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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4분기 가이던스 실망 / 차량용 반도체 수요 부진 우려 / 자신감 떨어진 여의도?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2일 분수령 [#신인규의_이슈레이더]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3-11-01 · 유튜브 시청 7,57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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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신인규 기자 나와 있습니다네 신기자 방금 전까지 막 눈빠지게 지금 뭐 실적 계속 이제 보면서 체크하고 있던데 저도 이제 같이 봤습니다. AMD 이제 방금 전에 실적이 나왔고 어 이제 시간의 거래에서 막 급등락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내리다가 좀 오르다가 내리다가 뭐 이런지 나네 실적이 어떻게 나왔는데 그렇게 그런 급등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습니까 3분기 실정만 먼저 딱 떼어놓고 보면요 이게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좋아 습니다. 어 mvd 함께 GPU 견인하는이 양분하는 회사죠. AMD 매출은 3분기 58억 달러 나왔고요 그리고 주당 순익은 0.7 달러였습니다.

컨센서스는 매출이 57억 달러 그리고 주당 순익이 0.68 달러였으며 그렇고이 주당 수익도 조금 더 생각보다 잘 나온 겁니다. 총 마진율은 51% 집계가 됐는데 1년 전과이 전풍기 분기와 비교해서도 각각 또 1% 포인트 높아졌고요 리사수 최고 경영자는 라이젠 7,000 시리즈 GPU CPU 수요가 많았고 mi 300 가속기 출혈량도 늘어난 등 데이터 사업부분 성장 견조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일단 실적만 놓고 보면 어 이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비트를 했네요. 그런데도 왜 주가가 급등락 왜 어 지금 뭐 떨어지기도 하고 왜 그렇습니까 지금 급등 락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사실이 실적 발표하자마자 쭉 떨어졌거든요.

4% 가까이 떨어지는까지 제가 보다가 컨퍼런스 코이 진행되면서 다시 올라오는 흐름이 나왔는데 제 직전까지이 다른 원고까지 보느라 갑자기 왜 올랐는지 요거는 제가 끝나고 기사로 다시 설명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짬 라이라는 일단 IR 자료부터 분석하면 걱정할게 좀 있었습니다. AMD이 좋은 얘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리사수 CEO 하고요 나쁜 얘기는 cfo 최고 재무 책임자가 하는데 후진 cfo이 같은 날 4분기 전망에 대해서 IR 저류에 이렇게 써 놨습니다. 4분기에는 데이터센터의 강력한 성장 게임 부문의 매출 감소와 임베디드 시장의 추가 수요 완화로 부분적으로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잘 되겠지만 이거 잘된 거이 다른 부분에서 좀 깎아먹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MD 이번에 발표한 4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61억 달러였는데 시장 예상치는 64억 달러 봤습니다. 3억 달러나 덜 벌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시장이 겁내고 있고 이거는 또 다르게 보면 반도체 수요라는 것이 생각보다 덜할 수 있다는 얘기도 됩니다네 데이터 센터가 이제 서버용 이제 반도체 그다음에 AI 뭐 이런 관련이 중요하긴 한데 요거는 괜찮지만 전체적으로 이제 전망이 조금 별로였다 그게 이제 초반에 급락했던 그런 이유였던 거 같습니다. 여러분 이제 월가에서 보통 이제 비트앤 레즈라고 해서 어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도 좋고 거기에다가 이제 전망치가 좋아야지 이제 급등을 하는데 그죠.

거에는 실패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보니까 이제 인텔 같은데도 조금 하락세 이렇게 이제 보이고 있더라고요 시간에 그래서 지금 반도체의 수요 우려 요게 이제 계속 나왔다가 지금 소폭 회복되나 우리가 이제 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건 어떻습니까 어떻게 야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잘 회복이 돼야 되는데 최근에 미국 기업들 먼저 보면은 특히나이 차량용 반도체라는 전반적인 반도체 우리는 잘하고 있지만 조금 걱정이 되지 않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이었습니다. 온세미컨덕터든지 레티스 반도체 이런 데들 차량용 반도체 할 때 신경 좀 쓰는 곳들인데요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가 급락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의 실적과 전망에서 짚어낼 수 있는 건 전기차라는 차량에 쓰이는 반도체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다 결국 전기차 덜 팔릴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죠. 온세미 같은 경우는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매출이 올해 8억 달러 정도 될 걸로 봤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체 원래 예상치는 10억 달러였고 그러니까 2억 달러 정도 더 벌겠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요 레티스 반도체 같은 경우는 CEO 얘기를 했습니다이 3분기 마지막 막 4주에서 6주 사이 그러니까 8월 말부터 9월까지 어떤 흐름들이 나왔냐 아시아 지역에서 차량용 반도체 수요 줄기 생 줄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4분기에도 아마 이런 흐름들이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전망까지 내놓는 상황입니다네 반도체 쪽으로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1등 디죠. 올 오늘 올들어서 이제 주가가 줄기차게 오르다가 최근에 조금 부진하긴 하는데 중국 수출에도 문제가 생겼다면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 원래는 이거 문제 없을 것 같다가 문제 생긴 건데 미국이이 최근에 중국 수출에 대한 규제를 조금 더 촘촘히 그리고 강하게 하면서 생긴 얘기입니다. 월스트리트 전에 따르면요 엔비디아는 미국의 수출 규제 조처가 한 달 정도 유해 기간은 있을 걸로 보고 11월까지 계약 같은 거 다 해 놓고 준비했는데 이게 50억 달러 정도 됩니다이 기존 계약 물량을 11월 중반까지 수출하겠다는 계획인데 이게 완전히 무산된 거죠.

왜냐면이 추가 수출 규제가 즉각 발효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얘기를 하고 있냐 우리 첨단 반도체 잘 팔리고 있으니까 중국 수출 무산된 거 기타 지역에 팔면 됩니다. 단기적으로 영향은 없을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이거 두 가지 생각해 볼 부분이 있을 겁니다. 하나는 중국의 기타 지역에는 수급 측면에서 공급이 늘어났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한동안 중국의 추가 수주를 할 수 없는 불확실성을 어떻게 할 거냐 장기적으로 꽤 문제가 된다이 점입니다. 이거는 비디아 cfo 인정을 하고 있고요 반도체주 관련해서 미국에서 악재가 계속 나오는데 이게 회복 중 우 반도체 사에도 파가 있을지 조 주을 해봐야겠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어 이제 조만간에 이제 바이든고 시진 핑하고 만난다고 하는데 그 결과도 이제 예 우리가 예의주시 해야 될 것 같고요 다음으로 이제 우리 국내 소식 얘기를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신인기 기자 미국에서 제 얼마 안 내가지고 지금 계속 어 해외 얘기 많이 갖고 왔는데 오늘부터는 이제 국내 얘기를 조금 더 늘리는 걸로 그렇게 이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속스 피 코스닥 많이 떨어졌단 말이죠. 코스닥 더 떨어지고 우리 이제 지긋지긋한데 11월에는 올라 줘야 될 것 같은데요 증권사 11월 코스피의 예상 밴드 어떻습니까 지금 저도이 말씀하신 대로이 증권사 보고서 눈빠지게 보고 있는데 증권사들이 10월 말부터이 코스피 예상 밴드이 저점과 고점이 어떻게 될지 예상을 내놓죠.

이거 하나하나 다 살펴봤는데 사실 하루 앞니도 모르는데 한 달 예측하기 쉽겠느냐는 어쨌든 증권사들의 전망을 모아 봤더니 저점은 2200 선 이고요 고점은 25선 정도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네 폭이 조금 크긴 하네요. 10월 달에는 어떻게 전망 있었죠. 10월 예상 밴드는 코스피 2,3이 저점이 있고요 고점은 2,650 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아 근데 더 떨어졌네요. 조금 떨어졌다고 봐야겠습니다네 그 11월보다 낮아진 증권사의 코스피 전망 런 것들 보면 그 논리가 있을 텐데 어떻습니까이 증권사 보고서들 살펴보면은 예상보다 주가가 10월에 좀 많이 내려간 것으로 보이고 그것 때문에 여의도 자신감 자체가 조금은 낮아진 것 아닌가 이런게 읽히기도 하는데 10월에 하락장이 만들어 낸 환경이 우리 시장에 이번 달에도 영향을 좀 미칠 수 있다라는 논리들이 읽힙니다.

돈의 흐름부터 살펴보면요 우선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실탄이 좀 줄어든 것 아닌가 이거 살펴봐야겠죠. 금융투자 협회 최신 통계 보면은 우리 증시 투자자 예탁 금리 48조 4천억 원 수준 정도 됩니다. 이거 석달 전보다 10억 어 제가 또 미국 말을 했네요. 10조원 정도 줄어든 것이고요 코스피와 코스닥의 이거 신용융자 장고 그동안에 신용 리스크들이 때문에 말이 많아 가지고 좀 줄었는데이 신용 융자 잔금 역시 20조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현재 기준 한 17조 5천억원 정도 되고요 아 그건 다행이네요. 예 돈 빌려서 주식 투자하는 거 지향하 여러분들 예 뭐 물론 만약에 확신이 있으면 레버리지 하는 거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어쨌든 대외환경 불안감 역시 또 살펴봐야겠습니다. 현대차 증권 같은 경우는 중동 사태가 예상보다 더 커질 수 있는 점 또 내일이면 추가 실마리가 나오겠습니다. 미국의 FMC 이후에이 통화정책 기조가 여전히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 정도를 들었습니다. 그동안에 이제 미국 주식이 미국 증시가 워낙 많이 달려서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 증시가 상대적으로 아 다른데 오를 때 좀 덜 오르고 떨어질 때 좀 더 떨어지고 뭐 이런에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있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다른 그 달리 표현하면 좀 저 평가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정시를 이끌었던 2차 전지주 많이 하락하면서 코스피 많이 빠졌거든요. 올해 고점 대비 한 14% 정도 내려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다 보니까이 증권가에서 보는 것은 미국의 SNP 500 대비에 코스피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 이거를 봅니다. 이게 만약에 괴리가 많이 나면 그러니까 코스피가 더 떨어지면 외국인 자금 좀 들어올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인 건데 신 신한금융 투자 리포트 보면요 코스피의 2011년 이후의 조정 평균 per이 주가 배수가 한 10.7배 선인데 지금은 장기 평균보다 더 떨어진 9.6배 수준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봤을 때 코스피가 가치 측면에서 말씀대로 매력적일 수 있다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겠습니다네 아어 다시 좀 올라 줘야 될 텐데 우리 증시 반등 요인 한번 있는 어떤게 있는지 한번 짚어 주시죠. 어 제가 짚은 건 아니고이 보고서들 살펴봤더니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제조업으로 먹고 사는 나라기 때문에 외국 자금이 들어오는게 이제 순서이고 이게 되려면 세계적으로 제조업 경기가 좀 개선된다는 신호가 나와야겠죠. 가까이는 중국 pmi 이런 것들도 지금 살펴봐야 될 것이고요 다행히 우리나라는 지금 9월의 산업 생산도 그렇고 내부적으로는 제조업이 좀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있습니다.

반도체 역시도 그렇고요 조금 더 장기적으로 보면요 증권가은 사실 올해보다는 내년에 기대를 조금 더 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올해보다 내년에 상승 모멘텀이 클 것 같다라는 문장들이 곳곳의 보고서에서 확인이 되고 있고요 긍정 시나리오를 보자면 외국인들이 이제 이런 얘기들 뭐 제조 개선 통해서 외국인들이 다시 들어오는 건데이 경우에는 어떤 전략 가져가야 되느냐 그동안에 많이 떨어졌던 특히 대형주 쪽에 수요가 있을 것이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네 우리 항상 기대를 안고 살죠. 터널에 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아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의 전조등이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조심해야 되겠죠.

어쨌든 반등 우리가 기대를 합니다. 아 우리 마지막 이슈 아시아나 이사회 지금 엊그제 열렸다가 이제 결론을 못 냈습니다. 그다음에 2일 다시 열 그 내일이 되겠네요이 열겠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했는데 우리가 추가로 지금 짚어 될 어 사황 어떤게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추가로 떠오를 쟁점 자체 뭐 변화가 있느냐 이렇게 여쭤 보신다면 사실 쟁점 자체에 변화는 없을 수가 있습니다. 아시아나 같은 경우는 화물 사업부를 팔아야이 합병을 할 수가 있고요 그런데 아시아나 항공의 매출 20% 정도를 차지하고 나름 알짜 사업부로 분류되는 화물 사업부 팔았을 때 주주 배임이 없느냐 이것 때문에 1차로 지금 이사회가 어 정회를 하고 결론을 못 냈거든요.

어 이런 주주 배임과 관련한 논의들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이거 지켜봐야 겠고요 또 하나 지난 이사회가 파행을 맞은 이후에는이 사회 이사 한 분의 이해 충돌 논란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 분이이 김현장 법률사무소 고문인데 김현장 대한항공의 합병 관련 자문을 했던 곳이거든요. 그래서 당시 이 사회에서이 분을 표기해서 좀 제외하는 거 아니야 그래야 된다는 논의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아시아나 같은 경우는 사회 이사 전에 사회 이사 선임 전에 이미 이거 법률 검토를 끝냈기 때문에이 사회에서 이거 왜 이런지 모르겠다 우리 문제 없다 이렇게 사실은 항공 입장에서는 빨리 이사회 되고 매각했으며 좋겠다라는 입장들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저도 뭐 그 이슈를 이제 좀 봤는데 일단 그 사회 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이제 물론 이제 대한한공 에서는 원래 자기들이 법률 검토를 한 결과 여러 문제가 없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게 고건 논란은 있어 보입니다. 사전에 좀 불렀으면 좋았을 뻔했다 뭐 이렇게 생각은 들고요 그 합병의 주체는 이제 대한항공이 되는 거죠. 이제 피 인수가 이제 아시안 항공이 지금 대한항공의 지금 대응 어떻습니까 사실 대한항공 자체는 인수에 굉장히 적극적입니다이 최근에 이사에 결정난 거 보면 더 그렇습니다. 아시아나 재무 대표 보면은 이거 한계 기업이구나 얘기가 뭐 저뿐만 아니라이 보는 재무 대표 보는 분들네 체가 12조원 있데 지금 자력으로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현재 그렇습니다. 돈 벌어서이자 비용 내기 어려운 기업이라는 얘기고요 현재까진 그렇습니다. 부채 비율만 해도 1700% 넘는데 이런 아시아나를 대한항공이 살리기 위해서 지금 7천억 원의 계약금 중도금 이거 아시아에 지원 좀 해 주겠다 일단 급한 불 끄세요.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합병을 반대하고 있는 이유 집행위원회 이에다도 시정 조치한 지금 제출하겠다고 했고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 투자자 입장에선 어쩌면 사실이 이슈가 좀 길어져서 주가 변동폭이 있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요 조금 더 큰 그림으로 보면은 이거 우리나라 항공 산업 어떻게 재편되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고 또 공적 자금 얼마나 빠르게 잘 지금 걷어 드릴 수 있느냐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일이 모쪼록 합병의 분수령이 될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네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참고로 내일은 이제 굉장히 중요한 날이죠. 미국의 이제 FMC에서 뭐 기준 금리는 하겠습니다만 아마 이제 멘트 어 제론 파울 의장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뭐 요게 이제 시장에 미칠 영향도 주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 윤재성 뉴욕 생명 cio 여기 직접 출연을 해서 FMC 대해서 자세하게 이제 분석을 할 거고요 마침 또 우리 김현석 뉴욕 특파원 여기 스튜디오에 주연을 직접 해 가지고 우리 특파원 리포트 코너를 같이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신인규 기자와 이슈 레이더 지금 함께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AMD#엔비디아#코스피#S&P500#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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