유상 증장할 거 아니야. 주가는 안 올라. 그러니까 한국은행이 돈 풀었다 땡땡땡 파블로프의 개처럼 종이 울래요. 그럼 사람들이 돈 싸두고 가서 강남의 집을 삽니다. 왜? 강남집에 공급량은 한정돼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렇게 차이가 나는데 여러분들이 부을 더 증식할 때 정말 중요한 걸 하나 말씀드릴게요.이 그래프만 보면 그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가 딱 나오는데 자 이건 미국에서 하위 90%가 차지하고 있는 자산 비중이고 빨간색은 상위 1%가 차지하고 있는 자산 비중이에요.

근데 1990년만 해도 상위 1%는 22%밖에 갖고 있지 않았고 하위 90%가 전체 미국 자산의 40%를 갖고 있었으니까 굉장히 정상적이죠. 하위 90%는 미국인 대부분 아니에요. 40%쯤은 있어야지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회색 규동이 나타날 때마다 어떤 현상이 생겼어요? 경기 침체가 올 때마다 상위 1%는 점점 더 부자가 됐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 여러분 요번에 정부에서 15만 원 나눠 줄 때 1/에서 나눠줬고 하위 계층한테 55만 원까지 주죠. 이렇게 정부에서 돈을 나눠 줄 때는 1/에서 주거나 하위 계층한테 돈을 더 많이 주기 때문에 빈부 격차가 해소됩니다.

정부에서 돈을 주는 건 재정적 재정 정책이라고 하죠. 연준에서 돈을 찍거나 한국은행이 돈을 찍는 거 이걸 통화 정책이라고 부르는데 여러분 한국은행이 돈 엄청 찍었거든요. 여러분 주머니에 한국은행에서 돈 찍었다는 그 돈 여러분 주머니에 있습니까? 없어요. 한국 은행이 돈을 찍으면 그 돈은 100% 시중은행한테 갑니다. 자, 근데 여기서 재밌는 아, 재밌다기보면 무서운 현상이 하나 있어요. 정부가 돈을 뿌리면 이렇게 1/에서 나눠 주지만 시중은행은 1/합니까? 한국은행에서 요번에 새로 돈을 100조원 찍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념으로 여러분들한테 1억 원씩 공평하게 돈을 빌려 드릴게요라고 시중 은행 합니까?

안 그러죠. 1천억원대 자산가가 은행에 찾아가면 금리 2%로 1천억 원을 빌려 주는게 은행이고요. 천만 원 갖고 있는 사람 신용도가 낮은 사람이 은행 가서 돈 좀 빌려 주세요 하면이고 어디서 신용도 떨어진 사람이 어디서 찾아와서 그래요? 그러면서 50만 원 빌려주면서 20%를 빌려 주는게 은행입니다. 더군다나 회색 기둥이 있었을 땐 경기 침체예요. 경제 위기가 왔을테니까 신용 경색이고 은행들이 쫄아서 가난한 사람들한테 돈을 아예 안 빌려 주죠. 그러니 부자들은 이때 어떻게 할 수 있냐? 상위 1%는 돈을 와장창 빌려 갖고 주가가 엄청 떨어졌을 때 주식을 사거나 아니면 부동산 가격이 엄청 떨어졌을 때 부동산 삽니다.

자, 그리고 이제 환율은 어떻게 될 거냐? 자, 보세요. 환율이 급성으로 올라갔을 때 이때 98년에 IF 외한이 왔을 때 2,000원 넘었습니다. 이렇게 급성으로 올라간 건 금방 내려와요. 그런데 이때부터는 환율이 만성적으로 올라가는게 보이시죠? 그래프로만 봐도 여러분. 근데 저는 2019년에 제가 쓴 책에도 뭐라고 하냐? 전재산의 50%를 달러로 바꿔라. 그리고 10% 금으로 바꿔라라고 했습니다. 저는 도대체 2019년에 무슨 생각을 했길래 책에다가 심지어 전재산 50% 그리고 10%를 금을 사라 이런 주장을 할 수 있었느냐? 자, 달러부터 얘기할게요.

일단 달러가 만성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첫 번째 이유는 트럼프 1기 때부터 트럼프가 미국에다 공장 앉으면 죽는다라고 했죠. 자, 그래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행동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냐면 예전에는 수출을 해서 왕창 돈을 벌면 100% 원화를 완전해서 한국의 공장을 지었는데 트럼프 1기 때부터 미국에다 공장 지으라고 그때부터 협박이 시작되니까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딱 월급만큼만 환전을 하고 나머지 돈은 전부 달러를 보유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달러 공급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문제는 뭐냐? 여러분 국민연금이 어떤 일을 하고 있냐면 전체 들어온 돈의 26%는 한국 채권, 15% 한국 주식.

그럼 나머지 60%는 어디다 투자할까요? 달러에 투자합니다. 그럼 이제 많은 사람들이 욕해요. 코스피 투자하는 사람들은 국민연금이 나쁜 놈들이라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요. 국민연금에 돈이 들어올 때는 코스피가 뭐 5천 6천도 갈 수 있겠지. 모든 돈을 다 넣으면 되겠죠. 근데 문제는 언젠가 국민 연금은 반드시 빼나간 돈이 더 늘어나는 때가 오는데 그때 한국 채권에 국민연금이 팔기 시작하잖아요. 그럼 금리가 7%였다가 20% 갑니다. 진짜 한 방에 가요.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국민연금이 주식을 팔기 시작하면 그때 주가가 예를 들어 4천이었다 하더라도 단방에 천갑입니다.

왜? 국민연금은 연모단의 고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국민연금이 지금 현재 전체 투자 금액에 정확하게 56%만큼 달러에 투자하고 있고이 비중을 늘려서 나중 가면 60%를 달러에 투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내는 돈이 9에서 13%로 점점 늘어나니까 대상보다도 더 격하게 움직이겠죠. 어떻게 움직입니까? 국민여금면 끝없이 달러를 셀 거예요.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 대기업은 더 이상 달러를 우리 시장에서 팔 수가 없어요. 그러니 두 가지 원인 때문에 문제가 되겠죠. 그다음 마지막 세 번째. 제가 앞으로 3에서 7년은 금리가 우리가 상대적으로 미국보다 낮을 거라 그랬죠.

지금 오늘은 미국의 1년물 국채 금리가 아마 4.2쯤 될 거고요. 우리나라 1년물 금리는 2.2쯤 될 겁니다. 한 2% 차이 나요. 그러니까 스마트 머니들은 그냥 달러로 복리 효과를 누리면 앞으로 한 3에서 7년 동안은 달러로 이자가 더 많이 생기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달러를 사는게 똑같은 1년물 국채라도 한국 국채보다 미국 국채가 난 거예요. 심지어 우리나라 전기 예금 하는 거보다 미국 국채 사면 금리가 더 높아요. 그래서 저는 지속적으로 달러로 사람들이 바꿀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2019년에 환율이 1060원일 때 그런 주장을 했고요.

자, 그러면 금은 도대체 왜 사라 그랬냐? 금액은 틀렸을 수 있습니다. 저도 6년 전에 떠든 거라 잊어버렸는데 대충 이랬어요. 금액 그 당시 가격이 1트로 연수에 1,200달러인데 금액 생산 단가가 1,400달러였어요. 무조건 사도 이건 먹는다라고 자신있게 말했고 10% 사야 된다 그랬는데 지금 금값이 오르는데 지금 금값은 어떻게 되냐? 정확하게 통화량만큼 금값이 늘어나고 있고 높아지고 있거든요. 지금 오늘의 금값은 지금의 전 세계 m2하고 똑같습니다. 저는 금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냐면 전 세계 m2와 금값을 비교해 보면 지금의 금값은 싸 싸거나 비싸거나 하지 않아요.

딱 자기 가격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살아온 말을 못 합니다만 앞으로이 전 세계 중앙은행이 돈을 더 찍는다 그럼 금값이 더 오를 거고 전 세계 중앙은행이 긴축을 한다 그러면 금값이 떨어질 거예요. 근데 저는 더 찍을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기 때문에 19년의 상금을 여전히 계속 보유할 생각입니다. 다만 여러분 금값이 떨어지는 경우 딱 하나 있어요. 경기 침체가 오면 금값이 20% 이상 폭락하는데 그때 왜 폭락하느냐? 경기 침체가 오면 먹고 살기가 힘든 서민들 중에선 금으로 된 귀걸이나 목걸이 같은 걸 팔아요. 그래서 금값이 경기 침체가 온 다음에 한 선호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금을 사는 방법은 누적적으로 사거나 나눠 사거나 아니면 금값이 뭐 떨어졌을 때 사거나 이거 두 가지 중에 어떤 걸 선택하시든 그건 모르겠고 대신 달러에 대해서 아주 재밌는 제가 기준을 만들었는데 2019년부터 이런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3년 평균 환율보다 아래로 떨어지면 달러로 바꾼다라는 기준이에요. 그 지금은 3년 평균이 많이 올라와서 1,355원입니다. 3년 평균보다 가끔씩 내려가거든요. 그럴 때 조금조금씩 바꿔 놓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달러로 바꾸는 데에는 명확한 기준인 3년 평근보다 아래면 어 점진적으로 바꾼다라는 기준이 있고요.

금은 기준이 없습니다. 얘는 안전 자산이 아니거든요. 사실은 두축대축합니다. 그냥 그 가격이 막 폭등했다 폭락했다 하기 때문에 기준을 만들어 줄 수 없고 정립식으로 하거나 아니면 폭락을 노리거나 둘 중에 그거는 뭐 선호대로 하겠지만 저는 앞으로 종이도을 무지막지하게 찍어낼게 분명하기 때문에 지금 인류는 이제 다시 건너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데 무슨 강을 건너냐? 전 정부가 전 세계가 전부 다 어마어마한 빚을 졌잖아요. 그 빚을 녹여내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인플레밖에 없었습니다. 인플레가 일어나서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미국의 부채가 30 뭐 7조 달러다.

근데 물가가 두 배로 오르면 실질 가치가 예를 들어 19조 달러로 줄어드는 거잖아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인플레를 일으킨 거 외에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일반 현재 상황에서 확률적으로 6대 4 이상으로 각국 정부가 M2를 더 늘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긴축보다는. 다만 경기 침체는 금값엔 취약이다라고 보고 있죠. 정말 여러분들 모두가 승자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S&P500#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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