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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할래요" 남는 게 없는 유튜브 수익 현실 구조 (주언규 PD)

쩐문가 · 2026-04-09 · 유튜브 시청 9,16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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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들어서 좀 재밌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접는 유튜버. 근데 접는 유튜버라고 하는 거는 5개월에서 6개월 이상 어 업로드를 하지 않는 분을 접는 유튜버라고 표현을 해 볼게요. 실제로 다시 올릴 수도 있죠. 근데 일단 현재로서는 어 그런 분들이 굉장히 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지금부터 한번 얘기를 드려 볼게요. 일단 유튜브로 조회수가 1억회 이상 나오면 한 얼마 정도 볼까요? 1억. 조회수가 1.2억회 정도 찍힌 거를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1.2억회. 그리고 어 예상 수익이 어 이게 실제 지급된 수익입니다.

어 원화로 한산 수익이 한 7천만 원 정도 되죠. 그러니까 유튜브로 1.2억을 찍는다는 거는 1년에 1.2억이잖아요. 그러면 월간 천만 뷰 정도가 평균 나온다는 얘기예요. 뭐 쇼츠든 뭐든 어 월 천만 뷰라는 얘기고 월간 천만 뷰를 했을 때 이게 7천만 원이잖아요. 약. 그랬을 때 한 월감 한 600 월 1천만 뷰를 찍는다는 얘기고 이거를 또 30일로 나누면 하루에 30만 뷰 그 정도를 만들었을 때 우리가 그냥 한이 정도 번다는 얘기예요. 근데 이렇게 벌면은 어 여기에 PD 막 한 명 쓰잖아요. PD 한 명 쓰면은 그러면 한 나도 한 300만 원 벌고 PD 300만 원 벌고 이런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쉬워요? 이게 보장인가요? 조회수라는게 보장이에요? 아니에요. 조회수는 또 보장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 그러면은 뭐예요? 이거를 또 못 뽑아.이 PD를 안 쓰고 그냥 계속 영상 만들어 가지고이 월 천만 뷰를 유지해야지 우리가 어떤 회사 다니는 정도 한 600만 원 정도 그니까 회사 다녀서 좀 괜찮은 정도. 근데 이게 제가 이제 운영하는 채널이지만 이게 못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7천만 원인데 또이 그 세금 나가잖아요. 어 유튜브가 얼굴만 팔리고 내가 얻는게 없는 그런 상황이 된단 말이야. 그럼 쇼츠로 하면은 쇼츠는 얼마 나와요?

컨텐츠봐 쇼츠 볼까요? 쇼츠 한 400만 뷰짜리 있죠? 이게 400만 뷰고 그 밑에 어 390만 뷰짜리도 있는데 400만 뷰짜리로 한번 보겠습니다. 400만 뷰짜리가 한 70만 원 번단 말이에요. 쇼츠로 한 400만 뷰 나와도 70만 원 나와요. 이런 쇼츠로 해서 내가 400만 뷰, 1천만 뷰 계속 뽑는다. 그렇게 해 가지고 유지가 안 돼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편차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없어. 390만 배짜리 얼마 나왔을까요? 390만 별짜리는 또 48만 원. 길이가 이건 39초고 20초니까 좀 길이 차이도 있고.

여튼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 390만 뷰, 360만 뷰, 250만 뷰 뭐 이렇게 찍어도 인간이 직장 생활 꾸준히 한 사람만큼 못 본 번다고요. 그러니까 7천만 원 벌. 7천만 원. 그게 1년 내내 해도 롱폼이랑 합쳐서 7천만 원 번단 말이에요. 이게 1.2억이라 그랬잖아요. 1.2억 뷰. 롱플러스 숏이지만. 그 1.2억 뷰 나와 가지고 1년에 7천만 원 벌 거면은 직장 생활하면 훨씬 많이 벗지. 여기 사람 한 명 쓰면은 뭐라고요? 사람 한 명 쓰면 3천만 원이에요. 이게 뭐야? 시입직만큼도 안 돼. 여기 세금도 내잖아요.

그 욕은 욕대로 먹고 악플 달리고 그러니까 접지. 저 릴스가 운동 매일하는 사람 특징 조아요가 13만 개가 박혔어요. 조회수는 1100만입니다. 이거 얼마 벌까요? 이거 1,00만 뷰 나왔다. 그래서 제가 뭐 얻은게 있을까요? 그래 가지고 이게 내가 뭐 천만이 나오든 500만이 나오든 300만이 나오든 버는 돈은 영원이에요. 영원. 이제 깨닫는 거죠. 깨닫고 접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봐봐요.이 채널은 저희가 키운 채널인데 구독자가 13만이에요. 수익 얼마니까? 178만 원. 13만까지 키워도. 근데 지금 어떤 상황이 발생하냐면 여기에서 되게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건데 지금 1만 명짜리 채널 있어요.

1만 명짜리 채널에서 한 달에 어느 정도 매출 그러니까 아까 전에 인건비 하기 전에 인건비나 비용 나가기 전에 매출을 얼마를 만들었냐면 1.6억을 만들었어요. 월에 아까 전에 1년에 1.2억 일 때 얼마였어요? 7천만 원이었어요. 맞습니까? 근데 지금이 채널 같은 경우는 만 명인데 1.6억을 월에 했다고. 이게 이거는 연이야. 그러면은 이거 월로 환산하면 얼마예요? 한 600만 원 되잖아. 600만 원. 600만 원인데 1억 6천입니다. 20배 해도 1.2억이야. 20배 이상의 차이가 만들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회수 수익으로만 하던 사람들은 돈 벌려고 유튜브 하는 애들은 나쁜 새끼야.

이걸 하던 애들이 현타를 막기 시작하죠. 왜? 1만 명의 평균 조회수가 지금 한 8,회 정도예요. 8,회 조회수라는 건 어떤게 있어요? 내 프라이버시가 있다는 거야. 조회수가 나 거에 장점도 있어요. 그런데 더 비한 사람을 모았죠. 그 얘기는 뭔가요? 굉장히 비트하지만 구매 전환이 좋은 사람들을 모았다는 거예요. 실제 그 답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았다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1.6억을 만든 거예요. 한 달에 어그로를 끌어서 우통을 까고 가학적이고 뭐 이런 걸로 아무리 내가 천만 뷰, 1억뷰 해 봤자 엔딩이 안 좋다는 거를 이제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그걸 깨닫고 있어요. 왜? 유튜브가 처음 나왔을 때랑 지금이랑 달라요. 아직도 사고 방식이 처음 나왔을 때 시대 내가 어떻게든 조회수만 끌면 된다. 완전히 그 패러다임이 다 무너지고 있다고요. 제가 친구랑 같이 유튜브를 같이 시작했는데 저한테 이렇게 얘기했어요. 유튜브로 돈을 벌려고 하는 애들은 결국에 문제가 돼. 아니 돈을 안 벌던 애들은 전부 다 사라졌어요. 지금 빠르게 접고 있어요. 남질 않아. 그래서 아직도 조회수익 벌려고 영상을 만들고 있다. 지금 돈 버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사업도로 쓰죠. 상품이 없는 사람 아니 사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사업 아이템이 없어요.

어떡하죠? 그게 제일 어리석은 질문이에요. 가장 어리석은 질문이에요. 자,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이런게 있어요. 쿠팡 파트너스라는게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것도 있고요. 이런 것도 있어요. 그죠? 쿠팡 파트너스도 있고 알리익스프레스도 있고 네이버 브랜드 커넥터도 있고 다양한게 있어요. 이런 거를 뭐라고 부르냐면은 어필리에이트라고 합니다.이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에서는 수술을 많이 안 줘요. 그러니까 많이 줘봤자 한 5% 더 많이 주면은 한 10% 너무 조금 주면은 뭐 3%짜리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요. 만약에 이걸로 한 1천만 원만 팔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한테 제품 주고 싶은 사람은 우리나라 줄 섰어요. 자, 뭐라고요? 여기 돈이 안 남잖아요. 돈 안 남아요. 쇼핑몰 하던 사람, 사업하던 사람들은 이런 얘기를 해요. 사업하던 사람들은 원가가 얼마고 막 이런 걸 따져. 근데 크레이터는 어때요? 아, 상관없어. 네가 얼마 벌든 나 상관없어. 나 20% 좀 주면 할게. 끝이에요. 네가 얼마를 가져가. 나 상관없어. 나 20% 아니면 안 해. 여러분들 매출이 그냥 깡패예요. 아무것도 할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 원가 구조를 알 필요도 없고 그냥 나 20% 아니면 안 해.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20% 했는데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 팔다가 근데 갑자기 5천만 원 판다. 5천만 원 팔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게 또 생겨요. 나 30% 언더나 안 해. 1억 이상 팔면은 그거 더 올릴 수도 있어요. 딴 사람 여러 명 해 가지고 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비용보다 나 내가 혼자 하는게 낫는데 뭐 아니면 안 해. 말을 잘해야 돼요. 아니 매출이 협상력이에요. 협상의 기술 하나도 필요 없어요. 그냥 매출 올라가면 그게 협상력 끝이에요. 뭘 이걸 소싱을 강의를 듣고 있어. 그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매출을 만들잖아요.

그럼 자동으로 붙어. 그러면은 지금 시장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여기서 내가 하려 그러는 제품의 전문성을 쌓려고 하는 시간이 아깝다는 거예요. 그거를 할 역량이 안 되는데 그거부터 한다. 이걸 하다 보면 여러분들이 다 알게 돼요. 소싱을 안 하더라도 뭘 생산 공장을 찾고 뭐 하고 할 필요가 없이 공장에서 연락이 와 버려. 실제 공장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면 실제 나 브랜드 운영하는 사람이 연락이 와 버린다고. 이거를 거절하는게 여러분들이 더 힘들어져요. 왜? 우리나라는 공급 부족이 아니라 소비가 부족한 국가예요. 근데 옛날부터 하던 사람들이 제품하는데 뭐 경쟁력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공장들 지금 다 망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공정 다 망하고 있어요. 잘하는 애들이 살아남아 가지고 이거 준다니까. 어차피 그거 너네 알아서하고나 이것만 하다 보면 이걸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서 20% 30%를 남기다 보면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돼요. 그 공장에서 제안을 합니다. 이런 브랜드를 해 보면 어때요? 이런 거 해 보면 어때요? 여러분들 이거 팔면서 뭐가 들어와요? CS 들어오잖아.이 장사를 하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게 된단 말이야. 근데 내게 정해져 있으면 오히려 컨텐츠 정하기 더 어려워. 사업이 없다는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업이 없을수록 이득이야.

컨텐츠가 자유롭잖아요. 제품은 무한히 있어요. 쿠팡 들어가면 뭐 다 있는데 샤날도 있잖아요. 쿠팡에는 아이폰 다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이 마우스를 판다.이 마우스 쿠팡 1등에 있을 거 아니에요. 내가 쿠팡 1등으로 팔고 있는 마우스도 내가 어필레이트로 못 파는데 근데 내 제품 만들면 잘 될까요? 근데 그 무슨 소싱 강의를 듣고 있어. 왜 희양한 거부터 시작을 하냐고요? 팔아놓고 시작해야지. 그럼 갑이 돼요, 여러분. 갑이 되면 협상력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많이 팔면 갑이 된다. 예를 들어서 1천만 원 매출에 거기에서 내가 1% 남았어요.

1% 진짜 1% 남았다고 해 봅시다. 1천만 원 1% 얼마예요? 10만 원. 10만 원. 1만 원은 뭘로 만들었다? 어필리에이트로 만들었어요. 그럼 뭐라고 하냐면 와 내가 한 달 갈아넣어 가지고 번게 10만 원이네. 때려 쳐야겠다.이 소리 하는게 제일 병신이지. 왜? 이게 이게 엄청난 거예요. 20만 원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버는 10만 원이라고요. 근데 그걸 몰라. 왜 쿠팡 파트너스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저는 시작하자마자 공장에가 가지고 대량으로 해서 마진을 이만큼하서 그렇게 하세요. 예. 가서 그렇게 하세요. 쿠팡에서 1등 하는 것도 못 파는데가 가지고 여러분 거러서 잘 파세요.

10만 원 벌다고 무시하세요. 그 사람이 어떻게 벌게 되는지. 그 사람이 얼만큼의 이익을 만드는지. 어, 여러분들 외면하세요. 조회수로 계속 버세요. 그렇게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럼 이거를 해 가지고 내가 마진을 올리면 어떤 이익이 생기냐? 여러분들한테 매출을 계속 기록하게 만들어요. 여러분들한테이 매출 맞는지 계속 검증하고 그걸 매월 계속 기록을 해요. 그걸 통해서 저희가 뭘 알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성장률을 알 수 있어요. 이걸 기반으로 놀라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저희가 펀드를 만들었어요. 프라이머, 투자 조합. 뭐 투자 조합이 크리에이터 뭐 투자 조합이었는데 그 이호 이름이 복잡해서 제가 뭐 잘 생각이 안 나는데 거기다 돈을 넣고 만들었어요.

다 만들어 줬어. 그다음에 이게 괜찮은 분들한테 저희가 다시 줘요. 얼마씩 1억씩. 왜 다시 줄까요? 만약에 저희가 하는 것이 실제 성장이 안 나오고 가짜 매출이라면 이거를 1억을 다시 넣는 짓을 누가 하겠어요? 번돈을 다시 넣는 걸. 근데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거 같아요. 근데 두 달 만에 벌써 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 투자금을 집행하기 시작했고 비즈니스 PT에서 맨바닥에서 시작하던 분을 매출을 만들고 거기서 영업 이익을 만들어서 실제 투자까지 갔단 말이에요. 지금 현재는 1년에 2회 진행하지만 앞으로는 상시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에요.이 매출을 만들고 영업 이익을 만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어 100억을 목표로 한다고 해 봅시다. 나 100억 벌고 싶어요. 그럼 100억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한네 배에서 다섯 배. 내 영업 이익이 한 20억 나오잖아요. 그럼 100억은 받을 수 있어요. 영업 이익이 20억 나오면 100억에 팔 수 있어요. 그럼 영업 이익이 어떻게 20억이 나와요? 한 달이 얼마예요? 30일이잖아요. 하루에 6,600만 원 벌면 되잖아요. 그럼 내가 하루에 10만 원짜리 660개 팔면 되잖아요. 그러면 전환율 5%를 가정하면 랜딩 페이지에 몇 명 들어와야 돼요? 13,200이잖아요.

그럼 13,200개가 [목을 가다듬음] 랜딩 페이지에 들어오는 비용이이 비용이 낮을수록이 13,200명의 구경꾼을 하루에 데려오는 비용이 낮을수록 어떻게 돼요? 그럴수록 내 100억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죠? 근데 원래 이거 들어오게 하는데 얼마 들어요? 들어오게 하는데 돈이 든단 말이에요. 자, 그럼 우리가 아까 첫 번째 지식으로 돌아가 봅시다. 제가 1.2억명이 들어오게 하는데 제가 돈을 얼마 썼어요? 얼마 쓰긴 7천만 원 받았지? 7천만 원 받았단 말이에요. 인건비 날리더라도 3천만 원 받았단 말이에요. 뭔 얘기예요?이 이 비용을 낮추는 시대가 아니라 내가 얼마 받느냐 가지고 지금 불만인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이게 놀라운 포인트라는 거지. 1.2억였잖아요. 하루에 얼마야? 30만 뷰잖아요.이 30만 뷰에서 내가 만 명 정도만 들어오면 20억 벌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월에 여러분들이 제 채널을 보고 와 잘한다 이래요. 와 잘한다 수준은 아니야. 아, 100억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100억을 벌 필요가 없단 얘기예요. 100억을 모으기 위해서 100억을 벌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그 길을 저희는 여러분들이 만든 이익이 예를 들어서 50만 원 남았다. 그 50만 원이에요?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파내려갈 영업 이익이 이미 상상이 돼요.

저는 여러분들도 해 나갈 수 있어요. 저희가 또 뭘 해요? 지금 이제 협상하는 단계지만 여러분들의 이만큼 판단, 이만큼 판단을 가지고 저희가 업체를 연결하려고 되게 많이 컨택을 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지금 대부분 이제 조회수 조회수 기반이 여전히 회사들은 조회수 그래서 얼마 나오는데? 아니야. 우리 회원들은 조회수가 8,000개밖에 안 나와도 1억 얼마를 만들어. 그게 지금 서로 얘기가 안 통해서 그렇지. 여러분들 중에 혹시 지금 제조업 하고 있는데 저희 회원들 통해서 판매할 만한 진짜 기가 막힌 제품이 갖고 있으면은 저한테 이메일 보내 주세요.

우리 회원들이 광고비를 못 받아요. 왜? 초수가 낮으니까. 지금 저희 회원들이 합계 매출을 얼마 만들고 있냐고? 월 50억에서 100억을 만들고 있어요. 분야가 다 흩어져 있지. 모든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걸 이렇게 집중해서 만드는 건 아니지만 월에 이만큼하고 지금까지 누적으로 920억이 넘었다고요. 970억인가 20억인가 하여튼 넘었어요. 이런 가치를 만들어 주는 교육 이게 가치가 얼마예요? 내가 그냥 회사를 세워서 나 말고 그러니까 지금은 뭐예요? 내가 크레이터나 컨텐츠 마케터 역할을 하고 이런 소싱이나 나와 이야기하고 할 수 있는 팀원을 만들어서 하면 걔네들 두 명 인건비 얼마 줘야 돼요?

한 두 명이면 이거 해 줄까? 협상해 주고 이렇게 모아주고 투자 유치해 주고 이거 할 수 있는 사람 몇 명 있을까요? 몇 명 뽑아야지 그 팀이 굴러갈까? 여러분의 채널을 위해서 여기에 최소 다섯 명이 붙어요. 왜? 트레이너 붙죠? 거기에다가 센터장 붙죠? 콘텐츠 본부 붙죠? 그다음에 콘텐츠 본부 데이터 가지고 개발팀 붙죠. 그다음에이 콘텐츠 본부 데이터 가다가 강의 제작 팀 붙죠. 근데 저도 붙죠. 그러니까 이게 팀으로 들어가니까 뭐 숫자를 셀 수 없겠지만 최소 다섯 명은 들어간단 말이야. 그 한 사람 여러분들 500만 원 주면 뽑을 수 있을까요?

500만 원 주고 뽑는다고 해도 2,500만 원이에요. 두 명만 뽑아도 월에 1천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이 과정을 통해서 나온 채널들 요즘의 채널 자체도 거래됩니다.이 소셜러스라는데 오면은 채널을 거래할 수 있어요. 11만 명 시니어 콘텐츠로 보면 어때요? 1천만 원돈 팔린단 말이야. 이런게 엄청 많아요. 채널 자체도 가치가 생기는데 그 채널 누구 거예요? 여러분 거예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채널도 생기고 돈도 벌고 거기에다가 돈을 만들기 위한 어떤 여러 가지 작업들을 대신해 주는 사람들 인건비까지 생각을 하면 최소 한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의 가치는 있다는 거죠.

그 정도 투입을 해야지 이걸 유지를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얼마에 제공을 하고 있냐? 저희가 대기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그런 투자 기획까지 다 해서 얼마에 제공을 하냐? 58만9,000원. 월 50만 원대 제공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무료 강의가 제공이 되고요. 그 강의를 듣고 처음 트레이닝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들어. 그럼 그만두면 돼요. 첫 트레이닝은 얼마예요? 첫 세션은 첫 세션 듣고 그만두면은 어 100% 한불해드립니다. 마음에 안 들 수가 없거든요. 여러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비전을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면 월 1천만 원, 2천만 원 갈 수 있는지 매출이 저희가 왜 이익이 아니라 매출을 얘기하면 매출이 깡패라고. 크리에이터는 뭐가 깡패라고요? 매출이 깡패요. 매출만 좋으면 이익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익을 엄청 협상을 해놔도 매출을 못 만들면 돈을 못 번다니까. 이게 제조업하거나 그런 분들은 이거를 몰라. 어떤 말인지를 몰라요. 제조하는 사람 얼마 남는지가 상관이 없어요. 어차피 오는 사람 중에 상품 좋고 마진 좋은 사람을 내가 선택할 수 있게 된다니까. 매출이 만들어지면 갑이에요. 그냥 크레이터 시장은 완전 달라요.

장사하던 분들 여기 들어오면은 무슨 말인지를 몰라. 마진을 잡아놓고 해. 크레이터는 아니에요. 많이 팔면 장땡입니다. 많이 팔면 모든게 만들어져요. 그 저희 커리큘럼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협상하는지 매출 가지고 어떻게 마지를 만드는지도 얘기를 드리죠. 그 모든 과정을 다 알려 드려요. 그냥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매출을 기록하고 매출과 연동해서 투자를 유치해 주거나 상품을 연결해 주는 교육. 소칭 관련 수업들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하는 방향을 바꿔야 돼. 완전히 바뀌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자, 한국에서 안 돼요. 세계에서 한국 시장 오고 싶어 해.

전 세계에서 오고 싶어 해요. 저희가 이렇게 매출을 만드는 방법. 아까 전에 어 30대 남성분이 그냥 만 명짜리 채널로 1억 넘게 찍는다 그랬잖아요. 그걸 어떻게 했는지 그 방법을 아주 좀 디테일하게 정리를 해 놨어요. 만약에 여러분들 중에 좀 내가 좀 똑똑하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보시고 나서 바로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근데 내가 그걸 보고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각게 언선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어 대기 신청하시면은 엄청나게 도움이 될 겁니다. 아 내가 똑똑해도 내가 봤을 때는 이거 어 그 돈 대비 엄청나게 매이 있어. 그거에 대해서 좀 깨달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대기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대기를 하면 또 무료 강의가 나가니까요. 강의 한번 보시고 어 내가 마음에 들면은 쭉 한번 트레이닝 받아 보시고 근데 마음에 안 들면 환불 하면 되고 마음에 들면 계속 저희와 함께 커리큘럼이 한 40주는 걸려요. 여러분들이 어 축축 쌓아 가려면 한 40주 정도는 어쩔 수 없이 걸리기 때문에 어 그 시간 동안 내가 한번 지금 SNS 맞고 말고 답이 있나요? SNS 말고 답이 있어요. 그냥 솔직히 말씀드려서. 주식도 벌써 5천 갔잖아요. 부동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코인도 벌써 비트코인 1억시대 지난 언젠데 지금 이거 저점이잖아요. 왜?

여러분들 봤을 때도 이거 개무시되잖아요. 천만 원 버는 거 가지고 어쩌겠다고. 지금 무시된단 말이에요. 크리에이터 이코너미라는게 존재해요. 제가 그거 만들어 가고 싶어 하는 단계예요. 저점이에요. 저점일 때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어떻게 했는지 댓글에 남겨 놨으니까 고정 댓글 가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아주 깔끔하게 써 놨어요. 지금까지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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